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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고 근무하는 의료진의 탈진을 막기 위해 검체 채취 현장 환경개선에 나선다고 6월 17일 밝혔다.시는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글로브 월 검체채취 부스 2대, 냉방장치가 달린 컨테이너 2대, 워크 스루 선별검사 전용 컨테이너, 이동식 냉방기 5대를 설치한다.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글로브 월 검체채취 부스(2대)와 냉방기가 있는 컨테이너(2대)를 6월 12일 설치한 상태다.글로브 월(Glove Wall) 검체채취 부스는 진단검사를 받는 사람이 투명한 아크릴 벽(Wall) 밖에 있으면 의료진이 비닐장갑(Glove)이 달린 구멍을 통해 손을 뻗어 검체를 채취하는 시설이다. 의료진 공간은 검사자와 동선이 완벽히 분리돼 레벨D 방호복을 입지 않고도 안전하게 검체채취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냉방기가 달린 컨테이너는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한다.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등 진단검사를 받는 사람은 하루평균 156명으로 3개 구 중 가장 많다.중원구보건소에는 워크 스루형 검체 채취 시설 2대가 붙어있는 형태의 선별검사 전용 컨테이너(3m*12m)를 이달 말 설치한다.걸어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사람들의 검체를 채취하는 시설로 운영한다.냉방장치를 갖췄고, 음압기, 마이크, 스피커, 살균기가 설치돼 감염을 차단한다.실내에 선별진료소가 차려진 수정구보건소에는 오는 6월 19일 이동식 에어컨 5대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시는 기온이 치솟는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는 진료소별 운영 시간을 자율 조정토록 하고, 6월 22일부터 사전예약제를 도입해 의료인력의 휴식 시간을 확보하기로 했다.성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132명 의료진은 코로나19 감염 위험 속에서 폭염과 제2의 사투를 벌여야 한다”면서 “기존에 천막에서 검체를 채취하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해 의료진과 시민 모두를 보호하게 될 것”이라

성남시 | 승진주 | 2020-06-17 10:00

성남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성남시지회가 손잡고 여성 창업 활성화에 나선다.시는 6월 16일 오후 1시 20분 수정구 태평동 성남시 여성비전센터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원복덕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 성남시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창업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시는 성남시 여성비전센터에 입주하려는 기업에 사무실, 유튜브실 등의 시설을 지원하고, 여성 창업자 데이터베이스 구축·관리 등 여성비전센터의 창업지원 사업을 총괄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5500만원을 후원해 예비 창업자와 기업의 시제품 제작, 앱 개발 등 사업화를 지원한다.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성남시지회는 시민 대상 창업지원 사업과 창업생태계 조성사업을 홍보하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단체, 시민과 성과 공유·확산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상호 협력체계를 이뤄 경력단절 여성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해 나가는 것이 목표다.이날 협약식이 진행된 성남시 여성비전센터는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려고 성남시가 지난 1월 22일 설치한 시설이다.모두 1479㎡ 규모에 정책실험실, 커뮤니티실, 여성노동자 차별 상담실, 교육실, 다목적실 등을 갖췄다.성 평등 근로자문관 등 6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시민 정책참여단을 운영해 양성평등·여성 관련 정책을 시에 제안하도록 연계하고, 여성 인재 양성 아카데미, 여성 활동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6-16 15:00

성남시는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 받는 성남시’를 위해 올해 추진하는 주요 역점 추진사업에 대해 브리핑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일하는 사람을 위한 권익지원과 일자리 지원, 구인·구직자 지원 정책이 주요 골자이다.시는 올해 11월 중 ‘(가칭)일하는 사람을 위한 조례’를 마련할 방침이다. 일하는 사람의 권리, 노동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한 계획 및 사업 등의 내용을 담는다. 이를 위해 지난 1년간 여섯 차례에 걸쳐 노동전문가들과의 토론과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또한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퀵서비스 기사 등을 위한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도 마쳤다. 모란역 모란드림시티건물 2층에 총 202.21㎡(61.17평)규모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임금체불 및 부당노동 신고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일자리 지원 및 구인·구직자 지원에도 나선다.올해 30억원을 투입해 132명 일자리 참여자에게 교육 훈련 등을 통해 직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특화된 전문일자리와 신중년 경력활용 전문일자리사업을 펼친다.또한 18억원규모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자전거 재생·재활용센터 운영, 성남시민 농원 조성 등 28개 사업장에 155명씩 총 310명을 선발해 상·하반기 2회 운영한다.코로나19로 실직했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900여명 시민을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지역 내 공원, 체육시설, 버스정류장 등의 공공시설물 방역 근로사업도 펼쳐 나가고 있다.이 외에도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와 청년층의 취업향상을 위한 직업능력개발센터 운영 ▲지역·산업맞춤형 특화 전문인력을 위한 글로벌 게임QA&GM전문인력 및 데이터 AI융합인재 양성과정 운영 ▲총 38명의 전문직업상담사과 취업알선을 지원해주는 일자리 상담실 운영 ▲판교일자리센터 개소로 판교특화 일자리 교육프로그램 운영 ▲과학적 노동행정 구축을 위한 ‘성남시 노동통계’ 마련

성남시 | 승진주 | 2020-06-16 11:16

성남시는 올해 5월 세무조사 대상법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여 법인이 직접 조사기간을 선정하고 조사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에게 자율성을 부여해 세무조사의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다.시는 지방세기본법 제82조에 따라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계획된, 당초 계획안을 수정, 금년 조사대상 법인 677개중 본청 조사대상 법인 47개법인에게 발송됐다.이 중 26개 법인의 회신을 받은 결과, 25개 법인이 조사방법으로 서면조사를 선택하여 비대면 조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되었고, 다수가 6월을 조사시기로 선택, 조기 조사를 원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영환경이 어려운 법인들을 위하여 조사법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과세자료의 사전확보, 지방세전산화 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추진할 계획이다.현재까지 회신이 없는 법인은 당초 일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통지는 조사 전 사전통지를 통하여 알릴 예정이다.성남시는 2019년 지방세 세무조사 결과 1,127개법인을 조사, 186억원의 실적을 거뒀다.올해 3월에는 2020년 세무조사 대상 법인들에게 기업의 지방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지방세 설명회를 개최코자 하였으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부득이 설명회를 취소했다. 대신“2020 기업공감 파트너쉽 지방세 설명회” 책자를 제작하여 120개 법인에 대하여 우편 발송했다.성남시 관계자는 “항상 기업과 소통하는 준비된 자세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성남 만들기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6-12 16:49

성남시는 민간 기업이나 단체가 소유한 각종 물품과 공간, 재능을 함게 나누는 공유문화를 확산에 나선다.시는 공유 촉진사업 참여 기업·단체를 공모해 ㈜섬마을, 휠링보장구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 등 3곳을 선정했다고 6월 12일 밝혔다.㈜섬마을은 독서토론, 음식만들기, 상담사와 참여자간 코칭 등 요일가게를 운영하여 마을이라는 가치안에서 주민들이 함께 성장을 추구하며 공간·재능을 공유하여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유문화를 실천하는 기업이다.휠링보장구협동조합은 복지용구 공유사업을 통해 몸이 불편한 분들에게 휠체어, 워커 등을 무·유료대여하고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위치안내 ‘휠누리’를 운영하여 장애인분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는 카페공간을 필요로하는 분들에게 대여하고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인턴십 연결 등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유활동을 하는 기업이다.이들 기업은 3년간 ‘공유성남 BI(Brand Identity)’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선정 기업 중 ㈜섬마을은 790만원의 공유촉진사업비를 받아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게 된다.이와 관련해 시는 6월12일 시청 재정경제국장실에서 ‘공유기업 지정서 교부, 공유성남 현판 전달과 공유촉진사업비 지원 약정서’를 체결했다.성남시는 2014년 11월 교통, 환경, 경제, 복지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려고 ‘성남시 공유경제 촉진 조례’를 제정했다.2020년 6월까지 5년간 22개 공유 기업·단체를 선정해 민간영역의 공유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6-12 16:48

성남시는 오는 6월 15일부터 평생학습 프로그램 59개 모든 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해 운영한다.평생학습과 관련한 모든 시민 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하기는 전국 226개 지자체 중에서 성남시가 최초다.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넉 달가량 미뤄진 ‘배움과 채움. 성남시 제1기 장·단기 평생학습 강좌’를 감염병 사태 종료 시점까지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주요 단기 강좌는 홈패션, 바리스타 자격증, 한식조리기능사, 유튜브 1인 방송, 나를 위한 요리, 정리수납 전문가, 현대 수묵 담채화 등 44개 과목이며, 12주간 운영한다.장기 강좌는 홈베이커리, 미용기능사, 제과·제빵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화훼장식 기능사, 공인중개사 등 15개 과목이며, 20주간 운영한다,시는 각 과목 강사가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평생학습관, 강사 개인 스튜디오 등에서 사전 녹화한 수업 동영상을 강의 시간에 맞춰 밴드에 올리거나 실시간 동영상 수업을 생중계한다.학습자는 강의 시간에 맞춰 집에서 강의를 듣고 강사와 질문과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 수업에 참여하면 된다.시는 이번 온라인 강좌 개설을 위해 59개 강좌별 밴드를 개설하고, 1733명의 수강생을 초대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6-12 09:28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을 위해 성남시 출연기관과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협의체를 구성하고 6월 11일(목) 첫 회의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협의체는 성남시 지역경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17.12.)의 실무추진단 성격으로 성남도시개발공사·성남문화재단·성남산업진흥원·성남시청소년재단·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및 성남사회적경제연합회·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실무자 14명으로 구성됐다.이날 출범한 협의체의 주요기능은 ▲사회적경제와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참여를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는 것이다.각 기관의 실무 부서장과 실무자가 분기 1회 정기적으로 모여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구체적이고 창의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한다.성남시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협의체는 각 기관의 실무자들이 모여 구체적인 사업 논의를 진행하는 자리라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침체된 지역경제와 어려운 사회적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6-11 16:30

성남시는 코로나19 수도권 지역 강화된 방역조치에 따라 지난 5월 30일부터 14곳 공공도서관이 재휴관에 들어갔다.도서관 휴관으로 시민들의 독서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한 드라이브스루와 워크스루 도서대출서비스를 다시 시작해 운영 10일간(5~30.~6.10. 휴관 이틀) 1,1703명이 신청하고 4,5091의 도서가 대출됐다.워크스루 도서대출서비스가 처음 시작된 4월 16일부터 집계하면 42일간 총 44,017명이 신청하고 169,218권의 도서가 대출됐다.지금 시행하고 있는 도서대출서비스는 도서관 출입이 어려운 물리적환경을 극복한 대체서비스로 희망하는 책을 온라인으로 신청받고 해당 도서를 대출하여 도서관 외부의 수령장소에서 드라이브스루 혹은 워크스루 방식으로 본인 확인만 통하여 최소한의 대면으로 도서를 대출하는 방식이다.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시간당 20명씩 제한하여 신청받고, 대출과 반납되는 모든 도서는 책 소독기를 통하여 소독하고, 반납된 도서는 소독 후 5일간 보관후 다음 이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중이다.도서를 대출해 주는 수령처에서는 직원 및 현장방문 이용자 모두 마스크 착용은 필수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는 시민의식을 보여주고 있다.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잠시나마 자료실에서 도서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고 좋았는데 다시 휴관하게 되어 아쉽지만 이런 방법으로 책을 볼 수 있어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성남시는 재개관을 대비해 출입자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전자출입명부를 준비 중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6-11 15:40

성남시는 농지 현황과 소유, 임대차 정보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에 대해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6월 11일 밝혔다.농지원부는 1000㎡ 이상의 농지 또는 330㎡ 이상의 시설에서 농작물이나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 농지 이용 실태를 적은 장부다.농업·농지 관련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작성하며 현재 기준 7789건이 작성됐다.성남시는 내년 말까지 농지원부 전체 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우선 정비대상은 농지 소재지와 작성 대상자의 주소지가 다른 경우와 소유주가 80세 이상의 고령인 경우다.농지원부 정비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다른 정책 데이터베이스와 비교·분석하고 현장 점검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농지 정보가 명확하지 않거나 작성 대상자의 경영체 등록 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에는 소명을 요구한다.불법 임대차 정황이 발견되면 농지 이용 실태조사(9~11월) 대상에 포함하며,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농지 처분명령을 내리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농지를 소유하고 있지만 직접 농사를 짓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한국농어촌공사에 농지를 위탁해 적합한 농업인을 찾아 임대·관리하는 제도를 소개한다.시는 농지원부 일제 정비로 공적 장부의 기록을 현실에 맞게 고치고, 농지 소유·임대차 질서를 확립해 공익직불금 부정 수급을 차단하는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6-11 10:57

성남시가 방문판매사업장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지역 내 방문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6월 5일부터 긴급 집중 점검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이는 6월 4일 서울 소재 방문판매업체에서 확진자 발생에 따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산발·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이번 긴급 집중점검 대상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남시에 등록된 방문판매업체 총 253개소이다.이들 시설에 대해 지난 5일 유선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했고, 8일부터 집합 교육· 집단 홍보 및 판매가 이루어지는 업체를 우선대상으로 현장 지도 점검에 나섰다.아울러 방역 사각지대가 없도록 성남시 내 신고되지 않은 방문판매업체(미신고 불법 방문판매업체, 관외등록된 방문판매업체)에 대해서도 관내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지도점검 시 ▲사업장 방역지침 이행 여부 ▲불시 다발적 집합행사 및 감염우려가 높은 홍보관 운영 자제 권고 ▲사업장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 준수여부 점검 등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및 ‘생활 속 거리 두기 방역 기본 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서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방문판매사업장에서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방역 관리 강화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께서는 밀폐된 방문판매업소 또는 건강용품 판매 홍보관 등에 방문하시는 것을 피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6-09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