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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14일(목) 대전탄방초 통학로 주변에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신학기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부, 행정안전부, 대전시, 서구청 등 유관기관과 시교육청, 서부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등 교육가족이 참여하여, 탄방초 주변 횡단보도 및 정문에서 교통안전지도와 함께 교통안전수칙 리플릿을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행사로 추진되었다. 또한 통학로(보도)설치가 어려워 보차도를 활용하여 통학하고 있는 탄방초 주변 통학로의 안전 상태를 현장 확인하고 통학로 조성을 위한 방안을 협의하였다. 현장 간담회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대전교육감을 비롯한 교직원, 학부모 및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 중심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과 통학버스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등하교길 교통지도 활동 등 평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직원 및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통지도 활동을 펼치고 중앙부처와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경 | 2019-03-14 16:41

삼양초등학교(교장 이정자)는 3월 14일(목) 강당에서 학부모들의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는 2019년도 노력중점 및 특색사업, 학사일정, 교육과정 및 안전 연구학교 운영방안, 방과후학교 수강 현황 등 학교교육을 전반적으로 안내해 학부모들의 학교교육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또한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비롯하여 학교폭력·성폭력·자살 예방교육 및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교육, 미세먼지 대처요령, 청렴교육 등 자녀들의 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학부모 교육 연수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진 학부모 총회에서는 학부모 회장, 각 학년의 학년 장, 녹색어머니회도 조직되었다. 이정자 교장은 “올해는 학생들이 새 학기에 효율적으로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통합 상담기간을 빨리 운영하였다. 학부모 총회가 끝난 후에는 각 반 교실로 이동해 담임교사와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자녀들을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교육공동체들의 협력을 강조하였다. 처음 교육과정 설명회에 참석한 1학년 입학생 학부모들은 “첫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설렘과 걱정도 많았다. 오늘 담임 선생님께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들어보니 막연한 두려움이 조금 사라졌다. 작은 정성이라도 학교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고 싶다.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14 16:00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에너지전환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충남초록에너지학교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에너지전환교육을 중점적으로 수행할 초록에너지학교를 올해 15곳 선정했으며, 2023년까지 70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올해 선정된 학교는 도내 초등학교 9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2곳이다.충남초록에너지학교에서는 자체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활용한 에너지전환교육, 에너지전환교육 관련 진로체험프로그램 운영, 에너지전환교육 글짓기, 토론대회 등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에너지전환교육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후쿠시마원전 사고로 화석연료의 유해성, 핵 발전의 위험성이 대두됨에 따라 사회적으로 급부상한 교육과제이다. 에너지 절약을 통해 무분별한 화석연료 사용을 억제하고, 태양열과 풍력 등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으로 전환을 모색함으로써 미래인재에게 필요한 에너지 역량을 키우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전종현 미래인재과장은 “충남초록에너지학교가 에너지전환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해 모든 학교로 에너지전환교육 모델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14 15:59

단양중학교(교장 김명수)는 지난 13일 ‘세계 속의 단중인 선배와 대화의 장’을 가졌다고 밝혔다.단양중학교 11회 졸업생인 조재길의원은 충북 단양출신으로 안동사범고-서울사범대를 거쳐 지난 74년 미국으로 건너가 청소부, 주유소 펌프맨을 거쳐 공무원, 성공한 비즈니스맨에 이르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다.특히, 2007년 세리토스 시의원 당선을 시작으로 2010년 세리토스 순환직 시장, 2011년 세리토스 시의원 재선에 이어 2020년에 치러질 CA 29지구 상원의원 선거에 후보 출마 선언을 한 이민 1세대 중 입지전적인 인물이다.60년 후배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드라마틱한 인생이야기를 전해주며 세계 속의 단중인이 되기 위해 중학생 시절 가져야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한 조재길의원은 “앞으로 단양중학교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펼칠 자신만의 꿈을 갖길 바란다.”며 대화의 장을 마쳤다.한편 단양중학교 학생회장 이예진양은 “오늘 선배님과의 만남이 저를 포함한 친구들에게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좋은 이정표가 되어줄 것 같다. 저도 꼭 세계 속의 단중인이 되어 먼 훗날 후배들과 대화를 하게 될 그 날을 꿈꿀 것이다.”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14 15:19

괴산고등학교(교장 연정호)는 원주율 즉, π의 값 3.14…에 해당하는 3월 14일(목)을 맞이하여 실력은 더하고, 지식을 나누는 ‘수학과 친해지기 원주율의 날 π-day(파이데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교직원과 학생들이 모두 참여한 이 행사는 하루 동안 진행되었으며 특히,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수학 수업시간을 활용하여 1층 중앙현관 및 도서관, 각 교실 등에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원주율 π의 값을 외워서 말하는 ‘π 암기왕’, 원주율 π와 관련된 디자인이나 포스터 및 시화작품을 만들고 전시하는 ‘π 디자인 만들기’, 3.14m 만큼 정확하게 바둑알을 튕기는 ‘바둑알 3.14m 튕기기‘, 파이, 원주율, 삼점일사 등의 단어로 ’삼행시 짓기‘, 친구들과 몸으로 π 글자를 만들어 표현하는 ’π 표현하기‘, ’3, ., 1, 4‘ 네 개를 찾아 해당 벽보에 붙이는 ’π 보물찾기‘, 원주율의 근삿값인 3.141592에 해당하는 시간(3월 14일 15시 9분 2초경)에 모두가 함께 박수와 환호로 π를 환영하는 ’π 발견 축하 행사‘, 그리고 ’원주율 구하기‘, ’π 역사 알기‘, ’π 안내‘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모두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진행되는 내내 모두가 웃음 꽃이 피는 시간이 되었고, 정말로 실력을 더하고 지식을 나누며 수학과 친해지는 알찬 체험 활동이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스톱워치로 3.14초도 맞추고, 삼행시도 짓고, π 보물도 찾고, π의 값을 외우는 다양한 행사들에 참여하면서 수학과 더욱 친해지고 수학을 좀 더 좋아할 수 있게 되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14 12:14

3월 11일(월) 옥천행복교육지구(공동위원장 옥천군수 김재종, 교육장 이혜진)가 옥천향수딸기체험농장(대표 김종진)을 시작으로 일선 학교에서 요청한 14개 체험 신청 기관과 MOU 체결을 맺는다. 이번 MOU 체결로 일선 학교의 요구와 지역 사회의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상반기에 30학교에 2500만원의 체험비를 지원하게 된다. 옥천행복교육지구는 이를 위해 풀뿌리 교육자치 협력사업비를 별도로 확보했다. MOU 체결은 지역 사회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체험학습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학생들에게 풍부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역 사회의 유관기관과의 협력체제 구축으로 지역에서 활용 가능한 인적, 물적 자원의 연계 뿐 아니라 학교와 마을을 잇는 행복교육지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될 전망이다. 옥천행복교육지구 권진희 실장은 “MOU 체결을 위해 여러 체험학습장을 방문하면서 우리 고장에 이렇게 다양한 체험학습장이 있었다는 것에 놀랍기도 하고, 그에 반해 활용 빈도가 낮은 것이 안타까웠다. 홍보와 활용 방안을 잘 모색하여 마을의 정주 여건 개선 뿐 아니라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14 11:41

충북 도내 고등학교 곳곳에서 파이데이 행사가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 파이데이는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선교사인 ‘자르투’가 세계 최초로 원 둘레와 지름 사이의 길이 비율인 원주율을 고안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3월 14일이 파이데이인 이유는 원주율 근사값인 3.14의 숫자가 3월 14일의 숫자와 같기 때문이다. 파이데이를 추진하고 있는 충북자연과학교육원에 따르면 이 행사는 즐기고 탐구하는 학생 활동 중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친근감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파이데이는 충북 도내 학교에서 수학 수업 시간이나 휴식 시간 등을 활용해 학교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충북 도내 고등학교 곳곳에서는 학생들이 수학과 친해지고자 다양한 수학 관련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충북고등학교(교장 이유수)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파이 n행시 짓기, 수학동아리 부스 운영 등 파이데이 행사를 점심시간(12시40분~1시30분) 동안 진행했다. 충북고 수학동아리(MEDIC) 학생들도 파이 안에 ‘나’ 찾기, 31.4초를 잡아라 등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원주율의 소수점 배열에서 자신의 생일이나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날짜 등을 찾아보고 친구들과 공유한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수학동아리 대표 송민근(2학년) 군은 “많은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하여 진행에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학생들이 수학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청주 산남고등학교(교장 지선호)에서도 파이데이 행사가 점심시간(12시 30분~1시 30분)에 펼쳐졌다. 산남고 수학동아리 과수원 학생들이 직접 계획하고 운영한 파이데이 행사에서는 원주율 π의 값을 많이 외워 말하는 ‘π 암기왕’, 학생들이 협력하여 도미노 314개로 π글자를 완성하는 ‘π 도미노 만들기’, ‘바둑알 3.14m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03-14 10:18

충청북도교육청은 전국 유일하게 개최했던 개회식을 없애고 개회식에 소요되는 비용 1천 400만원을 일선 학교에 지원하여 학생들이 즐기는 대회로 탈바꿈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교육청이 ‘제48회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를 학생 중심의 청소년 스포츠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변화를 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생 중심의 대회 운영을 위해 개회식 행사를 폐지하기로 했다. 그동안 체육대회의 일정 중 절반 이상이 개회식 행사로 채워졌다. 이에 도교육청은 “개회식 행사를 폐지해 학생선수들의 컨디션 조절 시간을 확보하고,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학교 지도자들이 출전선수 관리에 집중하도록 하여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고 밝혔다.개회식 행사 폐지에 따라 행사에 들어가는 예산(1천400만원)은 일선학교에 지원해 많은 교육 가족들이 경기장에 찾아가서 응원하도록 도와줄 계획이다. 또한 소수 엘리트 선수들만 출전할 수 있었던 충북소년체육대회를 일반 학생들도 희망하면 출전할 수 있도록 해 좀 더 많은 학생들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군별 과열 경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 채점제도 운영을 폐지하고 종목별 개인시상제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도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공정한 경쟁과 개인 진로체험의 장으로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로 거듭날 계획이다. 한편, ‘제48회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는 4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2일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특수학교(급)부 10종목과 초․중학교부 32종목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특수학교(급)부는 3월 23일(토), 3월 28일(목)에 사전경기로 치러진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14 10:16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신학기를 맞이하여 배려와 존중의 공감대 형성, 대안교육 기회 다양성 확보,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등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교육청 지원방안을 마련하여‘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배려와 존중의 공감대 형성으로 학교문화 조성 - 교육공동체가 함께 규범을 만들어가는 학교문화 형성 - 교육가족 행복을 위한 마음단단 프로젝트 에듀힐링센터 운영 - 학생·학부모·교원 맞춤형 교육 및 상담 활동 강화■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 조성「교육공동체가 함께 규범을 만들어가는 학교문화 형성」을 위해서 학생과 학부모, 교원의 의견수렴을 거쳐 학교규칙 제ㆍ개정위원회를 통해 규칙을 만들어 학생 스스로 지키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학생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학생자치법정, 학생이 기획하고 운영하며 심판을 보는 학교스포츠클럽리그 등을 활성화하여 질서를 지키며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생자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학생자치 전용 공간을 구축할 수 있도록 60개 학교에 지원하며, 2022년까지 초ㆍ중ㆍ고 전 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다.「교육가족 행복을 위한 마음단단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에듀힐링센터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원스톱 상담코칭 시스템을 운영하여 교육공동체의 심리 치유 및 정신건강을 지원한다.상담·코칭은 개인뿐만 아니라 집단, 교직원-학생, 학부모-자녀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학생과 함께 하는 코칭 여행, 학부모 마법코칭 교육, 교직원 에듀-코칭 연수 등을 통해 대화법, 성격 유형의 이해, 코칭 기법의 현장 적용 등 상담하고 코칭하는 에듀-코칭 역량을 강화하여 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학생·학부모·교원 맞춤형 교육 및 상담 활동 강화」를 위하여 신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Wee센터 신학기 상담주간을 운영하며, 찾아가는 학교상담과 개인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13 16:5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3월 13일(수) 서부지역 중학교 교장(50명), 교감(52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새 학기 계획을 수립하고 청탁금지법 시행관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장(교감)회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을 이끌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행정지원 시스템의 총체적 혁신을 강조하였다. 또한‘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의 슬로건 하에‘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교육기회균등 교육복지,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원행정’의 5대 정책방향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서부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그리고 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 3월 1일자 서부 관내로 승진 ․ 전직·전보한 교장(감)들을 소개하고, 서부교육청의 1학기 주요업무 안내 및 2019학년도 교육과정, 컨설팅장학, 학생생활지도 등 학교경영 전반에 걸친 내용과 교수학습공동체「더 클래스(THE CLASS)」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협의하였다. 더불어 시교육청 감사관의 청렴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 청렴한 공직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면서 깨끗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에 솔선수범할 것을 결의하였다. 서부교육청 이해용 교육장은“꿈과 끼를 찾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 관리자들이 선도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청렴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며,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서부교육’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 해 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13 16:46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유아 및 어린이의 즐거운 도서관 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2019년도 상반기 「동화 쏙! VR 단체 체험」 참여 기관을 3월 13일(수)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3월 27일부터 6월 28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도서관 체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연령 및 인원에 따라 「책나라」 와 「동화나라」 두 강좌로 나누어 진행한다. 3 ~ 4세 유아 대상인 「책나라」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방법 안내, 동화구연 및 자율독서활동으로 진행되며, 5 ~ 8세 대상인 「동화나라」 프로그램은 도서관 견학 및 이용방법 안내, VR 동화 체험 및 자율독서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VR동화 체험은 3 ~ 4월 ‘금도끼 은도끼’, 5 ~ 6월 ‘알라딘과 요술램프’ 동화구연을 실감나게 체험함으로써 도서관에서의 다채로운 독서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산성도서관의 「동화 쏙! VR 단체 체험」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에서는 3월 20일(수) 오후 10시부터 산성도서관 홈페이지 ‘단체견학’ 메뉴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성도서관 홈페이지(http://sslib.djsch.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220-0715)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13 16:4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신규 수학교사의 수업 전문성 강화와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수석·경력 교사와 신규교사 간 멘토·멘티교사 수업나눔 멘토링을 실시한다.이를 위해 시교육청 대회의실(5층)에서 수업나눔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하였으며, 결연식에는 수학과 수석교사 5명과 경력교사 2명, 2018∼ 2019년에 신규 임용된 수학교사 12명이 참석하며, 결연을 통해 향후 멘토링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수업 연구 활동의 방향을 설정했다. 멘토링 운영 기간 동안 수석교사의 수업 공유, 신규교사 수업 공개를 통해 수업 방법 개선 및 관심 있는 수업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연구하는 학습공동체를 조직하여, 교사 연구회로 활동할 계획이다. 결연식은 대전괴정중 김정자 수석교사의 ‘중등 수학교과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해 수업 성찰의 시간을 갖고, 이후 멘토⋅멘티 소개, 결연식 및 멘토링 연구회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더 나아가, 4월 수석교사 수업공개 및 수업 나눔, 5월 사전수업컨설팅, 멘티교사 수업 공개, 사후 수업컨설팅이 실시되고, 11월에는 우수활동 사례발표회 등 일년 동안 연구회 형태로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결연식에 참석한 김현아 신규 교사는 “이번 연수와 멘토⋅멘티 결연식을 통해 처음 접하는 학교 현장에 대해 두려움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궁금한 내용이 있을 때마다 여쭤볼 수 있는 든든한 선배 멘토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수학과 멘토·멘티교사 수업나눔 멘토링을 통해 선후배가 함께 동행하며,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는 아름다운 교직 풍토가 조성되어, 대전의 수학교육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확립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13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