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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여성비전센터는 2020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여, 9월 9일 “코로나시대, 여성의 일과 돌봄을 말하다.”를 주제로 온라인 작은토론회를 개최했다.성남시 여성비전센터 유튜브 채널 라이브를 통해 개최된 토론회에는 성남시 관‧내외 전문가들과 시민이 참여하여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일자리와 돌봄노동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냈다.기조강연을 맡은 임윤옥 한국여성노동자회 자문위원은 “코로나 위기에 더욱 취약한 여성의 고용과 돌봄현실을 분석하고, 성인지적 고용대책 수립으로 새로운 규범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전선녀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은 여성직업훈련 및 취업지원 기관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겪고있는 지역여성들의 일자리 현실을 이야기하고, 권유경, 이지윤 두 명의 성남시민이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워킹맘들의 고충을 이야기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특히, 온라인 작은토론회를 통해 성남시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폭넓은 소통이 가능했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많았다.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녹화 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한편 성남시 여성비전센터는 ‘여성폭력’에 관한 주제로 오는 11월에 두 번째 작은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9-10 19:58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김중옥)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에 KF94마스크 5만장을 기부하기로 했다.김중옥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가 연장되고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 및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마스크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성남제일새마을금고는 9월 10일 산성동·신흥1동·수진2동·단대동행정복지센터에 각각 1,200장씩 총 4,800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전달식은 이날 오전 10시에 본점에서 진행됐다.또한 9월 14일 성남시에 10,200장을 기부할 예정이며, 9월 14일부터 29일까지 성남제일새마을금고 전 지점에서 회원들에게 1인 1매씩 35,000장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김영숙 산성동주민자치위원장은 “기부해주신 소중한 마스크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잘 배부하도록 하겠다”며 “상대적으로 소외된 감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는데 유용하게 쓰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MG성남제일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 및 폐지줍는 어르신들께 선풍기 및 방한복 등을 후원한 바 있고 올해에는 독거 어르신 30명에게 쿨매트를 제공하고 임대료를 감면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에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9-10 19:56

성남시는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9월 10일 밝혔다.온라인으로 9월 9일 개최된 행사에서 성남시는 청년 플랫폼 공간 조성 사업인 청년지원센터 설치 운영 사례를 발표해 지난해 일자리 및 경제 분야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기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대회는 본선에 오른 132곳 지방자치단체가 발표한 172개 우수 공약 사례를 7개 분야별로 최종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청년지원센터 설치·운영은 은수미 성남시장의 민선 7기 핵심 공약 사업의 하나다.성남시는 지난해 8월 28일 수정구 신흥역 일대에 청년지원센터(규모 180㎡)를 설치했다.이곳은 청년들이 자기 계발과 커뮤니티 모임, 다양한 취미활동을 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시는 면접 특강, 창업 멘토링 등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68회, 252명), 청년 아카데미(9회, 45명), 청년 마음 건강 프로그램(9회, 23명), 취미 클래스(12회, 138명) 등을 운영해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지원하고 있다.청년예술창작소(185㎡)도 신흥역과 연결된 지하상가에 마련했다. 청년들이 공연, 독립영화 제작, 전시 등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한다.시는 오는 10월 분당구 판교역 연결 지하도로에 청년지원센터 2호점(198㎡)을 설치해 청년이 주체가 돼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청년들이 사회·경제적 상황으로 좌절하는 일이 없도록 행정적,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면서 “시민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약한 모든 사업이 차질없이 탄탄히 이뤄지도록 27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9-10 15:45

성남시는 ‘1인가구가 보다 당당한 가족같은 든든한 도시, 성남’ 실현을 위해 1인가구 지원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브리핑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1인가구 지원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이는 1인가구 인식개선, 사회적 고립예방, 안정적 생활기반 구축을 추진 목표로 한다. 여기에 포럼 개최, 생애주기별 대상자 교육, 사회적 관계망 형성, 간병비 지원, 주거 지원사업, 온라인 플랫폼 개설 등 11개 세부 추진사업 내용을 담고 있다.이 중 1인가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내년 하반기에 각계각층의 전문가, 활동가, 시민과 함께 포럼과 토론회를 개최한다. 9월 중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나만 아는 1인가구 생활 꿀팁’이라는 주제로 1인가구 생활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공모전도 진행 중이다.또한 나홀로 중장년층 고독사 예방에도 힘쓴다.올해 10월 취약계층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중장년층 1인가구 300세대를 대상으로 ‘1인가구 안전안심사업’을 시행한다.이는 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해 이들의 움직임을 24시간 모니터링 한다.이를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봉사자와의 연계망도 구축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나간다.더불어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도 힘을 쏟는다.지난 2월 중앙동·은행1동 복지회관, 판교노인종합복지관 3곳은 사회적협동조합 소셜위버(수정구 위례동 소재)와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이라는 공유부엌 사업 협약을 맺었다. 지난 8월부터 각 기관별로 주 1회씩 총 12회 요리 동영상 강의를 진행한다. 이는 중장년과 노인 1인가구의 식생활 개선을 돕고, 나아가 사회적 가족 형성도 돕는다.이 외에도 시는 ▲여성쉐어하우스 1호 시범운영 ▲다해드림 하우스 주거환경 개선 사업 ▲1인가구 온라인 플랫폼 개설 ▲행복주택 등 소형주택 공급 확대 등 1인가구의 안정적 생활기반 구축에도 힘써 나간다.김제균 복지정책과장은 “지속적으

성남시 | 승진주 | 2020-09-09 11:06

성남시는 학습 빅데이터를 생성하여 기관의 학습정보와 시민의 학습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구축의 중간점검을 위해 용역 중간보고회를 오는 9월 10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평생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5월 11일 착수보고회 시 논의된 각종 건의사항에 대하여 기술적 검토를 마치고 진행상황을 추진중에 있으며 오는 10월말 준공을 목표로 시스템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평생학습 통합 플랫폼은 평생학습 교육정보 통합 검색부터 결제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과 실시간 학습 통계 추출, 교육 수요 파악, 학습이력과 수료증 발급 등 공공과 민간의 기관, 시민 누구나가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구현할 계획이다.성남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어 9월 12일까지 1주간 연장됨에 따라,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의 중요성이 커진만큼 “변화하는 시대 대비를 위한 평생학습이 매우 중요하며 학습의 기회보장과 불균형 해소를 위해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며, “민·관의 다양한 학습자원을 총망라한 전국 최대규모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9-08 17:26

성남시는 코로나19 감염증과 인플루엔자(독감)가 동시 유행할 경우를 대비해 9월 8일부터 독감 무료 예방 접종 사업을 시행한다.올해 무료 접종 대상에 새로 포함한 중2~고3 학생(4만4003명)과 기존의 생후 6개월~중학교 1학년생, 임산부, 만 60세 이상 어르신 등 모두 36만2647명 접종을 예상한다.이를 위해 사업비 59억6815만원(시비 31억2107만원 포함)을 투입하며, 기존 3가 백신보다 1종류 더 많은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4가 백신을 지원한다.접종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의사 1명당 하루 접종 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한다. 사전 예약 뒤 의료기관을 방문 접종을 권장한다.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나이별 접종 날짜와 장소도 구분했다.독감 백신 2회 접종 대상자(독감 접종을 처음 받는 만 9세 미만 아동) 먼저 접종이 이뤄져 9월 8일부터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찾아가면 된다.오는 9월 22일부턴 1회 접종 대상에 속하는 생후 6개월 이상 영·유아, 초·중·고등학생, 임산부가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만 75세 이상은 오는 10월 13일부터, 만 70세~74세는 오는 10월 20일부터, 만 60세~69세와 장애인 대상자는 오는 10월 27일부터 독감 예방 접종이 이뤄진다.이 중 62세 이상과 장애인 대상자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60~61세는 성남시 지정 병원 433곳 중 한 곳을 찾아가면 된다.오는 11월 10일부터는 성남시 수정·중원·분당보건소와 판교보건지소에서도 독감 예방 접종이 진행돼 만 40세 이상의 만성질환자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국가유공자가 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다.시는 독감 발생률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해 29만2085명이던 무료 접종 대상을 올해 36만2647명으로 7만562명 늘렸다. 사업비는 지난해 53억 4293만원에서 59억6815만원으로 6억2522만원 늘어났다.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은수미 성남시장은 “코로나19 감염

성남시 | 승진주 | 2020-09-08 11:34

성남시의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이 1만500원으로 결정됐다.성남시는 9월 7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은수미)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1만500원 시급은 올해 생활임금(1만250원)보다 2.4% 인상된 금액이다.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 시급 8720원보다는 20.4%(1780원) 많다.생활임금 시급을 월급으로 환산하면(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219만4500원으로, 올해(214만2250원)보다 5만2250원이 늘어나게 된다.성남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높은 주거비, 의료비 등을 반영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대상자는 성남시와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와 성남시 위탁근로자 1997명이다.단, 국비 또는 도비 지원으로 일시적으로 채용된 근로자, 시비 이외의 지원을 받는 근로자, 정부지침 등에 의한 급여체계 반영 사업 참여자,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는 경우는 적용을 제외한다.생활임금은 근로자의 복지증진, 문화생활 등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임금을 말한다.성남시는 2016년 조례제정을 통해 생활임금제를 도입한 이후 매년 생활임금을 인상·지급해오고 있다.올해는 생활임금제 도입 5년 차를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분석하고 성남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임금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한국노동사회연구소에 의뢰해 4월~8월 ‘성남시 생활임금 개선방안 정책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인상된 생활임금은 정책연구 결과가 반영된 결과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9-08 11:33

성남시는 오는 2026년 6월 개청을 목표로 131억원을 들여 분당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금곡지구대가 한 건물에 있는 복합청사를 건립한다.이를 위해 시는 지구대 사용 용도인 분당구 금곡동 173번지의 지구단위계획을 복합청사 사용 용도로 변경하고 용적률을 100%에서 150%로 상향하는 절차를 오는 11월까지 밟기로 했다고 9월 7일 밝혔다.앞선 지난해 11월 6일 성남시와 분당경찰서가 시·국유지 맞교환을 통해 금곡동 복합청사를 신축하기로 협약한 데 따른 후속 절차다.당시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신흥지구대가 위치한 신흥동 3775번지의 시유지 942㎡와 금곡지구대가 있는 금곡동 173번지의 국유지 670㎡를 올해 말까지 교환한다.시는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친 뒤 노후한 금곡지구대(1996년 준공)와 바로 옆 금곡동 행정복지센터(1994년 준공)를 헐고 그 자리에 복합청사를 건립한다.설계용역(내년 상반기) 뒤 오는 2023년 하반기부터 공사를 시작해 대지면적 1420㎡에 지하 2층, 지상 3층, 건축연면적 4200㎡ 규모로 짓는다.복합청사 1~2층 일부(700㎡)는 분당경찰서에 무상 대부해 금곡지구대가 설치된다.행정복지와 치안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지자체와 경찰의 성공적인 협치 모델이 돼 지역주민의 편의를 높이게 될 전망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9-07 10:38

성남시는 정부방침에 따라 오는 13일까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이에 오는 6일로 종료되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한주 더 연장된다. 시는 여전히 외부 활동을 최소화해 방역을 집중 강화해 나간다.이에 따라 지난 30일부터 시행된 강화된 방역조치는 그대로 이어진다.공공·작은도서관, 판교박물관, 경로당 등 모든 실내공공시설과 실내·외 체육시설, 유흥주점, PC방 등 12종 고위험시설, 153곳 실외공공시설 운영 중단이 연장된다.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총 1만2192곳도 여전히 오후 9시부터 익일 5시까지는 포장과 배달만 제한적으로 운영 가능하다.이에 더해 지난 30일부터 매장 내 영업이 제한된 프랜차이즈형 카페에 제과제빵점과 아이스크림·빙수 전문점도 추가됐다.이 곳에선 13일까지는 시간에 관계없이 매장 내 음식, 음료 섭취는 불가하고,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또한 모든 유치원·학교(고3은 제외)는 원격수업을 유지하고, 학원(10인 이상)과 독서실, 스터디카페, 직업훈련기관도 집합금지된다.헬스장, 당구장, 골프연습장 등 실내체육시설 역시 운영 중단이 연장된다.한편 전국 최대규모인 성남 모란민속5일장도 앞선 2월부터 3월까지 다섯 차례, 8월 16일부터 9월 4일까지 네 차례 임시 휴장했다.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은수미 성남시장은 “시민 모두가 방역의 주체가 되어 개인 위생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시민여러분께서는 시와 방역당국을 믿고, 모두의 협력으로 지금의 고비를 반드시 넘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9-04 20:55

성남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공유경제에 관한 반짝이는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공유경제는 물건, 공간, 재능, 경험 등 유·무형의 자원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고 활용해 자원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말한다.‘코로나19’ 거리두기 실천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성남시의 양산 무료 대여 서비스, 시청 9층 아이사랑놀이터의 영·유아 장난감 무료대여 서비스, 시·구청사 회의실 무료 대관 등이 해당한다.시는 코로나19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공유경제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제안받는다.사업화가 가능한 성남지역의 경제, 사회, 환경 등 도시문제 해결방안, 민간 자원의 활용성을 높이는 방안 등을 포함한다.성남시에 주소를 둔 시민, 지역 소재 학교,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기간 내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행사/강좌/공모)에 있는 공유경제 아이디어 제안 상세 설명서, 신청서 등을 작성해 공유 성남 담당자 이메일(cyj0829@korea.kr)로 보내면 된다.시는 공유경제 이해도, 창의성, 실현 가능성, 사회적 파급력 등을 평가해 오는 11월 중 최우수(1명·50만원), 우수(2명·30만원), 장려(2명·20만원) 수상자를 선정·시상한다.이와 함께 선정한 시민 아이디어를 공유시책 사업에 반영해 그 가치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9-04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