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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국민독서경진 청주시 예선대회 시상식을 14일 청주시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문고중앙회청주시지부(회장 양용순)가 주관하고 청주시와 청주교육지원청이 후원해 사회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독서문화공동체운동 및 공경운동일환으로 가정과 지역사회에 독서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열렸다.올해 초중고학생부, 가족부, 일반부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독후감 89편과 편지글 3편을 접수했으며, 독서지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대회 참가부별 독후감 개인과 단체, 편지글 우수작 68편을 최종 선정했다.독후감, 편지글별로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단체부문 3팀과 개인부문 중 일반부 2명에게는 청주시장 표창을,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개인부문 중 초중고등부 4명과 유공지도교사 3명에게는 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표창을, 자조상으로 선정된 11명에게는 청주시새마을회장 표창을, 협동상․근면상으로 선정된 45명에게는 새마을문고청주시지부회장 단체와 개인 표창을 각각 수여 했다.양용순 회장은“국민독서경진대회를 통해 문화시민으로서의 의식 수준향상에 기여하고, 더 많은 시민이 독서를 생활화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11-14 16:01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옥상 녹화가 잘 된 건축물에 주는 ‘제1회 하늘 정원상’ 금상 수상 작품으로 분당구 운중동 소재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건축물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은상 수상 작품은 수정구 시흥동 판교창조경제밸리 기업지원 허브 건축물을, 동상 수상 작품은 판교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 건축물을 각각 선정했다.녹색 공간 창출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 성남시 하늘 정원상 공모(6.30~10.31)에는 11곳 건축물의 건축 관계자가 응모한 가운데 창의성(30점), 기능성(30점), 공공성(25점), 시공성(15점)을 종합 심사해 점수가 높은 순으로 이같이 선정했다.금상 수상작인 판교 모비우스(지하 3층~지상 8층)는 3212㎡ 규모 옥상에 입주민을 위한 공동텃밭을 조성해 주말농장·정원으로 활용하고 있다.고농도 미세먼지 완화, 열섬현상 저감, 도시품격 향상 등 다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녹색 공간이라는 평가와 함께 총점 84.7점의 최고 점수를 매겼다.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열렸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3곳 옥상 녹화 우수 건축물의 건축주, 시공사, 설계사에게 ‘성남시 하늘정원 상장’을 줬다.

성남시 | 승진주 | 2019-11-14 16:00

청주시가 14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시내 의무 관리 대상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및 동별 대표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2019년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했다.입주자 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시는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기관인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에 교육을 위탁했다.교육내용은 입주민의 편의 증진 등에 중점을 둔 공동주택 관리 분야와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관리 분야에서는 주택관리 사업자 선정 방법, 공동주택 단지 내 청소, 경비, 소독 등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한 관리비 집행, 장기수선계획과 장기수선충당금 적립과 집행 방법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운영 분야로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과 운영에 대해 동 대표 선출부터 관리규약 제정, 입주자대표회의 역할, 의무 등에 대해 질의응답을 곁들여 진행해 교육대상자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관리비 집행에 따른 각종 공사, 용역 계약 체결 관련 실질적인 전문 지식 습득과 공동주택 관리·운영에 대한 직무 능력 향상을 통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역량을 증진함으로써 입주민 간 갈등 해소 및 투명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11-14 16:00

청주시 도시교통국이 14일 도시재생허브센터 대회의실에서 직원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현안사업이 많은 도시교통국 직원 간 대화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7월 팀장급 직원들이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토크콘서트는 두 번째 행사다.이번 토크 콘서트의 주제는‘우리는 空間 크리에이터’로 정하고, 7급 이하 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 추진을 하면서 느끼는 생각과 고민을 다함께 공감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우리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지금하고 있는 일이 어떤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앞으로 청주시를 어떤 공간으로 창조하고 싶은지?’‘지금하고 있는 업무 중에서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이며, 우리 조직에서 어떤 것을 개선해 주면 힘든 부분을 줄일 수 있는지?’와 참여한 직원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토크콘서트에 참여했던 직원들은 처음 어색했던 분위기와는 다르게 질문을 이어갈수록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한편 토크콘서트를 이끈 박철완 도시교통국장은“젊은 직원들의 신선한 생각과 숨겨진 고민들을 나누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라며“앞으로도 청주시를 이끌어 갈 직원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청주시 도시교통국은 지난 2018년 9월 조직개편으로 새로 신설되었으며, 도시계획과를 비롯한 5개과 1사업소(차량등록사업소), 25팀으로 구성돼 현재 135명이 근무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11-14 15:57

생명이야기(The story of life)라는 주제로 소중한 생명의 의미를 화폭에 담아온 중견작가 이종철 (53, 영동읍 계산리)씨가 오는 11월 19일 ~ 11월 23일까지 5일 동안 영동문화원 전시실에서 열세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이번에 선보이는 작품 14점은 그동안 『생명이야기』이란 주제로 다뤄 왔던 작품들과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로 꿈 이야기를 다루었다.어떠한 꿈을 꾸기 위해 생각에 잠기고 이것저것 그려보며 마음 닿는 대로 써 보기도 하고 그려 보기도 한다. 나이의 숫자는 더해지고 오래 전 꿈꾸었던 기억을 회상해 본다. 뭐가 되어 있을까? 무엇을 꿈꾸는 걸까? 꿈을 꾸며 희망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 들이다.시골에 사는 청년은 도시에 가서 막일을 하더라도 큰 도시에 가려는 꿈을 꾼다. 반면에 도시에 사는 아가씨는 오염된 공기가 싫어서 시골로 이사하려는 꿈을 꾼다. 우리네 현실이야기를 다루며 생명 이야기는 이어지고 있다. 이번 작품들은 대형화 한 작품으로 여러 개의 작품을 합하여 한 작품을 만들어 낸 것이 특징이다.이러한 이야기들을 재해석과 색다른 시선으로 감각을 담은 작품이며 점, 선, 면,색 구성의 조화로운 작품들이다. 특히 색상을 넓은 면들로 나누어 색상이 갖고 있는 느낌과 색의 대비 등으로 단순한 붓 터치가 이번 작품의 생명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대담한 표현, 생략된 형태를 볼 수 있다.특히, 국전 입선 2회에 거쳐 각종 공모전에서 수상한바 있으며, 대전광역시 미술대전에 초대작가와 충청북도 미술대전 추천작가이다. 작년 한 해 동안 초대전, 그룹 전에 20여회 출품하는 등 예술인으로서 많은 활동을 하였으며, 전국공모 대전광역시미술대전, 환경미술대전, 한강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지냈다. 국내ㆍ외 초대전 및 단체전에 출품하여 320여회에 걸친 전시회를 가질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다.근래에는 공공미술에 관심을 갖고 우범지역과 농촌 및 도시 담장, 건물 등에 다양한 그림을 창작 연구하고 재미있는 벽화를 선보이고 있으며 담벼락

영동 | 황인홍 | 2019-11-14 15:51

충주시 곳곳에서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가 이어지며 이웃 간에 따뜻한 겨울의 온기가 퍼져나가고 있다.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준영, 공공위원장 이상조)는 14일 김장김치 10㎏ 30박스를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해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지원했다.이에 앞서 교현2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철) 주관으로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7개 직능단체가 모인 가운데 지난 11일과 12일 이틀 간 안도성 통장이 후원한 1천포기의 배추로 만든 김장김치를 지역 내 저소득·장애인, 홀몸노인, 경로당 등 150여 가구에 전달하는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같은날 대소원면남녀새마을협의회(회장 윤명규, 부녀회장 노현숙)에서도 새마을협의회원들이 직접 심고 수확한 배추로 만든 김장김치를 지역 내 저소득층과 홀몸노인 등 120세대에 전달했다.지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형기) 회원 30명도 같은 날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김장김치 100상자(350만원 상당)을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며 살고 싶은 지역 만들기에 힘썼다.또한, 신니면에서는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대섭, 부녀회장 최숙자)가 11일과 12일까지 정재성 시의원, 윤정진 신니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500포기의 배추김치를 담가 이웃과 경로당 등에 전달했으며, 신니면향기누리봉사회(회장 이원윤)가 신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원을 받아 마련한 김장김치를 홀몸노인 22가정에 직접 전달했다.행사에 참여한 충주시 직능단체 관계자는 “우리의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같이 마음을 모아주신 데에 큰 감동과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함께 행복한 충주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11-14 15:29

충주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승희)는 14일 시청 예성교육실에서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대상자 및 활동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힐링프로그램을 가졌다.시는 지난 3월 충주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및 기억지키미대상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기본교육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찾아가는 기억지키미’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기억지키미 활동가는 75세 이상 고령의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월 10회 1대1 맞춤형 치매선별검사, 치매예방체조, 인지워크북 활동 등을 제공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 치매예방 활동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다육화분 만들기, 실버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힐링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한 해 동안 기억지키미 활동가들이 펼친 치매예방활동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또한 동절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 행동요령, 겨울철 건강관리와 야외활동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됐다.시 관계자는 “이날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활동가분들이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억지키미 활동가 사업을 더욱 활성화 하여 홀몸노인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11-14 15:27

충주시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202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분야는 정보화 추진사업, 공공생산성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등 3개 분야 93곳의 사업장이며, 선발 인원은 총 130명이다.모집 대상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지역 내 거주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기관에 등록을 했거나 행정기관에서 노숙자임이 증명된 사람 등이다.단, 실업급여 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 재학생, 공공근로 3회 연속 참여자, 공공근로사업 중도 포기자 등 그리고 특히, 재산기준 2억원 이상인 자는 선발에서 제외된다.사업 참여 희망자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공공근로사업신청서와 정보제공동의서, 구직신청서, 건강보험증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시는 신청서 접수 마감 후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고 오는 12월 23일 결과를 각 사업부서에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2020년 1월 2일부터 3월 20일까지 1일 8시간이내, 주 30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70세 이상 참여자는 주 15시간만 근무 가능하다.급여는 2020년 최저임금(시간당 8590원)이 적용된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청 경제기업과(☏850-6031)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11-14 15:26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분과장 이명희)는 14일 충주생활문화센터에서 ‘진실하고 소소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충주글로리아오케스트라의 클래식연주로 시작된 이날 토크콘서트는‘행복한 가정을 위한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강연에는 여성분과 위원들이 발제자로 나서 △결혼을 그린라이트로(2M인재개발원장 전미영) △워킹맘, 워킹대디(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 홍석화) △보다나은 삶의 방향 제시(분과장 이명희) 등의 내용으로 가정과 사회에서의 여성의 역할에 대해 참석한 시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충주에 사는 여성이자 시민으로서 느끼는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고, 특히 워킹맘으로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지금의 부모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명희 여성분과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결혼생활과 가족의 이해와 건강한 가정을 위한 역할의 중요성, 여성친화적 사회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는 지역 내 시설 및 단체 소속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여성들의 복지와 인권 등 사회보장과 여성관련 시설‧단체 종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11-14 15:25

충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고미숙)는 ‘2019년 수능주간’을 맞아 (사)한국청소년보호연맹충청연맹(연맹장 오주연)과 함께 14일 성서동 일원에서 거리상담 및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거리상담’은 직접 현장으로 나가 위기·가출·거리배회 청소년과 만나는 구호활동으로 청소년들의 가정 복귀를 돕고 그들의 고민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수능 당일 열린 이날 행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을 격려하고 학생들이 거리를 배회하며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 행동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사고발생 시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캠페인도 전개했다.행사에는 충주시, 충주경찰서, 충주교육지원청, (사)B.B.S충주시지회, 대한청소년보호순찰대, (사)한국청소년육성회, 남여청소년쉼터,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학교 생활지도교사 등 유관기관 10개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았다.특히 (사)한국청소년보호연맹(연맹장 오주연)과 회원들이 충주지역 고등학생과 수험생을 대상으로 버스킹 공연, 선물증정, 체험부스운영, 따뜻한 간식과 물품 배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었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의 중심기관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한 각 청소년 유관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수능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행사를 통해 그동안 쌓였던 수험생들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11-14 15:24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은 전산시스템 추점제를 도입하여 2020년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선발한다.노인복지관은 평생교육프로그램 접수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야하는 불편함과 장거리 거주자나 개인사정으로 수강하지 못하는 노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선착순 접수에서 추점제로 수강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2020년 평생교육프로그램 교육과목은 68과목으로 2,284명(노인복지관 본관 35과목 1,237명, 분관 33과목 1,047명)을 모집할 예정이다.모집기간은 내달 9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 충주시노인복지관 본관 2층 강당과 남부분관 2층 강당에서 접수 받는다.수강료는 과목당 연 2만원으로 신청인이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하며, 복지관 회원증을 지참해야 한다.평생교육프로그램 중 정원초과 신청 과목에 한해 공개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하며 전산시스템을 이용해 무작위로 추첨할 계획이다.공개 추첨은 2020년 1월 3일 오전 10시 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진행하며, 참관은 충주시노인복지관 회원 누구나 가능하다.김웅 관장은 “이번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 선발 추첨제 도입을 통해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싶어 하는 어르신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공정한 선정 방식으로 진행하여 프로그램 이용의 신뢰와 운영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11-14 15:23

충주시는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탄금호 일원에서 오는 30일 야간걷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달밤피크닉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걷기축제는 오는 11월 30일 오후 4시 30분에 중앙탑 앞에서 출발해 중앙탑면사무소 맞은편 중원체육공원 데크길을 돌아 탄금호무지개길을 거쳐 다시 중앙탑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다.특히, 탄금호반길의 아름다운 풍경과 탄금호무지개길 및 중앙탑일원의 야경이 더해져 탄금호의 매력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걷기행사 도착지인 중앙탑 앞에서는 오후 7시부터 슈퍼스타K2 TOP3 출신이자 독특한 음색의 감성발라더로 유명한 장재인과 다양한 OST와 대학가 공연으로 유명한 R&B 가수 먼데이키즈가 출연하는 특별 문화공연이 개최된다.또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프로그램에서 최고의 화제를 모았던 헤이즈문과 이규라가 출연해 더욱 풍성한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이 외에도 2만5천원 상당의 감성버스투어 이용권, 화장품 등 다양한 경품이벤트와 겨울먹거리 부스(떡볶이, 오뎅, 찐빵 등), 체험부스(인증샷 포토존, 타로점보기 등)를 준비해 행사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걷기축제는 사전접수와 당일 현장접수가 모두 가능하며, 사전접수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사전접수 및 행사문의는 충주체험관광센터(☏845-0245)로 하면 된다.김기홍 관광과장은 “탄금호 일원은 낮에는 뛰어난 풍경을 보며 걷기에 좋고, 밤에는 탄금호무지개길과 중앙탑일원의 야간경관조명이 아름다운 곳이다”며, “이번 걷기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충주 탄금호의 매력을 느끼고 유명가수의 공연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11-14 15:22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시즌 기획공연으로 11월 22일부터 12월 14일까지 겨울연극축제 ‘열혈청년극단전’을 개최한다.겨울 시즌 축제로 연말연시 시민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열혈청년극단전’은 지역 연극계의 활성화와 청년예술인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지역 내 30~40대 이하로 구성된 3개 극단의 대표 작품들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과거·현재·미래 변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욕망, ”우리의 감성을 자극할 첫 번째 작품은 극단 소묘(대표 백창하)의 ‘낫싱 체인지드(Nothing Changed)’를 11월 2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과 23일 토요일 오후 3시, 7시에 선보인다. 연출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전호성의 스토리를 백창하 연출로 꾸며진다.이 작품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 , , 등 동화 속 공주이야기이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우리가 아는 착하고 순수한 인간의 모습이 아닌 현실적인 인간의 욕망,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다양한 감정을 그려내고 있다.“수상한 할매들과 별이 엄마의 재미난 이야기, ”두 번째 작품은 극단 창작플레이(대표 정병수)의 코미디 감성 연극, 그리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극 장르로 ‘별이네 헤어살롱’을 김하나의 대본, 연출로 11월 2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과 30일 토요일 오후 3시, 7시 3회 무대에 올린다.이 작품은 시골에 있는 오래된 별이네 미용실의 단골인 60대 아주머니들과 별이 엄마의 좌충우돌 미용실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나본다. 온라인만큼이나 소문이 빠른 별이네 헤어살롱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을까?“묘하게 매력적인, 묘하게 공감가는 요상한 연극, ”마지막 무대는 12월 13일 금요일 오후

대구시 | 이경 | 2019-11-14 15:15

지역의 리빙랩 확산을 위한 ‘제3회 대구 리빙랩 네트워크’가 11월 15일 대구창조경제 혁신센터에서 개최된다.행사는 미래비전자문위원과 포럼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하 포럼창조도시)은 지역리빙랩 관계자·사례별 부서관계자와 함께 대구지역 리빙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다.리빙랩(Living Lab)이란 생활 속의 실험실이란 뜻으로 실제 생활현장에서 사용자(시민, 고객) 주도로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을 만들어가는 혁신모델로, 특히 유럽 지역에서 리빙랩 개념을 도입해 2006년 유럽 리빙랩 네트워크가 출범해 다양한 실험 프로젝트들이 수행되고 있다.유럽 리빙랩 네트워크(ENoLL : European Network of Living Labs)는 유럽 및 전세계 리빙랩의 국제 연합이며 매년 오픈 리빙랩데이즈를 통해 전 세계 리빙랩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각국의 리빙랩 사례 발표 공유 등을 통하여 리빙랩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대구는 올해 디-랩(D-Lab, The Creative Daegu Living Lab)이라는 프로젝트로 아시아에서는 6번째 도시로 유럽 리빙랩 네트워크에 가입해 대구의 다양한 시민 참여형 혁신 실험 지원 및 유럽중심으로 진행되는 리빙랩 멤버도시들과 교차실증 및 공동연구의 계기를 마련했다.지난 7월에는 그동안 수행해 온 리빙랩 경험과 운영사례들을 공유하고 대구의 리빙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리빙랩 운영 9개 기관 공동 주관으로 대구 리빙랩 네트워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사례 공유와 확산을 위해 15일에 제3회 대구 리빙랩 네트워크를 개최한다.제갈동호 대표(예행)가 북구 경대 주변 쓰레기 문제 개선이라는 주제로 테이크아웃 컵들의 효과적인 처리방식에 대한 프로토 타입(시제품) 제작 및 실험을 통한 개선사례를 발표하고,김정민 학생(경북대학교)은 시각장애인 인식개선을 주제로 색깔을 인지 할 수 없는 시각장애인들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 및 비장애인과 공감 소통에 대해 얘기한다.또, 서

대구시 | 이경 | 2019-11-14 15:12

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와 함께「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태국 지상파 드라마와 여행 방송프로그램의 대구 촬영을 유치해 대구관광 홍보에 나섰다.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난 5월 대구와 경북을 배경으로 드라마를 촬영하고 태국 내 시청률 1위 최대 지상파 방송국 채널3을 통해 송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태국 드라마 제작사와 체결했다.먼저, 태국 드라마 ‘프라우드 묵(Proud Mook)’ 주연배우와 제작팀 35여 명이 11월 9일부터 6일간 김광석 거리, 동성로, 근대골목, 디아크 등에서 아름다운 대구의 모습을 드라마에 담았다.‘프라우드 묵(Proud Mook)’ 은 태국 내 로맨스 장르의 손꼽히는 감독으로 인정받는 사라츠와디 웡솜펫(Saraswati Wongsompet)이 메가폰을 잡고, 태국 라이징스타인 부아완지리(BuaWansiri, 여자 주연배우)와 폰나와쉬(PonNawash, 남자 주연배우)가 출연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진실 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의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또한, 2020년 2월 중 지상파 채널36을 통해 태국 전역에 방영될 여행 방송프로그램인 ‘더 퍼스트 얼티메이트(The First Ultimate)’의 대구 관광지 촬영이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이 프로그램은 해외여행 특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국가별 숨은 명소를 찾아 시청자에게 새로운 여행 스타일을 소개하고 해당 지역의 별미를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자인 모델겸 연기자 패챗부리락(PatChatburirak)을 포함한 촬영팀 6명이 대구를 방문했다.프로그램의 대구 촬영 컨셉은 ‘세련되고 여행하기 좋은 도시, 대구’로 앞산전망대, 동성로, 서문야시장, 대구사격장, 사문진주막촌, 디아크, 북성로, 찜질방, 한복체험, 수성못, 김광석거리, 팔공산케이블카, 동화사, 치킨테마파크 등이며, 아름다운 대구 가을풍경을 함께 영상에 담는다.김호섭 대구시

대구시 | 이경 | 2019-11-14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