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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지역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4월 29일 오후 2시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충청북도 지역공동체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 따복공동체 권세진 센터장의 ‘경기도 따복공동체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방안‘, 충청대학교 나명찬 교수의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안‘, 그리고 행정안전부 지역공동체과 명창환 과장의 ‘공동체 기본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주제발표와 공동체 전문가들의 패널토론 및 도민들의 의견수렴으로 이루어진다.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공동체 선진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와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공동체 활성화 정책에 효과적으로 반영하고 충북도내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토론회에는 공동체에 관심 있는 도민, 공동체 관련 기관・단체 등 누구나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으며,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민간협력공동체과(☎220-2563)로 문의하면 된다.김현구 민간협력공동체과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개진된 다양한 의견을 공동체 활성화 정책에 반영하고,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22 17:44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5월부터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를 본격 시행하고 교통의 공공성 강화에 나선다. 이와 함께 첨단 기술을 접목한 공유 교통 서비스도 확대한다.성남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율동관에서 공공공유 기반 교통정책에 관한 시정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오는 7월 노선버스 업계의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을 앞두고 수요가 적고 적자가 심화되는 노선 감축이 예상되는 가운데, 성남시는 교통 불편 지역에 특화노선을 신설하고 운행에 따른 재정적 지원을 하는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한다.이를 위해 연간 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개 특화노선, 69대 버스를 운행한다.갈현동, 궁내동 등 교통소외지역을 15~25분 배차간격으로 도는 ‘누리버스’ 3개, 버스•지하철 운행 종료 이후 주요 거점 철도역을 정차하며 심야새벽 시간대 23시부터 04시까지 운행하는 ‘반디버스’ 2개, 위례지구, 고등지구 등 초기신도시 노선버스 4개 등 특화노선을 지원한다.‘누리1번・누리2번’은 오는 5월 3일, ‘누리3번, 반디1번・반디2번’은 5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통된다. 2개의 위례순환노선(18.11.26), 위례광역노선(19.1.7), 고등지구노선(19.3.4) 등 초기신도시 노선은 이미 개통하여 운행 중이다.성남시는 단거리 이동 편의제공을 위한 ‘공유 전기자전거’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주차공간 공유’ 사업 등 공유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정책도 발표했다.시는 시범운영 기관을 지정해 지난 3월 6일부터 주요 자전거 이용 지역에 600대의 공유 전기자전거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일평균 이용자가 3월(3.6~3.31) 964명, 4월(4.1~4.7) 1,293명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출•퇴근 시간대와 대중교통이 끊긴 심야 시간대 이용률이

성남시 | 승진주 | 2019-04-22 17:39

보은 소방서(서장 박용현)는 최근 배치된 최신형 고가 사다리차 운용이 본격화됨에 따라 관내 고층건물에 사는 군민들의 안전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고 밝혔다.최근 보은군내 아파트 33개소 외에 높이가 18층 이상인 고층 아파트가 신축됨에 따라 최대 전개 높이가 10층 높이인 33m밖에 안되던 기존의 굴절차로는 화재진압에 애로사항이 많아 고가사다리차의 도입이 더욱 절실했던만큼 최신형 고가사다리차의 도입은 가뭄의 단비같은 소식이다.이번 신규 도입된 고가사다리차는 최대 전개 높이가 53m로 아파트 기준 약 18층 높이까지 전개할 수 있고 승강기에는 소방관 2명이 탑승(200kg)하여 화재진압과 인명구조가 가능하다.또한, 기존 차량보다 조작방법이 간단하고 각종 안전장비가 장착되어 있으며 사다리 전개 속도도 빨라져 현장대응력 향상은 물론 각종 사고 발생 시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병부 대응구조구급과장은 “고가사다리차의 원활한 현장대응을 위해 소방 출동로와 주차 공간 확보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히며, “신규 고가사다리차 배치로 시민의 안전 확보가 더 강화될 것이며 재난현장에서 최대의 능력이 발휘 될 수 있도록 장비조작 및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19-04-22 17:36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 대표 최우수축제에 빛나는 ‘담양대나무축제’가 설렘주의보를 예고했다.담양대나무축제는 대나무를 소재로 개최되는 국내외 유일한 축제다. 대나무 축제의 기원은 고려 시대에 매년 음력 5월 13일을 죽취일(竹醉日)로 정해 마을과 산에 대나무를 심고, 끝나면 주민들끼리 모여 친목을 도모하는 문화에서 시작됐다.그 동안 대나무축제는 다양한 대나무 관련 콘텐츠는 물론이고,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쿼이아길 등 담양의 생태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2012년부터 5년 연속 문화관광 우수축제, 2017년부터 3년 연속 문화관광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봄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올해 대나무축제는 “대숲에 물들다, 담양에 반하다”를 주제로 대나무의 유희적 가치가 가득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나무와 함께 생각하고, 놀이하며, 배우는 축제를 테마로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콘텐츠를 계획하고 있다.죽녹원 및 관방제림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나무축제는 행사장을 운ㆍ수ㆍ대ㆍ통을 테마로 공간을 구성 죽녹원에서 느끼는 심신의 행복(운, 運, Happiness)을 관방천(수, 水, River)에서 발산하며, 대나무(대, 竹, Bamboo)의 다양한 가치와 활용에 대해 공감하며, 담양의 다양한 대나무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세대공감(통, 通, Empathy)의 장으로 진행된다.대나무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추억의 죽물시장에서는 죽제품 전시 및 판매는 물론 70~80년대 담양 경제를 이끌었던 죽물시장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대나무 관련 토속먹거리 판매와 마당극 등 전통문화예술 공연이 상시로 진행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대나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죽물시장 가는 길 퍼레이드는 4개 읍면씩 12개 읍면이 참여하여 담양군민의 삶 속에 구현된 대나무문화를 선보이며, 군민과 관광객이 흥겹게 함께

담양군 | 권경임 | 2019-04-22 17:25

옥천군새마을회(회장 강정옥)는 22일 옥천체육센터에서 김재종 옥천군수를 비롯한 관내 새마을지도자 및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제9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의 발자취를 회고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 및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기념식 전에는 ‘더 좋은 옥천에서 우리 함께 살아요’라는 구호아래 각 읍·면 새마을회장단을 필두로 옥천군 인구증가를 위한 협약을 맺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그동안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기여한 우수지도자 30명에 대한 시상식이 이루어졌다.청산면 백성현, 옥천읍 이선주 지도자가 도지사 표창, 옥천읍 임금재를 포함한 11명의 지도자가 군수 표창, 동이면 오순탁을 포함한 2명의 지도자가 중앙회장표창 등을 받았다.또 새마을지도자 자녀 10명 학생에게 장학금이 수여됐다.김재종 옥천군수는 “지역을 가꾸고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눔·봉사·배려의 제2 새마을운동정신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새마을회에서는 매년 1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 휴경지 경작사업, 피서지 문고 운영 등의 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옥천 | 손혜철 | 2019-04-22 17:16

제천시새마을회(회장 이동연)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은 이상천 제천시장,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 이후삼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로 새마을지도자,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직장‧공장 회원, 새마을문고지도자, 새마을교통봉사대, 제천Y-SMU포럼 등 제천시새마을회 소속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사전행사인 축하공연에 이어 새마을운동 및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증서 수여, 새마을지도자 결의의 순서로 본 행사가 펼쳐졌다.이날 유공자 표창으로는 홍성주 새마을이사에게 새마을기념장이 그 외 38명의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이동연 회장은 “오늘 기념식을 통하여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하는 새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새로운 각오와 몸가짐으로 보다 활발한 새마을운동을 추진하여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상천 시장은 “새마을운동을 통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새마을지도자들의 땀과 노력으로 제천시가 발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4-22 17:01

충북 괴산군이 22일 ‘괴산사랑 민관 합동 워크숍’을 열고, 범 군민 괴산사랑운동 확산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괴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및 의원, 윤남진 도의원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군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괴산사랑운동 확산계획 및 5대 전략별 중점추진사업 설명에 이어 결의문 낭독, 변광섭 청주대 겸임교수의 특강, 발전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변 교수의 ‘괴산 정신, 괴산 문화’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괴산의 역사·문화를 기반으로 괴산정신을 이끌어 내고, 괴산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발전방안 토의 시간에는 각급 기관·단체별 괴산사랑운동 참여계획과 협력방안,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은 훌륭한 역사·문화·전통을 지키고 가꿔오면서 높은 긍지와 기품이 서려있는 고장”이라며, “괴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애향심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많은 고민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군수는 이어 “현재 괴산이 겪고 있는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큰 미래,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괴산사랑운동에 모든 군민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괴산사랑운동은 지난해 10월 선포식을 시작으로 △역사·문화·전통 지키기 △청정환경 가꾸기 △안전괴산 만들기 △지역경제 키우기 △건강한사회 만들기 등 5대 전략을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최근 실천과제를 20개로 확대했다.군은 이번 민관 합동 워크숍을 계기로 괴산사랑운동을 유관기관·단체까지 전면 확대하고, 범 군민 운동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괴산군 | 손혜철 | 2019-04-22 15:00

옥천군새마을회(회장 강정옥)는 22일 옥천체육센터에서 김재종 옥천군수를 비롯한 관내 새마을지도자 및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제9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의 발자취를 회고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 및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기념식 전에는 ‘더 좋은 옥천에서 우리 함께 살아요’라는 구호아래 각 읍·면 새마을회장단을 필두로 옥천군 인구증가를 위한 협약을 맺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그동안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기여한 우수지도자 30명에 대한 시상식이 이루어졌다.청산면 백성현, 옥천읍 이선주 지도자가 도지사 표창, 옥천읍 임금재를 포함한 11명의 지도자가 군수 표창, 동이면 오순탁을 포함한 2명의 지도자가 중앙회장표창 등을 받았다.또 새마을지도자 자녀 10명 학생에게 장학금이 수여됐다.김재종 옥천군수는 “지역을 가꾸고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눔·봉사·배려의 제2 새마을운동정신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새마을회에서는 매년 1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 휴경지 경작사업, 피서지 문고 운영 등의 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영동 | 손혜철 | 2019-04-22 15:00

충북 영동군새마을회(회장 김종욱)는 22일 과일나라 테마공원 잔디 광장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과 새마을의 날(4월22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부 기념식, 2부 명랑운동회 및 장기자랑의 화합행사 순서로 진행되었다.1부 기념식에는 공로가 많은 새마을지도자 18명에게 도지사, 군수, 국회의원의 표창이 주어졌으며, 16명에게는 새마을중앙회장, 충청북도새마을회장, 영동군새마을회장 등의 표창이 주어졌다.효심이 깊은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지도자의 자녀들에게는 새마을 효도 장학 증서를 수여하였다.2부 행사에는 줄다리기, 링고리 던지기, 단체줄넘기 등 명랑운동회을 통해 읍ㆍ면별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장기자랑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의 숨겨진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유쾌한 시간이 이어졌다.봄바람 일렁이는 과일나라테마공원의 꽃나무 사이로 참여자 모두가 즐기고 소통하는 한마당 잔치가 이어졌다.김종욱 회장은 “새마을운동에 모든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세계로 뻗어가는 범 국민운동으로 승화돼야 한다.”며,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국가와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써 새마을운동을 실천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영동 | 손혜철 | 2019-04-22 15:00

녹색청주협의회(공동의장 한범덕, 하재성, 이재희)가 22일 오후 2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실천네트워크 협약식 및 다짐대회’를 열었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의 대규모 원유 유출사고로 환경문제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선언하며 세계적 기념일이 됐다.이번 협약식은 청주가 타 지역에 비해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일이 많아 시민들의 환경위기 의식이 고조됨을 우려해 시민 스스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협약식은 청주시, 녹색청주협의회, 초록마을사업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사회단체, 공공기관 등의 84개 선도기관이 주축이 돼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한 33개의 초록마을, 재해 없는 안전 마을 만들기를 위한 8개 마을이 참여했다.이렇게 구성된 시민실천네트워크는 앞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시민실천 공동과제를 실천하고 함께 그린(Green)세상 시민실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나아가 청주의 맑고 깨끗한 미래를 향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지난 해 10월 시민실천 콘테스트에 참가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8개 기관 ‧ 단체에 공동의장인 청주시장이 시민실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표창패를 전달했다.이번 협약식에 녹색실천다짐 퍼포먼스를 진행한 내수초등학교 윤채연 어린이는 “어른들이 우리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주셨다”라며 “우리도 지구를 깨끗하게 보존해서 후손에게 물려줄게요”라고 말해 참가자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한편, 시민실천네트워크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680여 개의 기관‧단체가 참여해 녹색생활 시민 실천, 시민 참여 캠페인, 그린리더 양성 및 교육 등 환경을 지키고 시민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4-22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