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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문화도시 청주를 구현하는 청주영상위원회가 KT&G 상상유니브와 지역영상생태계 조성에 뜻을 모았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위원장 박상언, 이하 청주영상위)는 21일 오전 10시 KT&G 상상유니브 충북운영사무국(팀장 박지혜, 이하 상상유니브)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기관은 청주의 지역영상생태계 조성 및 미래 영상인력 육성과 지역 문화 활성화에 함께 하기로 했다.이에 청주영상위는 상상유니브의 UCC공모전 등에 영상 관련 역량 및 인력의 적극지원으로 영상 산업 전반에 대한 청주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상상유니브는 청주영상위가 진행하는 하반기 사업에 공동 홍보 및 인프라 제공 등을 약속했다.청주영상위 박상언 위원장은“우리 사회의 미래인 대학생의 꿈을 지원하고 성장을 응원하는 상상유니브가 영상문화도시를 구현하는 청주영상위와 뜻을 함께 해줘서 기쁘다”라며“앞으로 청주시의 지역영상생태계 조성과 창작자 육성을 위해 어깨를 겯고 발걸음을 맞추며 동행하자”는 뜻을 전했다.앞서 청주영상위는 2019년 새롭게 진행하는 ‘씨네마틱#청주’사업을 통해 지역영상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창작자를 지원하는 데 주력할 뜻을 밝힌바 있다. 이에 지역창작자가 제작하는 3편의 단편영화와 1편의 장편영화를 제작지원하고, 1곳의 영상단체를 지원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대학생 인적 인프라를 보유한 상상유니브와의 이번 업무협약으로 청주영상위는‘씨네마틱#청주’사업이 더욱 활력을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한편 상상유니브는 2010년 시작한 KT&G의 독창적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우리 사회의 미래인 대학생에게 컬처, 아트, 라이프, 커리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배움과 교류,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며 진로 탐색과 준비, 재능기부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는 종합커뮤니티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8-21 15:29

청주시 서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1일 산남노인복지센터에서 수곡2동 지역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과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치매파트너 교육과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이 치매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고, 기존의 편견을 해소하여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치매예방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치매파트너교육 및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고 서원치매안심센터 위치 및 사업안내, 치매관련 리플릿 배부 등 치매안심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만 60세 이상 관내 주민에게 치매선별검사를 수행하고 폭염에 더위로 힘들어하는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가구 주민들을 위해 치매 인식개선 사업 홍보용으로 제작된 휴대용 선풍기 약 200개를 지원했다.시 관계자는 “치매를 조기발견하고 치매의 진행을 늦추어 노년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고, 가족과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과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8-21 15:28

청주시가 금일 개최된 제4차 택시총량 용역 결과 보고회에서 택시 4142대 중 699대를 줄여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용역결과 청주시 적정 택시총량은 3443대로 전체 4142대 중 16.9%인 699대 줄여야 한다. 1차 연구용역 시 811대 감차가 필요하다고 나왔지만, 청주시 택시운영 실태를 반영하기 위해 부제시간(10시간)을 반영해 감차 대수(699대)가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청주시 개인택시 면허 가격은 1억 원, 법인택시는 5천만 원이다. 정부와 지자체 법적보상금 1300만 원으로는 실질적인 감차를 추진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택시 감차를 유도하기 위한 감차보상금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제3차 택시총량제 기간(2015~2019년)이었던 최근 5년간 자연감차(음주운전 면허취소 등)를 제외한 감차실적이 전무했던 게 청주시와 대부분 지자체의 현실이다.시는 국토부 택시정책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택시 총량이 확정되면 구체적인 감차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택시종사자는 면허시세가 반영된 보상금을 원하는데 이를 시 예산으로만 감당할 경우 수백억 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라며“택시업계에서 감차보상금 마련에 동참해 준다면 감차를 추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앞으로 청주시는 감차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택시업계 등과 감차위원회를 구성하여 감차규모, 감차재원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8-21 15:26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석세)가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과 공동으로 ‘6차 산업 창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두 기관은 21일 앙성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 6차 산업 스마트영농인 양성캠프 개회식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일간에 거쳐 창업전문가 양성과정에 들어갔다.이날 캠프는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의 지역사회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산학협력과 충주시 도시민 유치 확대 및 귀농․귀촌인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귀농․귀촌인 정착교육 심화과정을 운영된다.프로그램은 기존 6차 산업 종사자 및 창업 예정자 20명을 선발해 교육생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교육내용으로는 △성공을 키우는 생각 정리의 기술 △지적재산권의 기초 및 농식품 가공 특허 △푸드테크 산업전망과 이슈 △경영전략과 지식산업 △농식품 창업절차 및 가공 법규 △6차 산업 우수사업장 견학 등 이론 강의와 현장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교육 참여자는 총 27시간 교육시간의 90% 이상을 출석해야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이윤종 농업지원과장은 “이미 창업을 했거나, 창업 예정인 지역민․귀농인들에게 아이디어 실현을 통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을 영위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8-21 15:20

충주시와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4기 충주시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제4기 충주시지역사회보장계획은 ‘충주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럽고 행복한 시민’을 목표로 복지인프라 구축, 사회적 약자 생활안정지원, 문화여가 지원확대, 사회안전망 구축 등 5개 추진전략과 18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모니터링단은 10여 명 내외의 공무원, 학계, 사회복지현장 전문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일반시민 등 각계각층의 인원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모니터링단은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계획 및 결과 평가를 모니터링하여 당초 계획대로 사업이 충실하게 이행되었는지 여부와 수행 및 집행방법을 수정·보완·점검하는 등의 역할을 맡는다.제3기 충주시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단은 2015년 ~ 2018년에 8명으로 구성돼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과 평가에 참여했으며, 제4기 모니터링단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활동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민관협력을 통한 내실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을 위해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신청관련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 복지정책과(☏850-5914) 또는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850-7997)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8-21 15:18

충주시가 다가오는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및 충주세계무술축제 등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다.시는 21일 충주박물관 회의실에서 중앙탑면 지역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 등 손님맞이 선진위생문화 함양을 위해 관광지역 일원 음식점 및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친절 위생서비스 향상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에 앞서 시는 19일에 수안보농협 회의실에서 수안보 지역 음식점 및 위생종사자를 대상으로 손님맞이 환대서비스 및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이번 특별 교육은 세계유일의 국제종합 무예경기 대회에 해외선수단, 국내선수단, 관광객 등 많은 이용객들이 설렘과 기대감을 갖고 스포츠 메카의 도시 충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특히, 대회성공 개최를 위해 이용객의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맟춤형 위생적인 환경개선과 손님 취향에 맞는 상차림, 식음료 안전관리 및 영업자가 지켜야할 사항, 높은 품격과 세련미를 갖춘 서비스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위생종사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당부하는 서한문도 발송했다.이승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 밝고 친절하게 응대하고 선진 위생문화 정착으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충주세계무술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충주시는 좋은 식단 및 음식문화개선은 물론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문화 확립 기반 조성 등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다시 찾고 싶은 충주’의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지난 2월부터 지속적으로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8-21 15:16

국·내외 사진작가와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환상적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대구만의 특별한 축제인 올해 12회째를 맞는 아시아 유일의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이 24. ~ 25. 양일간 20개국 60개팀 200여 명과 국내외 관람객 10만 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일대에서 열린다.날이면 날마다 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 아닌 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은 몸을 캔버스 삼아 여러 가지 기법의 그림으로 꾸미는 바디페인팅 어워드, 환상적인 의상과 장식품의 조화로 화려함을 뽐내는 환타지메이크업 어워드를 직접 눈앞에서 즐길 수 있다.또한 관람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이색 그래피티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종류의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뷰티 관련 전공자, 대학생,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세계 바디페인팅 유명 아티스트를 초청한 바디페인팅에 대한 강의도 열린다.특히, 올해는 중국 상해 사진작가협회 회원 14명이 바디페인팅 작품을 직접 촬영하기 위해 방한이 예정돼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와 사진작가들의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사진작가들의 카메라에 담긴 대구의 관광 사진을 통해 대구의 명품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다가오는‘2020 대구·경북관광의 해’ 및 매력적인 대구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축제는 천연염색, 부채페인팅,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의 전시․체험을 통해 국내 뷰티산업의 대중화 및 활성화에 기여는 물론 뷰티관련 학원, 아카데미, 학과 학생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촉매제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한 여름밤 도심에서 펼쳐지는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이 대구의 대표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관광축제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외국 관광객이 넘쳐나는 대구를 만들겠다&rdqu

대구시 | 이경 | 2019-08-21 15:07

대구시는 휴스타(HuStar)* 혁신대학 신규과제 선정평가결과 로봇, 물, 미래형자동차,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각 1개 사업단을, 대구시 중점산업정책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의료분야에서 2개 분야 사업단을 최종 선정했다.* 휴스타(HuStar)사업 : 대구․경북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인재(Human Star) 양성 사업이번 혁신대학사업 선정평가에서는 참여기업 관련 인사 50%와 산업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에서 사업단에서 제출한 사업 추진계획을 검토해 사업단장 및 참여교수 역량, 지원의지, 준비계획 등을 중점 평가했고, 혁신인재양성운영위원회에서 6개 대학을 최종 확정했다.‘휴스타 혁신대학’은 지역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우수인재를 키워 지역기업에 정착시키고, 그 인재가 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위해 추진되는 ‘휴스타(HuStar) 프로젝트’ 핵심사업으로 연구‧지원기관을 중심으로 한 ‘혁신아카데미 사업’과 함께 추진된다.분야별 선정대학의 교육방향을 살펴보면,【로봇산업 혁신대학】으로 선정된 경북대는 국내 최고수준의 로봇분야 산업체 참여형 주문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로봇산업 분야의 현장 맞춤형 실무능력과 기계․전자․인공지능․차세대통신․소프트웨어 등 다학제적 융합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물산업*의 혁신대학】으로 선정된 영남대는 워터 프로세스 트랙과 워터 인프라 트랙 등 기업수요 맞춤형 물산업 전공을 운영하여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등에 취업을 연계할 계획으로 물산업이 21세기를 선도할 블루 골드산업을 으로 부상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 물산업 : 각종 용수(생활, 공업) 생산과 공급, 하․폐수 이송과 처리 및 이와 연관된 산업 (먹는 샘물 등)【미래형자동차산업 혁신대학】계명대는 기업의 기술수요 맞춤형 커리큘럼을 만들어, ‘미래형자동차’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프로젝트형 연구교육, 글로벌 계절학기(미국 어번대)와 지역기업의

대구시 | 이경 | 2019-08-21 15:05

대구시와 노인회 대구시연합회는 초고령 사회를 대비해 치매예방 대구형 경로당으로 활성화해 행복백세·건강백세시대를 구현한다.대구시는 건강하고 활동적인 다기능 대구형 경로당의 실현을 위해 주민과 함께 개방형 커뮤니티공간 조성, 치매예방교육 및 건강증진프로그램 확대, 평생학습을 통한 어르신 역량 강화, 노인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중점과제로 선정했다.이를 위해 대구경북연구원에서 경로당 실태조사 및 활성화 방안을 연구했으며, 지난해 말 건강관리, 운동, 여가, 사회참여 전문가로 구성된 대구형 경로당활성화 워킹그룹을 구성해 활성화 운영방향을 설정했다.먼저 쉼터, 커뮤니티실, 지하 작업실 등 경로당을 리모델링해 적극적·개방적 활동공간으로 변화시켜 어르신 대표 여가시설로 육성한다. 올해 3개소를 시범 운영하고 매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경로당 치매예방사업으로는 보건소의 치매조기검진사업과 병행해 인지기능향상과 운동, 상담을 통해 연차적으로 지원한다. 올해 퇴직간호사 등 경로당치매파트너 40명을 양성하고, 내년에는 100개소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또한 구·군에 노인회 구·군지회, 보건소 등 관련기관들이 참여하는 대구형 경로당활성화 협의체를 구성해 건강관리, 여가선용 등 프로그램을 정례화한다. 올해 8개소를 시범운영한 후 점차 확대한다.경로당 청소관리, 옥상농장 관리, 텃밭관리를 지원하는 등 노인일자리사업도 마련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 지역에 있는 전체 경로당에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서 치매 대구시책임제를 실현함은 물론 개방된 대구형 경로당이 마을의 중심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웃과 능동적으로 소통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자원연계로 여가활동을 확대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8-21 15:03

계룡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공기관유치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경찰서 신설 유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계룡경찰서 유치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유치 성공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 및 추진방향 등이 심층 논의됐다.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계룡시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치안 수요의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과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해서 경찰서 신설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유치활동에 온 힘을 다하기로 다짐했다.우선 각종 행사장, 군문화축제장 등 인구 밀집장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 서명운동, 홍보물 배부, SNS 홍보 등을 통해 관내 유관기관, 사회단체 및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 내는 등 전방위적 유치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또한, 정치권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지역구 의원인 김종민 의원을 방문하여 지역의 염원인 계룡경찰서가 조속히 설치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줄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최홍묵 시장은 “계룡시는 전국 자치시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지역으로 시민들이 치안 불안과 불편을 겪어왔다”면서 “시민의 안전과 기본권 보장을 위해 계룡경찰서가 반드시 신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개청 이후 지속적인 유치 활동을 통해 세무서 계룡민원실(2013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논산지사 계룡출장소(2014년), 계룡소방서(2017년)를 유치한 바 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21 14:14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 사업’ 대상자 중 신혼부부의 범위를 결혼 5년 이하에서 7년 이하로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주택금융정책에서 신혼부부 인정범위가 늘어남에 따라 보금자리 지원 사업 대상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시민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사업 신청 기간도 오는 11월 29일까지 연장했다.사업 대상은 여수시에 거주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 등 대출심사를 통과한 무주택 신혼부부와 올해 주택을 구입한 다자녀가정이다. 무주택 신혼부부는 결혼한 지 7년 이하면서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하여야 한다. 다자녀가정은 미성년 자녀가 3명 이상이고, 그중 1명은 만 12세 이하여야 한다.1가구 다주택 소유자와 국가나 지방단체 등으로부터 주거급여 등을 지원받고 있는 자는 제외된다.지원규모는 3년간 최대 540만 원이며, 대출금액에 따라 월 5만 원에서 최고 15만 원까지 이자를 지급한다.이자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여수시 홈페이지(www.yeosu.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내집 마련을 꿈꾸는 시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인구일자리과(☏ 659-3427)로 문의하면 된다.

여수시 | 손영주 | 2019-08-21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