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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23일 공동조직위원장에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위촉식에는 이시종(충북지사) 조직위원장을 비롯하여 이두영(청주상공회의소 회장) 범도민협의회위원장, 여규태(대한무에타이협회장) 부위원장, 유승민(IOC위원) 부위원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서 회장은 이시종 조직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대회 준비상황을 보고받았다.서 회장은 “1회 대회에 이어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공동조직위원장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는 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은 것은 물론, 랭킹포인트 도입을 비롯하여 전 종목을 국제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개최하는 등 1회 대회보다 체계적으로 잘 준비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또한 “우리 지역의 발전과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무예마스터십이 무예올림픽으로 더욱 성장, 발전하고 해외 진출의 교두보가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임을 약속하였다.조직위원회는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이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아 마스터십 대회의 위상을 높이고, 특히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대회 지원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시종 조직위원장은 “2016년 청주에서 1회 대회를 개최하면서 서 회장님께서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예산 지원이 어려운 실정에도 많은 도움을 주시어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세계무예마스터십이 올림픽에 버금가는 무예올림픽으로 정착하고 공신력과 경쟁력을 갖춘 대회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구자적 역할을 해 달라.”라고 부탁하였다.청주시 오창읍 출신인 서 회장은 미래의 트렌드 변화를 캐치하고 바이오시밀러라는 신시장을 개척한 결과, 2002년 셀트리온을 설립한 후 16년 만에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키워낸 &lsquo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5-23 16:00

도민이 함께 참여하여 도정에 반영할 정책제안을 하는「민‧관합동 정책포럼」이 5. 23(목) 오후 2시에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도정 정책자문단(위원장 남기헌), 분야별 포럼 및 민간사회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은 도정 정책자문단(위원장 남기헌)의 주관으로 도정의 7개* 분야 대하여 주제발표, 주제별 발전방안을 토론하는 라운드 테이블 토론을 거친 후 결과를 발표하는 공유·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 되었다.*공공혁신, 복지, 문화예술, 농업, 여성, 환경, 사회적경제「민관합동 정책포럼」은 관(官) 중심에서 탈피하여 민(民) 주도하에 운영되며 도정 정책자문단, 도내 다양한 개별 포럼, 민간사회 단체 등 각계각층의 도민이 참여하는 가장 포괄적이고 협력적인 포럼으로 민선6기인 2015년 처음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오늘 포럼에서 제안된 정책과 아이디어는 도민 모두의 소중한 뜻으로 생각하고 도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이러한 여러 가지 참신한 아이디어들이‘1등 경제 충북’실현을 앞당기는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민‧관합동 정책포럼이 민선7기 도정목표인‘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포럼으로서 도정 주요 정책 및 현안 등에 도민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을 수 있는 귀중한 여론수렴의 장 인 만큼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지원 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5-23 16:00

제4차 산업혁명시대 도래 등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충청북도 정보화공무원 연찬회가 도 및 시군 정보통신분야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청풍리조트에서 열렸다정보화공무원 연찬회는 도내 정보통신담당 공무원들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주요 전문가와 함께 지능형 정부정책 추진방향 및 신기술 발전 동향 등의 정보공유와 신기술을 적용한 주민체감 생활정보서비스 등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시군별로 순회 개최된다.올해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시군 정보화 우수사례 및 신규사업 아이디어 발굴 회의, 한국인터넷진흥원의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 사례 소개, 카이스트 이경상 교수의‘미래를 주도할 10대 전략적 기술’이라는 4차 산업혁명 대비 최신 기술 특강 등이 마련됐다.도 정보기획팀장은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됨에 따라 모든 분야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첨단 신기술을 활용하여 도민에게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며, 이번 연찬회를 통하여 정보통신분야 공무원들이 습득한 신기술을 공유하면서, 지역의 실정 및 특색에 맞는 공공서비스 창출을 위한 정책을 발굴․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5-23 16:00

충청북도는 2013년부터 최고 품질의 쌀을 이용하여 정성스럽게 밥을 지어 밥만 먹어도 맛있는 밥상, 즉 ‘밥맛’하면 충북이 될 수 있도록 ‘밥맛 좋은 집’ 인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밥맛 좋은 집’은 전문가가 직접 업소를 방문하여 밥맛에 중점을 두고 쌀의 수급 및 보관상태, 밥을 맛있게 짓기 위한 노력, 업소 청결상태 등을 종합 평가하여 지정되고 있으며, 현재 도내 143개소의 음식업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이에 충청북도는 최근 경기 침체 및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밥맛 좋은 집’을 확대 발굴하고자 시범업소를 신청받고 있다.시범업소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점은 시․군 위생부서 및 외식업지부에 6.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신청된 업소는 레시피에 따라 일정기간 시범운영을 거치고, 관광지역 업소에 대해여는 밥맛 및 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한 컨설팅도 추진할 계획이며, 전문가의 현지평가를 통해 최종 ‘밥맛 좋은 집’으로 지정된다.지정된 업소에 대하여는 지정증과 현판을 수여하며, 위생용품 구입비 200만원을 지원하고, 블로그 홍보, 맛집 책자 수록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이승우 도 식의약안전과장은 “‘밥맛 좋은 집’으로 지정된 업소는 ‘충청북도 맛집’ 책자에 홈보함으로써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침체에 따른 영업부진 타개를 위해 많은 음식업소가 신청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홈페이지(www.cb21.net)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식의약안전과(220-3164) 또는 시․군 위생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5-23 16:00

청소년특별회의 충북지역회의는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5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에 참가하였다.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과제를 발굴하여 정부부처에 제안하는 협의체로 2004년부터 운영돼 올해로 15회째다. 제15회 청소년특별회의 위원은 17개 시‧도 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중앙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위원 450여명으로 구성됐다. 그 중 충북지역회의는 19명이 활동하고 있다.청소년특별회의는 지난 14년 간 총 492개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이중 436개의 정책과제가 수용(87.6%)되어 정부 정책으로 추진되었다.이번 ‘제15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은 ‘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개막식 후에 진행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 청소년 행사인 ‘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3·1운동을 비롯한 근대사의 전환점마다 역사의 전면에 섰던 청소년을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아 ‘2019 다시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열렸다.‘2019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23일부터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청소년특별회의 충북지역회의 청소년위원들도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청소년특별회의 충북지역회의는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5-23 16:00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장준식)은 5월 25일(토)과 6월 1일(토) 주말을 이용해 의병활동을 기반으로 한 옥천 생생문화재‘둥실둥실 배바우에서 문화유산 1박 2일’프로그램을 실시한다.특히 6월 1일은 의병의 역사적 가치와 희생정신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의병의 날로,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이하는 뜻깊은 행사로 계획되었다.행사가 진행되는 옥천에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활동으로 큰 족적을 남긴 중봉 조헌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던 장소인 이지당(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42호)과 조헌 묘소(충청북도 기념물 제14호) 등의 문화재가 남아있다.이번 1박 2일 프로그램은 임진왜란과 조헌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 강연과 조헌묘소 일원 답사, 의병활동 체험 등 가족의 단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에는 총 2차례를 진행하여 더 많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우리 역사 및 의병활동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문화유산 속에서 가족 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홈페이지(www.chungbuk.re.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3-279-5463~4)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5-23 16:00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가 드디어 막이 올랐다.청주시는 23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했다.청주시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다.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시농업 실천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올해는‘생명문화도시, 농업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그린오피스, 옥상정원, 기능성 텃밭 등 생명과 문화가 접목된 농업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전시·참여 행사들로 구성됐다.특히 도시농업 미래관, 숲정원, 식물심기 및 곤충 체험 등 도시농업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생활 속 실천매뉴얼 등을 제시한다.또 제15회 전국 생활원예 경진대회, 1평 텃밭 경진대회 등 시민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도 다채롭게 펼쳐지며, 방송인 김미화씨가 진행하는 시티팜 토킹콘서트, 도시농업인과 함께하는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들도 개최된다.한편, 행사기간 중 민관합동 도시농업 정책워크숍, 도시농업 춘계 심포지엄 등 5개의 지식포럼이 열려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게 된다.박람회 입장료는 무료이며, 박람회 행사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제8회대한민국도시농업박람회.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시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라며 “도심 속 농업현장에서 모처럼 여유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5-23 15:05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충청북도,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증평군, 괴산군 등과 함께 5월 23일 오후 음성군 소이면 소재 충청내륙고속화도로 2공구 현장사무실에서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도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교차로 형식 변경, 신설도로와 접속부 시설개선 등 사업비 증액이 요구되는 사항과 보상 및 다수 민원에 대해 각 지자체가 공동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조병옥 음성군수와 김선태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관련 지자체 시장·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주요 협약내용은 △현안사항 및 총사업비(교차로 형식 변경, 접속도로 시설개선 등) △각종 민원사항(토지 및 지장물 보상, 다수민원 대응 관련 각 지자체 협조) △각종 인허가(하천점용, 농지 및 산지전용 등 인허가 조속 처리 등) 관련 사항으로 충청북도 6개 시·군을 통과하는 대규모 사업 특성상 다양한 현안사항에 대해 문제점 공유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상호 간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다.협약식에 참석한 조병옥 군수는 “충청내륙고속화 도로사업은 세종~청주~음성과 강원권을 연결하는 충청내륙의 교통 중심 간선망을 확충하는 사업으로써 음성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조속한 사업 준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5-23 14:00

천안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봉사하는 천안시 녹색어머니회와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구본영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 부서 공무원과 동남녹색어머니회(회장 양은선), 서북녹색어머니회(회장 김미애)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그동안 각종 교통안전캠페인과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 참여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펼친 녹색어머니회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녹색어머니회는 지난 3~4월 설치된 노란발자국과 각종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 개선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각 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추가 개선을 제안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사업지원을 요청했다.구본영 시장은 “어린이 안전을 지켜주는 녹색어머니회 활동과 회원 분들의 수고에 감사하다”며 “건의사항에 대해 조치토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적극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안시가 설치한 노란발자국은 어린이가 통학하는 주요 횡단보도에 설치된 대기선과 노란발자국 모양의 공공디자인으로, 어린이들이 그 위에서 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유도하며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시는 올해 관내 24개 초등학교 주변 56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시는 노란발자국 외에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태양광 광섬유 발광형표지판, 옐로카펫 등 시설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천안시 | 이경 | 2019-05-23 13:30

충주시가 시 승격 63주년 기념 ‘충주 시민의 날(7.8)’행사를 앞두고 2019 충주시 시민상 수상 후보자를 다음달 5일까지 추천받는다.시상부문은 ‘충주시 시민대상(6개부문)’, ‘충주를 빛낸 얼굴상’, ‘충주 행복상’이다.‘시민대상’은 △문화․예술․언론 △교육․체육 △산업경제 △농림축산 △사회봉사․윤리 △특별 부문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각각 1인을 선정해 시상한다.또한 ‘충주를 빛낸 얼굴상’과 ‘충주행복상’은 각 3명 이내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추천대상자는 전체 시민의 귀감이 되고 지역을 위해 헌신한 공적이 뛰어난 시민과 시정발전과 시민화합을 위해 묵묵히 선행을 행하여 충주를 빛낸 시민이다.후보자 추천은 시청의 각 부서장이나 읍면동장 또는 기관 단체의 장이 추천할 수 있으며, 개인 추천의 경우 세대주 20인 이상의 서명과 해당 읍면동장의 의견서를 첨부하면 된다.추천기간은 6월 5일까지이며, 구비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등 기타 공적증빙서류를 구비하여 우편이나 충주시청 자치행정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추천된 후보자는 충주시 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별도구성)에서 심의하고, ‘충주를 빛낸 얼굴상’, ‘충주 행복상’은 충주시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시상은 오는 7월 8일 개최되는 충주 시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하며, 수상자에게는 기념패가 수여된다.시 관계자는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하면서도 알려지지 않은 자랑스러운 시민들이 수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주를 빛낸 얼굴상’과 ‘충주 행복상’은 2015년에 신설돼 총 4회 동안 단체 3팀, 개인 24명이 수상했으며, ‘시민대상&rs

충주시 | 손혜철 | 2019-05-23 13:26

세종특별자치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현진)가 학업과 취업, 우울, 불안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정신건강사업 ‘내 마음의 골든타임’을 운영한다.청년정신건강사업은 정신증상의 시작과 첫 치료 사이의 ‘정신증 미치료’ 기간을 줄여 치료 결과와 예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주요 사업은 ▲대상자 발굴을 위한 대학교 정신건강캠페인 ▲사회복무요원 정신건강교육 ▲중·고등학교 상담교사 간담회 및 교육 등이며 대상자들에게는 자조모임 및 집단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올해 사업은 21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총 6회기에 걸쳐 스트레스관리, 자존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14세부터 35세 사이의 세종시에 거주하는 청년 중 정신과 치료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다.이번 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044-861-8521~7, 9)로 문의하면 된다.권근용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스트레스 관리역량이 효과적으로 증진되길 바란다”며 “참여자 간의 역동과 대인관계활동을 통해 재활효과를 촉진시킬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5-23 13:18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로컬푸드 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세종시 로컬푸드 지역고용 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한다.로컬푸드 지역고용 네트워크는 시정목표 중 하나인 도농상생을 통한 행복한 자족도시 만들기를 위해 로컬푸드 산업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맞춤형 연계지원 방안을 논의·추진하는 민관 협의체다.여기에는 시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을 중심으로, 대전세종인적자원개발위원회·로컬푸드주식회사·생산자연합회·마을과 복지연구소 및 세종YWCA 유관기관 담당자가 고루 참여한다.특히 네트워크는 중앙 정부의 일자리 정책을 일률적으로 적용하기 보다는 자치단체, 지역 산업계 전문가와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역 일자리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구성됐다.지난달 열린 로컬푸드 지역고용 네트워크 킥오프(Kick-off) 회의에서는 로컬푸드 산업 활성화 방안과 이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이후 1차 실무자 회의에서는 지역 일자리 창출 연계 방안을 보다 구체화해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수시 공모’에 제안서를 제출해 올해 하반기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이현구 일자리정책과장은 “로컬푸드 고용전략 네트워크를 통해 세종시 로컬푸드 산업의 현안을 적기에 파악하고 지역이 일자리 대책을 스스로 마련하고 추진하는데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의 일자리 문제에 대한 답을 찾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5-23 13:17

세종특별자치시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23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과 연계한 행정수도 완성 및 세종의 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했다.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지역이 주도하는 정책을 심의 조정하는 대통령 자문기구로,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 수립,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생활SOC시설 확충을 추진 중이다.이날 간담회는 현 정부 출범 이후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세종시에서 균형위 본회의를 개최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이춘희 시장과 류순현 행정부시장 등 시청 관계자와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및 균형위 위원, 진승호 국가균형발전 기획단장 등 26여 명이 참석했다.이춘희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세종시법 개정, 균형발전 모범도시 육성 등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세종시의 노력을 설명하고, 균형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춘희 시장은 “전체 53개 중앙행정기관 중 22곳이 세종시로 이전해 왔으나 상당수가 서울에 남아있어 기관 간 업무협업 및 연계성 부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등 지속적인 행정수도 기능 강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 시장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촉진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선도적 이전 및 관련기관의 조속한 이전을 건의했다.이와 함께 세종시 지역 내 도시와 농촌 간 고른 발전을 위해 농촌지역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필수시설로 읍면 지역 생활SOC복합시설 건립 지원을 당부했다.이에 송재호 균형위원장은 “세종시와 혁신도시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이 뒷받침 돼야 한다”면서 “세종시 건의사항은 면밀히 검토하고 관계기관과 협의 후 균형발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간담회에 이어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제14차 본회의가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5-23 13:16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내달 4일과 5일 오후 7시 30분 기획공연 2019년 명인 산조의 밤 ‘그 빛깔 그대로’를 선보인다.이 공연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보유자인 김청만 명고의 장단과 목원대학교 이태백 교수의 연출 및 장단으로 피리, 가야금, 해금, 거문고, 대금, 아쟁산조의 명인들이 함께 산조의 진수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경기대풍류와 시나위 합주로 하나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산조는 전통음악의 정수이자 민속음악의 꽃으로 불리는 기악 독주곡이다.서양음악이 유입되던 근대 시기 전통음악이 위기에 처했을 때 오히려 새로운 장르의 개척으로 우리 전통음악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많은 창작의 원천이 됐던 산조를 다시 생각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6월 4일에는 김원선, 이석주, 오영미, 이호진, 조미현의 박범훈류 피리산조, 지순자, 김미경, 정효성, 김진경, 최스칼렛의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정수년, 강은일, 김성아, 김정림, 이동훈의 지영희류 해금산조가 연주되고, 마지막 무대에 연주자 전원이 경기대풍류 합주를 선보인다.6월 5일에는 김무길, 유영주, 유소희, 권민정, 이선화의 한갑득류 거문고산조와 원장현, 안성우, 길덕석, 문재덕, 원완철의 원장현류 대금산조, 김일구, 이관웅, 조성재, 한림, 김도현의 김일구류 아쟁산조에 이어, 김일구, 김무길, 김청만, 지순자, 원장현, 이태백의 시나위 합주가 연주된다.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국내 최정상 연주자들이 선보이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선배와 후배가 함께 연주하는 산조를 통해 우리시대 전통음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데 많은 의미를 던져주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음향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자연음향 홀에서 악기의 미세한 성음까지 그 빛깔 그대로 들을 수 있는 깊고, 색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공연은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

대전시 | 이경 | 2019-05-23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