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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지역사회 내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시는 올해부터 전체 지역아동센터 62곳에 대해 예산 2억 2,300만 원을 투입하며, 각 센터마다 운영비를 매월 추가로 30만 원씩 지원해 효율적인 운영을 강화한다.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의 보호와 교육, 놀이를 제공하고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지난해에는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을 위해 기능보강사업, 직원역량강화 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후원자 발굴을 통해 음악프로그램 ‘꿈꾸는 놀이터’에 1,000만원을 지원했다.천안시 드림스타트는 후원자 발굴을 통해 예비초등학생 27명에게 책가방(300만원)을 지원했고, 올해부터 30개 읍·면·동 전체로 아동통합사례관리 사업지역을 확대함에 따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아동복지 허브 기관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올해도 시는 꾸준히 기존 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시비로 센터 운영비를 증액 지원하며, 투명한 재정 집행을 위한 정기 현장 점검 등 수시 감독을 강화한다.지난해에 이어 운영하는 아동·청소년 건강과일 지원 사업을 확대해 지역아동센터 아동 1,500여명에게 과일을 지원하며, 3년째 그룹홈 9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민·관 연계사업 1사·1그룹홈을 이어간다.또한, 후원받은 300만원으로 매월 생일이 돌아오는 조손가정 아동 60명에게 생일케이크와 선물을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이밖에도 아동들이 미래 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아동·청소년 창의융합페스티벌을 지원해 4차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시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건립하고 있는 어린이 전용시설인 ‘천안어린이회관’을 동남구청사 복합개발 사업과 연계해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공연장, 각종 체험 프로그램실, 전시실, 상담실, 어린이놀이터

천안시 | 이경 | 2018-01-19 15:15

젊은 나이에도 보건소를 찾는 노인들을 환자가 아닌 가족처럼 존중하며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라는 칭찬과 존경을 받고 있는 한의사가 있어 화제다.주인공은 천안시 동남구보건소에 근무하고 있는 이경구 한의사(30)로, 이 씨는 우석대학교를 졸업한 뒤 지난해 4월부터 동남구보건소에 전입해 공중보건의로 근무하고 있다.동남구는 지역 특성상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가 많아 보건소를 찾는 노인층의 비율이 높다. 이 씨는 하루에 40명 이상 진료를 보면서도 친절하게 결과와 처방에 대해 알려줘 보건소를 찾는 민원인들에게 아이돌 부럽지 않은 인기스타다.그의 친절 진료는 금세 입소문을 타고 퍼져 동남구 보건소를 찾는 어르신이 급격하게 늘어났고, 이 때문에 이 씨는 과로로 외래진료를 받는 등 자신보다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진정한 의료봉사를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신방동에 거주하는 신 모(80) 할아버지는 “척추관 협착증으로 요통과 우측 다리가 당기고 저린 증상이 나타나 이경구 선생에게 진료를 받았다”며, “지금은 허리와 다리가 부드러워져 기존에 다니던 신경외과를 안 가도 될 정도로 호전됐고 이 선생의 친절함에 계속 보건소로 오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이 씨는 현재 최상의 진료를 위해 민원인 수를 조정해 일일 30명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주 수·금요일 오후에는 동남구 관내 이동진료를 펼치고 있다.그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지역 주민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최선을 다해 한의과 진료를 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저의 한의 시술로 호전되셨다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감사와 보람을 느끼고 이 기회를 통해 함께 고생하는 직원분들에게도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또 “남은 복무기간도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진료하겠다”고 덧붙였다.

천안시 | 이경 | 2018-01-19 15:14

청양군은 온라인상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홍보활동을 펼칠 수 있는 ‘청양군 SNS 서포터즈’를 오는 22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쌍방향 소통의 참여형 소셜네트워크의 활성화 목적으로 기획된 청양군 SNS 서포터즈는 지난해 3월 처음 출범해 다양한 군정소식과 축제, 관광, 맛 집 등의 정보를 제공 청양의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에 군은 현재 10명으로 운영되고 있는 제1기 인원을 추가 모집해 교육ㆍ문화ㆍ예술ㆍ체육ㆍ건강ㆍ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유용한 정보를 한층 더 폭넓게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추가모집 인원은 10명으로 나이, 성별, 직업 등에 관계없이 SNS계정이 있고 청양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군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소통참여→군민제안방’에 올리거나 담당자에게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선발되는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간 청양군의 이슈나 관광·문화·행사 등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 군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해 활발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대부분의 생활정보를 온라인을 통해 얻고 있는 1인 1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생생한 정보를 발 빠르게 전파해 청양군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18-01-19 15:10

청양군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종 지원 시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넷째이상 자녀 아이돌봄서비스 무료 제공이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자 2015년부터 4년째 특수시책으로 넷째이상 자녀의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있다.지원대상은 부 또는 모와 자녀가 청양군에 거주하고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넷째 이상 아동이다.아이돌봄지원사업은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려는 정부 정책사업으로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 교사가 가정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양육부담을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아이돌봄서비스 신청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넷째이상 자녀의 경우 소득기준과 상관없이 1일 5시간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넷째미만의 자녀도 가정의 소득기준(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액)에 따라 연 600시간까지 정부지원금을 차등지원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부담이 아닌 행복으로 다가오도록 다자녀 출산 분위기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외에도 하반기부터 만 5세까지 매월 10만원의 아동수당을 지급하고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양군 | 이경 | 2018-01-19 15:09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다음 달 6일 김한민 영화감독을 초청해 2018 세종여민락아카데미 상반기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이번 특별강연은 ‘명량’, ‘최종병기 활’ 등 역사영화를 통해 끊임없이 시대와 소통해 온 김한민 감독이 90분 동안 ‘영화와 시대정신’을 주제로 세종시민과 함께 시대정신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영화 ‘명량’은 누적관객 1761만명으로 우리나라 최대관객수를 기록한 영화이기도 하다.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특별강연회는 기존 수강생들의 영화 강좌 개설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영화계 인사를 초청,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견에 귀 기울여 수요자를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문화예술강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한민 감독의 특별강연회 신청은 예스24(www.yes24.com)를 통해 가능하며, 전석무료(예매수수료 1천원)로 진행 중이다.한편, 세종여민락아카데미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은 다음 달 7일부터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인문, 지리, 국악, 서예, 문화예술교육기획 강좌 외에 클래식과 근현대미술 등 2개 신규 강좌를 신설해 총 7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044-850-0523)으로 하면 된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1-19 15:07

영동소방서(서장 송정호)는 2018년 국민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소방관련 법률이 공포·시행 예정인 가운데 올해부터 달라지는 소방제도 관련 법령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우선 지난해 12월 개정된 소방기본법에 따라 올해 6월 27일부터 화재 등 재난현장으로 출동하는 소방차량에 길을 터주지 않는 운전자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월부터 6층 이상 특정소방대상물의 경우 모든 층에 스프링클러설비를 의무 설치해야 한다. 건축물의 층수에 관한 스프링클러 의무설치 범위가 기존 11층 이상에서 6층 이상으로 확대된 것이다.또 50세대 이상의 연립·다세대주택의 지하주차장에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된다. 기존의 지하주차장은 세대수와 관계없이 주용도에 따라 소방시설을 설치했으나, 이번 법 개정으로 50세대 이상의 경우주차시설로 분류해 물분무 등 소화설비를 설치하도록 의무화했다.이 밖에도, 화재예방을 위해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조치 사전실시, 건축허가 동의대상에 산후조리원과 전통시장 포함, 다중이용업소의 피난통로 유도선 설치 등 피난시설 확대 의무화를 위한 관련법령이 개정 추진 중에 있다.송정호 소방서장은 “소방관계법령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군민들이 변경되는 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안정적인 제도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영동 | 권경임 | 2018-01-19 14:55

괴산소방서(서장 염병선)는 2017년도 화재와 구조ㆍ구급 활동 통계 자료의 분석 결과 화재로 인한 피해가 다소 감소된 것으로 밝혔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화재는 총 93건으로 전년도 104건 대비 11건(10.6%)이 감소했고, 인명피해는 1명으로 전년도 6명 대비 5명(83.3%)이 감소했다. 다만, 재산피해는 820백만원으로 전년도 703백만원 대비 117백만원(16.6%)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유형별 화재발생 비율은 주거시설이 26건(28%)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비주거시설 25건(26.9%), 임야 19건(20.4%), 차량 16건(17.2%), 기타화재 7건(7.5.%) 순으로 나타났다.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45건(48.5%)로 가장 많고, 전기적요인 27건(29%), 기계적요인 11건(11.9%), 미상 6건(6.6%), 방화 1건(1%), 교통사고 요인 1건(1%)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또한, 구조ㆍ구급 출동 통계에서는 구조출동이 1462건 284명을 구조하여 전년도 1457건 294명 대비 구조건수 5건이 증가했고, 구조인원은 10명이 감소했다. 구급출동은 5049건 2988명을 이송하여 전년도 5048건 2960명 대비 구급건수 1건이 증가했고, 이송인원은 28명이 늘어났다.소방서의 구조ㆍ구급 건수는 지난해 봄철 지속된 가뭄으로 건조한 날이 지속 및 7월 기습폭우 등으로 생활안전분야의 출동이 크게 늘어났으나, 연평균 증가율로 보면 예년과 비슷한 추세다.염병선 서장은 “이번 통계자료를 면밀히 분석해, 각종 재난현장에서의 피해저감과 신속한 예방․대응을 위한 안전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괴산군 | 권경임 | 2018-01-19 14:50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오는 25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성실 납세자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품추첨 행사는 지방세 성실 납세자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지방세 성실납부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지난해 자동차세 연납자 및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분 중 체납내역이 없고 납부기한 내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정보시스템의 무작위 추출 기능을 이용해 성실 납세자 100명을 공정하게 추첨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날 행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시민 4명으로 구성된 경품 추첨위원 입회하에 경품추첨을 진행할 계획이다.추첨 결과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하고 각 당첨자에게는 ‘계룡사랑상품권’ 5만원권을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성실납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방세수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를 우대하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계룡시 세무회계과(☏042-840-2762)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계룡시는 올해도 성실납세자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세수확보에 기여하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9 14:49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기업들의 애로를 해소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시는 지난 15일부터 1명의 공무원이 관내 4개 기업을 전담하는 ‘1직원 4기업 소통전담관제’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31일까지 기업을 방문한다.‘기업소통 전담관제’는 공무원이 관내 기업과 기업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기업이 원하는 실질적인 지원 시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기업소통 전담관으로 지역경제과 직원 12명 전원을 지정하고 개인별로 4개 업체를 방문, 올해 시행되는 중앙정부와 도, 시의 기업지원 시책을 알리고 있다.또 공무원과 기업 간 현장중심의 소통을 통해 기업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산업현장의 당면한 현실을 수시로 파악하고 있다.특히, 이 과정에서 파악된 기업의 규제 및 애로사항은 계룡시 지역경제과장을 총괄로 하는 기업소통 전담관을 통해 자체 처리하거나 중앙부처에 건의 하는 등 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지원책을 제시할 예정이다.시는 올해까지 해당 전담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기업들의 반응 등 성과분석을 통해 전부서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업소통 전담관제는 기업 정보의 부족으로 맞춤형 기업지원 시책(정부정책, 도) 추진 한계에 따른 관내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무원이 기업을 직접 찾아가 어려움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9 14:48

강원도는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간 중 입장권 소지고객 음식가격 할인 행사와 외식업 폭리성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을 추진하여 지역 외식업계 매출상승 기대와 동시에 외식물가 상승 사전차단 장치를 마련한다.동계올림픽 참여 열기 확산을 위한 입장권 소지고객 음식가격 할인 추진계획은 지난 1월 초 세부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하였으며 현재, 참여희망업체를 조사하고 있으며 1월말까지 안내판을 제작하여 보급하며, 올림픽 개막을 전후하여 활발한 홍보 캠페인을 시군별로 전개하고 동참업소에 한하여 대회기간 당일 입장권 소지고객에게 음식값 10%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와는 별도로, 올림픽 특수에 편승한 폭리성 바가지요금 업소를 집중 감시·관리해 나가고자 음식 바가지요금 근절 특별대책도 추진한다. 도(종합대책반)와 시군(음식가격지도·관리팀) 위생관리부서에 별도 T/F팀을 설치·운영하여 바가지요금 감시·관리·감독과 관련협회 주관 캠페인 등 자정활동을 독려한다. 바가지요금 업소는 1차 도·시군합동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고질업소에 대해서는 위생·소방·건축 등 관련분야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제재를 가할 방침이다.이와 관련, 도 식품의약과장, 개최·배후 10개 시군 위생담당, 외식업도지회·시군지부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1월 19일 강릉시에서「동계입장권 소지고객 음식가격 할인 관계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음식가격 할인 발대식, 릴레이 캠페인 전개 등 홍보활동과 구체적 추진방법에 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일부업소의 숙박요금, 음식가격 기습인상에 대한 업계 자정노력과 협조를 당부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강원도지회 박경규 회장은 "올림픽대회 기간 동안 지역 외식업계 음식가격 안정화와 할인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청결·친절한 손님맞이 등 서비스개선에도 앞장을

강원도 | 손혜철 | 2018-01-19 12:16

성남시가 전국에서 기업하기 가장 좋은 곳으로 꼽혔다.성남시는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시행한 ‘2017년 전국기업환경지도’ 평가에서 경제활동친화성 개선 1위를 차지했다.대한상공회의소 측은 1월 19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2층 부시장실을 방문해 이재철 부시장에게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서(경제활동친화성 개선 1위)를 전달했다.전국기업환경지도는 전국 228개 기초지자체(세종, 제주 포함)의 행정 만족도를 설문 조사한 ‘기업 체감도’와 기업 활동 관련 자치법규 등 객관적 지표를 분석 평가한 ‘경제활동친화성’ 2개 부문으로 나뉜다.경제활동친화성 부문은 모두 16개 분야에 대한 평가가 이뤄져 성남시는 창업지원, 기업유치지원, 산업단지, 환경, 공공계약 등 모두 9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성남산업단지 재생사업 때 구조 고도화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성남하이테크밸리(일반산업단지) 내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허용을 정부에 건의,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한 규제 개혁을 이뤄낸 성과다.서민 경제활동에 영향을 주는 규제도 풀었다. 시는 자치법규를 개정해 주거용 시유지 임대료 비율을 2.5%에서 2.0%로 완화했다. 또,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분할 납부를 허용하고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18-01-19 12:14

연평균 기온이 13.5도로 온화한 전남 여수가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다.19일 여수시에 따르면 1월 현재 여수지역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선수들은 야구, 농구, 축구, 태권도 등 92개 팀 2132명이다.가장 규모가 큰 종목은 야구다. 서울 역삼초등학교 등 32개 팀 987명의 야구선수들이 지난 1일부터 여수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선수들은 오는 26일까지 여수시 야구협회가 주관하는 스토브리그 대회에 참여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전주고등학교 등 10개 농구팀도 전지훈련지로 여수를 택했다. 507명의 농구 선수들은 지난 8일부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앞서 전주고등학교, 중앙대학교, 광주고등학교 농구 선수 64명은 지난해 12월 30일 여수를 찾아 이달 17일까지 훈련을 마쳤다.이외에도 태권도 431명, 롤러 59명, 축구 56명, 육상 17명, 테니스 11명 등이 여수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시는 동계 전지훈련 유치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17억 원 규모로 분석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선수들은 사계절 온화한 기후와 편리한 교통, 깨끗한 숙박시설 등을 여수를 찾는 이유로 꼽는다”며 “동계 전지훈련 활성화를 위해 훈련 인프라를 더욱 확충하고 다양한 종목의 체육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8-01-19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