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56건)

고양시(시장 최성)는 2018년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공공기관, 일반주택 등을 대상으로 방치돼 있는 폐건전지 재활용 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폐건전지는 일반쓰레기와 함께 배출될 경우 중금속이 용출돼 토양 및 수질오염의 주범이 되고 비가연성을 띠기 때문에 소각 시 다량의 에너지 소모 및 대기오염의 우려가 있다. 반면 금속자원으로 재활용할 경우 은·니켈·리튬 등 유가성 금속을 추출할 수 있어 유용한 재활용 대상이 된다.이에 시는 폐건전지 재활용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학생들의 가정 내 폐건전지 집중수거를 실시하는 수거 캠페인 전개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집중 수거·실적이 우수한 동에 포상금 지급 및 우수 직원 표창 ▲시민 접근성이 어려워 전지 수거율이 낮은 지역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폐건전지 수거함 배부 확대 등 적극적 홍보를 겸한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녹색생활을 실현할 수 있다”며 “폐건전지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을 지키고 자원 재활용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고양시는 지난해 폐건전지 41톤을 수거해 폐건전지 재활용에 대한 시민의 의식제고와 정책 실시가 효과를 거둔 바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0 09:45

고양시(시장 최성)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는 고양시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센터에서는 연중 수시로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 정신건강과 관련된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를 치료함으로써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위해 검진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담결과에 따라 자원 연계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치료비를 지원한다.또한 ▲우울과 자살, 학교폭력 등 예방교육 ▲다양한 트라우마에 대한 개입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대시민 강좌 및 기획행사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들과 협업 등을 통해 관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특히 올해에는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조기 검진 및 집중상담을 위한 ‘One-Stop’ 시스템을 강화, 질 높은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근거 기반의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하고 브랜드화 할 예정이며 ‘고·아·정 서포터즈’ 2기 모집으로 청소년을 주축으로 한 시민과의 폭넓은 소통 및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한편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마음이 건강한 고양시를 만든다’는 비전과 ‘행복한 아이, 건강한 가족, 밝은 사회’를 슬로건으로 지난 2011년 7월 개소했으며 상담·치료 및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통해 고양시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www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0 09:45

고양시(시장 최성)는 정화조, 오수처리시설 등 개인하수처리시설과 분뇨 등 관련 영업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생활하수를 적정 처리함으로써 맑고 깨끗한 하천을 만들고자 지난 9일 ‘2018년 개인하수 등의 관리계획’을 수립했다.해당 관리계획에는 ▲오염 부하량이 많은 음식점, 대형공사장 현장식당 등 영업장을 위주로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중점 관리하고 ▲하수발생량 및 오염 농도를 고려한 차등 지도·점검, ▲정화조 내부청소 미실시자 청소유도, ▲분뇨 등 관련영업자에 대한 간담회 및 지도·점검 등이 포함돼 있다.또한 3월 22일 ‘물의 날’과 6월 5일 ‘환경의 날’이 있는 3월과 6월을 정화조 집중 내부청소의 달로 지정해 SNS 및 현수막 등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한 대대적인 주민홍보 실시 등 하수 배출원에서부터 오염농도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생활하수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방류될 경우 악취 및 수질오염으로 그 피해가 시민에게 직결되는 만큼 지도·점검을 통한 행정지도와 정보제공을 통하여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약 450여 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하수도법 위반한 47개소를 적발, 개선명령과 5,7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징수한 바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10 09:44

○ 3급 승진 (1명)푸른도시사업소 녹지과 지방기술서기관 윤경한 지방부이사관○ 4급 승진 (4명)자치행정실 행정지원과 지방행정사무관 김운영 지방서기관자치행정실 예산법무과 지방행정사무관 노양호 지방서기관민생경제국 일자리창출과 지방행정사무관 이흥민 지방서기관미래전략국 신한류관광과 지방시설사무관 신승일 지방기술서기관○ 6급 승진 (19명)자치행정실 행정지원과 지방행정주사보 계정림 지방행정주사민생경제국 일자리창출과 지방행정주사보 박영삼 지방행정주사여성가족국 아동청소년과 지방행정주사보 박덕남 지방행정주사교육문화국 문화예술과 지방행정주사보 손동여 지방행정주사일산서구보건소 지방행정주사보 김원선 지방행정주사상하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지방행정주사보정진섭지방행정주사일산동구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보 정미현 지방행정주사일산동구 시민봉사과 지방행정주사보 정선희 지방행정주사일산동구 중산동 지방행정주사보 김기호 지방행정주사시민복지국 복지정책과 지방사회복지주사보 신명분 지방사회복지주사시민복지국 노인복지과지방 사회복지주사보 황영선 지방사회복지주사시민복지국 장애인복지과지방사회복지주사보 박혜정 지방사회복지주사일산동구 가정복지과지방사회복지주사보 김정아 지방사회복지주사자치행정실 회계과지방공업주사보 정일중 지방공업주사덕양구보건소 보건행정과지방보건주사보 김윤희 지방보건주사덕양구보건소 보건행정과지방의료기술주사보 김윤숙 지방의료기술주사시민소통담당관지방시설주사보 김기태 지방시설주사여성가족국 아동청소년과지방시설주사보 이양금 지방시설주사시민안전교통실 교통정책과지방시설주사보 한상선 지방시설주사○ 7급 승진 (26명)감사담당관지방행정서기김소영지방행정주사보자치행정실 행정지원과지방행정서기김혜주지방행정주사보자치행정실 예산법무과지방행정서기송준환지방행정주사보자치행정실 회계과지방행정서기강은애지방행정주사보자치행정실 회계과지방행정서기박수애지방행정주사보자치행정실 회계과지방행정서기문명희지방행정주사보민생경제국 일자리창출과지방행정서기마대현지방행정주사보시민안전교통실 시민안전과지방행정서기염선미지방행정주사보시민안전교통실 대중교통과지방행정서기김

고양시 | 승진주 | 2018-01-09 16:55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014년부터 각종 안전 및 교통사고에 취약한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기 위한 ‘보행안전지도사업(Walking School Bus)’을 실시하고 있다.‘보행안전지도사업’은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한 보행안전지도사들이 통학 방향이 같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어린이들을 인솔해 안전한 등·하교를 돕는 시스템이다.지난 2014년 최초 2개(▲가람, ▲덕이) 초등학교를 시범 시행 후 2015년 4개 초교, 2016년부터 5개 초교(▲가람, ▲능곡, ▲일산, ▲벽제, ▲성사)로 확대 시행 운영해 오고 있다.지난해에도 약 29,500명의 어린이들이 각종 범죄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등, 하교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어린이와 학부모들 모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특히 맞벌이 부모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도경선 교통정책과장은 “보행안전지도사업은 2018년에도 고양교육지원교육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시 일자리창출과와의 협의를 통해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등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09 10:03

고양문화재단이 올해 4,5월 개최 예정인 ‘2018 고양예술인페스티벌’에 참가할 고양시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공개모집한다.2009년도부터 시작된 ‘고양예술인페스티벌’은 고양시의 숨은 예술인 발굴은 물론, 고양시를 기반으로 대외 문화예술활동을 하는 수준 높은 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의 지역사회 공연 지원 등을 통해 지역예술의 발전을 도모해 왔다.작년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페스티벌에서는 총 26개팀이 공개모집에 응모하였고 그 중 7개팀이 선정되어 무용, 연극, 클래식, 재즈 등의 다양한 공연을 고양시민들에게 선보였다.2018 고양예술인페스티벌의 공모대상 분야는 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전통음악, 대중음악, 복합장르 등이며 창작 초연뿐 아니라 기성 작품의 재공연 및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공모에 선정된 단체는 최대 1천5백만원의 제작 지원금으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과 새라새극장에서 공연을 진행할 수 있으며 공연 티켓 수익금도 배분 받는다.공모접수는 1월 19일(금)까지 가능하며 심사를 통한 최종 선정작 발표는 1월 말에 있을 예정이다. 공모접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gy.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전화 031-960-9793.

고양시 | 승진주 | 2018-01-09 10:02

고양시(시장 최성)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오는 1월 9일 오후 4시 30분 고양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은 최성 고양시장, 소영환 고양시의회 의장 등 고양시 관계자와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성백유 대변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산업도시' 고양시는 아시아에서 2번째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대한민국의 저력을 알리는 매머드 급 스포츠이벤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지원을 검토했다.동계올림픽에 대한 고양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올리기 위해 붐(boom) 확산 작업도 적극 실행 중이다. 고양시청과 시청 제1별관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부착했고 관내 전광판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당부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또 고양시청 소속 버스와 고양도시관리공사 소속 버스 등 총 17대의 버스 외벽에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현수막을 부착해 분위기 조성과 참여 열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입장권도 대량 구입할 예정으로 방법 등은 논의 중이다. 고양시는 대회의 발이 되어줄 셔틀버스 지원을 통해 원활한 관람객 수송에도 나선다. 지원하는 셔틀버스 15대는 개폐회식 당일 운행한다. 특히 세계 방송 및 신문기자들이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타전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메인 프레스센터(MPC)와 국제방송센터(IBC)를 오가는 셔틀을 운행, 기자들의 신속한 보도를 도울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태권도시범단 및 문화공연에 대한 지원의사도 밝혀 현재 조직위원회와 협의 중이다.이희범 조직위원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은 경기장 시설과 경기운영 준비가 완료됐고 이제 온 국민은 물론 세계인이 함께 참여해 올림픽을 즐기는 일만 남았다”며 “최성 고양시장님을 비롯한 고양시민들이 참여로 올림픽대회 성공을 더욱 확신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외에도 시는 다양한 지원과 별도로

고양시 | 손혜철 | 2018-01-08 11:08

고양시(시장 최성)는 심근경색, 뇌졸중 환자가 자주 발생하는 겨울철을 맞아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의 25%를 차지할 정도로 질병부담이 크고 발생 시 사망이나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추운 날씨가 지속되는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심장질환이나 뇌혈관 질환을 앓는 환자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심뇌혈관 질환 중 특히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혀 사망에 이르게 하는 질환이다. 뇌졸중 또한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손상을 일으키고 심하면 사망할 수 있다.일상생활 주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거나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 증상이 나타날 경우는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한다. 마비나 언어 및 시각장애, 심한 두통은 뇌졸중의 초기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이처럼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치료는 증상 발생 후 신속한 치료가 예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적정한 치료를 위한 골든타임은 심근경색은 2시간 이내, 뇌졸중은 3시간 이내로 알려져 있다.고양시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평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수칙을 잘 지켜서 질환으로 이행을 예방하고 심근경색, 뇌졸중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 신속하게 응급실에 가서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08 10:07

고양시(시장 최성)는 1월 8일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 구간 중 도내동 유적발굴 현장에서 최성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고 “대한민국 역사에 큰 획을 그을 수 있는 한반도 최초·최대의 석기 제작소가 발견됐다”고 밝혔다.‘고양 도내동 유적’은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 공사 시행을 위해 서울문산 고속도로 주식회사와 재단법인 겨레문화유산연구원이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작년 7월부터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787번지 일대(4,500㎡)에서 시행한 것으로, 발굴조사를 통해 7만 년 전 구석기 시대 석기와 몸돌 등을 생산하는 유적과 유물 8천 여 점을 새롭게 찾아냈다. 많은 수의 유물과 유적이 이처럼 동시에 발견된 것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로 꼽히며, 우리나라에서는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현장 설명회에서 최성 고양시장은 별도의 입장문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첫째, 도내동 구석기 유적의 발견은 고양시는 물론 대한민국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 일대 사건으로 유적과 유물이 보존되어야 하며 이를 문화재청 등 정부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둘째, 고양시는 곳곳에 산재해 있는 문화유산을 자체적으로 조사, 발굴하여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을 지키고 이를 활용하여 고양시 전 지역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종합박물관으로 조성하겠다.셋째, 현재 추진 중인 고양시 역사박물관 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도내동 유적 및 고양시에서 출토된 모든 소중한 문화자산을 한 곳으로 집대성하고 국․도비를 최대한 유치하겠으며 국립박물관 유치도 정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넷째, 그동안 중앙정부가 주도해온 문화재 정책에 지방정부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치적 법 개정을 건의하여 지방분권시대를 열어나가는 전기로 삼겠다.그동안 고양시에서는 ‘고양 도내동 유적’ 외에도 일산 대화동 일대의 ‘고양 가와지 유적’, ‘고양 덕이동 유적’, ‘

고양시 | 승진주 | 2018-01-08 09:46

고양시(시장 최성)는 1월부터 시행하는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배수용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단을 구성, 전담인력 교육 및 전담창구 설치를 완료하고 현장중심 지역맞춤형 홍보를 추진한다.‘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6470원→7530원)으로 부담이 늘어난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을 지원하고 노동자의 고용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 직원 30명 미만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근로자 1명당 월 13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요건은 ▲근로자 1인당 월평균 보수액 190만 원 미만 ▲최저임금 준수 ▲고용보험 가입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등이다. 다만 최저임금 인상으로 해고 우려가 큰 공동주택 경비·환경미화원의 경우에는 예외를 인정해 30인 이상 사업주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또한 단시간 근로자 등은 근무시간에 비례해 지원금을 지급하며 고용보험법상 고용보험 적용 대상이 아닌 자를 고용하는 경우에도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해 사각지대를 최소화 한다. 여기에는 합법 취업 외국인, 초단시간 노동자, 신규 취업한 만 65세 이상 노동자 및 5인 미만 농림·어업 사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해당된다.지원금 신청은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일자리 안정자금 홈페이지 ▲근로복지공단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사이트 등에서 하면 된다. 오프라인 신청은 관할 사회보험공단,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고양시 39개 동 주민센터로 방문, 우편, 팩스 모두 가능하다. 지원금은 연중 1회만 신청하면 매월 자동 지급되며 신청시기와 무관하게 신청 이전 달에도 지원요건을 충족하면 소급해 지급된다.고양시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대상 사업주가 제도를 몰라 지원금 받지 못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현수막 ▲배너 ▲포스터 ▲리플릿 ▲홈페이지 ▲SNS ▲고양TV ▲전광판 게시 ▲단체 간담회 등 전방위적 온·오프라

고양시 | 승진주 | 2018-01-05 10:22

고양시(시장 최성)는 교육부 주관 ‘2017 진로체험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양시는 지난 2016년 자유학기제가 본격 시행된 이래 종합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고양진로체험버스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패키지 프로그램 발굴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특히 지난해부터는 ‘진路 3路 고양 스마트 진로시티 조성사업’이라는 통합진로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진로교육 미래비전 제시에 앞장서고 있다.‘진路 3路 고양 스마트 진로시티 조성사업’은 ▲체험처와 프로그램, 강사, 버스까지 제공되는 ‘One click–One stop’ 진로체험 패키지 프로그램 ‘진로체험 패키지路’ ▲학생 개인별 작품 설계단계에서 창작까지 심화된 진로체험을 제공하는 ‘창창한 미래路’ ▲14개 분야별 체험존 조성으로 38개 체험처를 연계한 진로체험 벨트로 한번에 1만 명이 동시 체험 가능한 ‘실리콘 벨리路’의 세 가지 프로젝트로 구성돼 있다.시는 이러한 스마트 통합진로지원 시스템으로 지난해 8,610명의 학생들에게 총 440회의 체험 프로그램과 900여 대의 진로체험버스를 제공했다. 또한 부스형 박람회가 아닌 각 체험처를 연계한 네트워크형 박람회 개최로 상·하반기 65개 기관, 37개교, 학생 9,018명의 생생한 현장 진로체험 기회를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그간 고양시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추진한 고양형 진로지원사업이 전국적 선도모델로 각 시군에 공유돼 기쁘다”고 말하며 “4차 융합산업을 주도할 창조적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진로탐색과 체험 기회가 제공되는 스마트 진로시티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04 09:41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오는 1월 18일 고양시를 달린다.고양시(시장 최성)는 서울시로부터 올림픽 성화를 이어받아 덕양구 화정역문화광장을 시작으로 성화 봉송 릴레이 행사를 마련하고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평창동계올림픽 성화는 시민들의 환호 속 이날 10시 4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시내 곳곳 19.6㎞를 이동한다. 성화 주자로 92명이 참여해 200m씩 뛴다.주자 중에는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고양시청 소속의 조해리 선수를 비롯해 각계각층 인사들도 성화 봉송에 나선다. 주자들은 ▲1구간(덕양구 화정역문화광장 세이브존→덕양노인종합복지관→행신사거리 8㎞) ▲2구간(백마주유소 사거리→일산동구청→경기영상과학고등학교 5.6㎞) ▲3구간(고양대로→고양종합운동장→킨텍스사거리 6㎞)을 이어 달린다.구간 중 첫 주자가 출발하는 화정역문화광장 등 3곳에서는 풍물패 놀이, 국악단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열린다.성화는 이날 오후 6시 30분 고양지역 마지막 코스인 일산 문화공원에 도착해 성화대에 안치되며 이곳에서 고양시립합창단,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등의 공연이 펼쳐져 평창 올림픽의 축제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이번 성화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지난해 11월 1일 인천 공항에 도착해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내달 9일까지 101일간의 일정으로 전국 2,018㎞를 달리고 있다.한편 평창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17일간 평창, 강릉, 정선 등 12개 지역에서 15개 종목의 95개국 6,5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진행된다.이날 성화가 지나는 구간은 시간대별로 차량 통제가 이뤄진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1-04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