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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올림픽 붐업 확산을 위하여 2017. 9. 5(금)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리조트에서 강릉시 택시, 버스 운수종사자 300명이 참석하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기원 운수종사자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결의대회는 동계올림픽 성공 및 강원도 관광이미지에 운수종사자의 친절도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안전한 이동편의 제공과 교통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하여 운수종사자의 안전운행 등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을 확립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결의대회를 위해 모인 강릉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강원도를 찾는 내·외국인 관람객과 관광객을 맞이하여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친절서비스 실천, 외국어 소통, 올림픽경기장 숙지 등을 통해 올림픽 수송의 최일선에서 근무한다는 자부심을 고취하고, 올림픽 붐 조성 및 올림픽 참여 열기 확산에 기여하여 대회 이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강원도로 만들어 가기로 하였다.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기원 운수종사자 결의대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올림픽 붐 조성 및 올림픽 참여 열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5 11:57

강원도는 2017년도 10월 26일부터 24,000톤급 국적크루즈선이 속초항에서 첫 출항하여 90항차 이상 운항함에 따라, 지역 최대 3대 현안인 「지역경제활성화, 청년일자리 창출, 동계올림픽 대규모 관람객 유치」를 해결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강원도가 동북아 크루즈 중심지로서의 도약하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국내에 현재 국적크루즈선이 전무한 상태에서 입항유치는 그 동안, 강원도의 노력에 대한 결실로 강원도 크루즈 산업이 러시아·일본·중국 등 동북아 크루즈 시장을 선점 하였다는데,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국적크루즈선(Glory Sea호) 선박규모는 24,782톤, 승객 1,275명, 승무원 325명 총 1,600명의 승선이 가능하며, 오는 10월 26일 목요일 오전에 입항하여 오후에 속초항에서 첫 출항하게 된다.〈 크루즈 운항계획(안) 〉▸크루즈 운항기간 : 2017.10.26 ∼ 2018.8.25(10개월간)▸운항 횟수 : 90항차▸크루즈 운항항로 : 부정기선(국내항로/국제항로)- 국내항로 : 국내 주요 기항지 순환크루즈 운영∙ 속초-울릉-독도-부산-여수-제주 / 속초-진해-여수-제주-인천인천-제주-진해-속초 등- 국제항로 : 한-일-러 순환크루즈 *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기항계획 중∙ 속초-마이즈루-시모노세키-속초 / 속초-사세보-아부라츠-벳부-속초▸여행상품 출시 및 판매 : 9월부터 예정 이와 관련, 강원도는 국적크루즈선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9월6일 (수요일) 11:00에 도 통상상담실에서 속초시, 크루즈 운항주체인 선주 타이후국제크루즈(주), 한국 운영사인 (주)골든브릿지 크루즈와 모항크루즈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협약체결 참석자 : 강원도지사, 속초시장, 타이후국제크루즈(주) 대표, ㈜골든브릿지 크루즈 대표 모항크루즈 유치에 따른 기대효과는, 고용창출, 선용품 구매, 항만 및 관련서비스업, 여객 승하선 전후 소비 등으로 산출되는데, 10개월간 172명의 고용창출과 약 1,134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5 11:10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와 9.5(화) 14시부터 오픈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온라인 실시간 판매개시를 기념하여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클릭하라! 평창(올림픽 입장권 판매개시 기념 특별캠페인)」행사를 9.5(화) 13:20부터 도청광장(특설 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도 관계자는 지난 2월부터 2개월 간 진행한 1차 올림픽 입장권 판 매결과 총 107만장 가운데 23만장이 판매되었으며, 내일부터 2차 온라인 실시간 판매(9.5 14시)를 계기로,「클릭하라! 평창」행사를 개최하여 도 차원의 단체구매 및 직원 자율구매 계획을 공식 발표 하고, 입장권 자율구매 홍보 및 동참분위기 조성에 본격 나서 겠다고 말했다.「클릭하라! 평창(올림픽 입장권 판매개시 기념 특별캠페인)」은 도지사, 강원도의회의장, 춘천시부시장, 민주평통부의장 등 도단위 주요 기 관장 및 사회경제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흥겨워라! 평창(식전행사), 클릭하라! 평창(공식행사), 함께하라!평창(식후행사) 순서로 진행된다.▲ 흥겨워라! 평창(식전행사)에서는 홍보영상, 치어리더 공연 및깃발퍼포먼스로 흥을 돋우고,▲ 클릭하라! 평창(공식행사)에서는 개회선언, 대국민 축하영상, 입장권 판매개시(14시)에 맞춘 카운트다운과 초청인사 및 일반 참석자 모두 입장권 구매동참 퍼포먼스로 입장권을 구매하고,주요 초청인사가 동계 꿈나무 선수(2명)와 응원 서포터즈(3명) 에게 입장권 샘플을 전달하는 행사가 진행되며,특히, 같은 시각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홍대거리도 올림픽 입장권 판매 거리홍보존을 설치하여 국민들의 적극적인 자율 참여를 이 끌어낼 예정이다.▲ 함께하라! 평창(식후행사)에서는 공식행사 종료 후 춘천 명동일 대에서 거리홍보 캠페인도 실시한다.최문순 도지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열리는 국내 최초의 동계올림픽으로써, 전 세계 정상급 선수 들이 평창과 강릉, 정선의 눈과 얼음 위에서 최정상의 경기력을 선보이는 우리 생애 다시없는 특별한 경험인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5 11:09

강원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구축사업 사업대상지로 영월 드론시범공역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에 구축되는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에는 3년간 국비 60억원을 들여 드론이 이‧착륙할 수 있는 핼리패드, 통제센터, 정비고 등이 구축된다.《 영월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구축 개요 》◆ 위 치 : 영월드론시범공역 일원(구 헬기장 부지) 영월군 영월읍 덕포리 877◆ 면 적 : 3,500㎡◆ 구축시설물 - 통제센터(3층) : 비행통제실, 회의실, 사무실, 기계실 등 - 이·착륙시설 : 핼리패드(21x21m) - 정 비 고 : 시험기체 정비, 데이터 분석실 등 ◆ 사 업 비 : 국비 60억원(2017~2019년)강원도는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유치를 위하여 영월군과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박선규 영월군수가 국토교통부를 직접 방문하여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한편, 국토교통부는 드론산업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국 7개 드론공역을 대상으로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구축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전문기관의 심사평가를 통해 1단계 구축 지역으로 3곳(영월, 충북 보은군, 경남 고성군)을 선정하였다.- 전국 드론공역(7개소) : 영월, 대구, 고흥, 전주, 경남 고성, 부산, 보은- 드론전용 비행시험장 구축대상지 : 영월, 보은, 경남 고성아울러,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구축 대상지로 선정된 영월 드론공역은 2015년 국토교통부로부터 드론 안전성검증 시범사업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다른 시범사업지역보다 넓은 공역, 수도권과의 접근성, 시험 인프라 구축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아왔다.강원도와 영월군은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을 유치함에 따라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보고, 기존 추진 사업과 연계하여 드론산업 발전 시책을 추진하고,영월 드론공역을 드론교육센터, 권역별 조종 실기시험장 병행 활용 등 우리나라 드론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영월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의 성공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4 17:37

강원도는 전 세계인의 평화와 화합의 제전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기간에 국내외 방문객들이 편하게 강원도를 다녀갈 수 있도록 맞춤형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올림픽 대회기간에는 하루 평균 5만6천여명이 경기를 관람할 예정으로 교통수요가 평시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집중되는 교통수요를 분산하고 부족한 수송수단을 증강하는 등 철저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이에, 강원도는 차량 2부제, 시내버스 무료운행, 주정차 관리 등의 교통량 감소대책과, 대중교통 증회, 셔틀버스 운행 등의 수송력 증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경기장 주변은 대회 운영과 안전을 위하여 일반차량이 통제되며, 일반차량 이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환승주차장을 강릉 4개소, 평창 3개소, 정선 1개소 조성하고 경기장을 연결하는 무료셔틀버스가 운행된다.도에서는 도심지 교통정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으로 강릉 시내지역에서 자가용 승용 및 10인승이하 승합차를 대상으로 차량2부제를 실시하며, 차량2부제 시행효과를 높이고 승용차 안타기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하여 강릉, 평창, 정선에서 시내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또한, 개최도시 내에서 이동이 수월하도록 시내버스는 경기장·교통거점·숙박지·주요관광지를 연결할 수 있게 노선을 조정하고, 야간시간 종료되는 경기일정에 맞춰 연장 운행한다.택시는 부제해제와 개최도시 간 사업구역 조정을 통하여 택시 공급을 확대하고, 외국어 통역을 위한 무료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인근도시 숙박지를 이용하는 관람객의 경기장 접근개선을 위해서 속초권, 동해권, 원주권 3개 권역을 중심으로 경기장을 연결하는 버스를 20~60분 간격으로 무료 운행한다.대중교통 수단이 다소 부족한 평창 경기장에는 주요도시에서 강릉을 운행하는 시외버스를 횡계시외버스터미널을 경유토록하며, 장애인의 대회 참여 기회제공을 위해서 도내 장애인 콜택시 광역운행을 추진하고 별도 휠체어 버스를 도입·운행한다. 광역교통 수단으로 항공노선은 인천·김포공항과 양양공항을 하루 4회 이상 운항계획이고, KTX 철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4 13:56

강원도는 에너지의 94.8%를 수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해외의존형 에너지 공급구조에 대응하고, 2016년 7.3%인 신재생에너지에 의한 발전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한다는 정부정책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2018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비로 국비 71억원을 확보하여 지방비 65억원을 포함한 총 154억원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국에너지공단에서 최종 확정한 2018년 융·복합지원사업 선정결과에 따르면 강원도는 전국적으로 선정된 사업의 국비총액 280억원의 25%인 71억원을 확보한 것으로서, 금년도에 비해 사업수는 건으로 2건이 증가하고, 총사업비는 34%가 증가된 39억원, 국비는 45%가 증가된 22억원이 증액된 것이다.이는 지난 5월 공모사업 신청에 따라 사업계획서 공개평가 및 현장평가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강원도의 지역특성에 맞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대한 강한 의지가 적극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2018년도에 추진할 주요사업으로는 춘천시 등 6개 시군에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및 소형풍력 설비를 일반주택과 공공시설 등 929개소에 설치하게 된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를 구역별로 대폭 확대보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책으로 사업비의 50%내에서 국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강원도내에 총 372억원(국비 163, 지방비 등 209)이 투자 되었다.ㅇ 융합 : 동일한 장소(건축물 등)에 2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전력저장장치 포함)를 동시에 설치하는 「에너지원간 융합사업」ㅇ 복합 : 주택·공공·상업(산업)건물 등 지원대상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구역 복합사업」강원도 양민석 경제진흥국장은 "강원도는 지역여건상 풍부한 바람자원 및 넓은 유휴부지를 이용한 태양광 발전을 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고, 아울러 정부의 탈원전 정책 기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1 14:25

강원도립예술단(단장/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은 오는 9월 2일(토) 14시부터 강원산림박물관(화목원) 광장에서 가을맞이 상설공연을 연다.이번 공연은 지역 공연팀(강릉 관노가면극)과 합동으로 전통의 멋과 흥을 겸비한 가을맞이 공연(문화가 있는 날)으로, 내년부터 추진하는 강원도립예술단의 상설공연에 대비한 프로그램 모색 차원에서 기획되었다.1부는 강릉 관노가면극팀의 “무언 가면극”이, 2부는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의 무대로 “축제”, “멋으로 사는세상”, “모듬북 협주곡 타”와 국악가요 “쑥대머리”, “너영나영”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강원도립예술단은 한국의 멋을 간직한 수준높은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는 물론 도민의 정서함양과 강원문화 창달을 위해 설립된 공연전문 예술단체로 올해로 창단 18년째를 맞고 있다. 그동안 국내외 공연을 통화여 강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강원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왔으며, 세계에 강원도를 알리며, 강원도의 숨결이 살아있는 몸짓으로 늘 새로운 빛깔과 숨결을 담아 빚어내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한편 강원도는 향후 도립예술단의 운영을 단순 행사 위주의 공연 방식에서 탈피, 대표작품 개발을 통한 정기·특별 공연과 순회, 상설 공연 등에 집중, 운영 활성화는 물론 도립예술단의 품격과 정체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1 14:24

강원도는 2017. 8. 31일 IBSF(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로부터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의 봅슬레이, 스켈레톤 코스의 공식 승인서를 전달받아 올림픽 대회를 개최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밝혔다.루지 종목의 코스 공식 승인서는 지난 2017 테스트이벤트(루지 월드컵) 전인 2017. 1. 27일 FIL(국제루지경기연맹)으로부터 전달받았으며, 금회 봅슬레이, 스켈레톤 코스 승인이 최종 마무리됨에 따라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는 아시아에서 2번째, 전세계에서 19번째 올림픽을 치를 수 있는 썰매 종목 경기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IBSF 이보 페리아니 회장은 올림픽 슬라이딩센터 트랙, 안전시설 등에 대하여 최종 점검한 결과 “여러분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장은 보유하게됨 점에 대하여 큰 자부심을 가질만 하다. 그 동안의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림픽에서 한국의 메달 획득을 기대한다.”라고 밝혔고,IOC 스포츠 디렉터인 키트 맥그넬은 “그 어떤 경기장보다 공사가 어렵고 까다로운 슬라이딩 경기장을 여러분의 노력과 파트너쉽으로 세계 최고 트랙으로 완성시킨 모습에 놀랐다.”라고 밝혀 성공적인 평창올림픽이 열길 것을 예고했다.이에, 강원도 설상시설과 연규복 과장은 “슬라이딩센터는 국내 최초 건설되는 경기장으로 건설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하였다. 이제 공정률이 96%로 마무리 단계에 있다. 다가오는 제2차 국제훈련 및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하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슬라이딩센터 경기장은 홈 트랙의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9월초 트랙의 제빙을 실시하여 9월말부터 국가대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10.21일 ~ 11.12일까지는 평창 올림픽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공식 주행 훈련인 제2차 국제훈련기간(ITP/ITW)이 계획되어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1 14:23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한무경, 이하 여경협)는『2017 전국 여성CEO 경영연수』를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강원도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한다.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라 기업의 혁신은 필수적이며, 이에 여성경제인의 역량 강화와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2017 전국 여성CEO 경영연수』를 기획하였다.이번 경영연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여경협 주관, 강원도 등 후원으로 열리며, ‘여성기업 혁신의 길, 4차 산업혁명에서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배우다’라는 주제 아래 역대 최다인원인 1,000여 명의 여성경제인이 참석한다.기조강연인 김지현 카이스트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Digital Transformation’을 시작으로, 류동학 원장의 ‘인문명리학으로 본 기업인의 용인술과 흥망성쇠’, 손주은 회장의 ‘4차 산업혁명시대! 여성기업,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등 강연을 통해 여성CEO의 경영혁신 방안을 제시한다.특히, ‘2017 여성기업 성장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는 각 산업분야 (벤처, 수출, 기술, 지식서비스, 창업)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여성기업인이 모여 여성기업 혁신을 위해 필요한 기업가정신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또한, 여성기업 제품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작년에 런칭한 여경협 인증브랜드 ‘여움’* 퍼포먼스를 통해 여성기업 제품의 홈쇼핑과 대형마트 입점 등 그간 성과를 알리고 ‘여움’ 2기 모집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경영연수에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키점프대 등을 둘러보며 대회 붐업 조성과 성공적인 개최에 여성경제인의 힘을 보탤 예정이다.한무경 회장은 “융합혁명, 초지능성, 초연결성, 초신뢰성, 초생명성을 특징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우리 여성경제인은경영을 혁신하고 미래를 만들어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1 08:49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강원도태권도협회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전국민 태권무&음악품새 경연대회』를 개최한다.3천여명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태권도와 음악이 결합된 태권무와 음악품새로 서로의 기량을 겨루게 되며, 동계올림픽의 전국적인 붐업과 성공개최를 위하여 마련되었다.이번 대회는 태권무(체조)와 음악품새 별로 개인전, 단체전, 가족경기의 세종목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이번 대회를 위해 별도 제작된 경연곡(영상 및 음원)에 따라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경연곡은 한국무예 고유의 멋과 우리네 정서인 흥이 잘 어우러지도록 한 신바람을 모티브로 제작하여 대회 참가자들이 즐겁게 연습하며 동계올림픽 붐업에 참여토록 준비하였다.또한, 올림픽 기간중에는 평창․강릉의 올림픽페스티벌파크에서 세계최고 수준의 태권무 시범공연을 실시할 계획이며, 대회참가자 중 우수한 선수를 선발하여 공연에 참가토록 할 계획이다.이번 대회의 참가는 9월1일부터 대한태권체조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taekwon2018@naver.com)으로 신청 가능하며, 강원도태권도협회로 방문접수도 가능하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 올릴 것”이라며, “앞으로 올림픽까지 5개월여 남은 기간에도 계기별로 다양한 문화올림픽 프로그램을 준비중인 만큼 전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31 13:07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 붐 조성과 올림픽 개최지의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하여 한국여행업협회(KATA),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 도내 스키리조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관광 간담회」를 8월 31일(목) 10시 30분 서울 강원도민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앞으로 162일 남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하고 동계 올림픽 시즌 및 이후에도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하여 여행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유치 확대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❶ 강원도 관광올림픽 추진상황을 여행업계에 알리고❷ 한국여행업협회(KATA),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 도내 스키리조트 등으로 부터 강원관광 발전 방안에 관해 의견을 수렴하며 ❸ 올림픽 개최지역을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또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그 동안 강원도가 준비해 온 관광올림픽 추진상황과 관광, 숙박, 교통 등 관련 정보를 한국여행업협회(KATA),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 도내 리조트 등에 공유하여 올림픽 기간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올림픽 개최 지역이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육성될 수 있도록 여행업계의 적극적인 지원 역할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윤성보 관광마케팅과장은 “금번 간담회를 계기로 강원도만의 관광 콘텐츠 발굴, 공격적인 해외홍보 마케팅을 실시하며, 한국여행업협회 (KATA),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 도내 스키리조트 업계가 함께 힘을 합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관광올림픽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30 17:40

강원도는“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농산물 생산․유통 계열화의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에 횡성 안흥농협과 정선 임계농협이 선정되어 국비 18억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산지유통센터(APC) : 농산물의 규격화․상품화에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등의 복합기능을 갖춘 유통시설 (도내 30개소)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은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전국에서 16개 신청사업 중 우리도는 2개소(안흥농협 토마토, 임계농협 사과)가 선정 되었다.▸ 총사업비 : 6,000백만원 (국 1,800, 도 360, 시군 1,440. 자 2,400)▸ 주요사업 - 안흥농협(34억원): 선별․포장장 2,250㎡, 저온․저장 150㎡, 선별기 2종 등 - 임계농협(26억원): 선별․포장장 666㎡, 선별시설 1식, 냉장시설 등 ※ `17년 800백만원 대비 6.5배 확보산지유통센터는 유통시설의 체계화 및 일원화를 위한 통합 마케팅을 조직하고, 시장 대응력과 출하조절능력 제고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도내산 우수 농특산물의 명품화에도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도 유통원예과장(과장 김완식)은“토마토․사과 등 주산지별 품목에 대하여 선별과 출하는 통합마케팅 조직에서 전담하는 유기적 시스템 정착으로 강원농산물 연합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2020년까지 3천억원 달성할 계획이며,엄격한 품질등급 관리를 통해 우수한 상품을 유통시킴으로 도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30 16:13

강원도는 8.31.(목)~9.3.(일), 4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KINTEX(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 참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 시책을 홍보한다.강원도는 이번 홍보대전에서 ➊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영상 상영 및 홍보상품 전시 뿐만 아니라, 올림픽 성화를 들고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참여형 포토존 운영 등 동계올림픽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➋ 지역·산업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정책으로 “강원일자리 안심공제사업”(노‧사‧정 상생 협력을 위해 근로자, 기업, 강원도가 일정금액을 분담하여 만기 또는 실직 시 목돈을 수령하는 제도), “강원일자리 구직활동수당”과 “강원일자리 취업성공수당”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➌ 또한, 강원도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인 ‘강원곳간’ 제품을 전시·홍보할 계획이며, 도내 소재의 사회적경제 기업 22개 업체 45종의 우수상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➍ 최근 규제개혁 정부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규제개혁 우수사례(△동해안 군 경계철책 규제완화 △횡성 묵 계리 군사시설 이전을 통한 투자기반 조성 △산지 이중규제 관련 관계 법령 개정 등) 8건의 사례 홍보물도 전시할 계획이다. ➎ 강원도형 산촌주택정책 홍보를 위해「강원도형 산촌주택」홍보대사로 임명된 가수 이상우씨를 초청하여,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➏ 이외에도 도내 10개 시군에서는 각 시군의 기업유치 우수사례와 지역축제·사회적기업 등을, 강원도개발공사에서는 알펜시아리조트와 채용정보를 홍보할 계획이다.양민석 경제진흥국장은 “강원도 행정홍보대전 참가를 통해 도내 우수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타시도와 타시군구의 우수 정책을 본보기로 삼아 앞으로 더 많은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발굴·추진 할 예정”이라고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30 16:11

강원도는 농업분야를 비롯한 영상, 건설·관측 등 활용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큰 드론(무인멀티콥터)을 활용하여 농작업 효율성 향상, 농업고용인력 수요 절감, 농약 안전성 제고 등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분야 드론 육성 계획”을 마련하고 연차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드론의 농업적 활용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는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하다고 밝히고,‘22년까지 시군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요원을 대상으로 드론 조종 자격취득 및 방제심화교육을 실시하고,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래농업교육원을 통한 드론 과정 운영 등 총 350명의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드론 보급은 성능과 안전성이 검증된 기체를 시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 50대를 지원하여 농업인 교육 및 홍보에 활용하고, 정착 후 농약방제 등을 위한 임대사업에 본격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드론 활용실태, 농업인 반응, 현장애로사항 등을 조사 연구하여 계획을 발전시켜 나가며, 농약살포 뿐만 아니라 작물생육관찰, 직불농지조사 등 영역을 넓히기 위한 매뉴얼 개발과 해외사례 수집도 펼칠 계획이다. 특히, 기존 배터리 방식의 드론은 최대 30분 이상 운용이 어려운 반면 액체수소 드론은 10시간 이상 운용이 가능하므로 향후 드론용 액체 수소 파워시스템이 개발되면 농업분야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강원도는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부족, 관행적 방제로 인한 농약안전사고 위험 등으로 드론을 통한 효율적 방제와 농업경영비 절감이 절실하다고 밝히고, 금번에 마련된 계획을 통해 장차 도내 “논 진흥지역의 30% 정도인 약 9천헥타를 드론이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내년도 시범사업으로 드론 조정자격 취득 교육 16명, 농업인 드론교육 30명, 드론 기체 보급 10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30 12:02

산촌생태마을 강원도협의회에서는 8월29일부터 이틀간 양양군 서면 황이리산촌생태마을(황룡마을)에서 마을 대표, 운영매니저,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촌생태마을의 활성화를 위한「산촌리더현장포럼」을 실시하였다.이번 포럼은 산촌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촌생태마을의 활성화를 위하여 주민 역량강화, 갈등관리 등의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네트워크 구축 및 방향 설정, 특색사업 발굴 등 주제별 다양한 토론이 이루어졌다.또한, 전국 산촌생태마을의 도별 협의회장으로부터 다양한 사례를 발표가 있었으며,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산촌6차산업화 육성사업과 산촌컨설팅, 귀산촌 정착·창업자금 지원, 신규 산촌개발사업 추진 등 산촌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하였다.특히,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산림형 사회적기업 지정제도와 임업인 창업안내를 통해 산림분야에 특화된 예비사회적기업 발굴과 육성 지원제도에 대한교육을 실시하였다. 현재 산촌생태마을, 입엄생산자·단체 등의 경우 대부분 영농조합법인 형태로 운영중에 있어 산림형 사회적기업(인증)으로 전환시 전문가 지원, 사회개발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유급근로자 인건비를 보조받을 수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30 12:01

재단법인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에서 주관하는 ‘2017 우리가락 우리마당’의 16번째 공연은 강원도 무형문화재 초청 특별기획공연으로 (사)원주매지농악보존회,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 공연이 8월 30일 양구청소년수련관 야외공연장에서 19:30분에 시작된다.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어져 있는 원주매지농악은 영서권을 대표할 수 있는 농악으로 원주매지농악의 연행형태를 유지하면서 한국의 전통연희를 접목하여 전통예술의 화려함과 신명을 더한 작품으로 길놀이, 연희판굿으로 진행이 되며,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는 향토적 전통성과 역동적 예술성, 율동의 미학성, 장례민속의 독창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작품으로 우리나라 장례문화와 연계된 상여소리로서 매장과정에서 횟대를 이용하여 내광을 다지며 부르는 민요로 진행될 예정이다.강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특별히 강원도 무형문화재 초청 특별기획공연으로 준비한 만큼, 양구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기대해 보며, 우리의 삶이 살아 숨쉬는 전통예술의 매력에 빠져보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gwcf.or.kr)를 참고하면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9 12:34

강원도(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6차산업화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성공사례 확산을 통한 붐 조성을 위해 「2017 강원도 6차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29일,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한다. 올 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6차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는 도내 10개 시군에서 16개 경영체가 참가 신청을 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친 10개 경영체가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대표 상품을 전시·홍보하고, 6차산업 추진배경, 그동안의 성과 등을 자유롭게 발표하게 되며, 발표심사를 통해 강원도만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6차산업 우수사례 10선을 선정하게 되며, 수상자에게는 홍보마케팅 간접사업비와 우수사례 인증현판이 수여된다.* 대상 1(5백만원), 금상 2(각 3백만원), 은상 3(각 200만원), 동상 4(각 100만원) 강원도는 이번에 우수사례로 발굴된 10선 중에서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3개 경영체에 대해서는 중앙 경진대회에 추천할 계획으로, 중앙 경진대회에서 입상을 하면 시상금과 함께 전국 우수사례로 온·오프라인 기획홍보, 우수제품 판로지원 등 특전이 주어진다.* 대상 1(1천만원), 최우수 2(각 5백만원), 우수 3(각 300만원), 장려 4(각 100만원) 지난해에는 우수사례로 발굴된 영월농협가공사업소가 중앙 경진대회에 추천되어 ‘지역단위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원도 계재철 농정국장은 ‘경쟁력 있는 우수 경영체를 중점 발굴하여선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등 강원도 농업·농촌의 6차 산업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9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