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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에 강원도를 찾는 비등록 미디어(조직위원회 MPC에 등록되지 않은 미디어)를 대상으로 강원관광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지역을 찾는 국내외 언론인들에게 도내 주요 관광지 및 다양한 문화행사 등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DMZ투어, 템플스테이투어, 식도락투어, 에코투어, 전통시장체험, 축제체험 등 6개 코스를 준비하였다.< 운영코스 : 6개 코스 > DMZ Tour(안보관광) : 고성 금강산전망대, DMZ박물관 등 Temple Life Tour(전통문화체험) : 평창 월정사, 전나무숲길 등 Gourmet Tour(식도락) : 속초 아바이순대, 씨앗호떡, 닭강정 등 Eco Tour(자연관광) : 삼척 환선굴, 동해 추암해변, 강릉 정동진 등 Traditional Market Tour(전통시장체험) : 정선 아리랑시장 등 Festival Tour(축제체험) : 평창 송어축제, 대관령 눈꽃축제강원도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투어를 위해 관광통역안내사와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할 예정”이며, “전 세계인의 축제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이번 투어를 운영하는데, 국내외 미디어들에게 강원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강원도를 다시 방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비등록미디어 관광투어는 올림픽․패럴림픽 기간 중에 6회 운영할 계획이며, 강원미디어센터(GMC)에서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는 070-4848-2018~9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11 09:51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강원도청(도지사 최문순)이 함께하는 의 대미를 장식할 ‘응원 퍼레이드’가 오는 2월 12일(월) 강릉올림픽파크에서 열린다.은 강원도 내 10개의 작은학교를 동계올림픽 참가국과 매칭하여 각 국가의 전통과 문화, 예술을 경험하도록 돕고, 이를 토대로 ‘환영’과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창작물을 만들어 동계올림픽 기간에 응원 퍼레이드를 진행하는 사업이다.학생들, 응원 국가의 문화 탐구하며 컨셉 정하고 도구도 직접 제작본격적인 퍼레이드 준비에 앞서 학생들은 작년 10월부터 매칭국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탐구하고 마음껏 상상해보며 해당 국가별 주제에 맞는 컨셉을 스스로 선정했다.▲노르웨이와 매칭된 옥동초등학교 학생들은 스칸디나비아 산지의 ‘꽃’과 ‘버섯’, 머리를 쓰다듬으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신화 속 존재인 ‘트롤’을 표현하는 의상과 응원도구를 제작했다. 참여 학생은 “트롤의 불꽃마법을 표현한 훌라후프를 들고 노르웨이 선수들을 응원하면 선수들이 마법의 힘을 받아 꼭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인구초등학교 학생들은 뉴질랜드의 해양자원으로 상상 속 이야기를 만들어 독특한 해양 생물들을 탄생시켰다. 아이들과 함께 작업한 예술가는 “환공포증이 있는 학생이 가재 몸의 구멍을 동그라미가 아닌 가위모양으로 표현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이번 퍼레이드가 더 뜻깊은 이유는 아이들이 자기만의 이야기로 응원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강원도 내 8개의 작은학교가 로봇(일본), 초콜릿(스위스), 아마존(브라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응원 퍼레이드를 준비 중에 있다.강릉 라이브사이트에서 본 행사, 학교별 퍼레이드 순서도 마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9 15:01

2월 3일 평창문화올림픽 개막식 ‘잔칫날’의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올리며, K-POP 월드 페스타 첫번째 공연의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개막식을 시작으로 2월 10일, 17일, 24일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운동장에서 펼쳐질 이번 공연에는 최고의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세계가 좋아하는 K-POP 스타들이 평창문화올림픽을 기념하여 핸드프린팅을 할 예정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최근 컴백해 각종 음원을 휩쓸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콘의 B.I,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와 JBJ의 노태현, 켄타,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김동한이 참여하며, 평창문화올림픽 K-POP 월드 페스타에 참여함으로써 한류 홍보와 동시에 핸드프린팅으로 이 행사를 기념하여 남길 예정이다.新 K-Culture를 선두하는 K-POP 아이콘의 리더 B.I에 의하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여하는 선수는 아니지만 평창문화올림픽 K-POP 월드 페스타의 핸드프린팅에 참여함으로써 뜻깊게 기념할 수 있고, 선수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국내활동과 해외활동으로 K-POP을 알리기에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그밖에도 보아, 레드벨벳, 세븐틴, 비투비, EXID, 아이콘, jbj, 더보이즈, 우주소녀, 오마이걸, 모모랜드, 청하, 구구단, 엔플라잉, MXM, NRG, 레인즈, 골든차일드, CLC 등이 출연할 예정이며, 총 3회 무료 공연이다. 2회차(17일), 3회차(24일)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중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9 14:59

강원도가‘2018평창 문화올림픽’을 찾는 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올림픽 기간 동안 주요 행사장과 관광 거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지난 3일 개막 이후 각지의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는 문화올림픽의 주요 행사는 강릉 주요 공연장과 전시장은 물론이고 경포해변, 솔향수목원, 경포호수 등 다양한 장소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이에 강원도는 문화올림픽을 즐기기 위해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행사장을 오갈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비롯해 시내버스 무료운행, 차량 2부제 등 다양한 교통편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셔틀버스 노선은 강릉 시내와 문화올림픽 행사장을 연결하는‘시내노선’과 청산별곡이 진행되는 솔향수목원과 강릉역을 연결하는‘청산별곡 노선’으로 나뉘어 운행된다. 시내노선은‘천년향’이 공연되는 △강릉원주대학교를 기점으로 △강릉대도호부관아(강원전통의 향기) △강릉역/KTX △강릉아트센터(문화예술공연 아트 온 스테이지) △경포해변(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 헌화가‘獻火歌’, 라이트아트쇼‘달빛호수’) △녹색도시체험센터(강원국제비엔날레2018 ‘악의 사전’)등을 순환 운행한다. 기점 출발 시간을 기준으로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행하며, 구간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정류장 사이는 평균 5분 정도 소요된다.청산별곡 노선은 숲속 이야기‘청산별곡’이 진행되는 솔향수목원과 주요 교통 거점 사이를 이어주는 노선으로 △강릉역/KTX △강릉고속버스터미널 △솔향수목원 사이를 운행한다. 강릉역 출발 기준으로 오후 4시부터 8시30분까지 운행하며, 강릉역에서 강릉고속터미널까지는 약 6분, 강릉고속터미널에서 솔향수목원까지 24분이 소요된다.또한 셔틀버스 운행과는 별도로 문화올림픽 기간 내 강릉의 시내버스가 무료로 운행되며, 차량 2부제를 시행해 교통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9 14:57

강원도는 2월 9일부터 시작되는 을 맞이하여 국내외 관광객을 대대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관광 상품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를 위해, 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강원도 대표프로그램 운영 및 시군별 특별 전시행사 개최, 손님맞이 환대분위기 조성 등을 추진하여 올림픽 계기 강원지역 다양한 관광지 및 문화를 소개하고 올림픽 성공개최에 기여하고자 한다.평창 여행의 달 대표 프로그램 운영첫째, 경기관람을 위해 강원도를 방문한 국민들이 1만원으로 개최지 인근지역을 다녀올 수 있는 버스여행 프로그램(평창 플러스 투어)이 운영된다.북강릉수송몰과 진부수송몰(KTX 진부역)에서 출발하며 ▲동해 겨울 바다 대게먹방투어, ▲횡성 한우먹고 서바이벌체험투어, ▲속초 도자 기 체험투어, ▲원주 분식먹방투어, ▲삼척 바다위, 바다옆 투어, ▲ 인제 뽀드득 겨울자작나무숲 트래킹 투어, ▲양양 낙산투어, ▲홍천 화로구이&찜질방투어, ▲고성 DMZ 투어, ▲태백 태양의 후예 투어, ▲영월 지붕없는 박물관 투어 등 11개 프로그램을 전국민 누구나 즐 길 수 있다.둘째, 동계올림픽 기간중 개최도시(평창,강릉,정선)을 자유롭게 투어할 수 있는 택시여행 프로그램(강원도 구석구석 택시투어)도 기다리고 있다.개별차량 이용이 어려운 올림픽 개최지를 중심으로 218대의 관광택 시를 운영, 온라인 사전예약을 하면 20,180원의 개성 있고 자유로 운 개별관광(FIT)을 즐길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사회취약계층에 기 부될 예정이다.셋째, 전문가와 함께 강릉, 영월지역을 여행하는 예능프로그램 공감프로젝트 ‘알쓸신강(알아두면 쓸데 많은 신비한 강원도여행) 강원투어’도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강릉, 영월에 대해 자신만 알고 있거나, 앞으로 알고 싶은 것에 대한 사연을 온라인으로 공모해 당첨되면 해설사와 함께 강릉 또는 영월 로 이야기여행을 떠날 수 있다또한, ‘평창 여행의 달’ 기간 동안 강원도를 여행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면 매주 금요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9 09:29

2018.02.10~02.16 / 정선 아리랑센터평창 동계 올림픽을 맞아 올림픽의 정신인 화합을 소재로 한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이 조명 받고 있다.‘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은 2018년 평창, 2020년 도쿄, 2022년 베이징으로 이어지는 올림픽 개최국 간의 지속적인 교류 및 문화 협력을 강화하고자 준비됐다.다채로운 구성으로 개최되는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 백미는 공연명에도 명시되어 있듯 3개국의 민간 예술인이 한데 어울리는 '전통극 초청공연'이다.‘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 예술감독을 맡은 임형택 연출은 “올해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2020년엔 일본 도쿄올림픽이, 2022년엔 북경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동아시아에서 이렇게 릴레이로 올림픽이 열리는 건 전례 없었고 앞으로도 보기 어려울 것이다”라며 행사의 배경을 밝힌 뒤 “이번을 계기로 올림픽 정신을 계승한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이 2년 후, 4년 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 에서는 한국의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서 선보이는 아리랑을 비롯해 일본의 노가쿠, 중국의 예극 등 각국의 전통 공연들을 선보인다.한일중 각 나라가 펼치는 전통 공연 중 한국은 한민족의 얼과 정신을 담은 대표적 민요 ‘아리랑’을 소재로 ‘아리 아라리’라는 공연을 선보인다. ‘아리 아라리’가 ‘아리랑’을 대표하는 정선에서 ‘정선아리랑재단’이 선보이는 극인만큼 정통 ‘아리랑’의 향기는 물론 현대인에게 친숙한 뮤지컬, 연극뿐만 아니라 농악과 풍물 등 다채로운 공연 장르와의 콜라보레이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9 09:28

• 2018 강릉문화올림픽, 2월 6일(화)부터 25일(일)까지 강릉 오죽헌이 위치한 오죽한옥마을 일대에서 국악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기회 마련 • 자연 가까이에서 예술을 사랑했던 선조들의 풍류문화를 세계인에 전달• 강릉농악 등 무형문화재 공연이 흥을 돋우고, 전통의 얼음 썰매타기로 재미도 만끽 강릉시는 2018 강릉문화올림픽을 맞아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는 오죽한옥마을과 강릉 오죽헌 등지에서 2월 25일(일)까지 전통·퓨전 국악공연과 전통 문화·민속놀이 체험, 한국 유물 특별 전시 등을 개최한다.오죽한옥마을은 강릉시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전통 가옥인 한옥의 아름다움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강릉 죽헌동에 조성한 숙박 시설이다. 인근에는 강릉 오죽헌과 강릉농악전수관 등 문화사적지와 전통문화시설이 집결되어 있기도 하다.행사 기간 이 일대에서는 강릉농악 등 무형문화재 공연을 비롯해 전통과 퓨전 국악공연이 계속되고, 또한 오죽헌 시립미술관에서 특별전 ‘한국의 美를 읽다’개최되어 한국 문화의 미의식이 반영된 유물 200여 점이 전시된다. 또한, 연날리기·제기차기·널뛰기·비석치기 등 민속놀이를 상설로 즐길 수 있고, 다도와 도배례, 입춘방쓰기와 함께 떡메치기 등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지난 1월 초에 개장된 전통 얼음 썰매장에서는 전통 썰매와 팽이치기 등을 즐길 수 있다. ---------------------------------------------------------------------------------□ 주요 프로그램 ‖ 2월 6일(화) ~ 25일(일) (2월 15일, 16일 제외) 1. 공연 · 개막 공연 < 하나된 열정 > 2월 6일(화) 14:00 ~ 16:00 / 오죽헌· 설맞이 특집 < 까치까치 설날은 > 2월 17일(토) 10: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5:19

강원도가 지구와 인류가 당면한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미래를 준비하고자 마련한 “평창포럼 2018”이 8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출범식을 가졌다.평창포럼 2018은 ‘지구 환경과 인류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결속’을 주제로 정부, 강원도, UN 관계자, NGO, 지구과학, 탄‧수소, 올림픽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포럼의 성대한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과 3개 세션, 2개의 세미나가 진행되었다.평창포럼의 첫째 날인 7일에는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주제로 카오스재단과 함께 과학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에릭 스미스(세계적 권위의 Santa Fe Institute 선임연구원)의 특별 강연에서는 지권(地圈)의 4대 요소인 암석, 바다, 대기, 그리고 생명에 대해 다뤘다. 강연 후에는 송영조(KAIST 뇌 과학자)의 과학 퍼포먼스가 이어지면서 관객들의 큰 이목을 끌었다.포럼 이틀째인 8일에는 평창포럼의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이 진행되었다. 출범식 이후에는 ‘평창이 꾸는 꿈, 미래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이상묵(서울대, 2018 평창포럼 조직위원장) 교수, 앤더스 샌드버그(옥스퍼드대) 교수, 최재천(이화여대) 석좌교수 등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이 참석하여 급변하는 지구환경의 현재와 미래를 거시적으로 살피고, 인류의 노력과 미래상을 논의하였다.출범식 당일 오전에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과 세계 시민교육’을 주제로 정은희(IVECA 국제가상학교 교육센터 대표), 샴샤드 악타(UN 사무차장), 제프리 브레즈(UN 공보국 시민사회협력 수석) 등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인류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 및 문제의식과 실천방안을 공유하기도 했다.특히, 이번 평창 포럼에서는 ’2020년 동경 올림픽과 ’2022년 북경 올림픽 이슈도 다루어 2018평창동계올림픽 레거시 차원에서 출범한 평창포럼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5:18

강원도는 문화재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한‘2018년 문화재 재난안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문화재청의 이번 평가는 문화재 방재정책에 유공이 큰 기관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기관 평가항목은 방재정책, 재난안전, 교육·훈련 등 4개분야로, 전국 3개 자치단체가 각각 최우수(강원도), 우수(경북 안동시), 장려상(충남 서천군)을 수상하였다.강원도는 문화재의 원형보존 관리기반 구축을 위해 지역실정에 맞춘 문화재 방재정책 수립과 재난관리 사업 추진, IOT 지진·풍수해 대비 문화재 안전분야 공모사업 선제적 추진,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및 소방훈련 실시, 돌봄사업을 통한 소방시설 상시점검 등 탁월한 업무능력을 발휘하여 문화재 재난 안전관리에 크게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특히, 도 주관으로 문화재 방재관계관 설명회를 개최하여 방재정책 및 상황별 대응 설명, 시·군 사례 발표 등 담당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로 문화재 맞춤형 사전 예방적 안전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고, (주) 하이테크와 공동 과제수행하여 지진·풍수해 대비 IOT 첨단기술을 이용한 변위센서 모니터링 검증 공모사업 선정(미래부, 3.8억원) 추진으로 첨단 재난 대응체계 마련 등이 높이 평가 되었다. 윤성보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 체계적인 문화재 보존역량 강화를 위해 문화재 재난의 사전예방과 안전관리 기반 구축, 지진·풍수해 대비 IOT 이용 변위센서 모니터링 검증확산 공모추진, 유관기관간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하여 각종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문화재를 안전하게 지킬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는 전국 문화재 재난안전“최우수기관”선정을 비롯해 2018 올해의 무형유산도시“강원강릉”선정, 문화재 돌봄사업(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5:16

강원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하는 'K-POP 월드 페스타'가 2018평창 동계 올림픽 기념으로 오는 2.10(토), 2.17(토). 2.24.(토) 18시부터~21시까지 강릉원주대학교 운동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벌써부터 열기가 후끈거리는 가운데 쟁쟁한 K-POP 스타들이 출동 대기 중이다. 우선, K-POP 월드 페스타의 막강 라인업을 소개하면 1회차(2.10)는 올 2월 컴백하는 아시아의 별 보아를 시작으로 레드벨벳, 세븐틴, BTOB, EXID, iKON, JBJ, 더보이즈, 오마이걸, 모모랜드, 청하, 구구단, 엔플라잉, MXM, 레인즈 등 역대 최강 아이돌 라인업이 총망라되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2회차(2.17)는 김범수, 백지영, 휘성, 다이나믹 듀오, 더블케이, 리듬파워, 넉살, 주노플로, 킬라그램, 치타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R&B와 힙합 가수들이 등장한다 3회차(2.24)는 슈퍼주니어, B1A4, B.A.P, 펜타곤, 라붐, 정세운, KARD, 크리샤츄 등 출연하며 3회 공연 모두 막강한 라인업이 총망라되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K-POP 월드 페스타 무대는 강원의 산과 겨울을 모티브로 최첨단madrix 구조를 활용해 어느 좌석이나 직관할 수 있는 초대형 스틸트러스 시설(가로 80m * 높이 25m)로 꾸며져 국내외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K-POP 월드 페스타는 강원도의 문화 콘텐츠와 한류 콘텐츠가 결합한 한류축제이다.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올림픽으로 선수단과 국내외 기자단,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으로 꾸며진다는 점이며, K-POP 페스타에서 빼놓을수 없는 특별이벤트는‘커버댄스 추고, 평창동계올림픽 가자!’커버댄스이다. 현재 진행중인 이 이벤트는 국내외 K-POP에 관심이 있는 팬들이 강원 문화올림픽 또는 K-POP 월드 페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 제출 신청을 하면, 심사를 통해 당선된 총 4팀이 ‘K-POP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14

평창군은 올림픽 기간(2.9~2.25) KTX 평창역, 진부(오대산)역에서 평창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해 9월부터 진행된 열린공간 작은문화예술공연 사업은 올림픽 전에는 관내 유휴공간을 찾아 올림픽 붐업 이벤트로 진행됐고, 올림픽 기간에는 관광객 환영 이벤트 “Welcome 평창”으로 추진된다.“Welcome 평창”은 올림픽이라는 큰 잔치를 계기로 평창의 첫 관문인 평창역과 진부(오대산)역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평창의 첫인상을 좋게 보이며, 군민들의 환영의 마음을 전달하는 참여형 이벤트 행사이다.평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축제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퓨전국악(판소리)버스킹, 마술쇼, 역사속 인물로 분장한 전문배우들의 마임 상황극, 컬러타투, 눈동이 기념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KTX역사의 장소적 특성을 고려해, 최소한의 장비와 연출로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진행할 예정이며, 패럴림픽 기간에는 진부(오대산)역에서만 운영될 계획이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며, 모든 체험은 무료로 진행된다.※ 평창군 문화올림픽 홍보페이지 (www.culture2018.co.kr)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13

지난 3일(토) 개막 축제를 시작으로‘2018평창 문화올림픽’의 주요 프로그램이 하나둘 베일을 벗고 있다. 공연, 전시, 체험, 문화교류, 퍼레이드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이번 문화올림픽 프로그램은 특히 관객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는 관객친화적 형식과 내용으로 다양한 계층에게 두루 호평을 받고 있다.강원도가 주는 영감(靈感, inspiration)이라는 문화올림픽 주제에 걸맞게 문화올림픽에서 만나는 주요 작품들은 관객을 단순히 수동적인 감상자에 머물도록 하지 않는다. 작품의 일부분으로 적극 참여시키거나 관객에게 좀 더 다가서는 열린 태도를 취한다.강원도 문화올림픽 김태욱 총감독은“문화올림픽의 많은 프로그램들은 작가나 연출가가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소통하며 완성해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문화올림픽을 감상하고 즐기며 행사의 주최자는 물론이고 관객들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진정한 축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관객이 곧 배우, 객석이 곧 무대가 되는 반전의 공연 ‘천년향’개막과 동시에 가장 화제가 된 것은 문화올림픽 테마공연‘천년향’이다. 강릉원주대학교 해람문화관에서 선보인 '천년향'은 무대와 객석의 구분을 없애고 관객을 극에 참여시키는 이머시브쇼이다.천년향은 인간의 탐욕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구원하려는 '달의 아이'의 모험을 담은 이야기다. 인간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하늘에 기원하지만 결국 세상을 구원하는 힘은 어떤 절대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마음을 모으는 것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특히 관객을 극의 일부로 참여시켜 극의 주제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대사가 없는 무언극(넌버벌) 형식으로 진행되어 국내 관객뿐만 아니라 올림픽을 찾은 외국인 관객도 무리 없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지난 5일 공연에는 각국 대사들이 참석했는데, 화합과 상생이라는 인류 공통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12

2월 10일부터 23일까지 대관령트레이닝센터에서 수석 200점 전시대관령수석회(회장 이경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이해 2월 10일부터 23일까지 약 보름간 대관령트레이닝센터에서 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움을 품은 ‘수석’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여기는 평창 그리고 수석’전을 개최한다.수석전 개장식은 2월 10일 낮 12시 대관령트레이닝센터에서 각급기관 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수석전에는 우리가 늘 가고 싶은 경치 좋은 산과 섬, 동물 등 다양한 모양을 닮은 형상석과 그림들이 새겨진 아름다운 문양석 등 전국의 빼어난 수석 200여점을 선보인다.수석은 한 개의 자연석으로서, 산수의 온갖 풍경을 연상시키며 형상의 기묘함을 나타내는 회화적인 색채와 무늬의 아름다움이 조화된 자연석이다.환상적인 미감을 발산하는 수석은 인공이 전혀 가해지지 않은 자연의 모습이어야 하고, 돌의 크기와 문양, 형태에 따라 그 가치가 크게 달라진다.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간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생소한 동양미학을 선보이겠다는 취지로 열리는 만큼,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일반 초보자에게도 이해하기 쉽도록 준비된다.이경호 회장은 “자연에서 얻은 동양의 신비한 선비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이번 동계올림픽이 올림픽 경기뿐 아니라 수석전시회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11

지난 해 12월 22일 개막한 평창송어축제가 올림픽 기간에 맞추어 오는 25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하고 새 단장과 함께 평창을 찾는 내·외국인에게 즐거운 겨울을 선사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특히, 이번 평창송어축제는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눈조각 캐릭터, 얼음 이글루,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여 축제장을 재단장하고,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먹거리촌에 대형 화면을 비치하여 올림픽 현장을 보고 응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올림픽 관광객을 다양한 이벤트를 추가하였다.현재까지 45만명이 축제장을 방문하였으며, 동남아 등 외국인과 외신 기자들의 방문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올림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인근 송어축제장을 방문하여 송어맨손잡기, 얼음낚시, 얼음놀이터를 통해 대한민국의 진짜 겨울을 만끽하고 있으며,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송어의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에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특히,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에는 축제장내 설치된‘평창라이브사이트’를 통해 매일 공연이 열리며, 주말에는 각종 전통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라이브사이트에 설치된 대형스크린을 통해 동계올림픽 경기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또한, 설명절 기간에는 새해의 복을 빌고 덕을 나누는 새배 포토존, 연날리기, 토정비결, 엿치기, 널뛰기, 가래떡구이 체험 등 다양한 명절 체험을 준비 중이다.김영구 평창송어축제위원장은“올림픽을 맞아 강원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꼭 송어축제장을 방문하셔서, 송어의 짜릿한 손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즐기시고 대한민국의 진짜 겨울 추억을 안고 가시길 바란다.”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10

2월 7일(수)부터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특별전시장에서 개최평창동계올림픽이 문화올림픽으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국제미술행사가 올림픽 배후도시인 강원도 영월에서 펼쳐진다.영월군이 주최하고, 강원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 영월문화재단과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공동주관하는 "한·일·중 동방채묵(東方彩墨)-영월산수, 남북미술展"이 오는 2월 7일(수)부터 2월 25일(일)까지 강원도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특별전시장에서 전시된다.이번 "한·일·중 동방채묵(東方彩墨)-영월산수, 남북미술展"에는 (사)한국미술협회 소속 추천작가 30인을 비롯하여 일본 공익사단법인 일본남화원(公益社團法人 日本南畵院) 소속 추천작가 30인과 중국국가화원(中國國家畵院) 추천작가 30인 등 한일중 작가 90명이 참여하며, 50호에서 200호까지의 대작 중심으로 전시를 하여 미술인 뿐 만 아니라 미술애호가, 지역주민을 비롯한 평창동계올림픽을 찾은 일반 관람객 등 다양한 계층이 아시아 3국 동양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맞춰 열리는 동방채묵전(東方彩墨展)은 올림픽 기간 중 강원도를 방문하는 전 세계 체육인, 관광객들에게 동양의 아름다운 미술을 소개하고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축하와 아시아와 세계에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국, 일본, 중국의 미술인들이 동참하였으며, 이번 전시가 평창동계올림픽이 품격 높은 문화올림픽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남북 미술전으로 북한의 미술을 선보인다는 것이다. 70여 명의 북한작가들의 북한의 명산을 사실적으로 화폭에 담은 조선화 80여 점을 전시하여 갈 수 없는 북녘의 정취를 미술작품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침,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 북한 선수단과 문화공연단이 참여하는 것과 더불어 이번 전시가 남북한의 화합과 평화의 기운을 우리에게 함께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 외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