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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충북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4월 11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일본 유력 바이어 21개사와 도내 중소기업 15개사 간 사이버 무역상담회를 개최하였다.시장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 일본 진출 유망 15개사는 일본의 경제중심지인 도쿄 바이어와 열띤 상담을 벌여, 345만 달러(약 38억 원)의 수출상담 및 MOU 10만 달러 등 성과를 일궈냈다.B2B 사이버 무역상담회는 인터넷 화상시스템을 이용해 진행되는 상담회로 도내 중소기업에게 해외출장으로 인한 업무공백이나 경제적 부담 없이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통해 해외 거래처를 확보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도는 2004년부터 매년 두 번에 걸쳐 추진하고 있다.충청북도는 사이버 무역상담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과 극대화를 위해 일본 상담장에 도내 업체 제품을 비치하여 바이어가 제품을 직접 보면서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바이어의 이해도를 높여 대면상담과 차이가 없도록 준비하였다.프로폴리스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인 유니크바이오텍(주)(충북 영동군 소재, 대표 허용갑)은 Abicom社로부터 현장에서 3만 달러(약 3천 만원) 상당의 제품 샘플주문을 받았다. 담당자는 각 참가업체에 제공되는 사전 현지 시장동향, 제품진출전략 등 현지 시장보고서를 바탕으로 바이어 상담을 준비한 결과,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또한 천연 제주감귤 화장품 제조업체인 에코온(충북 청주시 소재, 대표 이윤희)은 일본 도쿄소재의 종합무역상사 Grace Trading社와의 사이버 상담 후, 바이어의 요청으로 10만 달러(약 1억원) 상당의 MOU를 현장 체결하였다. 담당자는 원거리 상담임에도 불구하고 미리 보내놓은 상담제품 및 각종 인증서를 바이어가 직접보고 사용해보면서 상담이 진행되어, 제품 수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가능했다고 전했다.사이버상담회는 대면상담이 아니기 때문에 MOU체결 건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MOU 체결형식도 사이버상담회에 맞게 바이어측에서 먼저 서명 한 스캔본을 전달받아 도내기업이 서명하는 형식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5 16:19

충북도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활동을 통한 다양한 도시숲 조성 및 유지관리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8년 도시녹화성과율 정부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도시녹화운동은 생활권 주변 사람과 숲이 공존하는 쾌적한 녹색 공간 조성을 목표로 도시숲 조성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바람길을 만들어 기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금년도 도시숲 조성을 위하여 6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월중 착수하여 10월말까지 완료 할 계획이다.〈도시숲 조성계획 (7종)〉녹색쌈지숲(5개소), 생활환경숲(1개소), 가로수조성(14개소), 명품가로숲길(3개소), 산림조경숲(2개소), 산림공원(1개소), 전통마을숲복원(2개소)또한, 다양한 도시숲 조성 및 지속 가능한 유지관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도시녹화운동을 연중 추진한다.특히, 도시숲의 미세먼지 저감 기능이 알려지면서 접근성이 좋고 관리가 잘된 도시숲과 공원은 활용도 및 만족도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도 산림녹지과장(신종석)은 “지역주민들이 소통 단절된 어두운 공간을 녹색공간으로 조성하는 도시녹화 운동에 많이 동참하길 바라며,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맑은 산소를 더 많이 공급하는 녹색탱크 기능을 갖고 있는 도시숲 조성을 점진적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미세먼지 저감기능(2018년 국립산림과학원 자료)〉ㆍ나무 1그루 → 미세먼지 총수량 (35.7g/년) → 초미세먼지 : 평균 40.9%저감미세먼지 : 평균 25.6%저감ㆍ경유차 1대 연간 미세먼지(1,680g/년) 해결 → 약47그루의 나무 필요※ 미세먼지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도시숲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점심시간(11시~16시)대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5 16:18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충북도내 오염된 토양을 찾아내기 위하여 2018년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한다.「토양오염실태조사」는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해당 지역에 대하여 토양오염추세 및 오염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토양보전종합대책 수립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대상지역은 산업단지 및 공장지역, 공장폐수 유입지역, 어린이 놀이시설지역, 금속제련소지역 등 토양오염 가능성이 높은 16종 지역이며, 도내 134개 지점을 선정하여 토양오염도 검사를 시행한다.특히 금년에는 산업단지 및 공장지역을 20% 이상 포함시켜 중점 오염원을 중심으로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시ㆍ군별로는 청주 24, 충주 10, 제천 11, 보은 9, 옥천 12, 영동 13, 증평 6, 진천 10, 괴산 12, 음성 13, 단양 14개 지점이다.조사항목은 토양산도, 중금속류, 시안, 불소,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석유계총탄화수소류(TPH), 트리클로로에틸렌(TCE), 그리고 테트라클로로에틸렌(PCE) 등 20항목 이다.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논, 밭 토양의 오염실태조사를 조기에 추진하기 위하여 시․군․구 토양오염 관련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료채취방법 등을 지난 4월 3일 사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4월 16일 부터 본격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실태조사 결과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점에 대하여는 정밀조사를 거쳐 오염정화사업을 실시하며, 2017년도 토양오염실태조사에서는 134개 지점 모두 토양오염우려기준 이내로 나타났다.오염된 토양은 재생․복원과정이 어렵고 오랜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필요하다.따라서, 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표환경 구성요소의 중심인 토양의 보전을 위하여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토양오염실태 조사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시행하여 충북도내 토양환경의 오염예방과 지속적인 오염관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5 16:16

대청호반 100km 인간한계에 도전한다!전국 울트라마라톤 마니아 700여명이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감동의 순간이 청남대에서 펼쳐졌다.청남대울트라마라톤조직위원회(위원장 홍정의)가 주최하는 제16회 청남대울트라마라톤 전국대회가 14일 청남대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대회는 4월 14일(토) 오후 4시에 출발해 그 다음 날인 15일(일) 오전 8시까지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700여 명의 울트라마라톤 마니아가 참석했으며, 청남대 본관정문을 출발해 대청호반을 따라 피반령을 넘어 청남대로 16시간 안에 도착하는 코스로 100km 서바이벌 단일종목으로 치러졌다.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청남대울트라마라톤대회는 2003년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05년부터 14년간 청남대에서 지속적으로 대회를 유치해왔다.이번 청남대울트라마라톤대회는 참가자와 대회 주최인 청남대울트라마라톤조직위, 대회가 열리는 청남대 모두에게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아름다운 대청호반을 따라 이어진 자연경관은 전국최고의 울트라마라톤코스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역사의 산실인 대통령별장 청남대에서 출발과 도착을 한다는 점은 대회참가자들에게 의미를 부여했고 잘 갖추어진 제반 편의시설 등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특히, 1회부터 16회까지 이 대회를 연속하여 참가하고 이번 대회까지 참가를 신청하여 청남대울트라마라톤에 이른바 ‘명예의 전당’에 오른 도전자가 90여명이나 되어 눈길을 끌었다. 5년 이상 연속하여 꾸준히 대회에 참가하는 참가자도 총 400명이나 되어 청남대울트라마라톤의 인기와 위상을 보여주었다.시각장애인 부인의 손을 잡고 부부가 골인하는 모습과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 참가해 완주하는 아들의 모습 등 청남대울트라마라톤에서만 볼 수 있는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순간이 올해도 이어졌다.청남대울트라마라톤조직위 측은 선수보호를 위해 출발 전 야간 주루에 필요한 장비점검을 철저히 실시했고, 대회기간 보험가입, 코스마다 자원봉사자 및 안전요원 배치, 생수‧야식 제공, 완주 후 식사 제공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5 16:15

충청북도는 콘텐츠분야의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속가능한 콘텐츠산업 창업 생태계 활성화하기 위해 콘텐츠 창작자에 대한 창업이전 단계부터 창업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교육, 영상, 공연, 공예디자인 4개 특화분야 우수 콘텐츠 발굴 지원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사업 추진 중에 있다.사업개요ㅇ 사 업 명 :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운영지원 사업ㅇ 사업기간 : ’17. 6. ~ ’22. 5.(5년)ㅇ 위 치 :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1층(4,374㎡)ㅇ 총사업비 : 115억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50)ㅇ 사업내용 : 콘텐츠 창작지원 인프라 조성, 장비구축, 프로그램 운영 지원ㅇ 사업분야 : 공예, 영상, 공연, 교육 등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아이디어와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 문화산업특강, 창업환경 개선 거점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우리도는 2017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다. 5년 동안 국비 50억원 총 11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며 교육, 공예디자인, 공연예술, 영상콘텐츠 등 4개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한 인프라 조성이 한창이다.명품클래스 특강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사업의 일환이다. 평창올림픽 개폐막식 미디어퍼포먼스 제작자 정해운 닷밀 대표가 4월 18일 수요일 오후 3시 청주문화산업단지 1층 에듀피아 영상관에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미디어퍼포먼스 콘텐츠’의 세계를 주제로 명품클래스 특강을 진행한다.※ 붙임 : 포스터명품클래스는 콘텐츠 창작자 및 스타트업을 위한 트랜드 이슈를 제공하는 오픈 강좌로 충북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좋은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2차 명품클래스는 조용민 구글코리아 부장의 ‘내맘대로! 내멋대로! 유쾌한 창작’이라는 주제로 5월 17일 목요일 오후 3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충북콘텐츠코리아랩 명품클래스는 창작에 관심있는 누구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5 16:13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음성군나눔봉사단이 연중으로 추진하고 있는 음성군 착한가게 캠페인에 400호가 탄생 하였다. ‘음성군 착한가게 400호’의 주인공은 대소면에 소재한 뉴페이스안경원(대표 유창성)이다.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명식, 이하 충북모금회)는 13일(금) 11시, 뉴페이스안경원에서 이명식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구자평 대소면장, 남걸우 충북사랑의열매 음성군나눔봉사단장 및 단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 착한가게 400호’ 현판을 유창성 대표에게 전달하였다.유창성 대표는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며 “착한가게를 통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음성군에 착한가게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은 음성군나눔봉사단(단장 남걸우)의 역할이 크다. 음성군나눔봉사단은 지난 2013년 10월에 발대식을 갖고 음성군의 소상공인을 찾아 착한가게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요청하여 한 해 평균 100호 가까이 착한가게를 개발해 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서 이명식 회장은 “음성군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착한가게에 가입 하신 기부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회적 안전망을 넘어서 보다 체계적인 복지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착한가게는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매출액의 일정액 또는 약정한 기부금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프로그램이다.한편 충청북도의 착한가게는 지난 1월에 1000호를 돌파하였으며, 음성군에는 400개의 착한가게가 연간 1억 원 이상을 기부해 오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3 19:38

충북도립대학(총장 공병영)과 청호나이스(주)(대표이사 이석호, 이종철 총무인사팀장 대리참석)는 지난 4월 13일 충북도립대학 총장실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지원 및 연구개발 기술지원 등에 대한 적극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했다.충북도립대학과 청호나이스(주)는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위원회 구성 및 참여 ▲연구 및 교육 시설‧장비 공동활용 ▲산학협동 교육 진행 ▲특강, 취업, 현장실습 등 학생지원 ▲연구개발 기술지원 등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충북도립대학과 청호나이스는 산학협력활동을 통해 수질, 대기, 태양광 등 분야에서 연구개발 역량을 결집하여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한편, 학생들에게는 현장실습 등을 통해 실무능력을 배양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공병영 총장은 “환경보전 그리고 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기술혁신을 이뤄온 우수기업과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면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과 연구개발 역량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1993년에 설립된 청호나이스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연수기 등을 생산, 판매하는 생활환경가전 선도 기업으로 전국 40여개의 사무소와 220여개의 영업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충북 진천에 제조본부를 두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3 19:35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이 4월 13일(금) 도 농업기술원과 영농현장을 방문 하였다고 밝혔다.라승용 청장은 첫 일정으로 농촌지도자 충북도연합회, 생활개선회 충북연합회 등 4개 농업인학습단체장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이어서 도 농업기술원 3층 미래농업실에서 차선세 충북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원내 간부들이 모인 가운데 금년도 충북농촌진흥사업 주요 현황을 보고 받고 중앙과 지방간의 업무협의와 상호 토론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라 청장은 “국내외 정치적 불안 및 국가 간 이해 갈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기에 충북농정의 핵심인 농촌진흥사업 매진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농촌진흥 연구․지도사업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PLS(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전면 시행에 따른 농가 홍보와 주요농작물 수급안정을 위한 지방농촌진흥기관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또한, 도 농업기술원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곤충종자보급센터’ 건립과 그 활용에 대해 큰 기대를 표명했다.이와 함께 라 청장은 ‘ICT 스마트하우스’와 ‘미래형 친환경 버섯연구동’등 도 농업기술원 주요 연구시설을 시찰했다.마지막으로 청주시 내수읍에 위치한 6차산업현장인 「장희도가」를 방문하여 약주 및 식초류 등 농산물 가공식품을 관람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3 15:00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도심 속 문화 쉼터인 충북문화관에서 상반기 4월 28일 ~ 6월 2일, 하반기 9월 22일 ~ 11월 3일까지(10. 27. 제외) 총12회에 걸쳐 토요일 오후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체험하는 문화야, 놀자! 충북문화관 ‘신나는 토요한마당’ 행사를 진행한다.이 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13:00시부터 도민 누구나 문화관을 방문하면 가족단위로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고, 특히 5월 5일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추억의 한마당 행사도 진행하여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다.주요 내용은 초상화 및 캐리커쳐, 休콘서트, 생태자연놀이, 실험과학놀이, 체육놀이, 아나바다, 추억의 사진남기기 등이 진행된다.참가비, 재료비는 무료이며 체험신청은 홈페이지 - 충북문화관 카페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충북문화관(www.cbc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이 기간 동안 주말 여가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충북문화관이 도민과 예술인으로부터 사랑받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도심 속 예술언덕으로 자리를 잡아 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3 13:00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윤준원)가 지난 11일 센터 보육 스타트업 기업과 예비창업자, 투자자를 초청해 ‘스타트업 콜라보레이션 네트워킹 데이 ’를 개최하였다.‘스타트업 콜라보레이션 네트워킹 데이 ’란 충북센터 보육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 및 투자자들이 모여 정보교류를 통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하는 행사이다.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지난해 말부터 충북센터의 스타트업 해외 진출을 돕고 있는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또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인터뷰한 토크콘서트, 참여기업 1분 소개 릴레이 및 분야별 상담행사 등이 진행되었는바 충북센터가 보육하고 있는 스타트업, 투자사, 컨설팅 전문기업 및 창업유관기관/기업 44개사 6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충북센터는 이번 행사를 토대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밴처캐피탈,정부 유관기관 간의 네크워크 교류 행사를 정례화하여, 스타트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이다.윤준원 센터장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센터 보육기업과 예비창업자간 교류, 투자유치, 컨설팅 등 기업간 협업을 통해 창업 성장 시너지를 확대하고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3 09:43

충청북도는 오는 5월 충주를 주개최지로 도내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제47회 전국소년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전략적 홍보를 펼치고 있다.도 전국체전추진단은 시각적 홍보 효과가 큰 전광판, 영화관 스크린 광고, 고속도로 야립간판, 시내버스 랩핑광고를 이용한 홍보와 언론·방송, 온라인상 파급효과가 우수한 SNS 등을 적극 활용하여 체전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체전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활발한 SNS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체전이라는 다소 딱딱해질 수 있는 소재가 학생층과 네티즌 등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웹툰, 인포그래픽, UCC 등 다양한 콘텐츠 홍보 및 체전 SNS 릴레이 인터뷰 진행으로 소통 및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행사 일주일 전 체전 개최 붐업을 위한 SNS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또한, 5월 29일 전국소년체전의 마지막 날까지 꾸준한 SNS 활동과 소통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관심을 유발하는 것을 목표로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홍보할 예정이며, 체전 임박해서는 각 시군 주요 시가지, 경기장 주변에 가로기, 애드벌룬, 홍보탑 등을 설치하여 선수단 환영 및 대회 분위기를 고조 시킬 계획이다.도 전국체전추진단장은“지난해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을 통해 다져진 우리의 소중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개최되는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전국소년체전은 더욱 활기차고 풍성한 대회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대회 준비에 더욱 박차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제12회를 맞이하는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 15. ~ 18일(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4개 시‧군 16개 경기장에서 16개 종목에 1천 9백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제47회 전국소년체전은 5. 26.~ 29일(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11개 시‧군 46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에 1만 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6:58

보은군 속리면에 위치한 법주사(주지 정도 스님)에 전통사찰 문화체험관 2동이 새로이 증축되어 법주사 템플스테이(Temple Stay) 체험을 원하는 국내·외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이할 계획이다. 법주사는 2011년과 2013년에 청심동(3칸 45명)과 정재동(12칸 60명)등 2동을 건립하여 탬플스테이를 운영해 왔으며, 이용객수 통계를 보면 2017년은 2015년 6,258명 대비 66%가 증가한 10,387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매년 그 이용객수가 증가하여 국비와 도비·군비, 자부담 등 총 사업비 12억5천만원을 들여 금년 3월말 공사 끝에 체험관 2동을 증축하였다.충북도와 보은군은 사찰의 일상을 체험하면서 힐링 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법주사 전통사찰체험관 증축을 지원하였다. 이에 따라, 법주사는 추가로 2동을 증축함으로써 템플스테이 참여를 원하는 이용객을 한번에 최대 145명까지 수용 할 수 있게 되었다.템플스테이(Temple Stay)는 사찰에 머물면서 불교의 전통문화와 정신수행을 체험해보는 활동으로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법주사 템플스테이는 1인, 가족, 어린이, 청소년, 단체, 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들이 참여하며, 법주사에서 운영하는 템플스테이프로그램으로는 1박2일, 2박3일 또는 개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탬플스테이 야외공연장에서는 다양한 공연들도 관람할 수도 있다.특히, 속리산 공원내 법주사에서 세심정까지 힐링하며 산책할 수 있는 세조길(L=2.62㎞)과 더블어 자연친화적 힐링 관광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법주사는 템플스테이를 통해 단순한 사찰 체험의 공간을 넘어 동서양을 아우르는 세계적인 장소로, 종교를 초월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간이 되고자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다. 이에, 이준경 관광항공과장은 “앞으로도 전통사찰에서 여가선용 및 문화 참여기회를 적극 발굴해 템플스테이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국·내외 더 많은 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6:56

충북도는 4. 12(목) 도의회 회의실에서 ‘6대 신성장동력산업* 이해하기’ 직원 교육과 차질없는 충북경제 4%실현을 위한 추진 과제별 1/4분기 이행 상황 점검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바이오, 태양광․신에너지, 화장품․뷰티, 유기농․식품, 신교통․항공, ICT융합충북도는 일찌감치 바이오․태양광․화장품․ICT 산업 등 6대 신성장동력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정하고 도정을 집중하였기에 자동차․조선업종이 주력산업인 타지역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충북경제지표를 가능케 했다.▸ 바이오 생산액 1조 5,952억원(전국 2위, 전국 비중 18%)▸ 태양광 셀․모듈 생산량 전국 66.7% 차지(전국 1위)▸ 화장품생산액 3조 6,779억원(전국 2위, 전국 비중 28.1%)▸ 반도체생산액 8조 811억원(전국 2위, 전국 비중 10%)이날 ‘충북 6대 신성장동력산업 이해하기’ 교육에서는 산업별 국내외 여건과 전망, 그간 추진사항, ‘18년 중점추진 사업계획, 산업별 유관기관의 역할과 기능 등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중장기 발전과제에 대해 논의하기도 하였다.충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충북도가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선정․중점 육성하고 있는 6대 신성장동력산업을 충북도 공무원이 다함께 공유하고 숙지하여 누구라도 기업 등 외부에서 문의했을 때 정확하고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되어야 한다’라고 교육 취지를 설명하였다.이어서 ‘충북경제 4%실현 추진과제별 이행상황 점검회의’에서는 충북경제 4%실현을 위해 수립한 추진과제별 3월까지 이행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추진상 문제점 및 향후 개선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충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충북경제 4% 조기실현을 위해 신성장동력산업을 바로 이해하고 중점 육성할 것이며, 지속적인 4%경제 추진과제별 이행상황 점검으로 충북경제가 크게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는 시점을 만들 것이며, 나아가 충북경제성장이 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6:54

충청북도청남대관리사업소는 임시정부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임시정부기록문화전’ 개막행사를 4월 13일(금) 14:30 대통령기념관(별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청남대 임시정부기록문화전은 임시정부 수립 99주년(‘18.4.13)을 맞이하여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고, 임시정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한 것으로, 3.1운동 이후 임시정부 수립 및 활동, 한인애국단, 한국광복군, 충북의 독립운동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청남대에서는 이번 전시를 위해서,독립기념관과 국립중앙박물관의 협조를 받아 ‘3.1 독립선언서(1919년)’, ‘대동단결선언(1917년)’, ‘이봉창과 윤봉길의 한인애국단 선서문(1931~1932년)’, 파리평화회의에 제출한 ‘독립청원서(1919년)’ 등 임시정부 관련 유물 및 사진자료 75점을 전시하고 道광복회와 독립유공자 유족회의 적극적인 자료 협조 및 자문을 받아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아울러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을 기념하기 위해 청남대에 임시정부 국가수반 동상을 설치하고, 임시정부기록 전시관을 마련하여 기록화와 임시정부 관련 유물을 전시한다.이장섭 정무부지사는 “이번 임시정부기록문화전을 통하여 독립운동사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을 적극 반영하는 등 청남대를 민족 역사의 교육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6:52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단장 주영국)은 12일 충주시 소재 탄금대국제조정경기장에서 전국 시․도 소방본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대회 최종점검 워크숍을 가졌다.소방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소방청 및 19개 소방본부, 소방학교 담당자 등 110여명이 참석해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염원하고 대회운영방향에 대해 전반적인 설명과 토의하는 시간을 펼쳤다.워크숍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각 종목별 경기운영방향, 출전선수 및 운영요원 지원에 관한 사항,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경연종목 변경에 따른 운영방법, 대회등록시스템 방법, 의용소방대 경연종목 및 개막식 참석에 관한 사항으로 각 시․도 담당자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영국 추진단장은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전 세계 소방관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진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는 축제다.”며,“대회가 성공리에 개최 되어 박력이 넘치고 감동이 넘실대는 다이내믹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전국소방관들의 온 마음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18년 9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열리는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올 가을 충주시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