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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가 10월 19일 개최한 ‘2017년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전국 17개 시도에 총 31건 중 4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포괄보조사업’은 △청주 ‘문화·예술을 통한 중앙동 상권활성화 사업’, △증평 ‘도서관 아고라 광장 프로젝트’ 사업 등 18건 중 2건이 선정되었다.‘생활권 선도사업’은 청주를 중심으로 증평·보은·진천·괴산이 함께 참여한 △‘청주권 일자리 중심 허브센터’ 사업, 영동·김천·무주가 함께 참여한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 운영’ 등 13건 중 2건이 선정되었다.청주시 ‘문화·예술을 통한 중앙동 상권활성화 사업’은 주민이 주도한 도시재생사업인 점, 지역활성화를 위해 스스로 나눔을 실현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고, 사업 추진 결과 중앙로 대표 진입로 유동인구 증가(2014년 대비 60.5% 증가), 빈점포 공실률 감소(2014년 대비 42.3%), 수익 및 일자리 창출 등이 주요 성과로 반영되었다.증평군 ‘도서관! 아고라 광장 프로젝트’ 사업은 지역의 특징을 반영한 사업기획, ‘스토리텔링 농촌마을 만들기 사업’과의 사업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및 지역간 교류 활성화, 부서간 유기적 협업 시스템 구축 등이 높이 평가되었다.하늘하늘 옥상 아고라 만들기, 시끌벅적 문화예술, 찰칵찰칵 아고라 포토존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도서관에 3년간 79만 명이 방문하고, 2016년 21회에 걸쳐 158명이 벤치마킹 하는 등 지역발전을 견인하기도 했다. 특히 증평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4년 연속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청주·보은‧증평‧진천‧괴산군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8:30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에 대한 전세계의 높은 관심에 도내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도 발 벗고 나섰다.지난 19일, 진천군청 소회의실에서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은 충청북도 고규창 행정부지사와 송기섭 진천군수, 진천상공회의소 양근식 회장, 우석대학교 김응권 총장,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 윤명수 원장, 충청북도옥외광고협회 박철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청소년마스터십의 성공을 위해 대회를 적극 홍보하고, 대회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각 종 지원 업무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우석대학교에서는 경기장 등 시설사용을 지원하고, 진천상공회의소에서는 지역내 기업체에 대회를 홍보를 통한 관람객 유치를,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에서는 연수원을 선수촌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로 지원하며, 충청북도옥외광고협회에서는 1천만원 상당의 현수막 등 홍보물을 지원할 예정이다.충청북도 고규창 행정부지사는 “이번 진천세계청소년마스터십의 성공개최를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데 대해서 매우 감사드린다 ”이라고 전하면서 “이번 대회는 미래의 주역인 전세계 청소년들이 우리지역을 방문하는 만큼 완벽한 대회 준비로 무예마스터십 대회의 격을 높이고 선수단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많은 지원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8:29

10.19(목) 15:00 진천군 덕산면 소재에서 외투기업 무림ERI바이오머티리얼즈(주) 진천 제2공장 준공식이 개최되었다.이날 행사는 김종영 무림ERI바이오머티리얼즈(주) 대표이사, 설문식 정무부지사, 정재호 진천부군수, 마츠시타 타카미치 일본ERI社대표이사,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견학, 공식행사, 테이프컷팅, 다과회 등으로 진행되었다.무림ERI바이오머티리얼즈(주)는 종이를 활용한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을 제조하는 전도 유망한 회사로 일본ERI社와 한국의 무림그룹이 각 50%인 지분을 갖고 있는 합작회사이며, 수요가 급증하는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에서 국내 플라스틱 시장의 친환경화를 선도할 전망이다.신공장은 건축연면적 1,400평으로 200억원을 투입하여 완공됐으며 월400톤의 친환경플라스틱을 생산하여 전량 일본에 수출할 예정이다.생산되는 친환경플라스틱은 폐지를 재활용하여 기존 합성수지 대비 CO2배출량이 50%감소되고 분해속도가 빠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친환경 수요증가로 셰계 바이오플라스틱 시장은 매년 30%이상 성장하고 있다.설문식 정무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 환경과 인체에 영향을 덜 주는 친환경플라스틱 사용의 세계적 확대추세에 맞춰 국내 플라스틱의 친환경화를 선도하여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충북지역에서 나날이 성장하여 지역경제발전과 고용창출에도 큰 역할을 당부한다“고 격려 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8:28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10월 20일 진천 장미 재배농가에서 국내에서 육성된 장미 품종의 현장평가회를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농촌진흥청,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등 5개도 농업기술원과 개인 육종가가 개발한 장미 중에서 시장 반응이 우수한 30여종을 소개하며 재배농가, 유통업체 및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새롭게 육성된 장미를 평가한다.충청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녹색의 스탠다드 장미 ‘그린펄’과 품종 보호출원 예정인 1계통을 전시한다.장미는 우리나라 전체 절화류 판매액의 31%를 차지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국산장미는 농촌진흥청과 각 도농업기술원이 함께 협력하여 현재까지 약 200개 품종이 개발하였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국산장미 품종의 보급률은 2007년 4.4%에서 2016년 29.8%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도 농업기술원 이종원 화훼팀장은 “충북에서는 진천 지역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장미의 주산지로 연간 절화용으로 약 8백만본 이상이 생산되어 내수 및 수출용으로 유통되고 있다.”며“앞으로도 국내 장미 재배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각 연구 기관들과 협력하여 더욱 우수한 장미 품종을 육성해서 국내·외 화훼시장에서 국산품종의 점유율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장미 농가의 로열티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1999년부터 육종 연구를 시작하여 그동안 23품종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8:24

충청북도는 10월 19일 도청소회의실에서 이시종 지사의 주재로 바다없는 충북 도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 및 해양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가칭)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용역보고회에서는 그 동안 3회에 걸쳐 진행된 전문가 자문 위원회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된 기존 해양 시설과 차별화되고 특화된 전시 콘텐츠와 지난 9월말 해외 선진사례 현장 견학에서 벤치마킹한 콘텐츠 등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가 보고되었다.이번에 윤곽을 들어낸 (가칭)미래해양과학관은 내륙에서 들려오는 파도소리 건축컨셉으로 중생대 암모나이트의 건축물에, 4D로 체험하는 해양기후체험관 등 해양생태관, 인공파도와 심해잠수정 등을 체험하는 해저 체험관, 국내 최초의 3개 기능이 복합 영상을 구현하는 해양어드벤처관, 오송첨단복합단지의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해양바이오관, 국내 해양로봇과 국내외 해양로봇의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해양로봇관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가변형 구조로 운영되는 특별관 등 6개의 전시관을 소개하였다.또한, 해외 선진사례 현장견학에서 발굴한 The Void 증강현실체험과 캐나다 몬트리올 천문관 및 미국 로즈센터 지구우주관의 영상을 업그레이드한 입체감 있는 해양 영상물을 360˚ 스크린 돔에서 상영하는 영상도입과 어린이들이 직접 해양동물을 만지는 해양동물 터치풀 및 먹이주기 체험장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충청북도는 오늘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하여 최종보고서를 작성하고 오는 11월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충청북도가 대국민홍보를 강화하고 국민들과 함께하는 미래해양과학관을 건립하기 위하여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추진 중인 (가칭)미래해양과학관 명칭 공모는 10.19일 현재 전국에서 400여건이 접수되어 많은 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8:21

충청북도는 괴산자연드림타운 투자선도지구 내 복합문화시설 기공식이 19일 칠성면 율원리 괴산유기식품산업단지에서 지역주민, iCOOP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고 밝혔다.괴산자연드림타운 복합문화시설은 2017년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을 추진하면서 민간투자자 iCOOP생협사업연합회가 농촌지역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우선 추진하는 것으로 총 연면적 2,200평 규모에 개봉 영화관 3개관(총 190석 규모), 회의장, 체험장, 비어락(Beer Rock) 하우스 등이 들어서게 된다.이날 기공식에서 충청북도와 괴산군, iCOOP이 괴산자연드림타운 투자선도지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간투자, 행‧재정적 지원, 공동사업 발굴 등 상호 교류와 적극적 협력관계를 성실히 이행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이 자리에서 충청북도 남창현 정무특별보좌관은 ‘2013년 유기농특화도 충북 선포, 2015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적 개최, 2017년 아시아 지방정부 유기농협의회 정상회의 개최, 괴산자연드림타운의 투자선도지구 선정 등 그 간의 노력과 열정이 괴산을 유기농산업의 메카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아시아 유기농을 선도하는 괴산자연드림타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나용찬 괴산군수는 시골마을에서도 최신영화를 볼 수 있는 영화관이 괴산에 생겨 군민의 문화행복지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을 기대하며, iCOOP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적극 협조할 계획임을 밝혔다.괴산자연드림타운은 전국 70개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한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 2,604억원을 투입, 유기농산업과 산막이옛길 등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6차 산업형 테마파크로 유기식품산업단지, 테마마을(450세대), 컨벤션센터, 복합문화시설, 유기농생태체험장 등이 조성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8:19

충북도는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지난달에 이어 2차로 19일(목)에 관내 소비자(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 청주시어린이급식관계자, 충대병원 영양실, 청주YWCA) 40여명을 대상으로 충주, 괴산일대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와 관련 농업시설을 견학하는 등 친환경농산물 현장체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친환경농업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친환경농산물로 식생활을 전환함으로써 친환경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자 마련하였다.주요 일정은 청주를 출발해서 충주시 광역친환경농업단지를 견학하고, 신니면 소재 ‘장안농장’을 방문하여 친환경 쌈채류 재배과정에 대해 배우고 친환경 음식을 먹으며 건강밥상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또, 괴산군 아이쿱 생협에서 운영하는 친환경유기식품 클러스터인 “자연드림파크”을 방문해 친환경 가공식품에 제조시설 견학 및 음료, 소시지, 압착유 짜보기, 나만의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갖고, 청주로 돌아와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 농특산물 한마당’에 참여하였다.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생산‧공동 선별과정, 유기농 음식 체험 등 충북도에서 생산되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품질의 우수성‧안정성에 대해 확고한 신뢰감을 쌓는 계기가 됐다.도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 현장체험행사를 계기로 도시 소비자에게 친환경농산물의 올바른 이해와 환경 보전적 가치를 홍보하고,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매처를 제공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며,“2010년도에 처음 시행해서 그동안 17회 676명에게 친환경 농산물의 가치와 실질적 소비 홍보를 했으며 앞으로도 현장체험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8:14

충청북도 남부출장소와 북부출장소는 10. 19.(목) 오전 10시 영동군 심천면에 위치한 영동국악체험촌 세미나실에서 남․북부권 균형발전포럼 위원, 기관·단체, 도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권 균형발전 포럼과 공동으로‘남․북부권 지역 상생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2017년 균형발전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에는 원광희 충북연구원 총괄분원장이 발제자로 나섰으며, 송만배 북부권 지역발전포럼 대표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하였다.패널로는▴윤명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수▴박광석 중기청 문화관광형육성사업단장▴안명환 ㈜한국마이카 감사▴장옥자 옥천군 예총회장▴김동학 제천시 관광레저과장▴윤영웅 영동군 문화체육정책실장이 참여하였으며, 남․북부권 포럼 위원들과 지역주민들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등‘남․북부권 지역 상생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이날 포럼에서 오진섭 충청북도 행정국장은 “오늘 포럼은 남부권 균형발전포럼과 북부권 지역발전포럼이 창립 이래 최초로 개최한 공동포럼으로 함께 머리를 맞대고 남․북부권 지역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상생협력하여 다양한 연계 발전방안을 발굴해 나가는 등 남․북부권 지역 상생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한편, 남부권 균형발전포럼과 북부권 지역발전포럼은 충청북도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남․북부권으로 확산시켜 도내 지역간 균형발전을 실현하고자 2013년 구성한 대표적인 민간협치기구로, 매년 포럼을 개최하여 다양한 지역발전 정책발굴과 현안사업의 정책대안 제시를 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오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09:55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10월 19일 ‘충주 산골풍경의 체험학습장’에서 전문가와 회원농가 운영위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잇다팜* 활성화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잇다팜(m.cbfarms.or.kr)’ : ‘잇다팜’은 2015년 전국 최초로 개설된 농가모바일 장터로 충북도내 중 79농가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충북농산물 모바일장터 ‘잇다팜(m.cbfarms.or.kr)’ 을 활성화하고 SNS 상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점을 현장컨설팅을 통해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잇다팜 전문위원인 에운담기획의 조성환 대표의 ‘밴드를 활용한 소통 및 장터 활성화 방안’과 BA플러스 신일권 대표의 ‘스마트시대 농장경영계획과 판매전략’특강이 있었으며, 입점농가와 전문위원, 운영위원 간에 현장애로 해결을 위한 허심탄회한 토론이 진행되었다.이번 행사에서는 SNS 활동과 오프라인 행사를 병행하여 회원농가의 정보화 역량을 배양함으로써 장터를 활성화하고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회원농가와 전문위원, 운영위원 간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충북농업기술원 경영정보팀 박계원 팀장은 “‘안녕! 잇다팜’ 밴드를 활용한 잇다팜의 홍보와 회원 상호간 원활한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해서 충북농산물 판매의 장을 넓히고 잇다팜의 매출은 물론 회원농가 소득도 함께 끌어올리자“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09:34

충청북도와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성의 사회진출과 도내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2017년 충북 여성창업 아카데미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경진대회는 창의적인 아디이어를 가지고 있으나 정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여성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하였으며, 총 60명을 모집한다.지역별 모집단위는 북부권(단양,제천,충주), 중부권(청주, 진천, 증평, 음성), 남부권(영동, 보은, 옥천, 괴산)의 3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20명씩 모집하며, 개인 또는 팀 구성으로 참여가 가능하다.창업 아카데미 참가자들은 창업 전문가로부터 창업에 대한 기본교육과 사업화교육을 받게(기본교육 20시간, 사업화 교육 20시간) 되며, 1:1 맞춤형 멘토링 교육도 진행된다.또한, 우수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충북 여성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12. 13/ 충북미래여성플라자)한다.우수 아이디어에 대하여는 충청북도지사상이 수여되며 2018년 여성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대상자로 우선 선발한다.충청북도 전정애 여성정책관은 “충북 여성창업 아카데미와 경진대회 계기로 여성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충북 여성창업 아카데미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여를 원하는 여성은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215-9195)를 통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09:33

충청북도는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설치류매개 감염병(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 등)의 발생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야외 활동 및 농작업시 쥐 배설물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설치류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국내에 주로 발생하는 설치류매개 감염병은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이 있으며, 주로 가을철에 발생한다.- ’증후군출혈열‘은 2016년에 전국적으로 9월-11월 사이 277명이 발생하여 전체 환자 발생수 575명의 48.2%가 발생하였으며, ’렙토스피라증‘은 2016년에 전국적으로 9월-11월 사이 64명이 발생하여 전체 환자 발생수 117명의 54.7%가 발생하였다.- 올해는 ‘신증후군출혈열’은 전국적으로 351명이 발생하였고, 우리도에서는 19명이 발생하여 전국대비 5.4%, ‘렙토스피라증’은 전국 87명이 발생하였으며, 우리도에서는 1명이 발생하여 전국대비 1.1%정도 발생하였다.설치류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 풀밭, 논 등 감염위험이 높은 설치류 서식지 근처에서 야외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야외활동 및 농작업 시 아래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야외활동 후 발열, 오한, 근육통,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설치류매개 감염병: 등줄쥐, 집쥐 등 설치류에 의해 전파되어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 신증후군출혈열: 한탄바이러스에 감염된 설치류의 분변, 오줌, 타액등으로 배출되어 건조된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발열, 오한, 근육통, 투통 등의 증상을 나타냄*** 렙토스피라증: 병원성 렙토스피라균에 감염된 동물(쥐 등의 설치류, 소, 돼지, 개 등의 가축)의 소변 등에 노출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발열, 오한, 근육통, 두통 등의 증상을 나타냄 < 설치류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 >○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수칙- 유행 지역의 산이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09:32

충청북도남부출장소(소장 손재규)는 18일(수) 오후 2시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남부권(보은군․옥천군․영동군) 곤충산업과 관련된 농업인, 업체, 학계 및 담당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곤충산업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그동안 충청북도는 제1, 2차 곤충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과 ‘충북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충북도의회 황규철 의원)은 물론 총사업비 50억원 규모의 ‘곤충종자보급센터 설치지원’ 사업 선정 및 전담 T/F팀 설치 등 곤충산업 활성화에 노력해 왔다.특히, 남부3군의 곤충사육농가는 2016년말 기준으로 보은군 3호, 옥천군 16호, 영동군 48호로 도내 곤충사육농가 124호의 54%를 차지하고 있으며, 금년 6월에는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도내에서 두 번째로 곤충산업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하반기 현재 70명의 교육생이 수강하고 있는 등 향후 남부권의 곤충사육 농가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에 따라 곤충산업을 남부권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되는 금번 포럼은 충북 남부권 곤충산업 관련자들의 구체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농가소득으로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강구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포럼에서 주제발표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과 김영호 과장의 ‘곤충종자보급센터 설치・운영 방안’과 충북곤충자원연구소 박덕주 고문의 ‘동애등에 대량사육 및 사료화 방안’이 발표되었고,이어서 김재영 충북대학교 교수, 남웅 옥천군산업곤충협의회 회장, 여운하 영동곤충산업영농법인 대표 그리고 김우성 ㈜벅스펫 대표가 토론자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포럼을 주관한 충청북도남부출장소장은 “그간 남부권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담당공무원 실무협의회, 중앙정부 정책전문가 초청강연회 및 충북도의회 정책토론회 등과 금번 포럼의 결과를 바탕으로 남부권 곤충산업 종합육성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미래블루오션인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19:34

충북 태양광 산업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확인됐다.18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8월15일부터 9월14일까지 제6회 솔라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된 ‘제4회 솔라 생활 공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당초 20편 아이디어 모집에 전국적으로 48편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이번 공모전은 충청북도, 진천군 주최 충북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충북넷 주관으로 진행됐다.공모는 지역별로 서울, 충북, 충남, 경기, 부산, 세종, 경북, 강원, 광주,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접수됐다.대학별로는 고려대, 동아대, 경기대, 동국대, 아주대, 청주대, 한양대, 한국교통대, 한국산업기술대, 충북대, 순천향대 등에서 참여했다.이번 공모 주제는 실생활에 응용 가능한 태양광 아이디어 제품 및 융·복합 제품, 태양광 산업 발전 학술 아이디어, 기타 ICT를 활용한 태양광 응용제품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아이디어 등이다.지난달 19일 서면심사(기준 목적성, 창의성, 전문성)가 진행됐으며 같은 달 28일에는 선정된 10개 팀의 발표평가가 이어졌다.시상식은 오는 26일 도청에서 진행되며 대상 1팀, 우수 2팀, 장려 2팀에게 각각 100만원, 50만원, 30만원이 주어진다. 단 시상식은 대상만 참여한다.한편 2017 솔라 페스티벌은 지난달 28~30일 오후 충북 혁신도시(진천 친환경에너지타운)에서 이시종 도지사,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송기섭 진천군수, 도의원, 기업인,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19:33

아이쿱생협이 충북 괴산에 대규모 복합문화시설 건립을 추진한다.아이쿱생협은 오는 19일 괴산자연드림파크 1단지 복합문화시설 기공식을 개최한다. 충북 괴산군 칠성면에 위치한 괴산자연드림파크 1단지는 약 23,801m²(7,200평)의 부지로 영화관, 회의장, 비어락하우스, 레스토랑, 카페, 공연장 등 문화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이 날 기공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나용찬 괴산군수, 김영배 군의장, 아이쿱생협 박인자 회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약 200명이 참석한다.행사는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충청북도, 괴산군, 아이쿱생협 3자간 투자선도지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이후 개석선언, 경과보고, 내, 외빈 환영사 및 축사 후 메인행사인 기공식 시삽을 진행한다.아이쿱생협은 괴산자연드림파크 조성 계획으로 리조트 및 숙박시설을 마련하고 문화 편의시설로 일반영화관과 프리미엄관, 공연장, 체험시설, 수영장,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레스토랑, 카페 등을 개설한다. 이 외 푸드코트와 매장, 회의장, 사무실 등 상업 및 업무시설을 마련하여 대규모 복합문화단지를 구성하고, 인근배후단지에는 사과 및 과수단지와 사슴체험목장을 운영하여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관광 명소로 만들어갈 예정이다.아이쿱생협은 현재 괴산자연드림파크 1단지에 김공방과 커피&차공방을 운영중이며, 2단지에는 압착유공방, 음료공방, 육가공공방, 장공방 등 8개의 식품공방과 물류센터를 갖추고 있다. 이곳에 약 17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공방시설과 복합문화시설 건립으로 약 3천 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괴산군은 전체 인구 약 3만 8천명의 군단위 지자체이다. 아이쿱생협은 괴산자연드림파크 복합문화시설을 기반으로 체험을 통한 관광 사업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아이쿱생협은 2014년 전남 구례지역에 친환경 클러스터 구례자연드림파크를 조성하여 현재 530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며, 연간 17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6차 산업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19:32

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는 10월 18일 충북대학교에서 정보보호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충북대학교(농·생명관), 14:00 ~ 18:00지역 중소기업의 정보보안 수준 향상 및 정보보호 인식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이 공동주관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중소기업 재직자와 대학생, 공공기관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정보보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이날 세미나는 ‘스마트 안심사회를 위한 정보보호 최신 동향 및 신기술 공유’라는 주제로 사이버 보안 신기술과 개인정보보호 등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최근 최근 비트코인과 함께 화두가 되고 있는 블록체인 보안기술 및 발전 전망, 그리고 안전한 사용자 인증기술로 활용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바이오 인식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내용도 함께 제시됐다.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 이중구 센터장은 “금번 행사는 기업 및 개인의 정보보호 수준향상 및 인식제고는 물론, 신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영역을 창출하려는 사업자 및 예비창업자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라며, “앞으로도 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는 도내 지역기업들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와 지역 정보보호 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2015년 8월 21일에 개소한 중부센터는 정보보호 전문교육 외에도 중소기업 및 비영리단체 대상으로 홈페이지 보안취약점 점검, 정보보호 현장방문 컨설팅 그리고 개인정보보호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정보보호 지원 희망 기업은 중부센터 홈페이지(http://www.kisa.or.kr/issc)나 전화(043-210-0870)를 통해 서비스 신청할 수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19:30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청남대 내 전두환대통령길에 조성 중인 ‘무장애나눔길’ 데크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국화축제 기간중 임시 개통한다.‘대통령길 무장애(無障礙)나눔길’은 2017년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5억7천만원을 투입해 조성하는 사업으로, ‘청남대를 방문하는 관람객중 일반관람객은 물론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 약자층도 어려움 없이 대통령길을 산책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계획되었다.대통령길 중 관람객이 가장 많은 전두환대통령길 내 급경사지 3개소 0.5km 구간에 목재데크 산책로와 안전난간, 난간손잡이, 종합안내판 등이 설치 되었다.특히, 휠체어 이동 및 이용자수, 혼잡도 등을 고려해 데크폭을 2m로 하였으며, 청남대숲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계단이나 턱을 없애고, 최대 8% 경사 이하로 데크를 설치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또한,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숲해설가, 숲길체험지도사 등과 함께 숲길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여 대통령길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연병철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청남대 국화축제와 맞추어 무장애나눔길을 임시개통함으로써 국화축제를 찾는 관람객과 그동안 대통령길 이용이 불편했던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의 교통약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숲길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앞으로도 청남대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힐링·명상·체험 등을 위한 명품숲으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19:29

충청북도는 10월 18일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도시군 위생단체 임직원 및 외식·숙박업주,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위생업소 친절 손님맞이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였다.이날 캠페인에는 전국체육대회 기간동안 우리도를 방문하는 선수 및 관람객들에게 보다 위생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숙박·위생업소 결의문’을 채택하였다.결의문에는 쾌적한 영업환경 조성, 친절 손님맞이 등의 실천내용을 담았으며, 참석한 숙박·위생업소 관계자들은 체전기간동안 깨끗하고 친절한 충북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결의문 채택에 이어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응대요령, 식중독 예방, 청결한 침구류 제공, 위생적인 식단 제공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외식업소, 숙박업소 및 시민에게 배포하였다.충북도는 전국체전기간 동안 친절 손님맞이를 위해 도·시군 위생부서에 ‘위생불편 사항 신고 상황실’을 운영한다. 충북도 정성엽 보건복지국장은“이번 전국체육대회가 ‘생명중심 충북에서 세계중심 한국으로’의 구호처럼 충북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선수, 임원, 방문객에게 친절하고 청결한 이미지와 우리고장의 맛을 널리 알려 다시 오고 싶은 충북이 되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도는 친절한 손님맞이를 위해 참가선수단 숙박업소 예약안내 25,270명, 외식업주 및 숙박업주 친절교육 11,941명, 위생환경 점검 3회, 위생단체 간담회 4회를 실시하였으며 친절응대요령 및 맛집책자 20,000부를 제작ㆍ배포한 바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19:24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원 대잔디밭과 민속마당 일원에서 ‘2017년도 푸른 뜰 자유학기제 생생 체험행사’가 개최된다.올해로 열한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이미 신청 받은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유치원생 2,100명을 대상으로 전통그릇 만들기, 맷돌로 두부콩 갈기, 절구 찧기 등 전통 농촌문화 체험이 진행된다.총 18개의 체험을 비롯한 굴렁쇠 굴리기, 널뛰기 등 민속놀이 체험과 ‘신토불이야, 임금님을 지켜줘’란 제목의 인형극도 4회 공연하여 어린이들에게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기회를 제공한다.21일(토)에는 우유를 가공한 치즈 만들기, 닭 모이 주기와 계란을 생산하는 과정 등의 교육과 체험, 그리고 함께 참여한 부모님의 전통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또한 농업과학관에서는 전통 농경문화 유물과 분야별 농업의 발달과정, 현대농업,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관람할 수 있고, 민속마당에 있는 초가집, 물레방앗간, 고드미 바르미 조각상, 장승 등을 볼 수 있다.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최도원 학예연구사는 “참여한 학생들은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우리조상의 지혜를 엿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전통 농경문화의 홍보를 위해 이와 같은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행 사 명 :“푸른뜰 자유학기제 생생 체험” ❍ 행사기간 : 10월 19일(목) ~ 21일(토) - 개 회 식 : 10월 19일(목). 10:00 ~ / 생명농업관 ※ 21일은 가족과 함께 하는 농경체험 : 14:00~16:00 / 100명 참여❍ 장 소 : 농업기술원 대잔디밭, 민속마당 일원 ❍ 인 원 : 2,100명(유초중고등생) ❍ 체험내용 : 18개 체험 - 초‧중‧고등학생 체험(9개 체험) ‧ 무형문화재 : 전통그릇 빚기, 대장간 체험, 닥나무로 종이 만들기, ‧ 원예 및 6차 산업관련 : 화분 만들기(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