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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는 시민들의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2018년 국민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은 안전교육 체계화 및 인프라 확충, 지역중심 안전교육 활성화로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안전사각지대 없는 균형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 일류도시 대전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이 시행계획은 2017년 5월 시행된‘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의거 수립된 행정안전부의 5년 단위‘제1차 국민안전교육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한 시행계획이다. ▲ 안전교육 추진체계 구축 ▲ 안전교육 활성화 ▲ 체험교육 확대 ▲ 콘텐츠 제작․보급 ▲ 안전교육 전문인력 활용 ▲ 사회안전 교육 지원체계 구축 등 6개 분야에 12개 추진과제, 36개 세부과제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시와 자치구를 포함하여 66억 원에 달한다. 분야별 안전교육 인원은 633,269명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한 인원으로 시 전체인구의 42%에 해당된다. 학생들의 안전교육은 교육감이 별도로 실시하게 된다. 또한 부서별로 추진 중인 안전교육의 중복을 줄이고 교육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안전교육 총괄 추진체계 확립과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자치법규도 정비할 예정이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향상시키고 안전의식을 선진화 시킬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안전 일류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8 15:00

- 7급 5명, 8급 11명, 9급 327명, 연구사 3명, 지도사 2명 -대전광역시는 2018년 제1회․제2회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계획을 홈페이지(http://gosi.daejeon.go.kr)‘시험정보’를 통해 공고했다고 밝혔다. 선발 예정인원은 총 348명으로 직급별로는 7급 5명, 8급 11명, 9급 327명, 연구사 3명, 지도사 2명이다. 제1회 임용시험은 8․9급 임용시험으로 3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원서접수하고, 5월 19일(토)에 필기시험과 7월중 면접시험을 거쳐 7월 27일(금)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9급 직렬별 채용은 ▲ 행정 132명(일반 114, 장애인 11, 저소득층 7) ▲ 세무 18명 ▲ 전산 4명 ▲ 사회복지 58명(일반 52, 장애인 2, 저소득층 4) ▲ 사서 3명 ▲ 일반기계 10명 ▲ 일반전기 10명 ▲ 일반화공 6명 ▲ 일반농업 1명 ▲ 산림자원 3명 ▲ 보건 9명 ▲ 보건진료 1명 ▲ 일반환경 5명 ▲ 일반토목 29명 ▲ 건축 16명 ▲ 지적 8명 ▲ 방송통신 5명 ▲ 방재안전 1명 ▲ 운전 4명으로 323명을 선발하고 8급 직렬별 채용은 ▲ 간호 8급 11명을 선발한다 제2회 임용시험은 7급․연구사․지도사 및 9급 고졸경력경쟁 채용시험으로 8월 6일(월)부터 8월 10일(금)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10월 13일(토)에 필기시험과 11월중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4일(화)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7급․연구사․지도사 선발인원은 ▲ 행정 5명 ▲ 환경연구사 1명 ▲ 보건연구사(공중보건) 1명 ▲ 수의연구사 1명 ▲ 농촌지도사(원예) 2명 등 10명이고, 특성화․마이스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상 9급 경력경쟁채용 인원은 ▲ 일반기계 1명 ▲ 일반전기 1명 ▲ 일반토목 1명 ▲ 건축 1명 등 4명이다. 특히, 시는 장애인 및 저소득층의 공직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행정직․사회복지직 9급에 장애인 13명, 저소득층 11명을 구분 모집하기로 결정하였다. 응시원서는 자치단체 통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4 13:59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원도심을 비롯한 주요거점에서 사람들이 모여 즐기며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예술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해‘2018년도 원도심 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민공모로 추진되는‘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에 소재지나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 대학생, 아마추어 동호인, 개인 등 재능 있는 모든 시민이 참여대상이다. 분야는 음악, 연극, 전통예술, 무용, 마임, 퍼포먼스 등 시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공연예술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관람객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에 집중 운영한다.선정시 지원은 1인 팀 25만 원부터 8인 팀 150만 원까지 인원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공연 횟수는 2회 이내로 제한된다. 신청기간은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이며, 대전문화재단으로 접수하면 된다.응모한 프로그램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하며, 결과는 3월 19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2년부터 시민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들썩들썩 원도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는‘전문예술인의 참여’와‘공간 테마형’프로그램으로 추진하고, CM송 제작 및 ‘외국인을 위한 음악회’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로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활력이 넘치는 원도심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와 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시청 균형발전과(270-6322) 또는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지원팀(480-1070, 1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4 13:00

대전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건강하고 즐거운 무술년(戊戌年) 설 명절을 위해 음식물 및 개인위생 관리 등 주의를 당부했다.설에는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조리·보관하여 연휴기간 내 섭취하게 되고 기온이 낮아 위생관리에 소홀하기 쉽다. 특히 추운 날씨라 하여 베란다 등에 조리음식을 보관하는 경우 햇빛 등에 의한 온도 상승으로 세균이 증식해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상하기 쉬운 대표적 명절음식으로 나물, 잡채, 전(부침) 등이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그 중 전을 이용해 보관시간 및 온도에 따른 일반세균의 증식정도를 조사했다.조사결과 25℃에서 4시간이 지나면 세균이 증식하기 시작, 보관시간과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세균수도 증가했다. 24시간 경과 후에는 4℃보관에 비해 10℃에서는 22배, 25℃에서는 4,400배 세균이 증식하는 것으로 관찰됐다. 48시간이 지나면 10℃에서도 초기부패가 시작되고 25℃의 경우 섭취가 불가능한 부패 상태로 평가됐다.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증식조건이 적당하면 대장균은 10분, 장염비브리오균은 11분, 황색포도상구균은 28분 만에 세균수가 2배로 증가한다”며 “준비한 음식물은 2시간 내에 반드시 냉장보관하고 충분히 가열 후 섭취해야 하며, 조리 전 손 씻기와 칼·도마 등 조리기구 위생관리 등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일반세균 - 표준한천배지(36±1℃, 24±2시간)에서 집락을 형성하는 호기성 및 통성 혐기성 세균의 총칭 (특정 세균 또는 특정 그룹이 아님) - CFU(Colony-Forming Unit, 집락형성단위)로 표시되며, 한 개의 colony (집락)은 한 개의 세균이 증식하여 형성된 것으로 가정 - 일반세균 자체가 직접 건강상 위해를 나타내지 않으나 1,000,000 CFU/g 이상이면 부패가 시작, 식중독균이 존재 할 가능성이 있음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3 16:49

대전시립교향악단이 2월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2‘인용과 묘사로 창작하다!’를 무대에 올린다.이번 연주는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지금 세계 음악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첼리스트,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바쁜 첼리스트로 손꼽히는 라이징 스타 ‘이슈트반 바르다이’가 호흡을 맞춘다.주요 프로그램은 현대작곡가 리게티의 로 시작하여, 이슈트반 바르다이의 협연으로 드보르자크의 를 연주하고, 마지막은 엘가의 이 연주된다.이번 연주회의 첫 곡은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고전음악 작곡가 중 한사람으로 꼽히며, 한국에서는 서울시향 상임작곡가로 활동했던 진은숙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리게티 죄르지(헝가리, Ligeti György, 1923-2006)의 가 연주된다.헝가리 출신 현대 음악가 리게티는 서양음악을 이루는 3요소(멜로디, 리듬, 하모니)에서 벗어나, 음악을 음향 자체로 즐길 수 없을까하는 파격적인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 작곡가로 알려져 있다.에서 리게티는‘하모니'와‘멜로디'를 부활시키긴 하되 아주 미세한 규모의 사운드로 세분화하여‘음악을 환상적 사운드로 표현’하고 있다.이 작품은 헐리우드 블록 버스트 영화에도 삽입되어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1980년‘샤이닝'의 제작 때 “이 작품은 견딜 수 없는 긴장감을 유발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고 밝혔고, 마틴 스콜세이지도 2010년 작품 에 삽입한 현대 걸작이다.이어서 낭만 음악의 정수로 꼽히는 드보르자크의 이 연주된다. 드보르자크의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꼽힐 만큼 강렬하면서도 다양한 감정선을 담고 있어서 첼로의 명곡에 속하는 작품이다.이 곡은 첫사랑의 죽음을 겪은 드보르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3 16:47

대전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 오후 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지킴이인‘그린리더*’들과 함께‘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그린리더 : 지역활동이 많은 통·반장, 여성단체 회원으로 구성.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서약 운동 등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 확산 선도하는 녹색생활 지킴이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동안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실천해야 할 친환경 생활 수칙을 알리고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 설빔은 따뜻한 온(溫)맵시로 준비 ▲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 성묘 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 고향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 자가용은 친환경 운전하기 등을 홍보했다.겨울철에는 내복만 착용해도 2.4℃의 보온 효과가 있고,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이면 전국적으로 연간 1,600억 원이 절약되며, 전 국민이 하루에 종이컵 사용을 1개씩만 줄여도 온실가스를 약 13만 톤 감축할 수 있다.또한 주행경로를 미리 파악하고 운전하면 유류비를 연간 33만 원 절감할 수 있으며 내리막길에서 가속페달만 밟지 않아도 연간 4만 원의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다.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친환경 생활실천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3 16:46

대전광역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 교통, 청소 등 생활 편의분야와 가축방역, 소방, 재난·재해 등 안전 분야를 비롯한 시정 전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연휴기간(2월 15~18일)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의료·식중독, 가축 방역, 교통·제설, 청소·환경, 소방, 상수도, 재난·재해 등 8개 대책반을 가동하여 1일 약 80명, 전체기간 약 330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또한 11개소의 응급의료기관에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병·의원 262개소가 당직진료체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휴일지킴이 약국 326개소가 연휴동안 문을 연다.※ 해당 의료기관은 시·자치구 홈페이지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129)에서 확인 가능아울러 현충원, 추모공원 등의 상습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시내버스 5개 노선(102, 107, 501, 52, 21번)을 증차하고, 추모공원을 오가는 한시적 노선(20번)을 신설하는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깨끗한 설 명절을 만들기 위해 연휴기간 중에도 종량제봉투와 음식물쓰레기는 정상적으로 수거되도록 하고, 휴무인 17일(토)~18일(일)에도 특별기동반을 운영하여 생활쓰레기 처리에 만전을 기한다.특히, AI 유입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와 초동방역체계를 위한 방역상황실을 지속 운영하고, 설 연휴 전후인 12일(월)과 19일(월)을‘축산시설 일제소독의 날’로 지정하여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한다.또한 국가 안전 대진단과 더불어 최근 잦아지는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요양병원, 대형마트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하고, 공원·녹지 정비, 환경오염 예방, 식중독 예방 등 다양한 생활 안전대책도 실시한다.더불어 어려운 이웃 보호를 위해 대전역 동광장 등 5개소에서 무료급식을 하고, 명절 당일 쪽방상담소에서는 합동차례와 윷놀이 등을 어울림 한마당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3 16:45

대전광역시는 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및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한‘제2회 햇빛발전 창업교실’을 오는 3월 10일 오전 10시 대전시 NGO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창업교실은 태양광 발전사업 창업에 관심있는 대전 시민, 사회적 기업, 협동 조합, 마을 기업,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저변 확대 및 녹색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대전시ㆍ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ㆍ대전환경운동연합ㆍ한화큐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제2회 창업교실 운영 내용은 교육인원은 총 80명으로 참가자격은 대전 시민, 사회적 기업, 협동 조합, 마을 기업 등을 우선 순위로 선발하고 2월 19일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http://daejeon.ekfem.or.kr) 및 대전환경운동연합 전화 접수(☏042-331-3700~2)를 통해 참가비(10,000원/1인) 입금 순으로 선착순 마감한다.교육과정은 태양광발전 부지선정부터 사업성 분석, 인허가, 발전소 유지관리, 전력판매와 금융조달 방안 등 태양광 발전사업 창업 전반의 내용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의 강의 및 Q&A , 설문 시간 등으로 구성했다.이번 창업교실은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되며 정부의「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및 우리 시「스마트 제로 에너지 3050」**추진을 위해 도시형 자가용 태양광 확대 및 소규모 사업자, 협동조합, 농업인 등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및 참여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뤄질 계획이다.* 도시형 자가용(주택, 건물 등) 태양광 확대, 소규모 사업자 및 협동조합 참여 촉진(협동조합·농민/100kW 미만, 개인사업자/30kW, 시민펀드형 인센티브 제공), 농촌 태양광 활성화 등 ** 2030년까지 우리 시 전력 소비량의 50%를 생산과 절감을 통해 관내에서 공급 또한, 하반기 개최될 창업교실은 창업자들의 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태양광 발전사업 이론 교육과 발전시설 현장 견학을 병행 추진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3 16:44

대전광역시(대전경제통상진흥원)가 대전형 「좋은 일터」조성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대전형「좋은 일터」조성사업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로시간 줄이기’등 6대 핵심과제를 이행할 20개 기업체를 공개모집하는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최대 5천만 원의 사업비와 기업 홍보가 지원된다.신청 대상은 대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의 기업체로, 2월 19일부터 3월 9일까지 대전시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 제출하면 된다.대전시는 3월 16일 선정결과를 발표하고 4월 중 참여기업 대표자와 노조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속사항 선포식을 갖고, 4월부터 9월말까지 사업을 추진한 다음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노사협력으로 근로조건을 개선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노사 모두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기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대전형「좋은 일터」조성사업은 지난해 12월 일자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주최한 ‘지방공공부문 일자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 1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은 사업이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3 16:39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고 도심 활성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2018년 시민공모사업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들썩 들썩 원도심’공연을 통한 새로운 원도심의 가치 창출과 활성화를 도모 한다고 밝혔다.2012년부터 시민공모로 추진하고 있는‘들썩 들썩 원도심’은 아마추어 동호인 등 많은 지역예술인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원도심의 대표적인 문화공연 사업이었다.올해부터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대전에 맞는 원도심의 공간적 스토리텔링을 발굴하고, 전문 예술인의 참여 및 연령층을 고려한 ‘공간 테마형’프로그램 운영과‘시민 참여형’의 중대형 행사를 상․하반기 각1회 실시할 계획이다.또,‘외국인을 위한 음악회’,‘거리 이벤트’행사도 수시로 개최한다.특히 지난해보다 1개월 공연을 앞당겨, 4월부터 10월까지 원도심을 포함한 주요 거점 7개소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15:00~17:00)에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은행교데크, 트레일존 마당(동구/2개소), 스카이로드, 중앙로지하상가, 우리들 공원 (중구/3개소), 족욕체험장(유성구/1개소), 중리행복길(대덕구/1개소)사업에 앞서 시와 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공고와 신청 접수를 거쳐 70개 공연팀을 선발해 팀당 2회씩 총 140회의 공연을 운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수준 높은 공연 문화 정착과 문화를 통한 도심 활성화를 위해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공연일정은 시청과 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시 균형발전과(270-6322) 또는 대전문화재단(480-1070,1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3 16:39

대전광역시는 13일 시 교육청이 신청한 9개 초․중등학교 옥상 설치 태양광 발전 사업을 허가했다고 밝혔다.발전사업 용량은 총 630kW로 연간 89만kWh*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고, 이는 대전 시민 270가구** 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에 해당된다.* 연 생산전력(896,805㎾h) : 630㎾×3.9h(1일 발전시간)×365일 ** 연 가구수(270가구) : 896,805㎾h÷약3,310㎾h(대전시 가구당 연평균 전력사용량)초․중․고 학교태양광 발전사업은 유휴 공간인 학교 건물 옥상에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시책에 부응하는 사업이다.사업 허가는 그간 대전시교육청과 한국전력공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후보지 조사, 설계,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이뤄졌다.시 교육청은 발전사업을 통해 학교 재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저감, 신재생에너지 학습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시 또한 교육청, 한전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른 학교와 공공시설에도 태양광 발전사업을 최대한 확대할 방침이다.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 “앞으로 태양광 창업교실과 발전사업 보조금 지원제도 등을 통해 민간영역에서 자발적으로 재생에너지 창업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규모가 큰 태양광 발전사업*인 경우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를 권장하고, 관내에 입주하는 공공기관에 자가용 태양광**도 적극 확산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대전고속버스터미널 : 948.6KW)** (기초과학연구원 : 518.6KW / ‘17년 9월 준공)한편, 대전시의 지난해 월평균 태양광발전사업 신청 건수는 6.5건 이었으며, 올해 2월 12일 기준 31건*이 접수되어 3배 이상 증가하고 있고, 규모가 큰 사업도 늘어나고 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3 16:32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8일 태평시장과 태평119안전센터 방문에 이어 13일에도‘명절연휴 현업근무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행정 행보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내도록 교통, 치안, 화재 등 비상근무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현업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봉산동 시내버스 기점지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설 명절 교통대책을 보고받고, 시민들의 발이 되기 위해 새벽부터 출근한 시내버스 기사들의 위로와 함께 애로 사항도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여러분 덕분에 설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성묘객 등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시내버스 기점지 환경 개선을 위해 금년에도 예산을 반영해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또한 도룡지구대와 도룡119안전센터를 잇따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명절연휴에도 가족을 뒤로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해야 하는 경찰, 소방 관계자의 노고를 위로하는 한편, 범죄 취약지역, 대형마트, 주택밀집지역 등의 소방 및 범죄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해 안전한 연휴가 되도록 수고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대전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훈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도록 지난 1월 29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까지 명절물가 관리, 환경정비,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등 8개 분야 56개 시책에 대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13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