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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감배 2021년 전국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11월 20일(토)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드론을 학생들이 흥미있어 하고 향후 활용도와 발전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유소년 드론축구대회 개최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소질을 개발하여 4차 혁명시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e-스포츠 대회의 일종인 유소년 드론축구는 한팀이 5명으로 이루어져 있어 협동심과 조직력이 요구되고 드론에 대한 조작과 이해가 필요한 경기이다. 전국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의 접수기간은 2021년 10월 13일(수)부터 11월 9일(화)까지이며 온라인 예선을 거쳐 최종 16개팀이 2021년 11월 20일(토) 본선을 치루게 된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본선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며, 1~4위팀까지는 대전광역시교육감상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전국 교육청 단위로는 최초로 전국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과학도시 대전의 이미지 향상, 드론 콘텐츠 산업의 활성화,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교육청은 창의성을 키우는 과학ㆍ융합인재교육을 위해 지속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며, “이번 유소년 드론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학생이 준비과정에서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길 바라며 대회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라며 이번 대회의 안정적 개최를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3 15:2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APEC국제교육협력원*(이사장 박동선, 이하 IACE)은 10월 13일(수) 오전 11시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교육부의 대(對) APEC 교육협력사업 전담기관(IACE, Institute of APEC Cooperative Education) 이번 협약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 및 기관 교류의 실제 경험을 가진 대전교육청과 21개 회원국의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국제교육 교류 협력의 경험을 가진 IACE가 협력하여 대전교육의 국제화를 촉진할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주요 협력 분야는 ▲교육 현장 국제화의 저변 확대 ▲교육 현장의 국제화를 위한 기반(학교 네트워크, 국제교육 협력 DB) 조성 ▲국제교육(개발) 협력 관련 정보 및 네트워크, 경험 공유 등이다. 양 기관은 온라인 해외 수업 교류 플랫폼 공유, 학교 관리자를 위한 스쿨리더십 아카데미 운영, 몽골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 운영, 국제 청소년 포럼 공동 개최, 국제 교육 협력 전문가 양성 등을 통해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IACE 박동선 이사장은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보편적 교육 국제화 환경 구축이 중요하다.”며, “교육 국제화 활동 참여를 원하는 교원, 학생이면 누구나 쉽게 활용 가능한 참여자 친화적 환경을 구축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어학, 타문화 이해, 세계시민과의 협업 등 글로벌 역량을 함양한 인재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이라는 대전교육청의 국제교육 비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3 15:2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3일(수) 대전형 혁신학교의 현판 수여식과 혁신학교 관리자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4월 1차 네트워크에 이어 하반기 상호 소통과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대전형 혁신학교 26개교와 예비 혁신학교 4교의 학교장 30명이 참석하였다. 혁신학교 현판은 지난 9월 공개한 혁신학교 CI(Corporate Identity)를 활용하여 만들었으며, 설동호 교육감은 이날 참석한 학교장 전원에게 현판을 수여하며 혁신학교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였다. 이날 수여된 현판은 각 학교에서 혁신학교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학교 중앙 현관에 부착하여 활용하게 된다. 혁신학교 네트워크는 혁신학교 간 정보를 공유하고, 참여와 소통을 통한 공동성장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교사, 학생, 학부모, 교장(감) 관리자, 교육전문직 등 교육주체별 5개 분과로 조직되어 운영 중이다. 이번 관리자 네트워크에서는대전대신초등학교의 혁신학교 성장기, 성덕중학교의 학교공간혁신을 통한 미래형 혁신학교 운영에 관한 사례를 공유하고 혁신학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또한 운영 시기가 같은 학교들끼리의 소그룹 협의를 통해 상생하는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 운영을 시작한 지 6년이 지나 안정기에 접어들었고 상징물과 현판을 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대전교육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3 15:18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10월 13일(수) 서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일선 학교에 근무하는 신규 임용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멘토 선배 공무원 10명과 함께 청렴 실천 서약 및 업무 멘토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 준비 시 대회의실 출입 전 발열 체크 후 입장, 행사장 출입자 명부 작성, 거리두기 좌석 배치, 좌석 간 칸막이 설치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배·신규공무원이 각자의 멘토와 멘티가 되어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를 통한 청렴 실천을 다짐하였으며, 서부교육청 주요 업무 및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인사 관련 고충, 직장 내 대인관계의 어려움에 대한 공감과 이를 해결하는 방법 및 노하우를 듣는 등 신규 임용 공무원의 실무 적응 능력을 강화하고 선·후배 간 유대감을 향상시켰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용환 행정지원국장은 “멘토링제를 통해 신규 임용자들에게 청렴의식 제고 및 사기진작으로 업무 적응력 및 전문성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개인은 물론 대전서부교육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훌륭하고 청렴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3 15:16

대전전민초등학교(교장 김영희)는 한국어학급에서 중도입국·외국인 학생의 수월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표준한국어 지도와 한국문화이해교육,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021년에는 다문화학생의 진로장벽 극복 및 지속가능한 꿈을 가꾸기 위한 진로교육 활동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맞춤형 재능 계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맞춤형 재능 계발 프로그램」은 방과후에 운영하는 특별활동으로 한국문화와 언어, 예술 등의 영역에서 학생이 자신의 강점을 계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칼림바교실, 한국문화교실, Explorer Class, 이중언어교실”부서를 개설하여 매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7일(목)에는 16명의 한국어학급 학생들이 한남대학교 중앙박물관에서 운영하는 H1-Stroy 교실에 직접 참여하여 소장유물을 관람하고, 실제 삼국시대 발굴토기를 실측하며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하는 등의 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언어·문화적 경험을 쌓았다. 이밖에도, 한국문화이해교육 시간에 해당 주제와 관련된 한국문화를 계승하여 직업으로 삼고 있는 전문가(도예가, 염색장인, 캘리그라퍼)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자연스럽게 진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전민초등학교 김영희 교장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의 다양한 언어·문화 경험을 통해 다문화학생 스스로가 진로를 탐색하고 준비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2 17:5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선수단이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대회 넷째 날 19개의 메달을 추가하며 총 4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11일(월) 문경 일원에서 벌어진 카누 결선 경기에서 금 3, 은 1, 동 1을 획득하며 대전시의 효자종목으로서 강세를 이어갔다. 대전구봉고등학교 오윤서(3학년) 선수는 각각 K1-200m, K2-500m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하며 대전시 선수단의 첫 다관왕 선수가 되었다. 이외에도 자전거 스크래치 경기에서 조정우(동대전고), 태권도 이한나, 육상 윤서준, 유도 이충수(이상 대전체고), 수영 여자 배영 100m에서 김예은(대전복수고)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11일(월) 하루를 금빛으로 물들였다. 이 밖에도 사격, 펜싱, 육상,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복싱, 핸드볼, 하키 등에서 강세를 보이며 목표 달성에 한발 더 다가갔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성실하게 대회에 임해준 학생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 한 명의 감염자 없이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2 17:5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제17회 대전광역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10월 11일(월)부터 29일(금)까지 21개 종목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학교스포츠클럽은 엘리트 체육과 더불어 학교체육을 이끌어가는 큰 축으로서 학생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꿀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학교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한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특히 이번 대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스포츠클럽 활동이 정상궤도로 회복되기 위한 발걸음을 조심스럽게 내딛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 온라인 16종목과 오프라인 5종목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오프라인 종목의 경우 전문 심판진이 참가 학교를 방문하여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측정과 평가를 함으로써 경기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회 참가에 대한 학교현장의 부담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등교중지 및 온라인 수업으로 신체활동이 감소되어 학생들의 성장과 체력저하에 대한 우려가 컸던 게 사실”이라며, “이번 대회가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기폭제가 되어 스포츠로 건강하고 스포츠로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2 17:5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2일(화)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배치 등을 위한 대전광역시 특수교육운영위원회(이하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배성근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교육국장, 유초등교육과장, 중등교육과장까지의 당연직 4명과 특수학급 설치교 교장, 현장 특수교사 및 사회복지전문가, 변호사, 의사, 특수교육과 교수, 학부모 단체 대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하여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서 설치 및 운영이 명시된 기구이며,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배치 및 학습권 보장과 관련된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시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통합교육이 요구되는 일반고등학교 신청자 139명을 심의하고 장애 정도에 따른 지원 강도를 고려하여 일반학급에 35명, 특수학급에 96명, 순회학급에 8명을 선정·배치하였으며, 이중 특수목적고 신청 학생 3명은 해당 학교 입학전형에 합격 후 배치할 예정이다. 특수학교 신청자 209명은 장애 영역별로 설립되어 운영하는 6개 특수학교에 각각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 영역 및 교육적 요구를 고려하여 배치하였다. 대전교육청 배성근 특수교육운영위원장(부교육감)은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통해 선정·배치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장애 정도 및 발달특성, 학습능력, 보호자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과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2 17:5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7월 7일(수) 제기된 부동산 투기 의혹을 해소하고 대전 교육행정의 신뢰를 회복하고자 7월 20일(화) 부동산 거래 특별조사단을 출범하여 공무원 및 가족 등 총 376명에 대해 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7개 개발지구* 고시 전 구역 내 부동산을 취득한 공무원 및 가족은 총 4명(4건)으로 조사되었는데, 이중 3명(3건)은 취득 과정에 있어 의혹이나 특이한 혐의 사항을 발견할 수 없어 ‘내부종결’ 처리하였으며, 1명은 이미 내부 정보이용 투기 혐의로 수사 중으로 이번 조사 자료를 추가로 수사기관에 제공하였다.*도안 2-1·2-2·2-3·2-5 지구, 연축지구, 계백지구, 대덕지구 이번 조사대상 중 공무원 90명(재직 76명, 퇴직 14명), 가족 286명(재직 262명, 퇴직 24명) 총 376명은 개인정보제공에 동의하였으나, 고령으로 입원, 해외 거주, 또는 독립생계 등의 사유로 재직공무원의 가족 11명과 퇴직공무원 43명은 미동의하였다. 조사는 관계기관을 통해 확보한 조사대상자의 세목별 과세증빙내역을 토대로, 7개 개발구역 내와 인근의 토지 포함 전체 부동산 취득 내역으로 확대 조사하였고, 대전시민의 적극적인 부동산 투기 신고를 위해 공익제보신고센터(Help-Line)를 운영하였다. 한편, 조사 결과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조사과정에서 외부 전문가(감정평가사 등 3명)의 자문을 통하여 투기 여부를 판단하였고, 조사결과 처리 방향의 결정을 위하여 전원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감사자문위원(변호사 등 4명)심의를 거쳐 조사 결과를 확정하였다. 특히, 당초 일부에서 제기된 우려와 달리 부동산 업무 관련 국·과장급 이상 및 담당자는 7개 개발지구내 부동산 취득 내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위 7개 개발지구 고시 전 구역 내 부동산을 취득한 4명(4건)은 모두 도안 2-2 개발구역 내의 토지 및 건물을 취득한 것으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2 17:52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손인성)는 10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훼장식학 교수이자 작가인 네덜란드 AERES University의 Erik van Heijst(에릭 반 헤이스트)교수를 온라인으로 초청하여 화훼장식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수업은 200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열두 번째 이루어지는 수업으로 두 학교가 화훼장식교육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교류를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 수업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직접 학교에 오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만나게 되었다. 온라인수업은 양국간 시차로 인해 Erik교수가 이른 아침 자택에서 컴퓨터 앞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은 오후 2시에 교실에 모여서 수업에 참여한다. 3학년은 식탁장식, 2학년은 선물장식을 주제로 진행된 온라인 수업은 Erik교수의 시범을 화면으로 본 후 개별실습을 하고, Erik교수의 피드백을 받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수업 후에는 네덜란드 국가 공인 세미나 수료증을 받고 향후 네덜란드 플로리스트 자격시험에서 학습 이력을 인정받게 된다. 또한 학생들은 화훼장식 선진국인 네덜란드와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감각을 익힘으로써 예비 플로리스트로서 보다 넓은 안목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손인성 교장은 “앞으로도 ‘내일이 준비된 창의적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외국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하여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08 16:47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10월 29일(금) 14:30 대전과학체험관에서 2021 꿈돌이 사이언스페스티벌 행사 일환으로 「나도 과학해설사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돌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과학문화 확산과 더불어 학생들에게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과학적 탐구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개최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과학 축제이다. 올해 축제에는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축하 행사인 과학마술쇼에 이어 「나도 과학해설사대회」가 운영될 예정이다. 2021년 신설된 「나도 과학해설사 대회」는 학생들이 대전과학체험관 내 기초과학관과 미래과학관에 있는 전시체험물을 탐구한 후 한 전시물을 정해서 창의적인 해설을 하는 것이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10월 15일(금)까지 자체 제작한 해설 동영상을 제출하고, 온라인 예선을 거친 뒤 꿈돌이사이언스페스티벌 행사 당일 열리는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대회심사 결과 우수한 학생에게는 초・중・고 학교급별로 교육감상이 수여될 예정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나도 과학해설사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관을 자주 찾고 전시물을 체험하면서 과학 개념과 원리를 깨달으며 과학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08 16: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지난 6월말부터 3개월에 걸쳐 자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 「2021년 학부모 코칭 교육⌟이 유・초·중 30교의 학부모 433명이 참여한 가운데 91.5%의 만족도를 보이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학부모 코칭 교육」은 자녀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의 역할, 아이를 성장시키며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대화법, 애착유형으로 이해하는 자녀 행동 이해, 에니어그램으로 풀어보는 우리 가족 궁합 등 자녀의 발달 단계를 따른 구체적인 코칭 기법을 체득하여 실제 자녀 양육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되었다. 「학부모 코칭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부부간의 갈등과 아이와의 성격 차이가 나와 다른 유형의 성향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이해하니 내 생각과 기준으로 타인을 맞추려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부모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와의 소통을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 경청하며 독립된 자아 형성에 지지와 격려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등의 소감을 밝혔다.공감과 소통의 행복한 가정과 학생들의 성장 지원을 위해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2022년도「학부모 코칭 교육」운영을 40교로 늘리고, 장애아동 및 ADHD 등 특수학생의 학부모까지 마음을 보듬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며, 100% 대면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자녀의 행복한 성장을 돕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들의 공감과 이해가 중요하므로 이번 교육이 학부모님들께 소중한 내 자녀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참여한 학부모님들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학부모의 공감과 소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08 16:4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0월 8일(금) ‘환경교육 활성화’라는 주제로 「2021년 제4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원탁회의는 최근 지구를 위협하고 있는 기후 위기 문제를 공감하고, 녹색인재 육성을 위한 실천적 환경교육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개 모집을 통해 참가 신청한 100인의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이 토론자로 참여하였으며, 활발한 논의를 위해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운영되었다. 토론회는 먼저 개인의 경험을 중심으로 환경교육의 활성화 요인과 장애요인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였고, 이어진 그룹 토론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환경캠페인 아이디어 ▲대전형 환경체험실 운영 방안 ▲교과 및 가정 연계 등을 통한 다양한 환경동아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며, 회의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원탁회의는 기후위기 시대에 미래세대인 우리 아이들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주도하여 환경교육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며, “제시된 의견을 잘 수렴하여 대전형 환경교육 정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08 16:43

대전가양중학교(교장 이옥순)는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가양나비의 비상’프로그램을 전체 학생 대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작년부터 2년간 학생평가 연구학교를 운영 중인 대전가양중은 학생활동 중심의 교수・학습방법 및 과정중심평가 문항 등을 개발하여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유의미한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로 학력 저하의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자기주도학습 역량 증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교과별 평가 관리에서 확장된 학생의 능동적인 자기주도학습 습관 형성을 목적으로‘가양나비의 비상’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학생중심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교에서 자체 제작한 자기주도 학습플래너, 자기주도 독서기록장, 자기주도 학습지 활용법을 지도하여 학생들이 능동적인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자기주도 학습플래너의 경우 학생 스스로 하루의 학습 계획부터 수업에 관한 정리, 자신의 학습 습관 성찰 등을 기록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또한 학급 담임교사가 주기적으로 학생들의 학습플래너를 점검하면서 학생 개개인의 학습 습관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하여 자칫 학습결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원격수업 주간에도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가양중 1학년 임○○ 학생은 “가양나비의 비상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학습플래너를 작성하게 되면서 매일매일 학습 계획을 세우고 그날 배운 중요한 내용들을 기록하며 학습을 점검해 보는 습관이 생겼다.”며 “특히 담임선생님이 일주일에 한번씩 학습플래너를 점검하며 열심히 작성한 친구들을 격려하고 칭찬해 준 덕분에 더욱더 열심히 작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학습플래너 안에 평가여행도장 챌린지가 있어서 학교 수업과 평가에 더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대전가양중학교 이옥순 교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07 16:45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부터 매월 “2022학년도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학생의 개인적 특성 및 장애 정도, 교육적 요구, 보호자 의견 등을 충분히 반영하여 대부분의 학생들이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학교로 배치하였다. 2022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8월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유치원 및 중학교 입학 심의를, 9월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초등학교 입학 심의가 원활하게 추진되었다. 앞으로도 매월 2022학년도 유·초·중학교 입학 추가로 신청과 심의가 계속해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2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 시 행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태블릿PC를 도입하여 진행하였다. 8~9월에 신청한 2022학년도 유·초·중학교 입학 예정인 특수교육대상자 200여명의 신청서, 기초 조사서 등 심의 자료를 태블릿PC에 저장하여 종이와 토너 구입 비용 등을 절감하며, 자료출력 및 편집 등에 필요한 행정력과 시간을 크게 절감하여 업무효율도 높아졌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10월에도 2022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추가 신청과 심의가 계속해서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장애 특성에 맞는 개별화교육 및 관련서비스를 제공받아 상급학교에서도 행복한 학교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07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