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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17일(금) 성폭력 피해학생 치유지원교육기관으로 대전YWCA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 성폭력 가해학생 특별교육 기관으로 건신대학원대학교 산학협력단 건신심리상담센터와 위탁운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위탁기관은 성폭력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교 밖에서도 피가해 학생을 분리보호하며, 피해학생을 대상으로 치유지원 및 성적자기결정권 강화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뿐만 아니라 교직원의 치유지원까지 확대운영한다.또한, 성폭력 가해학생을 대상으로 선도 및 성인지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특별교육을 실시하며 성 비위 징계 교사에 대해서는 재발방지 의무교육을 실시한다.2019년 운영성과를 살펴보면 피해학생들은 ‘우울감척도검사와 사건충격척도검사’ 결과 무기력, 불안, 불면 두려움이 개선되었고 성폭력 가해학생들은 ‘한국형 남녀평등의식 검사’ 결과 젠더 감수성 향상 및 대인 간 공감반응이 향상되었다.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성폭력 피가해학생 지원 특별교육은 교육주체별 맞춤형 교육으로 성폭력 재발의 악순환을 끊어 성폭력 없는 건전한 학교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7 17: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6일(목)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학교공간혁신 학생공모전-우리, 학교 만들러 갈까?’에서 대전만년중 만년어벤저스팀이 공간혁신분야 대상인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백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이 주최하고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학교공간혁신사업 사업 시행에 따라 사업의 주요한 주체인 학생들이 다양한 학교공간에 대한 시각 등을 확인하고 학교 공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공모전이 개최되었다.그 결과 대전은 「공간혁신분야」에서 ▲대전만년중(만년어벤저스) ▲대전여고(대전여고 공간 TF팀)가, 「공간변화 아이디어분야」에서 ▲대전여고(공간제작소) ▲산흥초(제페토의 후예들) ▲대전삼천중(멥시)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특히, 대전만년중은 「상상을 현실로! 우리가 만드는 상상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커뮤니티가 있는 중앙현관과 문화예술활동 플렛폼 공간의 무용실을 마련했으며, 교육활동 및 학생휴식공간 등 학교공간의 문제점을 찾아 학생들과 교사가 사용자 참여수업을 통해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였고 공간혁신분야 중 전국 최우수 단체팀(대상)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받았다.아울러 대전교육청은 학교공간혁신 사업으로 전년도 11개 학교에 20억원을 추진하였고, 올해 10개교에 27억원을 편성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학교공간혁신추진단장)은 “학교공간혁신을 통해 마래사회 주역인 학생이 학교공간 변화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휴식, 놀이, 학습이 균형을 이루는 삶의 공간으로서의 학교환경 조성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7 15:03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1월 7일(화)부터 15일(수)까지 대전지역 유․초․중등교원을 대상으로「2020년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1~3기)」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한밭교육박물관에서는 교원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교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를 운영하며, 연수는 총 2일 과정으로 겨울방학 및 여름방학 각각 3회, 연간 총 6회 운영하고, 1일차는 이론 강의 및 박물관 전시실 관람·유물 체험, 2일차는 유적지 현장답사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연수는 ‘인물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라는 주제로 실시하였으며, 한국의 근현대사 및 백범 김구 선생에 대한 강의와 함께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과 백범 김구 기념관을 견학하였다.한밭교육박물관은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4~6기)」를 올 7월 28일(화)부터 8월 5일(수)까지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연수를 희망하는 교원은 추후 계획에 따라 안내되는 신청기간에 업무포털 자료집계시스템을 통하여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 정원 초과 시 자체 선정기준에 의해 참가자를 결정한다.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주제별 이론 강의와 체험 중심의 역사교과 직무연수로 교원의 역사의식 함양과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심 있는 교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7 11:07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1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발명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일선 교사들의 발명교육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학교 발명교육 품질을 제고할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초등교사 13명과 중등교사 13명, 총 26명의 교사들이 참여했다.4차 산업혁명에 따라 변화하는 발명교육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발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능력있는 강사들을 위촉하여 발명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발명교육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전달하는 강의가 진행되었다.또한 학교 현장에서 발명품 제작에 어려움을 느끼는 교사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다양한 공작기계를 활용한 금속 및 목재 가공 실습과 3D프린터 모델링, 피지컬 컴퓨팅 등 발명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익힐 수 있는 체험중심의 실습수업도 비중 있게 구성되었으며, 실습수업은 2개 반으로 분반 운영하여 실습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의 체험 효율성을 높였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이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발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 인재를 육성하는데 앞장서는 교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7 11: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다가오는 설명절 주차난 해소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지역주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자 교육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며, 기간은 1월 24일(금)부터 27일(월)까지 설날 연휴 4일간이다.대전교육청에서는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교육기관 주차장을 개방해왔으며, 이번 설명절 기간에는 시교육청, 산하기관 및 학교 주차장 228개를 무료로 개방하고, 이는 전년 211개교 대비 8% 증가한 것으로 매년 참여 학교 수가 늘어나고 있다.연휴 기간 동안 학교 주차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사전에 학교 행정실로 문의하거나, 대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 공지사항과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http://www.data.go.kr)에서 개방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시설공사 등으로 참여가 어려운 학교는 제외됐다.아울러, 학교 주차장은 일반주차장과 달리 주차관리 인력이 없어, 이용자들은 차량보호와 긴급한 경우를 대비해 반드시 연락처를 남기고, 이중주차 등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은 삼가야 하며, 학생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주차개방 마지막 날에는 학교별 개방 종료시간 이전까지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대전교육청 오광열 재정과장은 “대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넉넉한 주차공간으로 주차 불편 없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바라며, 학교가 지역사회 중심시설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학교가 주차시설을 개방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7 11:0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2019학년도 동계 전문상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전학교전문상담사협회는 교육청 소속 전문상담사와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해‧자살 위기학생 등 학교폭력 및 자살예방, 학교부적응학생에 대응하는 전문상담사의 전문성 신장과 상담활동 대응력 제고를 위해 매년 하계와 동계로 구분하여 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역량강화 연수는‘청소년 상담에서 게슈탈트 심리치료의 적용’이라는 주제로 가톨릭관동대 사범대학 이정숙 교수가 강의를 실시했다.연수는 게슈탈트에 대한 개념과 같은 이론의 이해를 위한 전반부와 적용사례와 시연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공유하는 후반부로 이루어졌다.연수에 참여한 전문상담사는 “늘 나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중심으로 생각했었는데 상담자로서 자신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갈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 좋은 상담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학생생활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전문상담사들 뿐만이 아니라 위기에 처한 학생들에게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희망의 징검다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앞으로 전문상담사의 상담자 소진을 위한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교육청 차원에서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7 11:0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전국의 중등영어 교원 및 교육전문직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한국중등영어교육연구회(KOSETA) 학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매년 1월 개최되어 전국 영어교사들의 우수사례 공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전국 학술포럼으로서 올해에는 대전교육청과 대전중등영어교육연구회 주관으로 대전에서 개최되었다.2020년 포럼은 ‘영어교육과 4차 산업혁명: 변화하는 세계에 적응하는 주요 핵심역량 향상’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아스펙미래경영연구소 차원용 박사와 Alan Schwartz 박사의 특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영어교육에 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또한, 전국 15개 시·도에서 선발된 중등 영어교사들이 포럼 주제에 맞추어 수행한 연구결과와 이를 적용한 수업사례를 발표하고,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과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15명의 사례발표자 중 우수 수업사례 발표자로 선정된 3명의 영어교사에게는 매년 영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영어교사연구회(IATEFL)에서 우수성과를 발표할 기회가 주어지게 되며, 더불어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세계적인 영어교육 패러다임을 공유하게 된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의 미래 핵심역량 신장을 위한 영어교사들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됐다”며 “우리나라 영어교육 역량 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7 10:59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1월 16일(목) 10시30분, 시교육청 기자실에서 “2020년도 대전교육 주요정책 설명을 위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기자간담회는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금년도 대전교육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설동호 교육감은 “2020년 대전교육은 지난해에 대전교육이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낸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을 내실화하고,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 시대에 미래 역량을 키우는 대전교육으로 우리 학생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2019년도 주요 성과]2019년도 대전교육은 지방교육재정 분석 4년 연속 우수 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평가 5년 연속 우수사업단,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종합 A등급, 제1회 한국코드페어 대회 초등부와 중등부 금상 수상 등 전국 규모의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며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또한,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대전수학체험센터,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새롭게 개소하였으며, 현장기반 교육정책 발굴을 위한 대전교육정책연구소를 신설하였다. 주요정책별 추진성과는 아래와 같다.-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초·중·고 교원 교육과정 전문가 그룹 양성(203명)◦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한 공동교육과정(43교), 온라인교육 공동 교육과정(3과목), 온라인 수업(42강좌) 개설◦ 수업 및 연구 중심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초‧중‧고 200팀)◦ 창의인재씨앗학교 운영 확대(19교) 및 학교혁신성장프로젝트 운영(30교)◦ 혁신교육지구 운영(’18년, 대덕구 1개 ⇒ ’19년, 대전 전체 5개 자치구로 확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함께 읽는 테마 독서,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 운영(645명, 교사 및 학생 만족도 100%)◦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구축 및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6 14:00

대전유천초등학교(교장 노유진)는 2019학년도 학교체육 활성화 분야에서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대전유천초등학교는 학교교육과정에 다양한 학교체육 프로그램을 구안 및 적용하여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잠재된 소질과 적성을 개발토록 함으로써 학생 및 학부모들의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를 증진시키는데 기여하였다.야구부와 핸드볼로도 유명한 대전유천초는 운동부 육성에만 힘을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 걷기-달리기 활동, 학년별 체육대회, 3~5학년 생존수영 실시, 1~2학년 교내 안전 물놀이 체험, 체육 및 놀이 안전 등 교원의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학생 중심의 체육교육과정이 운영되도록 하였고, 학생건강체력 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체육교육 범위를 다양화하였다.또한, 학교 스포츠클럽 활동 활성화를 통해 학교폭력 발생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등 다양한 우수한 체육프로그램들이 학교 문화를 더욱 활성화시켜주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대전유천초 노유진 교장은 “학생들이 가장 즐거워하는 체육 활동을 다양한 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체육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며, 운동부의 체계적인 육성으로 대전체육발전 및 지역사회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6 10:4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동계방학을 맞아 1월 6일(월)부터 1월 29일(수)까지 서부지역 중학생 15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년 동계「방학 중 심리검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학생은 U&I학습유형검사를 통해 학습장면에서 보이는 성격적인 특성과 심리적인 상태를 파악하여 자존감과 효능감을 향상하고, 학습동기를 높이며, 학부모는 U&I교육유형검사를 통해 부모-자녀 간 가치관의 차이와 관계를 조망하여 자녀에게 보다 개별화된 학습 및 생활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대전서부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은 학생 및 학부모에게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해석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녀의 특성에 따른 적절한 양육방법 및 학습지도 방법을 조언하고, 아울러 자녀의 심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혀 부모-자녀관계가 보다 친밀하고 건강하게 될 수 있는 시간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Wee센터장은 “이번 동계방학 중 심리검사를 통해 부모-자녀 간 소통이 원활해지기를 바라며, 학생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기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심리검사 서비스를 확대하여 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학업과 진로, 부모-자녀관계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6 10:3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15일(수)부터 20일(월)까지 대전교육연수원(분원)에서 고등학교 부장교사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고등학교 계획 단계 그룹별 상호장학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그룹별 상호장학은 지난해 11월 고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확인 단계 그룹별 상호장학을 실시한 것과 달리, 각 학교의 영역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학교 교육 활동에 대한 학교별 계획을 서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해 확인 단계 그룹별 상호장학에서 제시된 2019학년도의 운영 성과를 분석하여 올해 교육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절차로 진행된 이번 장학 활동은 신학기 집중 준비 기간에 앞서 새해 학교 운영의 설계도를 만드는 과정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상호장학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와 다른 학교의 정보를 바탕으로 새롭게 교육 활동을 디자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아울러 교육청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학교 교육 활동이 내실있게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교육청 업무 담당 장학사들은 학교의 의견을 최대한 청취하고 새롭게 정책 추진에 반영하는 시간도 만들었다.이번 그룹별 상호장학에서는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학업성적 관리와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 학교 교육 활동의 요체인 교실수업의 개선, 모든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추구하는 기초학력 보장, 새로운 입시 환경의 변화 속에 고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학교의 대응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있게 논의하였다.그룹별 상호장학은 가르침과 배움의 장에서 언제나 변함없이 중요시해야 할 가치는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향하는 학교 문화이며,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것이 교육 활동의 중심 덕목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어떤 아이도 성공적으로 배울 수 있어야 하며, 교사는 학생들의 성장을 극대화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기에 학생의 배움과 성장에 온 힘을 기울이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6 10:37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1월 15일(수) 15시 30분부터 특수교육대상영아 6명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특수교육대상영아 교육지원실은 만0세~2세의 특수교육대상영아의 무상교육 제공을 위하여 특수교육지원센터(문화동 동부교육청, 대전송촌초) 내 설치되었으며, 또래와의 상호작용 증진 및 사회성을 향상하고, 새로운 환경과 생활에 대한 적응력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번 수료식은 6회째를 맞아 한 해 동안의 추억을 되새겨보고 교육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등 교육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1년 동안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함께 보며 성취감 및 자존감을 높이고 참석 영아들의 수료증서, 선물, 앨범 등을 제공하여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수료식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영아학급을 다니며 수업을 받고 수료를 하니 뿌듯하고, 이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말을 전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생애 첫 길라잡이로서의 역할을 해준 특수교육지원센터 영아교육지원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영아들이 더욱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 영아의 무상교육이 내실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5 17:45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선용)은 1월 15일(수)부터 21일(화)까지 2020년 대전늘푸른학교 성인문해 중학과정(14명)과 고등학교 지원과정(5명)을 지도할 교원 19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성인문해 중학과정의 응모 자격은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교원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서 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을 이수한 사람이거나,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고 문해교육심의위원회에서 중학교 과정 문해교육 교원으로서 적합하다고 인정받은 사람으로서 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을 이수한 사람이 응모할 수 있고, 고등학교 지원과정은 전공분야 교원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응모할 수 있다.응모원서 접수는 대전평생학습관 1층 평생교육과로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도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도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역량있는 문해교원 선발 모집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대전늘푸른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 18세 이상의 초등학력을 가진 성인들을 대상으로 성인문해 학력인정 중학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총 19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dllc.or.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042)220-0533]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5 15:22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1월 13일(월) 오전 9시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식 및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입학식은 지난 2019년 12월에 선발된 융합과학·수학·발명·인문영재 학생 126명과 80여명의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어서 영재성장 로드맵, 진학 및 진로 관련 학생·학부모 특강을 실시하여 영재 학생의 진로 설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였다.앞으로 창의융합영재교육원 학생들은 리더십 교육, 동계집중교육, 주말영재교육, 특강, 하계집중교육 및 캠프, 탐구활동발표대회 등 10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창의융합영재교육원 수업은 각 과정별 특성에 맞게 실험, 토론, 발표, 프로젝트 등의 학생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신장하는데 초점을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탐구활동발표대회를 통하여 스스로 탐구 주제를 선정하여 9개월 동안의 장기간 탐구한 결과를 전 과정 학생들이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탐구능력 및 도전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을 갖는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은 각 분야별로 뛰어난 역량을 지닌 학생들의 영재성을 계발하고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창의융합형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영재교육원 소속 학생들이 잠재력을 계발하고 자아실현을 도모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5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