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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지족동에 위치한 ‘이삭 어린이집(원장 최은경)’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차가운 바람으로 바깥 놀이를 자주 못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은 듯, 다양한 초밥을 직접 만들어 회전하는 기차를 이용한 ‘회전 초밥 놀이’ 행사를 하였다.기차 위 접시에 얹어있는 닭 모양의 메추리알과 여러 초밥을 보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 무엇부터 잡아야 할지 고민하며 기차에 손도 내밀지 못하는 아이들, 하나라도 만져보게 하려는 다정한 선생님들의 모습에 웃음이 머무는 행사였다.유아교육과를 전공한 최은경 원장은 ‘몸 쑥쑥, 마음 쑥쑥, 생각 쑥쑥’의 원훈에 맞게 선생님과부모님과 하나 되어 아이들의 교육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가정 어린이집을 2년 이상 운영하다 보면 대부분 규모를 넓혀 가는데, 최은경 원장의 욕심 없는 마음인지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11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투명한 운영 철학과 항상 밝게 웃어주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통해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선생님들의 모습과 믿을 수 있는 먹을거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때문에 아이가 쉬는 날에도 어린이집에 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믿음이 가는 곳입니다”라며 학부모들의 칭찬이 진심으로 느껴졌다.최은경 원장은 “규모가 작은 어린이집이지만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깜짝 이벤트를 선생님들에게 해주기도 한다. 또한 좋은 재료로 급식을 해주고 있다는 학부모님들의 칭찬 덕분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선정 받기 위한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있었다.때로는 엄마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이삭 어린이집(원장 최은경)’의 선생님들의 모습은 진정한 교육자의 모습이었다.

대전교육 | 김현우 | 2019-11-06 23: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1차 대표선수 평가전을 11월 6일(수)부터 20일(수)까지 29개 경기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평가전에는 초등학교 21종목 1,020명, 중학교 27종목 588명, 총1,608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룬다.‘전국소년체육대회 평가전’은 내년 5월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경기력 향상과 성과 거양을 위하여 경기력 점검을 통한 동계훈련의 방향 설정을 위하여 실시되는 대회로 작년부터 변경된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규정에 따라 학교 소속 학생선수뿐 아니라 클럽(동호인)소속 학생들도 참가하여 실시된다.앞선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16개, 은 13개, 동 22개, 총 51개의 성과를 이룩해낸 대전은 이번 평가전을 통해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대전체육 중흥의 가치를 또 한 번 드높일 수 있을지 여부를 가늠 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평가전을 통해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보여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또 한 번의 대약진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6 15:3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대전 지역에서 지난해보다 1,793명이 감소한 16,888명(시험편의제공대상자 30명 포함)이 시험을 치르게 되며,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한 35개 시험장학교의 628개 시험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대전시,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기상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시험 당일 교통소통 원활화,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 시험장 안전 경비, 지진․강풍․한파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책을 수립했으며, 전력․가스 공급 설비 등 시설점검을 완료했으며, 수능 문제지 및 답안지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청과 협조하여 철저한 경비체계를 마련했다.한편, 지난 11월 4일(월) 15:00,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시험장학교 교감, 파견감독관, 교무운영부장 등을 대상으로 업무관리지침 설명회를 실시하고 수험생 유의사항, 부정행위 방지 대책 등을 교육청 및 각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해 수험생들이 유의사항을 사전에 숙지하도록 했다.수험생들은 11월 13일(수) 10:00, 응시원서를 접수한 학교(검정고시 합격자, 타시도 출신 고교생 등은 시교육청)에서 수험표를 교부받고, 14:00에는 수험생 예비소집 교육에 참석해야 한다.예비소집 교육에서는 수험생 유의사항 및 반입금지물품, 휴대가능물품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후, 응시하게 될 시험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수험생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1교시 선택 여부와 관계없이 08:10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고, 수험생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와 본인 여부에 대한 확인을 거친 후, 미선택자는 대기실로 이동한다.수험생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①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 도시락을 지참하고, 14일(목)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② 수험생은 13일(수) 오후 2시 시험장학교에서 실시되는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생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시험장과 시험실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③ 4교시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6 15: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6일(수) 14:00,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각급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무행정 지원 교육공무직 350여명을 대상으로 제2차 교무행정 지원 교육공무직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무행정 지원 교육공무직의 현장중심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효과적인 업무처리 능력을 제고하고, 교육공무직의 역할 재인식을 통해 현장중심의 학교 지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는 두 개의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연수는 나눔노사관계연구소 대표 김영호 강사의 학교 내 노사관계 및 노동법의 이해라는 주제로 노동관계와 노동법에 관한 다양한 법률과 판례중심으로 교육공무직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설명하여 교육공무직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살펴보는 기회를 갖었다.이어, 두 번째 연수는 소통과 공감 기술 전문가인 샤인 스피치 & 커뮤니케이션즈 아나운서 박봉서 강사의 행복한 공감, 행복한 소통이라는 주제로 공감을 통한 소통과 경청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로 해보는 시간을 갖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학교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교무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교육공무직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그 중요성에 맞추어 앞으로도 다양한 교무행정을 지원하는 교육공무직원의 연수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6 15: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6일(수) 대전가장초 주변 통학로에서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대전가장초 학부모와 함께 학생 하굣길 교통안전캠페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교통안전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하여 대전가장초, 대전교육청, 서부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대전연합회, 경찰청, 모범운전자회가 함께 참여하여, 학생과 시민들에게 교통질서 잘 지키기,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스쿨존에서 안전하게 운행하기 등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캠페인 활동은 스쿨존 구간에서 서행 운전 및 등하굣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보행로 사고 ZERO! 어린이안전 모두 함께’라는 피켓의 문구는 스쿨존을 통과하는 운전자들에게 교통안전의 경각심을 알려주었다.행사에 참여한 학부모 윤OO(대전가장초 녹색어머니회장)은 “평소에도 녹색어머니회 학부모와 꿈나무 지킴이 등이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데 대전가장초 교육 가족들과 (사)녹색어머니회중앙회와 함께한 캠페인 활동은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한 귀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현장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학생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학교관계자와 녹색어머니회 등 학부모의 노력과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교육청에서는 학교주변에서 교통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최대한 강구하는 등 학생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6 15:2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1월 2일(토) 서울 LG사이언스파크 통합지원센터(ISC)에서 열린 ‘제7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 초등부 금상 1명, 중등부 금상 1명, 중등부 은상 1명으로 참가학생 3명 전원이 입상하여 최상위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LG연암문화재단의 공동주최로 17개 시·도교육청 예선을 거쳐 대표로 선발된 총 5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한국어와 부모님 모국어로 자신의 언어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부장관상 초등부 금상에 ’대전도안초 홍유나‘, 중등부 금상에 ’대전글꽃중 티모 명준 콘도흐‘, 중등부 은상에 충남여자고 권세나’ 학생이 수상하였으며, 이 학생들에게는 이중언어 재능을 강점으로 키워갈 수 있도록 LG연암문화재단과 한국외대가 준비한 후속프로그램 참가 특전이 주어진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다문화학생이 자신의 강점을 뽐내는 전국 무대에서 우리 대전의 학생들이 큰 활약을 해줘서 정말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이중언어 재능뿐만 아니라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쳐 나가 미래 사회를 이끌어 나갈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5 17:40

대전고등학교(교장 주진영)는 11월 4일(월) 국제교류 파트너학교인 인도의 아피제이학교(Apeejay School, Mahavir Marg, Jaalandhar) 학생들과 함께 하는 인도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대전고를 1주일 동안 방문 중인 아피제이학교 교장과 학생들, 대전고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요리 만들기, K-pop 댄스 랩, 인도문화 Q&A, 인도 전통춤 공연, 인도 역사·문화 프레젠테이션, 인도 문화 퀴즈쇼 등을 내용으로 진행되어 인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였다. 아피제이학교는 인도 펀잡주 잘란다르시에 위치한 명문 사립학교로 인도 주요 도시에 유치원부터 고등학교를 아우르는 14개 학교와 13개 대학을 갖춘 교육기관이다. 양국 학생들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지원 영국문화원 주관 해외 파트너 학교와의 원격수업 교류 프로그램인 Connecting Classroom을 통해 온라인 수업교류 및 상호방문을 추진해왔다. 대전고등학교를 방문 중인 아피제이학교 학생들은 10월 31일(목)부터 1주일 동안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 학교와 문화를 체험한다. 대전고 학생도 오는 12월 17일부터 8일간 인도의 아피제이 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아피제이학교 학생들은 체육활동, 상호문화이해 프로젝트 활동, 과학실험 등의 수업활동을 대전고 학생들과 함께 하며, 교외활동으로는 과학관, 카이스트 방문, 한지 만들기 체험, 전주 한옥마을 방문, 전통 다과체험 및 판소리 공연 관람 및 체험, 다도 및 도예 체험, 태권도 시범 관람 등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대전고 주진영 교장은 “인도의 날에 진행된 공동 프로젝트 및 다양한 상호 문화이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폭넓은 세계관과 타문화에 대한 공감 능력을 함양하여 세계가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며, “향후 대전고 학생들이 국제교류 활동에 더욱 활발하게 참여하기를 희망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5 17:39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11월 6일 기존의 업무용 메신저를 개편한 「Dje Talk」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Dje Talk」은 교직원 간의 자유로운 소통공간으로,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동일업무 분야의 담당자들끼리 쉽게 업무를 공유할 수 있는 협업공간을 제공하고 업무경감에 필요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추가 개발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였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부가서비스는 ‘수업시간 설정’ 기능으로 교사의 수업 집중도 향상 및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교사의 시간표를 「Dje Talk」에 설정하면 수업시간 동안 각종 알림을 꺼둘 수 있다. 이 외에도 업무용 메신저 사용에 제약이 있던 시각장애인을 위해 메신저 접근성을 향상하여 기존 불편함을 해결하였으며, 기관에서 사용 중인 아날로그 방식의 재실등(燈)을 디지털화하여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마련하였고, 대전교육청만의 특화된 캐릭터 이모티콘을 제작하여 한층 더 유쾌하고 밝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게 되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이번에 새로 개통하는 「Dje Talk」은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며, 교직원의 소통·협업·업무경감에 도움이 되는 메신저로서 그 역할을 톡톡(talk)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5 17:38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1월 5일(화)에 동부지역 중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충남 예산과 홍성 일원에서 독서문학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기의 담론으로 가득한 학교교육을 성찰하고 대전동부교육의 발전적 모델을 소통과 나눔으로 탐색할 수 있었다. 이번 독서문학기행은 ‘충청의 문인을 찾아 대전동부교육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 아래 충청의 문인들이 살았고 작품의 배경이 되는 공간을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조선을 살았던 추사 김정희 선생이나, 일제 강점기를 살았던 만해 한용운 선생과 심훈 선생에게 작품의 산실이자 무한에 도전했던 시공간이었던 충청의 시공간을 돌아보며 ‘어디를 향해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독서문학기행에 참여한 교장선생님들은 한 목소리로 “충청의 문인의 작품과 삶의 자취를 따라가다 보니, 당신들이 살아가며 숨 쉬는 삶 속에서, 삶의 고통 속에서, 어둠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었던 지사의 풍모를 느낄 수 있었고, 시 나눔 활동을 하면서 모질고 척박한 교육환경에서 학교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을 다짐하고 공유하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위기의 시대에 독서는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체험 중심의 독서문학기행은 문자 텍스트에서 얻은 지식과 지혜를 삶의 시공간에서 오감으로 다가가도록 도와준다”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텍스트 중심의 독서교육을 넘어 체험 중심의 독서교육을 활발히 전개하여 학생과 교원 모두에게 살아 있는 지식과 지혜를 체득할 수 있는 학교로, 위기를 희망과 행복으로 극복하는 학교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5 17:3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일(금)부터 16일(토)까지 매주 금, 토요일 6일간 2019학년도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전문성 신장 연수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를 대전서부초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2019학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교실수업개선을 위해 교원 연수를 확대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2018학년도에도 수업 관련 연수 총 8종 54회를 운영하여 초등 전교원의 63%에 해당하는 3,267명이 참여하였고, 연수 만족도 98.7%를 보이는 높은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연수의 주제인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는 교육 전문가로서의 교사들의 잠재력을 일깨워 학교 교육 혁신의 주체가 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설정되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핵심역량 및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수업전문성 신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수업 방법 공유를 통한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 및 학생 맞춤형 수업력을 제고하는데 본 연수의 목적이 있다.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전문성 신장 연수는 수석교사들의 수업 관련 노하우 공유로 실질적인 교실수업개선을 이루고자 희망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저경력 교사 및 신규교사들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연수는 일반적인 강의보다 액션러닝, 실습 위주로 진행이 되며,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디자인하기, 그림책 공감수업, 우리 먹 그림 그리기, 교육 연극 등 수석교사들의 수업 노하우를 직접 배우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장은 “대전교육청은 학생과 교원 모두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는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업전문성 신장을 통해 교사들 스스로 자아효능감을 신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5 17:3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덕구, 유성구에 이어 동구, 중구, 서구를 대전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로 지정하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8년 대덕구를 시작으로 시행된 대전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 사업은 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협치를 통해 유기적 민·관·학 거버넌스 체제를 구축하여 참여와 협력으로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마을교육공동체 구축 사업이다. 앞서 유성구를 지정했고, 이번에 동구, 중구, 서구까지 확대지정하게 되었으며, 추가 지정된 3개구는 11월 중에 시교육청-자치구-지역교육지원청 간 M0U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전의 모든 자치구가 참여하면서 대전 전 지구로 확대·운영하게 되었으며, 자치구별 지역의 특화사업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혁신교육지구 사업이 대전 전 지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교육청-지자체간 협력 관계가 더 긴밀하게 유지될 것이고, 앎과 삶을 즐겁게 배우고 지역사회의 주인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자치구가 더욱 더 힘을 모아 대전교육혁신을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치구에서는 “학교와 마을이 아이를 함께 키우는 혁신교육지구가 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며, 아이들이 마을에서 꿈을 키우고 자랄 수 있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대전교육청은 지속가능한 혁신교육지구가 추진될 수 있도록 기관장 협의회를 추후 개최하여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5 17:3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4일(월) 마을교육공동체 이해 및 확산을 위해 누구나 친숙하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아이들 모습으로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캐릭터인 “행복이”와 “이음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캐릭터 개발로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및 혁신교육지구 확산을 위한 사업의 각종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 캐릭터가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중학생(대전전민중 1학년 이서진)이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의미도 남다르다. 캐릭터 이름은 마을교육공동체가 추구하는 비젼(배움이 행복하고 성장이 즐거운 같이 행복교육)을 떠오르게 “행복이와 이음이”로 명명하였다. “행복이”는 초록색 머리에 새싹 이미지를 넣어 대전에서도 새롭게 싹트는 마을교육공동체를 싱그러운 이미지로 표현하였고, “이음이”는 하트 장식과 핑크색 머리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부각하여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를 상징화 하였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혁신정책과장은 ″이번 캐릭터 개발이 정부 혁신 비전에 따라 참여와 협력으로 학교를 중심으로 형성된 신뢰와 동력이 마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이미지로써 캐릭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활용하여 대전마을교육공동체 대표할 수 있도록 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5 17:35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유빈(세무직), 손다영(회계직), 송연서(세무직), 양희진(통계직), 유지인(관세직), 장은희(일반행정직)등 총 6명의 학생이 2019년 지역인재 9급 공무원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지역인재 9급 공무원은 전국 17개 시•도의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에서 학과성적 상위 30%이내의 졸업(예정)자를 학교장으로부터 추천받아 필기시험과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대전여상은 공무원의 꿈을 안고 진학한 학생들을 위하여 체계적인 맞춤형 취업지도 시스템을 구축해왔고, 지역인재 선발에 대비한 공무원 전공심화 동아리를 운영하여 국어, 한국사, 영어 3과목의 필기시험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필기시험에 합격한 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개월의 기간 동안 심층적으로 모의 면접 지도를 하여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통계직에 합격한 양희진 학생은 “공무원의 꿈을 안고 대전여상에 진학해서 1학년 때부터 많은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특히 전공심화 동아리인 공무원 동아리에 들어가 필기 및 면접시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고 시험에 필요한 방과 후 필기 특강, 전문적인 면접 특강까지 모든 과정 과정마다 학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힘들 때마다 함께 같은 길을 걷는 친구들의 지지와 선생님들의 따뜻한 격려 덕분에 이렇게 합격의 영광을 누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출입은행,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연구재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 국내 굴지의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도 많은 학생들을 취업시키고 있는 대전여상은 6명의 국가직 공무원을 배출함으로써 전국 최고 취업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5 17:34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재숙)은 유치원 관리자의 인성 역량 함양 및 인성기반의 유치원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한 ‘유치원 인성교육 내실화를 위한 관리자 연수’를 11월 1일(금) 공사립유치원 관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연수는 마음을 열게 하는 클래식 공연이 마중물이 되었으며, 이어진 미래사회지향 인성중심 문화 ‘더불어 행복한 이시대의 진정한 리더’란 주제로 펼쳐진 강연에서는 유치원의 리더로서 유아 인성교육을 위한 관리자의 역량 제고를 통해 모든 조직원이 긍정적 태도와 적극적인 마인드로 유아와 교사가 살아나는 생생한 교육현장이 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을 위해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그간 진흥원에서 가꾸어온 국화 30여점이 선보이는 전시회와 어울어져 더불어 행복하고 함께 걷는 조직문화 이해에 향기를 더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이재숙 원장은 “이번 연수가 유치원관리자의 협력, 소통, 민주적 리더쉽 역량이 현장에 녹아들어 유치원 조직문화가 개선되고 유치원 인성교육이 활성화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4 18:45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선용)은 10월 28일(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평가하고 교육부가 승인하는 평생학습계좌제 평가인정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과 학습자 지원 등에 우수한 역량을 갖춘 평생교육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학습관에서 운영하는 모든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평생학습계좌제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평생학습계좌제는 “국민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학습계좌에 누적․관리하고, 그 결과를 학력․자격 등 사회적으로 활용하는 제도”이며, 학습자는 개인의 학습경험을 평생학습계좌에 등록하고, 평생학습이력증명서를 발급받아 학력취득, 사회참여, 취업자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평가인정 학습과정 이수 시 방송통신중·고등학교의 학습경험인정제, 검정고시 시험과목 일부면제, 성인학습자 학력인정체제의 연계자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학습자 스스로 평생학습이력관리시스템을 이용하여 체계적인 학습 설계와 관리를 할 수 있으며, 국가가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고 관리함에 따라 학습선택권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이번에 우수 평생교육기관으로서 평생학습계좌제를 전면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으며, 대전 시민이 평생학습경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학력취득 및 학습설계 연계자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4 18:44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0학년도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결과 및 유치원 배치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초·중학교 입학 대상학생은 총 134명으로 선정・배치 결과는 현재 재학 중인 유치원 및 초등학교와 2020학년도 입학 예정 초·중학교로 안내하였으며, 보호자에게는 11월 4일부터 우편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배치되기 위해서는 장애로 인하여 특수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학생의 보호자가 신청하고, 이를 근거로 대상 학생을 특수교육 진단평가 협의회와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배치한다. 2020학년도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신입생의 선정・배치는 지난 6월 24일(월) 접수를 시작해서 7~10월까지 상담과 진단평가를 실시한 후, 8 ~ 10월에 개최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진단평가 협의회 및 특수교육운영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아울러 선정・배치에 대한 이의 신청 및 추가 접수를 진행하여 선정・배치가 완료되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2020학년도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신입생 선정부터 배치까지 공정한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을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특수교육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4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