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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지구별 컨설팅을 10일부터 18일까지 10여 회에 걸쳐 면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로 인해 방과후학교 운영이 어려운 시기에 학교에서 필요한 내용을 안내하며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지구별 컨설팅을 마련하였다. 이를 위해 전문역량을 갖춘 방과후학교 컨설팅단을 구성해 업무담당자들의 사전 의견수렴을 받고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면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적절한 시기에 방과후학교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구별 컨설턴트에게 안내자료를 제공했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방과후학교 보조금 사용 및 방과후학교 계약 및 청렴사항 준수, 학교별 질의응답 등으로 이루어졌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구별 컨설팅과 함께 비대면 이메일과 유선 등 온라인 수시 컨설팅도 적극 활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맞춤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방과후학교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과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할 것”이라며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최대한 수렴해 자율적이고 청렴하며 안전한 방과후학교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학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8 18: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유아 학습권 보호와 유연한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유치원 원격수업 자료를 제작하여 관내 유치원에 보급하였다. 상상놀이, 함께놀이, 인성․안전교육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는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으로 전화되거나 밀집도 최소화를 위해 등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아 학습권 보호와 교원의 업무 지원을 위하여 개발되었다. 현장 교원으로 구성된 자료 개발위원들은 개정 누리과정과 연계하여 놀이 중심의 ‘주간놀이계획’과 동영상이 포함된 ‘놀이지원 자료’를 제작하였으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솔방울, 나뭇잎, 종이컵 등의 재료로 가정에서 놀이할 수 있게 활동을 구성하였다. 또한 동영상과 파워포인트로 제작된 놀이지원 자료를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활용이 용이하도록 하였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단위 유치원에서 쉽게 활용 가능한 원격수업 자료 지원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원의 업무 부담 해소와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놀이 중심 유치원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 인식 제고와 유아 주도의 놀이 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질 높은 원격수업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보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8 18:3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8일(금)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배치 등을 위한 대전광역시 특수교육운영위원회(이하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홍민식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교육국장, 유초등교육과장, 중등교육과장까지의 당연직 4명과 특수학급 설치교 교장, 현장 특수교사 및 사회복지전문가, 변호사, 의사, 특수교육과 교수, 학부모 단체 대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하여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서 설치 및 운영이 명시된 기구이며,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배치 및 학습권 보장과 관련된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시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통합교육이 요구되는 일반고등학교 신청자 145명을 심의하고 장애 정도에 따른 지원 강도를 고려하여 일반학급에 28명, 특수학급에 107명, 순회학급에 10명을 선정·배치하였으며, 이중 특수목적고 신청 학생 3명은 해당 학교 입학전형에 합격 후 배치할 예정이다. 특수학교 신청자 197명은 장애 영역별로 설립되어 운영하는 5개 특수학교와 2021년 개교 예정인 대전해든학교에 각각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 영역 및 교육적 요구를 고려하여 배치하였다. 대전교육청 홍민식 특수교육운영위원장(부교육감)은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통해 선정·배치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장애 정도 및 발달특성, 학습능력, 보호자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과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8 18:3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9월 21일(월)부터 7일간, 관내 교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2020년 온라인 무지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지개 아카카데미는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해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무지갯빛처럼 7개의 세션으로 구성, 운영하는 강좌이다. 2019년에는 총 6회 교직원 930명이 참여하였으며 97%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대면 연수 진행이 불가능하여 실시간 화상 강의가 가능한 그림심리분석, DISC코칭기법, MBTI성격유형의 3개 세션을 운영한다. 그림심리분석 9월 21일(월)~23일(수), DISC코칭기법 9월 24일(목)~25일(금), MBTI성격유형 9월 28일(월)~29일(화)까지 진행되며 원하는 과정을 선택하여 상담 및 코칭 기법을 체험할 수 있다. 그림심리분석은 비언어적 도구를 이용하여 자신의 무의식적인 마음을 알아차리고 수용하여 자기 분석 및 이해를 도와주며 DISC코칭기법은 나와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하고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준다. MBTI성격유형은 인식과 판단을 통해 각자의 선호 경향을 찾고 이 경향들이 합쳐져서 인간의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파악하여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언택트 문화의 확산으로 실시된 이번 화상 강의를 시작으로, 이동시간·공간의 제약을 벗어난 수요자 맞춤형 상담·코칭 프그램 운영으로 교육가족의 마음단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8 18:31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관내 20여 개 초등학교에서 평화통일 언택트(un-contact) 체험교육을 9월 중순부터 다음 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평화통일 체험교육은 변화하는 국내·외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발달과정에 맞는 참여형 통일교육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안전과 건강을 고려하여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한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평화통일 체험교육 운영을 희망하는 학교에서 신청한 도서, 보드게임, 공예 활동자료 등을 꾸러미 형태로 구성하여 배포하는 중이다. 학교에서는 교육과정에 따라 학급별, 학년별 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에 체험학습 꾸러미를 활용하여 체험중심의 맞춤형 평화통일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통일 체험교육 운영학교로 선정된 한 학교의 교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체험학습이 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이 공예 활동과 독서, 게임 등을 통해 통일 체험교육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독서와 놀이활동을 통한 평화통일 체험교육으로 학생들이 평화통일 감수성을 함양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평화통일 꾸러미 체험교육을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배울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7 17:1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8일(금)부터 9월 29일(화)까지 학교폭력 관련 위탁교육기관 하반기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현장 점검은 피해학생 맞춤형교육기관 2기관, 가해학생 특별교육기관 3기관, 학부모 특별교육 1기관 등 모두 6개 기관이며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실시된다. 점검은 교육과정 운영, 생활지도, 학사관리, 안전 및 소방시설, 운영 결과, 예산 사용,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 등 7개 분야에 걸쳐 이루어지며,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교육장의 방역과 교육생의 개인 위생 등 안전 분야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를 통해 위탁기관의 내실 있는 운영을 점검하고 책무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라 기관별로 운영하고 있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는 상호 공유하게 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질적 성과를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위탁교육 운영의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 필요할 경우 수시 컨설팅을 통해 피해학생 치유 지원 및 가해학생 선도 특별교육이 적시에 내실 있게 이루어져 우리 아이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7 17:11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1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2020년도 하반기 찾아가는「자유학기(학년)제 연계 프로그램」으로 「독서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과 「인문학에 진로 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독서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은 ‘목소리, 책을 담다’와 ‘UCC, 책을 담다’ 로 최신 독서 트랜드를 반영한 창의적 독후 활동으로 진행되며 결과물로 제작된 오디오북은 점자도서관 등에 기증하며 북트레일러는 프로그램 참여 학교와 산성도서관에서 전시할 계획이다.「인문학에 진로 더하기 프로그램」은 음악 ‧ 문화 융합의 ‘콜라보 인문학’과 방송 ‧ 그림책 작가의 진로 특강과 직업 체험인 ‘작가 탐구생활’로 학생들의 인문 역량 강화와 미래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프로그램의 참여를 희망하는 중학교는 9월 21일(월) 오전 10시부터 자료 집계 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내용은 전화(042-220-0713)를 통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우리 청소년들이 산성도서관의 인문학 강연으로 마음이 단단해지고,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의 미래를 즐겁게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7 17:1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9월 17일(목)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서부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의 상담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제3차 수퍼비전을 실시했다. 수퍼비전은 상담전문가가 상담 경험이 적은 상담사의 사례를 살펴보고 상담 진행 과정 점검 및 개입에 대한 조언과 교육 등이 이루어지는 일종의 연수 프로그램을 말한다. 엄혜정(가족상담센터 이랑 소장) 수퍼바이저를 초빙하여 ‘학교 부적응 학생 사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퍼비전은 ‘보웬의 다세대 가족상담이론*’을 바탕으로 한 사례 개념화와 자문, 교육 및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내담자가 직면한 문제를 가족 간 상호작용의 패턴을 통해 분석하고자 하는 상담이론 보웬의 이론을 적용한 이번 수퍼비전은 서부Wee센터를 찾는 학생과 학부모의 고민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서 평소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를 탐색하고자 애쓰는 상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충족시켜준 유익한 시간이었다. 사례를 발표한 유은진 전문상담교사는 “가족상담이론 관점에서 내담자를 바라보는 상담자의 넓은 시야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라며, “상담사례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구체적인 개입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본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우리 Wee센터는 상담전문인력의 수퍼비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상담역량 강화를 위한 이런 노력이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 정서적 지지 및 실제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7 17:08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9월 17일(목) 대회의실에서 대전삼육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솔선하여 진로·직업 체험을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시되는 만큼 안전한 체험 진행을 위해 발열체크, 지정 좌석제 운영,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철저한 개인별 방역 지침 준수로 안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대전서부교유지원청 유·초등교육과를 비롯한 중등교육과, 학생생활지원센터, 평생교육체육과, 시설지원과, 재정지원과, 운영지원과 등 7개 부서의 장학사 또는 주무관이 멘토로 참여하여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대전삼육중학교 1학년 이○윤 학생은 “교육지원청에 오게 되어 새롭고 신기했고, 멘토이신 장학사님이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고, 교육을 위해 지원청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게 되었다.”라고 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교실 밖 진로체험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 앞으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7 17:07

대전평생학습관(엄기표 관장)은 9월 18일(금) 10:00~12:00 어울림홀에서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림스타악기앙상블을 초청 다양한 음악을 타악기로 보여주는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타악기의 음악적 색깔을 소개하고 여러가지 음악적 요소들로 관객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관람자의 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문화예술 공연 운영 최초로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대전평생학습관의 2020년 문화예술 공연은 9월 18일(금) 림스타악기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18일(금)까지 음악, 무용, 연극, 기타 4개 분야로 총24회 개최한다. 공연단체는 공개모집의 방법을 통해 선정된 림스타악기앙상블 등 11개 위탁용역 단체와 대전시립교향악단, 무용단 등 시립예술 단체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11월 11일(수) 아신아트컴퍼니의 연극 공연과 12월 10일(목) 시립교향악단 공연은 관람대상을 기존 학생에서 교육가족까지로 넓혀 대전 시민 모두 문화예술 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관람의 폭을 넓혔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2020년 문화예술 공연은 학생 및 교육가족이 마음의 여유와 예술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써,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통해 우리 문화적 감수성이 고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렴하고 깨끗한 교육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문화예술 공연에 관한 사항은 전화(220-057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9

청소년들은 태어나면서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고 미디어를 통해 학습, 체험, 소통하기에 ‘미디어 세대’라고 불리고 있다. 현재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미디어는 청소년들에게 긍정적 영향도 많지만, 일부는 나쁜 영향을 주는 문제점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다양한 미디어 속에서 살아가는 학생들이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버드내중학교를 정책연구학교로 지정하여 학생들이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미디어를 올바르게 활용하며, 민주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미디어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다양한 미디어를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나아가 우리 사회의 바람직한 미디어 문화를 다지는 기초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뉴스의 본질 이해하기’, ‘뉴스 생태계 구조 파악하기’, ‘사회 현안 참여하기’ 등의 주제로 미디어 교육 강연을 실시하고, 학생 중심의 동아리 활동으로 ‘신문 속의 가짜 뉴스 찾기’, ‘역사 미디어를 통한 토론 활동’, ‘웹툰 만들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나아가 현장 체험활동으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방문’, ‘신문사 현장 방문’ 등을 실시하고, 주제 활동으로 ‘댓글 토론’과 ‘공익 광고 만들기’, ‘UCC 제작’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학생들이 미디어를 통해 올바르게 소통하여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8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대학교와 배재대학교에서 각각 동‧서부 관내 초등학교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대전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지역 예선대회로서 다문화학생의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여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미래 글로벌 인재 조기 발굴을 목적으로 마련하였다. 대회에는 동‧서부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학생 중 이중언어에 재능이 있는 20여 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낼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16일에 대전대학교와 배재대학교에서 참가 학생의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실시한다. 이 자리에서는 대회 운영 방법과 코로나19로 인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며 공정하고 청렴한 심사 방식에 대해 협의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에 대비하여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발표 방법은 참가자별 시간대를 달리하여 대회장에 입장하며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를 6분 동안 자연스럽게 발표하는 형식이며 참가 학생들의 부모 모국어로는 중국어, 일본어, 몽골어, 스페인어 등 6~8개국의 언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유창하게 발표할 예정이다. 대회 심사와 결과 발표는 대회 다음날 이루어지며, 녹화된 발표 자료를 보며 심사하는 공정하고 청렴한 방식으로 치러진다. 금상 수상자는 시교육청대회에 참가하게 되며 금상과 은상 수상자의 지도교사에게는 지도교사상이 주어진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다문화학생들이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능력을 계발하여 자신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일 것”이라며 “미래사회에 필요한 건강하고 역량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기 발굴에 최대한의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수)부터 26일(토)까지, 예선을 통과한 학생 독서 동아리 16팀(중 8팀, 고 8팀)을 대상으로‘제6회 창의독서나눔마당’본선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독서나눔활동을 통해 독서 실천 동기 부여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 여섯 번째 마당이 펼쳐진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형 대회 운영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여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팀별 발표 형식으로 진행된다. ‘바람직한 삶’을 주제로 관련 서적 또는 신문, 영상 자료와 같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창의독서나눔활동이 전개되며 선정 주제의 구체화 계획 단계에서부터 영상 제작, 토론문 작성까지의 일련의 과정이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상호 소통하며 이루어진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코로나 19로 인해 처음 실시하는 비대면 독서 토론 활동인 창의독서나눔마당은 언택트 시대에 적합한 독서 토론 활동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상호 협력을 통해 문제해결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독서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9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전광역시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0년 수요자 맞춤형 1:1 온라인 학부모 코칭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코칭 교육은 학부모가 미래지향적인 대화기법 체득으로 자녀의 바른 성장을 지원하고 코칭 기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가족 관계 전략 습득 및 적용을 통해 자녀와의 원활한 관계 유지 및 행복한 가정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 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도에는 상담 및 코칭 전문가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11개교, 학부모 262명을 대상으로 부모양육태도, 감정코칭 등을 교육하여 자녀를 이해하고 바른 성장을 지원하여 평균 만족도 91%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기존 대면 교육에서 온라인 코칭 교육으로 전환하여 운영하며, 신청은 9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 학교 알리미에서 URL주소로 접수 신청을 받는다.신청자는 개별 온라인 검사(부모양육태도검사, 부모양육스트레스검사, 부모 자녀관계검사 중 택1)를 실시한 후 에듀힐링센터에서 위촉된 상담 및 코칭 전문가를 매칭하여 전화로 1:1 해석상담 및 코칭 교육을 제공한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에듀힐링센터 1:1 온라인 학부모 코칭 교육에 참여하는 학부모님들께서는 나와 자녀에 대해 알게 되고, 대화기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6

대전광역시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9월 15일(화) 대전봉우중학교와 선암공원에서 1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회 「학교로 찾아가는 힐링열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에게 ‘심리방역’과 ‘생태백신’을 주제로 숲 체험과 야영활동 및 미술놀이를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여 긍정적인 가치관과 참된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에 참가한 대전봉우중학교 남·여 15명의 학생들은 아침 9시에 발열체크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조별 규칙 만들기, ‘오감 나눠봄’에서 숲 치유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미션 수행하기, 개성 만점의 에코백 만들기‘꽃들에게 희망을’그리고 자신의 꿈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들의 소원나무’를 함께 만들었다. 진행자가‘우리들의 소원나무’점등식을 알리는 신호를 보내자 학생들은 한 목소리가 되어 카운트다운을 외쳤고 소원 나무를 향하여 두 손을 높이 들거나 소리를 지르며 함께 즐거워했다. 힐링열차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OO 학생은 “친구들과 마음껏 놀지도 못하고 쉬는 시간도 줄어들어 힘들었는데, 오늘은 학교에서 신나게 놀고 멘토들과 상담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중학교 시절에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서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와 원격수업으로 지쳐가고 있는 때에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정서 안정과 심리 치유를 통해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6월 10일부터 7월31일까지 ‘공정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 청렴문화조성을 위하여 개최한 「2020 시민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 의 우수작 심사결과를 9월 15일 발표하였다. 이번 청렴콘텐츠 공모는 대전시민과 대전교육청 산하 각급 학교(기관) 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공모 분야는 ① 청렴동시·랩, ② 청렴표어캘리그라피, ③ 반부패청렴체험수기·독후감, ④ 청렴챌린지영상 ⑤ 청렴스토리텔링 분야이었다. 이번 공모전에 응모한 작품은 총 396편이며, 3개 시민단체와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구성된 대전광역시교육청 청렴지킴이단체에서 맡아 콘텐츠별 전문가들로 외부 심사위원을 100% 위촉하여 개별심사를 진행함으로써 객관성과 전문성을 제고하였다. 심사 결과, 청렴콘텐츠 분야별로 학생부 26편, 일반부 31편 총 57편(최우수상 9명, 우수상 19편, 장려상 29편)의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지(https://bit.ly/3hu1azp)하였다. 청렴챌린지 영상분야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우리 함께 해봐요”를 출품한 시민 박영자씨는 “처음에 흥미로 청렴챌린지영상 제작을 시작하면서, 우리 주변에 청렴과 관련한 것이 참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감상을 밝혔다. 또한 학생부 청렴동시 분야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배출한 대전정림초 청렴담당 호진경교사는 “교내 청렴동시대회를 주관하고, 저 또한 교육청의 청렴콘텐츠 응모하면서 청렴의식이 더 강화되는 걸 느꼈습니다. 내년에 청렴동시 외에 다른 분야에도 더 많은 학생이 응모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우리 지역의 시민단체와 손잡고 대전교육의 청렴문화조성을 위해 실시한 청렴콘텐츠 공모전에 많은 시민과 교육가족들이 수준 높은 다양한 작품으로 응모하여 주셨습니다. 시민, 교육가족이 참여한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6일(수)에 대전사랑메세나로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사랑 메세나는 대전의 작은 기업들이 모여 대전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 및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모임으로 이번 기탁식에 대전사랑메세나 김진혁 대표와 관계자가 직접 참석하여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에 방역 물품을 전달하였다.기탁받은 물품은 손소독제 600개로 대덕구 관내 초등학교에 전달되어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긴요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전사랑메세나는 지난 3월에도 손소독제 400개를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방역용으로 기탁 한 바 있으며, 금번 기탁이 올해 들어 두 번째 기탁이다.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2학기 개학 이후에도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회원들이 다시 십시일반 뜻을 모으게 됐으며, 학교 방역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학교 방역에 수요와 지원이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 학생들을 위해 예방 물품을 기탁해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특히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기탁을 해주셨는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기부문화 확산에 작은 불씨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6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