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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영희)은 하반기에 도내 유·초·중등 교원과 교원전문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교육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교육 교원연수 원격과정‘교실 속! 메이커교육’을 운영한다.메이커 교육이란? DIY (Do It Yourself) 운동의 영향을 받아 파생된 교육방법으로 학생 스스로 학습 주체가 되어 직접 물건을 만들거나 컴퓨터로 전자기기를 다루는 등 창의력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문제 발견을 촉진하게 하는 교육을 의미한다.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은 오토마타(자동기계), 가상현실(VR), 3D프린팅, 스피터, 드론 등 메이커 교육에서 많이 활용되는 프로젝트 수업사례를 통해 학생지도 역량을 높이게 된다.충남교육청은 이번 메이커교육 원격연수를 통하여 국내·외 메이커 스페이스의 현황과 사례분석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문제해결력, 창의력, 컴퓨팅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스스로 만드는 정보화 기술을 활용한 메이커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는 2018년 메이커 교육을 총 2기수로 9월과 11월에 3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2019년 상반기에 총 4기수 500여명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 김영희 원장은 “메이커교육에 대한 교원역량 강화를 통하여 4차 혁명시대에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학생의 창의성과 미래핵심 역량을 기르는데 주력할 것이며, 원격연수 및 집합연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운영 의지를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04 18:01

충청남도과학교육원 한상경 원장은 3일 취임 첫날 직원들과 함께 대전국립현충원을 방문하여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한상경 신임 원장은 천안북일고를 거쳐 청주교육대학교와 순천향대학교 교육학(특수교육)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1983년 교편을 잡은 뒤 신명초, 도하초, 수신초, 위례초, 대관초, 천북초, 병천초, 월봉초, 천안인애학교 등에서 교사로 재직했다.2009년 3월부터 2016년 8월까지 천안청룡초와 성거초, 천안인애학교에서 교감 및 교장으로 근무했고 2016년 9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천안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교육국장을 역임했다.한상경 원장은 풍부한 교육 경험과 교육행정분야에서 탁월한 기획력 및 적극적이고 합리적인 일처리로 충남교육발전에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왔으며 화합과 소통을 중시하고 따뜻한 친화력으로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고 좋은 평을 받아왔다.신임 원장은 앞으로 “학생중심의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체험학습 경험을 다양화하여 창의 융합형 과학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현재 충남과학교육원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과학교육원 신청사 이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03 16:1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1일 중등 음악교사 235명을 대상으로 공주 고마아트센터에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체험연수를 실시했다.연수는 교첼리스트 성승한의 공연, 분과별 표현, 감상과 비평, 음악의 생활화 영역에 대한 수업 실천사례 발표와 토론, 음악의 표현, 연주, 감상과 비평에 관한 배움중심 수업 실천사례를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또한 토론은 질의, 응답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학생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창의융합적인 음악수업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교육과정재구성, 배움중심수업, 과정중심평가가 일체화될 때, 참학력을 키우는 음악 교육과정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학생들에게 감성이 풍부한 교육을 당부했다. 음악 교과 현장연수에 참여한 천안중 박누리 교사는 ‘음악교과의 내용 재구성, 배움중심수업과 과정중심평가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을 통해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체험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올해 충남교육은 2015 개정 교육과정 현장 안착을 위해 16개 교과의 현장 연수를 11회에 걸쳐 추진하고 있으며, 약 3,500여명(중등 교사의 35%)이 연수에 참여하고 있다. 교과별 교육과정 현장교원 연수는 교육과정 및 수업·평가방법 패러다임을 변화하여 교실 수업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31 17:13

“아이 키우는 엄마의 고충도 좀 더 근무환경에 반영됐으면 좋겠어요. 강제로 야근을 금지 시킬 수는 없을까요? 부서 소통의 시간을 좀 더 늘렸으면 좋겠어요...”지난 30일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도교육청에 근무하는 7급 이하 직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공감 토크콘서트’에서 오고간 말들이다.이번 행사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조직 내 갑질 문화 청산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홍성 내포의 한 영화관에서 진행했다.특히, 경력별로 조직을 바라보는 시야가 다를 것이라는 판단 하에 7급 이하의 저 경력 직원들만으로 진행했으며 토크 콘서트가 끝난 후에는 영화 관람도 함께했다.도교육청은 조직에 대한 구체적인 진단과 토크콘서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 달 동안 모니터링과 의견수렴 등을 거쳤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서로 나누고 대안을 구체화 했다.행사 초반에는 다소 소극적이던 직원들도 분위기가 무르익자 다양한 의견들을 제안했고 주로 하위직원들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경직된 조직문화와 다소 불편한 업무환경 개선 등이 다뤄졌으며, 해당 의견들이 긍정적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정책에 반영되길 바랐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오랜 기간 누적돼온 조직문화는 몇 사람의 의지만으로는 개선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을 것이다. 모든 직원이 관심을 갖고 의견을 모아 더욱 행복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가 조성된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7월 조직문화 개선 추진계획을 수립하며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조직 내 관행적인 갑질문화 해소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30 13:0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기정예산 3조 2,637억 원 대비 4,154억 원(12.7%)이 증액된 3조 6,791억 원 규모로 편성해 충청남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은 전년도 정부 결산에 따라 발생한 순세계 잉여금과 2018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증액에 따른 것으로 세입 재원은 중앙정부이전수입 2,750억 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684억 원, 자체수입 125억 원 전년도이월금 574억 원이 증액됐다.세출 예산은 교수․학습활동 지원에 498억 원(11.9%), 보건․급식․체육활동과 교육행정 일반 등에 293억 원(7.0%), 기숙사 수선 및 내부 비품비 지원을 포함한 학교 교육여건 개선 시설에 1,243억 원(29.9%), 지방교육채 상환에 2,598억 원(62.5%)을 증액 편성하고 인적자원운용과 학교재정지원관리는 중간정산을 통해 406억 원을 감액 편성했다. 주요 예산편성 현황을 보면 ▲고교 교육력 제고 등 교육과정 운영 45억 원 ▲무선인프라 구축 등 스마트 교육 123억 원 ▲수영교육 활성화 및 운동장 여건 개선 57억 원 ▲Wee 스쿨 등 학생상담활동 지원 30억 원 ▲특별교실 환경개선 120억 원 ▲기숙사 증축 및 수선 93억 원 ▲석면제거 및 조명개선 163억 원 ▲화장실 수선 59억 원 ▲내진보강 121억 원 ▲창호교체 109억 원 ▲ 냉난방기 교체 83억 원 ▲외벽보수 36억 원 ▲지붕방수 61억 원 ▲운동장 개선 25억 원 ▲학교신설 및 보통교실 확보 191억 원이 편성됐다. 충남도교육청 유홍종 예산과장은“이번 추경예산은 지방교육채 조기 상환을 통해 재정건전성을 향상시키고, 학생 건강 및 안전과 밀접한 교육환경 개선에 투자해 참학력을 신장하고, 미래역량을 갖춘 민주시민을 육성하는데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추경예산안은 다음달 4일 열리는 충남도의회 제306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받게 된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30 12:5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0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임교육공무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8월말 퇴임 교육공무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가졌다.이번 정부포상을 받는 교원은 초등(유, 특수포함) 49명, 중등 132명, 총181명으로 이들은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훈․포장과 표창장을 받는다.훈격별로 황조근정훈장 15명, 홍조근정훈장 44명, 녹조근정훈장 21명, 옥조근정훈장 46명, 근정포장 32명, 대통령 표창 14명, 교육부장관 표창 9명이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한 평생 교직에 헌신 하다 영예로운 퇴임을 맞이 한 수상자와 가족들에게 그동안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퇴직 후 새롭게 시작되는 인생길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했다.◁ 정부포상자 명단 ▷◇황조근정 훈장▲남면초 교사 강장규 ▲서림초 교사 권영희 ▲공주중동초 교사 김선애 ▲연산중 교장 김성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감 김진철 ▲귀산초 교사 박남수 ▲서산여자고 교장 박상숙 ▲서산부춘중 교장 서뢰석 ▲서산동문초 교장 이성로 ▲천안청룡초 교사 이희숙 ▲응봉초 교장 인장식 ▲온양온천초 교장 임용규 ▲둔포중 교 장 정대수 ▲신사초 교장 천정례 ▲부여고 교장 최규학 ◇홍조근정훈장▲천안제일고 교감 강기원 ▲금산여자중 교사 강래설 ▲서천여자정보고 교사 고광연 ▲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고옥심 ▲동강중 교장 구재덕 ▲천안동성중 교사 김경현 ▲충무교육원 원장 김상철 ▲경천초 교장 김순봉 ▲공주마이스터고 교사 김영효 ▲논산공업고 교장 김용대 ▲설화중 교장 김은영 ▲연산초 교장 김일규 ▲천안여자상업고 교장 김주업 ▲천안새샘중 교장 김충식 ▲온양여자중 교사 김태식 ▲엄사초 교사 남택순 ▲천안상업고 교사 문길충 ▲금산여자고 교사 박금용 ▲논산내동초 교사 박정희 ▲온양신정초 교장 박종만 ▲용남중 교사 박종선 ▲천안부영초 교장 석장현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30 12:56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과 위기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오는 9월 21일까지 4주간을 집중상담 주간으로 정하고 상담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9일 밝혔다.집중상담 주간 동안 학교생활에 대한 집중상담을 통해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학부모에게 학교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학대 징후가 있거나 과거 교우관계에 어려움이 있었던 학생과 학부모에 대해 예방차원의 상담을 실시한다.특히 단위학교 차원에서 학생상담 시 학생 건강상태와 가정환경을 주의 깊게 살피고 우울, 자살위험 등 정신적 어려움 발견 시에는 즉시 가정방문 등을 실시해 즉각적으로 학생을 보호하고 치유 지원이 가능한 여러 해결책을 동원할 계획이다. 충남도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자살·자해시도와 정신 건강 문제로 전문적 치료를 요하는 학생은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학업중단숙려대상에 포함했으며 위기학생에 대한 집중지원을 위해 정신과전문의 21명을 위촉하여 지역 Wee센터 및 단위학교에서 정신과 자문 등 도움을 주고 있다.학업중단숙려제는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대상으로 1-4주 동안 학교 내 Wee클래스나 교육지원청 Wee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이다.아울러 학생 자살문제는 학교 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사항으로 학생을 보다 세심하게 돌 볼 수 있도록 매월 학교로 발송하는 자녀사랑하기 뉴스레터를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학부모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학부모 연수 시 적극 활용하고 있다.충남도교육청 조기성 체육인성건강과장은“2학기 출발이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여서 이 기간 동안에 학생상담은 물론 학부모 상담도 집중해 자녀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며, 학교와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위기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29 13:22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9월 1일자 인사발령을 통해 신임 개방형 감사관에 유희성(58) 충남교육청 공보담당관을 임명했다고 29일 발표했다.충남교육청 개방형 감사관(3급 상당 부이사관)에 네 번째로 임명되는 신임 유희성 감사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2년 간 감사계획 수립 및 조정‧처리 등 감사 업무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신임 유희성 감사관은 1980년 공직에 입문하여, 서천교육청 행정과장, 공직감찰팀장, 교육협력관, 공보담당관 등을 거치면서 예산‧회계와 감사분야에 탁월한 능력 보였으며, 이번 충남교육청 감사관(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에 응시하여 최종 합격자로 결정되었다.유 감사관은 충남 홍성고 출신으로 한남대학교대학원과 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교육행정공무원의 조직몰입, 성과관리제도의 수용성 제고 방안 등을 연구해 전국에 보급한바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신임 감사관은 탁월했던 공직 경험을 되살려 다시금 충남교육을 혁신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구현하는데 적임자라고 생각하며, 충남교육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유희성 감사관은 소감에서 “앞으로 충남도교육청의 감사관으로서 조직문화 개선과 함께 투명한 교육행정의 정착, 청렴한 충남교육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29 13:2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지난 5월 한 달간 실시한 2018년 1차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실태 조사 현황이번 조사는 지난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도내에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 182,537명을 대상으로 한국교육개발원/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위탁하여 실시한 것으로 조사대상의 93.1%(169,856명)이 참여하였다.조사결과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모두 2,526명(1.5%)으로, 2017년 1차 조사 때 보다 924명(0.6%p) 증가했으며, 피해응답자의 급별 분포는 초등학교 (3.2%), 중학교 (0.8%), 고등학교 (0.5%)이다.특히, 지난해 조사보다 피해응답률이 0.6% 증가하였는데, 초등학생의 피해응답률 증가(1.1%)가 중학교(0.4%)나 고등학교(0.1%)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이러한 결과는 여전히 학교폭력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시사점과 이번 조사에 처음으로 초등 4학년(피해 응답률 5.2%)이 포함된 것, 지속적인 학교폭력예방 교육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의 범위가 확대된 것도 한 원인으로 보인다.학교폭력 유형별로 학생 천 명당 피해응답 건수는 언어폭력(10.5), 집단따돌림(5.%), 사이버 괴롭힘과 스토킹(3.5), 신체폭행(3.1)로 순으로 나타났으며, 학교폭력 발생 장소로는 교실 안에서가 가장 많았고, 복도와 급식실, 매점 등으로 나타났다.학교폭력 가해자의 유형은 같은 학교 같은 반 학생(51.7%), 같은 학교 같은 학년(26.3%)로 나타났으며, 학교폭력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은 상대방이 나를 괴롭혀서(25.1%), 장난으로(21.6%), 상대방의 행동이 마음에 안 들어서(15.2%)로 나타났다.충남교육청의 대책이에 따라 충남교육청도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학교폭력의 실태와 경향을 토대로 그동안의 자료와 비교하는 종단연구(분석)를 시작하는 등 다차원적이고 체계적인 대안 마련에 돌입하였다.그리고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예방교육 활동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28 16:22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공사 대금 체불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명절 연휴 전인 9월 19일까지 각종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 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대금 조기지급을 위한 관계 부서 간 협의와 현장점검을 거쳐‘충남도학생안전체험과 신축공사’등 9곳의 시설공사비와 관급자재 대금 등 100억원 규모의 각종 대금을 지급하게 된다.대금 지급은 시공업체에 일괄 지급방식에서 공사에 참여한 관계자에게 직접 지급되는‘하도급 지킴이 시스템’(자재, 장비, 노무비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금융거래)을 통해 지급되기에 각종 공사 관련 체불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체불 없는 공사현장 정착을 위해 공사업체 관계자에게 노무비, 장비대, 자재대, 식대 등의 각종 체불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협조 사항을 전달하고 공사현장을 방문해 확인 한다는 방침이다. 충남도교육청 정황 교육행정국장은“9월 초까지 공사현장 점검 등을 통해 명절 전 각종 대금이 조기 지급되어 현장근로자, 하도급업체, 자재납품업체 관계자들이 즐거운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28 12:42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학기 『미래로 스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9월을 대비해, 도내 4개 지역(공주, 부여, 홍성, 당진)에서 지난 27일 찾아가는 학생 설명회를 실시했다.찾아가는 학생 설명회에는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이수기준, 출결처리, 수업 및 평가 방법, 온라인 수업 기능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영상을 제작해 안내했고 개인별 사용자 매뉴얼을 제작해 보급했다.『미래로 스쿨』은 1학기에 당진, 홍성, 예산지역에서 4개 강좌로 실시하여 총70여명 참여하였다. 이번 2학기에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수강 희망에 따라 부여, 공주 지역까지 확대하였고, 총 10개 강좌를 개설하여, 152명이 참여할 예정이다.2학기『미래로 스쿨』강좌로는 교육학, 심리학, 러시아어, 정보과학, 환경과학등이 새롭게 개설되었는데, 학생 진로 맞춤을 위해 필요한 교과들로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웠던 강좌들을 모아서 개설했다.충남은 타 시‧도와 비교했을때 농어촌 소규모 학교가 많아 학교내에 다양한 학생 중심 선택형 교육과정을 편성하기가 힘든 상황으로 고교학점제 도입 기반 조성이 어려운 사정이다.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충남교육청은 충남지역의 현실에 걸맞는『고교학점제로 가는 징검다리 공동교육과정』모델을 개발하여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도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미래로스쿨』은 기존의 일방적인 온라인 강의와는 달리 양방향으로 실시간 토론 방식을 채택해 충남교육연구정보원과 당진고등학교에 구축된 스튜디오에서 서비스 한다.충남도교육청 이태연 학교교육과장은“『미래로스쿨』이 충남의 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도입 방안으로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과를 다수 개설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28 12:2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제57회 충청남도 중․고등학생 음악경연대회 단체종목을 27일과 오는 9월 10일 양일간 충남도학생교육문화원에서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음악활동을 통해 사고와 감정의 창조적 표현과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단체종목 3개 부문(합창, 양악합주, 국악합주)에 62팀 2622명이 참가한다.특히 단체종목 음악경연대회는 학생들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심미적 감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 제공으로 모두가 함께 하는 음악축제로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충남도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조화로운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오케스트라, 뮤지컬, 연극 등 학교예술교육 운영을 통해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아울러 예술교육 거점․중점학교와 농산어촌 예술문화체험학교를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예술교육 기회를 확산하여 꿈과 끼를 펼치는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한편, 개인종목 음악경연대회는 지난 6월 도내 지역별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4개 부문(독창, 양악독주, 국악독주, 피아노)에 대해 실시한 바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27 16:4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8.9.1.자 인사 발령을 받은 유ㆍ초ㆍ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했다.임명장 수여 대상자는 총 124명으로 교(원)장 37명, 교(원)감 41명, 교육정책국장, 직속기관장 및 교육장 6명, 본청과장 3명, 장학(교육연구)관 6명, 장학(교육연구)사 31명 등 이다교장 교감 승진 및 전직 임용은 높은 수준의 자질과 학교경영능력과 도덕성을 갖추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인사가 임용되도록 엄격한 기준에 따라 임용심사위원회 심사와 교육공무원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임용했다.또한 적재적소 배치 원칙에 따라 학교의 여건, 직무수행능력 및 교직원과의 소통과 공감 능력 등을 함께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중점을 뒀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평등교육, 책임교육, 행복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겠다”며 “교육주체가 힘을 모아 함께 보람을 느끼고, 함께 성장하는 아름다운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임명장 수여식을 계기로 교원들이 학교현장에서 모든 학생들에게 배울 권리를 보장하는 평등교육,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 모두가 함께 답을 만들어 가는 행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학생중심교육을 실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8-27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