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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성평등활동지원센터 개관 1주년을 맞아 3월 14일(목) 오후 2시 30분, 문미란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이병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여성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토론회」 를 개최한다.성평등한 사회를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은 물론 조직 문화 또한 반드시 바꾸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요즘, 서울시 성평등활동지원센터(센터장 : 노주희)는 성평등한 조직 문화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토론회에서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조사 및 실행사례를 발표하고, 2부에서는 라운드테이블 형식의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첫 번째 사례를 발표하는 서울시 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작년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조사연구’의 결과와 컨설팅, 교육 등을 진행하며 도출된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것으로 토론회의 시작을 연다.한국여성민우회(공동대표 : 강혜란, 김민문정)는 2018년 진행한 ‘회사 내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고민하다’ 사업의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차의 여성들이 공통적으로 쏟아낸 키워드에서 시작해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통해 차별적 조직 문화와 노동 시장의 성차별적 구조 문제를 짚어본 과정을 공유한다.세 번째, 한국여성의전화(공동대표 : 고미경, 박근양)는 2019년 1월 기관 총회에서 선언한 을 소개하고, 약속이 만들어진 배경과 소통과정을 공유한다.세 기관의 성평등한 조직 실행사례 발표 후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다섯 명의 패널들이 토론자로 나선다. 한국성폭력상담소 신아 활동가,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신혜정 활동가, 슬로워크 Pitch 이윤슬 위원,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전민주 센터장이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시사점들을 제시한다. 서울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2 11:33

서울도서관(관장 이정수)은 3월 21일(목),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의 독립운동과 삶’을 주제로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의 저자 ‘정상천’ 작가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활동 독립운동가의 삶을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강연자 정상천 작가는 프랑스 파리 제1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하고 외교관으로 15년간 근무하면서 한국과 프랑스 관계연구에 매진하였다. ‘일요일의 역사가’라고 불리며, 한국과 프랑스의 역사에 대한 집필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 서영해는 1920년 혈혈단신 프랑스로 건너가 유럽사회에 조선의 독립을 외치고, 일본의 한반도 참략상을 알리고자 노력하였다. 일본에 의해 왜곡된 조선의 이미지를 바로잡고, 참모습을 보여주는데 주력하였으며, 외교로 항일투쟁하며 조선의 독립을 알렸다. 또한 외교관이자 언론인, 소설가였던 서영해는 불어로 쓴 장편소설『어느 한국인의 삶의 주변』, 민답집 『거울, 불행의 원인』등을 출간하여 문학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유럽사회에 알리고자 하였다. 특히 『어느 한국인의 삶의 주변』은 프랑스 언론의 높은 관심을 받아 1년 만에 5쇄를 인쇄할 만큼 주목을 받았다. 오랜 기간 타국에서 활동하여 국내 활동기록이 적고, 해방 후 국내 의 복잡한 사정에 따라 잊혀진 독립운동가 서영해는 정상천 작가의『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를 통해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직접 자료를 발굴하고, 가족과 친척 등 관련자들을 만나 서영해의 삶을 짚어간 정상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총과 폭탄이 아닌 펜을 들고 조선 독립에 앞장선 독립운동가의 삶을 만나보자. 오는 3월 21일(목) 저녁 7시,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는 작가가 서영해의 문서를 발견하여 책으로 출판한 과정 등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질의응답 등 작가와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1 12:11

2019년 10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서울에서 열린다. 1920년 전조선 야구대회를 시작으로 금년 제100회를 맞이한 전국체전은 서울에서는 1986년 이후 33년 만에 열리는 대회이다. 서울시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에 전국체전 자원봉사 지원 본부를 설치하고, 2019년 3월 12일(화)부터 4월 26일(금)까지 총 46일간의 역대 최대 규모로 자원봉사자 6,00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2019. 10. 4일부터 10일까지 전국체전에, 10. 15일부터 19일까지 장애인체전에서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자는 경기장 운영, 개·폐회식, 문화축제 및 성화봉송 지원, 종합상황실 운영, 장애인선수 1:1 맞춤형 지원 등 대회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전국체전 기간 이전에도 전국체전 사전 붐업 활동으로 이벤트행사 지원, 캠페인 참여, 홍보활동 지원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전국체전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3월 12일부터 홈페이지(2019vol.sportseoul.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자원봉사자는 대회 개막일 기준 만18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로 구분하여 신청할 수 있다. 단체는 대회기간동안 함께 활동할 회원을 10명 이상 선정하여 단체대표 명의로 신청하면 된다. 활동 회원은 상시 10명 이상이 확보가 되도록 최소 10명 이상의 명단과 5명의 예비명단을 제출해야 한다.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시민추천제 방식 도입으로 시민들이 자원봉사자 모집과 동시에 홍보의 주체로도 직접 참여하게 된다. 시민추천제는 자원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그들의 참여를 지지해주는 가족, 친구, 직장동료. 동호회, 이웃 등이 함께 하는 전국체전으로 만들어 가고자 하는 취지에서 실행된다. 자원봉사 지원자는 지인 3명에게 전국체전 자원봉사에 대해 알리거나,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자신을 지지해 주는 분들에게 추천받아 모집에 신청하는 제도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1 12:10

서울시는 노인들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는 청년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통해 청년예술가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노년의 삶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하고자 를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예술가가 성북구·영등포구의 노인들과 함께 밥상 나눔, 소일거리 공동작업, 소풍 등을 통해 가까워지는 기회를 가진 후 인터뷰를 통해 노인의 이야기를 채록하고, 그 이야기를 기반으로 퍼포먼스, 에세이집, 사진 등 창작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진행 과정에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회를 진행하여 사업 참여자들 간의 소통과 나눔을 강화하고, 출판이나 시각 경우 아카이빙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지역기반 예술활동을 장려해나갈 것이다. 오는 3월 22일(금)까지 노인 이야기 구술을 통한 예술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 예술가를 모집한다. 1981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청년예술가 20인을 선정할 계획으로, 해당 예술가에게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70만원의 창작 활동비를 지원한다. 참여 접수는 공고문에 첨부된 지원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에는 그간의 이력과 20페이지 이내의 PPT 포트폴리오를 포함한 세부작업계획 등이 담겨 있어야 한다. 참여 예술가 선정은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 3월 27일(수), 인터뷰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노인 이야기 들어주는 청년예술가가 3월에 선정되면, 오는 4~5월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노인을 모집한 후, 함께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6월부터 노인과 예술가의 본격적인 협력 작업이 시작되며, 창작 결과물을 10월경 완성하여 11~12월에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강지현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가 청년예술가에게는 성장의 기회, 노인들에게는 노년의 삶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또한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1 12:07

서울시는 3월 11일(월)~25일(월), 600년간 서울을 지켜온 한양도성의 아름다움과 문화유산 가치를 젊은 감각의 홍보콘텐츠로 제작, 다양한 매체에 게재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릴 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한양도성 ‘시민 순성관’은 한양도성을 지키고, 알리는 역할을 하는 자원활동가로 한양도성을 점검·보존하는 , 탐방객들에게 한양도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한양도성을 알리는 으로 나누어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오는 3월 11일(월)~25일(월) 모집하는 은 서울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이 많고,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수도권 소재 대학생 또는 수도권에 생활 근거를 둔 2030세대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10명 내외로 신청자 중 간단한 서류 심사를 통해 올해의 을 선발할 계획이다.최종 선발된 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한양도성을 탐방하거나 각종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느낀 소감을 영상이나 기사 형태로 제작하여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소셜미디어(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 또는 대학신문 등에 게재하여야 한다.활동에 참여한 순성관에게는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함께 영상, 기사 등 본인이 직접 제작·게재한 홍보콘텐츠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또는 제작비를 지급한다. 연말에는 활동실적이 우수한 순성관에게 서울시장 표창장도 수여할 계획이다.이번 모집에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또는 한양도성 홈페이지(seoulcitywall.seoul.g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dlstod23@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서울시 한양도성도감(☏2133-2665)으로 연락하면 된다.진용득 서울시 한양도성도감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8 11:21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에너지 분야의 업무 종사자와 함께 관련 직업을 체험해 보는 「그린멘토 스쿨」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그린멘토 스쿨’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하반기는 9월 2일부터 11월 24일까지 기간 중 매주 토요일(오전 09:30~12:30)에 진행된다. ’14년부터 시작한 ‘그린멘토 스쿨’은 청소년 에너지관련 진로체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18년 수료학생 205명의 92%가 교육이 흥미로웠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올해 프로그램은 현직에 종사하는 그린멘토가 에너지관련 직업과 업무내용, 관련 지식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고 소통하는 ‘멘토강의’와 에너지 교육전문가가 진행하는 ‘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원하는 프로그램 날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1인 1일 선택 가능, 교육별 중복 지원 불가능)[1기~3기] 온실가스 없는 태양광에너지 저장장치(ESS)를 만드는 ‘태양광 저장장치 전문가’ 멘토와 태양광 발전의 특징과 원리, 국내외 사례 등을 배우고 태양광 ESS 조립 키트를 활용해 에너지 저장장치 원리와 발전 방법을 체득한다.[4기~6기] 아낀 전기로 가상발전소를 만드는 ‘전력수요거래사’ 멘토와 전기의 특성부터 전기요금 환산방법, 전기에너지 절약 방법까지 전기의 모든 것을 알아보고 ‘가상 전기 거래장터’ 활동을 통해 전력거래를 직접 체험해본다.[7기~9기] 미세먼지 정보관리로 대기질 개선하는 ‘ 환경 준공무원’ 과 미세먼지 정보관리 및 농도별 조치 방법, 미세먼지의 원인과 영향 등에 대해 알아보고 스칸디나모스 공기 정화식물 액자 만들기를 통해 실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천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10기~12기] ‘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7 11:45

작년 10월 임시 개방한 서울식물원(강서구 마곡도시개발지구)이 본격적으로 정식 개원 준비에 들어간다. 다음 주 열대관 통제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구간별로 온실 관람이 제한된다. 서울시는 5월 서울식물원 정식 개원을 앞두고 3월부터 두 달 간 온실 내부 식재 및 시설 보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3.12(화)부터 '열대관'이 통제되고, 4.1(월)부터는 '지중해관'이 통제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10.11(목) 서울식물원을 임시 개방한 이후 국내․외에서 들여온 식물 상태를 모니터링하면서 안정적인 활착을 돕는 한편 방문객 동선, 시설 등 보완할 사항을 꾸준히 관찰해 왔다. 이를 토대로 식물원 조성사업 시행사인 SH서울주택도시공사와의 협의, 온실을 순차적으로 통제하고 새 단장하기로 했다. 관람 통제기간 동안 온실 내 12개 도시 콘셉트에 맞는 식물을 추가 식재하고, 관람로 개선 및 식물 안내판 추가 등 시범 운영기간 중에 도출된 보완점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관람객이 집중될 때 식재구간 진입이 잦았던 경계부 관람로를 확장하거나 식물을 추가로 심고, 식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온실 내 배수시설을 보완하는 한편 수경시설․조형물도 추가할 계획이다. 4.30(화)까지 지중해관 보완작업을 모두 마무리하고 5월부터는 온실 전 구간을 정상 운영할 방침이며, 4월 중 서울식물원 정식 개원일과 유료화 구간․관람료를 확정해 공개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울식물원 홈페이지(botanicpark.seoul.go.kr)와 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관람 통제구간과 일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서울식물원은 '18년 10.11(목) 임시 개방한 이후 72일 만인 12.21(금)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으며, '19년 3.3(일)까지 183만 명(개방 후 144일)이 찾았다.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지구 한가운데 50만4천㎡에 꾸며진 도시형 식물원으로, '공원'과 '식물원'이 결합된 서울 최초 보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5 11:41

보건소 건강돌봄팀이 가가호호 찾아가 진료상담‧영양‧재활 서비스부터 안전바 설치‧말벗‧집밖 프로그램 연계까지, 시민 누구나 정든 지역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통합지원하는 ‘서울케어-건강돌봄’이 대대적으로 추진된다. 4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 중이며 올해 10개구로 확대하고, 2022년까지 전 자치구 시행과 보건지소 80개소 확충으로 촘촘한 서울케어를 실현해 나간다. ‘서울케어-건강돌봄’은 지역사회 맞춤형 포괄케어의 선도적 모델이다. 주민건강 최일선에 있는 보건(지)소에 건강돌봄팀이 설치·운영되며 마을의사,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정신건강요원 등 전문인력을 배치한다. 팀이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가정을 방문해 포괄적 건강평가와 질환교육, 영양·재활 집중서비스를 제공하고, 찾동과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 재돌봄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서울시는 건강돌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유관기관 협의, 연구용역, 전문인력 교육, 매뉴얼·전산프로그램 개발 등 철저히 준비해 ’18년 11~12월 성동·노원·은평·관악 4개구에 건강돌봄을 시범운영했다. 올해 서울시 돌봄정책통합브랜드 ‘서울케어’의 첫 사업으로 건강돌봄을 10개구로 확대, ’22년까지 전 자치구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건강돌봄은 지난해 4월 박원순 시장이 발표한· ‘건강서울 조성 종합계획’의 핵심과제다. 차별없는 건강권 보장을 위해 마을의사를 새로 도입, 전담팀이 방문하는 건강돌봄을 처음 시행했다. 서울케어-건강돌봄은 고령사회에 건강을 중심으로 생활환경까지 포괄평가해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전국 최초 통합돌봄서비스로, 시민 누구나 정든 지역에서 건강한 노후 보내기를 실현해 나간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건강돌봄 선도적 추진에 힘써 온 자치구, 보건소, 시립병원, 서울시의사회, 대한노인병학회, 한국지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5 11:40

프랑스인 Regis Grailhe(레지스 그레일)이 대표인 ㈜스마트엠디(Smart-MD)는 인공지능 앱을 활용한 간편 말라리아 진단 키트를 개발했다. 정확하고 빠른 초기 진단을 통해 말라리아 사망자수 감소를 가능하게 할 이 사업은 현재 KOICA(한국국제협력단)으로부터 3억원의 지원을 받아 아프리카 지역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서울시는 서울글로벌창업센터에 입주할 신규기업 40개 팀을 3월 27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적에 관계없이 창업을 희망하고 사업 아이디어가 있는 국내 거주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국내 거주 외국인·이민자·유학생의 국내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개관한 서울글로벌창업센터는 현재 33개국 40개팀이 입주해 있는 작은 지구촌이기도 하다.또한, 현재까지 외국인 창업기업 117팀을 보육했으며, 이 중 예비창업기업 41개팀은 입주 후 창업에 성공해 총 34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지난 3년간 입주기업 70개에서 311명의 고용효과를 거두는 등 외국인 성공창업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1년간 입주 자격이 주어지며, 연장심사를 통해 최장 3년간 창업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2천만원의 창업지원금과 맞춤형 멘토링 뿐 아니라 투자유치·판로개척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창업지원금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 창업 3년 미만기업에게 최대 1천만원, 창업 3~7년 미만기업에게는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여 시제품제작이나 마케팅 등에 활용된다.기술․마케팅․투자유치 뿐 아니라 법률, 특허, 노무, 회계 등 경영스킬 등 분야별 멘토링과 투자자와 엑셀러레이터간 네트워킹 기회 제공 및 글로벌 판로개척까지 종합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과정(약 30회)’을 신설해 운영하고, 투자유치와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온라인 방식의 크라우드펀딩을 도입할 계획이다.창업을 희망하고 사업 아이디어가 있는 국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4 12:07

서울시는 잊혀져가는 우리 전통 고유의 ‘전통주, 식초’를 배워보는 「전통우리음식 무료강좌」를 3월 14일(목)~3월 15일(금)에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서울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신청은 3월 11일(월) 오전10시~13일(수) 오전10시까지 인터넷으로 신청받는다.신청방법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이번 강좌는 이상균 전통주 조리기능명인의 강의로 진행된다. 3월 14일(목)은 전통주(막걸리), 15일(금)은 곡물식초 만드는 법을 이론과 시연으로 배운다.참가비는 무료. 교육생은 선착순으로 200명 모집한다.(1회 100명)참여신청은 3월 11일(월) 오전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신청바로가기 메뉴에서 가능하다.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통발효음식인 전통주와 식초 만들기 교육을 통해 발효음식이 우리 건강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를 시민들에게 알려 건강한 전통식생활 보급 실천에 도움이 되고자 공개강좌를 개설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전통우리음식 강좌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전화 459-6754, 6959-9370 또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4 12:05

서울시가 효행‧봉사, 희망성실 등에서 귀감이 되는 어린이·청소년‧청년을 공개모집한다. 오는 20일(수)까지 접수를 받고 심사 후 선정된 각 분야별 뛰어난 청소년들에게 ‘서울특별시민상’이 수여된다. 본 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연령에 따라 어린이상(7~12세), 소년상(13~18세), 청년상(19~24세) 및 청소년지도상(25세 이상 개인 및 단체)으로 구분 시상하며, 시상인원은 대상 4명, 최우수상 22명, 우수상 88명으로 총 114명이다. 새터민과 다문화가족자녀, 외국인 후보자는 전체 수상자의 10% 범위 내에서 별도 심사 선정한다. ※ 구체적 선정 기준 공고문 참조 [어린이상・소년상․청년상]의 경우 서울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로 선정기준은 ▲ 효행예절부문, ▲ 봉사협동부문, ▲ 희망성실부문, ▲ 창의과학예술부문, ▲ 글로벌리더십부문 각 5개 부문이며 [청소년지도상]은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갖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로 청소년보호‧육성‧지도에 공헌한 자 또는 단체(시설) 등이다. 지난해에는 어린이‧청소년 각 부문 대상을 비롯한 수상자 총 112명(어린이상 49명, 소년상 51명, 청년상 7명, 청소년지도상 3명, 2개 시설)이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청년상 대상’ 수상자인 송인준 군은 ’08년 어머니, 누나와 미국으로 이민 후 인종차별 등 어려움을 겪다 집안 사정으로 급작스러운 귀국으로 미국 진학 증명서류를 챙기지 못하여 무학인 상태로 초·중 검정고시에 합격하여 또래보다 늦은 18세에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처음 입학 시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상담센터와 지속적 상담을 통해 낮은 자존감, 불안한 정서 등을 회복하고 전교1등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가정환경이 어려운 후배들의 멘토로 활동하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여 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시민상 후보자로 신청하려면 각 급 학교, 행정기관 등 관계 기관 및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4 11:59

박원순 서울시장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난 2000년 12월 도쿄에서 열린 ‘여성국제법정’에 대한 기억, 못 다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박원순 시장은 3일(일) 14시 서울도시건축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서울대학교 정진성 명예교수와 '2000년 여성법정 이야기'라는 주제로 대담한다. 얼마 전 개관한 ‘위안부’ 기록물 전시회 「기록 기억」에 대한 관람 소회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뛰어들게 된 계기부터 ‘2000년 여성법정’의 준비 과정, 남북공동기소 배경 등 치열했던 당시 상황을 들려줄 예정이다. 박 시장은 2000년 여성법정에 남측 대표검사로 참여했다. 이를 통해 ‘위안부’ 문제와 관련, 아시아 9개국의 연대를 이끌어내는 계기를 이끌어 낸 바 있다. ‘2000년 여성법정’은 아시아 9개국이 참여한 초국적 국제시민법정이다. 법적 구속력이 없는 민간 법정이었지만 시민의 힘으로 전시에 행해지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 심각한 문제라는 사실을 국제적으로 공유하고, 여성 인권의 새 장을 연 법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한과 북한의 검사단과 피해자들이 하나의 팀이 되어 위안부 문제를 공동 기소한 법정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의를 갖는다. 내년 개최 20주년을 맞는다. 대담에 참여하는 정진성 교수는 한국위원회 부대표로 200년 여성법정에 함께했으며, 최근엔 서울시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관리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일본군 위안부 자료를 발굴에 나서왔다. 대담 사회도 당시 남측 검사로 참여했던 서울대학교 양현아 교수가 맡는다. 서울시와 서울대 정진성 연구팀은 ‘17년 한국인 위안부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고, 그동안 증언만 있었던 남태평양 ’트럭섬‘ 위안부 26명의 존재사실을 자료를 통해 처음으로 공식 확인했다. ’18년엔 피해자들의 증언을 근거 자료와 접목해 두 권의 사례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3 15:58

가수 지코가 서울시 홍보대사(이하 서울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위촉 제안을 받아들인 이유에 대해 지코는 “서울은 삶의 터전이자 늘 영감의 원천”이라며, “서울에 사는 시민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홍보대사가 된다는 것은 무척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4일(월) 15:00 서울특별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린다. 이날 지코는 위촉패를 받고 서울시 홍보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문화, 청년 멘토링 분야에 관심이 많다. 그동안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역할을 기대한다.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홍보대사는 서울시의 최우선 가치인 '시민소통'의 가교 역할을 위해 활동하는 사람을 말한다. 방송, 건축, 문화, 예술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서울홍보대사는 이번 신규 위촉으로 총 38명이 된다. 서울시는 2019년 ‘서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울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획과 채널들을 통해 서울홍보대사의 활동을 공유하고 보다 깊이 있는 시민소통의 장을 열 예정이다. 서울홍보대사는 시민의 꿈과 희망을 대변하는 역할로서 서울시를 알리고 시정을 홍보한다. 홍보대사 위촉 제안을 받은 가수 지코는 “서울시에 사는 시민으로서 서울홍보대사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서울시의 다양한 사업 과 정책들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지코는 지난 2011년 아이돌그룹 ‘블락비’의 리더로 데뷔. 그룹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폭 넓은 음악 작업 및 방송 활동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2019년, 기획사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 CEO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상반기에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3 15:57

서울시는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선진납세문화 정착과 서울시 재정에 기여한 납세자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231,287명을 2019년 모범납세자로 선정하였다.지방세를 납기 내에 납부해주신 서울시민의 성숙한 납세의식으로 ’18년 지방세 징수율은 최근 4년간 가장 높은 98.5%를 기록하였다.모범납세자 중에는 세입기여도 및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고려하여 자치구 추천을 받아 선정한 194명의 유공납세자도 포함되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3월 4일(월) 자치구 대표 50명에게 직접 표창장을 수여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2019년 유공납세자 194명 중 각 자치구별 대표자격으로 선발된 50명에게는 3월 4일(월) 오전 10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표창장을 수여하며, 표창 규모는 작년 25명 보다 2배 확대하였다.2019년부터는 모범납세자 선정시 전국 체납조회를 하도록 기준을 강화 신설하였으며, 주차요금 면제 혜택을 받는 유공납세자의 차량규정을 명확히 하여 본인 소유 차량이나 차량이 없는 경우 가족 소유 또는 대여차량 중 한 대까지로 폭을 확대 운영한다.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세 체납이 있는 경우 서울시 모범납세자로 선정하는 것은 사회통념상 부적합하여 모범납세자 선정시 반영하고 있어 이를 조례에 명문화 하였고,주차요금이 면제되는 유공납세자의 차량 규정을 유공납세자 본인 소유 차량이나, 본인 소유 차량이 없는 경우에는 가족 소유 또는 본인 명의로 계약한 장기대여차량 중 1대까지로 확대 적용한다.올해 모범납세자는 최근 8년(’11년~’18년)간 지방세(모범납세자 선정 대상 5개 세목)를 납부한 6,686천명의 3.5%인 231,287명을 선정하였고, 이중 10년 이상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자는 13,834명(6.0%)에 이른다. 선정대상자가 전년에 비해 8,266명(3.7%)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납세의식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2019년 모범납세자 중 8년간 1천만원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3 15:55

서울시는 삼청공원, 관악산공원 등 주요 공원에 조성한 유아숲체험원 52개소를 내일 3월 4일(월)부터 동시 개장을 통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일률적이고 정형화된 실내 교육에서 벗어나, 날씨에 상관없이 가까운 숲(유아숲체험원)으로 나가 아이들이 숲 속의 모든 자연물을 장난감 삼아 자연 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지는 숲체험의 장이라고 볼 수 있다.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는 대상은 ▲연간 사전신청을 하여 유아숲을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유치원(정기이용기관)’과 ▲유아숲체험원을 정기적으로 이용하지 않는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를 둔 일반 가정, 즉 ‘개인’ 으로 구분 할 수 있다. 올해는 서울시 내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고자 연간 사전신청을 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무려 700여 곳이나 된다. 이 기관들은 매주 정해진 시간에 인근 유아숲체험원에서 상주하는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다양한 숲체험을 할 수 있다. 유아숲을 이용하지 않는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도 유아숲을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신청이나 비용 없이 평일 또는 주말에 가까운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해 부모와 아이들이 자유롭게 숲체험을 하면 된다. 하지만 평일의 경우,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유치원생들과 겹칠 수 있으니, 한적한 주말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숲체험의 효과는 이미 국내‧외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산림청 조사에 따르면 숲체험은 학습능력, 환경감수성, 면역력, 사회성 발달과 인지적(IQ), 정서적(EQ), 사회적(SQ) 자아개념 확립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습능력 향상) 유창성이 사전보다 사후 35.5% 향상- (환경감수성 증진) 환경 친화적인 태도가 사전보다 사후 14.3% 향상- (면역력 향상) 아토피피부염 중증도 지수가 사전보다 사후 39.0% 감소- (심리안정) 심리‧사회적 능력이 사전보다 사후 3.9% 향상, 우울감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3 15:54

서울주택도시공사는 공공이 소유하고 있는 저층 주거지를 활용하여 새로운 주거공간과 생활SOC를 제공하여 공간복지를 구현하는 것을 주제로『제5회 SH청년건축가 설계공모전』을 진행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는 공사 창립 30주년을 맞아 저층공공주택을 활용하여 주거공간과 생활SOC가 어우러져 공간복지가 구현될 수 있는 다양한 모델들을 찾기 위해 ‘SH 공간복지 혁신플랫폼’을 올해 공모전 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간복지’란 경로당,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등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복지시설들을 가까운 거리의 일정 공간 안에 위치시켜 주민들이 쉽게 이용 가능하도록 하여 복지를 구현하는 개념이다. 이번 공모전은 20년 이상의 단독·다세대·다가구 등 공공이 소유하고 있는주택을 활용해 지역밀착형 생활SOC*를 공급하는 ‘SH 공간복지 혁신플랫폼’을 주제로 선정하였다.* 기획재정부, 지역밀착형 생활SOC 10대과제 발표(2018.8) 공사는 2015년부터 청년건축가 설계공모전은 청년들의 일터와 삶터를 청년 스스로 제안하도록 독려하고, 공모전 입상자를 ‘SH청년건축가’로 선정해 미래를 책임질 젊은 건축가로 육성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공모는 스튜디오 부문(사전선정)과 일반공모 부문으로 구분해 진행하고, 부문별 10개팀(또는 개인)씩, 20개팀을 선정하여 대상 500만원을 비롯해 총 2,7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상금 외 별도 작품집과 공개 전시 기회도 주어진다. 스튜디오 공모는 공사가 보유한 저층공공주택 23개소의 신축 또는 리모델링 방안에 대해 설계안을 제안하고, 일반 공모는 성북구 삼양동 일대를 대상으로 공공주거 및 공간복지 프로그램이 복합된 공간복지 모델에 대해 설계안을 제안하면 된다. 최고상인 대상 및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리모델링 사업에 참여하는 기회와 SH공사의 창업지원 특전이 제공된다. 수상자의 특전 선택 시, S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3 15:52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북촌문화센터에서 ‘1919 계동길 사람들’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북촌문화센터가 위치한 계동길을 중심으로 활동한 독립운동 인물, 사건, 장소 등을 조명하여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예정이다.‘1919 계동길 사람들’ 행사는 계동길 일대 마을여행 프로그램을 비롯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동화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역사 해설가와 함께하는 ‘1919년 계동길 시간여행’ : 계동길 일대에는 3.1운동과 관련된 장소들이 많다. 독립 운동가들이 모여 3.1운동을 계획했던 중앙고등학교 숙직실, 잡지 ‘유심’을 발행하고 독립선언문을 학생들에게 배포했던 유심사 터, 독립운동가 여운형 집 터 등이 계동길 주변에 있다. 역사 해설사 정순희는 1919년 3월 1일 계동길로 여행자들을 안내한다. 역사 해설가를 따라 독립운동의 무대가 되었던 100년 전 계동길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 총 2회, 무료, 90분 소요, 회당 15명 선착순 ※ 사전예약 필수 ‣ 1회 : 11:00~12:30 / 2회 : 14:00~15:30이야기 할머니가 들려주는 ‘만해 한용운 이야기’ : 나라를 빼앗긴 아픔을 시로 적어 일제에 저항했던 독립 운동가이자 승려 만해 한용운, 그의 일대기를 책읽기로 만나본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한용운 이야기를 통해 독립의 긍지와 자부심을 키운다. ‣ 총 3회, 어린이 대상, 무료, 50분 소요, 회당 10명 선착순 ※ 사전예약 필수 ‣ 1회 : 13:30~14:20 / 2회 : 14:30~15:20 / 3회 : 15:30~16:20해설사와 함께 보는 영화 ‘동주’: 문학을 통해 일제에 항거한 청년 윤동주를 다룬 영화 ‘동주’를 상영한다. 영화 관람 후에는 김선진 해설사와 함께 윤동주의 흔적이 담긴 경복궁

서울시 | 김주연 | 2019-02-28 13:17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안승화)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3월 1일부터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 ‘LOUD’, 글로벌 캐릭터 ‘몰랑’과 함께 시민들이 쉽게 할 수 있는 「조그만 태극기 붙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이 캠페인은 가로 7cm, 세로 10cm의 작은 크기로 제작된 태극기 스티커를 집 앞 도로명 주소 위나, 가구별 호수 위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익숙한 장소에 부착하여, 생활 속에서 태극기를 보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이어가자는 운동이다.3.1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서울 지역에서 기념식, 만세운동 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하여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관람 시민 등이 일회성 참여를 넘어 일상에 그 의미를 이어가자는 뜻으로 캠페인이 전개된다.이 캠페인은 ’15~’16년 광운대 공공소통 연구소 LOUD(소장 : 이종혁)에서 진행한 크라우드 펀딩으로 시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캠페인은 3월 한 달간 온라인 ‘V세상 플랫폼’을 통해 집중적으로 전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V세상 플랫폼’ (http://volunteer.seoul.kr)을 통해 캠페인 물품을 받아 실천할 수 있다.특히, 3.1운동 100주년 기념일인 3월 1일(금)에는 11시부터 17시까지 시청광장 캠페인 부스에서 캠페인 참여 서약 후, 태극기 스티커를 직접 수령할 수도 있다.또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 캐릭터 ‘몰랑’(작가 : 윤혜지)의 재능기부로 ‘몰랑이와 함께하는 태극기 그리기’를 색칠공부로 그려볼 수 있는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3.1운동의 주인공인 독립투사들이 몸소 행하고 보여주었던 자원봉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3.1절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이 자원봉사자로서 새로이 다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ldquo

서울시 | 김주연 | 2019-02-28 13:12

서울시는 사회 문제를 해결할 청년 단체의 혁신적인 프로젝트에 임팩트 투자하는 2019년 청년프로젝트 투자사업(Youth Project Impact Investment) ‘청년, 사회를 혁신하다’의 참여자를 오는 28일부터 모집한다. 청년프로젝트 투자사업은 청년들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청년들의 좋은 일자리를 창출을 도모한다. 임팩트투자란 수익을 창출하면서, 동시에 사회적·환경적 성과도 달성하는 착한 투자 방식을 말한다이번 사업은 대표자가 청년(만19~39세)로 1년 이상 서울시에서 사업을 운영해온 법인, 단체, 기업(영리·비영리 무관)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금번 청년프로젝트 투자사업 최종 선정자에게는 2년간 최대 10억원 이내의 지원금을 차등 지원하게 되며, 전문 컨설팅, 사회적 자원 연계, 온·오프라인 홍보 및 공동 마케팅 지원을 통한 판로 개척, 민간투자유치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2019년 청년프로젝트 투자사업(Youth Project Impact Investment) ‘청년, 사회를 혁신하다’는 2월 28일(목)부터 3월 18일(월), 09:00~18:00까지 진행하며, 우리은행 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신청가능하다. 온라인 보조금관리시스템(http://ssd.wooribank.com/seoul)또한 오는 3월 8일(금)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4층) 강당에서 2019년 청년프로젝트 투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서울시 홈페이지(http://seoul.go.kr)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프로젝트의 성장과 성공에 투자하여, 청년 스스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2-28 13:10

“사업장 금연문화조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금연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기업문제로 인식하게 되었다. 직원들이 금연을 시도하면서 업무 몰입도가 증가해 능률 향상과 건강상태가 개선되어 매우 만족스럽다.” - 엔시큐어㈜ 문성준 대표“사업장 금연문화조성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결심만으로 끝내던 금연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금연 성공 기념품을 가족과 나누며 금연에 성공한 가장으로 대우받을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 - LG전자㈜ LG사이언스파크 금연성공 직원“사업장 금연문화조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흡연에 대한 충동을 다른 방법으로 풀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금연 전문가의 격려와 칭찬으로 금연에 성공할 수 있었다. 특히 직장에서 금연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고맙고 금연에 성공한 아이 아빠가 될 수 있어 더 없이 기쁘고 감사하다.” - ㈜제주항공 금연성공 직원서울시가 찾아가는 ‘사업장 금연문화조성’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흡연자 개인의 금연 성공과 더불어 기업은 사업장의 금연환경 조성으로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최초로 추진한 사업장 금연문화조성은 시가 기업과 함께 환경 진단을 통해 맞춤형 금연서비스를 제공,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 ‘담배없는 건강한 사업장’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사업장 금연문화조성 사업은 서울시가 지난해 6월 LG전자㈜ LG사이언스파크, 문배철강㈜, 엔시큐어㈜, ㈜아이센스, ㈜제주항공, ㈜한국코퍼레이션, ㈜한독 등 7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인의 금연지원서비스와 조직 내 금연 환경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여 현장중심 맞춤형 금연서비스를 추진한 선도적인 금연프로젝트다.서울시는 사업장 금연문화조성을 위해 6개월간 사업장별 금연캠페인을 시작으로 환경진단컨설팅, 조직의 금연문화조성과 흡연자를 위한 금연지원서비스, 근로자 건강증진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금연문화 조성 캠페인: 서울시와 사업장 소재

서울시 | 김주연 | 2019-02-28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