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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군수 홍성열)이 2021년 한 해 지역 내 장소와 공간을 대상으로 각종 평가와 경진대회 등에서 다양한 수상을 이끌어 내 눈길을 끌고 있다.우선 지난 10월에는 율리 별천지공원의‘디자인으로 물들인 삼기천20리’사업이 균형발전우수사례로 선정돼 국가균형발전위원장 표창을 받았고, 앞선 8월에는 죽리마을 재생사례가 충청북도 도정혁신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했다.또한, 증평군청에 위치한 기록관은 2021 잇어워드 공간환경분야 디자인 대상 선정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증평군립도서관은 제6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선정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받았다.이밖에도 송산리 장이익가는 마을이 정보화마을 운영성과 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 육군 37사단은 병영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증평군립도서관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체육관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와 함께 제17회 지방자치경영대전에‘규제는 빼고(-), 적극행정을 더하니(+) 에듀팜에 경제의 꽃이 피다’를 응모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에 대해 홍성열 군수는“2021년 한해 증평군은 최남단 율리에서 최북단 연촌리 에듀팜 특구에 이르기까지 장소 장소마다 다양한 수상을 함으로써 작지만 강한 자치단체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 줬다”고 말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12-23 12:29

증평군 증평2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 마크로케어(MacroCare)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소부장(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프로젝트에 선정됐다.‘소부장 강소기업100+’프로젝트는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넘어 세계가치사슬(GVC ; Global Value Chain)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망기업을 선정․육성하는 사업이다.㈜ 마크로케어는 화장품 원료 및 식품 원료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바이오 분야 기업으로는 이번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소부장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마크로케어는 앞으로 5년 동안 R&D, 사업화자금, 스마트공장, 인력지원 등 최대 220억원까지 지원받아 화장품 원료분야(생물 전환 기술를 적용한 비타민 C 유도체및 고품질 생물 계면활성제)의 핵심소재 수입대체 및 국산화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부터 일본 수출규제 대응을 위해 추진했던‘소부장 강소기업 100’프로젝트를 올해부터‘소부장 강소기업 100+’로 변경하고 기존 6대 분야(반도체, 디스플레이, 전기전자, 자동차, 기계금속, 기초화학)에서 3대 분야(바이오, 그린에너지, 비대면 디지털)를 추가해 9대분야로 확대했다.이번에 추가 선정된 소부장 강소기업은 분야별로 반도체 8개, 전기・전자 4개, 환경・에너지 3개, 기초화학 2개, 기계・금속 1개, 자동차 1개, 바이오 1개 등 총 20개이다.군관계자는“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센터와 연계해 ㈜마크로케어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사업과제(R&D 등)를 착실히 수행하는 등 기능성 바이오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12-22 12:25

증평군 마을만들기협의회 연기찬 회장이 2021년 농촌지역개발사업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증평군은 홍성열 군수가 20일 집무실에서 연기찬 회장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전수했다고 밝혔다.연기찬 회장은 증평군 도안면 송정2리 이장으로 축사난립으로 하천이 오염되고 악취가 가득했던 통미마을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연 회장은 군부대, 주민들과 힘을 합쳐 가림막 설치 등 축사주변 환경개선, 마을담장 정비, 하천정화 활동, 영농폐비닐 수거 등을 추진해 아름다운 농촌경관 조성에 일조했다.특히 3NO(영농폐기물 안 태우기, 안버리기, 안묻기) 운동 캠페인을 주도해 2019년 농협중앙회 주관‘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경진대회’에서 아름다운 들녘가꾸기 분야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또한 연 회장은 2019년부터 통미마을에 추진 중인 주민이 스스로 주도하는 상향식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사업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2023년까지 칠송공원 조성, 칠송정 복원, 칠송문화관 건립, 마을기록화, 환경정비 등을 추진해 전통과 문화가 있는 이야기마을을 만들 계획이다.연 회장은 수상의 영광을 마을 주민들에게 돌리며“마을만들기협의회장으로서 마을을 넘어 지역전체의 발전을 위한 공동체 회복, 미래가 있는 농촌마을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12-21 13:01

증평군(증평군수 홍성열)은 여성친화도시 지정 심사를 통과해‘여성친화도시 2단계’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2016년 12월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된 증평군은 내년 1월 여성가족부와의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오는 2026년까지 5년 간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군은 지난 7일 PC영상으로 진행된 프리젠테이션 평가에서 홍성열 군수가 2단계 비전‘증평! 여성이 점핑하다, 친화로 정평나다’를 발표해 평가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특히 1인 3년 이상 전담인력 배치, 5급 이상 관리직 여성공무원 공무원 30.7% 점유, 각종 위원회 여성위원 비율 도내 1위, BSC 성과지표 질적 향상,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등을 통해 여성 대표성을 높이고 성평등정책 추진기반을 마련한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군은 △양성평등기반구축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환경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대 실천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홍성열 증평군수는“여성친화도시는 협업과 소통이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며“1단계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에는 한층 더 발전된 증평형 여성친화도시 발전모델을 통해 군민이 모두가 행복한 증평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성가족부는 지난 17일 8개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지역과 올해 협약 기간이 종료되는 21개 재지정 지역을 발표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12-21 12:59

증평군(군수 홍성열)이 충청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성과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지역균형발전사업은 충북도가 도내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 7개 시․군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5년 단위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증평군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단계 충북도 균형발전 사업으로 △에듀팜특구 기반조성 △보강천 작은교육문화공간 조성 △종합운동장 건립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3단계 사업 평가에서 증평군은 문화·여가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 시킨 것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증평군은 5년 일괄 평가가 아닌 매년 평가를 실시했던 2단계 사업 당시에도 5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증평군은 1단계(2007년~2011년)사업으로는 율리일원 웰빙타운조성을, 2단계(2012년~2016년)사업으로는 군립도서관 건립과 바이오&솔라밸리 조성 등을 추진했다.홍성열 군수는“충북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증평군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며“국가균형발전우수사례 7회 수상과 함께 충북도 균형발전사업 6회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의 쾌거를 달성해 기쁘다”고 말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12-20 16:10

증평군이‘2021년 충청북도평생교육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한 「재미있는(FUN) 김득신 배움학교」가 교육과정의 마침표를 찍고 의미있는 성과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우선, 증평 9경 그리기(어반드로잉 과정)을 통해서 익힌 그림 실력으로 주민들이 직접 그린 작품 90여 점이“내가 그린 아름다운 증평전”이란 주제로 군립도서관 3층에 전시됐다.또한‘도전, 나도 동화작가’교육과정에 참여한 주민들의 작품을 엮어 발간한“소원을 들어주는 보강천 미루나무”동화책은 주민들이 증평을 배경으로 직접 쓴 글모음이라 더 큰 의미를 주고 있다.「재미있는(FUN) 김득신 배움학교」는 미래(Future), 공동체(Union), 이웃(Nearness)의 앞글자를 딴 합성어로 교육을 통한 공동체 조성으로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한다는 뜻을 담았다.이 배움학교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주민 137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전문가 양성, 증평9경그리기, 캘리그라피, 나도 동화작가, 김득신케이크만들기, 그림책전문가활동가 등 총 6개 과정을 진행했다.군 관계자는“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배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학습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앞으로도 함께 하는 교육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평생학습도시 증평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12-16 16:48

증평군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결과 전년도에 이어 2등급을 받아 청렴도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국민권익위원회가 2020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중앙부처, 지자체 등 전국 592개 공공기관 대상으로 한 청렴도 측정결과에 따르면, 증평군은 외부청렴도와 내부청렴도 모두 2등급을 받아 작년보다 0.02점 상승한 종합청렴도 8.57점, 2등급으로 평가됐다.이는 전국 군단위 평균을 포함한 전체 공공기관 청렴도 평균치를 상회하는 높은 점수다.특히 민원인과 소속직원이 응답한 금품·향응·편의 경험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부패경험 및 업무청렴 항목에서 우수한 청렴도 수준을 보였다.군은 청렴도의 꾸준한 향상을 위해 매주 화요일 청렴한 걸음의 날 운영, 업무시작 전 청렴자가학습 시행, 비대면 실시간 청렴교육 실시 등 코로나19 여건에서도 다양한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홍성열 군수는“이번 청렴도 평가는 증평군민과 공직자 모두의 청렴실천의지와 노력이 맺은 결실이며, 이번 결과에 결코 안주하지 않고 취약부문을 더욱 강화하여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청렴도시 증평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12-15 15:35

증평군이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2021년 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4일 인증서를 받았다.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Korea Local-autonomy Competitiveness Indices)는 지방자치 경영지표 개발과 지역의 경쟁력에 대한 세밀한 측정․활용이라는 목표로 개발됐으며, 1996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있다.올해는 전국 226개 지자체의 통계 데이터를 조사해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세 개 부분으로 나눠 평가했다.증평군은 △인구활력 △보건복지 △교육문화 △공공안전 △지역사회 △경제활력 등 6개 영역으로 측정된 경영성과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2003년 군 개청 당시 작은 면적과 부족한 지역자원으로 다른 자치단체보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상황이었지만 문화․체육․관광 등 생활인프라 확충을 통해 콤팩트시티의 강점을 십분 활용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홍성열 군수는“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이 많지만, 군민과 공무원이 힘을 모아 열심히 군정을 추진해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임기 마지막까지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12-14 18:29

증평군이 14일부터 내년 3월까지 군청 별관 1층 증평기록관에서 특별기획전시회 를 연다.이 전시회는「증평 아카이빙 프로젝트」의 중간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써 주민들과 함께 수집·채록·생산한 기록과 기록집을 선보인다.전시는 △증평의 경관 △증평의 역사기록 △마을과 공동체 △증평기록 수집전 등 4개의 주제로 구성됐다.‘증평의 경관’은 주민과 마을의 주요 경관·행사·축제 등을 거리와 하늘에서 촬영한 사진으로,‘증평의 역사기록’은 일제강점기 신문에 실린 증평 관련 기사, 증평엽연초재건조장과 증평메리놀병원의 사진기록 등 근현대 역사 기록물로 채워졌다.‘마을과 공동체’에서는 증평기록가들이 자신이 속한 마을과 단체의 기록으로 제작한 기록집을,‘증평기록 수집전’은 주민들에게 수집한 2000년 이전의 기록물들을 전시한다.이날 열린 개막 행사에 최재희 국가기록원장과 91세의 한국메리놀수녀회 소속 요안나 수녀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최 원장은 전시를 관람한 후 「증평 아카이빙 프로젝트」의 추진경과를 관심있게 들었다.요안나 수녀는 24세의 나이에 미국에서 입국해 1956년 증평메리놀병원 설립 당시 간호사로 일하고 이후 부산, 강화, 용산 등에서 여성·청소년·노동자 교육과 의료활동에 헌신했다.홍성열 증평군수는“기록에는 힘이 있고 기록하는 사람들은 당당하다”며 “우리 당당한 증평사람들이 열심히 살아왔고, 현재를 살고 있는 모습을 증거할 수 있도록 계속 기록하겠다”고 밝혔다.한편,「증평 아카이빙 프로젝트」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다움복원 국비공모로 확보한 24억 예산으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 5년간 추진되는 지역 기록화 사업으로 사진, 영상, 구술채록 등 디지털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주민기록가도 양성하고 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12-14 18:28

증평군은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북본부 증평군지부(지부장 최상규)와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엔 홍성열 증평군수와 최상규 노조지부장을 비롯한 노사 양측 교섭위원 15명이 참석했다.이번 단체협약은 조합원의 권리를 제도권에서 요구하고 보호 받을 수 있는 합법노조가 된 이후 세 번째이다.단체협약서는 전문, 본문 130개조, 부칙 8개조로 구성됐으며 주요 합의사항은 △악성민원 대응과 조합원 보호 △직장 내 갑질행위 신고・상담 △언론피해 예방 및 대응 △근무조건 개선 △후생 복지 향상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홍성열 증평군수는“상호 배려와 소통으로 원만하게 결실을 맺었다”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가 더욱 화합하여 내부적으로는 상생과 협력의 선진 노사문화를 정착하고, 군민들에게는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살기 좋은 증평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이에, 공무원노조 최상규 지부장은“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섭에 임해주신 군 측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복지증진과 증평군 발전을 위해 노조가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12-13 11:43

증평군‘장이익어가는 인삼정보화마을(위원장 이금노)’이 정보화마을 활성화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행정안전부는 정보화마을의 운영 실태를 파악해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전국 266개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마을운영 위원회 활성화 분야 등 9개 지표를 평가했다.이번 평가에서 장이익어가는 인삼정보화마을은 지난해 ‘발전마을’ 보다 상위등급인‘선도마을’로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적극적인 언론매체 홍보, 공동체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온·오프라인 판매실적 등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다.증평읍 송산리에 위치한 장이익어가는 인삼정보화마을은 2007년 행정안전부로부터 정보화마을로 지정됐으며 전통장류(고추장, 된장, 간장), 절임배추 등을 생산·판매한다.농촌 전통문화를 테마로 체험, 학습, 농가숙박, 농산물직거래 등을 통해 차별화된 도농교류 마을로 성장하고 있다.올해 코로나 19 장기화 속에서 방문객 2000명 정도, 매출액 6500만원을 기록했다.황영희 행정과장은“앞으로도 정보화마을이 자립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브랜드 개발, 신규상품 및 체험상품판매 개발 등 다양한 판로개척과 수익사업 발굴 등 지속성장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12-13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