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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9일 대강당에서 참가 선수와 지도교사, 감독, 코치 등 선수단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충남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전북 일원에서 열린다. 충남에서는 12개 종목 138명의 대표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결단식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를 위해 장애를 딛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온 선수, 지도교사, 감독, 코치들의 그동안 노고를 격려하고 힘찬 출발을 다지기 위한 것이다.충남도의회 오인철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교육위원 전원, 김연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 전원은 도의회 일정을 미루고 충남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결단식에 전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오인철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자랑스러운 충남선수단을 격려하며 지속적으로 특수교육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고, 김연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장애인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체육으로 삶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선수단에 “우리 충남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한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체육 꿈나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경기력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특별한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5-09 16:5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8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교육부가 주관한 ‘2018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 사업단 시상식에서 교육청 사업단 중 우수사업단에 선정돼 사업운영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도교육청은 지난해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과정에서 파견 전 사전교육부터 현장실습에 이르는 생활관리, 학습관리, 안전관리, 테마 있는 문화체험 등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했고, 참가 학생 50명 중 군 입대 2명을 제외하고 1명이 국내취업, 47명이 해외취업이 확정되는 높은 성과를 거뒀다.글로벌 현장학습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해외 선진 직무능력을 습득하고 해외 취업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충남교육청과 충남도청이 공동으로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 현재는 교육부가 주도해 전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학생으로부터 만족도가 높은 직업교육프로그램이다.충남교육청은 올해도 교육부 사업에 선정돼 뉴질랜드와 호주에 특성화고 학생50명이 선발과정을 거쳐 파견된다.전종현 미래인재과장은 “충남교육청은 글로벌 현장학습의 역사와 성과에서 모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 사업도 내실 있게 운영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해외에서 자신의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5-09 13:28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어릴 때부터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코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지난 3월 9일부터 시작해 총 323개교 688학급에서 이뤄지는 진로코치 수업은 진로코치 38명이 학급당 3시간씩 다양한 진로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수업은 1교시에 다섯 고개 놀이, 내 안의 보물 찾아보기를 통해 자신의 장점을 찾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2교시에는 자기 덕목에 어울리는 직업 찾기를 진행한다. 3교시에는 요즘 새로 생기고 있는 직업들을 찾아보고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생길지 예측해보는 시간을 갖는다.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의 호평 속에 현재 50여 학교에서 수업이 이뤄졌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나머지 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정보원에서는 진로코치 수업이 초등학교에서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지속적인 수업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 고미영 원장은 “진로코치 수업과 더불어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진로인식, 진로탐색, 진로선택 활동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5-09 12:33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의 자존감 회복을 위한 사제동행 프로젝트 ‘으랏차차! 아이사랑 프로그램’이 해가 갈수록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는 교사, 교장 및 교감 등 운영 지원단 666명이 216개 학교에서 학생 2153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올해 운영지원단에는 841명이 지원해 666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79명이 증가한 것으로, 대상 학교와 학생도 각각 29개교, 293명 증가했다.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지난해에 비해 6000만 원을 증액한 5억 2000만 원을 지원하며 프로그램을 뒷받침한다.으랏차차! 아이 사랑 프로그램은 학교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무기력하며 자신감이 부족해 또래로부터 거부당하고 나 홀로 생활을 하는 학생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 4년차를 맞는 충남교육청만의 독특한 사제동행 프로젝트다.프로그램 운영 지원단은 1명이 학생 1~4명을 맡아 매일 마음열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주말·방학 중 테마 체험활동을 포함해 사제 간에 진정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문화공연 관람, 힐링, 캠핑, 등반, 홈스테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도교육청 양정숙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청소년기 아이들에게 평온한 성정과 따뜻한 만남, 배움에 대한 결핍을 채워 줄 수 있는 희망 집단은 교사”라고 강조하고 “자존감의 힘을 아는 교사가 학생을 치유하고, 학교를 행복한 무대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5-08 15:5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해부터 고교학점제를 대비해 운영 중인 ‘참학력 공동교육과정’에 올해 142개 과목이 개설돼 학생 총 1632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개설과목과 참여인원이 모두 크게 늘었다고 7일 밝혔다.참학력 공동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진로·진학에 도움이 되는 과목을 듣고 싶어도 다니는 고등학교에 개설되지 않았을 때, 학교연합과 지역연계, 온라인 등 3개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과목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지난해에는 징검다리 공동교육과정으로 불렸으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의미를 담기 위해 올해부터 명칭이 바뀌었다.학교연합 공동교육과정은 단위학교가 인근학교와 연합해 운영하는 공동교육과정으로, 올해 84개 과목에 총 742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은 교육지원청이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 공유 체계를 구축해 전체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지난해 아산, 서산, 서천 3개 시범지구에서 실시했으며, 올해부터 충남 전체 시·군으로 확대해 총 47개 과목 766명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지난해 21개 과목에 321명이 참여한 것과 비교하면 200%이상 늘어난 셈이다. 그 만큼 혜택을 받는 학생들도 늘어났으며 인근 학교로만 구성해 운영하는 학교연합 공동교육과정을 보완하고 있다.충남의 지역 특성상 시·읍면 소재의 학교에 다니는 고등학생들은 교통 불편으로 인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공동교육과정 참여에 제약을 겪고 있다. 온라인 교육과정은 이러한 학생들의 제약을 해결해 주고 있다.충남에는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당진고, 논산고, 한일고 등 4개의 온라인 스튜디오가 구축되어 있다. 1학기는 11개 과목이 운영되고 있으며 총 124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정규시간에 편성·운영함으로써 고교학점제 도입 한계를 극복하는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도교육청은 공동교육과정과 더불어 학생들에게 폭넓은 강좌를 제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5-07 16:2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오는 14일부터 전북일원에서 열리는 제13회 전국장애학생 체육대회에 12개 종목 138명의 충남 대표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고 3일 밝혔다.충남선수단은 학생 선수 138명, 임원과 감독·코치 60명, 지도 및 인솔교사 93명 총 291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9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결단식을 가질 예정이다.도교육청은 12개 참가 종목에 대해 학교별 훈련비를 지원하고 지난 3월부터 전문코치가 학교를 순회하며 체계적인 맞춤형 집중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육상(63명), e스포츠(13명), 배드민턴(10명), 역도(5명)는 종목별 연합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기량을 높이고 선수간의 결속을 다졌다.아울러 장애학생 체육선수 육성을 위해 그동안 충남장애인체육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집중 훈련비 지원, 학교별 체육 꿈나무 육성 사업 지원, 삼성 SDI 스포츠스쿨 운영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체육 꿈나무를 육성해 왔다.김지철 교육감은 힘든 훈련을 묵묵히 견뎌온 당진지역 육상 선수단을 격려하면서 “장애가 있더라도 교육에서는 부족함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하고 “경기력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특별한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5-03 17:0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민원 편의를 위한 각종 제도를 개선해 도민이 공감하는 민원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민원행정 제도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수립된 계획은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 분야 ▲공정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 운영 분야 ▲국민 참여 운영과 국민 생각 반영 분야 ▲민원공무원 역량강화와 민원환경 조성 분야 등 4개 분야 11개 추진 과제로 구성됐다.민원행정 제도 개선 계획에 따라 충남교육청은 중학교 입학 배정을 받고 다른 시군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학부모의 불필요한 학교 방문이나 추가 원서 작성에 따른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지난 3월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서 사용 중이던 재배정 원서를 표준화했다.또한 민원증명서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민원 사전 예약 제도를 개선하고 확대함으로써 최소 수십 분 이상 민원인의 소중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게 됐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3일 민원행정 제도 개선을 위한 민원실 직원 간담회에서 “교육가족의 다양한 민원에 귀 기울이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접근하려는 열린 자세가 필요하다”며 민원의 중요성과 관심을 강조했으며 “감정노동 업무를 처리 하는 과정에서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심리 상담이나 치유 연수를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5-03 13:47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충남도의회에서 충청남도교육청 5·18민주화운동 교육 활성화 조례를 제정함에 따라 교육계획 수립, 계기교육 등 조례가 요구하는 후속사업을 추진하겠다고 2일 밝혔다.충청남도교육청 5·18민주화운동 교육 활성화 조례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인권 발전에 이바지한 5·18민주화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인식하고 계승하기 위해 도의원 33명이 공동으로 발의했으며, 본회의 의결 후 지난 4월 22일 공포됐다.도교육청은 조례 제5조와 제6조에 따라 오는 18일 계기교육 실시를 안내하고, 올해 1급 정교사 연수에 5·18민주화운동 교육을 포함한다. 내년부터는 교육과정운영계획에 5·18민주화운동 교육을 포함할 예정이다.아울러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는 5·18민주화운동 교육 직무연수에 충남교육청 교사 50여 명이 참가하며, 18일 당일에는 교육청 간부와 교육전문직 40여 명이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양정숙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들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바로 알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사 연수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5·18민주화운동 교육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5-02 16:40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 구축을 위한 홍성여고 유휴건물 리모델링 작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으며, 오는 9월 개관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충남 학생의 컴퓨팅 사고력을 신장하고, 소프트웨어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관련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사업이 추진됐다. 지난해 10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현재는 내부인테리어 설계 작업과 함께 기존 시설에 대한 철거공사가 진행 중이다.센터는 건축면적 675㎡ 연면적 1350㎡ 규모 2층 건물에 5개의 체험 및 학습 공간으로 구성된다. 2015 개정교육과정의 언플러그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피지컬 컴퓨팅, 소프트웨어교육 중심 메이커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온라인 소프트웨어교육 플랫폼인 이솦(esof)을 활용한 EBS 캠퍼스로 운영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건물 개관에 앞서 올해부터 학교 방문 소프트웨어 체험교육, 교구대여, 교원 연수, 리더교사협의회 구축을 진행중이며, 9월 개관하면 오는 12월까지 학생 17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사와 학부모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김경호 기획정보부장은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면 자유학년제 진로체험 활동 지원과 2015 개정교육과정의 소프트웨어교육 안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충남교육청이 소프트웨어교육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5-02 12:36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전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1일 대회의실에서 ‘5월 더불어 소통하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어트리오와 함께하는 현악 3중주 음악공연으로 먼저 직원들의 감성을 일깨우고,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이 추진하는 주요사업과 시설을 안내해 서로 업무를 공유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도록 진행됐다.소개된 주요사업은 교육정책연구소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 현장 기반 교육정책연구 추진, 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 구축 로드맵, 교육전문지 충남교육 특집호 발간, 천안·논산·내포·서산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현황, 차세대 에듀파인 구축 등이다.행사 후에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방문하여 IDC 센터의 역할과 중요성, 화재 관리, 사고처리 대응시스템 가동에 대한 안내를 들었다. 더불어 최적의 전산시스템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맞춤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연구정보원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성 교육, 질문과 답을 만들어가는 교육을 위해 학교를 잘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5-01 15:48

충청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변화된 대입전형에 대한 지역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7일 남부권역을 시작으로 6월 15일 아산까지 총 5회에 걸쳐 교육공동체 권역별 대입설명회를 갖는다.논산, 내포, 천안, 서산, 아산의 5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들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2주에 한 번씩 토요일에 열린다.27일 논산대건고 체육관에서 공주, 금산, 논산계룡, 부여, 서천지역의 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충남 남부권역 대입설명회, 5월 11일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보령, 예산, 청양, 홍성의 내포권역 대입설명회, 5월 25일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천안지역 대입설명회, 6월 8일 충남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 강당에서 당진, 서산, 태안의 서부권역 대입설명회, 6월 15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아산지역 대입설명회를 실시한다.대입설명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1부와 2부를 나눠 진행한다. 1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로 충남진학교육지원단에서 활동하는 교사들이 ‘대입전형의 이해와 수시모집 지원전략’이라는 주제로, 2부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 지도에 권위 있는 전국적인 강사들이 ‘자기소개서 작성이 이해’ 특강을 실시한다.고등학교 1, 2, 3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자녀 동반 참석도 가능하다. 충청남교육청연구정보원은 5개 권역 대입설명회에 연인원 2500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 “이번 교육공동체 권역별 대입설명회를 통해 대입을 앞둔 고3 학부모는 대입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고 1, 2학년 학부모는 자녀의 바람직한 고교생활에 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4-26 11:0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기온이 상승하는 4월을 시작으로 6~8월에 식중독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사전에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학교급식 특별점검에 나서 식중독 예방과 급식 관계자 사기진작에 나선다.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22명이 26일부터 5월 23일까지 20일간 각자 한 학교씩 22개교를 맡아 점검표에 따라 학교 급식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복수검수 실시, 조리, 배식 등 단계별 급식위생 안전관리 준수여부, 학생 및 교직원의 손 씻기 실천, 급식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 등 학교급식 전반적인 운영 사항이다. 또한 급식실은 상시전원을 사용하는 급식기구가 많은 만큼 화재예방 관리도 포함됐다.도교육청은 간부공무원 특별점검 외에도 교육지원청과 함께 도내 모든 학교에 대해 연2회 학교급식 위생 안전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급식 담당자 연수 등을 통해 학교급식 위생 안전과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도교육청 서연근 체육건강과장은 “간부공무원들이 학교급식을 직접 챙김으로써 학부모, 학생 등의 급식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질 높은 충남 학교급식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4-26 11:0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해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았던 학생 흡연율을 더욱 낮추기 위해 기본형 흡연예방사업 외에 학교별 특색사업을 추가로 시행하는 73개 심화형 학교를 선정해 중점 육성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학교흡연예방사업 심화형 학교는 도내 전체 학교의 10%가량으로, 나머지 모든 학교가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기본형으로 실시하고 있는 학교 흡연예방계획 수립, 흡연예방교육, 캠페인 활동, 교직원과 학부모 교육 이외에 학교별로 2~3가지 학교별 특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수 제작된 투명스크린에서 3D 영상을 투영하는 석성초등학교의 ‘홀리그램 흡연예방교육’, 금연의지를 다지고 건강한 마음을 함양하기 위한 아산중학교의 ‘금연다짐 새숨캠프’, 학생과 교사가 멘토-멘티 관계를 유지하며 금연의지를 다지는 금산산업고의 ‘금연성공 사제동행 등반대회’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도교육청은 학교흡연예방사업 심화형 학교에 별도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운영 담당교사에 대한 연수도 진행하고 있다. 25일 예산군 리솜 스파캐슬에서는 심화형 학교 운영 담당교사와 교육지원청 담당자 8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가 이뤄졌다.충남교육청 서연근 체육건강과장은 “지난 4년간 학교흡연예방사업을 운영한 교사들의 노력으로 지난해 제14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서 충남의 학생 흡연율이 가장 낮은 수치로 나왔다”며 “내실 있는 심화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성과를 이어가고 흡연율을 더욱 낮추겠다”고 밝혔다.충남교육청은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담당교사 연수 지원과 흡연예방 캠페인 활동, 흡연학생 지원을 위한 라이프코칭 프로그램 운영을 꾸준히 운영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4-25 16:5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자유학년제 및 연계학년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한 ‘수업준비OK 자료집’이 해가 갈수록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자유학년제 안착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17년 수업준비OK 활용연수에 참가한 교사의 98.7%가 자료를 현장에서 활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올해부터 2015 개정교육과정이 도입되며 수업준비OK 자료를 교과수업과 주제수업에 활용하는 교사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국어과 자료 개발을 맡은 천안동성중학교 한경화 수석교사는 “자료집이 교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 서로 자료집을 돌려보며 수업에 활용한 후 학생들의 반응과 결과를 공유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고 밝혔다.수업준비OK 자료는 학교마다 다른 교과서를 채택하는 상황을 고려해 교과서 내용 중 공통 주제를 추출하고, 프로젝트 학습, 문제해결 학습, 토의·토론 학습, 협동학습 등 다양한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모형을 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과정 중심 평가,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예시를 통해 교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했다.도교육청은 지난 2016년부터 자유학년제의 큰 축의 하나인 교실수업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교과교육과정 재구성, 학생중심 수업, 과정중심 평가로의 선순환 교육과정 운용을 위해 수업 자료개발 및 보급 사업에 주력해왔으며, 이는 충남만의 주요 특색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지난 4년간 총 10개 교과의 중1, 중2 학기별 수업준비OK 자료를 개발했고, 올해부터는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교육과정 변화를 반영해 1학년 1학기 자료를 다시 개발해 보급했고, 1학년 2학기 자료를 개발 중이다.도교육청 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자유학기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교육청은 올해부터 모든 중학교에서 자유학년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수업준비OK 자료가 학교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학생참여형 수업을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개발과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4-25 16:54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24일 서산고등학교에서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생 성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진학지도 역량강화를 위한 ‘단위학교 진학컨설팅’을 실시했다.단위학교 진학컨설팅은 충남진학교육지원단 교사들이 전문분야별로 영역을 나눠 컨설팅을 실시한다. 학교와 사전 협의를 통해 컨설팅 영역과 방향을 설정하는 사전 협의회, 사전 검토 및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인식하는 사전 검토 단계, 학교 실무자와 협의를 통해 대안을 마련하는 대안 수립 단계, 컨설팅 후 적용 과정을 지원하는 적용 지원 단계로 운영된다.이날 컨설팅에서는 대입전형의 중심인 학생부종합전형을 고려한 학생 성장 중심 교육과정 편성, 대입결과 분석 및 환류를 통한 대입 지도전략 수립, 학생 성장 중심 수업의 이해와 기록, 수업연계 활동과 기록 등 서산고가 요청한 4개 영역에 걸쳐 컨설팅이 이뤄졌다.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은 서산고 외에 4월 대산고, 5월에는 천안두정고와 천안불당고, 6월에는 부여고, 7월에는 천안신당고 등 5개교에서 단위학교 진학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 “교육의 성과는 단위학교 교사의 의지와 역량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면서 “단위학교 진학컨설팅을 통해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진학지도 방향을 철저히 검토 분석하고 환류를 통해 학교와 교사가 더불어 성장하는 단초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4-24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