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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오는 10월 12일 미동산수목원 일원에서 제1회 충북 숲해설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북 숲해설경연대회는 숲해설 시연, 사진 및 세밀화 3개 부문 대회와 숲체험 활동으로 진행되며 산림복지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복지는 숲을 통해 산림문화·휴양, 산림교육 및 치유 등 산림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경제적·사회적·정서적 지원을 말한다. 산림복지시설 : 자연휴양림, 수목원, 치유의 숲, 산림교육센터, 유아숲체험원, 숲길 산림복지전문가 :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유아숲지도사, 숲길 체험지도사지난 4월 17일에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충북숲해설가협회, 숲환경교육센터, 충주숲)이 공동주관하여 충북숲유치원협회, 충북산림치유지도사 협회, 한국산림문화협회, (사)속리산둘레길, 산림복지전문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복지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추진협의회를 통해 대회를 준비했다. 경진대회는 숲해설 시연부문, 사진부문, 세밀화부문에서 현장숲해설 시연 및 발표, 전문가 심의를 통해 대상(충청북도지사상)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산림청에 주최하는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대회 본선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참가작품 공모기간은 사진과 세밀화 부문은 9월 30일, 숲해설 시연과 숲해설 활동 우수사례는 10월 2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접수신청은 충북숲해설가협회(☏ 043-255-2845)로 문의가 가능하다. 또한 도민과 함께하는 숲체험 활동은 자연물 만들기, 손수건 물들이기, 목걸이 만들기, 유아숲놀이활동, ‘숲 도전 골든벨!’, 신원섭 전 산림청장 특강(산림복지전문가의 미래), 세밀화 전시전, 사진 전시전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다.충북도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복지전문가간 소통을 통하여 함께 배우고 나누고 즐기는 어울림 한마당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맞춤형 산림문화·휴양, 산림교육·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5 09:00

산림환경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유아 대상의 산림교육인 『나는야! 정이품송 손자나무』와 『사실~ 나도 곤충이야』프로그램이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산림교육프로그램은 국민들에게 산림의 필요성과 역할, 산림생태계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인증제도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의 교육내용, 운영인력, 안전관리, 시설물 등이 일정한 수준에 도달하였는지를 심사를 통해 확인하는 제도로 지금까지 126개의 프로그램이 산림청으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산림청으로부터 인증 받은 『나는야! 정이품송 손자나무』는 소나무 체조, 벼슬 받은 소나무, 날아라! 솔방울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정이품송의 유래 배우기와 소나무 관찰을 위한 교육이며, 『사실~ 나도 곤충이야』는 애벌레를 주제로 위장술과 곤충의 생태를 관찰과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한편, 미동산 유아숲체험원은 2018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110여개 유아교육기관에서 4,200여명이 참여했다. 매월 새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4계절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유아 전용 숲체험으로 형식이나 규칙, 통제와 제한은 최소화하여 유아의 창의성과 정서발달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최근 산림의 교육적 기능이 주목을 받으면서 유아숲체험원 또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산림교육프로그램인증 획득으로 차별화된 운영뿐만 아니라, 유아가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건전한 인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3 09:00

지구네밤농원 (충주시 주덕읍 삼청리 산 28)은 9월 특산품인 이평밤(중생종) 수확이 한창이다.7만9000여㎡ 의 지구내밤농원(충주시 주덕읍 삼청리) 김경일 권정아 부부는 밤 수확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이평 밤은 떫은맛이 없어 속껍질까지 먹을 수 있는 충주 특산품이다.2009년 운영하던 학원을 과감히 정리하고 귀농한 김경일 권정아 씨는 8년 차 밤 농업인이다.추운 겨울 따뜻한 군밤 생각이 절로난다.밤 효소를 만들었다고 소개한다.밤 효소를 맛보면 매년 담게 되요 자랑 ~~다양한 요리소스, 밤차로 드셔도 좋고요 주인장의 밤에 대한 예찬이다.지구네밤농원은 이평밤과 석추밤을 수확한다.이평밤은 겉껍질 제거후 속껍질까지 먹을 수 있다.석추밤은 일반 시중에 많이 유통되는 밤으로 생각하면 된다.밤에는 칼슘, 철, 칼륨 등과 비타민(B1, C, D)이 많은 영양식품이다.옛 부터 밤의 효능은 좋은 보약재로 사용했다고 전해오고 있다.특히 장, 위에 신기를 보한다고 하였고 근골이 상한 것과 어혈을 풀어 혈액의 순환을 도와준다고 전해온다.또한 아이들의 이유식과 쇠약한 사람의 건강회복에 좋은 영양식품으로 전해오고 있다.올 추석 충청북도 충주지역에서 재배한 햇밤으로 차례 상을 준비하세요!지구네밤농원은 820월부터 10월까지 수확을 하고 최고의 품질 좋은 밤을 선별하여 11월부터 로컬푸드 직매장과 리버마켓, 도토리 시장 놀장 등 소비자와 직접만나 소통하며 판매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특히 10월12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부평풍불 대축제에서 지구네밤을 만날 수 있고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잇다팜과 SNS 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지구네밤농원 김경일 권정아 부부는 전국의 농산물 열두 농가들이 모임을 갖고 올해의 첫 수확, 최고의 상품을 열 한 가정에 먼저 보내주고 판매를 시작한다.자기고장의 농산물을 회원들이 먼저 맛을 보도록 보내주어 서로 품평해주고 칭찬하면서 소비자들을 만나게 되니 자기들의 상품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특히 열두 농가에서 자기들의 소비자 혹은 회원들에게 전국의 농산물을 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2 07:13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9월 21일부터 개최되는 ‘제16회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 및 전시회’에서 수박연구소에서 출품한 식용 슈퍼 호박 등 5점이 장려상을 받으며 6년 연속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본 대회는 농촌진흥청, 한국 박과채소연구회 및 하동군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9월 21일부터 10월 7일까지 17일간 경남 하동북천 코스모스ㆍ메밀꽃 축제장에서 열리고 있다. 전국에서 수집된 출품작 중 크고 무거운 대형 호박, 형형색색의 화려하고 희귀한 박, 동아, 여주 등 각종 박과채소들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면서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시상은 슈퍼호박, 동아, 기타 박과채소 3개 분야로 나눠서 심사를 한 후 총 22점이 선발되었는데, 수박연구소에서는 총 7점을 출품하여 5점이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 중 무게가 50kg이 넘는 식용 슈퍼 호박은 과피색, 외형 등 품질이 우수하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품종 고유의 특성을 잘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은 동아, 벌꿀 장호박, 맷돌 호박 역시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었다.도 농업기술원 김태일 수박연구소장은“앞으로도 연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유전자원을 출품하여 도시민들에게 박과채소를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1 17:34

충북도는 추석 등 명절을 맞아 유기농식품 소비활성화를 위해 유기가공식품 선물용 소포장제 지원 및 친환경농산물 팔아주기 행사와 오는 10월에는 도시소비자와 함께하는 친환경농산물 현장체험행사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유기가공식품 선물용 소포장재 지원사업은 유기농식품 소비촉진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발효에 따라 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5억원을 투자하여 도내 25개소 유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유기가공식품 시중 판매금액 5만원이하 제품의 소포장재 제작비용을 업체당 2,000만원 내외로 지원하고 있으며, 유기가공식품 인증에 소요되는 비용도 일부지원(업체당 최대 80만원)하고 있다.특히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하여 도 및 시군에서 친환경농산물 팔아주기를 추진하였다. 향후에는 매달 친환경농산물 우선구매를 통한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그리고, 10월에는 도시소비자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 유기가공업체 등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현장 견학․체험함으로써 친환경농업인과 더불어 상생하는 기회를 가진다는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소비자의 건강과 안심먹거리에 대한 관심 증대에 적극 대응하고 홍보하여 유기농식품 소비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를 동력으로 유기농 생산을 견인 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1 17:33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에 재직 중인 공무원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를 인근 주택지의 주민들의 통행 도로로 무료로 사용하게 해 준 선행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주인공은 원예연구과 박의광 연구사(45세)이다. 박 연구사는 소유 중인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 소재 대지를 인근 주민이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지료를 받아야 하나 주민들의 사정을 고려하여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의사를 표했다.일반적으로 산정되는 해당 토지 사용료는 매년 130만원 정도 되며, 10년 사용할 경우 1,300만원에 이를 정도로 적지 않은 금액이다. 하지만, 인근 주민들의 처한 사정을 고려하여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줄 계획이라고 했다. 인근 해당 토지를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 주민에 의하면, “사정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매년 130만원의 비용이 지출될 수도 있었지만, 박 연구사님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 것에 대해 고맙고 위안이 된다”고 말을 전했다. 최근 뉴스를 보면 주택단지에 속칭 알박기 형식으로 토지주들이 도로 사용료를 청구하고 있으며, 사용료를 지불하지 않을 경우 도로 위를 바위나 자동차 등으로 가로막으면서 인근 주민들과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법적으로는 사용료를 지급해야 하겠지만, 해당 주민들의 사정이 불경기 등으로 매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지료지급은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각박한 요즘 박 연구사 덕분에 한시름 놓았다고 했다.박 연구사는 “인근 주민의 어려운 사정을 보았고, 해당 토지를 무료로 사용하게 해준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며, “안도하는 주민의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1 14:55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천안 광덕면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 인생나눔교실 충청권 기획사업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충청권 기획사업 는 멘티들이 지역의 멘토를 발굴해 지역의 이야기를 찾아보고, 동네 탐방을 통해 멘티들의 아지트를 담은 지도를 제작하는 프로젝트이다.는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천안 광덕면에서 총 5회차로 진행되었다. 기획사업을 통해 동네에 계신 아이들을 사랑하는 어른을 만나서 삶의 이야기를 듣고 세대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광덕면의 한 학생은 ‘우리 동네에 이렇게 좋은 어른들이 많이 계실줄은 몰랐다.’며 ‘앞으로 동네의 어른들을 보면 먼저 친근하게 다가가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인생나눔교실은 소통 단절·양극화 등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대 간 소통의 가치를 탐색하고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된 인문사업으로 선배세대(멘토)와 새내기세대(멘티)가 소통하면서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해 나가는 쌍방향 멘토링 프로그램이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공모사업으로 충북문화재단이 충청권 지역주관처로 2015년부터 연속 선정돼 국비 4억3천500만원을 지원받아 군부대, 자유학기제 중학교, 지역아동센터, 보호관찰소의 청소년, 청년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1천605여회 지원하고있다.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사업을 통해 멘티들이 마음껏 방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의 아지트와 동네 멘토를 찾아내어, 향후 장기적이고 일상적인 멘토링으로 연결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1 14:49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는 21일 오후 2시 유동인구가 많은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소방공무원ㆍ의용소방대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절‘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을 일제히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촉진하고 도민들이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대형화재 근절과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추진되었다주요내용으로는 "추석 명절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 오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촉진 설명 ▲리플릿 등 홍보용품 활용 주택용 의무설치 홍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구매 방법 안내 ▲홍보용 물티슈 및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대대적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권대윤 본부장은“추석연휴기간 동안 화재 등 크고 작은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도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과 긴급대응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북소방본부는 9월 21일 18시부터 9. 27일 09시 까지 7일간 도내 전관서 화재취약대상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긴급출동태세를 강화하는 등「특별경계근무」에 돌입 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1 14:30

충북경제자유구역청(본부장 임성빈)은 9. 20~21까지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외국군 장교들을 초청하여 충북경제자유구역 항공산업 현장 및 투자환경을 홍보하는 팸 투어를 실시하였다.이번 팸 투어는 인도네시아, 브라질, 이라크 등 16개국* 16명의 외국군 장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위산업체 국제교류업무 및 인적 자원 활용 등 체계적인 국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국방대학교 외국군 장교들은 20일 서울 방위산업 투자환경설명회를 시작으로 청남대 관람, 21일 헬리곱터 정비업체 RH Focus 견학, 충북경제자유구역 오송바이오밸리지구와 청주에어로폴리스지구, 오송국책기관 시설견학 등 최적의 입지여건이 갖추어진 현장을 방문하였다.성빈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은 ‘16개국 장교 여러분께서 본국에 돌아가시면 국방정책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임으로 우리청의 항공부품 산업관련 투자와 관광홍보에 가교역할을 기대하면서 이번에 마련된 인적네트워크가 지속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외국군 현황 : 인도네시아, 브라질, 몽골, 나이지리아, 사우디, 레바논, 페루, 미얀마, 이집트, 이라크, 인도, 태국, 캄보디아, 파키스탄, 키르키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1 14:10

우리 고유 민속 명절인 추석 연휴를 며칠 앞두고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민필기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9월 20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호계길 25에 위치한 소규모 복지시설인 “해뜨는 집 그룹 홈”을 방문하여 그룹 홈 내에 필요한 생활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고 시설장 면담 및 애로사항 청취 후 원생들과도 격의 없는 대화로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또한 연구원 대기보전과 직원들이 미리 방문하여 그 동안 ‘실내 공기질 관리법’의 관리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실내공기 오염에 대한 실태 파악이 어려웠던 소규모 복지시설에 실내 공기질 검사를 위한 총부유세균 및 포름알데히드 등 실내오염물질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환기주기, 청소 방법 등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안내 하는 등 무료 검사를 실시했다.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2017년부터 어린이, 노인, 장애우 등 사회적으로 취약하게 생활하는 도민들을 위하여 실내공기질 검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시·군에서 대상시설을 추천받아 경로당, 노인요양시설, 어린이집 등 50개 시설에 대한 검사 결과를 통보하는 등 사회적 소외계층의 복지를 향상하고 이용시설에 대한 건강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민필기 원장은 이번 검사를 계기로 취약계층에 복지가 한 단계 더 향상되기를 바라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쾌적한 환경조성에 큰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0 17:51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20일 충북TP 미래융합교육실에서「충북전략산업 전문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행정안전부, 충청북도와 함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충북TP, 참여기업, 전문연구인력 3자 협약으로 진행됐다. 「충북전략산업 전문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의 1차 협약으로 전문연구인력에게 매월 인건비 200만원(기업 자부담 10%이상)과 주거·교통비 20만원을 지원한다.충북TP 홍양희 기업지원단장은 “석․박사 우수인재 채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마련하고자 하는 충북도내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더불어 “청년들이 「충북전략산업 전문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을 통하여 지역에도 새로운 일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전문 영역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일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1차 협약을 포함하여 12개社, 전문연구인력 19명 모집되었으며 10월 31일(수)까지 수시 모집을 진행 중이며 조기마감 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충북테크노파크(http://www.cbtp.or.kr 홈페이지와 기업지원단 지역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0 17:48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라북도에서 일원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충북선수단의 결단식이 9. 20(목), 충북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이번 결단식은 충북체육회장인 이시종 지사를 비롯해 장선배 도의회 의장, 김병우 도교육감, 도내 경기단체 임원, 선수, 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의 필승 의지를 다졌다.한흥구 선수단 총감독의 출전 경과보고와 함께 시작한 이날 결단식은지난 여름 혹독한 훈련과 D-100일 4단계 강화훈련 등 치열한 경쟁을 이기고 참가한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패기와 함께 “선수단 모두가 도약을 이루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충북의 명예를 빛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이시종 충북지사는 이날 치사를 통해 “그동안 충북체육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매번 감동의 드라마를 펼치며 163만 도민의 긍지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며 “지난 8월에 열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충북 출신 선수단이 보여준 투혼과 영광을 전국체전까지 이어가 반드시 최고의 성적을 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에서 충북은 47개 전 종목에 임원 383명, 선수 1,118명 등 총 1,501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구성, 6년 연속 한자리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수단은 앞으로 종목별 경기일정 맞추어 소속팀별로 자체 출발하여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7일간 각 시․도 대표선수들과 고장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게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0 17:44

문화콘텐츠 관련 창작‧창업을 지원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청주시첨단문화산업단지 1층(구 연초제조창)에 문을 열었다.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2017. 5.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에 2,025㎡ 규모로인프라를 조성하고 9. 20.부터 본격 시동한다.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충북지식산업진흥원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며 5년간 국비, 도 및 시군비 11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공예, 공연, 영상, 교육 등을 특화하고 명품클래스 특강, 디자인 싱킹캠프, 365아이디어 공모전 등 크리에이티브 발상 및 기획력 강화 프로그램, 장르콘텐츠와 문화기술 융합 프로젝트, 스타트업 대상 프로젝트 자금 및 공간지원 사업, 스타트업 발굴 및 체계적 지원을 위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사업, 분야별 창작자 교류, 네트워크 파티 등 창작자 간 네트워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충북특화 문화생태계 조성과 성과창출 기반마련을 통해 미래 신산업 육성 토대를 마련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연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개소식은 2018.9.20.(목) 16:00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조현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 박문희, 이의영 도의원, 김일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콘텐츠진흥단장, 전국문화산업지원기관 협의회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개소식 행사는 음악&공연산업 창작자 발굴을 위해 지난 9월 1일 충북도청에서 진행된 라이징 스타콘서트 수상자 3팀과 2018년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천년의 숨결 진천 농다리 미디어 융복합 공연을 시연하고 층북콘텐츠코리아랩의 그간 추진 성과영상, 「내 맘대로! 내 멋대로! 유쾌한 창작 사고다발지역(思考多發地域)충북콘텐츠코리아랩」퍼포먼스,「콘텐츠로 세계를 홀리다」비전선포식, 시설투어로 진행되었다.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는 충북 콘텐츠코리아랩이 인프라 조성을 끝내고 드디어 콘텐츠 제작, 시제품 개발 등 본격적인 창작자 지원사업에 돌입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0 17:42

충청북도는 해양수산부의 내수면 수상레저 기반시설 마리나*항만 사업 대상지로 제천과 단양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마라나란? 스포츠 또는 레크리에이션용 요트, 모터보트 등의 선박을 위한 항구로, 항로와 계류시설 뿐만 아니라 주차장, 호텔, 놀이시설 등을 포함한 넓은 의미의 항만최근 수상레저 선박 숫자가 매년 20% 이상 증가하고 있으나 전체 선박의 1/3가량이 내수면에 분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수면 마리나는 2개소(서울, 김포)에 불과하여 해수부에서 친수공간 활성화를 위한 입지조건 검토 용역을 진행하면서 지자체로 부터 마리나항만 입지 예정지를 신청받아 전국 64개 후보지 중 12개소를 최종 확정한 것으로 충북은 충주댐 연계지역인 제천(청풍랜드)과 단양(하방리 수중보)이 선정되었다. 이로써 충북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는 없지만 내륙의 바다라 불리는 대한민국 대표 호수인 충주댐 주변 지역에 넓은 수변 공간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이고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을 갖추고 있는 제천과 단양 지역에 마리나 수상레저 기반시설을 확충할 수 있게 되었다.내수면 마리나나 해양 마리나는 요트 등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레저스포츠이지만 내수면은 해수면에 비해 잔잔하여 해양레저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초기 투자비용도 비교적 적게 들어 다양한 수상레저 선박을 즐기며 체험할 수 있어 내수면 마리나 이용객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준경 도 관광항공과장은 해양수산부에서 최종 선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20~`29) 수립 연구용역이 진행되면 향후 제천, 단양 두 지역은 사업추진에 대한 지원 근거가 마련되는 만큼 마리나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되 되며, 수상관광 자원을 활용한 수상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레저인구 증가로 지역관광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임을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0 17:39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20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청주공항 인근 에어로폴리스지구에 국내ㆍ외 첨단 방위산업체 유치를 위한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했다. 코트라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와 한국방위산업학회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엔 에르씬 에르친 주한 터키대사, 그레이스 퍼키 미국 국방무관 등 방산외교관과 보잉, 노드롭그루먼, 레이시온, L3, 대한항공, 한화 등을 비롯한 100여명의 글로벌 방산업체 전문가들이 모여 국내 방위산업의 발전방안과 에어로폴리스의 첨단 방산클러스터로 도약 가능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전개하였다. 이번 투자환경설명회에서는 국내 방산업계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른 절충교역제도 개선방향에 대한 업계의 솔직한 의견을 공유하고 바람직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고 특히, 방산협력 모범사례로 인식되고 있는 터키의 제도운용 사례가 소개되어 논의와 내용과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절충교역 : 해외에서 1천만불 이상의 무기체계 구매시 무기판매업체가 반대급부로 일정 수준이상의 기술이전, 물품구매 등을 해야하는 제도참석자들은 공군 17전투비행단, 19전투비행단과 공군사관학교 등 공군 전략시설이 위치하고 카이스트, 항공우주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첨단 방산역량과 인접하여 협업이 유망한 에어로폴리스지구의 사업여건을 주의 깊게 경청하는 한편, 외국인직접투자(FDI)가 절충교역의 일환으로 인정되는 현실을 감안하여, 외국인투자기업에게 세제감면 등 혜택이 주어지는 경제자유구역이 사업입지로 적합하다는데 공감하고 향후 사업추진 전략과 연계하여 에어로폴리스 입지방안 등을 심도있게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충북경제자유구역청 임성빈 본부장은 “이번 투자환경설명회를 통해 에어로폴리스지구에 대한 국내외 방위산업체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투자적지로서 에어로폴리스를 각인시키는데 큰 효과가 있었다며 앞으로 글로벌 방산업체를 대상으로 에어로폴리스를 적극 알리는 한편 금번 설명회에 참석한 국내외 방산업체와는 개별 상담을 통해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0 17:37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는“공무수행 중 발생한 민․형사 사건 법률지원”을 위해 충북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20일 충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 되었으며, 권대윤 충북소방본부장과 김준회 충북지방변호사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업무 수행 중 발생하는 각종 크고 작은 법적 분쟁에 대해 충북지방변호사회의 법률 지원을 통하여 법적 분쟁에 휘말린 소방공무원을 지원함으로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소방 활동을 수행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주요내용으로는 충북소방본부는 법률지원단에 소방행정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줄 소방실무교육 강사 추천과 필요정보를 제공하고충북지방변호사회는 소방공무원 법률지원단 구성 및 법률 상담, 피해사건 법적대응을 지원 한다.권대윤 본부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이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보다 적극적인 소방 활동을 수행하고 임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충북지방변호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0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