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4,881건)

기찬수 병무청장이 5월 1일(화) 사회복무연수센터를 방문하여 리더 교육과정에 입교한 사회복무요원 40여 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충북 보은에 위치한 사회복무연수센터는 2016년 3월에 개원하여 연 3만여 명의 사회복무요원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적인 기관으로,‘국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무요원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복무요원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고취하고 성실복무를 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리더과정은 사회복무요원 중 1년 이상 성실복무자, 사회복무요원 대표자 등 복무기관에서 모범적으로 복무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날 사회복무연수센터를 찾은 기 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교육을 받고 있는 40여 명의 교육생들을 만나 일일이 격려하고 담당 교육운영관의 노고를 치하하였으며,속리산 세조길을 교육생과 함께 걸으며 사회복무요원 고충과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기찬수 병무청장은 리더과정 교육생들에게 “복무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여러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귀감이며 자랑”이라며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성실히 복무할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1 15:47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병역의무 자진이행을 통한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슈퍼굳건이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무료치료지원 후원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슈퍼굳건이 만들기 프로젝트는 병역판정검사에서 시력,체중 등의 사유로 현역 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할 의무는 없지만 병역의무 이행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병무청에서 안과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산하 건강 증진센터, 지역 MBC, 대한태권도협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무료 치료(운동)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2018년 5월 현재 슈퍼굳건이 프로젝트에 도움을 주는 기관 및 병원의 수는 12곳이며, 2016년 제도 시행 이래 본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현역병으로 입영한 도내 병역의무자 수는 총 4명이다.이번 모집 후원기관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헬스클럽이며, 과체중 사유로 병역판정검사에서 4급을 판정받은 사람 중 체중조절 후 현역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에게 헬스기구 이용 등을 무료로 지원하게 된다.무료 치료지원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헬스클럽 관장은 간단히 팩스에 의한 신청서 제출로 참여할 수 있다.접수기간은 연중 실시하며, 신청서는 충북지방병무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출력 , 작성 후 충북지방병무청 고객지원과로 우편 또는 fax(043-270-1270) 전송하면 된다.김시록 충북병무청장은 “군복무를 희망하는 의무자들이 꿈을 펼칠 수 있음은 물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 많은 헬스클럽에서 이 사업에 관심을 갖고 사회 공헌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바란다” 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1 09:42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대한제과협회 충북지회(회장 이준영)와 함께 개발한 충북쌀 제과상품이, 도내 유명제과점에서 판매중이다. 이 제품들은 충북쌀을 신선한 상태로 도정·제분하여 카스테라, 쉬폰케이크와 과자 형태로 제조된다. 제과용 쌀가루는 ‘미면’ 과 ‘한가루’ 품종을 활용하고 있는데, 이들은 밥쌀 소비는 점점 줄고 밀소비는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해 농촌진흥청에서 제과용으로 개발한 품종이다. 농업기술원은 지난 5월부터 충북제과협회와 함께 꾸준히 실험한 결과 일반 밀가루 케이크처럼 부드럽고 촉촉하며 소화도 잘 되는 제과상품이 만들어졌다. 일반적으로 케이크용 밀가루는 특성상 아밀로오스 함량이 25%, 단백질이 8.5%인데, 2013년에 개발된 ‘미면’ 품종은 아밀로오스 함량 29%, 단백질 함량 8.4%로 밀가루 특성과 비슷하여 국수와 과자류를 제조하는데 적합하다. 밥쌀 소비가 줄면서 청주 등 일부 농가에서는 가공 용도에 맞는 특수미를 재배하고 있는데 미면도 그 중 하나다.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10월 제과협회 충북지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농업인이 재배한 쌀과 농산물을 이용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왔다. 이준영 제과협회 충북지회장은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디저트 케이크나 과자류는 글루우텐 없이 최상의 맛을 낼 수 있기 때문에 100%쌀가루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 며 “특히 카스테라와 쉬폰은 유명한 일본의 나가사끼 카스테라처럼 촉촉하고 부드러워 호응이 크다.” 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권혁순 과장은 “밀가루 소화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은 쌀가루 제품을 애용하면 좋을 것” 이라며, “이번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쌀가루케이크를 적극 애용해 준다면, 우리쌀을 중심으로 농업인과 제과인,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로컬푸드 체계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1 08:38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소장 지용관) 미동산수목원에서는 녹음이 짙어가는 5월을 맞이하여『산림과학박물관의 새로운 유물들』기획전시(5.1.~6.15.) 및 『미동산수목원 누름 꽃』 전시회(5.1.~5.31.)를 개최한다.먼저, 산림과학박물관에서 열리는 『산림과학박물관의 새로운 유물들』기획전시는 2017~2018년 중에 새로이 구입한 유물 중 38점을 엄선하여 전시하게 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유물들은 조선후기의 목가구류를 비롯하여 일제강점기의 충북관련 행정자료, 근현대 산림관련 자료 및 교재 등이 다양하게 선보인다.특히, 해방이후 발행 된 것으로 추정되는 삽화가 그려진 산림보호 포스터, 제대군인들을 위한 산림관련 교육용 교재, 충북도청 홍보용 화보, 속리산 관광 기념품 및 사진첩 등 얼마 전 까지 우리가 쉽게 볼 수 있었으나 이제는 자취를 감춘 다양한 현대 유물들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아울러 미동산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는『미동산수목원 누름 꽃』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우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풀꽃사랑회(회장 이무송) 회원들의 작품 30여점이 선보이게 된다.누름 꽃은 압화(押花)라고도 불리 우며, 흔히 들판이나 산에서 발견되는 야생화의 꽃과 잎, 줄기 등을 이용하여 회화적인 느낌을 강조하여 제작한 것으로 화폭 안에서 생생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싱그러운 5월을 맞이하여 준비한 두 전시회를 통해 산림의 중요성을 알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1 08:37

충북도가 올해로 7회를 맞는 ‘충청북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세계무예인들의 축제인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주제로 일반인 및 대학생(대학‧일반부), 고등학생(고등부)을 대상으로 전국 공모로 진행된다.공모분야는 가로등, 베너, 벤치, 펜스 등 공공시설물분야와 안내사인, 포스터, 상징조형물 등 시각매체분야로 나뉘며, 2개 분야 중 택일하여 개인당 1점(팀인 경우 2점)을 제출하면 된다.특히 응모자들은 이번 공모전의 주제에 부응하는 세계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인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인이 함께하는 화합과 평화의 스포츠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드는 참신한 아이디어 개발이 필요하다.작품접수는 오는 8월 6(월)부터 10일(금)까지이며 충북도 공공디자인 홈페이지(http://design.chungbuk.go.kr)에서 접수하면 된다.제출된 응모작은 충청북도공공디자인위원회 및 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의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으로 최종 수상자는 9월 7일(금) 발표한다. 대학․일반부는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4점, 입선 5점이며, 고등부는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 입선 5점으로 총 30점 을 선정하여 시상 할 계획이다.충북도청 관계자는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충청북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우수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발굴하여 공공디자인의 저변을 확대하고, 수상작을 공공장소에 활용하여 도민의 편의증진 및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다.”고 말했으며,또한 “특히 이번 공모전은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널리 알리고, 세계대회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발굴‧활용한다는 차원에서 그 의미가 새롭기에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많이 응모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모집요강은 충북도 공공디자인 홈페이지(http://design.chungbuk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1 08:35

충청북도는 농식품부가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에 2개소가 선정됨에 따라,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농업활동을 통해 농촌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공동체 육성을 위해 사업비 120백만원을 투자하여 사회적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사회적농업이란 사회에서 배제된 취약계층을 농촌지역 사회가 품어 안으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농업 활동을 말하며, 돌봄·교육·고용 등 다양한 사회 서비스를 공급하는 실천 조직을 육성하여 취약계층의 자활과 고용을 유도하여 사회통합을 지향하는 농업 활동을 말한다.금년 시범 사업대상자는 제천 농촌공동체연구소, 보은 성원농장이 농식품부의 3차례 종합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사회적 농업 진행에 필요한 강사비, 재료비, 교통비 등 프로그램 운영비 5천만원, 지역사회 연계 네트워크 구축비 1천만원으로 개소당 최대 6천만원을 지원 받는다.제천 농촌공동체연구소는 장애인·탈북학생 농업 체험, 농촌지역 고령자 치유농장, 귀농귀촌자 논 농사 1년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보은군 성원농장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농업교육과 장애인 가족 친환경 텃밭 가꾸기를 실시할 예정으로 위의 공동체들은 사회적 농업 가치 중 돌봄기능을 중시한 사람 중심 농업 구현을 통하여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기여 할 예정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사회적농업은 기존 생산성을 중시하던 농업에서 사람 중심 농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정부가 제시한 농정 분야의 새로운 정책으로서 우리 도에서도 정부의 정책 방향에 부응하여 사회적농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실천 조직을 지속적으로 발굴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1 08:34

- 4.21 ~ 5.13(23일간)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 각종체험, 이벤트, 37사 군악대 공연, 야생화 전시 등- 축제기간 월요일 정상개방, 예약 없이 차량입장 가능, 토요일 야간개장- 5. 5. 금. 어린이날 어린이 무료입장 및 걷기대회, 사생대회, 폰카콘테스트, 어린이를 위한 공연 등 게임이벤트- 5. 7. 월. 대체휴일 정상개관, 승용차 예약 없이 입장가능 37사 군악대공연, 에코시낭송회, 나도람예술단 공연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대통령 테마파크 국민관광지 청남대에서 4월 21일(토)부터 ‘화려한 나들이, 꿈과 행복의 추억담기’ 라는 주제로 열린 영춘제가 봄꽃의 화려함과 더불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5월 13일까지 23일간 열리는 영춘제는 축제기간 중에는 휴관 없이 청남대를 개방하고 있으며 월요일은 사전예약 없이 승용차량을 이용해 입장이 가능하고, 토요일은 21:00까지 야간개장을 하고 있다.5월 5일(토)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헬기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버블쇼’, ‘풍선아트’, ‘태권도시범’ 등 멋진 공연과 ‘키다리풍성불어주기’, 가족 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무장애나눔길 ‘걷기대회’, ‘폰카콘테스트’, ‘어린이사생대회’, 공굴리기 등 ‘게임과 이벤트’가 ‘경품추첨’과 같이 준비되어 있고 아동들을 위한 대형 ‘에어바운스 놀이터’가 5월 7일까지 운영되어 청남대 방문의 추억과 의미를 더욱 뜻있게 하고 어린이에겐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이어서 5월 7일(월)은 대체휴일로 예약 없이 승용차입장이 가능하며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전날로 37사 군악대 공연이 오후 1:30부터 펼쳐진다. 에코시낭송회의 시와 희극, 가수와 민요공연과 나도람예술단의 북춤, 통기타, 색소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1 08:33

도내 태양광업체, 이노비즈협회, 건설협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료기관 등으로 구성된 충청북도 대표단(단장 : 경제통상국장)은 지난 25일부터 2박 3일 간의 일정으로 라오스와의 경제통상교류를 위한 협력토대 구축과 아울러 건설, 전략산업, 의료시장 개척 및 우호교류사업을 위해 수도 비엔티안을 방문하였다.베트남에 인접한 라오스는 인도차이나 반도 내 국가 중 최근 투자 확대와 내수 증가에 힘입어 고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는 나라이며, 중국과 아세안 10개국을 연결하는 관문이라는 지정학적 위치의 중요성 때문에 중국, 태국, 베트남의 투자가 활발한 지역으로, 미래 동남아시아의 스위스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국가이기도 하다.이에 충북도는 수출, 건설수주, 기업투자 등 새로운 시장으로 주목하고 라오스와의 새로운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방문을 추진하게 됐다.도 대표단은 25일에는 비엔티안에 소재한 코트라 무역관에서 현지 시장과 경제상황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고 라오스 진출을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하였다.26일에는 보건부, 에너지광산부, 비엔티안시를 방문하여 도내 태양광산업의 라오스 태양광발전 건설 확대, 에너지분야 도내 기업의 라오스 진출, 의료기관의 의료사업 진출과 라오스의 의료서비스 확대, 도내 중소기업의 바이오 투자, 전략적 제휴를 위한 진출에 첫 발을 내딛는 성과를 거두었다.이 자리에서 캄마니 인티랏(Khammany Inthirath) 에너지광산부 장관은 앞으로의 협력관계에 기대를 표명하며, 라오스의 태양광 발전정책 분야에 많은 도움을 요청하였고, 이에 도 대표단은 하반기에 개최되는 솔라페스티벌에 장관을 비롯한 정부대표단을 초청하며 라오스와의 경제협력관계 구축에 청신호를 보였다.아울러, 27일에는 라오스 경제개발을 총괄하는 경제개발위원회를 방문하여 도내 신성장 전략산업 등 경제협력에 대한 포괄적인 합의를 이뤄 도내 기업의 라오스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한편, 충청북도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1 08:32

충북도는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가 제128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5월 1일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개최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모범근로자를 표창했다.기념행사는 근로자 및 근로자 가족 등 1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모범근로자 표창, 대회사, 축사, 결의문 채택, 구호 제창, 노총가 합창의 순으로 진행된다.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한기수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노동자들의 단결과 연대의 상징인 세계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모범근로자 표창에는 한일시멘트(주) 단양공장 김덕래 씨가 근무환경 개선 및 노사 상생의 문화구축 등 일하기 좋은 사업장 구현의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게 되었으며,삼화제지(주) 장덕진, 하이트진로(주) 청주공장 양승근 씨는 생산성 향상 및 직장 내 모범근로자로서 대통령표창을 수여받는다.또한, 노사화합과 조합원들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근로자 47명은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총 162명이 정부표창 및 자치단체장 표창 등을 수여받는다.이날 행사에는 충청북도지사, 충북도의장, 청주시장 권한대행, 청주시의장,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장 등이 산업현장에서 일터를 지키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대한민국 경제의 주역인 노동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근로조건 향상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1 08:31

충청북도는 4. 30일 도청대회의실에서 4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 임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반부패·청렴 특강을 실시했다.충청북도는 『청렴1등도 충북』달성을 목표로 공직자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도청 전 직원에게 15시간 이상 청렴교육 의무제 시행과 도 자치연수원의 다양한 청렴교육과정(사이버, 집합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아침 업무 시작 전에 청렴일일학습, 청렴방송 실시와 “건설공사 현장 허심탄회의 장 마련”, “청렴 해피콜제“ 운영 등 다양하게 청렴확산 문화를 펼치고 있다. 또한 청렴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하는 등 공직자 청렴마인드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최정수 강사는 “웃는 조직이 청렴성이 높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먼저 조직의 청렴문화와 간부공무원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하면서 웃음과 즐거움 속에서 소통하는 가운데 직원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케하여 부정과 부패를 차단하는 민주적 리더십을 강조하였고, 특히,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에 따른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는 등 열정적 강의로 공직자의 봉사정신과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청렴 결백 향상을 위한 의식전환이 필요함을 역설하였다. 한편, 충청북도 고규창 행정부지사는 “신뢰와 투명성”을 강조하고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부패없는 깨끗한 조직문화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하였고 향후 다양한 청렴시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1등도 충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30 17:39

충북도청은 4월 30일에 도청 청사 화재 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동부소방서와 합동으로 불시 무각본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사전예고 없이 연기발생기로 화재상황을 조성하고 통제관의 훈련메시지 부여를 통해 직원이 화재 경보벨을 누르고 119신고를 하면서 훈련이 시작되었으며, 상황발생 직후 직원 대피와 초기 화재진압, 구조구급훈련 등이 동시에 진행되었다.화재 훈련상황을 인지한 직장민방위대원들은 직원과 민원인들을 건물 밖으로 신속히 대피시켰으며, 자위소방대원들은 옥내소화전과 소화기를 이용하여 발화점을 초기 진화하고, 심정지 환자를 구조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등 초기대응훈련을 수행하였다.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사다리차로 본관 3층에 고립된 직원 등을 구조하고 화재진압을 실시하는 등 훈련은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실시되었다.아울러 훈련과 연계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응급처치 및 초기 화재진압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심폐소생술 교육과 소화기 사용요령 교육을 실시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도록 하였다.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소방관서 평가관을 배치하고 소방안전협회에서 개발한 무각본 훈련시스템을 도입하여 훈련대응 역량을 보다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훈련장비로 3D 화염발생장치, IOT(사물인터넷) 센서가 부착된 연기발생기를 이용하여 실제 화재현장과 유사하게 환경을 설정하였고, 대피인원 계수기, 카메라 모션이미지 센싱 장치 등을 통해 평가관이 훈련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보다 정확하게 훈련내용을 평가할 수 있었다.도청 관계자는 “이번 불시 무각본 훈련은 종전의 시나리오 훈련을 개선하여 자율적인 대응체계구축으로 실질적인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무각본 훈련에 공공기관이 솔선하여 참여할 수 있도록 시·군에 공유‧전파하여 도내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에 앞서 충북소방본부에서는 지난 3월 음성꽃동네에서 전국 최초로 사물인터넷 기술 등을 활용한 무각본 소방훈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30 17:37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밥맛 좋은 고품질 충북 쌀 생산을 위해 지역에 알맞은 품종을 선택하여 적기에 모내기를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우리지역에 알맞은 모내기 적기는 중부평야지 기준 중만생종은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이고, 조생종은 6월 9일부터 14일까지 이다. 중산간지인 제천과 단양지역의 조생종 경우는 5월 19부터 25일까지 이다.너무 일찍 모내기를 하면 낮은 온도에 초기생육이 지연되고, 후기 잡초 및 병해충 발생이 증가한다. 또한, 고온기 등숙(곡물이 익어가는 것)에 따른 호흡증가로 양분소모가 많아지고 동할미(금간쌀)가 늘어나 미질이 떨어지게 된다.너무 늦게 모내기를 하면 충분한 영양생장을 하지 못하여 수량이 줄어들고, 등숙률과 품질이 떨어질 우려가 높다.이앙 할 때 적정 포기 수는 평야지 기준으로 3.3㎡당 70∼80주가 확보되어야 하며, 포기수가 많아지면 포기 간 경합이 커져서 벼가 균일하게 자라지 못하게 된다.이앙 당일 벼물바구미,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세균벼알마름병 등을 동시에 방제할 수 있는 입제농약을 육묘상자에 처리하면 병해충을 더욱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한편 기계이앙과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는 무논점파 재배는 기계이앙 재배 보다 출수가 7~10일 늦어 파종시기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파종적기는 중부지역 기준으로 중만생종은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이고, 조생종은 5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다.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양춘석 과장은 “지역별 알맞은 품종을 적기에 이앙하면 수량 확보와 미질 향상에 유리하다.”며 “이앙 최적기에 모내기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현장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30 09:46

30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금년 1월 1일 기준 도내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 보다 평균 3.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개별주택가격은 단독, 다가구주택의 토지‧건물 합산가격이며, 도내 각 시‧군에서 4월 30일 총 21만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했다.도내 개별주택가격의 평균상승률은 3.35%로서 시․군별로는 옥천군 5.06%, 괴산군 4.92%, 보은군 4.89%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으며, 이는 개발사업 및 전원주택 수요증가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도내 최고가격 주택은 충주시 연수동 소재 단독주택으로 11억1천만원이며, 최저가격 주택은 보은군 회남면 소재 단독주택으로 1백6만원으로 조사됐다.이번에 공시된 주택가격은 금년 1월 1일 기준 가격이며, 그동안 개별주택의 적정가를 산정하기 위해 개별주택에 대한 특성조사와 한국감정원의 가격검증, 소유자의 의견청취와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시‧군 홈페이지 및 시‧군(읍‧면 ‧동)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개별주택의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해당 시․군에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6월 26일 조정공시하게 된다.충청북도는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부과 및 건강보험료 등 공공기관의 업무 기준자료로 활용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30 09:45

충청북도는 산나물‧산약초 채취시기를 맞아 산을 찾는 입산객의 무분별한 산나물 채취와 산림자원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5월 31일 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산나물·산약초 집단 생육지, 산불피해 우려지, 주요 등산로 주변을 중심으로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와 임도변 주차 차량을 조사하여 임산물 불법굴취 및 채취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입산자와 산나물·산약초 채취자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자, 산불감시원 및 산불진화대와 단속을 연계하여,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산에 들어가는 행위, 입산금지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산림내 임산물을 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다 적발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 규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산림 내 입목굴취 및 임산물 채취는 소유자의 동의를 반드시 얻어야 되며, 입산자들로 인한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밝혔으며,입산 전에는 반드시 시·군 산림부서에 문의하여 입산 가능여부를 확인할 것과 인화물질 소지, 불법취사 등 금지행위를 자제해 주기를 강조 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30 09:45

충북도는 문재인 정부의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18~’22)에 따른「충청북도 균형발전계획」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 승인을 받아 확정하는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최상위 계획으로 총괄 계획, 부문별 계획, 시도별 계획으로 구성되며,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잡힌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균형발전정책 비전 및 목표, 추진전략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수립된다.‘충청북도 균형발전계획’은 이 달부터 11월 말까지 수립할 계획이며,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전략(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 ‘18.2.1.)을 구체화하는 3대 전략, 9대 핵심과제, 43개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향후 5년간 충청북도 비전 및 목표, 발전전략의 밑그림을 그리게 된다.세부계획으로는 혁신도시 시즌2, 지역혁신체계 구축 및 활성화, 국가혁신융복합단지의 지정 및 육성, 국가균형발전 거점 육성, 시도간 연계협력 발전에 관한 사항, 지역발전투자협약 체결 등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및 사업을 발굴하여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특히, 기존 경부축 위주의 개발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던 강호축(강원-충청-호남) 의제를 부각시켜, 충북이 국토의 X축,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고, 청주권과 비청주권간 불균형, 농촌 인구감소 문제 등 도내 균형발전에 대비한 대응전략도 마련할 계획이다.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하여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창구와 권역별 공청회를 통하여 도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학·연·산 등 관련 전문가의 충분한 자문을 받아 최종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충북도 금한주 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균형발전계획을 통하여 충북이 국토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를 통해 충북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함께 하는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9 16:57

충청북도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충북도의 귀농귀촌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 양재동 aT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8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에 참가했다.160개 부스, 12개 시도가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충북도는 도 홍보관 4개부스를 마련하여 충북도에서 추진하는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상담원을 배치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유익한 자리가 되도록 운영함과 동시에 농촌체험휴양마을, 충북 6차산업 생산 제품, 충주세계소방관 경기대회 등 주요 도정도 함께 소개했다.또한, 도내 8개 시군(청주, 충주,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이 함께 참가하여 각 지자체별 귀농귀촌정책 및 주요 시․군정 홍보활동을 벌였다.도는 귀농귀촌 업무의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금년 1월 1일자로 농촌상생발전팀을 신설하였으며, 5대전략 23개 과제에 196억원을 투자할 귀농귀촌인 정착 및 성장발전을 위한 2018년 귀농귀촌 상생발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도내 귀농귀촌의 최근 3년간 현황은 2014년 27,240명, 2015년 31,045명, 2016년 31,784명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으며, 2016년 31,784명중 귀농인은 5.2%인 1,658명이며, 귀촌인은 21,415명으로 9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이러한 충북도의 귀농귀촌 증가추세는 그동안 꾸준히 박람회 참가, 귀농귀촌 맞춤형 정보제공, 지속적인 상담 및 홍보의 효과로 보여진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많은 도시민에게 충북도에서 추진하는 귀농귀촌인 및 지역주민 융화교육,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귀농인의 집 조성 및 창업자금 지원,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성화, 귀농귀촌인 인적자원 DB구축 등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함과 동시에 그동안의 귀농귀촌정책을 점검하고 타시도와 차별화된 정책을 개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청년, 귀농귀촌을 그리다“는 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9 16:56

충청북도는 올해 상수도사업에 정부 및 지자체예산을 포함 전년도 544억원 대비 30.5% 증가한 710억원을 투입하여 노후된 지방상수도와 소규모 수도시설을 대폭 개량함으로써 도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도민의 물 복지 향상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사업 사업비를 보면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비 287억원을 투입한다.상수도관 노후로 누수가 많은 보은, 옥천, 영동군의 노후 상수도관 150㎞ 정비와 노후된 단양정수장과 보은 교사정수장은 현대화된 정수장으로 대체 신설된다.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국비 50%와 군비 50%로 추진되는 사업이나, 충북도에서 군비 부담비의 25%를 지원함으로써 군의 재정 부담을 줄여 사업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농촌 면지역 주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해 22개면에 농어촌생활용수개발 사업비 228억원,낙후지역 소규모 수도시설의 정수 및 소독시설 설치, 노후 배수 지 및 관로 교체 등 214개소 개량에 복권기금이 투입되는 낙후 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비 131억원,노후 및 수질 부적합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을 위해 21개소에 소규모수도시설 개량 사업비 29억원,누수율 저감을 위한 노후관 교체, 블록 시스템 구축 및 누수 탐사를 위해 유수율제고 사업비 35억원이다.서범석 충북도 수질관리과장은 “노후 시설 개량 및 시설확충 사업 추진과 함께 수돗물 품질향상을 위해 수질검사 관리를 철저히 하여 수돗물 안정성 확보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용수 공급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9 16:55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4. 27.(금) 오전 충청북도청에서 장뱅상 플라세 前 프랑스 국가개혁장관 ,다니엘 올리비에 前 주한프랑스 문화원장을 접견하고△ 충북과 프랑스 간 민간 문화교류 △ 2018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국제행사 홍보 △ 직지 국내전시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장뱅상플라세(Jean-Vincent Placé)는 서울에서 태어나, 7세 때 프랑스로 입양된 한국계 프랑스인으로 프랑스 국가개혁 장관을 지낸 인물이며, 프랑스 규제개혁을 주도했고 녹색당 상원의원 원내대표를 역임하면서 협상의 귀재로 알려져 있다.다니엘올리비에(Daniel Ollivier)는 前 프랑스 문화원장으로 프랑스 라스코 동굴벽화의 광명 동굴 전시 주역, 프랑스 문화정책 강연 등 한불 간 문화 교류에 애쓰고 있다.이 지사는 장뱅상플라세 前프랑스 국가개혁장관 일행의 충북 방문에 환영의 뜻을 전하며, 오늘 방문이 충북과 프랑스 간 문화교류의 첫단추가 되기를 희망했다. 이에 장뱅상플라세 前장관은 충북과 비슷한 여건을 가진 프랑스의 도시 간 자매결연을 제안하는 등 충북-프랑스 간 활발한 문화교류 의지를 내비쳤다.또한, 이지사는 “현재 프랑스가 보유하고 있는 직지는 충북 청주 흥덕사에서 인쇄된 것으로, 독일보다 78년이나 앞선다.”며, 충북의 자부심인 직지가 충북에서 전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이지사의 요청에 장뱅상플라세 前장관은 “프랑스가 소유하고 있는 문화재 관련 문제는 민감한 부분이 있다.”“하지만,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을 만든 충북도민의 자부심을 이해하며, 직지가 충북에서 전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마지막으로 이 지사는 올해 10월 1일부터 개최되는 ‘2018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에 프랑스에서 많이 참석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영동 국악기제작촌에서 제작된 국악기 미니어쳐를 전달했다.장뱅상플라세 前 프랑스 장관은 딸의 한복 입은 사진을 보여주며 딸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7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