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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6월 18일(금) 학생자치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 중 1단계인 「Ontact 리더십 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 지역 중학교 88교의 학생 대표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학생 중심의 자치활동이 활성화되고,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자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단계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자치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은 총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 「Ontact 리더십 캠프」에서는 학생자치 역량 강화 리더십 특강과 학생대표들이 학교 및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도출해보고, 상호 평가하는 실습으로 진행된다. 2단계에서는 학교별로 창의적 학생자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천하며, 3단계에서는 연말에 학생중심 학생자치활동의 학교별 사례를 공유하며 차년도 학생자치 활동 계획을 수립하는 데 참고하도록 진행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 대표들의 자치활동 역량이 길러지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별로 창의적인 학생자치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8 16: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관내 동·서부 중학교(88교)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 6월 17일(목)부터 18일(금)까지 대전고교학점제 온라인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2022년 일반고 부분, 직업계고 전면 도입을 앞두고 관내 중학교의 인식 공유와 고교학점제 기반을 조성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One is You(원이쥬)’로 미래를 여는 대전형 고교학점제는 2022년 일반고 부분 직업계고 전면 도입의 준비 대상을 중학교로 확대하여 안내한다. 학점제형 교육제도 설계로 연구·선도학교 31교, 고교학점제 권역별 협의체 63교, 에듀테크 선도 고교 1교,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거점센터 1교,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49교, 교육나눔 실천학교 10교, 진로학업설계학교 7교를 운영하며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학생 중심 학교 운영을 위해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교육과정이수지도팀 59교, 학점제 학생 동아리 63교, 학점제형 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 학생 강좌 대학 2교, 대학 연계 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 대학 7교,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연수 프로그램 20여종, 대전고교학점제 추진단, 학부모지원단 34명, 교(강)사 인력풀, 학점제형 학교공간조성 지원, 홈페이지(http://djehcredit.com) 등으로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올해를 고교학점제 준비 원년으로 삼고, 2022년 고교학점제 일반고 부분, 직업계고 전면 도입을 위해 모든 교육공동체의 공감(共感)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8 16:29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6월 17일(목) 문지초등학교 주관으로 「제2회 서부연합어린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2021학년도 서부연합어린이회는 민주적 소양과 역량을 갖춘 민주시민 양성을 위하여 서부 관내 77개 초등학교의 각 학생 대표들과 온라인 참관을 희망하는 5학년 전교어린이 부회장이 함께 모여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제2회 서부연합어린이회는 각 학교 대표들에 의해 사전 발의된 안건인 ‘바른 학습 습관을 기르자’와 ‘올바른 인터넷 사용 습관을 기르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찬반 토론, 제안 표결, 실천 내용 토의 등의 과정이 학생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민주적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회의를 통해 결정된 사항에 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각 학교의 학생 자치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학생들의 협의 내용 중 학교 또는 교육청 차원에서 지원할 내용에 대하여 검토하고 학생 자치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서부연합어린이회를 통하여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참여와 실천중심의 민주시민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7 16:00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교실수업 혁신을 위하여 수석교사 학습공동체인 「대전수석교사 CQ」에서 공개수업 및 협의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수석교사들은 교내외 수업개선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다 해왔다. 「대전수석교사 CQ」는 “배움이 행복한 수업 퀘렌시아 만들기”라는 활동주제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육의 다양한 모습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수석교사들의 연구회이다. CQ(Class Querentia)에서 퀘렌시아(Querentia)는 스페인어로 “안식처”를 뜻하는 말로 원격수업과 대면수업 준비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교사들에게 “안식처”가 되는 연구회를 의미한다. 특히 6월 17일(목)에는 대전노은중학교에서 신진숙 수석교사가 원격수업기간 동안 생물의 분류단위, 분류방법, 개념 수업을 하고, 학생 과제로 몸 안의 생물에서부터 멸종 생물까지 지구상의 다양한 생물을 조사한 생물카드를 만들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과장은 “원격수업과 대면수업 각각의 장점을 살리고 수업의 내실화를 강화한 알찬 수업이었으며, 앞으로도 학생의 창의적 사고와 수업 내실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7 16: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단위학교의 학생 수요 맞춤형 소인수·다과목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고교학점제 과목콘텐츠 개발 교사연구회의 중간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고교학점제 소인수과목 콘텐츠 개발 교사연구회」는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고교학점제 운영 역량강화를 목표로 고교학점제 자료개발 활동을 위해 고등학교 교사들이 심화국어, 세계문화와 미래사회, 교육학, 고전과 윤리, 기초학력교과 등의 교과에서 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이번 교사연구회 컨설팅은 대전의 지역대표서점인 계룡문고에서 진행되었는데, 계룡문고가 지역사회의 생활문화 중심 공간을 표방하면서 고교학점제 도서를 모아 마련된 전용 도서코너와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돕기위한‘청소년 진로캠핑장 The 나’공간을 갖추고 있어 교재개발에 매진 중인 연구회 소속 교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다. 향후 대전교육청에서는 교사연구회를 통해 개발된 영상을 포함한 교수·학습 콘텐츠가 단위학교의 소인수 과목 운영을 위한 자료로 널리 활용되도록 적극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수·학습자료를 체계적으로 개발해 단위학교에 제공함으로써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는 학생의 성장을 돕는 고교학점제 안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7 13:0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7일(목)부터 7월 16일(금)까지 대전교육 청렴문화조성을 위하여 대전 시민과 교육가족이 참여하는 「2021 시민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콘텐츠 공모는 교육가족과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분야는 ①청렴노래 ②청렴표어캘리그라피 ③청렴수기 ④ 청렴웹툰 ⑤카드뉴스‧청렴포스터이다. 공모주제는 총 4가지로 다음과 같다.① 학교, 직장, 가정 등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청렴 관련 스토리② 청렴한 대전교육(학교, 교육청)을 경험한 사례③ 학교, 직장에서 경험한 갑질행위와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구성원들과 극복 또는 신고과정 사례④ 공공재정환수법, 이행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대전교육청공무원행동강령을 설명하는 정보성 콘텐츠 특히, 올해는 청렴웹툰, 카드뉴스, 청렴포스터분야를 새롭게 도입하였으며, 지난 5월 청렴지킴이로 선정된 4개 시민단체에서 청렴콘텐츠에 대한 심사와 홍보를 담당하게 되어 민·관 협력과 심사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정된 우수 작품은 대전교육청의 반부패·청렴 관련 교육과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3년간 공모전에서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청렴표어캘리그라피”작품들은 8월 대전교육청 1층 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으로 교육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교직원이 흥미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이번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에는 대전교육 청렴의식 함양을 바라는 많은 시민과 교육 가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7 13:0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사학기관 운영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6월 16일(수) 관내 학교법인이 경영하는 사립학교의 행정실장과 법인업무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재무컨설팅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교법인의 경영관리 역량 강화와 수익구조 개선을 유도하기 위하여 마련하였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사립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은 수익용기본재산의 운용 수익으로 경영학교에 학교운영경비를 지원하여야 하는데, 관내 학교법인의 경우 수익용기본재산의 보유액과 수익이 저조하여 경영학교에 지원할 수 있는 재정 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부족한 학교운영경비는 사립학교 재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위해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으나, 보다 쾌적한 사립학교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하여 법인의 수익구조 개선과 지원 확대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학교법인이 보유한 기본재산의 효율적 운영을 독려하기 위하여 자산관리전문가가 재무분야 컨설팅을 실시하여, 학교법인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대전교육청 조영준 재정과장은 “학교법인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최초로 실시한 재무 컨설팅은 법인의 경영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학교법인의 공공성이 강화되고 재정이 건전하게 운영되도록 각 업무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 실시하여 사학기관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6 17:51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위(Wee)센터는 6월 16일(수)부터 30일(수)까지 3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대전서부 위(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대전 서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집단상담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을 실시한다. 학부모 집단상담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의 부모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이순섭 마음소리 드라마치료센터장을 초빙하여 학부모들의 자기 탐색 및 자녀 이해를 돕기 위한 소규모의 집단상담의 형태로 진행된다. 학부모 집단상담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은 시작 전, 학부모를 대상으로 알아야 할 필수적인 청렴 교육을 실시한 뒤, 사이코드라마*(심리극) 형식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이 내면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연극적 기법과 다양한 기법을 통한 학부모들의 직접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심리치료 방법 집단상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모두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어서 위로가 되었다”며 “평소 털어놓지 못했던 내 마음속에 있는 말을 꺼내어 놓을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다”라면서,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자신과 자녀를 비춰보고,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6 17:5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6일(수) 대전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은 대전청소년수련시설협회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는데, 협약식이 진행되는 동안 화기애애하면서도 진지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대전교육청은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에 협력하고, 대전청소년수련시설협회는 대전광역시 관내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해 창의적체험활동, 자유학년제 운영 등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대전청소년수련시설협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근거하여 설립되었으며 수련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청소년체험활동, 청소년지도자 연수, 지방자치단체의 위탁 사업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관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전 관내의 학생들에게 더 다양하고 내실있는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6 17:4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덕구 3개 학원에서 학원 종사자 코로나19 감염으로 초등학생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였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인근 학원 12개원에 대해서는 집합금지명령과 송촌동 지역 146개원에 대한 방역소독을 대전시에 요청하였고, 6월 25일(금)까지 대덕구, 동구 학원 교습소 전체 754개원에 대한 휴원을 강력 권고하였다. 또한, 대전시 전체 학원강사를 대상으로 감염사실 조기발견과 전파 원천 차단을 위한 PCR검사를 6월 30일(수)까지 받도록 권장하고, 교육부에는 학원 종사자 우선 백신접종 건의하였으며 대덕구, 동구 학원·교습소 754개원에 대한 방역 전수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확진자가 발생한 11개 초등학교는 전문업체를 통한 방역소독을 완료하였으며, 이들 학교는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밀접접촉자에 대해서는 14일간 자가격리를 실시하게 된다. 11개 학교 중 7개 학교는 6월 15일(화) 오후 역학조사 결과 569명이 접촉자로 분류되어 관할 보건소에서 검사 중이며, 4개 학교는 6월 16일(수) 역학조사를 진행중에 있어 추가 확진자 발생 시 보건당국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교내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지난 4월 학원발 집단감염 발생 이후 특별 전수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또다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학원내 확진자 발생은 학교와 지역사회로의 전파로 직결되는 만큼 학원관계자 분들께서는 반드시 학원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해달라”며 당부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6 17:1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4일(월)과 15일(화) 이틀에 걸쳐 중학생 63명을 대상으로 대전월평중학교에서 평화‧통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화와 통일에 대해 표현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하였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학생들의 현장 체험활동이 줄어든 것을 보완하고자 이번 행사는 대면활동으로 계획하여 운영하였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대전월평중학교의 넓은 체육관을 활용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하였다. 행사 프로그램은 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와 연계하여 여는 마당, 통일로 가는 길, 통일탐정사무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통일로 가는 길에서는 분단의 역사적 배경, 통일 문제, 남북교류 등에 대해 이해하고 그 과정을 통해 스스로 통일로 가는 길을 탐색할 수 있었다. 통일탐정사무소는 학생들이 디지털 기기 활용 추리활동을 통해 통일과 북한 관련 지식을 익히고 통일 한반도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이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미래 통일한국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평화‧통일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5 17:25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6월 15일(화) 탐구·체험중심 수학교육 공간인 대전수학문화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계 및 지역사회 인사 2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대전수학문화관은 지난 2019년 1월 설립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총예산 70여억원을 투입하여 유성초등학교 운동장 부지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2,140제곱미터의 탐구체험중심의 수학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하였다. 탐구·체험중심 수학교육을 통한 미래역량 함양을 비전으로, 대전수학문화관은 첫째 탐구중심 수학체험을 통한 수학교육의 활성화, 둘째 수학문화 플랫폼 구축을 통한 수학 대중화 확산, 셋째 현장중심 교사지원을 통한 수업역량 강화를 운영목표로 삼고 있다. 1층의 수학체험관은 융합, 탐구, 미래, 놀이 4개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융합 1관은 대전시티투어보드게임·수학실로폰 등과 같이 수학융합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총 17종의 전시체험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탐구 2관은 분수게임·확률실험기와 같이 교과체험위주 콘텐츠로 수학의 기본 원리를 탐구할 수 있는 17종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미래 3관은 AI이미지·소리인식 프로그램이나 수학적 사실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보는 이매지너리 외에도 디지털로 즐기는 11종의 수학콘텐츠가 있다. 놀이 4관은 그래프 미끄럼틀, 입체비누막놀이, 모두의 스포츠와 같이 놀이와 함께하는 수학체험 콘텐츠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수학문화 대중화를 위한 공간인 2층에는 강의실 및 문화홀에 최신시설장비를 갖추어 수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수학프로그램 및 연수·워크숍 등을 운영한다. 열린공간으로는 책과 함께하는 휴식의 공간인 수타북스, 수학클리닉과 회의 공간으로 사용될 별길마당이 조성되어 있다. 대전수학문화관은 교과서 속 수학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탐구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일에는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5 17:22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특수교육대상영아(4명)를 대상으로 음악 그룹활동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음악 그룹활동은 또래와의 상호작용 기회가 부족한 특수교육대상영아들이 함께 모여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매월 3회 수요일마다 음악감상, 악기 탐색 및 연주와 같은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동화책 감상을 접목하여 활동이 이루어진다. 이번 활동은 동화책을 감상한 후 북, 마라카스, 핸드벨 등 다양한 모양과 소리를 가진 악기를 탐색 및 연주해보고 또래와 함께 파라슈트를 움직여보며 시각, 촉각, 청각 등의 감각을 일깨우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다양한 악기, 파라슈트와 같은 자료를 사용해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러운 대·소근육 발달을 이룰 수 있을 것이며, 또래와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타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및 사회성 증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또래와 함께 하는 음악 그룹 활동을 통해 영아의 사회성 향상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더불어 더욱 다양한 교육 활동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4 16:4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 중인 2021년 사업 대상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비전 세움과 미래 학습환경 조성 방향에 대한 사전기획 1차 컨설팅을 6월 11일(금)부터 6월 30일(수)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기존의 표준화된 공급자 중심의 학교 시설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미래교육이 실현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미래학교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 건물 설계 단계 이전에 지역, 학교 현황 및 교육 환경을 분석하고, 학교 구성원의 참여를 기반으로 미래교육 목표 및 미래 교육 환경 조성 방향 설정, 필요 공간, 배치, 형태, 규모 등의 적정화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기본계획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 단계이다. 사전기획 단계를 통해 미래학교로서의 비전, 학교 학습 환경 조성 방향, 미래학교 컨셉, 학교 공간 배치 방안 등이 도출되고, 이것이 설계지침으로 만들어져 설계자에게 정확하게 전달되어 미래학교가 만들어지게 된다. 이에 따라 대전교육청은 교육정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는 장학사 및 주무관으로 구성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실무 T/F를 조직하여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대상학교가 학교구성원의 미래교육에 대한 요구와 교육부 및 교육청의 교육정책 등이 잘 담아 미래학교에 대한 컨셉을 올바르게 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교는 미래학교 전환을 위한 도움을 받고, 교육청은 교육정책이 학교에서 실질적으로 실현될 수 있게 되며, 사전기획가는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 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정은 “학교건축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학교사용자가 미래학교 조성에 대한 방향성을 잘 설정할 때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고, 이를 위해 교육청에서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실무 T/F를 구축하여 대상학교에 대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4 16: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4일(월)부터 7월 12일(월)까지 대전지역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엠블럼, 캐릭터, 슬로건) 공모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 가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대전형 혁신학교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학교혁신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되었다. 공모 분야는 대전형 혁신학교*의 가치와 비전을 담은 엠블럼, 캐릭터, 슬로건 세 분야의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전 접수는 이메일(djedupol@korea.kr)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자세한 사항 및 관련 서식은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형 혁신학교(창의인재씨앗학교) : 학교 구성원들이 협력과 나눔의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도덕적 생활공동체를 형성하고 배움과 성장 중심의 수업 혁신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활동을 통해 삶의 맥락에서 창의적 인재로 함께 성장해 가는 학교(2021년 6월 현재 26교(초2교, 중 18교, 고 6교) 운영) 공모 결과는 7월 말 발표하며, 각 분야별로 6명 내외의 우수작을 선발하여 대전광역시교육감상 시상 및 소정의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여 수정‧보완 과정을 통해 대전형 혁신학교 상징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학교의 비전을 공유하며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배움중심 교육과정과 학생 참여형 수업의 실천을 통해 함께 성장해 가는 대전형 혁신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학생‧학부모‧교직원 등 대전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4 16:41

대전해든학교(교장 한도영)는 6월 14일(월) 오후 3시에 개교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당국의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치러진 이날 기념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과 대전광역시의회 우애자 의원, 교육청 관계자, 관련단체장, 학부모 및 학생 대표 등이 참석하여 개교를 축하했다. 기념식은 커팅식을 비롯해 경과보고, 교기 전달 및 학교 비전 소개 영상물 상영, 학교 시설 관람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전해든학교는 지난 3월 90명의 지적・지체장애 학생이 입학하면서 대전 북동부 지역 특수학교 교육의 첫 발을 내딛었다. 대전의 여섯 번째이자, 공립특수학교로서 네 번째로 개교한 대전해든학교는 옛 신탄진용정초 용호분교 부지에 설립되었으며, 2021학년도에는 영유아·초·중·고·전공과정 21학급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전해든학교는 개교 이후 학교교육설명회와 스마트팜 교육, 학교협동조합 ‘해든몰’창립 등의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쳐 왔으며, 앞으로 지역과 환경 특성을 살려 학교(급)간 진로직업 중점학교와 자연 친화적인 생태교육 등이 전개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을 위해 게이트볼장과 운동장 등 편의시설을 개방하여 학생과 함께 공동 활용하게 하는 등 지역과의 교류 또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해든학교 한도영 교장은 “대전해든학교 개교에 따른 특수학교의 지역별 균형배치로 학급과밀 해소와 대전 북동부 지역 학생들의 통학여건이 개선되었다”며 “특수교육에 대한 지원과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14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