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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뜨겁던 폭염이 막바지인 8월 중순부터 약 한달 간 가을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보호, 식품, 원산지표시, 축산물위생, 환경분야에 대한 유관기관 등과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총 11건을 적발하여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주요 단속사례로는 노래연습장은 밤 10시 이후에는 청소년을 출입시킬 수 없음에도 코인노래방에서 밤 10시 이후에도 청소년을 출입시킨 위반행위 3건, 식당에서 중국산 배추김치, 중국산 산 낙지, 뉴질랜드산 소고기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여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위반행위 3건,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축산물을 판매한 위반행위 1건, 영업등록(신고)을 하지 않고 식품을 제조 및 조리하여 판매한 위반행위 2건 및 허가받은 양을 초과하여 폐기물을 보관허가나, 허가를 받지 않고 폐기물처리업을 운영한 위반행위 2건을 적발하였다.도 민생사법경찰팀 관계자는 꾸준한 단속에도 반복적으로 유사사례가 적발되어 불경기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업주가 늘어나는 현실과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적발되지 않을 수도 있다며 아쉬워했다. 또한,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 원산지 거짓(혼동)표시 등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약간의 금전적 이익을 위해 저지른 사소한 실수가 엄청난 금전적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행정적, 형사적 처분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법을 준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앞으로도 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주요 적발․처분사례를 도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반복적인 위반행위를 줄이고 불법행위 신고 현수막을 제작 배포하여 도민의 적극적인 제보를 유도할 계획이며, 특히나 청소년 일탈을 방지하기 위해 청소년보호 취약분야와 시기별 성수식품에 대한 불량식품 제조, 원산지 거짓표시 등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여 반드시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2 17:40

충북도는 지방하천의 재해예방을 위해 괴산 달천 준설사업비 등 6억원의 예산을 2회 추경에 확보하여 유지관리사업에 추가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충북도는 지방하천 유지관리를 위해 매년 13억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하여 수목 제거, 제방·호안 정비, 하도정비 등을 실시하여 왔으며, 금번 2회 추경에 지난해 7월 수해 피해 지역인 괴산 달천 준설사업비를 포함한 6억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2018년 지방하천 유지관리사업에 총 1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게 되었다.도내 지방하천은 총 169개소, 연장은 2,030km에 달하여 하천내 토사의 퇴적, 하상 세굴, 제방비탈면의 침식, 하천시설물 훼손 등 크고 작은 유지보수가 필요한 실정이다.지방하천 유지관리사업은 도비 100%로 관할 시장·군수가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11개 시군에서 추진한 42개소 중 40개소가 준공되어 마무리 단계이며, 추가 시행하는 사업도 조속히 착수할 수 있도록 해당 시군에 즉시 교부할 계획이다.충북도는 재해위험성이 많은 하천구역의 수목 및 퇴적토를 제거, 통수단면을 확보함으로써 유수소통을 원활하게 하여 사전에 재해를 예방하는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2 17:39

충북도는「2018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계획」을 수립, 폭설․한파 등 겨울철 기상이변으로 발생되는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사전대비기간(‘18. 09. 20. ~ ’18. 11. 14.)동안 철저히 준비를 통해 본격 대응기간(’18. 11. 15.~ ‘19. 3. 15)동안 도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겨울철 자연재난(대비, 대책) 대응의 주요 추진내용은 ▲협업기능을 활용한 겨울철 재난관리 활성화 ▲24시간 선제적 상황관리 및 단계별 대응강화 ▲인명피해 우려시설(지역) D/B구축 및 집중관리 ▲신속한 제설대응체계 가동 및 국민 불편 최소화 ▲극한기상 대비 제설물자 상호응원체계 가동 ▲농‧축‧수산시설물 피해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구축▲한파에 따른 서민불편 최소화 및 취약계층 특별관리 추진 등이다.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기간에는 충청북도 20개 관련부서와 13개 유관기관에서 소속기관에 대한 사전대비 추진실태 지도 점검과 분야별로 실정에 맞는 예방·대책 등을 수립‧추진하고, 11개 시·군에서는 취약지역 및 시설물 일제점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상특보 발령 시 한 단계 빠른 상황판단회의 운영 및 4단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제설취약구간을 특별관리할 예정이며, 제설제와 제설장비 등을 준비하고, 선진 제설시스템 설치(자동염수분사장치, 스노우멜팅시스템 등) 점진 확대 등을 통해 선제적 제설 대응체제를 구축·가동하여 도민 불편과 겨울철 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예정이다.특히,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고립예상·산악지역을 특별 관리하고, 교통소통 대책으로 취약지역 및 주요도로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제설 인력·자재 및 장비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기로 하였으며, 농림·축산 시설 등에 대하여는 시설기준 적정여부, 규격품 사용 등의 주민계도를 강화하고, 농축산물의 겨울철 상황 대처 요령 등을 적극 홍보하기로 하였다.또한, 폭설 등 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2 17:39

충북도는 예상치 못한 사고와 재난 등으로 도민이 겪을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여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도민안전보험 제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민안전보험은 민선7기 “사람중심, 안심사회” 구현을 위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의 공약 중 하나로 사고, 재난, 범죄 등으로 도민이 사망을 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 생활안정 등을 지원하기 위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다.도민안전보험은 충청북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도민이(등록외국인 포함) 피 보험자가 되며, 도민 개개인이 별도 가입절차 없이 일괄 자동가입 되고 전출입자는 자동 가입 또는 해지 된다.또한, 보험에 가입되면 사고지역에 상관없이 도민 누구나 사고 및 재난 등으로 피해를 입을 경우 1500만원 한도 내에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보험가입 항목은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후유 장해 △강도 상해사망 △강도 상해후유장해 △자연재해사망(일사병, 열사병 포함)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 △의료사고 법률비용 등 9개 항목이다.도는 시‧군에서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면 보험가입에 필요한 예산을 일부 지원할 계획이며, 시‧군에서는 자체 실정에 맞게 보험항목 및 보상한도액 등을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할 방침이다.도 관계자는“최근 사회가 복잡화‧다양화 되면서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와 재난이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며 “위험상황으로부터 피해를 본 도민들에게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도움 줄 수 있는 최소한의 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2 17:38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10월 2일 한국교원대학교 학생회관에서 도 내 중부 및 남부지역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 350여 명을 대상으로 복무관리 교육과 모범 사회복무요원 포상을 실시하였다.사회복무요원제도는 공익목적 수행에 필요한 사회서비스 업무 및 행정업무 등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8월 말 기준 전국 5만 8천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복지시설 등의 복무기관에서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문화, 환경안전, 행정 등 각 분야의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충북 지역의 경우 현재 1천 8백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복무하고 있으며, 이 중 사회복지 분야가 53%로 가장 많다.사회복무요원의 복무형태는 현역병과 달리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복무하므로 성실복무 등 별도의 관리를 위해 복무관리 담당자에게 복무관리규정 등 교육이 필요하다.따라서, 충북지방병무청은 복무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복무관리 규정 및 관리방법에 대하여 연 2회(상‧하반기 각 1회) 권역별 순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복무기간 단축 등 병역법 개정사항과 복무사례를 전파하고 사회복무요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외부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공감대화법에 대하여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우수복무자 6명에게 충북지방병무청장 표창을 수여하여 사회복무요원들의 성실한 병역이행을 격려하였다.□ 충북지방병무청은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기본자세, 봉사정신 함양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사회복무연수센터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기관 담당자의 소통 및 역량 배양 등에 대한 교육을 연계하여 복무관리를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2 15:03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10월 2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10월 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전라남도에서 개최하는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충북선수단 출정식을 갖고, 충북기능경기위원회 임원진 4명(김병주 운영위원장, 민경찬 기술위원장, 안혁 기술부위원장, 권상원 선수단장)과 선수단 5명(청주공고 교감 김병일, 지도교사 조경호, 선수 김건, 뷰티움 우인숙, 충청대학 이은주)를 격려하였다.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충북기능경기위원회 권상원 선수단장에게 선수단 기를 수여하며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해 도의 명예와 자긍심을 전국에 드높여 달라”며 선전을 당부하였다.그동안 충북기능경기위원회는 지난 4. 4.(수) ~ 4. 9.(월) 6일간, 지방대회를 개최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선수들로 전국대회 출전선수단 구성을 통해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이날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해 왔다.아울러, 충청북도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와 함께 그동안 상위권 입상을 위한 도내 전략직종 워크숍을 개최하고, 추경예산 9,000만원을 추가반영하였으며 훈련 중인 충북공업고등학교, 세계쿠킹베이커리, 충북반도체고등학교, 청주농업고등학교, 쎈스홍, 청주하이텍고등학교를 각각 방문하여 출전 선수들을 일일이 위로하며 격려품을 전달해 왔다.한편, 충북선수단은 35개 직종에 출전선수 96명과 지도교사 69명 등 총165명이 출전하며 전년도 2년 연속 6위를 달성한 충북인의 저력과 기상을 바탕으로 금년에는 종합순위 3위를 목표로 땀과 열정을 쏟아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2 14:00

충청북도는 생후 6개월~만12세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병의원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초기 쏠림 현상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하여 연령별로 무료접종 시작일자를 달리하여 추진한다.추진일정은 생후 6~만12세 이하 어린이 및 만 75세 이상(1943년 이전 출생자) 어르신들은 10월 2일(화)부터, 만 65세 이상(1953년 이전 출생자)은 10월 11일(목)부터 11월 15일(목)까지 무료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지난해에 비해 2018년도에는 무료지원 대상 어린이가 생후 6개월~59개월 미만에서 생후6개월-만12세 이하까지로 확대되었으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대상은 지난해와 같다.충청북도에서는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65세이상 어르신 253천명과 어린이(6개월~만12세) 180천명에 대한 단기간 많은 대상자를 접종하는 관계로 안전한 접종을 위하여 각 해당 접종기간을 확인하여 접종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인플루엔자 무료접종 관련 상담은 보건소 및 보건복지콜센터(☎ 129)로 문의하면 되며,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http://nip.cdc.go.kr),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군 보건소 및 보건지소,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2 09:52

2018년 10월 1일 2018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이 청주예술의 전당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김수민 국회의원, 모에즈착촉 유네스코 사무총장 등 국내외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2018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은 2018. 10. 1.~10. 21. 21일간 청주 직지문화특구 청주고인쇄박물관, 청주예술의전당 등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손님들을 맞이하게 된다.올해는 2017. 7.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심사위원회로부터 국제행사로 최종승인 받고 처음 치르는 행사로 세계인쇄박물관협회(IAPM)총회 및 컨퍼런스, 제7회 유네스코 직지상 시상식, 역대 직시상 수상기관이 모여 직지상의 국제적 입지와 가치를 논의하는 직지상 2.0 라운드 테이블 등 국제행사가 진행된다.지난 9.12.~13.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 「직지를 말하다」특강 개최를 통해, 2018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사전홍보를 시작했다.그 외에도 그리운 내고향 강익중 작가의 글로벌 작가전, 공공미술프로젝트, 세계기록유산전, 직지로드, 2015년 발굴된 개성만월대 발굴유물전 등 다양한 전시, 공연, 음악회, 콘서트, 인형극, 토크쇼, 한복체험, 힐링산업체험, 사찰음식체험, 금속활자 전수 교육관, 근현대 인쇄 전시관, 1377 고려저잣거리, 책의정원 등 풍성한 볼거리 즐길 거리로 다양한 직지를 선보일 예정이다.직지는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돼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로 인류문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위대한 문화유산이다.충청북도는 직지의 세계화를 위해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개최,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청주유치, 세계인쇄박물관협회 창립, 유네스코 직지상 창설, 직지-3D문화데이터 구축, 직지 글로벌웹사이트 구축, 직지서예대전 등 직지를 소재로 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직지가 아직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어 안타깝고 우리 국민들이 직지를 직접 향유할 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21:00

○감사관실지방행정사무관손태진전,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기획관리실정책기획관실지방행정사무관박선희전, 관광항공과○재난안전실안전정책과지방행정사무관조연형전, 자치행정과○행정국자치행정과지방행정사무관홍은주전, 혁신담당관실○행정국민간협력공동체과지방행정사무관김선희전, 자치행정과○보건복지국식의약안전과지방행정사무관정태남전,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경제통상국경제기업과지방행정사무관김두환전, 국제통상과○경제통상국경제기업과지방행정사무관정선미전, 투자유치과○경제통상국전략산업과지방행정사무관이용일전, 경제정책과○경제통상국전략산업과지방행정사무관김태용전, 세정과○경제통상국국제통상과지방행정사무관박은숙전, 일자리기업과○균형건설국균형발전과지방행정사무관김경희전, 정책기획관실○문화체육관광국관광항공과지방행정사무관백준화전, 균형발전과○경제통상국에너지과지방공업사무관이충희전, 도로관리사업소 옥천지소장○경제통상국에너지과지방공업사무관정회복전, 경제정책과○경제통상국에너지과지방공업사무관김형년전, 전략산업과○경제통상국에너지과지방공업사무관정용각전, 전략산업과○농정국동물방역과지방수의사무관김정태전, 축수산과○보건복지국보건정책과지방보건사무관지용석전, 식의약안전과○의회사무처지방시설사무관이기영전, 수질관리과○농업기술원곤충종자보급센터장지방농업연구관안기수전, 농업기술원○농산사업소옥수수육종과장지방농업연구관정우춘전, 농산사업소22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17:33

충청북도는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시기인 동절기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10.1일부터 내년 2.28일까지 5개월간 가축방역상황실 가동, 방역취약분야 중점관리 등 특별방역종합대책을 추진한고 밝혔다.10-11월은 철새의 본격적인 도래시기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입 가능성이 높고,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금년 겨울에도 가축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도내 18개 유관 기관과 함께 공동대처 하기로 했다.이시종 충북지사는 상황실 운영과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는 특별지시(제23호)를 도 관계부서 및 시·군에 시달하였다.도 방역대책 상황실은 특별방역기간 동안 ① 상황실 운영, ② 비상대비 사전훈련 실시, ③ 오리농가 휴지기제 추진, ④ 조기 신고체계 구축, ⑤ 자체 역학조사 강화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관련 11개 분야 44개 세부 대책을 시행하고구제역 예방을 위해서는 ① 예방접종 강화로 면역력 향상, ② 취약농가 중점관리로 방역 사각지대 해소, ③ 차단방역 강화로 바이러스 유입방지 등 3개 분야 11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 방지를 위해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국경검역강화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이행해야 할 세부 대책을 10.12일 가축방역 가상훈련 시 시달할 계획이다.충북도는 가축질병 예방은 농장 현장방역이 가장 중요한 만큼 행정기관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축산농가 스스로 방역요원 및 예찰요원이 되어 농장 차단방역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10.1일 부터 위기대응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되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17:30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에서는 9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분야에서 제천시 이계옥(여, 60세)씨, 단체 분야에서는 늘푸른산악회 봉사단(대표 이상복)을 선정하였다.9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이계옥씨는 2001년부터 새마을부녀회원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지역환경정화, 김장담그기, 경로잔치지원, 다문화가정돕기, 바자회활동, 사랑의 밥차 지원 등 여러 분야의 자원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긴급재난활동, 국제행사 및 지역 축제에 자원봉사리더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는 1365서포터즈봉사단의 부단장으로 자원봉사센터의 모든 행사에 앞장서 참여해오고 있다.9월의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늘푸른산악회 봉사단(대표 이상복)은 산악회 모임을 봉사단체로 재결성하여 산악활동시 등산로 환경정비활동을 병행하며 봉사활동을 펼치던 중 회원들의 다양한 재능과 기술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2006년 늘푸른산악회 봉사단을 발대하고 이동목욕봉사, 복지관 배식봉사, 각종 행사 및 수해, 폭설피해 복구 등 다양한 영역의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17:30

- 12개 우수마을 선정, 마을별 3천만원씩 지원 -충청북도는 10월 1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2018년 충청북도 행복마을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올해 2단계 행복마을로 12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행복마을은 제천시 봉양읍 고산마을, 제천시 청풍면 고무재마을, 보은군 보은읍 어암1리, 보은군 회남면 산수리, 옥천군 청성면 구음2리, 옥천군 군북면 감로리, 영동군 황간면 누룩바우, 증평군 증평읍 둔덕마을, 괴산군 연풍면 분지리, 괴산군 청천면 좌솔마을, 괴산군 청천면 후영1리, 단양군 단양읍 도담리 등이다.이번에 선정된 12개 마을은 올해 1단계 사업에 참여한 18개 행복마을중 현장평가와 경연대회를 거쳐 우수마을로 최종 선정된 마을들이다. 道는 2단계 마을 선정을 위하여 지난 8월 22일부터 5일간 마을별 현장 평가를 진행한 바 있다.행복마을사업은 道 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저발전지역 마을의 주민화합과 공동체 회복을 통해 마을의 활력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2015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82개의 마을들이 참여하였다.행복마을사업은 마을 스스로 마을이 가진 어려움과 문제들을 자발적으로 극복하여 해결해 가는 사업으로,1단계 3백만원에서 시작하여 우수마을로 선정되면 2단계에 3천만원을 지원받아 마을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보다 다양한 사업들을 마을 스스로 결정하여 추진할 수 있게 된다.올해 18개 행복마을에서는 마을청소, 하천정비, 재활용품 분리함 설치, 꽃길조성, 가로수 식재 등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벽화사업, 쉼터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마을환경이 개선되었을 뿐 아니라,주민화합행사, 공동작업, 어르신 생신잔치 등 공동체 활동을 통해 함께 어울려 살고 싶은 마을로 변화되고 있다.귀농·귀촌인들은 마을을 위해 갖가지 재능을 기부하였고, 주민들은 마을 미관을 위해 본인들의 담장을 허물기도 하는한편 물리적으로나누어져 멀리 떨어져 있던 주변 마을과 수십년만에 마을행사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17:29

이시종 도지사는 10월 1일(월), 도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조회를 주재하며, 유라시아 대륙 진출의 전진기지로 강호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강호축의 핵심 SOC사업의 철저한 추진을 당부하였다.이시종 도지사는 지난 9월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고,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논의되는 등 최근 불고 있는 남·북 화해분위기와 관련,앞으로 남북간 경제협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남북경협에서 충북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무원부터 철저히 준비할 것을 강조하면서,남북 경제협력을 대비한, ‘남북경제 TF팀 신설’ 및 ‘남북교류위원회 신설’ 등을 적극 검토하고,공무원이 북한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치연수원 내 ‘북한과정 신설’과 ‘북한관련 설명회 및 토론회 개최’ 등을 추진할 것을 지시하였다.또한, “지금까지 한반도는 유라시아 대륙과 연결된 지정학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남북관계 경색으로 섬나라나 다름없었다.”며,현 남북관계 화해분위기는 우리가 한반도를 넘어 유라시아 대륙으로 진출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은 강호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호남·충청·강원이 원산을 거쳐 시베리아 철도로 연결하는 이른바 실크레일의 전진기지임을 강조하며, 철저한 추진을 당부하였다.특히, 강호축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국가균형발전은 ‘수도권에 대한 비수도권의 발전’, ‘도시에 대한 농촌의 발전’으로만 인식하였으나, 이제는 강원·호남·충청의 발전을 논해야 할 때임을 강조하며 “지금까지 강호축은 개념은 물론 비슷한 논의조차 없었으며,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강호축 핵심 SOC사업임에도 번번히 경제성의 논리에 막혀 제대로 추진되지 않았다”며,이에 대해 우리 스스로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17:28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그동안 매년 1회 선정해 오던 병역명문가를 10월부터는 매월 1회 선정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병역명문가란 ‘3대 가족(조부, 부․백부․숙부, 본인․형제․사촌형제)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하며, 충북지방병무청에서는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한 사람이 존경 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4년부터 병역명문가 발굴을 추진해 오고 있다.* 병역명문가 선정('04.~'18.):4,637가문 23,334명(충북지역: 336가문 1,768명)지금까지 병역명문가는 매년 1~2월 중에 신청․접수된 가문을 대상으로 3월 중에 선정해왔기 때문에 그 이후에 병역명문가가 되기를 희망하는 가문은 다음 해까지 최장 1년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충북지방병무청은 이를 개선하여 앞으로는 매월 병역명문가 신청을 받아 다음달 20일까지 심사하여 그 달 말일까지 결과를 알려 줌으로써 병역명문가 선정기간을 대폭 단축하여 선정된 병역명문가들의 편익을 높일 계획이다.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에 대해서는 병무청장 명의의 ‘병역명문가증서’, ‘병역명문가패’, ‘병역명문가증’ 등을 교부하며,병무청과 협약된 700여 곳의 국․공립 및 민간시설에서 이용료 감면 또는 할인 등의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앞으로도 충북지방병무청은 병역명문가의 우대혜택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병역명문가 예우 등에 관한 조례」제정협의 및 민간 시설 등 관계기관과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병역명문가 신청․접수는 종전에는 지방병무(지)청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 등으로만 가능했으나, 10월부터는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김시록 충북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 병역명문가를 적극 발굴하여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 보람과 긍지를 갖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병역이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