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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한국무역협회충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5월 1일(화)부터 5일(목)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중국 춘계 수출입교역전(3기)’에 도내 12개 수출유망기업을 참가시켜 611건, 1,584만불의 바이어상담과 더불어 67건 345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수출상담 성과인 834만불의 두배에 달한다.중국 춘계수출입교역전은 일명 캔톤페어라고 불리우며 매년 200여개국 19만여명의 전세계 유력바이어가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의 종합무역전시회이다.충청북도는 매년 춘계와 추계 캔톤페어에 참여하여 충북기업관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춘계 캔톤페어에는 ㈜빛담, ㈜비엔디생활건강, 삼조실업㈜, 씨앤티코리아㈜, ㈜골드라이너 등 12개 수출기업이 참가하여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펼쳤다.도내 참가업체 대부분은 전세계 유력바이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조만간 수출이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전하였다.친환경세제를 생산하는 ㈜비엔디생활건강은 이번 전시회에서 중국 선전의 바이어로부터 200만불 가량의 자동체 세제 제품의 OEM 발주를 받았으며, 오는 18일 바이어가 한국 회사를 방문하여 계약서에 사인하기로 합의하였다.또한 향수제품을 출품한 씨앤티코리아㈜는 파키스탄 바이어로부터 24만불어치 주문을 현장에서 받기도 하였다.접이식물병을 전시한 ㈜빛담은 캔톤페어 참가를 통하여 수차례 만났던 인도바이어로부터 연간 300만불 수출상담을 진행하여 조만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충북도 정진원 국제통상과장은 “앞으로 전세계 유력바이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고 규모와 방문객수에서도 최고의 전시회인 중국 캔톤페어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도내 유망기업의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09:17

충청북도는 5. 14(월)~5. 18(금) 5일간(사전경기 포함) 개최되는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석하는 선수 및 관객 등의 의료안전을 위하여 보건기관, 소방관, 민간의료기관ㆍ구급차 간 협업을 구축하여 의료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장애학생체육대회는 충주종합운동장 등 16개소 경기장에서 16종목 3,364명의 선수와 임원 및 보호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주경기장에는 의료지원본부가 설치되며 경기장마다 시군 보건소, 소방, 민간의료기관으로 구성된 의사 22, 간호사 58, 응급구조사 51, 운전 요원 61, 행정요원 57, 구급차량 61으로 총 310명이 의료지원반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여 신속한 의료지원를 전개할 계획이다.또한, 충청북도는 행사 기간 중 방역기동반(역학조사반)도 구성ㆍ운영하여 감염병 환자를 격리 치료하고 질병 정보 모니터망을 운영하는 등 전염병 감시와 방역을 강화 할 방침이며, 이와 함께 체전 기간 주 경기장에 상비약을 갖춘 임시약국을 설치하여 선수들과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충청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응급처치 및 신속한 이송을 위하여 권역별 응급의료센터 1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3개소, 지역 응급의료기관 11개소 등 지역 응급의료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였다.”며,“장애학생체전의 선수 및 관람객 등이 안심하고 경기에 임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의료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09:16

충청북도는 도내 수출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하반기 수출지원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충청북도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실시한 도내 수출기업 전수조사* 결과, 기업들은 바이어발굴(25.6%), 해외시장 정보 수집(17.8%), 환율변동(15.2%), 무역경영자금(14.4%), 해외인증획득(11.2%), 무역전문인력확보(9.9%)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하였다.* 2.14~4.5(50일간) / 도내 1891개 수출기업 대상이에 따라 충청북도는 바이어 발굴 기회와 해외시장 정보제공 확대를 위해 하반기 무역사절단 등을 3회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들의 이해와 참여를 돕기 위하여 연 1회 개최하던 무역통상진흥시책 설명회를 하반기에 한차례 더 개최하기로 하였다.한편, 충청북도는 금년도 중소・중견기업 수출지원 해외마케팅사업으로 총 81개 사업에 57억여 원을 투입하여 3411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스타트업 기업이나 네트워크가 부족한 기업들은 이 같은 정보에 취약하여 도의 수출지원 시책을 적극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충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CBGMS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http://cbgms.chungbuk.go.kr/)을 통해 연간 수출지원사업 일정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사업 참가기업 모집도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고 밝히며, 기업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8 16:42

충북도는 올해 처음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혁신적 기업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도내 기술 우수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바우처 사업은 사업화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내용을 수요자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충북도의 주력산업인 스마트IT부품, 바이오헬스,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의 전ㆍ후방 연관산업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금년도에 26개 내외의 대상기업을 선정하여 집중 지원한다. 그동안 지역 내 기업지원사업은 산업별 또는 수행기관별로 복잡하고 지원 프로그램이 혼재되어 있어 수요기업이 사업신청 시 지원정보부족과 신청절차의 복잡성 등으로 지원사업 신청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 바우처사업 도입으로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단일 창구를 통해 기업애로에 대한 선택적 바우처를 신청하고 활용하여 복수과제를 패키지형태로 지원받는 것도 가능해졌다.지원분야는 ▲ 시제품 제작 지원 등 제품개선 ▲ 포장디자인 등 제품고급화 ▲ On-Off라인 마케팅 지원 등 3개 분야로 기업별 최대 지원금은 2,500만원이며,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주관기관인 충북TP에 바우처를 신청하고 공급기관으로부터 기술지원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수혜기업은 신청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성장브릿지 멘토가 배정되며 사업계획의 수립에서 공급기관 매칭 등 과제 전반에 걸친 멘토링을 통하여 지원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업을 주관하는 충북테크노파크는 5월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상시 또는 수시모집을 통하여 도내 지원사업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며 사업신청은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7일간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 (http://www.rips.or.kr)을 통하여 신청하면 된다 충청북도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을 잡고 “이번 바우처사업을 통해 기존의 복잡하고 접근성이 어려운 기업지원사업을 개선하고 수혜기업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여 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하는 한편 사업화 성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8 16:41

충북도는 2018년 1분기 각종 경제지표들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높은 성장세를 지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해 대비 수출 22.5%, 고용률 0.7%p, 취업자 수 2.0%, 투자유치 0.4% 각각 상승했다.수출은 지난해 도정사상 처음으로 연간 200억불을 돌파하였고 2018년 1분기 누적 수출실적 5,629백만불로 지난해 같은 기간 수출실적인 4,595백만불보다 1,034백만불(증가율 22.5%) 증가했다. 이는 전국 증가율 10.1%보다 12.4%p 높은 수치로 전국대비 큰 성장세를 기록했다. 또한 같은 기간 무역수지 흑자는 3,954백만불로 전국 무역수지 13,244백만불의 29.9%를 차지했다.고용분야에서도 성장세를 지속 유지하고 있다. 2018년 3월 충북지역 고용률은 68.8%(전국 2위)로 지난 해 3월보다 0.7%p 상승했고 전국 고용률 66.1%보다 2.7%p 높게 나타났다. 취업자 수도 지난해 대비 2.0%(17천명증가) 증가하여 전국 증가율 0.4%보다 높다.2018년 1분기 투자유치(투자협약) 실적도 1조 2,43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0.4% 증가했다. 이는 투자유치 목표제, 수도권 노후산업단지 집중 투자유치 홍보와 신규산업단지 지정 등 투자환경 개선의 결과이다.충북도는 ‘충북경제 전국대비 4%’ 조기실현을 위해 금년도 2월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투자유치 확대, 수출증대,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등 11개 전략과제에 대한 2018년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경제통상국장실에 ‘충북경제 4% 추진상황 현황판’을 설치하여 수시로 점검하고, 지난 4월 12일에는 경제통상국장 주재로 1분기 실적 점검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전 직원이 충북경제 4%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충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미국 중심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에도 수출, 고용 등 충북경제가 좋은 성적표를 받은 것은 4% 충북경제 실현에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며, 앞으로도 충북경제가 전국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8 16:41

충북도가 강호축 개발사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시종 도지사는 2월 8일(화), 조명균 통일부장관을 만나 강호축을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이시종 지사는 이날 조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강호축은 국가 균형발전뿐만 아니라 남북교류와 평화통일의 축이라며,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강호축이 연계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충북선 철도(오송~제천)와 동해북부선(강릉~제진)만 연결하면 목포에서 제진까지 완전 고속화된 강호축 철도망이 구축되어 한반도 X축 교통망이 완성된다며, 향후 남북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충북선 고속화사업의 조기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또한 이 지사는 ‣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 북한 초청, ‣ 2019 충주세계무에마스터십대회에 북한 초청, ‣ 산림(묘목)분야 남북교류사업 지원, ‣ 태양광 발전시설 지원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며 향후 충북도의 대북협력사업 추진에 있어서 통일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충북도는 2018 남북 정상회담(판문점 선언) 이후 고조된 평화분위기 속에서 발 빠르게 남북교류 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추진중에 있으며, 지난 4월 24일에는 충청북도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개최하여 대북 교류사업의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준비상황을 점검한 바 있다.앞으로도 충북도는 강호축 사업의 국가정책 반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는 한편, 남북교류 협력사업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로 남북평화․교류의 중심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8 16:40

충청북도는 도민의 생활환경과 보행환경을 저해하는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해서 5월 14일부터 5월 18일까지 5일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합동점검은 도 및 시·군 4개반 13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불법 옥외광고물 관련 업무공유와 점검의 효율을 높이고자 시·군간 교차점검 방법으로 추진한다.도는 6.13 지방선거에 편승하여 불법 옥외광고물 난립이 예상되고 도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며 보행환경을 저해하는 현수막, 벽보, 전단지, 입간판 등의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합동점검을 사전 홍보를 거쳐 실시한다.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불법 및 안전위협 고정광고물, 부동산 분양 현수막 등 대량게시 불법 광고물과 거리의 가로수, 교통신호기 등에 부착된 불법 현수막, 에어라이트 및 입간판 등 도로변 미고정 불법 광고물, 음란·퇴폐적 내용의 문구가 쓰인 청소년 유해 광고물 등이다.합동점검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수거 등 즉시 조치하고 위반정도가 큰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며, 적발된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해서는 시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충청북도 변상천 건축문화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옥외광고물을 정리하고 바람직한 광고문화 확산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8 08:28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전시회인「BIO KOREA 2018 International Convention」이 5월 9일(수)부터 5월 11일(금)까지 서울 Coex 전시장에서 개최된다.「BIO KOREA 2018」은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행사로 충청북도, 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한다.행사는 450부스 규모로 국내외 300개 기업이 참가하며, 2만여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BIO KOREA 2018」에서는 국내외 우수 바이오기업이 참여하는 산업전시회를 비롯하여, 최신 산업 기술 동향 교류 및 토론의 장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포럼, 차세대 글로벌 헬스산업의 전망을 확인할 수 있는 컨퍼런스 등이 진행된다.또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Invest Fair, Medical Korea, Bio Job Fair 2018 에서는 국내 제약∙바이오 상장기업과 해외 임상시험 중인 제품 소개, 바이오산업과 관련된 각종 정책·제도 설명 및 인재채용정보 등 유용한 정보들이 제공될 예정이다.「BIO KOREA 2018」은 미래성장동력인 바이오산업 육성에 필요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제약·바이오국제컨벤션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충청북도는「BIO KOREA 2018」을 통해 충청북도가 국내 바이오산업을 견인하고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 해외 바이오 기업 유치등을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바이오산업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오송 바이오·의약산업 클러스터, 제천 한방바이오, 충주 당뇨바이오, 괴산 유기농바이오, 옥천 의료기기바이오 등 충북 전역을 5각의 바이오벨트로 묶어 육성하고 있는 충청북도는 전국 바이오 산업 생산량의 18%을 점유하고 있으며, 연구시설과 연구개발사업에 전국 12% 수준의 투자가 이루어고 있다.고규창 충청북도부지사는 “바이오코리아는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발전가능성을 보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8 08:28

충북도는 5월 8일(화) 충주공용버스터미널에서 도 및 충주시 공무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 해병대전우회 충주시지회, 충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충주단원 및 기타 유관기관 단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충주시 합동으로 안전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 재난책임기관의 역량 강화 및 도민 스스로 재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8.5.8.~5.18)」과 함께 진행된다.한편, 5월은 가정의 달, 가족단위 나들이가 가장 활발하면서 각별히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 충북도-충주시 직원 및 자율방재단 50여명은 가족 단위 나들이가 가장 활발한 시기임을 감안하여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앞장섰다.주요 내용으로는 ▲가정의 달,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집중 홍보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8.5.8.~5.18.)기간 홍보 및 안전문화 실천운동 전개 ▲생활 속 위해요인을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웹 및 앱」 등을 본격적으로 홍보하였다.충북도 관계자는 "나들이가 많은 5월, 특히 유원지 및 놀이시설 사고가 다른 달보다 2배나 많다“며, 나들이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안전수칙 준수 및 점검에 철저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8 08:26

충청북도는 오는 5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2주간 시‧군, 유관기관, 단체와 도민이 참가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한다.이번에 실시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안전한 충북 행복한 도민” 실현을 목표로 도와 시·군을 비롯하여 육군 37사단, 충북지방경찰청, 가스공사, 한국전력 등 140개 유관기관·단체와 도민이 참여하게 된다.금년에는 훈련기간이 1주에서 2주로 확대되고 최근 발생한 제천화재, 포항지진 등을 계기로 주민 스스로가 위급한 재난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 등을 숙지할 수 있도록 전 국민 지진대피훈련, 다중이용시설 재난대피훈련, 현장훈련 시 민간기업 참여 의무화, 도민 체험단 운영 등 도민·민간기업 참여도 확대된다.충청북도는 5월 10일 오전에 지진으로 인한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을 가정하여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위기관리 현장대응매뉴얼에 따라 문제해결식 토론훈련을 실시한다.오후에는 오창산업단지내 LG화학1공장에서 청주시, 금강유역환경청과 연계하여 22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골든타임내 사고대응 및 긴급구조, 유관기관 협업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현장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시·군별로 자체실정에 맞게 대형화재, 지진, 풍수해, 유도선사고 등 유형별 훈련과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 대피훈련과 지진대피훈련도 별도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군별 훈련내용 : 청주 지진(복합재난), 충주 대형화재, 제천 풍수해, 보은 지진, 옥천 대형화재, 영동 재난취약시설 화재대피, 증평 대형화재, 진천 지진(복합재난), 괴산 대형화재, 음성 대형화재, 단양 내수면 유도선사고훈련기간 중에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를 5월 14일 개최하여 민간단체에서 지원 가능한 물적, 인적자원 지원방안을 협의하고 중앙평가와 자체평가 및 훈련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보완해 나갈 계획이다.그와 더불어 어린이가 스스로 훈련을 기획하고 체험하는 어린이 안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7 10:17

충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2017년 실시한 「지방자치단체 열린혁신 평가」에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을 제출, 정부혁신 분야 국민평가 우수과제 5선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6천만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전안전부 주관으로 주민들이 참여한 혁신적인 사고와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인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혁신 사례를 민간 전문가 및 일반 국민으로 구성된 평가단에서 국민 체감도를 측정하여 선정한 것이다.그 결과 충북도에서 2016년 전국 최초로 도입하여 충북형 일자리사업으로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아 국민평가 우수과제로 선정되었다.이에 따라 충북도는 우수과제 선정 교부세로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가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사업참여 신청을 할 수 있도록하는 생산적 일손봉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행정안전부 열린혁신 우수과제 선정을 계기로 생산적 일손봉사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참여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면서, ”앞으로도 일손부족 농가와 중소기업에 더 많은 혜택을 지원해 드릴 수 있도록 정부예산 확보 및 전국적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7 10:16

지금 우리는 스마트 기기를 통하여 보다 자유롭게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더 편리한 생활을 즐기는 등 정보의 접근․이용을 작은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가능한 스마트한 세상에 살고 있다.하지만, 신체적 장애를 가진 우리 이웃에게는 어렵고 막연한, 그저 다른 세상으로 느껴질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보통신보조기기(점자정보단말기, 특수마우스, 영상전화기 등)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으나, 그마저도 구입가격이 높아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이에 충청북도는 이러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하여 제품 가격의 80%~90%를 지원해 주는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시행하며, 도에서 제품가격의 80%를 지원하기 때문에, 개인은 20%만 부담하면 되고,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에게는 기기가격의 90%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자는 주소지가 충청북도이고, 장애인복지법 제32조의 규정에 의한 등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에 의해 등록한 자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를 대상으로 하며, 보급대상 장비는 시각장애 유형 49종, 지체․뇌병변 유형 19종, 청각․언어 유형 33종 등 총 101종이며, 기기별 가격은 최저 30만원부터 최고 630만원 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보급을 받고자 하는 장애인은 5월 8일부터 6월 22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www.at4u.or.kr)를 통해 신청하거나 신청서 및 활용계획서를 작성하여 시․군 정보화부서(주민등록지 기준)에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제출하여야 하며, 서류평가와 심층상담 등 심사를 거쳐 최종 보급대상자를 선정하고 7월 23일 이후 개인부담금을 납부한 후 보급 받을 수 있다.충청북도는 본 사업을 통해 ’03년부터 지난 해 까지 총 2,363명의 장애인에게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하여 정보접근과 활용의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정보격차 해소와 함께하는 충북 건설에 앞장섰으며, 앞으로도 컴퓨터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조기기를 보급하여 사이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7 10:15

충북도립대학(총장 공병영)이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충북도립대학은 2016년부터 옥천교육지원청의 위탁을 받아 대학 내에 옥천진로체험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하면서 관내 청소년들이 적성을 찾아 미래를 설계하고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진로스쿨’, ‘진로축제’, ‘나의 길을 찾아서’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특히 학과와 연계한 양질의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됐다.다양한 체험처를 발굴하고, 진로체험의 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부가 시행하고 있는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이번 1차 인증에 292개 기관이 신청하여 체험기관 및 체험처의 성격, 체험처 환경 및 안전,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질, 지속성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전국에서 201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그 중 대학은 13곳으로 도내에선 충북도립대와 충북대 사범대가 포함됐다.이번 인증기관 선정은 앞으로 3년간 유효하며 인증마크 사용권한 부여, 전국단위 행사 시 교사‧학부모 대상 홍보,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관련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올해 옥천진로체험지원센터는 인증기관 선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수요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진로토크콘서트’, ‘레고공방’, ‘꽃길만 걷job’등 참신하고 획기적인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찾고, 다양한 직업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4 20:01

프랑스 그레노블 경영대학원 생명공학 과정 재학생 38명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이하 오송재단)을 방문했다. 그레노블 경영대학원 재학생들은 국가주도 혁신 바이오클러스터인 오송첨복단지와 첨복단지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오송재단의 프로그램과 시설을 견학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해 방문하고 있다. 학생들은 오송재단 연구 및 행정분야 직원과 동행하며 재단 내 핵심연구지원시설을 둘러보고 오송첨복단지의 역사와 미래 발전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한국의 바이오 메디컬 분야와 생명공학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오송첨복단지의 특징과 강점을 알게 되었다.학생들을 인솔해 온 그레노블대의 Arsia Amir-Aslani 교수는 “프랑스 뿐 아니라 세계 어디에도 바이오 신약 및 의료기기 제품개발을 전주기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 없다. 그런데 오송첨복단지는 그런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프랑스에서 바이오산업에 종사중인 학생들이 매해 오송재단을 방문할 때마다 많은 것을 배워가고 흥미로워 한다. 그렇기에 앞으로 그레노블대와 오송재단과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게 되기를 희망하다”고 말했다.이에 박구선 이사장은 “한국과 프랑스는 아시아와 유럽을 대표하는 바이오산업이 발달된 나라이이다. 오송재단과 그레노블대의 교류는 양국의 바이오 산업에 대하여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가고 바이오산업 발전방향을 교류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다. 그레노블대에서 희망한 것처럼 오송재단 역시 양국과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서로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4 17:10

충북도 전통주는 어떤 맛을 품고 있을까?2017년 한미정상회담과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 이방카 방한 환영행사 등 국가의 중요행사에서 “풍정사계”와 “여포의 꿈”이 공식주로 사용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술로 충북의 전통주가 선택되는 영광을 얻었다.충북도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충북도내에서 생산되는 이러한 우수한 전통주에 대하여 특별 판매·홍보 행사를 실시한다.각종 국가 중요행사에서 사용된 만찬주와 전국 주류 품평회에서 수상경력이 있는 13개 업체 37개 품목에 대하여 5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청주시에 있는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특별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소비자에게 일상적으로 접하지 못했던 전통주를 한 자리에서 맛보고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주 제조업체에게는 전통주의 우수성 홍보와 제품의 판로확보를 통해 경영안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한 행사이다.또한, 대기업과 지역 생산자의 상생협력 사업의 모범 사례로써 자리할 것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전통주 제조업체 대표자는 “우수한 전통주를 유수 백화점에 입점해 판매하고 싶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로 발전 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4 17:09

충북도는 4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이시종 지사님 주재로 산림청, 학계, 연구기관, 묘목생산자 협회 등 외부 전문가를 모시고 “국립옥천묘목원조성 연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추진방향과 중점분야 도출, 비전 및 목표설정 등 기본구상 수립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였다.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묘목산업 활성화를 위한 옥천묘목 성장 동력 확충으로 충북도가 묘목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첨단묘목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국립옥천묘목원 조성사업’은 묘목산업 발전과 산림을 고부가가치의 산업으로 육성하고,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자원·관리를 통한 묘목산업의 기계화, 자동화, 첨단화 등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묘목산업특구로 지정된 옥천지역을 대상으로 19대 대통령 충북 지역공약 사업으로,묘목공원 및 묘목유통센터, 재배농가와 판매농원이 연접한 옥천군 이원면 일원으로 50ha 부지에 1,000억 원을 투입하여 2025년 까지 조성 할 계획으로 묘목자원을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천연 신소재 묘목연구 및 생산단지와 묘목 문화 복합단지 등의 도입시설을 구상하고 있다.특히 이시종 지사는 “4. 27 남북정상회담으로 이제 남북교류가 활발해 지면 제일 먼저 북한에 갈수 있는 것이 묘목이라고 생각 된다며, 옥천 묘목산업이 전국중심에서 세계중심으로 도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앞으로, 충북도는 타당성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11월말까지 추진하고 10월경 중앙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하는 등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4 17:08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기술 습득과 정착을 위하여 ‘2018 선도농가 현장 실습교육 도단위 연찬회’를 5월 4일(금) 농업기술원 생명농업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찬회에는 선도농가(멘티) 65명과 신규농업인연수생(멘티) 66명 등 131명이 참석하였다.이 자리에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추진방향 설명과 신규농업인연수생․선도농가의 상호간 역할, 교육 추진사례, 화합과 성공 다짐 결의, 종합토의 등이 이루어 졌다.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대상자는 농촌으로 이주한 5년 이내 신규농업인 또는 40세미만 청장년들이다.이들은 이주지역의 선도농업인과 멘토-멘티 협약식을 거쳐 3-7개월간 선도농가는 농업현장에서 영농기술 노하우와 농촌생활에 대한 적응방법 등을 직접 신규농업인에게 전수하여 농업 창업역량을 강화시켜 현지 적응과 정착률을 높이는 교육이다.교육에 참여하는 신규농업인에게는 교육훈련비로 월 80만원한도에서 멘티수당이, 선도농가에게는 월 40만원한도로 멘토수당이 지원되며, 수당은 멘토와 멘티의 참여 시간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한병수 과장은 “앞으로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더욱 활성화하여 농촌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많은 사람들이 선도농가와 멘토링을 통해 현지 정착률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4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