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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가 당초예정된 하계휴가*도 연기하며 ‘정부예산확보’ 및 ‘도정 현안해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시종 도지사는 7월 30일, 도청소회의실에서 ‘2019년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보고회’를 주재하며, 내년도 정부예산의 추가확보를 주문하였다. 이날 회의는 기획재정부 2차 심의가 마무리됨에 따라,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미반영사업에 대한 추가 예산확보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회의에 앞서, 이시종 도지사는 ‘기재부 2차 심의 미반영 사업’들에 대하여 국회 심의 전까지, 기재부 및 중앙부처의 사업별 요구사항을 적극 이행하고, 핵심사업에 대해서는 국회·기재부·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사업논리를 적극 설명할 것을 당부하였다. 노근리 사건과 관련하여, 우리도는 ‘노근리 세계평화포럼 개최’를 비롯한 관련사업을 발굴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이라고 말하며, 최근 미국 장로교(PCUSA) 중심으로 노근리 사건에 대한 사과표명과 피해자 보상을 추진하고 있으나, 종교단체나 민간중심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 뒤, ‘제주 4·3사건 피해보상 사례’를 참고하여, 내년이 아니더라도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정부차원의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건의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어 지난해 우리도가 ‘오리휴지기제’등의 사업추진으로 AI와 구제역 발생에 따른 처리비용(국비 270억~280억원 정도)을 절감했음을 강조하며,중앙부처에 절감한 국비 만큼 국비지원을 건의하는 한편, 내년도 정부예산 요구사업인 ‘구제역·AI방역 상설거점 세척·소독 시설 운영비 지원’등 해당사업의 지원을 적극 요구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이시종 도지사는 도민의 의료복지를 위해 ‘의료원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30 16:20

충북 충주 출신으로 기획·행정은 물론 재정 전문가로 통하는 이우종 충북도 기획관리실장이 31일자로 부임 100일을 맞는다.이 실장의 지난 100일은 도정에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전 분야를 넘나들며 충북미래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행복결혼공제 사업에 중소기업·농촌 청년근로자까지 참여 기회를 확대시켰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11개 사업의 국비를 확보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전국 유일 7년 연속 정부합동평가 상위권 달성하였다.특히 '강호축' 국가균형 반영을 위해 국회, 중앙부처와 8개 시도의 협력을 이끌어냈으며, 남북교류 활성화를 위해 강호축 핵심인 충북선철도(오송~제천) 고속화의 필요성을 강조해 오면서, 정부차원의 추진을 위한 강호축 제5차 국토종합계획과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종횡 무진하는 등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데 숨은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또한, 이시종지사의 민선7기 비전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한다. 도정목표인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5대 도정방침인 '젊음있는 혁신성장', '조화로운 균형발전', '소외없는 평생복지', '향유하는 문화관광', '사람중심 안심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도지사 공약사업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마련하는데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최근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힘을 모아, 현재 기재부 심의 중인 충북사업이 한 푼이라도 더 반영될 수 있도록 수시로 기재부를 방문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발품행정도 마다하지 않고 있으며,올해 사상 유례없는 폭염에 경로당과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충북의 효자노릇과 따뜻한 동료애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한편 소통력과 판단력이 뛰어난 관리자로 평가받고 있다. 항상 따뜻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30 16:20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병역판정검사 결과 신체등급 5‧6급 판정대상자 및 검사결과 이의를 제기한 사람 등에 대하여 신체등급 판정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중앙신체검사소에 정밀검사를 의뢰하여 그 결과에 따라 판정하고 있다고 밝혔다.병역면제 판정의 2심제 운영은 군 병원 정밀검사 폐지와 함께 병역판정검사와 관련한 청탁 압력이나, 부조리를 예방하기 위하여 2001.3.27. 병역법 시행령을 개정으로 시행되고 있는 제도이다.정밀검사를 담당하고 있는 중앙신체검사소는 2002년 서울지방병무청 부지 내 건물에서 업무를 시작했으나, 신체검사 공간 협소 및 수검 동선 불편 등으로 2013년 1월 대구광역시 동구 혁신도시로 이전하였다.정밀신체검사는 각 지방병무청에서 의뢰된 대상자에 대하여 검사 15일 전부터 해당과 전담의사들이 수검자들의 신체검사 관련자료 등을 검토하여 수검자의 질병 정도를 파악한 후 면담, 현장 검진, 질병관련 자료, 자체 검사 결과 등을 종합해 신체등급을 판정한다.또한 기본에 충실한 검사를 위해 과목별 일일 수검인원을 10명 이내에서 예약제로 유지하고 있으며, 신체등급 판정이 까다로운 내과, 정신과 등 7개 과는 2명의 전문의가 함께 면밀한 검토를 걸쳐 합의 판정을 하고 있다. 충분한 검사와 의무자료를 검토한 후에도 신체등급 결정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신체등급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을 하고 있다.올해 충북 병역판정검사장에서 정밀검사 의뢰된 사람은 검사결과에 이의를 제기한 41명을 포함하여 168명으로 현재까지 163명이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검사인원의 55.8%에 해당하는 91명이 5·6급 병역면제를 받았으며, 4급 보충역 33명(19.6%), 재검대상 및 위탁검사 등으로 병역처분이 결정되지 않은 사람은 27명(16.5%)이다. 또한 12명이 현역으로 처분되었는데 이들 중 11명은 이의제기자이다.아울러 병역면제 판정의 2심제 운영에 따른 의무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외관상 명백한 사람과 비리개입 소지가 없는 질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30 11:26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쌀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쌀눈을 이용한 가공품을 개발하여 지난달 29일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다.식생활의 서구화, 먹거리 다양화로 밥쌀 소비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쌀 재고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현미의 경우 건강한 이미지는 있으나 껄끄럽고, 소화가 잘 안되며 보기에도 좋지 않아 도정작업을 통해 쌀눈이 많이 떨어져 나간 쌀이 여전히 많이 소비되고 있다. 쌀은 영양소가 대부분 쌀눈에 있다는 것은 많은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으며, 비타민 B 등의 다양한 비타민류, 가바 및 섬유질 또한 많이 함유하고 있어 먹지 않고 버리기엔 아까운 것이 사실이다. 또한 대부분 미강과 섞여서 퇴비 등으로 쓰이는 것이 쌀눈 소비의 실정이었다.이에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17년부터 쌀 소비 촉진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연구를 진행 중에 있으며 그중 쌀눈을 첨가하여 스프레드와 양갱을 제조하였을 때 비타민 E 함량이 넣지 않은 대조구에 비해 최대 5배 이상 증가하였고, 항산화활성 등의 생리활성이 좋아진 것을 발견하였다. 또한 쌀눈 양갱의 경우 단맛을 감소하고 씹힘성은 좋아졌고, 잼처럼 빵에 발라먹는 쌀눈 스프레드의 경우 땅콩과 더불어 쌀눈 첨가로 고단백 식품 섭취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쌀눈 가공품의 경우 다양한 가공업체에 기술이전이 가능하며 본 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도유 특허기술을 도 농업기술원 홈페이지(http://ares.chungbuk.go.kr)에 개시하였고, 기술이전을 희망하는 업체들은 소정의 조건을 확인 후 기술이전을 받을 수 있다.충북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엄현주 박사는 “이번 개발 제품은 쌀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앞으로는 쌀가루 등 쌀 전체를 다소비할 수 있는 가공품을 개발 중” 이라고 하였고, “기술이전을 통해 쌀눈 등의 가공품이 빠른 실용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30 09:10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27일 오후 진천군 광해원면 소재 장애인보호작업장과 피해규모가 큰 진천읍 축산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폭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이례적으로 조기에 발효된 폭염특보로 인하여, 충북에서는 사망 1명 포함 8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였으며 200,206마리(닭 199,931, 돼지 275)의 가축피해가 발생되고 있다.이미, 충북도에서는 지난 16일 충북 전지역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되면서 선제적 예방을 위한 도지사 특별지시(제22호)를 시달하였다. 이에 따라, 도 및 시군 T/F팀 321명이 일일 상황근무를 실시 폭염 대비 총괄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재난도우미 100,090명 안부전화 67,929회, 무더위쉼터 2,654회 방문 실시 등 폭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전광판 알림, 가두방송 2,687회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또한, 지역건설사와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주요 노선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축산농가 온도저감시설 설치, 하천변 임시물놀이장을 주말 무료개장하여 어린이 쉼터를 제공하는 등 폭염 대비 도민의 건강보호와 생활안정을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시종 도지사는“도민의 행복시대를 여는 가장 기본적인 요건은 재난으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소리 없는 위험으로 다가오는 폭염에 대하여 취약계층과 노약자, 축산 분야를 중점으로 피해예방을 위해 다방면에서 철저히 대처해달라”고 주문하였다.아울러, “재난안전특별교부세와 재해구호기금을 폭염대책비로 적기에 추진하고 폭염이 해소될 때까지 상황유지, 지속적인 취약계층 건강관리, 폭염 홍보활동 실시 등 폭염대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도민들에게 햇볕이 강하고 기온이 가장 많이 올라가는 시간대에 외출을 삼가하고 휴식을 취하며 물을 자주 마시고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펴서 활동 강도를 조절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당부하였다.한편, 이날 이장섭 정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29 12:24

충청북도와 충북연구원은 지난 27일 혁신도시를 지역발전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충북혁신도시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혁신도시 내 태양광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도 및 진천‧음성군, 이전공공기관, 충북발전연구원,국가균형발전위원회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하여 현재까지의 용역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분야별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하여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혁신도시 발전계획은 혁신도시를 지역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만드는 것으로, 미래형 혁신도시 건설을 견인하는 구체적이고 지속가능한 계획으로 충북연구원에서 용역을 수행중이다.한편, 이창희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이번 용역은 혁신도시의 지역발전 거점화 및 성과확산, 정주환경개선, 스마트도시 구축, 지역인재양성 등 혁신도시를 지역성장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구상을 많이 발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하고이어“혁신도시의 성패는 소프트웨어를 얼마 충실히 채워 가느냐가 좌우하게 될 것이며, 이전 공공기관 및 지자체 모두가 지역의 좋은 의견을 모아 최적의 방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27 17:52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추진단(추진단장 주영국)은 지난 27일 오후 충주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와 연계하여 개최되는 충북소방산업엑스포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제조업체에 대한 사전설명회는 충북소방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참여업체와의 정보공유 및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된 것으로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행사개요 및 부스배정 위치 등 엑스포 진행상황을 설명하였으며, 참여업체와 다양한 의견공유 등 충북소방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주영국 추진단장은 “충북소방산업엑스포 행사가 성공리에 마무리되어 충북이 소방과 안전산업발전에 일익을 담당하여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각 제조업체 관계자에게 당부하였다.한편, 충북소방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 세계소방산업의 중심지로서 역할수행과 수출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와 연계하여 실시하는 행사로, 실내전시관 1,600㎡ 규모에 40여개 업체에서 홍보관과 최신 장비를 전시하고, 야외전시장은 4,950㎡ 규모에 충북에서 최초 개발 보급한 다목적소형사다리차 등 최첨단 특수 소방차량이 전시 될 예정이다.또한 충주시에서는 3,500㎡ 규모의 안전문화체험관을 6개 분야 22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에 있으며,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소방드론경진대회 및 인명구조견 시범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27 17:51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27일 오후 진천군 광해원면 소재 장애인보호작업장과 피해규모가 큰 진천읍 축산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폭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이례적으로 조기에 발효된 폭염특보로 인하여, 충북에서는 사망 1명 포함 8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였으며 200,206마리(닭 199,931, 돼지 275)의 가축피해가 발생되고 있다.이미, 충북도에서는 지난 16일 충북 전지역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되면서 선제적 예방을 위한 도지사 특별지시(제22호)를 시달하였다. 이에 따라, 도 및 시군 T/F팀 321명이 일일 상황근무를 실시 폭염 대비 총괄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재난도우미 100,090명 안부전화 67,929회, 무더위쉼터 2,654회 방문 실시 등 폭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전광판 알림, 가두방송 2,687회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건설사와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주요 노선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축산농가 온도저감시설 설치, 하천변 임시물놀이장을 주말 무료개장하여 어린이 쉼터를 제공하는 등 폭염 대비 도민의 건강보호와 생활안정을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시종 도지사는“도민의 행복시대를 여는 가장 기본적인 요건은 재난으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소리 없는 위험으로 다가오는 폭염에 대하여 취약계층과 노약자, 축산 분야를 중점으로 피해예방을 위해 다방면에서 철저히 대처해달라”고 주문하였다.아울러, “재난안전특별교부세와 재해구호기금을 폭염대책비로 적기에 추진하고 폭염이 해소될 때까지 상황유지, 지속적인 취약계층 건강관리, 폭염 홍보활동 실시 등 폭염대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도민들에게 햇볕이 강하고 기온이 가장 많이 올라가는 시간대에 외출을 삼가하고 휴식을 취하며 물을 자주 마시고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펴서 활동 강도를 조절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당부하였다.한편, 이날 이장섭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27 17:5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청년창업농의 조기 영농정착을 위해 농촌진흥청 지도정책과 경영진단컨설팅 담당 김윤호 박사와 공동으로 시군농업기술센터 경영담당과 강소농 민간전문위원을 대상으로 7월 26일에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영농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항목은 농업경영에 대한 마인드와 분석 능력이다.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용을 분석하고 절감하는 습관과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매하는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도 농업기술원은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사업비 44백만원을 확보해 금년 7월부터 청년창업농 49명을 대상으로 경영진단분석컨설팅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오늘 교육은 이들 청년농업인들의 영농정착을 돕기 위해 일선 농촌지도사들과 민간전문가들이 멘티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 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한 것이다.도 농업기술원 김영호 작물연구과장은“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농촌에 정착하며 영농활동에 성공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내 놓을 것”이라며,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27 17:49

충북도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도와 시군 지방세 담당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세수증대 방안과 새로운 징수기법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선진세정 구현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되었으며 우수 발표자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연구과제 발표 결과, 세정일반분야 최우수상은 “지식재산권에 대한 과세방안”을 발표한 제천시 이현수 주무관이 수상했다.이현수 주무관은 디지털 콘텐츠 시대라는 시장변화에 따라 지식재산권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다는 점, 지식재산권의 수명이 70년간 존속한다는 점, 기존 과세객체와의 형평성을 재고한다는 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지식재산권에 대해 취득세 등을 부과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2016년도 저작권사용료 징수액 기준으로 적용할 경우, 전국 100억원의 지방세수 확충이 예상되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제천시 이현수 주무관은 올해 9. 12.부터 9. 14까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지방세 발전포럼”에 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체납징수분야 최우수상은 “우선수익자 대납을 통한 신탁재산 체납 징수”를 발표한 청주시 상당구 이대환 주무관이 수상했다.이대환 주무관은 신탁계약의 종료나 매각시기까지 기다려야만 징수가 가능했던 수동적인 방법에서 벗어나 우선수익자에 대한 공매예고 등 체납독려를 통해 2개 신탁업체 체납액 223백만원을 전액 징수한 성공사례를 발표하였다.압류재산이 상대적으로 고액이며, 임차인이 존재하는 등 공매가 상대적으로 까다롭고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은 신탁재산에 대한 우선수익자 압박을 통해 체납액 대납을 유도하여 단기간에 체납액을 징수한 사례는 참석자들에게 동기부여와 큰 자극제가 되었으며 우수사례를 확산시키는데 일조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주시 상당구 이대환 주무관은 올해 11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지방세 체납징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27 17:48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조령산자연휴양림이 여름 성수기를 맞이하여 시설물을 정비하고 폭염을 날려버릴 수 있는 물놀이장을 개장했다.숲속의 집 등 총 28동 42실을 운영 중인 이곳은 4인실 5만원부터 20인실 14만원까지 다양한 인원이 숙박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었으며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조령산자연휴양림은 아름드리 소나무와 잘 보존된 숲이 어우러진 연풍새재 옛길과 신선봉, 마패봉, 조령산과 같은 명산이 병풍처럼 감싸고 있어 산림치유와 힐링의 공간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또한 휴양림내에 위치한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는 “자연물 공예작품 전시”와 “누름 꽃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나뭇가지, 열매, 나뭇잎 등을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작품 감상이 가능하며, 숲해설가를 통해 숲에 서식하는 나무, 식물, 곤충 등에 대한 맛깔나는 숲해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조령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찾고 있으며,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방문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27 17:47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와 함께 “충북스타기업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충북TP는 이를 통해 선정된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충북스타기업 15개사 실무책임자와 경영전설팅전문가(PM : Project Manager)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혁신성장 전략회의를 개최하여 본격적인 기업육성을 시작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전기․자율차, 반도체․디스플레이, IoT가전, 바이오․헬스, 에너지신산업에 해당하는 5대 신산업 28개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기술개발, 기반구축, 인력양성, 규제개선 등을 포함하는 중장기 기술로드맵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충북스타기업 15개사의 맞춤형 기업성장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북TP는 이날 기업별 경영컨설팅전문가(PM : Project Manager) 매칭 관련 논의를 시작으로 혁신성장 경영전략, R&D추진방향, 구체적인 지원정책에 대하여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북도 중점사업으로 추진되는 스타기업육성사업은 충북에 본사가 소재하는 중소기업 중 대기업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자생력 강화를 위하여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창출 파급력이 우수한 15개 중소기업을 발굴해 충북스타기업으로 지정하여 육성하고 있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 2018년도 충북 스타기업으로 지정된 기업관계자들에게 축하인사를 전하며, “충북 스타기업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핵심동력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한 뒤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으로 충북 스타기업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토마스엔지니어링 ▲㈜아임삭 ▲㈜유진테크놀로지 ▲㈜풍진솔루션 ▲㈜대창모터스 ▲㈜엔지켐생명과학 ▲㈜마크로케어 ▲㈜케이피티 ▲㈜파이온텍 ▲㈜사옹원 ▲태웅식품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27 17:46

충청북도는 7월 27일 오전 11시 도청 소회의실에서 ‘주민감사청구심의회’ 위원 9명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총 13명으로 변호사, 건축사, 세무사, 시민단체, 교수 등 감사 업무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9명과 공무원 4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임기는 2020년 7월까지 2년이다.위법 부당한 행정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하여 주민의 이익에 결부되는 사무처리가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익을 현저히 해한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만19세 이상인 일정한 수 이상의 주민에게 연대 서명을 받아 주민이 직접 감사를 청구할 수 있고,이때 주민감사청구심의회에서 감사 청구요건의 심사․결정, 유효서명의 확인 등을 통해 감사청구 적법성을 결정하여 적법한 경우 감사를 개시하게 된다.주민감사청구제도는 지난 1999년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2000년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충북도는 2005년도 2건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1건의 주민감사가 청구되어 3건에 대하여 수리하고 감사하였다.(각하 7건, 철회 1건)도 감사관은 “앞으로 주민 자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행정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감사청구 서명인 수를 낮추는 등 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27 11:15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나라꽃 무궁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청주시 미원면에 소재한 미동산수목원에서‘제10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7월 28일부터 8월 15일까지 산림환경연구소와 도내 11개 시․군에서 육성한 250여 점의 무궁화를 수목원 입구부터 산림과학박물관 진입로 양쪽에 전시한다.이번 전시를 통해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유래와 종류, 구별법 등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소가 되고 일반인들에게는 국가상징 무궁화의 우수성과 “무궁화 명품 도(道)”충북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전시작 중 우수작으로 선발된 무궁화는 8월 6일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되는“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에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무궁화로 출품될 계획이다.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장(이창규)은 “많은 도민들이 미동산수목원을 방문하여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나라꽃 무궁화의 의미를 상기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무궁화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무궁화의 체계적인 연구와 선양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27 09:41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윤준원, 이하 ‘센터’)는 지역 청년창업자들의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해외 비즈니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센터는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스타트업스쿨’을 3기째 운영해왔고, 작년에는 러시아로 날아가 ITMO대학, 미국 MIT대학과 함께 글로벌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센터는 2개월 전부터 미국 드레이퍼대학과 함께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스타트업스쿨 참가팀 중에서 6명을 선발해 오는 8월 4일부터 보름간 실리콘밸리로 보내게 된다.센터에서는 지난해 ITMO대학에 갔을 때, 창업팀들이 현지 시장에 익숙하지 않아 소통에 많은 애를 먹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출국 전에 이런 부분들을 다듬고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토록하기 위한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방송인인 타일러러시가 대표로 있는 T.able(티에이블)은 1년째 센터와 함께 청년창업자들의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클리닉을 제공해 왔다.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현지식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고, 비즈니스 성공에 필요한 소통방법 등을 밀착 지원한다.윤준원 센터장은 “스타트업스쿨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프로그램의 퀄리티를 계속 높여가는 일은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그간의 경험을 살려 계속 발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가기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26 17:28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에 화장품 캐릭터 친구들이 떴다.충청북도는 최근 화장품·뷰티 소비문화를 주도하는 20~30대들의 감각에 발맞추어 재미있고 유쾌한 콘텐츠로 엑스포를 홍보하고자 화장품 캐릭터를 자체 제작하였다. 흔히 사용하는 화장품 재료들을 소재로 한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의 캐릭터 ‘쿠니’(쿠션), ‘퍼니’(퍼프), ‘루지’(루즈), ‘컬리’(마스카라)와 화장품·뷰티에 관심이 많은 20대 여성 캐릭터 ‘오블리’를 ‘코스메 프렌즈(Cosme Friends)’란 이름으로 제작하고 SNS, 유튜브,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 다양한 콘텐츠에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디자이너를 꿈꾸는 충주 소재 한림디자인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난 5월 16일부터 코스메 프렌즈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제작, 엑스포 블로그를 통해 배포하고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와 유튜브를 통해 확산시킴으로써 다양한 재밋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공감 에피소드, 패러디 제작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도민과의 소통에 코스레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할 예정이다.그 일환으로 충청북도는 코스메 프렌즈를 활용하여 화장품 에피소드 SNS 공모전을 개최한다. 7월31일까지 진행되는 이 공모전의 주제는 ‘화장하면서 겪었던 나만의 이야기’으로, 당선작은 추후 웹툰 소재로 쓰일 예정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화장품·뷰티 산업의 주요 타켓인 20~30대들에게 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홍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화장품 캐릭터를 제작하게 되었다. 아직은 시작 단계지만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작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면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데에 커다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26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