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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9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도내 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치원 돌봄교실 전담사 28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직무연수와 안전교육 등 돌봄교실 운영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연수를 통해 돌봄전담사의 내실을 기하고 돌봄전담사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해 유치원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연수는 그 동안의 보편적이고 획일적인 직무 관련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유아의 위기상황과 긴급한 안전사고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 및 하인리히법 실습교육, 돌봄전담사의 복무 및 역할 등으로 구성하여 진행됐다.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은 홍성소방서 현장위기 대응팀 소방장이 직접 강의함으로써 교육내용에 대한 신뢰성 확보는 물론 유관기관 지원체재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연수에 참석한 홍성지역 돌봄전담사는“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 돌봄교실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결함은 물론 많은 정보 공유를 통해 유아와 학부모를 대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남도교육청 이은복 유아특수복지과장은“최근 맞벌이 가정이나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의 유아를 지원하기 위해 돌봄교실의 기능이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며 유아와 학부모가 만족하는 질 높고 안전한 돌봄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29 13:2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충청남도, 15개 시‧군 교육경비 관계자 협의회를 갖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를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11월 27일부터 2일간 보령 학생임해수련원에서 개최된 이번 협의회에는 충남도청과 15개 시ㆍ군청, 14개 교육지원청 교육협력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교육경비 확보 현황, 교육협력사업 우수사례 발표를 발표하고 내년도 사업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였다.특히 교육청과 지자체들은 2019년도부터 충남이 전면 실시하는 고교 무상교육, 고교 무상급식, 중학교 1학년 무상교복 등 충남교육 3대 무상교육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현을 위해 중점적으로 논의를 했다.3대 무상교육정책이 실현되면 고등학교는 학생 1인당 230만원, 중학교 1학년 교복비는 1인당 30만원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이 상당히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충남도교육청 정황 교육행정국장은“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말이 있듯 자치단체가 아이들 교육을 위해 적극 나서주시는 점에 대해 감사 하다.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남교육청과 충남도청, 15개 시‧군은 2019년부터 도내 학생들에게 고교무상교육비(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에 686억 원, 고교 무상급식비에 740억 원, 중학교 1학년 무상교복 지원에 58억원 등 총 148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무상급식과 무상교육을 실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27 17:0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충청남도, 15개 시‧군 교육경비 관계자 협의회를 갖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를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11월 27일부터 2일간 보령 학생임해수련원에서 개최된 이번 협의회에는 충남도청과 15개 시ㆍ군청, 14개 교육지원청 교육협력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교육경비 확보 현황, 교육협력사업 우수사례 발표를 발표하고 내년도 사업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였다.특히 교육청과 지자체들은 2019년도부터 충남이 전면 실시하는 고교 무상교육, 고교 무상급식, 중학교 1학년 무상교복 등 충남교육 3무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현을 위해 중점적으로 논의를 했다.3무정책이 실현되면 고등학교는 학생 1인당 230만원, 중학교 1학년 교복비는 1인당 30만원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이 상당히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충남도교육청 정황 교육행정국장은“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말이 있듯 자치단체가 아이들 교육을 위해 적극 나서주시는 점에 대해 감사 하다.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남교육청과 충남도청, 15개 시‧군은 2019년부터 도내 학생들에게 고교무상교육비(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에 686억 원, 고교 무상급식비에 740억 원, 중학교 1학년 무상교복 지원에 58억원 등 총 148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무상급식과 무상교육을 실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27 12:3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6일 아산 지역을 시작으로 다음달 4일 일까지 도내 지역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영양교사, 영양사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소 위험성평가와 유해요인조사 순회교육을 실시한다이번 순회교육은 학교급식소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이랩스안전보건기술원 윤장근 대표이사를 초빙해 학교급식소의 위험성평가에 있어 어려웠던 부분, 부족했던 부분을 보강하여 학교급식소의 위험요소를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질의응답을 통한 실무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또한 연수 참석자들에게‘마사지볼’을 지원하여 근육이완 운동을 학교현장에서 직접 실시 할 수 있도록 했다.위험성평가는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해당 유해․위험요인에 의한 부상 또는 질병의 발생 가능성(빈도)과 중대성(강도)을 추정․결정하고 감소대책을 수립하여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이다.앞으로 충남도교육청은 학교급식소의 산업재해 예방조치 강화를 위해 내년 1월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12시간을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등 전문인력을 채용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근로자측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26 15:07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 24일 충남외국어교육원에서 제2외국어노래부르기축제 한마당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중·고교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다문화사회에 필요한 세계시민 역량을 키우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이며, 충남도교육청과 충남외국어교육원, 일본국제교류기금 한국문화센터가 후원했다.이 날 축제 마당에는 참가를 희망한 30개 학교에서 각각 예선을 통과한 총 40여 팀이 출전하여 수준 높고 열띤 무대를 펼쳤다. 참가학생들은 정규교과 시간과 방과후학교를 통해 배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프랑스어 실력을 마음껏 뽐냈을 뿐 아니라, 노래에 어울리는 창의적인 발표로 꿈과 끼를 발산하며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2017년 11월에 제2외국어노래부르기축제를 기획하고 첫 출발할 때는 19개 학교에서 24개 팀 총61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올해에는 더 많은 관심을 보여 30개 학교에서 40개 팀 총149명이 참가하는 인기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황석균 충남일본어교과연구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문화공동체로서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영어교육 중심의 획일화된 글로벌화를 지양하며, 다양한 문화와 언어가 공존하는 진정한 의미의 세계문화 이해교육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김지철 교육감은“이런 행사를 통해 한국의 대학입시제도 아래서 다소 소외받기 쉬운 제2외국어교사들이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와 꿈을 위해 언제 어느 곳에서나 함께 하는 열정이야말로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의 소중한 씨알”이라고 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11-24 15:47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3일 초등돌봄공동체 선도학교인 홍성초등학교에서 초등돌봄 운영 지역연계 사업에 대한 연수와 학교방문을 실시했다.‘초등돌봄공동체 구축․운영’사업은 학교에서 흡수하지 못하는 수요에 대하여 지역이 함께하여 초등돌봄 인프라를 확대하여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사업시행은 26일부터 실시되며 초등돌봄 교실을 지역에 개방하고 홍성군청에서 오후 3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홍성군청에서는 LH 아파트내 아동통합지원센터를 무상임대하여 12월초 학교밖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초등돌봄교실’이라는 주제로 홍성군청 가정행복과 과장(이경성)이 우수사례 소개를 시작으로 ‘놀이와 쉼이 있는 초등돌봄교실’공간구성에 대한 강의(광주 어룡초 교감 김복현)와 의견교환 등으로 진행됐다. 충남도교육청 박혜숙 학교교육과장은“지역과 함께하는 초등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만족할 만한 초등돌봄서비스 지원 및 학교업무경감을 위해 최선의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23 16:4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1일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이 서울 더 리버사이트호텔에서 개최한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쉼(,)이 있는 행복놀이'로 2년 연속 최우수 공공교육 브랜드로 선정돼 상장을 수상했다.지난해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으로 최우수 공공교육 브랜드로 선정된 데 이은 쾌거다.이번 시상식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전혜숙 여성가족위원장의 축사를 비롯해 다양한 축하공연 속에 이뤄졌다.놀이교육은 모든 교육청에서 2015년 제정한 어린이놀이헌장을 실천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충남도교육청은 지난 3년간 ‘쉼이 있는 행복놀이’ 브랜드 경영을 통해 학생들이 충분히 쉴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잘 노는 방법을 가르치는 놀이교육을 하고, 공간을 만들었다.학생들이 쉴 수 있는 행복공간 조성 사업을 80개 학교에서 진행했으며, 내년에도 행복놀이 거점학교 지정을 확대하고 150개 학교에서 행복 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런 결과, 충남도교육청은 작년말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 청소년정책 연구원의 초/중/고 학생 행복 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얼마 전 서울대 의대에서 발표한 학생 건강관리 체계 수준 전국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김지철 교육감은 “명확한 사업목적과 그에 걸맞는 브랜드 경영, 사업 실천을 해주신 담당부서 직원과 학교 공동체 모든 분께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도 충남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23 08:51

홍성 내포초등학교(교장 한만희) 넷볼팀이 올해 3개 대회(충남도교육감기 넷볼대회, 전국넷볼협회장기대회, 제11회 전국학생스포츠클럽넷볼 대회)에서 연 이어 우승하면서 2018년 대한민국 초등학교 넷볼 주요 대회를 석권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해 전국최강 임을 입증했다.넷볼은 농구와 비슷한 경기로 7명의 선수로 구성된 두 팀이 드리블 없이 주고받는 패스만으로 공을 상대 팀 바스켓에 던져 넣어 득점하는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내포초 학생스포츠클럽 넷볼팀은 4~6학년 40명 학생으로 구성 되있으며 2018교육감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지난 8월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전국넷볼협회장기대회에서 연승으로 우승했다.또한 지난 17일부터 2일간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넷볼협회 주관으로 대전대학교에서 전국 각 시․도대표팀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1회 전국학생스포츠클럽 넷볼 대회에서 전 경기 무패 우승의 수준높은 경기력으로 우승해 당분간 대한민국 초등 넷볼계의 강자로 군림하게 될 전망이다.이번 내포초 넷볼팀 우승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학생과 지도교사가 한마음 되어 즐기는 마음으로 탁월한 기량을 펼친 결과의 산물로 홍성 학생스포츠클럽의 수준이 전국적인 수준임을 증명하여주고 있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홍성 내포초 한만희 교장은 홍성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장지현 지도교사의 헌신적인 지도에 힘입은 바 크다고 말하면서 현재 4, 5학년 학생들 약 40여명이 넷볼팀에 들어와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이어져 갈 것을 확신한다고 하였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21 15:5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1일부터 2일간 서산시민체육관과 베니키아호텔에서 2018 충남 장애학생 진로직업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진로설계를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3개 부스를 운영한다.도내 학생과 학부모 25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본 행사는 체험활동을 희망하는 초.중.고.전공과 특수교육대상 학생 뿐 만 아니라 희망하는 학부모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부스 운영은 자기이해관, 역량강화관, 미래사회체험관, 미래기술체험관, 직업재활시설정보관, 채용정보관, 대학진학정보관, 통합형직업교육거점학교관, 특수학교 학교기업관, 취업준비관(이미지메이킹, 이력서 작성, 반명함사진찍기) 등으로 구성됐다.이로써 학생들이 직접 ‘이력서 작성해 보기’, ‘직업체험 해보기’,‘대학교 학과 체험하기’, ‘직업재활훈련기관 체험하기’, ‘특수교육기관 교육활동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진학 상담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전문가 상담도 실시하며, 구직 희망자를 위한 취업 정보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캠프는 충남지역에 있는 대학교, 특수학교, 장애인고용공단, 직업능력개발원, 보호작업장, 직업재활시설 등 다양한 유관기관들이 함께 부스를 운영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충남도교육청 이은복 유아특수복지과장은 “지금까지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로직업박람회는 많이 추진되어 왔으나 장애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진로직업캠프는 작년에 우리 충남이 최초로 시도하였고, 올해로 두 번째 개최된다며 장애인 관련 유관기관과 학교들이 힘을 모아 함께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그 의의가 크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21 15:5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20일 교육부와 충남도의회 동북아재단 관계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 충무교육원에 독도체험관을 개관 하고 충무공 이순신의 나라사랑 정신과 연계한 독도사랑 교육을 활성화 한다.충남교육청의 독도 체험관은 최근 노골화하고 있는 일본의 독도 도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설한 것으로, 충무공 정신과 접목한 실천적 독도사랑 교육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충남 독도체험관은 교육부의 특별교부금과 동북아역사재단의 자료지원으로 문을 열게 되었는데, 기존의 평면적 자료 전시에서 벗어나 독도영상관, 가상현실(VR) 체험 등 직접 보고 느끼는 활동중심 체험관으로 조성했다.충남교육청은 이번 독도기념관 개관으로 연간 4천명에 이르는 충무교육원 입소 학생들에게 충무공의 나라사랑 정신과 연계하여 실천적 독도사랑 교육을 실시하며, 입소 학생이 없는 시기에는 일반 학생들에게도 체험관을 개방할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 조기성 체육인성건강과장은 “충남은 지리적으로 독도와 멀기 때문에 학생들이 직접 독도를 체험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체험관 개관을 계기로 학생 교육은 물론 독도교육 연구학교 운영과 교사 동아리 지원, 교육자료 보급 등을 통해 독도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20 16:3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일까지 2일간 보령 일원에서 도내 일반고·자율형고·특목고 학교장 78명이 참석한 가운데‘고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학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2019년 고교 교육력 제고와 고교 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깊이 있는 연수를 실시하고 학교의 변화 방향과 교육청의 지원 방향에 대한 분임토의로 진행됐다.워크숍에서는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을 초청하여‘미래 인재를 기르는 고교 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준비, 운영 사례와 학교장의 학교 혁신 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이혜림(강원도교육청 대학입시지원관) 강사는 ‘2022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고교 변화의 방향’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변화된 대학입시 제도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에 따라 학생의 진로 및 진학 지도를 위해 교사, 학교, 교육청가 삼위일체가 되어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제공했다.정종욱(경기 고색고 교장) 강사는 자율형 공립고로서 ‘고교학점제 대비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 사례’라는 주제로 교원, 학생, 학부모에 대한 고교학점제 인식 제고와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다양한 학교 경영 사례를 학교장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김지철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고교 교육을 혁신하고 2015 개정 교육과정 세대를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하여 각종 제도를 개선하고 지원 인력을 지원하는 등 충남교육청 각 부서가 소통하고 협력하여 총력을 모아 지원하겠다.”고 했다.앞으로 충남도교육청은 고교 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해 일반고·자공고를 대상으로 참학력 교육과정 실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징검다리 공동교육과정 운영 활성화,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운영 확대, 참학력 교육과정 실천 모델학교 육성 등 고등학교 교육력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20 12:0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8학년도 학교폭력 예방교육운영 성과보고회를 19일(금)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도내 학교폭력 예방교육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개최했다.이번 성과보고회는 올해 실시한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성과 분석과 사례 공유의 시간을 갖고 2019학년도 중점 운영사항과 전년 대비 변경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 됐다.성과보고회는 2018년 성과발표를 시작으로 ‘버츄프로젝트와 학교폭력 예방’이란 주제로 천연희 강사의 강의와 분임토의, 의견 교환과 질의 웅답 순으로 진행됐다.2018학년도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은 총 218교(어울림프로그램 61교, 어깨동무학교 139교, 사이버폭력 예방 9교, 언어문화 개선 9교) 가 참여해 운영됐으며 2019학년도에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 될 예정이다.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운영학교 당진초 현운석 교사는‘지난 1년간 학교폭력 예방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학교폭력 인식이 개선되었으며, 교사들의 학교폭력 예방 지도 능력도 함께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이 모든 학교에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했다.충남도교육청 조기성 체육인성건강 과장은‘2019학년도에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모든 학교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의 확산을 위해 이 자리에 계신분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19 16:3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8년도 상반기 종합감사를 받은 학교와 지역교육청 및 직속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감사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1%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올해 상반기 종합감사를 수감한 147개 기관의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 방향과 처분의 적정성, 감사기간, 수감자료 양식과 관련없는 자료제출, 업무수행 기여도, 감사공무원의 친절도와 전문성 등 8개 항목에 대하여 실시하였고, 대상자의 85%인 총762명이 응답했다.조사결과 ‘감사공무원의 공정성과 친절도’, ‘수감자료의 적절성’, ‘업무수행 기여도’와 ‘감사 전문성’ 등 7개 항목에서 수감기관의 만족도가 상승하며, 감사에 대한 긍정적 효과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충남도교육청은 이번 조사결과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앞으로 수감자료 항목축소, 시스템을 활용한 사이버감사의 강화의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2019년도 감사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충남도교육청 유희성 감사관은“우리교육청은 존중과 배려의 감사문화 정착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통적인 감사기법을 과감하게 수정하여 현장지원 감사, 학교 현장이 만족할 수 있는 예방적 차원의 감사가 되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감사원에서 실시한 ‘2018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전국16개(제주도 평가대상 제외) 시도교육청 중 최우수등급으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16 16:56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앞으로 12월까지 2019학년도 수능 이후와 학년말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각급학교에 전파했다.이번 대책은 수능이 끝나고 자칫 학생들의 생활이 느슨해질 것을 대비해 지역과 연계한 순찰활동, 수험생 심리적 안정, 학생들의 일탈행위 예방 등이 포함됐다.수험생 심리적 안정을 위해 집중적인 상담과 함께 성적 비관 학생 등 위기 학생 조기발견 즉시 지역 내 전문기관(Wee센터 등) 연계해 활발한 상담과 함께 학부모와 함께하는 치유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군 자치단체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도 연계해 취약지역·시간대 순찰 및 단속 강화하고 방과후 활동과 체험학습 시에도 순찰활동을 실시하게 된다.일부 학생들의 일탈행위 예방을 위해 학생 아르바이트 현황 파악, 오토바이 탑승 금지 및 교통안전교육(헬멧 착용 등), 불법스포츠도박 사이트와 연계한 도박 금지, 사이버폭력 예방, 학생흡연과 음주, 지각‧조퇴‧결석 학생에 대한 상담 강화 등 활발한 생활지도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이외에도 학교에서는 수험생들을 위해 각 학교 상황에 맞춰, 문화예술 발표회, 선진지 견학, 미래 직업 체험하기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유명한 인사를 초청하여 그동안 접하지 못한 경험을 하게 된다.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학생들이 안정된 생활 속에서 자신의 진로를 찾기 위해서는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보태야 한다. 학생들도 자신을 사랑하고 꿈을 키우는 중요한 시간으로 활용하길 바란다.”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16 16:56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4일 10시, 도내 고등학교와 시험지구 교육청에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예비소집을 실시하고 수험표를 교부했다. 예비소집은 고3 재학생은 소속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시험지구에 원서를 접수한 검정고시 출신과 졸업생은 원서를 접수한 시험지구 또는 본인의 희망에 따라 거주지 인근 학교에서 소집에 응해 수험생 접수증을 수험표와 교부받고 수험생 유의사항 교육을 받았다.충남 도내에 올해부터 시험지구가 없는 지역(부여, 청양, 서천, 당진, 태안, 계룡, 금산, 예산)의 시험지구에 원서를 접수한 검정고시 출신과 졸업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수험생의 희망을 반영해 거주지 인근의 학교에서 재학생들과 함께 예비소집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충남도교육청 수능 종합상황실은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시험 당일 반드시 수험표와 함께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할 것을 당부하고,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 고사본부에서 수험표를 재교부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수능 고사장에는 흑색 연필과 지우개, 샤프심, 수정 테이프, 컴퓨터용 사인펜 등은 휴대가 가능한 반면, ▲휴대용 전화기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스마트 워치·스마트 센서 등 웨어러블 기기, ▲통신기능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블르투스 기능이 있는 귀마게 등은 고사장 반입이 금지된다.이러한 반입 금지물품은 1교시 시작 전 제출해야 하며, 제출하지 않고 소지한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되니 수험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반입할 수 있는 시계는 시침, 분침(시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만 가능하다.수능일인 15일, 모든 수험생은 8시10분까지 입실해야 하며, 시험장이 설치된 도내 시, 군 읍소재지에서는 수험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줄 것과 시험장 주변은 차량 진·출입이 통제되고 주차가 금지된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14 15:00

“교육감님, 공문 좀 쉽게 써서 보내주시면 안 될까요?”, “업무메뉴얼도 쉽게 풀어 써주세요.”, “선배공무원과 멘토-멘티 하고 싶어요.”2018년 11월 12일 저녁 충남 홍성의 한 파스타 집에서 열린 김지철 교육감과 신규공무원 공감데이트에서 나온 발언들이다. 이날 공감데이트에서는 공무원 새내기들의 직장생활의 즐거움과 충남교육정책에 대한 거침없는 발언들이 오고가며 두 시간을 훌쩍 넘겨 끝났다.‘신규 공무원과의 공감데이트’는 김지철 교육감이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이날 행사는 공고를 통해 지원한 2019년에 발령 받은 신규공무원 11명과 함께 했다.교육감과 같은 자리에 마주 앉은 신규공무원들은 약간은 긴장한 모습이 보였던 것도 잠시, 궁금했던 것들과 고충 등을 이야기하고 교육감도 먼저 경험해 본 선배공무원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지하게 조언해주는 모습이었다.신규공무원들은 공직을 시작한 지 비록 얼마 되지 않았지만 공직자로서 업무를 수행하면서 느낀 점을 공유하고 새로 공직을 시작한 신규공무원의 시점에서 보이는 것들을 교육감과 직접 소통하면서 서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공감데이트에 참석한 김나래 주무관(홍성도서관 근무)은 “교육감님 이라는 직책이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격의 없이 대화를 통해 즐거움을 나누고 고민도 함께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다”면서 “앞으로도 가까운 곳에서 직접 소통할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중심 충남교육의 실현은 일선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근무하는 신규공무원으로부터 시작된다”라면서 “신규공무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느낀 것들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13 14:31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관광비즈니스과는 지난 11월 7일 수요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하고 있는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에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텔투어 현장수업을 진행했다.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은 인천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대규모 특급 호텔이다. 우수한 시설의 일반 객실, 스위트 및 레지던스를 포함하여 총 1,024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서양의 문화와 디자인이 결합된 특별한 분위기의 객실과 함께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그랜드 카페, 스웰 라운지, 풀 하우스, 레스토랑8, 비 바&가라오케 다이닝도 운영중이다.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관광비즈니스과 1학년 학생들은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에서 재직 중인 호텔리어와 주방장 분과의 생생한 간담회를 통해 취업을 위한 조건이나 소양 능력을 준비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듣는 시간과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테이블매너 및 테이블세팅 교육과 함께 실제 호텔을 몸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뿐만 아니라 객실, 프론트, 영업장 등 호텔의 각 부서를 투어하며 서비스 의식을 함양하고, 관광숙박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관광비즈니스과 1학년 방민영 학생은 “호텔에서 일하고 계시는 전문가들로부터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 조언들을 직접 듣는 시간을 통해 앞으로의 미래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이론 수업에서 배웠던 내용들이 실제 현장에 적용된다는 점을 몸소 느껴 더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며 최고의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호텔리어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11-13 11:2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일부터 16일까지‘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무결점 수능 시행을 위해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종합상황실은 학교정책과 이병도 과장을 실장으로 수능 업무 담당자와 중등장학사, 충남 수능전문위원 등 8명으로 구성하고,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운영 전반을 종합 관리한다.특히, 시험 당일 시험장학교나 수험생에게 갑자기 발생할지도 모르는 각종 상황을 처리하며, 돌발사태 발생 시 즉각적인 해결을 통해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한다.도교육청 관계자는‘초조한 마음을 갖지 말고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수능 당일 일정에 맞추어 생활할 것’을 조언하고‘수험생이 불편함 없이 수능시험을 잘 치르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5일(목) 도내 47개 시험장학교에서 18922명의 수험생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되며, 작년보다 110명이 늘었다.지구별 응시인원은 천안 6344명, 공주(부여) 1788명, 보령(서천, 청양) 1168명, 서산(당진, 태안) 2932명, 논산(계룡, 금산) 2158명, 홍성(예산) 1518명, 아산 3014명이다.충남도교육청은 이번 수능 시험 운영을 위해 감독관, 본부·관리·순찰요원 등 총 3610명을 투입한다.한편, 충남도교육청은 수능 당일인 15일, 모든 수험생이 8시10분까지 입실해야 하며, 시험장이 설치된 도내 시, 군 읍소재지에서는 수험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시험이 종료되는 17시40분(특별관리대상자 응시교는 20:20)까지는 시험장학교 주변 공사 중지, 차량 경적음 자제 등을 당부하고 모든 수험생이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12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