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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학년도 신학기 준비사항에 도움을 주기위해 8일부터 오는 2월까지 충남 홍성지역을 시작으로 총 9개 지역 10여개 학교에 대해 방과후학교(초등돌봄교실 포함)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한다.이번 컨설팅은 학교현장의 방과후학교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여 방과후학교가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운영 될 수 있도록 지원방향 모색하고 초등돌봄교실 관련 지원방안 협의 등을 통해 방과후학교(초등돌봄교실) 운영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다.컨설팅은 도내 학교 관리자로 구성된 충남 컨설팅단을 활용하여 실시되며 방과후학교 운영,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초등돌봄교실 신학기 준비사항 등의 영역으로 나누어 진행된다.또한 이번 컨설팅을 통해 충남도교육청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내실화, 맞벌이 가정 등의 초등돌봄 수요 증가에 따른 대책 마련 등 학생과 학부모 불편을 해소하고 학교 여건에 따라 대상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 박혜숙 학교교육과장은“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이 필요한 학생에게 안정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1-08 15:39

충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이 지난 4일 화재가 발생한 천안차암초등학교(학교장 정은영)를 8일 오후에 다시 방문하여 안전진단 착수현장을 점검하는 등 후속대책을 직접 챙기고 나섰다.‘천안차암초 화재대책반’은 가장 먼저 이번 화재로 인한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상담 활동 실시하고 있으며 상담 결과에 따라 심리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교육과정 정상화, 학생‧교직원‧학부모 대책, 화재 피해건물 조치, 학생 심리치료 지원 등 대책을 마련하였다.그동안 화재 피해 시설물에 대한 응급조치를 했던 화재대책반은 이날부터 현장방문을 통하여 정밀안전진단을 시작하였다. 정밀안전진단은 약 1~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정밀안전진단 모든 과정에는 전문가는 물론 학부모 등이 참여하기로 하고 중간보고와 최종 결과보고로 구분해 발표할 예정이다.지난 7일에는 천안교육지원청 허삼복 교육장을 비롯한 대책반원들이 학교를 방문해 교직원과 학부모에게 중간보고를 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관하여 협의회를 했으며, 화재 당일 학교 주변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찾아 화재 당일 학생들에게 대피장소 제공과 핫팩을 제공해 준데 대해 감사인사와 구내방송을 하기도 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교직원 여러분들의 신속한 대처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특히 “학생들의 안전과 새 학기 신입생 배정대책에 학부모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처리할 것”을 주문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1-08 15:35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3일 오전 충남 천안차암초등학교 증축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하여 천안교육지원청에 사고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대책마련에 들어갔다.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화재사고는 천안차암초 교실(16실) 증축공사현장에서 오전 9시 30분경 외부 시멘트 패널 부분 공사 도중 발생한 것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은 소방서에서 조사 중 이다.이날 화재에 따른 학생과 교직원, 공사현장의 인부 등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화재는 30여 분만에 진화되었다. 이날 화재에도 불구하고 학교의 신속한 대처로 한 명의 피해도 없었다.학교 측은 화재 발생 시 학생들이 평소에 훈련한 대로 화재대비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했고, 주변 아파트 주민들도 학생들에게 대피 장소를 제공하는 등 적극 협력하였다. 또한, 학교에 근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은 몸이 불편한 학생을 업고 대피하는 등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 졌다.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사고보고를 받고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곧바로 화재 현장을 찾아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로하고 대책마련에 착수했다. 김 교육감은 천안교육지원청에 사고대책본부를 마련한 후 교육과정, 학생배치, 향후 공사 대책을 논의하였다.이날 마련된 대책으로는 ▲공사 중이던 교실증축 관련해서는 구조안전진단을 곧바로 실시하고 ▲당초 9일부터인 방학을 4일로 앞당겨 조기 방학을 추진하고 ▲겨울방학 돌봄 교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화재에 따른 새 학기 학생 배치 대책도 마련하기로 하였다.학생들에 대한 심리안정화 대책도 마련하였다. 학생들이 정신적 충격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곧바로 학생 심리 지원 선별 검사와 함께 학부모에게도 알림문자를 보내는 등 학생과 학부모 안정화에도 힘쓰기로 하였다.아울러 현재 도내 학교의 신축 및 증개축 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즉시 돌입하고, 이번 화재가 발생한 차암초에 대한 구조안전 진단의 경우 전문가와 함께 학부모 등 인원에 제한 두지 않고 실시하기로 했다.천안교육지원청에 마련된 사고대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1-03 15:52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최근 학원 관련 다양한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원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편람을 개정ㆍ증보판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2018년 개정판인‘학원 업무편람’은 최근 법령개정과 시대변화에 맞춰 실제 업무처리에 필요한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절차와 실무업무 예시를 제시해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였다.학원 업무편람의 주요 내용은 ▲학원 설립ㆍ등록, 변경등록, 휴원․재개원․폐원신고 ▲학원강사 ▲교습비 ▲교습소 관련법령 및 업무처리 절차 ▲개인과외교습자 관련법령 및 업무처리 절차 ▲지도․감독 ▲질의응답 및 사례 ▲관련법령으로 구성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은수 학원업무 담당자는“그 동안 업무처리를 하면서 관계법령 개정 및 업무내용 변경 등으로 현실에 맞지 않는 일이 많아 어려움이 있었는데 새로운 업무편람이 발간되어 업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업무의 길라잡이가 생겨 든든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충남도교육청 김상돈 행정과장은“앞으로도 학원 업무의 전문성 향상과 신뢰도를 높여 교육 수요자가 만족하는 교육행정 실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1-02 15:00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평생동안 충남교육발전을 위해 봉직하다 영예롭게 퇴임하는 공무원에게 12월 31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훈ㆍ포장 전수식을 실시하였다.이날 퇴임식에서는 오찬교 前)충청남도학생교육문화원장이 홍조근정훈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홍조근정훈장 2명, 녹조근정훈장 7명, 옥조근정훈장 13명 근정포장 1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8명, 장관표창 23명 등 총 57명이 재직 중 국가 및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훈․포장 및 표창장을 전수하였다.김지철 교육감은 재임하는 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자세로 공직을 수행한 퇴임자들을 치하하며 송공패를 전달하였다.2018년도 하반기 퇴임 지방공무원 훈ㆍ포장 대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2018년도 하반기 퇴임 공무원 훈ㆍ포장 및 표창장 수여자 57명▲ 홍조근정훈장(2명) 지방부이사관 오찬교, 한상수 /▲ 녹조근정훈장(7명) 지방서기관 임종만, 최영덕 / 지방교육행정사무관 김광현, 박우흥, 신동신 / 지방시설사무관 홍종덕 / 지방운전사무관 조동연▲ 옥조근정훈장(13명) 지방교육행정주사 최선규 / 지방사서주사 천명철 / 지방사무운영주사 유창 / 지방운전주사 이장우 / 지방시설관리주사 최연안, 이갑철, 전일구, 김윤호, 최승용, 강현찬 / 지방운전주사보 김철수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윤경상 / 지방보건주사보 최용철▲ 근정포장(1명) 지방교육행정사무관 황규옥▲ 대통령표창(3명) 지방조리주사 송옥자 / 지방사무운영주사보 남명희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정길표▲ 국무총리표창(8명) 지방선박기관운영주사 김종호 / 지방시설관리주사 김흥진 / 지방조리주사 이연자 / 지방운전주사보 최병길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서재식, 선판규, 김주광 / 지방조리주사보 김기화▲ 장관표창(23명) 지방교육행정주사 최운규, 김미영 / 지방조리주사 정지인, 소세영, 노순득, 전승선, 허정순 / 지방시설관리주사 조영식 / 지방사무운영주사보 박무열 / 지방시설관리주사보 전영호 / 지방조리주사보 박영자, 노종숙, 이길엽, 이정자, 유희경,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31 17:2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9일까지 2일간 태안 Bay Breeze 호텔에서 초․중등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영재교육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교수학습 지도방법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토론과 협업을 통해 관심 있는 주제와 관련된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여 다양한 해결방안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연수내용은‘빅데이터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빅데이터 활용사례, 빅데이터를 활용한 문제해결과 발표자료 만들기, 빅데이터를 이용한 학생평가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 됐다.이 연수는 지난 2년 동안 태안영재교육교사학습공동체 회원들이 빅데이터 교육의 학교현장 적용 가능성을 찾고, 학교수업에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노력의 결과다.연수에 참여한 천안 두정초 이정호 교사는“멀게만 느껴졌던 빅데이터를 쉽게 이해하게 되었고, 수업시간에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충남도교육청 백운기 미래인재과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요 자원인 빅데이터와 관련하여 Data Literacy가 중요한 미래역량이 될 것이며 이번 연수가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 향상을 위한 실제 지도사례 위주의 연수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했다.앞으로도 충남도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역량을 갖춘 창의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교사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31 17:22

대한민국 100년의 해, 충남교육 100년을 준비하겠습니다.존경하고 사랑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그리고 3만여 교직원 여러분과 학생 학부모 여러분!2019년 기해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충남교육을 사랑하는 충남도민과 교육가족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지난 10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해입니다. 특히 충절의 고장 우리 충남 도민들에게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지난 100년, 우리 국민들은 모두가 합심하여 경제 발전과 민주주의를 이룩하였고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2018년 한반도에 찾아오기 시작한 평화의 바람으로 다시 한 번 우리 민족의 대도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지난 4년, 충남교육은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통해 혁신 교육의 물꼬를 트는데 성공했습니다. 교육의 중심을 학생에, 교육행정의 핵심을 ‘교실 지원’에 두면서 참학력과 진로진학 강화라는 목표로 오로지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공동체 모두가 노력한 결과입니다. 2019년 새해에도 충남교육은 변함없이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하여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이어나갈 것입니다.사랑하고 존경하는 교육가족 여러분!앞서 말씀드린 대로 올해는 대한민국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또한 다가올 100년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관통할 새로운 시대가 될 것입니다. 2019년 충남교육은 실질적인 혁신 충남교육 2기를 맞이하면서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하여 새롭게 도약하며 충남교육 100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전국 최초의 3대 무상교육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새해부터 충남교육청에서는 전국 최초로 3대 무상교육을 시작합니다. 중학교 신입생에게는 무상 교복을 지급하고, 고등학생에게는 무상교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31 15:1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무궁화 위상정립과 보급을 통한 무궁화 선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상징 선양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충남도교육청 수상 배경은 2017년부터‘무궁무진 나라꽃 피는 학교 만들기’사업을 추진해 도내 전 교육기관에 무궁화 묘목 3만250본 보급, 전국 최초 무궁화 시범학교 10교 운영, 무궁화 식재․관리 전문가 68명 양성, 무궁화 학생교육자료 1000부 제작․보급 했다아울러 각종 행사 개최 시 무궁화 맵시꽃(코르사주) 활용 등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한 공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이다.특히, 이번 수상은 나라꽃 피는 학교 만들기 사업이 김지철 제17대 충남교육감의 공약 사업으로 지정되어 추진되고 있기에, 더욱 뜻깊은 수상이 됐다.김지철 교육감은 “나라꽃 피는 학교 만들기 사업은 특정기간에만 추진되는 사업이 아닌 영구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사업으로 무궁화 묘목 보급뿐만 아니라 학생, 교직원, 학부모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무궁화 관련 각종 이벤트를 실시해 무궁화가 나라꽃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해 나아갈 예정”이라 했다.한편 충남도교육청은 2019년 일선 교육기관에 무궁화 묘목 15,000주를 보급할 예정이며, 무궁화 식재․관리 전문가 80명 양성, 무궁화 콘텐츠(포스터, 사진, UCC 등) 공모, 무궁화 품평회 개최, 나라꽃 사랑의 날 운영, 교직원 대상 무궁화 사이버교육과정 운영, 각종 행사 개최 시 무궁화 맵시꽃(코르사주) 활용 생활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28 15:46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과 양승조 충청남도지사가 26일 오후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부모와의 콘서트’를 갖고 무상교육과 자녀양육 정책에 대한 허심탄회 토크 한마당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충남교육청과 충청남도가 핵심과제로 추진 중인 자녀양육과 교육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양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자리이다.도내에서 아이를 양육 중인 부모 220여명과 김지철 교육감, 양승조 지사가 함께 하는 이날 행사는 영상 시청과 대화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도의회 김연 문화복지위원장과 오인철 교육위원장, 양승숙 충남여성정책개발원장 등이 참여해 부모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이 자리에서 김지철 교육감은 자녀교육과 3대 무상교육에 대해 평소의 철학과 추진 로드맵을 자세히 제시하며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김 교육감은 “시대마다 학력관은 늘 변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기존의 암기식 주입식 교육은 그 한계를 다했다. 이제는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답을 찾아가는 창의융합형 교육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충남교육도 그 방향에서 전국을 선도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피력했다.이어서 그는 “인구 절벽 학생절벽, 지방 소멸의 시대에 지속가능한 충남 또는 충남교육을 만들기 위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 사업의 성공이 절실하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서 협조를 아끼지 않은 충남도와 도의회 그리고 15개 시장‧군수님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3대 무상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 구상에 대해서도 소상히 밝혔다. 3대 무상교육은 충남교육청이 내년부터 도청과 시군지차제의 협조를 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 중학생 무상교복(30만원), 고등학생 무상교육(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지원, 120만원), 고등학생 급식비(110만원) 지원 등 이다.마을교육 공동체는 충남행복교육지구를 10개 시‧군까지 확대하여 마을과 학교가 하나의 교육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26 14:5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2018 무술년(戊戌年)을 마무리하고 2019 기해년(己亥年)을 힘차게 열기위한 다짐의 계기로 ‘2018 충남교육 주요성과’를 모아서 24일 발표하였다.2018 한해는 국가적으로는 2015 개정 교육과정 시작, 자유학년제 전면도입, 자사고, 외고‧국제고 우선선발 폐지, 교육감선거, 2022년 수능개편안 발표, 사립 유치원 사태 등 교육 이슈들이 많았다.이러한 가운데 충남교육청에서는 김지철 교육감이 재선에 성공하였으며, 전국최초로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도입하고 혁신학교를 확대하는 등 교육 공공성 강화에 힘을 모았다.2018년 충남교육청은 2년 연속 공공기관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 지방교육재정 평가 최우수, 감사원 자체감사 활동 1위,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에도 힘썼다. 전국 최초로 모든 교실에 공기 청정기를 설치하고, 전체 어린이 통학차량 하차확인 안전장치 설치, 초‧중‧고 책상 전체에 앞가리개를 설치하여 학생건강과 인권을 고려하였다.이러한 정책으로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청소년정책 연구원에서 발표한 학생행복지수 1위에 이어 올해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한국건강학회, 한국소비자연맹이 공동으로 진행한 ‘학생건강관리체계 대국민 조사’에서도 전국 1위의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혁신학교를 74개교까지 늘리면서 전체 10% 수준으로 확대하고, 컴퓨팅 사고능력을 키우는 참학력 신장. 창의 융합형 인문학 기행, 학생 문학상 제정 등 인문학 교육 강화에도 힘을 기울였다.아울러 2016년 3개로 시작한 충남행복교육지구를 10개 시군으로 확대하며 마을교육공동체 기반을 확충하였고, 천안에 방송통신중학교를 개교하여 만학도들의 호평을 받으며 내년에는 홍성에도 개교를 앞두고 있다.김지철교육감은 “그동안의 성과는 충남교육청이 참학력 신장과 진로진학교육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하여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고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24 19:1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2일 도교육청 제7회의실에서 2019 충남에듀있슈 진행 아나운서 11명을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와 연수를 실시했다.이번에 선발된 아나운서는 지난 11월 모집 공고를 통해 지원한 56명을 대상으로 면접과 카메라 테스트를 거쳐 학생 4명, 학부모 2명, 교직원 5명 등 총 11명을 최종 선발했다.도교육청은 당초 학생과 교직원의 경우 2명 선발 예정이었으나 각각 12.5대 1과 1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임에 따라 선발인원을 늘려 선발했다고 전했다.이번 연수는 현재 충남에듀있슈 진행을 맡고 있는 고선영 아나운서가 발성, 발음, 복장, 시선 등의 기본적인 자세부터 스튜디오 아나운싱 실습과 피드백을 통해 전문가 노하우를 전수해 줬다.선발된 아나운서들은 내년 한해 동안 충남도교육청에서 제작하는 충남에듀있슈 뉴스 진행, 홍보 영상 리포터, 각종 홍보영상에 제작 등에 참여하게 된다.이로써 학생들은 미래 진로 체험의 기회를 갖게 되고, 학부모와 교직원들은 자아실현을 통한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껴 충남교육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 이들 새내기 아나운서들의 활약상은 충남도교육청 홍보홈페이지인 ‘충남에듀있슈’와 페이스북에서 충남도교육청을 검색하면 쉽게 만나볼 수 있다.충남도교육청은 내년에도 웹 드라마 제작, 사진 및 UCC공모전 개최 등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 참여형 콘텐츠 제작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복 충남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12-22 21:5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5일 개최한 충남교육청 두루미회(회장 가경신 교육정책국장) 주관‘사랑 나눔 바자회’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환경에 있는 다문화가정 학생에게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두루미회는‘세상을 두루두루 아름답게 하자’는 의미로 충남도교육청 여성 장학관, 사무관 이상 직원으로 구성된 모임이다.올해로 3번째 맞이한‘사랑 나눔 바자’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수집한 재활용품과 별도 마련한 식재료 등의 판매로 얻은 수익금을 이웃과 나눌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이번 나눔의 대상은 홍성 내포초에 재학 중인 키르키즈스탄 외국인가정 학생이며,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5남매가 부모와 함께 생활하는데 최근 아버지가 큰 수술을 받아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놓여 있었다.이 소식을 접한 두루미회 대표단은 21일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회원 기부금과 바자회 수익금을 함께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홍성 내포초 한국어학급 담임교사는“충남교육청을 비롯한 주변 분들의 많은 도움과 관심으로 학생이 더욱 밝고 행복하게 한국생활에 적응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충남도교육청 두루미회는 앞으로도‘행복한 학교’만들기 정책 방향에 맞추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21 16:5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 소속 학교들이 2018년 과학교육 선도사업 운영평가에서 4개 영역 중 3개 영역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과학교육 선도사업 평가는 전국 과학중점학교,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 학생 참여형 과학수업 선도학교, 사다리프로젝트 사제동행팀의 운영실적 등 4개 영역을 평가하는 것으로, 학생참여형 과학수업 선도학교를 제외한 3개 영역에서 충남도내 학교들이 최우상을 수상했다.과학중점학교 운영평가에서 온양여자고는 2년 연속 최우수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고, 천안신당고의 권진 학생은‘과학중점학교 학생과제연구평가’에서 전국 1위(대상)로 선정되어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 평가에서 천안동성중학교가 최우수교로 선정되었고, 저소득층 학생의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학생동아리 운영 프로그램인‘사다리프로젝트 사제동행팀’에서 송산중학교 한동규 교사가 지도한‘송산사이언스드림’팀이 최우수 팀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충남도교육청 백운기 미래인재과장은“이러한 성과는 충남교육청이 그동안 ‘배움을 즐기고 탐구하는 실험중심 과학교육’의 비전 아래,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를 육성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한 결과이며, 2019년에도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20 16:2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일부터 2일간 태안 리솜오션캐슬에서 도민감사관, 감사공무원 등 49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 더 청렴한 충남교육 실현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한다.이날 워크숍은 행정감사 운영에 대한 성과와 개선사항, 도민감사관의 활동사항과 활성화 방안 등 올해 진행한 감사 관련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행정감사 계획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 일정은 공직자들이 국민들 눈높이에 맞는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공직자 비위원인과 적발사례’라는 주제로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의 특강과 내년도 감사방향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 됐다.또한 감사의 효율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해 충남도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민감사관들과 그동안 실시한 감사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내년도 활동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충남교육청은 내년에 288개 기관의 감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중 사회적으로 관심이 많은 사립유치원 감사를 위해‘사립유치원 전담 감사팀’도 운영할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 유희성 감사관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올해 추진한 감사업무에 대해 주요성과 와 개선방안에 면밀히 분석하고 정보를 공유해 내년에는 더 청렴한 충남교육 실현을 위해 도민감사관과 감사담당공무원들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20 16:2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2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사제동행 프로젝트인‘으랏차차! 아이사랑’운영 워크숍을 아이사랑지원단으로 활동한 교사, 교장 및 교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학생의 자존감 회복과 학교 적응력 향상을 통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공헌한 유공자 212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원당중학교 이한복 교감, 임성중학교 이보현 교사의 운영사례 발표와 의견 교환 등 으로 진행됐다.올해로 3년차가 되는 으랏차차! 아이사랑 프로그램은 학교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부적응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장 가까이에 있는 교사들이 한걸음 다가가 다시 활기차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충남도교육청만의 독특한 사제동행 프로젝트다. 으랏차차! 아이사랑지원단은 주말·방학 중 테마 체험활동을 포함해 사제 간에 진정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올 한해 지원단에 참여해 제자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느낀 소감을 수기 형식으로 적어 책으로 엮어 사례집을 발간하기도 했다.체육인성건강과 조기성 과장은“청소년기 아이들에게 평온한 성정과 따뜻한 만남, 배움에 대한 결핍을 채워 줄 수 있는 유일한 희망 집단은 교사이며 관심과 돌봄으로 채워 주었을 때 더 행복해진다. 자존감의 힘을 아는 교사가 학생을 치유하고, 학교를 행복한 무대로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20 16:2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9일 교육경비 지원으로 충남교육 발전에 기여한 지역의 개인과 기업체, 민간단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감사패는 평소 학생들에게 꾸준하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기자재구입비를 지원하는 등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개인(9명)과 기업(4곳) 등 13명(단체)에게 수여했다.이들 개인과 기업들은 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하거나 발전기금 유치하고 도서를 기증 하는 등 교육경비 지원에 적극 나선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번에 감사패를 받은 개인으로는 유동원(서울대 교수), 김정식 (한화토탈 차장), 조남각(백제기업 대표), 한상길(에코코리아 대표), 이수진(송간초 운영위원장), 김군욱(육군 32사단 예비군중대장), 윤재원(삼원철강 회장), 전인수(하이디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조명수(예산여고 운영위원)씨 등 9명이다.또한, 활림건설, MG보령시새마을금고, 코닝정밀소재, 미래엔서해에너지 등 4곳의 기업이 지역 학교에 교육경비를 앞장서서 지원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충남교육 발전에 도움을 주신 수상자 여러분들에게 충남교육가족을 대표해서 고마운 인사를 전한다”고 말하고 “우리교육청이 내년도부터 고등학교 전면 무상교육을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만큼 자치단체와 민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19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