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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대구 대표 관광명소인 서문야시장과 대구 중심을 관통하는 신천 강변의 별빛관광 칠성야시장에서 열정과 꿈을 가진 신입 매대운영자를 모집한다.지난해 2월 대구를 덮친 코로나19로 70일간의 영업중단 등 어려움 속에서도 의료진과 119소방 대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등 많은 봉사활동으로 온정을 펼쳐온 서문·칠성야시장은 이번 대규모 셀러 모집(서문야시장 43명, 칠성야시장 40명)을 통해 야시장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극복에 동참하고자 한다.야시장 매대운영자 지원 자격은 만18세에서 만60세로 지역제한이 없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분야는 야시장에 적합한 특색 있는 퓨전·창작요리 및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 먹거리 식품부문이다.이번에 야시장 셀러로 선정되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점 등을 감안해 전기료 등 관리비 일부의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또한 야시장 공동조리장을 활용한 공유주방사업 추진으로 야시장 영업시간 외 시간을 활용, 매출 증대 기회를 제공하는 등 야시장이 코로나19로 힘든 창업 희망자들에게 성공을 위한 디딤돌 역할도 하게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하기 위해 야시장 바닥, 테이블, 시설물 등을 매일 소독하고, 야시장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방문객이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야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 특히 전국 최초로 야시장에 스마트오더 비대면 주문서비스를 시행해 매대 앞에서 줄을 서지 않더라도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한다.매대운영자 모집일정은 4월 17일까지이며, 응시원서는 서문야시장(www.nightseomun.com), 칠성야시장(www.7starnm.com) 전용 홈페이지 및 이메일(gsmmarket@naver.com)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선발 과

대구시 | 이경 | 2021-03-21 11:45

대구시는 지난 2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의 ‘2021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지원사업에 국비 1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의 ‘2021년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상생형 지역일자리는 노‧사‧민‧정이 힘을 모아 상생의 가치를 담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회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사업이다.대구시도 2019년 6월 ‘이래AMS 일자리 상생협약’을 체결했으며, 작년 7월에는 ‘대구형 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새로운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발굴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미래 먹거리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5+1’산업(미래차, 로봇, 물, 의료, 에너지와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발굴을 꾸준히 모색해 왔으며, 이번 컨설팅 공모사업의 주제로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에 공모 선정된 컨설팅을 통해 미래자동차 및 물 산업 등 미래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에 맞는 대구형 상생일자리 모델로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빠른 시일 내에 정부 상생형 지역일자리에 신청할 계획이다. 정부의 지정을 받은 상생형 지역일자리 참여기업은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보조금, R&D, 경영 안정자금 및 세제혜택 등 맞춤형 인센티브를 전폭적으로 지원받게 된다.한편, 이래AMS 상생일자리 모델은 상생협력을 통해 기존 일자리 지키기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대구만의 차별화된 상생형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래AMS는 2018년 11월 글로벌 자동차 기업인 크라이슬러와 폭스바겐 등으로부터 1조 4000억원 상당의 수주를 받았지만 시설 투자 비용 등의 부족으로 수주가 물거품이 될 위기에 놓였으며, 협력업체 포함 4만여 명의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위협받는 위기 상황에 처했다. 이에 노사와 대구시, 정부와 금융권이 상생의 대

대구시 | 이경 | 2021-03-16 10:53

대구시는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꿈나눔 멘토링’ 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73명을 3월 15일(월)부터 3월 26일(금)까지 모집한다.‘꿈나눔 멘토링’은 대학생이 학습·진로·예체능·체험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약계층 청소년의 멘토가 되어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며 사회적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자격은 봉사 의지(올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활동)를 지닌 대구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이거나, 주민등록 주소가 대구에 등재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가능하다.대학생 멘토 신청자는 5개 멘토링 사업기관의 멘토링 분야와 시간, 활동장소, 전공기준 등을 확인해 본인이 활동하기를 원하는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대구시는 자격증·경력·봉사활동 실적 등 객관적인 배점기준과 기관별 심층면접을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최종선발 결과는 4월 16일(금) 10:00에 대구시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문자 안내를 통해 발표 예정이며 선발된 대학생 멘토들은 멘토 활동비(시간당 11,000원), 활동 인증서(70시간 이상 활동 시 수여)를 받고, 연말 우수멘토 선발(대구광역시장 표창) 기회도 얻게 된다.지난해에는 116명의 멘토 모집에 431명이 신청해 3.7: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멘토 활동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90%가 멘토링 활동에 만족하고 보람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꿈나눔 멘토링 사업 초기부터 참여하고 있는 화원지역아동센터장은 “멘토(대학생)와 멘티(취약계층 청소년)의 인연이 1년을 넘어 5년 이상 지속되는 敎學相長(교학상장)의 모습을 매년 볼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황용하 대구시 교육협력정책관은 “이 사업으로 대학생들이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정서적 나눔을 통해 함께 성

대구시 | 이경 | 2021-03-14 10:27

대구시는 ‘2021년 제1차 경제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시비 13억 원을 투입해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확대 지원한다.대구시가 2019년 하반기부터 시행한 소상공인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 사업은 작년도 희망장려금 신청·접수 3개월 만에 사업비를 소진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대구시의 가입대상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체 29만9천981곳 중 6만7천496곳이 재적 가입했다. 대구시의 노란우산공제 가입률은 22.5%(2020 .12월 말 기준)로 상위 지자체 대전(26.7%)·강원(25.0%)·서울(23.6%)·인천(22.6%) 다음으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대구시는 ‘2021년 제1차 경제방역대책’의 해당 사업인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에 시비 13억 원을 투입해 신규가입 4,000여 개 업체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했다.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용·관리하는 것으로,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사망 등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안정 및 사업재기 기회를 제공하는 공적 공제제도이다.노란우산공제는 월 5만 ~ 100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신규가입이 가능하고 대구시는 이 중 ▲연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에게 1년 동안 매월 2만원씩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지원한다.또한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소득공제 가능하며 ▲법에 의해 압류가 금지되고 ▲복리이자 ▲상해보험 지원 ▲법률·세무·노무·회계 등 전문가 무료 상담 등의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노란우산공제 가입은 시중은행이나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로 하면 된다.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있는 대구시민을 위해 ‘2021년 제1차 경제방역대책’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이와 동행해 점진적으로 희

대구시 | 이경 | 2021-03-14 10:25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대구아티스트위크 시즌 1. 성악이 2021년 3월 23일(화)부터 3월 25일(목)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펼쳐진다.대구아티스트위크는 지난 해 위기를 견뎌내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대구 음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콘서트하우스가 기획한 지역 예술 집중 조명 프로젝트이다. 연중 4회에 걸쳐 성악, 작곡, 피아노, 관현악 등을 주제로 다루며, 2020년에는 총 96명의 대구 음악인들을 관객에게 소개했다.3일간 지역 음대에 재학 중인 클래식 유망주부터 해외에서 유학 후 돌아온 음악가들의 듀오 리사이틀, 그리고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앙상블의 공연을 차례대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첫 번째 시즌으로 천상의 목소리를 자랑하는 지역의 성악가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대구 음악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이들을 보라, 클래식 루키즈23일(화) 2021년 대구아티스트위크의 첫 번째 공연은 지역 음대에서 프로 음악가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유망주들의 시간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지역 음대로부터 추천받은 8명의 루키들이 한 명의 진지한 음악인으로서 관객 앞에 나설 예정이다. 일찍이 국내 다수의 성악 콩쿠르를 휩쓸며 오페라 무대에 오르는 등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소프라노 유지수(대구가톨릭대학교), 황예진(대구가톨릭대학교), 이다영(계명대학교), 이신유(경북대학교), 조아름(영남대학교), 테너 권순관(계명대학교), 임진성(영남대학교), 바리톤 황준성(경북대학교)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오페라 명곡과 한국가곡 등을 선보인다. 향후 대구 음악계의 얼굴이자 미래로 성장할 이들의 가슴 떨리는 데뷔를 주목해보자.대구를 중점으로 활동할 신진 예술가의 듀오 리사이틀!이어지는 24일(수) 무대는 이탈리아 등지에서 유학 후 돌아온 신진 예술가 소프라노 김은혜와 바리톤 서정혁의 무대이다. 김은혜는 계명대학교 성악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탈리아 파르마 “A. Boito” 국립음악원 졸업 및 밀라노 “C. Abbad

대구시 | 이경 | 2021-03-07 12:09

대구시는 작년에 이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2021년 제22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비대면 방식으로 4월 6일 ~ 5월 10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대구시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시민 역량강화와 도시재생 관련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시민주도 도시재생 실현과 대구시 도시재생 정책을 지속적․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이번 모집 대상은 열린도시재생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기본교육 과정 참가자로 3월 8일(월)부터 3월 26일(금) 18:00까지 300명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신청서(서식은 대구광역시 또는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기)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거나 구글 신청서(https://bit.ly/309ohZT) 작성 제출도 가능하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또는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기 바라며, 그 외 궁금한 사항은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053-770-5180)로 문의 가능하다.비대면 교육은 교육플랫폼 에드위드(www.edwith.org/academy22)를 통해 실시한다. 별도의 어플 설치 없이 PC나 모바일 환경에서 수강가능하며, 교육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로, 전체 강좌 80%이상 수강 시, 대구광역시장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된다.김창엽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 기본과정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었고, 현재 모집 중인 마을관리협동조합교육 등은 변화하는 상황을 예의주시해 소규모 대면 강의 방식으로 병행, 더 많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재생아카데미를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21-03-07 12:08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산지 방문객 급감과 소비위축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나리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대구 미나리와 경북 한돈으로 구성된 미삼세트를 시민에게 저렴하게 판매하도록 지원한다.대구시는 산지 소비급감과 소비위축으로 애써 재배한 미나리를 팔지 못해 실의에 빠진 미나리 재배 농가들을 돕기 위해 대구 미나리와 경북 한돈으로 구성된 미삼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도록 택배비 등을 지원(3,000개)한다.미나리 소비촉진을 위해 대구시는 시청, 구·군, 유관기관, 농협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등을 대상으로 미나리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성구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 직원이 관내 생생산 미나리 구매에 적극 동참하는 등 미나리 재배농가 돕기에 힘쓰고 있다.하지만 미삼페스티벌 개최 취소 등으로 물량 소화에 한계가 있고 시민에게 봄철 맞춤형 먹거리 제공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이번 소비촉진행사를 기획했다.지난 2004년부터 FTA에 대응한 대체 소득작물로 시작해 지역의 대표 작물로 자리매김한 미나리는 동구 공산 지역과 달성군 가창면·화원읍 일대 약 180농가에서 84ha를 재배하며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미나리는 독특한 향과 쌉싸름한 맛으로 인해 ‘봄의 전령’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식도락을 즐기는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어 왔으며, 각종 비타민·무기질·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고, 중금속과 몸속에 쌓인 독소 배출로 피를 맑게 하는 봄철의 대표 농산물이다.이번 미삼세트 판매행사는 대구장터, 대구경북양돈농협, 공산농협, 화원농협에서 주관하며, 동구 공산지역과 달성군 일대에서 생산된 미나리와 경북지역에서 자란 무항생제 친환경 한돈으로 구성했으며 시민들이 가정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게 포장해 3,000개까지 무료로 배송한다.※ 미삼세트 신청 또는 문의처 : 대구장터(☏ 985-3100, daegujangte

대구시 | 이경 | 2021-03-07 12:07

대구시와 대구여성단체협의회(신정옥 회장)는 ‘3·8 여성의 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여성친화 일촌기업 남‧여 근로자에게 빵과 꽃 화분을 선물해 격려하고, 기념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홍보한다.‘3‧8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이 계기가 되었으며, 유엔에서 1975년을 ‘세계 여성의 해’로 지정하고 1977년 3월 8일을 특정해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화함으로써 기념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1985년부터 관련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2018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여성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대구시는 2019년부터 여성의 날 행사를 추진했으며 첫 회인 2019년은 기념식과 함께 여성친화 일촌기업 8개사를 직접 방문해 여성근로자 500여 명에게 빵과 장미를 나눠준 바가 있고 전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가 전면 취소되었다. 올해는 방역수칙 준수와 대면 최소화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기업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기업 소개와 직원 인터뷰도 진행했다.주관기관인 (사)대구여성단체협의회 신정옥 회장은 직접 기업을 방문해 여성친화 일촌기업 10개사 930여 명의 근로자에게 지역브랜드 생크림 단팥빵과 꽃 화분(수선화)을 전달하고 ‘여성의 날’을 축하하면서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는 남‧여근로자들을 격려했다.빵과 꽃 화분 전달행사는 2.26.(금), 3.2.(화) 양일간 진행했고,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장상수 시의회의장, 강은희 교육감도 ‘3‧8 여성의 날’을 축하하는 메시지 영상을 촬영했다. 제작된 영상은 3.8.(월) 14시 대구시정뉴스와 여성가족재단 유튜브를 통해 송출한다.이 날 행사를 지켜본 한 기업 간부는 “3월 8일 여성의 날 의미를 알게 된 하루였고, 우리 직원들에게 행복한 선물을 주셔서

대구시 | 이경 | 2021-03-07 12:06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 위기극복을 위해 3.8(월)~3.19(금)까지 2주간, ‘문화예술 분야 대구형 버팀목플러스 특별지원’ 접수를 받는다. 예술활동증명 개인 예술인, 공연업, 예술단체 대상 약 40억원 규모(건별 1백만원)로 대구문화재단 ‘대구예술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지원대책은 ‘2021년 대구형 코로나 경제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정부지원 사각지대 보완과 취약계층 생계안정, 민생경제 회복지원에 초점을 두고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작년 공연업・예술단체 특별지원에 이어 올해는 예술활동증명 개인 예술인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해 문화예술계 위기 극복의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기준을 살펴보면, 공통기준으로 올해 정부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과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이번 ‘대구형 버팀목 플러스 특별지원’ 세부 분야 상호 간 중복지원도 불가능하다.※ (대구형 버팀목플러스 세부 지원분야) 공연업・예술단체, 예술활동증명 예술인,전시업・국제회의업, 여행・관광업, 전세버스, 법인택시 등분야별로 ‘공연업・예술단체’는 공고일(2. 26.) 기준 대구시에 소재를 둔 공연업 사업자 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한 전문 예술단체로서 최근 3년간 2건 이상 업체(단체)명의의 공연・예술 분야 활동실적이 있는 경우 지원대상이 되며, ‘개인 예술인’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대구시 거주자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예술인으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아니면 지원대상이 된다.※ 세부 지원기준 : 대구예술인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내용 참조신청은 3. 8.(월)~3. 19.(금) 2주간으로 대구문화재단 ‘대구예술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고령자 등 PC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대구

대구시 | 이경 | 2021-03-07 12:05

대구시는 3월 4일(목)에 별관 대강당에서 홍의락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청년정책TF 제1차 회의를 개최해 청년희망공동체 조성을 위한 청년정책시행계획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딛었다.대구형청년보장제라고 할 수 있는 청년정책시행계획은 70개 사업에 총 사업비 1,308억원이 투입되는 메가 프로젝트로 20개 부서의 30개 팀이 협업해 청년의 생애 이행 주기에 맞춘 포괄적이고 입체적인 지원을 추진한다.대구시는 지난 1월 말에 청년과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청년정책 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1년 청년정책시행계획(대구형청년보장제)’을 국무조정실(청년정책추진단)에 제출했다. 청년정책시행계획의 주요사업은 일자리 26개, 창업 5개, 주거안정 4개, 인재양성 12개, 복지·문화 12개, 참여·권리분야 11개로 총 70개 사업이다. 작년에는 53개이었던 사업이 17개 증가했으며 사업비도 795억원에서 1,308억원으로 64.5%(513억) 증가했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청년 취업자가 전년 대비 1만5천명 감소했고, 특히 20대는 1만 3천명(7.7%)이 감소하는 등 얼어붙은 고용시장의 사정을 반영해 일자리 분야에 사업을 집중(전체 예산의 53.2%)했다.대구시는 청년기본법(2020. 2. 4.제정)과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추진단의 청년정책시행계획 수립지침(2021. 12. 29.)에 근거해 ‘2021년 대구광역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했으며, 앞으로 국무조정실과 지속적인 상호 피드백으로 유기적 협력관계를 조성해 청년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대구청년 꿈꾸는 대로’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대구형청년보장제’(청년정책시행계획)의 특징은 타시도에 비해 교육과 참여권리 분야의 과제수와 예산이 많다는 점이다. 특히 청년의 사회진입활동 부분에 역점을 두고 청년희망적금 등 청년돌봄, 진로탐색, 청년사회진입활동지원금 등 대구

대구시 | 이경 | 2021-03-07 12:04

대구시는 ‘2021년도 학교텃밭 조성․운영 지원사업’ 신청을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소재지 구․군을 통해 접수하고 교육청과 함께 50개교를 선정해 시비 3천만원을 지원한다.대구시는 학교 텃밭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우리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른 인성교육을 지원하고자 학교텃밭 운영 사업비를 학교별로 50~100만원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며 신규 조성 및 지난해 우수 평가를 받은 5개교는 우선 지원한다.※ 20년도 우수학교 : 명덕초·남덕초·동산초·다사중․새론유치원2014년 시작한 학교텃밭 조성․운영사업은 2020년도까지 총 174개교가 참여했고, 올해는 50개교를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오는 3월 5일까지 소재지 구․군으로 신청하면 된다.※ 2018년 36개교, 2019년 47개교, 2020년 : 41개교 참여학교텃밭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계절별로 자라는 농작물을 돌보고 관찰·탐구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명 존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며 정신적·신체적 기능 향상과 더불어 친구들과 정서적 유대감이 형성되어 배려하는 마음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다.또한 다양한 먹거리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여 수확해 시식함으로써 올바른 식생활 교육으로도 이어져 참여 학교의 호응이 높다.대구시는 매년 하반기에 학교텃밭 운영실태 평가를 통해 우수학교를 선정․시상해 텃밭 활동을 장려하고 학교텃밭 운영 우수사례는 널리 홍보해 학교텃밭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그리고 효율적인 학교텃밭 관리를 위해 도시농업관리사 교육 1회 실시를 필수평가 항목으로 정해 보다 전문적인 환경에서 학교농장 사업이 진행되도록 지원함에 따라 도시농업 전문인력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도시농업의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학교텃밭은 학생들의 협동심과 창의성 배양을 위한 교육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며, 더 나아가

대구시 | 이경 | 2021-02-28 10:29

대구시는 발달장애인의 실종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해 경찰과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공공과 민간,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보다 촘촘한 실종예방 지원대책을 추진한다.대구지방경찰청에 의하면 작년 한 해 발달장애인 실종 접수건수가 332건으로 등록 발달장애인의 2.9%에 달해 18세 미만 아동의 실종발생률(0.19%)에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탈시설정책과 커뮤니티케어 등 지역사회 중심의 발달장애인 자립생활이 활발해짐에 따라 학령기뿐만 아니라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실종을 예방하는 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 실종 발생 후의 조기발견의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는 CCTV관제영상, 대중교통(도시철도, 버스)관련기관의 유기적 업무 공조체계 구축이 필요하다.이에 대구시는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이 실종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전예방 대책으로 먼저 경찰청 실종아동 등 발생신고앱인 안전드림앱을 통해 지문을 사전등록하도록 특수학교, 어린이집, 장애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홍보한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평균 46분이면 보호자에 인계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지난해 대구시가 DGB 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태오)의 지원을 받아 발달장애인 92명에게 보급한 GPS위치감지기 사용사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실질적 활용도를 높이고 대구광역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나호열)와 함께 알기 쉬운 실종예방 매뉴얼을 제작하여 보급한다.이와 함께 지역사회 실종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편의점, 약국 등의 종사자가 길을 잃고 배회하는 발달장애인의 모습을 발견하면 임시보호 및 경찰, 보호자에 신속히 인계하는 ‘우리 동네 실종안심 1004’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일시적 실종이 되더라도 안전하고 신속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한 실종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경찰의 실종경보발령상황을 대구시와 구·군 공식 SNS에 공유 확산하고, 시내버스 정보안내기 및 전광판에 송출해 활발한 시민제보를 유도한다.또 한국형 코드아담제도*인 보건복지부 실종예방 지침이 보다 실효적으로 지켜질

대구시 | 이경 | 2021-02-22 14:27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경제위기에도 대구시의 물산업 지원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의 성장은 멈추지 않고 있다.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지만,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은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쉬지 않고 달리고 있다. ㈜제이텍(’19년 36억→’20년 80억, 122%증가)과 ㈜문창(’19년 135억→’20년 190억, 41%증가) 또한 매출 성장세가 눈에 띄는 기업이다.㈜제이텍은 친환경 소규모 소금전기분해 기술을 이용한 급수시설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현재 국내 유일의 전해수 순환방식의 고효율 차염 발생장치를 생산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성능인증 및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지정됐고 2020년 12월, R&D 우수성과기업에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도 수여받았다. 제이텍은 제2의 도약을 위해 작년 8월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제2공장을 착공했으며, 올해 2월 현재 준공을 앞두고 있다.올해 1월 국가핵융합연구소로부터 플라즈마를 이용한 수처리 기술이전을 진행 중으로, 향후 잔류염소로 인한 2차 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친환경 하수처리 시스템과, 염소계열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상수도 살균 소독을 할 수 있는 수처리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문창은 스테인리스 물탱크 및 라이닝 기술로 친환경 물탱크를 만드는 기업이다. 스테인리스 벽체패널 라이닝은 대한민국 최초로 노후화된 콘크리트 물탱크 내부를 스테인리스 패널로 덮어 누수와 침수가 없어 친환경적이면서도 사용기한이 영구적인 혁신 기술이다. 세계최초로 지진격리장치인 면진받침이 적용된 ‘스테인리스 면진형 물탱크’는 규모 7.0의 지진에도 원활히 저수 및 배수가 가능한 제품이다.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작년 6월 대한민국 혁신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작년 7월 대구광역시 지역 스타기업에 선정됐다. 작년 한 해 배수지 내부 순환장치 등 총 3건의 신기술 특허를 출원 총 42건의 특허를 보유 중이며, 특허청 조사에 의

대구시 | 이경 | 2021-02-22 14:26

대구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통적인 대면 마케팅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IT융합 및 의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은 대구시가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과 국비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IT융합 및 의료 기술 제품 서비스를 보유한 중소기업의 마케팅 역량강화와 비대면 마케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내용은 기업 제품 소개 홍보영상과 e-브로셔 등 온라인 홍보물 제작과 홍보물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이며, 선정된 기업은 유튜브, 틱톡, SNS, 온라인 전시회, 크라우드펀딩 등의 다양한 마케팅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마케팅 판로개척의 도움을 받게 된다.특히, 사업주관인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의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에게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수혜기업의 공급처 확보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지난해 선정된 7개 기업에 홍보영상 제작 6건과, e-브로셔 제작 4건을 지원해 32억원의 관련 사업화 매출과 151건의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보였다.구체적인 성과를 보면 치과용 임플란트 시술기구를 개발하는 업체인 ㈜써지덴트는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받은 후 사업화 매출 13억원을 달성했고,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을 주력으로 내세운 ㈜하이니스는 4억5천만원의 사업화 매출과 1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동, 동남아, 동유럽 등의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 준비 중이다.또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는 사회적 흐름에 맞춰 주문자가 비대면으로 신속하고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무인결제기 ‘담다:PAY’를 시장에 내놓은 ㈜레이월드는, 차별화된 시스템과 서비스를 홍보영상에 담아 국내외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중소기업이 영업활동과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본 지

대구시 | 이경 | 2021-02-21 10:51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청년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CES* 2021 : 4차 산업혁명, 청년으로 잇다’를 오는 2월 26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손재권 더밀크(The Miilk)* 대표의 ‘CES 2021, 디지털 대항해시대 시작’ 특강 및 4차 산업혁명 전문 멘토단(이재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희대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장)과 함께하는 취·창업 멘토링 클래스로 구성되는 본 행사는 온라인(ZOOM)으로 약 90분간 진행된다.오랜기간 실리콘밸리에 머물며 혁신기업과 최신 테크 트렌드, 주요 테크 컨퍼런스를 취재해 온 손재권 대표는 지난 10년간 CES 현장을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개최된 ‘CES 2021’의 리뷰와 함께 최신테크와 미래기술 동향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특강은 60분간 미국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IT·테크업계에 관심 있거나 관련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다.‘CES 2021’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사상 최초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전세계 37개국의 700여 개의 스타트업을 포함, 2,000여 개의 기업이 행사기간 동안 제품을 발표 및 출시했다. 대구시 역시 33개사가 공동관으로 참여해 340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강의 후 이어지는 취·창업을 위한 멘토링은 ‘4차 산업혁명시대와 청년의 미래’를 주제로 청년들과 전문 멘토단이 함께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AI, 빅데이터, 스마트모빌리티 등에 대한 기본적인 궁금증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할 취·창업 및 창직의 세계에 대해 청년들의 다양한 질문과 답변이 30분간 이어질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2월 23일(화)까지 신청서 작성 후 온라인 링크 혹은 QR코드를 통해 제출하

대구시 | 이경 | 2021-02-21 10:50

대구시는 ‘지장보살본원경’, ‘대구 동화사 내원암 목조보살좌상’, ‘대구 동화사 내원암 칠성도’ 3건을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유형문화재 제93호 ‘지장보살본원경’은 줄여서 ‘지장경’이라 부르기도 하는 지장신앙의 기본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의 법등(法燈)이 번역한 것으로 권말의 간행 기록으로 보아 세종의 둘째딸인 정의공주가 죽은 남편 안맹담의 명복을 빌기 위해 예종 1년(1469) 간행한 도성암(道成菴) 판본을 바탕으로 명종 17년(1562) 황해도 중암(中庵)에서 다시 새긴 판본인 것을 알 수 있다.바탕이 된 판본이 왕실의 지원은 받은 관계로 다시 새긴 판본에서도 그 원래 판본의 장엄한 모습을 엿볼 수 있고 현재까지 중암에서 다시 새긴 판본은 이 책이 유일한 것으로 추정되며, 인출시기도 임진왜란 이전으로 추정되는 서지학적으로 귀중한 자료이다.유형문화재 제94호 ‘대구 동화사 내원암 목조보살좌상’은 상반신이 긴 신체비례에 장방형 얼굴, 당당한 어깨와 넓은 무릎의 균형미, 화려하고 정교한 보관 등이 돋보이는 불상이다.이 불상의 제작과 관련된 기록은 없으나 양식적 특성상 조선시대 17세기 전반기에 당시 대표적인 조각승 중 한명인 청허(淸虛) 혹은 청허 계보의 조각승이 제작한 작품으로 추정된다. 이 불상은 조각적 작품성이 우수하고 조선후기 불교조각의 흐름과 청허 계보의 조각승 연구에도 도움이 되는 등 사료적 가치도 높다.유형문화재 제95호 ‘대구 동화사 내원암 칠성도’ 는 치성광여래삼존도 1폭과 칠성여래를 각 폭에 나누어 그린 7폭 등 모두 8폭으로 구성된 그림이다. 치성광여래삼존도의 하단 화기(畵記)를 통해 1876년(光緖 2) 팔공산 동화사 내원암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된 칠성도로 수화승 수룡당 대전(水龍堂 大電)을 비롯한 의관, 보화, 관행 등이 참여해 그렸음을 알 수 있다. 수룡당 대전은 19세기 해인

대구시 | 이경 | 2021-01-31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