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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2019년도 농촌지도시범사업을 전년대비 10% 증액된 428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는 169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1% 증액된 금액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과 더불어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유기적 협력으로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신품종․영농 신기술 보급과 전문농업인 육성, 농촌융복합산업육성 등을 통해 농업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어 대한민국 농업혁신의 중심으로서 역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분야별로는 스마트 영농지원체계 구축 등 신기술 보급사업에 106억원, 과학영농현장기술지원과 병해충 방제사업에 37억, 농가경영개선 및 전문인력양성에 31억, 농작업재해예방과 농기계사업에 9억원, 지역농업혁신기반 구축을 위한 지역농촌지도사업활성화 사업에 145억, 농식품가공체험기술보급에 12억원, 농촌지도사업활력화 지원 등에 88억원으로 도내 영농현장에 사업비가 투입된다.충청북도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4차산업 혁명시대에 맞서 지역여건에 맞는 맞춤형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인, 연구, 지도가 영농현장에서 함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지역 농업 혁신 트라이앵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3 08:55

충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19년 1차분 소상공인육성자금 200억원을 조기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9년 지원계획(700억원) : 1차(1. 7.~1.11.) 200억원, 2차(3.18.~3.22.) 150억원, 3차(5.20.~5.24.) 150억원, 4차(7.29.~8. 2.) 200억원최근 지속적인 경기 부진,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어렵고 힘든 영세 소상공인에게 저리로 융자하여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충청북도 소상공인육성자금은 도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5천만원 한도로 10개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이루어지며 대출금리 중 2%를 도에서 4년간 지원한다. *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SC제일은행, KEB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우리은행, 새마을금고, 신협특히 지난 12월에는 도와 10개 금융기관, 충북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제고를 위해 이차보전을 3년에서 4년간 한시적으로 확대 지원하고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소상공인에게 적기에 금융지원이 되도록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소상공인육성자금 신청은 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과 지점 4개소(충주‧제천‧남부‧혁신도시 지점)에서 진행되며, 대표자가 사업자등록증, 사업장 임대차 계약서,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방문‧접수하면 된다.아울러, 만39세 이하의 청년사업자나 장애인, 다자녀‧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취약계층, 신규 거래업체 등에 대한 우대도 지속 추진한다. 한편 충북도 관계자는 “서민경제의 근간인 지역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자금난을 적기에 덜어주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으로 1등 경제 충북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소상공인육성자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나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3 08:54

충청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8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결과 17개 시도 중 1위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충북은 ’17년, ’18년 재해에 있어 유난히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라는 영예를 얻었으며, 시군구 평가결과 영동군은 우수, 충주시는 장려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시도 및 시군 대상으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소하천 정비사업 등 재해예방사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여 패러다임의 전환 계기 마련하고자 효율적인 재해예방사업 추진과 안전환경 개선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한 것이다.충북도는 작년 한해 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1지구 515억원,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15지구 141억원, 소하천 정비사업 40지구 415억원 등 총1,071억원을 투입하여 재해위험성을 분석 및 안전관리대책 등 수립하여 지역여건을 감안한 재해예방사업 목적에 적합하도록 설계 및 시공하였고 친환경적인 재해예방사업 집행에 총력을 기하여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및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되었다.특히, 2019년부터 재해예방사업에 포함된 상습가뭄지역의 해소를 위하여 12지구를 선제적으로 지정하여 행정안전부 중기계획에 반영하여 적기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국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오진섭 재난안전실장은 “2019년도에도 자연재해예방을 위해 1,221억원(국비 610억원)을 투입하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4지구, 급경사지붕괴위험개선지역 정비사업 12지구, 소하천 정비사업 44지구,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2지구를 시행하여 선제적 재난대응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2 18:12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바이오협회가 국내 바이오기업 984개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국내 바이오산업 실태조사(2017년 기준)' 에 따르면 충북 바이오산업의 주요 지표가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충북 바이오산업이 충북 경제의 미래는 물론 국가 신성장동력의 중심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충북 바이오산업 생산규모는 1조 8,889억원으로 경기도에 이어 전국 2위이며 2016년(1조 5,952억원) 대비 18% 성장(전국 성장율 9%) 하였다. 기업체 수가 전국 3위인데 반해 생산규모가 2위를 차지한 것은 기업수에 비해 내실있는 유망기업들이 충북에 다수 입주해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충북 바이오산업 인력 또한 7,800명(석박사 : 1,769명, 학사 : 3,684명, 기타 2,347명)으로 전국 2위를 차지하였고 2016년(6,460명)보다 20.7%가 증가(전국 증가율 6.5%)하였으며, 이는 인근 대덕 연구단지와 서울, 인천보다도 오송이 높은 수준의 국책연구기관은 물론 우수 민간 연구기업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젊은 석학들이 오송을 많이 찾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또한 충북은 연구개발비, 시설투자비도 전국 3위로 2016년(2,322억원) 대비 48%나 증가(전국 증가율 8%)하였다. 이는 도의 재정여건이 충분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성장잠재력을 키우기 위해 바이오 연구개발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였으며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과 국책 기관이 활발한 생산 및 R&D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는 지표라 할 것이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충북이 국내 바이오산업 통계 모든 분야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으로 육성해온 바이오산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며,향후 오송 제3생명과학국가산업단지 조성, 충북 청주전시관 건립 등 각종 현안사업을 착실히 추진하여 바이오클러스터를 더욱 확장하고 유망 벤처기업들을 대거 유치하는 등 2030년경에는 세계 3대 바이오밸리로 도약할 것을 확신한다.“ 고 밝혔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2 18:11

충북문화재단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문화예술인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충북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신년사와 신년결의를 다졌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 지역문화기획 연구 및 홍보 ▲문화공간 기반 지원 ▲ 문화예술창작 지원 ▲생활문화 및 문화향유기회 확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확대 중심 2019년 정책목표를 발표하였다.고찬식 사무처장은 ‘2019년 앞으로 새해에 우리 충북문화재단에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재단의 소명인 충북문화예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충북문화재단 신년사 >2019 강호대륙(江湖大陸), 문화의 강과 예술의 호수 따라 문화광역도 충북으로!벌써 한 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을 마무리하고 2019년을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가 마치 7년 재단의 마침표를 찍음과 동시에 충북문화재단의 미래와 성장을 알리는 소리로 와 닿습니다. 앞으로도 충북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그리고 충북 문화예술인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2018년 163만 도민 여러분과 충북예총, 충북민예총, 충북문화원연합회, 충북문화예술인과 예술단체, 언론 등 모두의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충북 곳곳에서는 문화예술의 꽃씨들이 뿌리를 내리어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서 충북의 예술단체 ‘극단 해보마’가 전국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충북의 문화예술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할 예비문화예술기획자들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이를 이어받아 문화예술의 꽃들이 피고 피어 큰 꽃밭이 될 수 있도록 2019년 충북문화재단이 다음 5가지의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첫째, 재단 창립 8년, 종합적인 시각으로 중장기적 문화예술 방향을 설정하겠습니다.도내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2020년부터 2030년, 10년간 재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원정책 수립을 통하여 충북만의 지역문화예술정책을 실현할 것입니다. 재단의 현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2 18:07

충북도립대학이 ‘충북도립대학교’로 새롭게 출발한다.충북도립대학(총장 공병영)은 2019년 1월 1일부터 기존 교명이었던 ‘충북도립대학’에서 ‘충북도립대학교’로 변경된다고 2일 밝혔다.이는 지난 2011년 7월 고등교육법 개정에 따라 전문대학도 대학 또는 대학교라는 명칭 사용이 가능해진 데 따른 조치다. 충북도립대학교는 ‘대학’이라는 명칭을 고등교육법 개정 이후에도 유지해왔으나 대학 위상과 경쟁력 제고, 이미지 쇄신을 위해 10년 만에 교명 변경을 추진해왔다.이번 교명 변경을 통해 도립대학으로써 정체성을 대내외적으로 보다 분명히 알리고, 신입생 모집, 대학 중장기적인 발전계획 수립 등 대학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충북도립대학교는 2019년도에 교명을 변경한 것 이외에도 11개 학과 중 3개과(의료전자기기과, 정보보안과, 자치행정과)를 폐지하고, 2개과(컴퓨터드론과, 소방행정과)를 신설‧운영하는 등 명문대학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또한 교명이 변경됨에 따라 대학의 대내외 이미지 강화를 위한 충북도립대학교의 새로운 UI(University Identity)를 공개했다.김태원 융합디자인과 교수의 재능기부로 충북도립대학교의 새로운 UI는 충북도립대학교(Chungbuk Provincial University)의 영문 머리글자 C, P, U를 조형요소로 활용해 학사모를 쓰고 있는 학생의 모습을 형상화해 명품인재 양성을 통한 명문대학으로의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특히 ‘발전과 열정’, ‘풍요로운 결실’을 상징하는 황금색(Yellow Gold)과 황제의 색으로 지칭된 보라색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을 사용하여 명품대학으로써 기품과 품격을 상징화했다.충북도립대학교의 새 UI는 내부 관계자 대상 사전 인터뷰, 재학생 및 교직원 대상 설문조사, 내부 관계자 미팅, 재학생 및 교직원 온&midd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2 17:56

- 이시종 지사,“강호대륙(江湖大陸)의 큰 꿈을 펼쳐 나가자”-2019년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이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이시종 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2019년 올해를「강호대륙(江湖大陸)」의 해로 정했다”며 “새해 도정의 최우선 목표를 강호축 개발에 두고, 강호축이 유라시아 대륙으로 진출하는 강호대륙의 큰 꿈을 그려 나가자”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강호축의 핵심사업인 충북선철도 고속화를 예타면제로 조속히 추진하고, 충북의 저발전지역인 동부축에 국가순환도로망을 조성하여 백두대간 관광벨트를 구축하는 사업도 추진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충북경제를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민선7기 40조원 투자유치를 목표로 올해 도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자고 말하며, 그동안의 경제성적에 머무르지 않고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산업기반을 집중 육성해 나가기로 하였다.또한 차별 없는 충북형복지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청주권과 비청주권 그리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충북의 100년 미래를 위해 명문고 육성모델 개발과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 등 미래인재육성에도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강호축을 연결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충북이 선도하고, 강호축을 남북평화축으로 더 나아가 유라시아 대륙으로 가는 실크레일로 연결하자고 강조하며,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한 충청북도 공직자 모두는 163만 도민과 함께 강호대륙(江湖大陸)의 큰 꿈을 향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이날 열린 시무식에서는 도청 청풍코러스 합창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새해 도정의 힘찬 추진을 다짐했으며, 이시종 지사와 직원들은 새해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2 16:0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음성군을 시작으로 2월 15일까지 한 달여간‘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내 교육희망 농업인 20,600명을 대상으로 231회에 걸쳐 실시되며 5억 9천 9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969년 겨울농민교육으로 시작하여 새해영농설계교육, 농업특성화기술교육으로 변경되었다가 2010년부터 현재까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으로 변경 추진되고 있다.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농업현장애로기술, 경영·유통 등 실용화 기술을 중심으로 각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다.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새해영농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새로운 농정시책을 홍보하고 영농현장에서 나타난 문제 해결방안과 전략작목에 대한 새로운 농업기술을 전파하기 위하여 식량, 원예, 특작, 축산, 가공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특히 올해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화상병·AI 등 농축산물 전염병 예방, 유기농 등 최근 변화하고 있는 농정 현안 과제를 기초로 하여 실시한다.분야별 교육시간은 교과목 특성에 따라 1일 3~5시간 정도로 편성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육기간 중 다루지 못한 기술은 수요에 따라 연중 교육으로 실시한다.도 농업기술원 권혁순 지원기획과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4차 산업혁명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기술부터 경영, 마케팅 등 폭넓게 교육이 진행된다.”며,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여 많은 농업인이 희망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2 16:00

충북도립대학이 ‘충북도립대학교’로 새롭게 출발한다.충북도립대학(총장 공병영)은 2019년 1월 1일부터 기존 교명이었던 ‘충북도립대학’에서 ‘충북도립대학교’로 변경된다고 2일 밝혔다.이는 지난 2011년 7월 고등교육법 개정에 따라 전문대학도 대학 또는 대학교라는 명칭 사용이 가능해진 데 따른 조치다.충북도립대학교는 ‘대학’이라는 명칭을 고등교육법 개정 이후에도 유지해왔으나 대학 위상과 경쟁력 제고, 이미지 쇄신을 위해 10년 만에 교명 변경을 추진해왔다.이번 교명 변경을 통해 도립대학으로써 정체성을 대내외적으로 보다 분명히 알리고, 신입생 모집, 대학 중장기적인 발전계획 수립 등 대학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충북도립대학교는 2019년도에 교명을 변경한 것 이외에도 11개 학과 중 3개과(의료전자기기과, 정보보안과, 자치행정과)를 폐지하고, 2개과(컴퓨터드론과, 소방행정과)를 신설‧운영하는 등 명문대학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또한 교명이 변경됨에 따라 대학의 대내외 이미지 강화를 위한 충북도립대학교의 새로운 UI(University Identity)를 공개했다.김태원 융합디자인과 교수의 재능기부로 충북도립대학교의 새로운 UI는 충북도립대학교(Chungbuk Provincial University)의 영문 머리글자 C, P, U를 조형요소로 활용해 학사모를 쓰고 있는 학생의 모습을 형상화해 명품인재 양성을 통한 명문대학으로의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특히 ‘발전과 열정’, ‘풍요로운 결실’을 상징하는 황금색(Yellow Gold)과 황제의 색으로 지칭된 보라색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을 사용하여 명품대학으로써 기품과 품격을 상징화했다.충북도립대학교의 새 UI는 내부 관계자 대상 사전 인터뷰, 재학생 및 교직원 대상 설문조사, 내부 관계자 미팅, 재학생 및 교직원 온&middo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2 10:38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새해를 맞아 강호대륙(江湖大陸)의 큰 꿈을 실현하기 위한 2019년 도정운영방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새해 도정의 최우선 목표는 강호축 개발에 둔다.강호축의 핵심사업인 충북선철도 고속화는 예타면제로 조속 추진하고, 강호축 종합발전계획을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국가계획에 반영한다. 더 나아가 강호축을 남북평화축으로 유라시아 대륙으로 진출하는 꿈의 실크레일로 만들어 나간다.지속적인 투자유치로 충북경제규모를 키운다.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 대기업 투자유치 담당관제 운영 등 적극적인 유치활동과 400만평의 산업용지를 신규로 공급하는 등 민선7기 40조원 투자유치를 목표로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4차산업혁명을 이끌 기반을 계속 구축해 나간다.충북인공지능(AI) 센터 설립하고 드론산업 전문인력(100명) 양성한다. 이차전지 산업도 계속 육성해 나간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혁신도시에 수소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수소산업을 선점해 나간다.재난재해로부터 도민을 보호한다.충북도민이면 누구나 사고‧재난‧범죄를 당했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도민안전보험과 도내 전통시장내 모든 점포에 화재공제가입을 신규로 추진한다. 아직 치유되지 않은 제천화재참사 유가족의 아픔이 조속한 시일 내에 치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함께하는 도민’ 으로 차별없는 충북형복지를 지속 추진한다.도내 모든 산모에게 친환경 농산물꾸러미를 지원을 신규 추진한다. 어린이집에는 보육도우미를, 노인회 분회에는 경로당지키미를 배치한다. 단양 보건의료원 건립을 시작하고 장애인회관과 근로자종합복지관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한다.도민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문화‧예술‧체육‧관광 기반을 확충한다.충청유교문화 관광사업의 포문을 열 옥화구곡 문화산수관광길 조성사업을 시작한다. 4월에는 충주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9월에는 청주 세계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를 성공 개최하고 빙상경기장을 올해 완공한다. 청주공항 거점항공사 면허 발급에 최선을 다하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1 17:45

충북연구원은 12월 31일(월) 오전 10시, ‘충북혁신도시 스마트시티 조성 추진방향’을 주제로 2018년 마지막 정책세미나를 개최하였다.스마트 시티는 도시현안 해결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충청북도에서는 충북혁신도시를 선도 모델로 하여 향후 스마트시티를 도내에 확산할 계획이다.충북혁신도시는 거주자 평균연령이 31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중의 하나이고,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고학력 인재들이 다수 정착하여 스마트 기술을 우선 도입하기에 적합한 특성이 있다.이날 정책세미나에서는 충북연구원 홍성호 연구위원이 충북혁신도시 스마트시티 조성방안을 주제로 스마트 에너지와 스마트 라이프가 구현되는 충북혁신도시의 미래상을 발표했다.충북연구원은 최근 현대중공업, 신성 E&G,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의 에너지 기업 및 연구원을 비롯하여 쏘카 등 공유교통 서비스 기업 및 충북경찰청, 한국도로교통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스마트 교통 서비스 구현을 위한 정책현안 회의를 지속하고 있다.한편, 충북연구원은 지난 6월 충북혁신도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지원 사업’공모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를 총괄하여 진행 중이다.충북연구원은 1월 말 충북혁신도시 스마트시티 로드맵을 우선 발표할 예정으로, 이후 주민의견을 약 6개월에 걸쳐 수렴하여 최종 마스터플랜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1 17:42

충청북도는 바다없는 내륙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 및 해양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사업이 지난 27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미래해양과학관은 청주시 밀레니엄타운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에 건축연면적 15,175㎡, 총사업비 1,150억원으로 건립된다.미래해양과학관 건축물은 “내륙에서 들려오는 파도소리”를 컨셉으로 중생대 암모나이트 모형으로 국내‧외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독창성을 강조하였으며,전시관은 4차 산업혁명을 연계한 미래 지향적이고, 특히 체험중심적 해양과학관으로 타 지역과의 차별성에 초점을 두고 5개의 상설전시관과 1개의 특별전시관으로 구성하였다.상설전시관은 4차 산업혁명의 영상기술을 담은 AR/VR체험하는 ‘해양어드벤처관’, 해양로봇 조정 체험과 국내외 해양로봇의 최신정보를 제공하는 ‘해양로봇관’, 4차 산업혁명의 오송바이오밸리의 바이오산업 신기술과 해양을 연계한 ‘해양바이오관’, 4D로 해양기후를 체험하는 ‘해양생태관’, 심해 해저를 체험할 수 있는 심해잠수정과 어린이 인어공주체험 등의 수중스튜디오로 구성되는 ‘해저체험관’ 등이며,지구의 환경과 우주행성 생태과학을 다루는 ‘가이아관’이 특별전시관으로 운영된다.아울러, 청소년들의 현장체험 교육과 연계한 수중스튜디오 체험, AR/VR체험, 미래직업체험, 로봇탐험대, 해양바이오 연구 등의 내실 있는 체험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 연중 운영되며,어린이들을 위한 해양타임캡슐, 해양생태탐사단, 해양달력만들기, 해양생물 만지기 체험 등 다양한 “키즈존” 이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에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마지막 관문인 KDI 예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통과하면 국가재정사업으로 미래해양과학관을 건립하게 된다.충청북도 관계자는 “KDI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1 17:41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는 12월 31일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 100선을 선정해 발표했다.이번 관광100선에 충북의 관광지는 4곳이 선정되었다. 단양팔경, 괴산산막이옛길, 청주 청남대,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로 이는 2012년 한국관광100선 도입 이후 단양팔경은 4회, 괴산산막이옛길은 3회, 청주 청남대는 3회 선정됐고, 만천하스카이워크는 신규로 관광100선에 이름을 올렸다.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4곳은 매년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충북을 찾는 대표 관광 명소로,- 단양팔경 : 도담삼봉, 구담봉, 옥순봉 등 단양의 여덣가지 절경으로 단원 김홍도의 병진년 화첩에 등장할 만큼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 하는 곳이다. 그중 제1경으로 꼽히는 도담삼봉은 월악산 국립공원과 연계해 관광지로 이름을 알렸으며 삼봉 정도전의 일화가 있는 역사적인 명소로 최근에는 여행 예능에 방송되면서 더욱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충북의 대표 관광명소이다.- 괴산산막이옛길 : 지난 11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에 선정될 만큼 풍부한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전국 최고의 산책길로 연간 160만명 이상이 다녀갈 만큼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청주 청남대 : 1983년부터 대통령 공식별장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현재는 전국 유일의 대통령 별장으로 남아 있는 곳이다. 대청호반이 한눈에 보이는 뛰어난 풍광과 함께 역대 대통령이 휴식을 취하던 곳이라는 특별함과 함께, 봄이면 영춘제, 가을에는 국화축제 등으로 전국의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는 명실상부 전국의 대표 관광지이다.- 만천하스카이워크 : 관광100선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단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17년 7월 개장한 이래 100만명 이상이 방문한 관광 명소이다. 만천학봉 전망대에서 소백산과 단양강이 어우러진 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체험위주의 짚와이어와 알파인코스터는 젊은 20~30대 위주로 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어 젊은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다.문화체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01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