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4,881건)

○감사관실지방행정사무관손태진전,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기획관리실정책기획관실지방행정사무관박선희전, 관광항공과○재난안전실안전정책과지방행정사무관조연형전, 자치행정과○행정국자치행정과지방행정사무관홍은주전, 혁신담당관실○행정국민간협력공동체과지방행정사무관김선희전, 자치행정과○보건복지국식의약안전과지방행정사무관정태남전,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경제통상국경제기업과지방행정사무관김두환전, 국제통상과○경제통상국경제기업과지방행정사무관정선미전, 투자유치과○경제통상국전략산업과지방행정사무관이용일전, 경제정책과○경제통상국전략산업과지방행정사무관김태용전, 세정과○경제통상국국제통상과지방행정사무관박은숙전, 일자리기업과○균형건설국균형발전과지방행정사무관김경희전, 정책기획관실○문화체육관광국관광항공과지방행정사무관백준화전, 균형발전과○경제통상국에너지과지방공업사무관이충희전, 도로관리사업소 옥천지소장○경제통상국에너지과지방공업사무관정회복전, 경제정책과○경제통상국에너지과지방공업사무관김형년전, 전략산업과○경제통상국에너지과지방공업사무관정용각전, 전략산업과○농정국동물방역과지방수의사무관김정태전, 축수산과○보건복지국보건정책과지방보건사무관지용석전, 식의약안전과○의회사무처지방시설사무관이기영전, 수질관리과○농업기술원곤충종자보급센터장지방농업연구관안기수전, 농업기술원○농산사업소옥수수육종과장지방농업연구관정우춘전, 농산사업소22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17:33

충청북도는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시기인 동절기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10.1일부터 내년 2.28일까지 5개월간 가축방역상황실 가동, 방역취약분야 중점관리 등 특별방역종합대책을 추진한고 밝혔다.10-11월은 철새의 본격적인 도래시기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입 가능성이 높고,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금년 겨울에도 가축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도내 18개 유관 기관과 함께 공동대처 하기로 했다.이시종 충북지사는 상황실 운영과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는 특별지시(제23호)를 도 관계부서 및 시·군에 시달하였다.도 방역대책 상황실은 특별방역기간 동안 ① 상황실 운영, ② 비상대비 사전훈련 실시, ③ 오리농가 휴지기제 추진, ④ 조기 신고체계 구축, ⑤ 자체 역학조사 강화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관련 11개 분야 44개 세부 대책을 시행하고구제역 예방을 위해서는 ① 예방접종 강화로 면역력 향상, ② 취약농가 중점관리로 방역 사각지대 해소, ③ 차단방역 강화로 바이러스 유입방지 등 3개 분야 11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 방지를 위해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국경검역강화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이행해야 할 세부 대책을 10.12일 가축방역 가상훈련 시 시달할 계획이다.충북도는 가축질병 예방은 농장 현장방역이 가장 중요한 만큼 행정기관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축산농가 스스로 방역요원 및 예찰요원이 되어 농장 차단방역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10.1일 부터 위기대응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되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17:30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에서는 9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분야에서 제천시 이계옥(여, 60세)씨, 단체 분야에서는 늘푸른산악회 봉사단(대표 이상복)을 선정하였다.9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이계옥씨는 2001년부터 새마을부녀회원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지역환경정화, 김장담그기, 경로잔치지원, 다문화가정돕기, 바자회활동, 사랑의 밥차 지원 등 여러 분야의 자원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긴급재난활동, 국제행사 및 지역 축제에 자원봉사리더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는 1365서포터즈봉사단의 부단장으로 자원봉사센터의 모든 행사에 앞장서 참여해오고 있다.9월의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늘푸른산악회 봉사단(대표 이상복)은 산악회 모임을 봉사단체로 재결성하여 산악활동시 등산로 환경정비활동을 병행하며 봉사활동을 펼치던 중 회원들의 다양한 재능과 기술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2006년 늘푸른산악회 봉사단을 발대하고 이동목욕봉사, 복지관 배식봉사, 각종 행사 및 수해, 폭설피해 복구 등 다양한 영역의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17:30

- 12개 우수마을 선정, 마을별 3천만원씩 지원 -충청북도는 10월 1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2018년 충청북도 행복마을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올해 2단계 행복마을로 12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행복마을은 제천시 봉양읍 고산마을, 제천시 청풍면 고무재마을, 보은군 보은읍 어암1리, 보은군 회남면 산수리, 옥천군 청성면 구음2리, 옥천군 군북면 감로리, 영동군 황간면 누룩바우, 증평군 증평읍 둔덕마을, 괴산군 연풍면 분지리, 괴산군 청천면 좌솔마을, 괴산군 청천면 후영1리, 단양군 단양읍 도담리 등이다.이번에 선정된 12개 마을은 올해 1단계 사업에 참여한 18개 행복마을중 현장평가와 경연대회를 거쳐 우수마을로 최종 선정된 마을들이다. 道는 2단계 마을 선정을 위하여 지난 8월 22일부터 5일간 마을별 현장 평가를 진행한 바 있다.행복마을사업은 道 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저발전지역 마을의 주민화합과 공동체 회복을 통해 마을의 활력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2015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82개의 마을들이 참여하였다.행복마을사업은 마을 스스로 마을이 가진 어려움과 문제들을 자발적으로 극복하여 해결해 가는 사업으로,1단계 3백만원에서 시작하여 우수마을로 선정되면 2단계에 3천만원을 지원받아 마을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보다 다양한 사업들을 마을 스스로 결정하여 추진할 수 있게 된다.올해 18개 행복마을에서는 마을청소, 하천정비, 재활용품 분리함 설치, 꽃길조성, 가로수 식재 등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벽화사업, 쉼터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마을환경이 개선되었을 뿐 아니라,주민화합행사, 공동작업, 어르신 생신잔치 등 공동체 활동을 통해 함께 어울려 살고 싶은 마을로 변화되고 있다.귀농·귀촌인들은 마을을 위해 갖가지 재능을 기부하였고, 주민들은 마을 미관을 위해 본인들의 담장을 허물기도 하는한편 물리적으로나누어져 멀리 떨어져 있던 주변 마을과 수십년만에 마을행사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17:29

이시종 도지사는 10월 1일(월), 도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조회를 주재하며, 유라시아 대륙 진출의 전진기지로 강호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강호축의 핵심 SOC사업의 철저한 추진을 당부하였다.이시종 도지사는 지난 9월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고,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논의되는 등 최근 불고 있는 남·북 화해분위기와 관련,앞으로 남북간 경제협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남북경협에서 충북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무원부터 철저히 준비할 것을 강조하면서,남북 경제협력을 대비한, ‘남북경제 TF팀 신설’ 및 ‘남북교류위원회 신설’ 등을 적극 검토하고,공무원이 북한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치연수원 내 ‘북한과정 신설’과 ‘북한관련 설명회 및 토론회 개최’ 등을 추진할 것을 지시하였다.또한, “지금까지 한반도는 유라시아 대륙과 연결된 지정학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남북관계 경색으로 섬나라나 다름없었다.”며,현 남북관계 화해분위기는 우리가 한반도를 넘어 유라시아 대륙으로 진출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은 강호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호남·충청·강원이 원산을 거쳐 시베리아 철도로 연결하는 이른바 실크레일의 전진기지임을 강조하며, 철저한 추진을 당부하였다.특히, 강호축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국가균형발전은 ‘수도권에 대한 비수도권의 발전’, ‘도시에 대한 농촌의 발전’으로만 인식하였으나, 이제는 강원·호남·충청의 발전을 논해야 할 때임을 강조하며 “지금까지 강호축은 개념은 물론 비슷한 논의조차 없었으며,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강호축 핵심 SOC사업임에도 번번히 경제성의 논리에 막혀 제대로 추진되지 않았다”며,이에 대해 우리 스스로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17:28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그동안 매년 1회 선정해 오던 병역명문가를 10월부터는 매월 1회 선정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병역명문가란 ‘3대 가족(조부, 부․백부․숙부, 본인․형제․사촌형제)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하며, 충북지방병무청에서는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한 사람이 존경 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4년부터 병역명문가 발굴을 추진해 오고 있다.* 병역명문가 선정('04.~'18.):4,637가문 23,334명(충북지역: 336가문 1,768명)지금까지 병역명문가는 매년 1~2월 중에 신청․접수된 가문을 대상으로 3월 중에 선정해왔기 때문에 그 이후에 병역명문가가 되기를 희망하는 가문은 다음 해까지 최장 1년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충북지방병무청은 이를 개선하여 앞으로는 매월 병역명문가 신청을 받아 다음달 20일까지 심사하여 그 달 말일까지 결과를 알려 줌으로써 병역명문가 선정기간을 대폭 단축하여 선정된 병역명문가들의 편익을 높일 계획이다.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에 대해서는 병무청장 명의의 ‘병역명문가증서’, ‘병역명문가패’, ‘병역명문가증’ 등을 교부하며,병무청과 협약된 700여 곳의 국․공립 및 민간시설에서 이용료 감면 또는 할인 등의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앞으로도 충북지방병무청은 병역명문가의 우대혜택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병역명문가 예우 등에 관한 조례」제정협의 및 민간 시설 등 관계기관과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병역명문가 신청․접수는 종전에는 지방병무(지)청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 등으로만 가능했으나, 10월부터는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김시록 충북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 병역명문가를 적극 발굴하여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 보람과 긍지를 갖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병역이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15:20

충북도는 2018년산 공공비축미 17,683톤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입한다고 밝혔다.이는 작년보다 523톤 증가한 물량으로, 전국 매입물량이 ‘17년도 매입물량과 동일한 35만톤이나, 충북은 금년도 3% 증가한 물량으로 충북 벼 재배농가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2018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은 수확기(10~12월) 산지쌀값을 반영하여 12월중 확정될 계획이며, 중간정산금(3만원/포대)은 농가가 수매한 달의 말일에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부터는 친환경벼 매입을 시범실시하고, 공공비축미 매입대상품종을 표본조사로 품종검정(DNA검사)을 실시하여 쌀 품질고급화 및 다수확 품종 재배면적 축소를 유도할 계획이다.매입 품종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는 5년간 공공비축 매입대상농가에서 제외할 계획으로 출하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아울러, 2017년도 공공비축미와 시장격리곡 매입실적은 37,485톤으로 501억원 매입자금이 농가에 지급되었고, 충북도 ‘18년도 벼 재배면적은 ’17년도 35,069ha 보다 1,457ha감소한 33,612ha이다.충청북도 관계자는 “공공비축미곡 출하시 규격 포장재를 사용하고 수분함량 13%~15%를 유지하여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야 한다.”고 강조하며 “적기 출하하여 매입기간 내에 전량 매입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09:25

충북도는 오는 10월 말까지 위임국도와 지방도, 시・군도 등 2,427개 노선 10,420km에 대해 각종 도로시설물 정비, 수해복구 및 월동대책 마련 등을 위해 추계(秋季) 도로정비에 나선다.추계 도로정비는 지난 여름철 집중호우, 폭염 등으로 인하여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각종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 및 결빙으로 인해 교통안전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제설자재의 비축 및 제설장비를 점검・정비하여 월동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도로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실시하는 정비대상 구간은 위임국도 3개 노선 222km, 지방도 45개 노선 1,416km, 시・군도 및 농어촌도로 2,379개 노선 8,782㎞로 총 2,427개 노선 10,420km의 법정도로가 그 대상이며중점 정비사항으로는 균열, 포트홀 등의 포장노면 정비, 교량 및 터널 정비, 배수시설 정비,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도로표지 및 안전시설 등의 도로시설물을 일제 정비하는 것이며,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구간의 조속한 수해복구와 동절기 대비 제설자재 비축 및 제설장비 점검․정비 등 월동대책에는 더욱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도는 각 도로 관리청별로 자체 도로정비계획을 수립하여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인력 및 장비 운영을 통해 지역(도로)특성을 고려한 도로정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2018년 추계(秋季) 도로정비 추진지침」을 각 시・군에 시달하였고, 추계 도로정비 결과에 대하여는 점검 및 평가를 실시하여 우수한 시・군에 대하여는 ‘춘계 도로정비 평가’와 합산하여 연말에 표창도 실시할 계획이다.앞으로도 충청북도는 지속적인 도로정비를 실시하여 도로의 기능 및 품질을 향상시키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여 도로이용자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09:24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아로니아에 유산균을 첨가하여 떫은맛을 없애고 기호도를 향상시킨 아로니아 발효소스를 개발하여 지난달 19일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다.아로니아는 색이 좋아 다양한 식재료로 활용가치가 높고, 다량의 안토시아닌 등으로 인해 항산화활성, 항염증 및 항당뇨효과 등 다양한 기능이 우수한 신수요 작물로, 전국적으로 전북, 경북, 충북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다. 하지만 과실에 존재하는 다량의 탄닌으로 떫은 맛이 강해 생과로 이용하기 보다는 가공용으로 개발되어 왔으며, 현재까지 주로 착즙액, 농축액, 분말 등 단순가공 형태로 제조 판매 되고 있다.이에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아로니아의 소비촉진을 위하여 최근 5년간 잼, 주스, 식초, 곤약젤리 및 분말식초 등 다량의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출원 및 등록하였고, 통상실시 계약을 통하여 농식품 가공업체에 기술이전 한 바 있다.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기술은 아로니아즙에 김치유산균을 배양하여 떫은맛이 없어지고 항산화활성 등 기능성이 증가하였고, 유자청과 올리브오일을 첨가하여 다양한 소스로 개발하였다.충북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엄현주 박사는 “본 기술은 도내 향토음식연구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통상실시도 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아로니아의 다양한 기능성 가공식품을 개발하여 도내 아로니아 재배농가와 가공업체의 소득 향상을 위하여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0-01 09:23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이하 오송재단)은 이오플로우(주)(대표 김재진, 이하 이오플로우)가 개발중인 국내 최초 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시스템의 제품화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이오플로우와 체결했다.업무협약식은 지난 19일 오송재단 이사장 및 이오플로우 대표 등 양 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송재단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공동연구와 협력을 통해 국내최초 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시스템의 개발과 제품화를 앞당길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인공췌장 시스템은 자동으로 혈당을 측정하고 측정된 혈당에 따라 자동으로 인슐린주입 및 인슐린 주입을 중단하는 기기이다. 인공췌장시스템은 전 세계적으로 개발에 성공하여 판매하는 업체는 1군데 밖에 없으며, 웨어러블 형태의 작고 가벼운 인공췌장은 아직 개발에 성공한 업체가 없다. 개발이 완료되면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 및 수입품 대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적으로 양 기관은 사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 연구 수행과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업 추진 등에 있어서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8 17:25

충청북도는 2018년 9월 28일 도청에서 청주시와 공동으로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내에 대규모 외국인투자유치를 위한 신규외국인투자지역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이 협약식은 충북의 6대 신성장동력산업인 반도체, 2차 전지 등 관련 분야의 우수기술을 보유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2020년 3월까지 330천㎡의 부지를 조성하는데 필요한 상호 업무분담과 지방비 분담, 부지 공급에 대해 약속하는 협약이다.이번, 신규외국인투자지역 조성은 전국에 26개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 중 가장 모범이 되는 오창, 진천, 충주 지역에 이어 4번째로 조성하는 외국인투자지역으로 기존 단지의 기업입주 완료가 임박함에 따라 추가로 조성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충북도는 정규직 채용 및 근로자를 위한 우수한 복지제도를 갖춘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인 외국인투자기업을 선별하여 유치하고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신규외국인투자지역 지정과 관련한 업무를 총괄한다.한편, 청주시는 이와 관련한 지방비 분담과 외국인기업 유치를 위한 행정인허가를 담당하고 시행사인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는 신규외국인투자지역 330천㎡를 우선 조성하여 조기 공급하는 업무를 담당한다.또한,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시행사 연제수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이다.”며“최근 청주지역내 산업단지 공급 부족으로 인해 투자가 위축되는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아울러, 이날 참석한 시행사 주주인 현대엔지니어링 김민현 상무는 “최근 SK하이닉스, LG화학 등 대기업을 필두로 한 대규모 투자로 인해 충북지역에 투자를 하고자 하는 중견․중소기업과 투자상담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이번 협약은 기업들의 충북지역 투자를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충청북도 이종구 투자유치과장은 “충북은 기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8 17:24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연금의 출산에 대한 가입기간 추가 산입 제도, 일명 ‘출산 크레딧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의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오늘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 국민연금의 출산에 대한 가입기간 추가 산입 제도는 첫째 자녀에 대한 지원이 전무하고, 둘째 자녀에 대한 지원은 노령연금 수급시부터 적용되어 저출산 문제 해결에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많았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첫째 자녀부터 출산 즉시 혜택을 받는 것으로, 특히 신혼부부의 첫 아이 출산을 촉진해 제도 개선과 동시에 저출산 문제의 해결 방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구체적으로는 △첫째 자녀부터 12개월 추가 가입기간 인정 △2명 초과 자녀에 대한 추가 가입기간 상향조정 △추가 가입기간 최대 60개월까지 인정 △출산시부터 전액 국고 지급 등이다. 한편, ‘출산 크레딧 제도’로 알려진 국민연금의 출산에 대한 가입기간 추가 산입 제도는 출산 및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해 자녀수에 따라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추가로 인정해주는 제도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지만, 어려운 용어와 홍보부족 등의 사유로 제도가 있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박 의원은 지난달 2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질의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어려운 복지 용어를 쉽고 바른 공공언어로 바꿀 것을 지적하였고, 장관으로부터 긍정적 답변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박 의원은 “출산율 저하로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고 있고, 이는 국가의 운명이 걸린 중대한 사안으로 한시라도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저출산 문제가 상당부분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8 15:24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금년도 한우 송아지값 상승과 추석 이후 경락가격 하락 예상 등으로 경영비 가중과 농가 소득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사료비 절감을 위해 벼 수확 후 동계 사료작물을 적기에 파종할 것을 축산농가에 당부했다.충북지역 사료작물의 파종 적기는 북부지방은 10월 초순, 그 외 지역은 10월 중순이며, 10월 20일 이후 파종하면 월동률은 낮아지고 이듬해 봄 초기 생육이 불량해진다.또한, 파종적기보다 5일 늦게 파종하면 10% 이상, 15일 정도 늦으면 50% 이상 생산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농가에서 적기에 파종하는 것이 중요하다.월동 사료작물로 많이 이용되는 청보리의 경우 파종량은 ha당 광산파(기계로 흩어 뿌림) 시 200kg, 세조파(기계에 의한 줄뿌림) 시 140kg가 소요된다.청보리 수확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청보리와 이탈리안라이그라스 혼파(섞어 뿌리기)가 권장되는데, 혼파재배 방법은 먼저 청보리를 파종(150kg/ha)하고 복토(흙덮기)를 한 후 이탈리안라이그라스(그린팜, 코윈어리)를 파종(20kg/ha)하여 진압(종자 파종 후 롤러 등으로 눌러주어 토양수분 이용을 극대화하는 작업)을 하면 된다.혼파를 권장하는 이유는 청보리만 파종할 경우 ha당 25.6톤의 생초가 생산되지만 혼파 할 경우 ha당 5.3톤이 많은 30.9톤이 생산되어 20% 이상 수확량을 높일 수 있다.충북도농업기술원 안종현 농촌지도사는 “논에 사료작물 재배 시 꼭 지켜야 할 사항으로 파종할 지역에 적합한 품종 선택과 적기파종, 진압,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하여야 한다.”면서 “논 뒷그루 사료작물 재배를 통해 경영비를 줄여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8 09:07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2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북도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도와 충청북도교육청, 충북지방경찰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청주지청, 충북하나센터, 시군, 민간단체 관계자 등 1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각 기관별 2018년 사업 추진실적과 향후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이 자리에서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북한이탈주민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는지가 통일 이후 남북 주민이 얼마나 잘 어울려 지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가 될 것이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도를 비롯한 유관기관이 서로 협업하여 그들이 선택한 제2의 고향 충북에서 당당한 충북도민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하였다.한편 도내에는 9월 현재 1,244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이에 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충북하나센터 운영, 북한이탈주민 합동결혼식, 한마음대회, 북한이탈노인 심리치료 프로그램, 북한이탈주민 자녀 정서지원, 남북한 청소년 1:1 멘토링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28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