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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이 시대의 진정한 목민관을 선정하는 다산목민대상에서 정상혁 보은군수가‘본상(행정안전부장관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NH농협은행이 후원하는‘다산목민대상’은 조선후기 실학자인 정약용 선생의 율기(律己)·봉공(奉公)·애민(愛民) 정신을 행정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지자체에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3개 지자체를 선정해 수여한다.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1차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9월 2차 실무자 면접심사와 현지평가 등 엄정하고 객관적인 심사과정을 통해 이뤄진 이번 평가에서 보은군은 율기(律己)·봉공(奉公)·애민(愛民) 등 3개 분야, 10개 지표 평가에서 지역민을 위한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시책과 단체장의 실천의지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단체로 선정됐다.지자체의 청렴도, 행정효율 개선 노력 등을 평가하는‘율기(律己)’부문에서는 공사, 용역 부패 사전차단을 위한 청렴 해피콜(happy-call)과 청렴 서한문 발송, 투명한 보조사업 추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도한 보조금 안내책자 발간 등 다양하고 강력한 반부패·청렴 시책으로 국민권위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1년 간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산림청과 충북도를 지속적으로 설득해 국유림 95ha, 도유림 83ha를 군유림과 교환하는 등 전국적으로도 유례없는 대규모 부지교환을 이뤄내 속리산 말티재 일원에 개발 가능한 공유재산 431ha를 확보함으로써 관광특구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점과 공유재산 집단화를 통해 공유 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곳 말티재 일원에 체류형 휴양 관광단지인 속리산테마파크(산림휴양시설, 속리산레프츠시설, 공원 및 체험시설)를 조성해 차별화된 관광 개발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임점이 인정돼 2021

보은 | 손혜철 | 2021-10-20 12:12

최근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며 관광객들로 붐비는 속리산 말티재 관문과 속리산 테마파크 일원에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색국화의 아름다운 가을향연이 펼쳐진다.특히 보은대추 온라인 축제기간(15-31일까지)에 맞춰 붉게 물든 단풍과 말티재 관문 주변에 흐드러지게 핀 구절초 및 코스모스와 어울리는 국화동산을 만들어 관광객에게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국화동산을 찾는 관광객은 소국화분 5종 500본을 비롯한 대추 탑, 용, 관문, 터널, 거북이 등 현애국 20종 50여 점 작품을 감상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아울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국화꽃동산에서 새로운 추억과 체험을 할 수 있다.한편, 보은대추 온라인 축제기간 중 속리산 말티재 관문과 목탁봉 전망대에서 단풍계절을 맞아 속리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색소폰, 통기타, 난타, 오카리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공연은 축제 기간 동안 매일 13시 30분부터 16시까지 진행된다.공연을 즐겁게 즐기고 참여하는 관광객에게 대추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깜짝 이벤트도 준비해 보는 재미에 먹는 재미까지 즐길 수 있다.

보은 | 손혜철 | 2021-10-18 10:57

보은군은 제17회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스릴! 힐링! 만점 속리산테마파크’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지난 15일 수상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자체의 창의적인 시책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는 문화관광, 지역경제 등 11개 분야에 전국 81개 자치단체서 227건의 사례가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군은 각종 규제로 개발이 어려운 속리산 권역에 관광개발이 가능한 국·도유림을 군유림과 교환하고 사유림을 매입하는 등 총 431ha를 확보해 체류형 휴양 관광단지인 속리산 테마파크(산림휴양시설, 속리산레포츠시설, 공원 및 체험시설)를 조성하는 등 차별화된 관광 개발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정상혁 보은군수는 “속리산 말티재 권역의 산림문화자원과 법주사, 세조길 등 기존 관광자원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21-10-18 10:56

보은 생대추가 해외 첫 수출길에 올라 K-농산물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충북농업기술원은 보은 생대추가 지난 12일 이어 오는 20일 2차례에 걸쳐 싱가포르로 시범 수출길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시범 수출은 보은 생대추를 싱가포르 현지 소비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앞으로 확대 수출 가능성을 타진할 중요한 기회이다.금년도 수확한 생대추 200kg을 항공 선적하여 검역 등 유통과정을 거친 후 열흘 이내면 싱가포르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를 전망이다.건대추 위주로 유통이 이루어져왔던 대추가 보은을 중심으로 생과일 시장을 개척해 가면서 소비자 인식이 전환되었고 다른 과일보다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으로 많은 사랑과 함께 소비를 이끌어 냈다.다만 해결할 문제도 많은데 생대추는 유통기간이 짧아 항공선적을 해야 하고, 생산단가가 비싸 유통마진 등을 고려했을 때 저장기술 연구를 통한 선박 선적 유통으로 시장가격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또한, 해외에서 생산된 대추와 시장 경쟁을 하기 위해 고품질 차별화 전략으로 고객층 확보를 위한 마케팅 방안도 강구돼야 한다.이번 수출은 농촌진흥청 수출농업지원과에서 금년도에 대추를 수출유망품목으로 지정하고 이루어진 첫 수출임에 큰 의의가 있고, 수출 활성화로 보은 대추 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보은 대추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코리아보은대추협동조합(대표 김홍복)은 “생대추의 품질을 좌우하는 당도와 아삭한 식감은 타 지역보다 월등히 우수하여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기에 이번 계기가 대추 수출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도 농업기술원 대추호두연구소 이채영 팀장은 “생대추의 첫 동남아 수출이기에 한류와 더불어 K-농산물의 해외 소비 확대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대추 수출을 위한 유통기간 확대 등의 연구로 기술적 뒷받침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보은 | 손혜철 | 2021-10-17 18:34

2021년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올해의 ‘보은 대추왕’으로 지난 16일 보은군 회인면 애곡리 정상호 씨가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다.보은군은 지난 13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은 대추왕 선발심사를 실시해 올해 최고 품질의 대추를 가렸다.이번 보은 대추왕 선발대회에는 관내 15개의 대추 농가가 신청했고, 대추연합회와 산림조합 관계공무원 등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1차 현지조사(과원심사)와 2차 계측, 외관심사를 통해 대추왕을 선발했다.농가의 과원 관리상태와 출품 생대추의 크기, 무게, 당도, 색택 등 엄밀한 심사를 거쳐 대추왕 1농가, 우수상 3농가, 장려상 5농가가 결정됐다.올해 유난히 더운 날씨 상황에서도 정상호씨가 출품한 대추는 36mm 이상의 크기와 31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색택 및 균일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심사결과 최고의 대추로 인정받았다.그 밖에 도재구(수한면)씨, 성희순(보은읍)씨, 이창재(회인면)씨가 우수상을 김홍복(속리산면)씨, 신윤희(산외면)씨, 정운기(회인면)씨, 류재천(마로면)씨, 차성만(탄부면)씨가 장려상을 차지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선발대회를 통해 대추재배 선진 기술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며,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기간 중 입상 대추를 전시해 전국에 보은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21-10-17 15:10

보은군 속리산면(면장 허길영)과 속리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정섭)는 지난 14일 자매결연지인 인천 연수구 선학동주민자치회(회장 장예기)를 방문해 ‘2021 보은대추 온라인축제’홍보를 했다.이날 선학동을 찾은 허길영 속리산면장, 김정섭 주민자치위원장 및 면 직원 등은 준비해간 보은 생대추와 홍보물로 명품 보은대추의 우수성은 물론 온라인쇼핑몰, 생대추 콜센터 운영 등 2021 보은대추 온라인축제를 적극 홍보했다.장예기 주민자치회장은“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되는 2021 보은대추 온라인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한다”며,“속리산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맛있는 보은 대추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완판해 대추농가에 고소득을 안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정섭 주민자치위원장은“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조심스러운 상황에서도 반갑게 맞이해준 선학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며,“앞으로 선학동과 속리산면의 도농 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류행사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속리산면은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방문이 어렵게 된 서울 흑석동에도 보은 대추와 홍보물을 택배로 전달하여 보은 대추 온라인 축제를 홍보할 계획이다.한편, 2009년에 속리산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 선학동과 서울 흑석동은 보은대추축제장 방문, 농촌일손돕기, 농·특산물 구입 등 교류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보은 | 손혜철 | 2021-10-15 10:36

보은군이 2021 보은대추 온라인 축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축제 추진본부를 운영한다.추진본부에서는 축제 기간(10. 15∼10. 31)에 축제 지원을 총괄하고 판매 대책 마련, 각종 민원처리 등 상황 관리 역할을 수행한다.추진본부는 보은문화원에 마련됐으며 축제추진위원회 위원 5명, 군 공직자 28명 등 총 33명이 참여한다.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며 축제지원 총괄반, 판매활성화 대책반 등 2개반으로 편성했다.축제지원 총괄반에서는 축제 홈페이지 및 유튜브 스튜디오 운영, 읍면 가두판매장 교통안전 및 방역 대책 수립, 온·오프라인 축제 홍보 등 행정 지원과 편의 지원 및 축제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담당한다.판매활성화 대책반에서는 온라인 장터 운영 및 실적 관리, 농·특산물 수급 관리, 생대추 택배 콜센터 운영, TV홈쇼핑 물량 수급 관리 및 대추 등 농특산물 판매 농가 지원, 가두판매장 운영 관리 등 유통 관련 및 가두 판매장 운영 사항 등을 담당한다.군 축제관계자는 “올해 대추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축제로 개최됨에 따라 대추 등 농·특산물 판매에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처해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보은 | 손혜철 | 2021-10-15 10:34

‘2021 보은대추 온라인축제’가 15일부터 대장정에 접어들어 오는 31일까지 17일간 진행되는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보은대추 e리오너라’를 시작으로 서막을 올렸다.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보은대추 e리오너라」에서는 대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대추를 직접 눈으로 보고 살 수 없어 걱정인 소비자들에게 수확에서부터 판매까지의 과정을 매일 오전 실시간으로 보여줄 예정이다.축제기간 매일 오후 4시부터 1시간씩 진행되는 유튜브 생방송 「랜선콘서트 대추나무 랜선걸렸네」에는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 출연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정동원, 마리아, 박군, 나태주 등 지난해보다 더욱 강력해진 출연진들이 대추축제를 기다려온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또한, 보은대추축제 공식홈페이지(www.boeunjujube.com)에 마련된 특별 이벤트를 통해 17일 간 매일매일 선물을 제공한다.특별 이벤트로는 룰렛게임을 통해 선물 당첨을 노려볼 수 있는 행운의 룰렛, 순발력과 스피드를 겨뤄 순위를 가리는 퍼즐 맞추기 등 미니게임과 보은대추 등 주어진 제시어로 톡톡 튀는 사행시를 선정하는 사행시 이벤트가 진행된다. 축제기간 홈페이지를 매일 방문해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다.그 밖에도 「생대추 유튜브 홈쇼핑」, 「대추송챌린지」, 「대추왕선발대회」 등 각종 참여 프로그램과 연계 프로그램,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한 다양한 이벤트가 축제를 가득 채우고, 온라인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군은 강력하고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앞세운 공격적인 홍보로 지난해 대추 완판 기록을 올해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보은 | 손혜철 | 2021-10-14 12:36

보은군 보건소(소장 이영순)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발견과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국가암 조기검진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올해 무료 암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남자는 40세이상, 여자는 20세 이상이면서 지난해 건강보험료 11월 부과기준으로 하위 50%에 해당하는 직장가입자의 경우 10만원, 지역가입자의 경우 9만 4000원 보험료는 이하로 납부한 가입자다.검진대상자는 국가암검진 지정기관 전국어디서나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관내 검진기관으로는 보은한양병원과 손산부인과의원(자궁암검진)이 있다.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으로 확진된 경우 건강보험료 하위 50% 에 해당하는 가입자는 본인부담금을 연간 최대 200만원,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최대 220만원을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군 보건소는 대면홍보의 어려움으로 국가암조기검진 독려를 위해 전화 및 문자 안내를 하고 있으며 대장암 검진의 편의를 위해 관내 보건기관, 각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농협, 약국에 채변통을 상시 비치하고 있다.이영순 보건소장은 “암 검진 무료대상자가 검진을 받지 않는 경우에는 보건소의 암 의료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올해 대상자는 반드시 연말까지 검진을 받길 바란다” 고 말했다.국가 암 검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진료팀(540-5637)으로 문의하고, 전국 검진기관 문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1577-1000)를 이용하면 된다.

보은 | 손혜철 | 2021-10-13 11:04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보은군지부(지부장 정진석)는 오는 20일부터 점심시간(12:00~13:00) 1시간 동안 민원업무를 중단하는‘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보은군지부는 ‘점심시간 휴무제’주민 홍보를 위해 읍·면 게시대에 현수막과 배너를 게시하는 한편, 대추고을소식지 개재, 보도자료 등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현재 군 공무원들은 점심시간에 교대로 식사를 하는데 식사가 끝나면 교대를 위해 바로 사무실로 가야하고, 식사 도중에 민원전화가 걸려오거나 민원인이 방문했을 때에는 식사를 하다 말고 민원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고충이 따라왔다.특히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군청 민원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은 동료들과 점심시간에 같이 밥을 먹지 못하고 도시락을 싸오거나 교대 후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 불편함을 겪는 등 점심시간을 재대로 보장받지 못했다.지방공무원복무규정 제2조에 따르면 공무원에게 점심시간을 부여하고 있으며, ‘점심시간 휴무제’는 2017년 경남 고성군과 경기도 양평군에서 처음 시행한 이래 경기도 오산시, 전남 무안·담양·장성군, 경남 고성군, 광주광역시 5개 구청과 전국 법원 민원실 및 우체국 일부에서 시행 중에 있으며, 도입하려는 지자체는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추세이다.정진석 지부장은 “공무원들의 근무환경에 대한 배려는 장기적으로 군민에게 질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돌아올 것”이라며 “점심시간 휴무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민홍보를 통해 민원불편을 최소화하고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21-10-13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