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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에서 스케이트를 타며, 온몸으로 겨울왕국 서울을 만끽할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오는 12월 20일(금)부터 내년 2월 9일(일)까지 52일간 운영된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지난해(2018년 ~2019년) 12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찾으며, ‘겨울’하면 생각나는 서울의 대표명소로 자리 잡았다.12월 20일(금), 오후 5시에 개장식을 갖고 2019년~2020년 시즌 본격 운영을 시작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개장식 이후 당일에 한해 오후 8시까지 시민에 무료 개방된다.개장식은 피겨 유망주들이 펼치는 ‘팀블레싱’ 공연과 아이스 댄스팀의 축하공연, 레이저 퍼포먼스 등이 준비되어 있다.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평일(일~목) 10시부터 21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주말(금~토) 및 공휴일에는 10시부터 23시까지 운영한다.크리스마스(12.24~25)와 송년제야(12.31)에는 다음날 0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입장료는 예년과 동일하게 1,000원으로 동결해 이용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고, 제로페이 결제시 입장료의 30%(300원)를 할인받을 수 있다.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선착순 500명의 시민에게는 스케이트장 입장료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제로페이, 백원의 행복’ 이벤트도 매일 진행한다.입장료에는 스케이트 대여료가 포함되어 있으며, 1회권으로 1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를 무료로 대여한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7 17:13

서울 지하철 6호선이 신내역 개통을 통해 수도권 전철 경춘선과 만난다. 그 동안 서울 구간 종점이 7호선 상봉역이라는 한계 때문에 도심으로 쉽게 진입하기 어려웠던 경춘선과의 환승 연계가 이루어져 이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가 오는 21일부터 지하철 6호선 신내역을 개통하고, 봉화산↔신내 총 1.3km 구간의 열차를 운행한다.지하철 6호선은 2000년 8월 7일 봉화산↔상월곡 구간을 처음으로, 2000년 12월 15일 상월곡↔응암순환(이태원↔약수 제외), 2001년 3월 9일 이태원↔약수 구간을 개통해 현재 운영 중이다.신내역은 6호선 외에 지난 2013년 12월 28일 수도권 전철 경춘선 신내역이 개통되어 운영 중이다.이번 신내역 개통으로 구리・남양주・가평・춘천 등의 지역에서 경춘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환승 1번으로 바로 6호선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도심 진입이 더욱 수월해진다. 또한 6호선 이용객들도 경춘선으로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다. 중랑공영버스차고지가 역 인근에 바로 위치해 버스와의 환승도 용이하다.양원지구・신내3보금자리주택지구 등 인근 주민들의 교통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6호선 신내역은 단선 승강장 구조로 지상에 만들어졌다. 6호선 전동차의 행선지는 기존 봉화산행에서 봉화산행/신내행으로 나뉘게 된다. 평일 기준 신내행 전동차는 첨두시간(RH, 오전 07:00~09:00 및 오후 18:00~20:00) 16분, 비첨두시간(NH, 이 외 시간대) 21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주말에는 종일 24분 간격으로 운행된다.신내행 총 열차 운행횟수는 평일 116회・휴일 92회다.신내역은 2013년 7월 24일 발표된 ‘서울특별시 도시철도 5개년 계획’에 기초한 서울 경전철 면목선의 시종착역으로 예정되어 있기도 하다. 향후 3개 노선 및 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중랑구의 환승 거점으로 거듭날 것이 기대된다.오재강 서울교통공사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3 11:31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오는 2020년 1월 4일(토) 부터 2020년 3월 14일(토)까지 7세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 2020 함께서울 어린이 치어리딩 특강 1기」을 운영한다.「 2020 함께서울 어린이 치어리딩 특강 1기」은 치어리딩을 통해 유소년들의 체력증진 및 인성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기획한 강좌이다.치어리딩 특강은 유소년들의 리더십 개발과 팀원간의 협동심, 그리고 신체 운동학적 지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되었다.스트레칭, 챈트(구호), 치어리딩 기본 동작(점프,킥,턴 등) 익히기, 작품 동작 및 대형연습 등의 강습이 진행되며 난이도가 높은 액션 치어리딩 동작익히기와 작품기술 등의 강습도 병행할 예정이다.또한 프로농구, 프로축구 구단과 연계하여 홈경기 시 하프타임 이벤트로 치어리딩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줄 예정이다.서울시에서는 전문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대한치어리더협회 소속 강사진을 지원받아 강습을 진행한다.금번 특강은 10주 강습 코스로 주1회 토요일에 120분씩 진행되며 총 2개반이 운영된다. 수강료는 20만원이다.“1기 치어리딩 특강” 수강신청은 2019년 12월 23일(월)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강습 및 수강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02-2240-8971(홍보마케팅반) 및 홈페이지(http://stadium.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3 11:29

지하철 1호선 종각역 북측의 지하보도가 혁신적인 자연채광 제어기술을 적용하여 도심속 지하정원으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종각역에서 종로서적(종로타워 지하2층)으로 이어지는 지하보도에 ‘종각역 태양의 정원’을 조성하고 12월 13일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자연채광 제어기술은 지상의 햇빛을 원격 집광부를 통해 고밀도로 모아 특수 제작된 렌즈에 통과시켜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지하 공간까지 전달하는 혁신적인 기술이다.지상에 설치되는 집광부 장치는 프로그램을 통해 태양의 궤도를 추적하여 효율적으로 태양광을 집광할 수 있으며, 투명한 기둥으로 태양광이 전송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지상에 8개의 집광부를 설치하고 자연채광 제어기술을 활용, 자연 그대로의 햇빛을 지하로 전송하여 비춤으로써 유자나무, 금귤나무, 레몬나무 등 과실수를 포함한 37종의 다양한 식물이 자랄 수 있는 지하정원을 조성하였다.단순한 녹지공간 뿐만 아니라 계단을 리모델링하여 객석을 만들어 각종 교양강좌나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 문화공간을 조성하였으며 특히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홍보, 판로, 교육, 지원 사업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파나 미세먼지 등 외부 기상여건과 상관없이 지하에서 자연 그대로의 태양광을 느낄 수 있으며, 날씨가 흐린 날엔 자동으로 LED 조명으로 전환돼 외부 날씨와 상관없이 일정 조도 확보도 가능하다.서울시는 증가하는 도심 속 유휴공간에 대해 도시재생의 관점에서 새로운 기능을 부여하는 방안을 모색해왔으며, 노후된 고가도로를 공중정원으로 변모시킨 ‘서울로 7017’에 이어 2018년 종각역 지하 유휴공간에 지하정원을 조성하기로 결정하고, 1년여 간의 공사를 거쳐 12월 13일 개장하게 됐다.기본구상 용역에는 미국 뉴욕의 지하공간 재생 프로젝트인 로라인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제임스 램지(라드 스튜디오) 건축가도 참여하였으며 로라인의 태양광 채광기술을 담당하는 한영 합작 벤쳐기업인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3 11:23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온가족 함께 한강 명소인 서울함 공원을 즐길 수 있는 겨울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망원한강공원에 위치한 서울함공원은 호위함급 ‘서울함’, 고속정 ‘참수리호’, 잠수정 ‘돌고래호’ 총 3척의 퇴역군함을 관람할 수 있는 곳으로 한강의 역사적 의미, 평화와 안보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다.서울함 공원은 12월부터 ① 과 등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② , 등 연말연시 이벤트, ③단체 관람객을 위한 왕복버스 등 시민을 위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요일 한강과 조선수군의 재미있는 역사를 함께 배우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이다.강좌는 검단소에서 발원한 한강의 문화사적 의미와 현재까지의 지명· 역사의 변천과정 등을 배우고, 조선시대 수군훈련장으로 임금이 훈련을 참관하기도 했던 망원한강공원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서울함공원의 장소성을 함께 익히는 프로그램이다.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한시간동안 세미나실에서 서울함 관람 초등학생 20명 대상으로 무료 진행한다.(당일 선착순 20명 신청 가능)또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는 도 함께 운영한다. 서울함 공원에서 판매 하고 있는 모형 배를 전문 강사와 함께 조립하여 만들어보는 체험이다.배 만들기 체험교실은 당일 선착순 20명까지 현장에서 신청 가능하다.연말연시 이벤트 중 은 올해 12월 10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전시관에 선보일 크리스마스트리의 각종 장난감, 피규어를 관람객들에게 증정하는 행사다.행사기간 동안 방문하는 전시관 관람객 대상으로 크리스마스트리 전시 기간이 끝난 후 추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2 11:31

안중근(安重根) 의사(義士)는 1909년 10월26일 만주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 현장에서 체포돼 중국 뤼순 감옥에 수감됐다. 이듬해인 1910년 단 7일 만(2.7.~14.)에 6회에 걸쳐 공판(公判)을 받았으나 재판은 일본인만에 의해 형식적으로 진행됐고, 14일 열린 마지막 공판에서 일제의 각본대로 사형이 선고됐다.안중근 의사는 불공정한 재판 과정과 옥중에서도 인간 존중과 동양의 평화를 염원했다. 그의 인품과 사상에 감복한 일본인들은 직접 비단과 종이를 구입해 글을 써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안중근 의사의 유묵(遺墨, 생전에 남긴 글씨)은 현재까지 50여 점이 전해지고 있는데, 역설적이게도 한국인을 위한 것은 단 1점도 없고 모두 일본인들의 요청으로 남겨진 것이다.서울시가 안중근 의사와 관련된 유물 총 5점을 문화재청에 국가 문화재로 등록‧지정 신청했다고 11일(수) 밝혔다. 1910년 공판 당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관련 자료 2점(등록문화재)과 40일 간의 옥중에서 남긴 유묵 3점(보물)이다.국가문화재 지정‧등록은 소유자(개인 또는 단체)가 자치구를 통해 서울시에 신청을 하면 → 서울시 문화재위원회가 문화재 진위 여부와 국가문화재로서 가치가 있는지 등을 조사‧심의 후 → 시에서 문화재청으로 지정‧등록을 하고 있다. 이후 문화재청에서 1‧2차 심의 후 최종 지정‧등록을 결정한다.우선, 공판 관련 자료는 당시 참석한 일본 도요신문사(土陽新聞社) 기자가 스케치한 그림 와 공판 방청권(公判 傍聽券)이다. 공판 스케치는 1910년 2월10일 열린 제4회 공판 장면을 시간의 흐름대로 총 4쪽에 걸쳐 구체적으로 그렸다. 시는 이 2점을 국가 등록문화재로 등록 신청했다.두 자료는 당시 공판에 참석한 일본 도요신문사(土陽新聞社)의 고마쓰 모토코(小松元吾) 기자가 직접 그리고 배부받은 것이다. 이후 고마쓰 모토코의 후손인 고마쓰 료(小松亮)가 지난 '16년 ‘안중근의사숭모회&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1 14:03

서울시는 에너지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다가온(多家溫) 서울’ 캠페인을 전개하고, 에너지취약계층 및 사회복지 시설 1만 5천 가구에 4억 9천 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다가온(多家溫) 서울’ 은 ‘더 많은 가정에 따뜻함을 전달하는 서울’이라는 뜻으로, 서울시가 매년 겨울마다 추진하는 에너지취약계층 지원 캠페인이다.에너지취약계층은 소득의 10% 이상을 난방비, 전기요금 등 에너지 비용으로 지출하는 가구를 말하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적은 소득으로 에너지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폭염과 한파 속에서도 건강과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 비용을 사용하지 않고 겨울을 나고 있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이번 난방용품 지원은 시민과 민간기업의 후원금이 모인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으로 마련되었다. 서울시는 ‘다가온(多家溫) 서울’을 통해 에너지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단열시트와 단열시공, 난방텐트, 전기매트 등의 난방용품과 목도리, 장갑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시민이 에너지 생산·절약을 통해 얻은 이익, 에코마일리지 포인트 등을 기부해 조성한 기금으로, 시민이 주도하는 에너지복지 기금이다.민간기업의 기부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에너지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우리은행, ㈜한화에스테이트, ㈜아미코스메틱, ㈜아이두젠 등의 기업은 에너지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우리 은행은 2017년부터 5년간 1억원을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 기부하기로 약정 하였으며, ㈜한화에스테이트는 기부금 외에도 영등포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아미코스메틱에서는 7천만원 상당의 겨울철 보습화장품, ㈜아이두젠에서도 2천만원 상당의 난방텐트를 지원했으며,㈜현대자동차, ㈜한화토탈에서는 각각 2천만원씩 지원하여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 나기 돕기에 힘쓰고 있다.시민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1 13:55

다가오는 연말연시 ‘제로페이’와 스마트폰 터치 한 번이면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 온도’를 높일 수 있다.서울시는 ‘사랑의 열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지회장 : 윤영석)가 주관하는 「희망 2020나눔캠페인」을 시작으로 ‘제로페이’를 활용한 기부와 나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희망 2020나눔캠페인」은 11월 20일(수) 출범식을 갖고 내년 1월 31일까지 총 73일간 전국에서 진행된다.캠페인의 상징물인 ‘사랑의 온도탑’은 나눔목표액의 1%의 성금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이번 캠페인 나눔목표액은 4,257억 원이다. ※(희망 2019나눔캠페인, 실적) 4,152억 원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https://seoul.chest.or.kr)에 있는 기부QR을 → 내 스마트폰에 설치된 제로페이 결제 앱(22개 간편결제사 및 은행 앱)으로 스캔한 후 → 기부액을 입력하고 결제 버튼을 누르면 기부가 완료된다.오프라인 기부도 가능하다.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제로페이 기부 방법과 QR이 있는 ‘제로페이 기부 사용설명서’ 리플릿을 제작, 연말연시 서울시 축제‧행사 등 현장에 비치할 예정이다.기부자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거래번호 등 개인정보 입력 후 기부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https://seoul.chest.or.kr, ☎02-3144-0101) 확인할 수 있다.시는 제로페이를 통한 새로운 기부방식이 기부장소로 직접 찾아가거나 계좌이체를 하는 등 복잡했던 기존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 기부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향후 이런 방식이 자선단체, 종교단체 헌금 같은 다양한 방면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제로페이’를 통한 기부는 신용카드 기부와 달리 수수료 차감 없이 기부금 전액이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1 13:52

겨울이면 유럽 소도시에서나 볼 수 있는 이국적인 마켓과 은빛 오너먼트가 반짝이는 지중해의 크리스마스를 서울에서도 볼 수 있다면? 한 겨울에도 열대․지중해의 싱그러운 정원을 만날 수 있는 '서울식물원'이 겨울맞이 특별 전시와 행사를 연다.서울시는 12.11(수)부터 '2019 서울식물원 윈터가든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와 행사는 내년 1.19(일)까지 진행된다.먼저 서울식물원의 랜드마크인 온실에서는 색다른 트리와 열대식물의 향연이 펼쳐진다.열대관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열대난 30여 종을 만날 수 있다. 시는 난의 여왕이라 불리는 '카틀레야'를 비롯 팔레놉시스, 심비디움, 온시디움 등 화려한 열대난을 가까이에서 보고 향을 맡을 수 있도록 연못 주변, 스카이워크를 중심으로 집중 전시했다.지중해관에는 회전목마․스케이트를 타는 아이들과 오크통이 쌓인 와이너리, 트리를 옮기는 마부 등 하얀 눈이 내려앉은 미니어처 마을과 함께 자작나무집, 정글짐 모양의 대형 큐브트리가 전시된다.야외 주제정원은 낙엽 진 겨울나무 사이 빅팟(Big Pot) 눈사람과 산타클로스, 루돌프와 함께 여우, 곰, 펭귄 등 통나무 동물 포토존으로 단장했다.12.19(목)~22(일) 프로젝트홀1(식물문화센터 1층)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유럽의 겨울음료 뱅쇼(Vin Chaud)와 인테리어․생활소품 등을 판매하는 장이 열리고, 어린이가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내놓는 키즈마켓도 함께 진행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저물어가는 한 해를 알차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인문학 릴레이 콘서트'도 마련했다. 생태, 미디어아트, 식물세밀화, 정원 등 분야별 인기 작가와 만나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함께 새해 계획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12.17(화) 프로젝트홀2(식물문화센터 2층)에서는 '즐거운 하루' 놀이형 전시가 시작된다. 야외활동을 하기 어려운 겨울철 어린이들이 작품 속으로 들어가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0 11:37

서울시는 10일(화) 오후 3시 20분, 서울시청 본관 간담회장에서「‘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한다.올해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과 ‘2019 서울정원박람회’,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및 ‘전국체전 대비 도시녹화’ 등 주요 시책사업 분야에서 대상을 추천받아 65명의 시민․기관․단체 관계자와 19명의 관계 공무원, 총 84명을 최종 선발하였다.이날 개최된 수여식에는 도시녹화 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 단체 및 정원문화 확산 활동을 한 시민 등 65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우선, 서울시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과 관련한 1개 기업, 8명의 시민과 2개 단체에 도시녹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하여 표창을 수여한다.다음으로 ‘2019 서울정원박람회’* 및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조직위원 등 15명의 시민과 자치구정원 조성에 참여한 8개 기관에게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로 친근한 정원문화 형성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하여 표창을 수여한다.그 외, 자원봉사를 통한 참여로 도시녹화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은 자원봉사자에게 주도적인 활동으로 서울을 푸르게 변화시킨 공로를 인정하여 표창을 수여한다.표창 수여식은 수상자의 공적을 공유하고 서로가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서울, 꽃으로 피다’ 시즌2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신현준 씨가 참석하여 수상자들에 대한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진희선 행정2부시장은 연말 바쁜 일정임에도 홍보대사로서 행사에 참석해 준 배우 신현준씨에게 각별한 감사를 전하며, “서울이 꽃피는 초록도시로 변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유공자 여러분들 덕분에 생활 공간 속 녹색복지를 실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0 11:34

올해도 시민들이 가장 공감한 서울시 정책은 공공자전거 ‘따릉이’였다. 서울시가 지난 11월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한 「우리를 든든하게 한 2019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 결과, ‘따릉이’가 20,309표(6.4%)를 받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서울시민의 삶에서 뗄 수 없는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 완전히 자리잡은 ‘따릉이’는 3년째 1위에 선정되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우리를 든든하게 한 2019 서울시 10대 뉴스 선정 시민투표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 25일간 151,325명이 참여했으며, 서울시 주요 정책 30개를 대상으로 순위와 관계없이 1인당 최대 3개까지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총 투표수는 318,268표였다.시민들의 삶을 바꾼 가장 공감하는 정책 1위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20,309표, 6.4%)는 올해 누적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총 117만 명)했으며, 대여건수도 3,000만여 건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1명당 ‘따릉이’를 3번 정도 이용한 수치이다.‘따릉이’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자전거 무인 대여 시스템으로 서울시내 곳곳에 25,000대 자전거가 비치(대여소 1,540개)되어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24시간 모든 대여소에서 대여 및 반납이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요인이다.2019 서울자전거퍼레이드 ‘자전거 출·퇴근의 날’(10.16.~11.6.), ‘라이딩 서울 2019’(11.10.) 행사에 ‘따릉이’를 이용하여 참가한 시민들도 많았던 만큼 ‘따릉이’가 서울시민들의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내년에는 녹색교통지역 내 시민들이 이동하는데 더욱 편리하도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0 11:31

서울시는 오는 12월14일(토),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2019년 아동참여 정책토론회’를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다.이는 아동친화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18년 운영하였던 ‘아동모니터링단’을 올해 ‘아동정책의결기구’로 전환하고, 12개 그룹으로 1년 동안 활동하면서 발굴하고 개발한 아동이 만든 아동을 위한 12개 정책안을 주제로 토론하는 장이다.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아동정책안을 실질적인 정책으로 접근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금년 토론회에서는 아동정책의결기구로부터 도출된 정책을 가지고 각계 전문가와 함께 정책의 타당성, 효과성을 평가하고,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를 높이고자 한다.행사는 아동의 정책안 발표 및 전문가 자문으로 운영된다.아동권리정책성명서 낭독을 시작으로 2019년 활동 보고와 정책안 설명, 그리고 각계 전문가들의 자문으로 진행된다.아동정책안은 지난 11월2일(토)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실시한 아동참여 정책박람회 “나도 1인 미디어 스타부스”를 통해 발표되었던 것으로 당시 촬영한 영상 및 좋은 아동정책안에 대한 투표결과도 발표한다.토론회의 주제는 120명 아동의원들이 만든 아동안전 등 12개 정책안이다.놀이터와 통학로에서의 권리 침해 상황,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등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일 토론회를 통해 의제를 발굴하고 내용을 심화할 계획이다.이에 학계 전문가, 아동 관련 기관 종사자 등이 참여하여 자문 발언 및 정책안에 대한 “의견 제출서”를 전달한다.문미란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이번 아동참여 정책토론회가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와 정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써 서울시는 아동이 만든 정책안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아동을 위한 정책 참여 활성화를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0 11:27

서울시와 ‘서울시 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12월 12일(목) 오후 2시~5시,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축제도시 서울과 정책환경’을 주제로 진행되며, 서울시와 자치구 관계자, 축제 전문가, 시민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 서울시 축제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서울시는 지난 2018년 ‘축제도시 서울 만들기’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서울의 축제정책을 총괄하는 ‘서울시 축제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정책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서울의 축제정책이 어떤 과정을 거치며 변화해왔는지를 공유하고, 향후 축제 지원체계를 어떻게 개선해 나가야 하는지 논의하는 시간으로 준비되었다.은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며, 좌장은 류정아 서울시 축제위원회 위원장(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위원)이 맡았다. 첫 번째 세션은 ‘서울축제 정책의 현재’를 주제로 진행되며, 서울연구원 백선혜 선임연구위원의 발제를 시작으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인호 의원,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 문화다움 추미경 대표, 서울시 김인숙 문화예술과장이 함께 토론에 참여한다.두 번째 세션은 ‘서울축제 정책의 미래’를 주제로 한강몽땅축제 윤성진 총감독의 발제를 시작으로 서울프린지네트워크 오성화 대표, 송파구 김기범 문화체육과장, 동네형들 박도빈 공동대표, 건국대 이병민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한강몽땅축제 윤성진 총감독은 ‘서울의 다양한 축제를 지원하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서울시의 다양한 축제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서울축제지원센터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심도 깊게 이야기할 계획이다.김인숙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은 다양한 축제가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0 11:25

서울시내 곳곳에서 마을기자, PD, DJ로 활동하는 마을미디어 참여자들의 축제 가 12월 14일(토)과 20일(금)에 서울시청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마을미디어, 무한대를 그려봐”라는 주제로 시상식과 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는 오는 14일(토)에는 ▲2019 서울마을미디어 시상식이, 20일(금)에는 ▲2019 마을공동체미디어 포럼이 각각 진행된다.서울마을미디어 시상식에서는 한해 동안 빛나는 성과를 보여준 마을미디어 참여자를 대상으로 부문별 시상을 진행한다.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는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는 참여자들이 직접 등록한 후보 147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거쳐 대상 1곳, 특별상 2곳, 단체상(은하상) 10곳, 개인상(스타상) 10명, 콘텐츠상 12곳 등 총 35건의 수상팀을 선정했다.올해 서울마을미디어 대상 후보에는 구로FM, 라디오금천, 은행나루마을방송국 세 곳이 올랐다(*단체명 가나다 순). 대상 수상단체는 시상식 당일 현장에서 공개된다.시상 외에도 서울의 마을미디어 활동을 전체적으로 훑어볼 수 있는 다양한 발표와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에서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마을미디어 활동가들이 한 데 모여 마을미디어 활동의 가치와 향후 마을미디어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이밖에도 각 활동단체 발간물과 마을미디어 대표 사례 전시, 아이돌봄 프로그램 등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 홈페이지(www.maeulmedi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종선 서울시 뉴미디어담당관은 “마을미디어는 지역 주민의 참여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반이 되고 있다.”면서 “향후 보다 많은 시민들이 마을미디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미디어환경에 발맞춰 마을미디어도 한 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0 11:22

서울시는 지하수‧계곡물 등의 오염과 고갈로 ‘물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서울시내 21곳 고지대 사찰에 상수도 배수관을 연결,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고지대에 위치한 사찰의 경우 물 부족 문제를 겪고 있지만 수도시설 설치비용 부담으로 상수도가 연결되지 않은 곳이 많아 지하수와 계곡수를 생활용수로 사용해왔다.하지만 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인해 지하수의 수량이 부족하게 되었고 그에 따른 석회석 성분, 유해유기물 검출 등 지하수가 오염되기 시작했다.또한, 급수모터와 같은 설비의 잦은 고장으로 생활용수로 사용 중인 지하수가 종종 단수되는 등 사찰거주자 뿐만 아니라 시설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의 불편이 계속되었다.이에 서울시는 물 복지 사각지대 해소 차원에서 지난 2014년부터 고지대 사찰 등에 수돗물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 현재 서울시내 21곳 사찰에 대한 준공을 마쳤다.이 과정에서 시는 토지 소유주 등에게 공사의 필요성을 적극 설득하고, 2km가 넘는 상수도배관을 부설하며 산악 지역 공사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결실을 맺었다.강북구 도선사의 경우 상수도관 부설 구간 내에 사유지 15필지가 저촉되었다. 이에 시는 3개월 동안 토지 소유주들을 만나 공사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해․설득해 토지사용승낙을 받았다.또 해당 구간은 산악지역으로서 암반과 계곡으로 이루어진 구간이 많아 공사 진행에도 난항을 겪었다. 시는 북한산 중턱 해발 360m까지 2.1Km의 상수도 배관을 부설하고 펌프장 3개를 설치하는 등 어려움을 극복하며 공사를 진행,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다.시는 사찰 거주자는 물론 사찰을 이용하는 시민과 등산객이 산속에서도 깨끗하고 맛있는 아리수를 불편 없이 음용하도록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또 시는 불의의 화재가 발생할 경우 초기 진압에 사용할 수 있는 소방 용수로서의 역할도 겸하게 되어 서울시의 소중한 전통문화 자원을 안전하게 보존·관리하는데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0 09:10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주명)이 10일(화) 오후 1시부터 복합문화공간 누구나(종로구 우정국로2길 21 대왕빌딩 12층)에서 올 한 해 14개 자치구와 함께한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동네배움터 운영 사업은 서울 전역에 위치한 학교,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카페, 공방 등 각종 유휴공간을 생활밀착형 평생학습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어린이부터 어르신, 직장인, 다문화가족, 비문해자 등 시민 누구나 가까이 걸어서 다닐 수 있다.2019년 서울 14개 자치구에 총 30명의 동 평생학습 전문가(평생교육사)가 채용되어 지역과 동네배움터가 연결되고, 주민 모두가 평생학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서울 전역에 위치한 111개 동네배움터 담당자들과 시민들이 참여해 ‘토닥토닥 우리동네’를 주제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올해 대표적인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는 와 동네배움터를 통해 변화된 시민과 지역 이야기를 나눠보는 가 진행된다.김주명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배움의 문턱으로 한발만 들여놓으면 삶의 의미가 깊어지고 새로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면서 “시민 누구나 동네배움터를 통해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할 수 있도록 2020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12-10 09:04

서울시가 ‘전문가가 바라본 광화문광장의 미래’ 라는 주제로 12.11(수) 15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중회의실에서「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관련 건축분야 찾아가는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 한다.지난 9월 19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민의 목소리를 치열하게 담아 새로운 광화문광장을 조성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1~4차 시민 공개토론회, 도시·역사분야 찾아가는 전문가 토론회, 지역주민 현장토론회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찾아가는 전문가 토론회는 학술(기술)적 관점의 전문의견 수렴 등을 통해 정책방향수립과 시민공감을 확대코자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분야와 역사분야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로 건축분야 토론회를 개최한다. 건축분야 토론회에서는 창조적 건축활동 이력을 가진 신진건축가와 학계의 중진 전문가 중심으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으로, 참신한 아이디어 제시와 다양한 관점의 해석 등 풍성한 논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회 발제는 ▲ 임창수 서울시 광화문사업반장 ▲ 김선아 ㈜에스에이케이 건축사사무소 대표 ▲ 김경남 본종합건축사 대표가 발표한다. 토론회 좌장은 건축사사무소 아르키움 대표이자 부산시 총괄건축가로 활동하고 계신 김인철 대표님이 맡을 예정이고, 토론자는 ▲ 김주경 오우재건축사사무소 대표 ▲ 박수정 건축공방 대표 ▲ 신민재 Anlstudio 건축사사무소 대표 ▲ 윤승현 중앙대 교수 ▲ 이충기 서울시립대 교수 ▲ 전보림 아이디알건축사사무소 소장이 참여한다. 서울시는 지난 9월이후 시민소통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금번 토론회와 시민대토론회(12.7, 12.15)에서 나온 내용 등을 종합하여 원칙 및 방향을 마련하고, 세부 주제별 논의를 구체화 한다는 계획이다. 건축분야 토론회 이후, 15(일) 세종문화회관(세종홀)에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관련 2차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논의주제는 ‘광화문광장의 구조와 교통’ 로 쟁점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다룬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ldquo

서울시 | 김주연 | 2019-12-09 12:15

서울시는 그간 흩어져있던 다양한 아이돌봄정보를 통합하여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https://iseoul.seoul.go.kr/icare)(이하 키움포털)’을 구축하고, 11월28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12월10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아이돌봄 서비스는 제공기관별로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분산적으로 공개됨에 따라 시민들의 돌봄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불편했으나 우리동네키움센터의 확충, 서울시 온마을돌봄체계의 구성과정에서 모든 돌봄정보를 한곳에 모아 통째로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키움포털을 구축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게 된 것이다. 특히, 키움포털은 초등학생 방과 후 틈새 보육을 메워주기 위한 서울시 대표 돌봄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에 대해서는 보다 상세한 시설 정보와 온라인 예약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이용 아동에 대한 출결현황까지 실시간으로 학부모에게 전송하여 안심하고 키움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마련했다. 한편, 서울시는 금년까지 지역 곳곳에 103개의 센터 설치를 확정했으며, 이중 12.4일 현재 36개 센터가 운영 중에 있다. 키움센터는 2022년까지 400개소가 문을 열 예정이다. 운영시설에 대해서는 시설정보, 이용방법 및 실시간 이용현황 등 확인이 가능하고, 키움센터 온라인 예약 시 각 처리단계별 진행상황은 알림톡으로 제공된다. 시설 검색에 있어서는 키움센터 외에도 우리집 주변에서 이용가능한 모든 돌봄시설과 교육정보 등을 한번에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연령/기관/지역별 맞춤형 검색서비스’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아동돌봄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열린육아방,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돌봄교실 뿐만 아니라 서울시 보육포털과의 연계를 통한 영유아 돌봄시설의 검색까지 지원한다.또한 내 주변에 위치한 모든 돌봄시설을 지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해마을단위에서 운영 중인 돌봄공간을 한눈에 보여준다.키움포털 내에는 서울시 초등돌봄 관련 정책

서울시 | 김주연 | 2019-12-09 12:14

추운 겨울이 왔다! 겨울을 맞아 한강으로 찾아오는 철새도 관찰하고, 온가족이 함께 한강의 겨울 생태를 배우고 자연을 활용해 크리스마스트리도 만들면서 보다 특별한 겨울 방학을 맞이해 볼까?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겨울을 맞이해 흰꼬리수리, 큰고니, 큰기러기 등 50여종 새들을 관찰하는 겨울철새 관찰 프로그램을 비롯해 한강공원 내 8개소에서 총 52종의 겨울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운영장소는 여의도샛강, 뚝섬, 잠실, 잠원한강공원, 암사, 고덕수변생태공원, 난지수변학습센터, 한강야생탐사센터 등 8개소다.겨울 한강 생태프로그램은 ① 추운 겨울을 대비해 분주해진 한강의 동물, 곤충 등을 배우고, ② 겨울을 맞아 방문한 철새를 관찰하고, ③ 동짓날·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한강은 흰꼬리수리, 큰고니, 큰기러기 등 멸종위기 야생조류를 비롯해 50여종의 겨울철새들이 수천km씩 이동해서 찾아오는 소중한 휴식처다. 이에 매년 겨울이 되면 한강으로 찾아오는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덕수변생태공원은 한강에 찾아오는 겨울철새들을 알아보고 관찰하는를 운영하고,한강야생탐사센터는 한강의 물길을 따라 겨울철새들을 관찰하는 , 야생조류연구 전문가 특강 를 진행한다.밤섬생태체험관에서는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도심의 철새도래지 밤섬에 찾아오는 겨울철새를 관찰하는 를 운영한다.또한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유아·초등·가족 대상으로 다양한 생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여의도샛강생태공원은 겨울을 지내는 샛강 나무들의 비밀이야기 , 등을 진행하고,난지수변학습센터에서는 버드나무를 이용한 , 억새를 활용하여 자연적인 생활용품을 만드는 등,한강야생탐사센터에서는 야생동물

서울시 | 김주연 | 2019-12-06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