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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숲의 생태적 건강성과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1만 4,550ha 산림에 다양한 공익적 수요에 맞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 숲의 연령과 생육상태 및 기능에 따라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큰나무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 미세먼지저감숲가꾸기로 사업이 나누어짐..올해 숲가꾸기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308억원으로 작년 264억원보다 17% 증액됐다.세부사업으로 △조림지가꾸기 1만330ha △어린나무가꾸기 2,500ha △큰나무가꾸기 700ha △산불예방 숲가꾸기 320ha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700ha를 실시한다.숲가꾸기를 통하여 선순환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조성 기반 마련 및 탄소흡수 능력과 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산림자원으로 육성하여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조성·관리할 계획이다.특히, 금년 봄에 울진·삼척 등 대형산불이 잇따름에 따라 산불예방 숲가꾸기 320ha을 생활권내 산불취약지역에 추진하여 임목 밀도를 조절하고 낙엽 등 산불 부산물을 산림 밖으로 반출함으로써 산불에 강한 숲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기회를 확대하고자 공공산림가꾸기사업에 163명을 고용하여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나뭇가지 등 부산물 수집, 산림재해의 예방·복구, 도로변 경관림 조성, 생활권 주변의 산림정비 등 산림경관 개선에 노력할 것이다.전북도 황상국 산림녹지과장은 “숲 가꾸기를 통해 탄소흡수원 기능 증진과 건강하고 쾌적한 숲을 만들고, 산림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공익적 기능이 최대한 발휘 되도록 체계적인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21 14:50

전북도가 ‘23년 국가예산 최대 확보의 해법을 찾고 지역발전을 위한 정치권-도-시군의 공조를 다시 한번 다지기 위해 6.21.(화)부터 지역국회의원과 시장군수 당선인, 전북도가 함께하는 지역별 국가예산 확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6.21(화) 군산지역을 시작으로 김제‧부안지역 6.27.(월), 정읍‧고창지역 6.28.(화), 완주‧진안‧무주‧장수지역 6.30.(목) 등 지역별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전주, 익산, 남원‧임실‧순창 지역 : 일정 협의 중시‧군정 운영방향 공유, ’23년 정부예산안 기재부 심의동향과 대응방안, 지역별 ‘23년 국가예산 중점사업 확보 전략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올해는 새정부 출범으로 정부 정책방향에 많은 변화가 있고 각 시‧군도 민선8기 출범을 앞두고 있어 시‧군정 운영방향과 중점사업에 많은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전북도는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본격적인 국가예산 확보전에 나서기 앞서 우선 지역발전 방향에 대한 정치권-도-시군간 공감대 형성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시군별 주요사업들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간담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현재 ‘23년 국가예산은 중앙부처별 예산(안) 편성이 마무리되고, 기획재정부의 1차 심의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특히 올해는 국정과제 등 필수 투자 소요 재원마련을 위한 사상 최대 규모의 재정지출 재구조화 등,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환경이 쉽지 않은 상황으로전북도는 이번 지역별 간담회를 통해 기재부 심의 동향을 공유하고 부처예산안 과소‧미반영 사업들이 기재부 예산심의 과정에서 다시 논의 될 수 있도록 정치권 및 시군과 함께 삼각 공조체제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또한 전북도는 정부예산안 최대 반영을 위해 지휘부를 중심으로한 총력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당장 다음 주 예정 되어 있는 기재부 지방재정협의회에 행정부지사가 참석하여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전북도 중점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하고,7월 도지사 임기가 시작되면 부총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20 14:28

전북도는 도내 국제행사 관련 11개 기관과 함께 지난 6. 20.(월)에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에서 ’국제행사 동향 및 유치사례 공유회‘를 개최하여 국제행사 관련 기관간 협력체계 구축을 공고히 하였다고 밝혔다.이날 개최된 유치사례 공유회는 국립무형유산원 임승범 학예연구관의 전북지역 무형유산에 대한 소개 한국관광공사 박정웅 전북지사장의 한국관광공사의 역할과 전북도에 적합한 국제행사 제안 전북문화관광재단 김현 관광진흥본부장의 전라북도와 재단이 협업을 통해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국제행사 발표코로나 이후에 맞는 국제행사 유치시기, 방법, 대상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국립무형유산원 임승범 학예연구관은 국제행사 관계자들에게 우리지역에 대한 이해와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무형유산에 대한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한국관광공사 박정웅 전북지사장은 “한국관광공사는 지자체의 국제행사 유치·개최에 다양한 정보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최대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북도 농업, 식품, 문화유산 등 강점을 활용한 국제행사 유치가 필요하며, 앞으로도 도내 국제행사 관련 기관간 협력을 공고히 하여 최대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전북문화관광재단 김현 본부장은 ’최근 관광분야에 사회적 이슈인 관광지를 보존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속가능 관광 국제행사‘ 유치 진행상황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7월 중 유치를 확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유치사례 공유회에 기관·단체를 대표한 참석자들은 아태, 잼버리 등 국제행사 유치사례 및 자연유산, 농생명 등 산업생태계,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 전북이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개최에 뛰어난 역량과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는 총평과 함께 도가 유치계획하고 있는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협력에 의견을 같이 했다.전북도는 그간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 대회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20 13:01

전북도는 숲의 생태적 건강성과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1만 4,550ha 산림에 다양한 공익적 수요에 맞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숲의 연령과 생육상태 및 기능에 따라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큰나무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 미세먼지저감숲가꾸기로 사업이 나누어짐..올해 숲가꾸기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308억원으로 작년 264억원보다 17% 증액됐다.세부사업으로 △조림지가꾸기 1만330ha △어린나무가꾸기 2,500ha △큰나무가꾸기 700ha △산불예방 숲가꾸기 320ha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700ha를 실시한다.숲가꾸기를 통하여 선순환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조성 기반 마련 및 탄소흡수 능력과 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산림자원으로 육성하여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조성·관리할 계획이다.특히, 금년 봄에 울진·삼척 등 대형산불이 잇따름에 따라 산불예방 숲가꾸기 320ha을 생활권내 산불취약지역에 추진하여 임목 밀도를 조절하고 낙엽 등 산불 부산물을 산림 밖으로 반출함으로써 산불에 강한 숲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기회를 확대하고자 공공산림가꾸기사업에 163명을 고용하여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나뭇가지 등 부산물 수집, 산림재해의 예방·복구, 도로변 경관림 조성, 생활권 주변의 산림정비 등 산림경관 개선에 노력할 것이다.전북도 황상국 산림녹지과장은 “숲 가꾸기를 통해 탄소흡수원 기능 증진과 건강하고 쾌적한 숲을 만들고, 산림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공익적 기능이 최대한 발휘 되도록 체계적인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7 15:05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이 인수위 농생명산업지원단 TF를 통해 전북도 농축산식품국 업무보고를 받고, 전라북도 농생명 산업을 전북의 대표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비전을 잘 반영해 달라는 의지를 나타냈다.김관영 당선인은 앞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에 중앙부처인 농식품부 김종훈 전 차관을 발탁했으며, 명칭을 경제부지사로 바꾸고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농생명 산업의 메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이날 김 당선인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내정자는 TF 위원들에게 활동기간이 비록 한정된 시간이지만 당선인의 색깔을 잘 담아 우리도가 농식품산업의 대한민국 수도가 될 수 있도록 고견을 잘 반영해 달라는 주문했다.이어, 업무보고에 나선 전라북도 신원식 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에게는 기존의 틀을 벗어난 새로운 사고로 기존의 사업에 대해서는 잘 진단해서 차질없이 추진하고, 특히 미래 농식품산업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새만금 농생명용지를 전북 주도로 육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밝혔다.또한, 전라북도에 구축된 농진청, 국가식품클러스터, 종자산업클러스터 등을 잘 연계하여 ‘그린바이오 허브’를 중심으로 K-농생명 산업의 메카로 만드는 청사진 마련을 주문했다.김 당선인은 “첨단농업-식품-미생물-종자-ICT농기계 등 5대 농생명 클러스터가 대한민국을 넘어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농생명 산업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정책 고도화 기반을 탄탄하게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 추진, 청년농업인이 지역에 정착할수 있도록 K-스마트팜 단지 확대, 지역 먹거리에 대한 고민도 전향적으로 잘 고민해 달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7 14:50

전라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은성수) 경제산업분과(분과장 김현숙) 위원들이 17일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비롯해 군산 상용자동차 자율주행 시험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금융타운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인수위 경제산업분과는 첫 번째 방문지로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방문, 스마트팜 창업보육센터와 임대형 스마트팜 등의 운영상황 및 청년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지난해 11월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예비 청년농 스마트팜 교육, 청년농 대상 임대형 스마트팜 지원, 스마트팜 기술의 연구ㆍ실증 지원 인프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50여명의 스마트팜 청년 창업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이어 경제산업분과는 자율주행 1단계 상용차에 특화된 전용 시험로에서 자율주행을 체험해보고 향후 2~3단계와 연계 구축 운영계획을 청취했다.새만금 자동차 주행시험장은 시험노면이 국내에서 개발되는 모든 상용차 및 특장차의 최대 적재 상태(최대 하중 60톤)에서도 시험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국내 유일 시설로 전북 자율주행 실증기반 구축의 초석이 됐다.민선 8기에는 2단계 자율주행테스트베드와 2026년 완공되는 새만금 자율운송상용차 실증지원 시설을 세계 유일 동일 지역 내 1~3단계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로 구축해 관련 기업을 적극 유치하는 등 글로벌 자율주행상용차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경제산업 분과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부안센터를 찾아 수소에너지 관련 업무를 파악했다. 민선 8기 도정에서는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생산과 저장, 운송, 활용까지 전주기 수소산업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마지막 방문지로 인수위 경제산업분과는 전북 혁신도시 테크비즈센터 내 금융혁신 빅데이터 센터를 시찰하고 전북국제금융센터 부지를 돌아봤다.금융혁신 빅데이터 센터는 전북도-국민연금공단-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협업하여 익명·가명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공간으로, 빅데이터 스타트업 육성,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교육이 진행되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7 14:47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센터장 이영호, 이하 센터)가 오는 6월 29일 제1회「영화로 보는 글로벌 이슈 톡톡(TOC TOC)」행사를 개최한다.「영화로 보는 글로벌 이슈 톡톡(TOC TOC)」은 센터가 전북 도민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는 ‘세계 문화의 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사로,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담은 영화상영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도민들에게 글로벌 이슈를 영화로 쉽게 전달하고자 연중 총 4회 운영으로 기획됐다.센터는 행사 참여 도민을 대상으로 양질의 교육, 불평등 완화, 기후행동 등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를 표현하는 영화 4편을 선정하여 상영하고, 이에 대한 전문가 해설과 관람객과 전문가간의 자유로운 대화 시간을 제공하여, 도민들이 영화에 담긴 글로벌 이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제1회 행사에서는 케냐 영화인「퍼스트 그레이더(The First Grader)」를 상영하고, 전북대학교 프랑스아프리카학과 조화림 교수를 초청하여 영화에 관한 이야기와 영화 속 글로벌 이슈를 재미있게 풀어나갈 예정이다.6월 29일 전주시에 위치한 김영오 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행사에 관심있는 도민이라면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www.jbcia.or.kr)를 통해 총 50명 선착순 선발인원 모집 마감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사 포스터 및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국제진흥팀(063-280-6118)을 통해 할 수 있다.이번 행사를 운영하는 이영호 센터장은 “본 행사를 통해 도민들이 글로벌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리 센터는 도민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이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6 18:30

전라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16일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각 분야의 정책 제안을 받기 위한 ‘도민참여소통센터’(센터장 이성일)를 본격 가동한다.인수위는 기존 5개 분과 (기획조정분과, 경제산업분과, 행정자치분과, 환경복지여성분과, 문화건설안전분과), 3개 TF (혁신경제민생회복지원단, 도정혁신단, 농생명산업지원단)와 별도로 소통 강화를 위한 조직 ‘도민참여소통센터’를 구성했다.‘도민참여소통센터’는 민생과 현장 우선의 도정을 펼치겠다는 김관영 당선인의 의지가 강하게 반영됐다. 이곳은 각 분과와 TF에 들어오는 민원과 정책 대안들을 일괄 취합하고 처리할 예정이다.이와 관련, 인수위는 지난 13일부터 전라북도 인터넷 홈페이지에 코너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 정책소통플랫폼 에 들어가면 ‘당선인에게 바란다’와 ‘정책 제안’ 코너가 있다.운영기간은 6월 30일까지 이며, 전북소통대로 홈페이지 접속 후 당선인에게 바란다 코너에 들어가 인터넷 접수를 할 수 있다.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도정 애로사항이나 개선사항 전반에 관해 자유롭게 제안이 가능하다. 도정 처리 및 민원 분류, 해당 부서 이관은 3일 이내에 처리된다.정책제안도 30일까지 운영되며, 도정 전반에 관해 자유롭게 제안이 가능하다. 제안여부심사와 실과 분류는 3일 이내에 시행되며, 채택여부 심사결정은 3일 이내 완료된다.제안실시는 계획 수립 결정 후 1주 이내에 결정되며, 결정 후에는 정책에 반영되게 된다.김관영 당선인은 “전라북도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도민참여소통센터’와 ‘전북소통대로’를 통해 주시는 귀한 의견들을 민선8기 전북도정에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6 10:20

전북도는 도내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15개소를 운영해 이동에 취약한 장애인에게 차량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는 1999년 「전북심부름센터」라는 명칭으로 최초 설립된 후 2015년부터는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되고 있다. 주로 시각, 지체, 뇌병변장애와 같이 이동에 상당한 제약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차량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는 전주시 소재의 도 센터 1개소를 포함해 각 14개 시군에 1개소씩 총 15개소가 운영 중이다. 서비스 내용은 차량운행을 통한 직장 출퇴근, 민원업무처리, 장보기, 병원이용 등 특별한 제약 없이 다양하다. 다만, 다른이용자와 시간이 겹칠 경우에는 상담을 통해 조정한다.이용료는 센터마다 약간 상이하며 통상 10km까지 1,000원으로 저렴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에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한번 이용했던 이용자의 재이용률이 매우 높은 편이다.전라북도 관계자는“이동이 어려우신 장애인분들은 사소한 외출마저도 부담이 되고 있어 이동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은데 부디 생활이동지원센터 서비스를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향상을 통해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6 10:18

전북도는 지난 5월말 각 부처에서 예산안이 제출되어 1차 심의가 진행 중인 기재부를 찾아가 전북지역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안 반영을 위한 설득 활동을 본격 개시하였다.6월 15일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기재부 김완섭 예산실장, 임기근 경제예산심의관, 한경호 사회예산심의관 등 예산실 핵심 라인을 차례로 만나, 윤 대통령의 약속인 전북 공약사업과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정부안 반영을 집중 건의하였다.먼저 윤대통령의 전북 공약사업인 ▲국립 전북스포츠종합훈련원 건립, ▲국제 태권도사관학교 설립, ▲종자생명산업 혁신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득하고 내년도 국비로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비 반영을 건의하였다.조 부지사는 국가대표 선수촌이 북부 지역에 치우친 점을 거론하며, 중부권 이남 지역을 아우르고 유소년 꿈나무 및 중고등 선수단의 집중 훈련을 위해서는 ‘국립 전북스포츠종합훈련원 건립’이 필요하다며 기본구상 용역비 반영을 건의하였다.태권도의 세계화와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 교육을 위한 ‘국제태권도사관학교 설립’ 사업은 부처안에 반영된 타당성조사 용역비 3억원이 정부안에 담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또한 농업의 반도체인 종자산업의 혁신적인 육성을 위한 ‘종자생명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 사업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로 타당성 연구용역비 반영을 건의하며 김제공항 부지의 신속한 관리전환에 대해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이어 예타 진행 중인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구축 ▲새만금 지역 간 연결도로 건설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건설 사업의 조속한 예타 통과와 함께 정부예산안에 사업비 반영을 요청하였다.'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구축'은 청정수소 인증, 발전구매의무화제도 등의 내용을 담은 수소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경제성 확보가 뒷받침되는 등 조속한 예타 통과와 정부안에 59억원 반영을 건의하였다.또한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과 새만금 내부 접근성 개선을 위한 도로망 구축이 시급함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5 14:25

전라북도 도내 8개 해수욕장이 오는 7월 8일부터 일제히 개장해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선유도, 구시포, 동호 해수욕장은 7월 8일 개장한다. 격포, 변산, 고사포, 위도, 모항 해수욕장은 7월 9일 개장한다.전북도는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마스크 착용 완화 등 일상회복에 따라 해수욕객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사고 및 방역에 힘쓸 계획이다.이를 위해 안전관리요원 130여 명을 배치하고 안전감시탑, 인명구조함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장비도 갖춘다.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과 함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조치여부 및 각종 입수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 구축, 안전 관리자 지정, 안전시설 비치, 수질 및 백사장, 편의시설 등 관리기준 적합성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코로나19 방역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생활방역 세부수칙 안내서를 준수해 방역소독 등을 추진한다. 향후 정부 정책이 변경되면 수정·보완할 계획이다.아울러 시·군별 해수욕장 지역협의회를 개최해 해경, 경찰서, 소방서, 보건소, 지역주민 등 유관기관 협조와 해수욕장 안전 및 방역관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김호덕 전북도 해양항만과장은 “일상회복과 함께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구명조끼를 착용하시고, 음주 후 입수 등 위험한 행동은 자제하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5 12:56

전북도가 전북경제의 비약적 발전을 이끈 도내 우수 중소기업인을 선발했다.전북도는 지난 10일 전북도청에서 「제20회 전라북도 우수중소기업인상 최종 발표평가」를 진행했고, 중소기업을 성공적으로 경영해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8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올해 수상자는 ▲고용창출 분야 ‘(주)코팅코리아’ 대표 최규호, ▲매출신장 분야 ‘(주)두손푸드’ 대표 구성규, ‘다복솔식품’ 대표 고운주 ▲지역발전공헌 분야 ‘주식회사 새눈’ 대표 백청열, ▲우수신제품개발 분야 ‘(유)동방이노베이션’ 대표 김준식, ‘(유)아리울수산’ 대표 박금옥 ▲창업기업 분야 ‘(주)코아스’ 대표 이도훈, ▲중소기업협동조합 분야 ‘전북합성수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채정묵이다.이번 우수중소기업인상은 8명 선정에 총 36개 기업 대표자가 신청해 약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에 서류 및 현장평가와 지역사회 파급효과, 대표자 경영철학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발표평가를 거쳐 6개 분야별 대표 8명이 확정됐다.장수기업·경제단체 2개 분야는 평가기준 미달로 해당 분야 선정 대상이 없어 경쟁률이 높은 매출신장·우수신제품 2개 분야에서 2순위까지 선정됐다.우수중소기업인상 수상자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되고, 기업에는 인증현판과 3천만 원의 경영개선보조금이 지원된다. 전북도 경영안정자금 융자한도 상향 등 각종 금융지원 혜택도 주어진다.한편, 올해 성년인 제20회를 맞이한 전라북도 우수중소기업인상은 2003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22년 제20회까지 10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김용만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는“우수한 기술력과 성실함으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온 기업인이야말로 전북경제 성장을 이끈 주역”이라며,“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5 12:55

전라북도는 도내 드론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2022년도 수요맞춤형 드론산업 육성 사업으로 지원기업을 2차 공모한다고 밝혔다.「2022 수요맞춤형 드론산업 육성지원」사업은 도내 드론 기업의 수요를 반영하여 기 구축된 드론 전담 인프라를 통해 전북 맞춤형 드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시행기관으로 선정된 캠틱종합기술원이 주관한다.지난 1차 공모를 통해 분야별로 2개 기업씩 총 6개 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2차 공모를 통해 연구개발 1개, 사업화 3개, 마케팅 1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지원 우대사항으로 드론 핵심부품 개발 및 사업화 분야이거나, 전라북도 주력산업 분야*와 연관성이 높은 과제, 또는 정부 정책 「드론산업 경쟁력 강화방안」(21.12.15, 국토교통부)의 4대 추진 방향**에 부합하는 기술 및 제품이면 가산점이 있다.* 미래지능형기계, 탄소·복합소재, 조선해양·에너지산업 분야** 드론 레저산업·보안·배달 분야, 공공분야 수요처 확보, 드론 사고 대응력 제고선정 절차는 1차로 서류심사를 통해 사업 부합성을 사전 심사한다. 2차로는 현장실사를 통해 역량진단, 과제 중복성 등을 평가하고, 마지막 3차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대면 발표평가를 통해 사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지원 분야 및 규모 지원사업은 6월 28일(수)까지 공고가 진행되며, 참여 희망 기업은 계획서 및 제출서류를 갖추어 캠틱종합기술원으로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신청자격은 도내 소재 기업(스타트업, 창업기업 포함)으로 시장성과 경쟁력이 우수한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기업 또는 드론에 적용 가능한 유사기술 보유기업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캠틱종합기술원 홈페이지(www.cam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업내용에 대한 사항은 캠틱종합기술원(드론사업부 063-219-04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4 10:36

전북도는 2022년‘청년 생생아이디어 지원사업’을 공모한 결과, 전주시,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 4개 시군의 6개 청년단체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전북 청년 생생아이디어 지원사업」은 청년이 구상·제안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청년 참여 및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정책이다.올해 총 사업비는 도비 1.5억 원, 시군비 3.5억 원 등 총 5억 원이다. 선정된 청년단체에는 사업 운영비, 홍보 비용 등으로 최대 1억 원이 지원된다. ▸사업목적 : 청년이 구상·제안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청년참여 및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정책 실효성 제고▸사업기간 : 2022. 3월 ~ 12월▸사 업 비 : 500백만원 * 도비 30%(150백만원), 시군비 70%(350백만원) 매칭▸추진방식 : 시·군 공모▸사업내용 :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정책 전반에 관한 사업 - 청년정책 5개 분야(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와 관련된 사업 -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이슈로 공익적 취지에 부합하는 사업이번에 선정된 「전북청년 생생아이디어 지원사업」 6개 청년단체의 세부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전주시의 ‘향유갤러리’는 유튜브를 활용해 도내 소재 예술대학 학생들을 발굴해 인터뷰부터 오프라인 전시까지의 과정을 담는다. 또한 전시 홍보가 가능한 온라인 누리집을 제작하고 전북도 거주 청년 예술인을 전시해설사로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한다.익산시의 ‘품격사회 협동조합’은 ‘청년이 머물고 싶은 익산’을 만들어 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청년을 발굴·육성하는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이들이 힘을 합쳐 창업·창직·취업에 나서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김제시의 ‘오후 협동조합’은 청년 주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4 10:33

세계적 방산기업인 영국 롤스로이스가 전북도가 추진중인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구축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전북도는 지난 10일(금), 선박 및 항공 엔진분야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롤스로이스(Rolls Royce)를 방문해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구축사업 관련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는 영국 서남부 최대항구도시인 브리스톨(Bristol) 롤스로이스공장에서 이루어졌으며 전북도 신원식 정무부지사와 롤스로이스의 마이클 브라운 부사장, 애쉬 타일러 해군 MRO 사업 총괄책임자(전무)가 참석했다.전북도는 관공선, 해군함정 등 특수목적선의 친환경화 및 현대화(디지털) 등을 위하여 개조 및 성능개량을 전담할 전문단지 및 시험연구센터 구축 계획을 설명했다.이날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롤스로이스에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가 조성되면 ‘가스터빈 추진체계에 대한 정비기술 이전 협력’, ‘가스터빈 추진체계의 시험ㆍ인증 장비 구축에 따른 투자 검토’, ‘국내 롤스로이스사 가스터빈 추진체계 시험ㆍ분석 및 정비 시 선진화단지 적극 활용’ 등을 제안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롤스로이스는 가스터빈 추진체계의 구축을 위한 기술 제공 및 시험센터 등 협력 제공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이번 전북도의 방문에 이어 7월중 롤스로이스 측에서 한국을 방문할 예정으로 방한 기간중 다시 만나 친환경 선박으로의 개조 및 성능향상, 시험과 관련 구체적인 협력방안 및 실행계획 등을 논의하기로 약속함에 따라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한편, 롤스로이스는 우리나라 해군과 해양경찰에 추진기관 및 가스터빈 발전기를 공급하는 주요 업체로 우리 해군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함정용 가스터빈 엔진으로 평가받는 롤스로이스 MT30엔진을 채택한 바 있다.신원식 정무부지사는 "금번 협의로 롤스로이스의 친환경 가스터빈 및 전기추진체에 대한 정비 및 시험센터가 전북에 구축된다면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구축사업의 성공률도 한층 높아질 것이다&r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3 14:30

전라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140억 규모로 공모 추진한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센터」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센터」는 급속한 고령화, 과소화 등으로 지방소멸위기에 내몰린 농촌지역의 사회서비스(돌봄·의료·보육·교육 등) 및 생활서비스(식당·마트·미용실 등)를 제공하는 특화 공동체를 육성하는 전국 단위의 전문교육기관이다.그간, 전라북도는 시군 중간지원조직 전국 최초 구축(14개 시군 완료), 사회적 농업 전국 최다 운영(18개소) 등 전국에서 농촌 사회서비스 및 생활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으로 노력한 전국 최우수 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었다.총사업비 140억원(국비 70, 지방비 70)으로 2022~2024년, 3년간 신축 되어지는 이번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교육시설 및 창업센터, 연구실 등을 겸비한 복합교육센터로, 전북농식품인력개발원內(김제시 백구면 영상리)에 신축될 계획이다.센터의 주요 기능으로는 전국 기초 지자체 대상으로, (교육, 인력양성) 읍면 단위 농촌 사회 및 생활서비스 전문인력 육성, 농어촌 중간지원조직 리더육성,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보급, 정기교육 과정(기초, 보수, 전문) 운영, 기초 지자체 지원기관 설치 지원 등(인증 및 컨설팅) 전국 사회적 농장 인증 및 보수 교육 운영, 예비 농촌 사회서비스 및 생활서비스 조직 육성, 우수 특화 공동체 조직 발굴·지원, 서비스 상품 기획 및 홍보 등(전국단위 네트워크) 전국 사회적 농장 및 서비스 특화 공동체간 정보교류 활성화, 정기적 모임(포럼, 간담회 등) 지원 등이번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센터」 공모 선정을 계기로 전라북도는 농촌 사회서비스 및 생활서비스 분야에 중심지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지역소멸대응기금’과 내년부터 시행되는 &lsqu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3 14:27

전북도와 군산시는 10일‘1회용품 없는 날’을 맞아 군산 근대화 거리에서 6‧10 만세운동을 연상할 수 있는 의상과 홍보문구를 활용해 1회용품 줄이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전북도에서는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정하고 지난 3월부터 매월 10일에 도민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없는 날 홍보 활동을 전개해 왔다.* (3월) 출근길 가두 캠페인 전개 (도 전역 홍보활동 전개 130여명 참여)** (4월) 제로플라스틱 전북 협약 체결 (홍보활동 병행 110여명 참여)*** (5월) 출근길 자전거 캠페인 전개 (홍보활동 병행 100여명 참여)이번 활동에는 전북도와 군산시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6‧10만세 운동 당시를 떠올릴 수 있는 의상을 갖춰 입고 군산 근대화 거리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1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전북도는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환경이 나날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이제는 모든 국민이 독립운동을 하던 선열들의 절실한 마음을 떠올리며 작지만 1회용품 하나부터 줄여나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홍보활동을 기획했다.1회용품 줄이기가 생활 속 실천문화로 완전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1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범도민 실천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들의 자율적인 참여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또한 도민들이 생활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개인컵 사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배달음식 주문시 1회용품 받지 않기 등 친근한 주제들을 선정해 실천을 유도한다.유희숙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6월 1회용품 없는 날인 10일이 공교롭게 6‧10 만세 운동이 일어났던 날과 겹쳐 의미가 남다르다”며,“1회용품 없는 날 실천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특히, “비록 작아 보이지만 이러한 실천운동이 1회용품으로부터 독립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rdquo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0 15:09

전라북도는 여행가는 달을 맞이하여 6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 전북투어패스 이용권을 최대 31% 할인 판매한다.전북투어패스는 7일부터 9일까지 여기어때 ‘평일특가’판매를 진행했고, 13일부터 15일까지 위메프 ‘투어컬쳐위크’ 기획전을 통해 전북투어패스 이용권 상품을 최대 31% 할인하여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이하여 전북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프로모션 기간 중 구매한 전북투어패스 이용권으로 전라북도 100여 개 자유이용시설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400여 곳의 맛집·숙박·체험·전시 등의 특별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진행 상품은 전북투어패스 통합이용권 1일권 4,500원(약 23% 할인), 2일권 8,900원(약 31% 할인), 3일권 13,500원(약 27% 할인)이며 구매 직후부터 7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전북투어패스는 다가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여하여 투어패스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전북투어패스 통합권을 할인판매 할 예정이다.16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북투어패스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jbtourpass)에서 전북투어패스에 대한 간단 OX퀴즈 이벤트를 통해 110명의 당첨자를 선발, 총 13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전라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여행가는 달을 맞아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여행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화되고 여행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전북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무주 산골영화제 행사장 내에서 전북투어패스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500매를 판매하였고, 1천여 명이 방문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10 14:48

전라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은성수, 이하 인수위)가 9일 현판식 및 제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 은성수 위원장, 각 분과 인수위원들은 인수위가 위치한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비즈니스 센터에서 제1차 회의를 가졌다.이 자리에서는 김관영 당선인이 20명의 인수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성공적인 인수위를 기념하는 현판식이 진행됐다.또한, 조봉업 행정부지사의 전라북도지사직 인수위 운영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으며, 인수위원들은 운영 세칙과 업무보고 일정(안)을 의결했다.김관영 당선인은 “전라북도 발전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인수위원회에 참여해 준 인수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인수위원들이 갖고 계신 고견과 식견을 마음껏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전북의 경제를 살리고, 더 큰 전북을 만들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도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면서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올 때 안팎에서 껍질을 깨는 노력이 있어야 하듯이 줄탁동시(啐啄同時)의 마음으로 더 좋은 대안들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은성수 위원장은 “도민이 가장 잘 살 수 있고, 도민에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겠다”며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6-09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