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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농촌융복합산업지구조성 공모사업에 정읍 ‘지황’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농촌융복합지구조성사업은 농산물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농촌지역의 부존자원이 집적된 지역을 농촌융복합산업 지구로 지정, 재정지원 및 규제개선을 통해 전후방 산업이 융복합된 지역특화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는 정책이다. 공동이용시설을 이용한 인프라조성, 품질개선, 제품개발, 공동 홍보마케팅 등을 포괄 지원한다.* 사업비 : 지구당 4년간 30억(국비 50%, 지방비·도비50%)22년도 신규지구 공모는 제조·가공·유통·체험관광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서류 및 현장심사), 2차(발표심사) 평가과정을 거쳐, 전북 정읍을 포함한 4개소가 24일 최종 선정이 됐다.* 선정지구 결과(4개소) : 전북정읍 지황, 경남창원 단감, 전남강진 쌀귀리, 경북영천 마늘정읍은 90년대 지황 생산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주산지였다. 현재도 전국 생산량의 23.8%를 차지하고 있다. 현대화 시설이 구축된 숙지황 가공거점인 칠보농협 옹동제약이 주축을 이뤄 지황융복합산업지구로 발돋움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인삼 후작작물로 지황 재배를 통한 재배면적 확대 및 연작장해 극복으로 지황의 안정적 공급체계를 확보한다. 소재가공 중심에서 완제품 가공을 위한 시설구축, 상품판매 촉진, 농촌체험마을 등과 연계한 쌍화차거리 활성화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2030년까지 매출액 100억 원, 재배면적 80ha, 방문객 5만 명, 58개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특히, 가공시설 구축으로 지황의 세근을 사용해 가공시 kg당 약 24천 원에서 7천 원으로, 17천 원 가량 가격절감이 예상된다. 저가로 유통되는 중국산 지황(6~7천원/kg) 대비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국산 지황을 사용하는 쌍화 찻집 등 수요처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5 14:30

전라북도는 누수 저감을 통한 상수도 운영 개선과 도민 물 복지 실현을 목표로 상수도 현대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전북도는 도내 전 시군에 4,953억 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4년까지 노후관망정비, 블록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구역 내 유수율을 85%까지 향상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블록시스템) 급수구역을 블록으로 구성해 블록 별 수압과 유량을 실시간으로 감시상수도 현대화사업은 누수탐사 및 노후관로를 정비해 누수피해, 단수사고 등 도민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고, 상수도관을 블록화해 누수 저감은 물론 효율적인 수량 관리가 가능하도록 추진하는 정책이다.전북도는 상수도 현대화사업이 마무리되면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함께 생산원가 절감을 통한 상수도 요금 인상 억제 효과가 나타나 주민 물 복지 실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실제 전북도가 상수도 현대화사업의 결과를 분석해보니, ‘21년도 사업 완료 지구인 무주·장수·부안의 평균 유수율이 사업착수 당시 58%에서 86%로 28%가량 향상됐다. 연간 약 29억 원 정도의 생산원가 절감 효과가 발생한 것이다.아울러 전북도는 수돗물 공급 전 과정을 실시간 감시하고, 수질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89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올해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또한, 시ㆍ군 및 수자원공사와 협력으로 선도사업지구에서 발생한 장ㆍ단점 등을 공유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예정이다.전라북도 유희숙 환경녹지국장은“현재 도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구축 사업을 착실히 마무리해 안정적인 물 공급뿐만 아니라 수도사고 예방부터 관리까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수도 서비스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5 14:27

균형발전특별법 개정(’22.1.20시행)으로 균형발전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제1회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자원통상부 공동 주최로 1. 25.(화)에 세종시청에서 개최되었다.수도권 집중과 지역위기 상황에서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바람이 커지는 가운에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개정, 매년 1월 29일을 ‘균형발전의 날’로 지정 법정기념일로 하여 국가균형발전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행정적 책임강화를 선언하였다.이날 행사는 대통령소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기재부 장관, 교육부 장관, 행안부 장관, 해수부 장관, 국토부 1차관 등 약 50여 명의 주요 정부인사가 참석하였다.국가균형발전정책은, 참여정부 국가균형발전 선언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었으며, 문재인정부는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였다.국가균형발전정책은 참여정부 시기 2003년 4월에 국가균형위원회 창설 이후, 2004년 1월 16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정 및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신설, 그리고 1월 29일 ‘국가균형발전선언’을 통해 균형발전을 본격적인 국가정책으로 표방하는 전기를 마련하였다.이후 지역간 불균형을 시정하기 위해 세종시·혁신도시 건설,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통한 공간적 분산정책과 함께,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지방소비세·소득세 신설, 지역상생발전기금 신설·운영하였고지역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역별 전략산업육성, 지역혁신협의회 구성, 지방대학혁신역량 강화,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선사업을 지원하였다.현정부는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잡힌 대한민국’ 비전과 3대전략 9대 핵심과제로 분권·혁신·포용의 균형발전 가치를 표방하면서,지역주도 추진체계로 개편, 지역균형뉴딜과 상생형 일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5 14:25

전라북도중국사무소(이하 중국사무소, 소장 정순택)는 상하이 동방명주가 보이는 와이탄 인근 최대 유동인구 밀집지역 중 하나인 난징루(南京路)에서 2022년 새해 첫 전라북도 홍보관을 운영한다.* 상하이난징루 보행거리(上海南京路步行街)상하이에서 가장 오래되고 번화한 지역, 보행자 전용도로로 한국의 명동과 비교 됨, 동쪽 와이탄부터 시작해서 5.5km에 이르며 핵심이 되는 상업지역은 현재 약 600개의 상점이 입주, 일 평균 유동인구 약 80~100만 명(중국 상업거리 중 최대)임.이번 행사는 ‘Hi Korea : Passion Reconnect’라는 주제로 도어형 뉴미디어 디스플레이 정보를 활용해 상하이와 전주를 실시간 연결해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한 것과 같은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중국사무소는 한국관광공사와 꾸준한 업무협의를 통해 전주 한옥마을을 중점 홍보지역으로 반영하고, 단독 홍보부스를 제공받아 홍보한다.중국사무소는 부스 방문 및 뉴미디어 디스플레이 체험 인원이 보름의 행사 기간 동안 7만 명 가량으로 예상하고 있다.또한, 중국사무소는 전라북도 관광홍보 책자와 기념품을 배부하고, 현지에서 인기가 많은 한지등(燈), 한지풍경 만들기 체험과 추첨 이벤트를 통해 중국사무소의 웨이신, 웨이보, 틱톡 계정의 팔로우도 유도한다.정순택 중국사무소장은 “검은 호랑이해인 임인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여행체험 1번지 전라북도에 관광객이 넘쳐나길 희망한다.” 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5 11:43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이하 “어린이창의체험관”이라 한다)은 설연휴 동안 체험관 이용객들과 도민들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가장 먼저 준비한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전통놀이”로, 1월 24일부터 2주 동안 어린이창의체험관 홈페이지(http://jbchild.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실이나 노끈의 양 끝을 서로 연결하여 여러 모양을 만들며 노는 ‘실뜨기’, 7개의 조각으로 형상을 맞추는 ‘칠교’, 고무줄을 다리 사에 두고 노래에 맞춰 이쪽저쪽 뛰어 넘나드는 ‘고무줄놀이’ 등 아이들의 두뇌발달과 신체활동에 좋은 전통놀이를 준비하였다.또한, 설연휴 중 설날 전후인 1월 31일, 2월 2일에는 체험관을 방문한 이용객들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올해의 띠인 호랑이를 색칠해 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체험관에 비치된 호랑이 도안을 가족들과 함께 자유롭게 색칠해 보고 우리 가족의 새해 소망을 작성해 보면서 새해를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될 것이다.한편,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꼬꼬마 작업실’, 무엇이든 그림이 되는 ‘꿈그림 미술관’, 신나게 뛰어 놀아보는 ‘신나는 체육관’ 등 코로나19 시대에 집에서도 놀이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5 11:41

전북도는 올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 및 확산 차단을 위해 83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전북도는 빠르게 변화하는 방역현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핵심 4대 항목에 11개 중점분야를 설정하고 한발 앞서 나가는 상시방역시스템 구축과 현장 중심의 방역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항목별로 살펴보면, ▲구제역ᐧ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차단 상시방역체계 구축 5개 분야 354억원, ▲가축방역약품 공급 및 현장 중심 질병 관리 3개 분야 380억원, ▲민ᐧ관 공동방역체계 구축으로 가축방역 대응력 제고 3개 분야 59억원, ▲가축전염병 예찰ᐧ검사 강화로 질병확산 차단 3개 분야 42억원을 투입한다.주요 사업으로는 ▲소ᐧ돼지ᐧ닭 등의 가축방역약품 18종 공급 123억원, ▲구제역 예방백신 지원 172억원, ▲거점소독시설과 통제 초소 운영 78억원, ▲가축전염병 예찰 및 검사비 42억원, ▲축협 공동방제단 운영 25억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또한, 올 겨울 부안, 정읍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조기에 종식하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도 자체예산 28억원을 확보하여 오리농가 사육제한 및 철새 도래지 소독방제 등을 통해 재발 방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방역인프라 지원 사업 확대(31억원⇢ 47억원)를 통하여 농장내 유입 차단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전북도는 방역관련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향후 상시 방역 활동을 강화해 주요 가축전염병을 차단하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이어, 도 관계자는 행정적 노력과 함께 “농장 종사자의 방역노력 없이는 아무리 강력한 방역조치를 도입하더라도 가축전염병을 예방하는데 한계가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농장 종사자는 농장의 방역시설 정비와 함께, 농장 출입차량 소독, 축사 출입시 손소독·장화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5 11:39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산업안전보건관리 의무가 강화될 예정인 가운데 전북도는 안전 관리를 담당할 감독자 등을 임명했다. 이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일련의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전북도가 안전 사회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전북도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현업 업무분야 안전관리를 책임질 과장 및 팀장급 안전보건관리감독자 59명과 안전담당자 17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특히,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직접 감독자와 담당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안전보건관리감독자 임명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것이다. 또한, 27일 시행을 앞둔 「중대재해 처벌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업안전보건관리 의무 강화 정책과도 보조를 맞추기 위함이다.「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전북도 본청 및 직속기관・사업소에서는 현업업무자의 안전 및 보건관리를 위해 안전보건관리감독자를 임명해야 한다.또, 도청에는 연구직공무원, 공무직근로자, 기간제근로자, 청원경찰 총 573명의 현업업무자가 있어 관련 법의 적용을 받는다.전북도는 산업안전관리감독자 임명에 앞서 지난해 자체적으로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수립했다.점검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체계를 다듬고, 직원들이 관련 법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 매뉴얼도 작성했다. 매뉴얼은 관리감독자에게 배포하고 매년 내용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안전‧보건 기준 확립과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지난 7일 ‘전라북도 산업안전보건 관리규정’도 제정했다.관련 규정에 따라 안전보건관리감독자는 ▲기계 등 설비 안전 점검, ▲근로자의 방호조치 점검 및 교육ㆍ지도, ▲ 산업재해에 관한 보고 및 응급조치,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개선조치 이행 등을 담당한다.더불어 근로자가 안전보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도 마련한다. 전북도는 올해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전북도는 이번 안전보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5 11:34

전국 최초로 모든 지자체에‘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을 설립·운영하고 있어 마을공동체 형성에 모범이 되고 있는 전북도(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24일(월) 전북삼락로컬마켓 세미나실에서‘14개 시군 중간지원조직 센터장 회의’를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다.‘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은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농촌지역에서 마을공동체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해 농촌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농촌 현장 중심의 실천조직이다.올해부터는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시군 역량강화사업’의 전담 조직으로 지정됨에 따라 그 역할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시군 역량강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등)에 참여하는 지역주민 등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운영하는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 사업특히, ▲ 마을사업 컨설팅 ▲ 주민역량강화 교육 ▲ 현장 전문가 발굴·유치 ▲ 마을소식지 발간, 축제 등 현장밀착형 지원 활동으로,행정과 현장을 연결하는 조력자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며 풀뿌리 주민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이다.이번 센터장 회의에서는 농식품부가 신규사업으로 추진계획인‘농촌 사회적경제 서비스 공급기반 조성’사업 등 각종 중앙 공모사업에 대한 현장실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2022년 전북 생생마을 활성화 사업」추진과 관련해서는 기존 시설·장비·인력을 활용한 도농힐링 프로그램 개발과 특화마을(치유·관광·귀촌 등) 육성, 마을공동체 미디어 활성화 사업 등에 시군 중간지원조직의 협조를 당부했다.시군 센터장은 2022년도 시군 중간지원조직 사업계획을 공유하면서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고 도시민과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농축산식품국 신원식 국장은 “농촌지역이 가지고 있는 매우 많은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해결하는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4 16:06

전북도는 주력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친환경·스마트화를 통한 산업생태계를 새롭게 구축하기 위해 지휘부를 중심으로 예년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특히 전북도는 3월 대선 이후 국정 기조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비록 연초지만 부처 활동이 필요한 예타사업 등 주요사업에 대한 논리를 설명하기 적절한 시기로 판단했다.신원식 정무부지사는 1월 17일에 산업부 산업정책실을 방문한 데 이어, 24일 에너지산업실을 방문해 미래먹거리 신성장 및 대형사업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잰걸음을 이어갔다.지난 17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을 방문해 친환경·미래형 선박 보급을 위한 ’특수목적선 선진화 단지 구축‘ 사업의 산업부 주도 예타사업 추진을 건의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상용차의 수소전기상용차 기반 구축을 위한 ’수소상용차 핵심부품 및 전용플랫폼 고도화 연구센터 구축사업‘도 건의했다.또한, 지난해 지정된 ’탄소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세부사업 추진 시 국가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어서 24일 에너지산업실을 방문해 ’새만금 수상태양광 345KV 송·변전설비 건설공사‘ 사업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건의했다. 이 사업은 새만금의 수상태양광(1.2GW) 발전설비로부터 생산된 친환경 전력 에너지를 345KV 한전 계통에 연계해 ’24년 하반기 내 전력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더불어 예타 진행 중인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구축사업‘의 법적, 제도적 여건 마련을 위한 수소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 지원과 ’서남권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에 따른 REC 수익에 대해 지역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마련 등도 요청했다.전북도는 부처 단계 예산 최대 반영을 위해 설 명절 이후 도 지휘부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방문을 본격화할 계획이다.3월 말 기재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4 16:04

전북도는 광주 화정 현대아이파크 외벽 붕괴 사고 등 최근 대형 공사장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내 건설 현장 649개소를 긴급 점검한다.점검대상 649개소는 기 점검한 민간아파트 공사현장을 제외한 도내 1억 원 이상 하천, 도로, 건축 등 공사 현장이다. 점검기간은 1월 24일부터 2월 7일까지다.앞서 전북도는 21일 도민안전실장 주재로 사회재난과, 공항하천과, 수산정책과 등 9개 관련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전점검에 대한 회의를 열었다.회의에서는 안전점검 실시요령 및 방법, 안전점검 실효성 확보방안 및 추진계획 등에 대한 설명과 도와 시군에서 건설현장 점검시 현장에서 예상되는 애로사항이나 문제점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주요 점검사항은 ▲보, 기둥, 벽체 등 주요 구조부 시공 안전성 ▲주요 구조부에 사용된 자재‧부품의 적정성 ▲거푸집‧비계‧동바리 등 가설구조물의 설치‧관리 ▲타워크레인 등 건설기계 설치‧운영관리 ▲콘크리트 양생 등 품질점검 사항 등이다.전북도는 점검 실효성 확보를 위해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으로 분야별 점검반을 구성한다.또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 공사현장 649개소 중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한 행안부, 국토부 등 중앙부처 합동 표본점검을 2월 중 실시해 점검의 신뢰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이후 긴급 안전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현장에서 처리할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지적사항은 예산 확보 후 조치 완료 시까지 추적 관리한다.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 “건설현장에는 사소한 안전수칙 위반이나 부주의로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안전을 최우선해야 한다.”며,“도내 건설현장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문가 등으로 점검반을 꾸려 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4 11:13

전라북도 대외협력국이 2022년 새해 목표를 “소통과 공감으로 신뢰받는「대외협력」구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대외협력국은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외․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소통․협력 관계 구축, 경제활력과 일상회복의 희망을 공감하는 열린 홍보, 국제교류협력 다변화 및 함께하는 다문화사회 조성 등 3대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9개분야, 21개실행과제를 충실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위해 대선, 지방선거(민선8기, 12대도의회) 이후 새롭게 변화될 정부정책 및 정치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책협의회 화상회의 개최 정착 등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도의회와 상호권한과 책임존중을 기반으로 한 도민을 위한 상생협력 관계를 정립하는 등 정무기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또, 2022년 올 한해 도정 홍보 주요 테마와 메시지를 ‘경제활력 신성장 전북대도약’으로 설정하고, 생태문명산업 육성과 함께 일상회복의 희망을 공감하는 다각도의 홍보를 통해 대내외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올 한 해는 친환경 스마트화를 중심으로 한 전라북도의 산업생태계 변화상(체질개선)과 경제활력 추진동력 확보상황 홍보에 집중하고, 유튜브 등 뉴미디어 매체를 활용하여 전달력과 호감도를 높이는데 전념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신흥‧자매우호지역과는 해상풍력, 수소 등 신산업 분야와의 상호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외국인 현장상담소’ 운영, 다문화자녀 학습‧진로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한다.한민희 전북도 대외협력국장은 “올해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을 맞아도 끝까지 굳세게 참아내어 목표를 달성한다는「견인불발(堅忍不拔)」의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며, “코로나19, 기후변화 등 위기 상황에서도 도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정책 성과를 공유ㆍ확산함으로써 도민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4 11:12

전라북도가 지역의 응원군으로‘함께인구’개념을 도입해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전북사랑도민 제도」라는 새로운 인구정책 패러다임을 제시해 귀추가 주목된다.전라북도는 출향도민, 지역 연고자 등 전북과 관계를 맺고 응원하는 사람에게 도민증 발급,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하는「전북사랑도민 제도」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도내 주소지가 없더라도 지역을 응원하고 교류하는‘함께인구’개념을 활용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장래 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함이다.전북사랑도민 제도는 출향인과 지역 연고자 등 전라북도와 다양한 형태의 연고가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도민증을 발급하고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전북도는 지난 12월 31일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조례를 제정해 이동인구의 지역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조례에는 전북사랑도민증(이하 사랑도민증) 발급요건, 지원혜택 등 제도 운영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담았다.전북사랑도민 제도 주요내용전북사랑도민이란 전북을 제외한 타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나 전북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며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사람으로 도민에 준하는 권리와 의무가 부여된다.발급대상은 ▲전라북도 출향도민 ▲직장, 교육, 군복무 등 지역 연고자 ▲정책적으로 관련이 있는 기타 연고자다.또한, 2023년 1월 1일 시행하는「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21.10.19. 제정)」에 따른 기부자도 발급대상자에 포함해 기부제도와의 연계 기반도 마련했다.사랑도민증을 발급받은 자에게는 도민증 발급할 때 기본혜택을 지급하고 이후 교류 활동 우수자에 대한 선별혜택도 지급한다.기본혜택은 도 및 14개 시·군 공공시설에 대한 이용료 감면, 귀농귀촌·관광 등 도정 소식지 제공, 투어패스 1일권* 지급이 있다.선별혜택으로는 전북방문·소비 및 SNS 홍보 등 교류활동 실적에 따라 투어패스 2일권과 도내에서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 5만원권을 지급할 계획이다.향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4 11:10

전라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주관하는‘2021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전주 금속가공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2년 연속 최우수 A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2021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3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업성과, 사업관리, 사업역량 등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국비 지원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사업비 4억 2천만 원(국비 3억2천, 전라북도 5천, 전주시 5천)을 확보해 10인 미만 금속가공 소공인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해 센터는 130개사 금속가공 소공인을 대상으로 현장 수요 맞춤형 컨설팅 교육, 생산성 향상 및 공정개선을 위한 현장 고도화, 마케팅 및 기술경쟁력 강화, 공동장비 활용 인프라 사업 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한 수혜 소공인들의 매출액 16%, 고용창출 14%가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에도 숙련 기술 우수 금속가공 소공인의 점진적 발전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현장 방문형‘백년 소공인’ 발굴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주 생활형 금속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시민과 소공인이 협력해 아아템 발굴·제작하는 협업 사업도 추진한다. 더불어 하반기 완공 예정인 공동장비 및 공동작업장 기반시설 구축으로 장비 애로를 해소하고 다양한 장비 활용을 유도해 신규 제품개발 등 소공인의 경쟁력 제고와 자생기반 마련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용만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소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했던 소공인센터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와 소공인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1 16:56

전북도는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1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물가안정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1일 물가 대책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소비자단체 및 유관기관 종사자, 경제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물가대책실무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위원들은 물가 동향과 물가 안정화를 위한 정부 방침을 살펴보고 소비자단체 등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물가 안정화 및 설 명절 대비 물가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전북도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비 약 3.7% 상승했고, 소비심리 회복에 따라 추후 물가 상승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이에 전북도는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행안부-도-시군과 물가 관리 추진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물가 안정대책반을 편성해 요금 과다인상, 담합행위, 원산지 표시 불이행 등 불공정거래 단속도 추진한다.또, 지방 공공요금을 안정화하고 민간단체와 협력 강화 및 착한 가격 업소 적극 활용을 통해 개인서비스요금 등 생활 밀접품목의 가격 안정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이와 더불어 전북도는 다가오는 설 성수품 수요증가로 인한 물가상승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도는 1월 10일에서 2월 2일을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설 성수품 16종*을 중점 관리 품목으로 선정해 관리한다.* (농산물) 배추, 무, 사과, 배 (축산물)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임산물) 밤, 대추 (수산물) 명태, 오징어, 갈치, 고등어, 참조기, 마른멸치도와 시·군은 특별대책 기간 동안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설 성수품 수급 상황 및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 합동점검반도 편성해 전통시장, 마트 등 현장점검을 통해 불공정행위 방지 활동을 강화한다.이와 함께 내고장 상품 및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우수상품 비대면 판매 확대 지원, 전통시장 방역 점검,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사랑상품권 홍보도 적극 추진한다.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물가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분야별 물가 안정화 대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1 16:54

전북도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소비자피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금일월 1월 24일부터 2월 11일까지(기간 중 근무일 12일간) 「설 명절 소비자 피해구제 집중창구」를 운영한다.소비자 피해구제 집중창구는 소비자 전문상담원을 배치하여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인터넷으로 접수·운영함매번 명절 특수를 노리는 인터넷쇼핑몰의 사기 판매, 택배 운송 중 파손·분실·배송지연, 농·수·축산물 원산지 허위표시·미표시 등의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특히, 지난 해 기록적인 폭염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불황으로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각종 신선식품, 과일, 생필품 등 물가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선물세트 가격도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소비로 인한 전자상거래, SNS 쇼핑, 신유형상품권, 기프티콘 등과 관련된 소비자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이에 전라북도(소비생활센터)와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면서 소비자 피해 품목 중 인터넷쇼핑몰, 택배·퀵서비스, 선물세트, 상품권 등의 피해에 대해 집중 상담 접수 처리하기로 했다.비대면거래 급증, 택배·퀵서비스 소비자피해 주의 요망매년 명절기간 동안 각종 선물세트, 식품, 택배·퀵서비스, 인터넷쇼핑몰 거래, TV홈쇼핑, 여행, 숙박, 의류 등 다양한 품목의 소비자문제가 꾸준히 접수되고 있으므로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지난해 명절에는 소비자민원이 198건(설 103, 추석 95) 접수되어, 2020년 대비 31.7%(92건)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김용만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최근 한파 주의 및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경기 불황으로 인해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제수용품, 선물세트 구입 시 가격·품질 비교 등을 꼼꼼히 한 후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의 방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1 16:52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21일‘김제 백구 특장차전문단지’를 방문해 특장차산업 육성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했다.이날 방문은 조봉업 행정부지사를 포함해 김광수 김제 부시장, 이성수 자동차융합기술원장, 특장차전문단지 기업 대표 3명 등 10여 명이 함께했다.조봉업 행정부지사는 김제 백구 특장차전문단지 조성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등을 시찰했다.특장차전문단지(’13~’16, 306억원)는 특장차의 생산과 인증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네트워크 체계를 갖춘 단지로, 전북 특장차 산업을 대표하는 곳이다.이곳에는 25개 기업(28개 기업 분양 완료(’18.2월))이 집적화돼 특장차(부품)을 생산하고 있다.또한, 단지 내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운영하는 특장차 자기인증센터*(’15~’17, 65억원)가 위치해, 기업의 비용·시간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또 매년 자기인증 검사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활용도도 커지고 있다.* 자기인증제도 : 자동차관리법에 의거 연간 500대 이상 생산규모와 안전 및 성능시험시설 등일정 요건을 갖춘 자동차 제작사는 안전기준에 적합함을 별도의 안전검사를 받지 않고 제작사 스스로 인증하고 판매하는 제도☞ 연간 500대 이하 소규모 다품종 생산 특장차 제작사는 스스로 인증하고 판매할 수 없으므로 판매전에 자기인증센터(김제시, 화성시)에서 별도의 안전검사를 받아야 함** 인증수요 급증(‘17년 대비 ’21년 4,919건으로 4.19배 증가)☞ ‘17년(1,172건) → ’18년(2,180건) → ‘19년(2,716건) → ’20년(3,873건) → ’21년(4,919건)전북도와 김제시는 성공적인 제1특장차전문단지 조성 경험을 바탕으로 제2특장차전문단지(’18~’23, 4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1 16:49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이 확대 되고 있는 가운데, 평생교육 강사와 도민들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ZOOM 활용 방법, 미리캔버스 활용 방법) 강의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콘텐츠는 코로나19로 물리적 거리두기에 중요성이 커지면서 평생교육 강사와 도민들에게 변화된 교육 환경에 적합한 비대면 강의기법(ZOOM 활용 강의 방법)과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 활용 기법을 영상으로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서,코로나19 상황에서 평생교육이 위축되지 않고 활용화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SNS 시대에 살고 있는 도민들의 디지털 학습능력 강화에도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플랫폼 활용 교육 강의는 줌(ZOOM) 활용 방법 교육과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 활용 방법 교육이 각각 4차시(30분 이내)로 구성되어 있고, 교육 강의 영상은 1월 24일(월)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ACqrl6N_8bqFKesKBd4hTw) 에서 언제든 들을 수 있다.김학권 진흥원장은 “제작된 강의 영상이 전라북도 평생교육 강사와 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변화되는 평생교육 현장에 맞게 평생교육 관계자들의 직무 능력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 추진과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여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흥원은 이 외에도 올해 평생교육 사업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 문해교육 교원 연수 및 보수 교육 △전북형 행복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 △ 지역공공기관 협업사업 △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 강화 사업 △전라북도 민주시민 교육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1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