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536건)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주최하고 부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제1회 부여군 복지박람회가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궁남지 서문주차장에서 개최된다.이 행사에서는‘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부여’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분야 및 자원봉사 관련 40여개 기관단체에서 마련한 기관의 홍보․체험․전시 부스를 운영하게 된다.행사 주요내용으로는 부여군 나눔리더인 정필옥 귀촌가수 등이 출연하는 어울림 콘서트와 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들의 특별공연, 32사단 군악대의 축하공연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들을거리, 즐길거리를 다양하게 제공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제1회 복지박람회로서 첫 발을 딛는 시작점으로서 복지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주민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복지에 대한 이해를 한층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용주 부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복지박람회는 지역주민들에게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박람회를 찾아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제1회 부여군 복지박람회 개최를 통해 복지관련 민·관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복지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데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함께하는 복지정책 추진으로 군민이 더 행복한 복지부여 건설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0-25 11:35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4일 석성면 탑골공원에서 지역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제 무명용사의 넋을 기리는 제5회 석성산성 충혼문화제를 개최했다.충혼제는 석성산성보존회(회장 이계협) 주관으로 탑골공원 위령비 앞에서 초헌관 안영일 석성면장, 아헌관 이계협 보존회장, 종헌관 박창규 이장단회장이 제관을 맡아 엄숙하게 거행하였다.백제 진악산현의 치소가 있던 곳인 석성산성(사적89호)은 입지적으로 사비도성 길목에 위치한 중요한 곳으로 백제 태조가 왔다는 유래를 가진 태조산 옥녀봉 정상에 위치한 산성으로 660년 나당연합군이 백제를 공격할 때 격전지로 알려져 있다.이후 통일신라시대에는 석산현성, 고려 초에는 석성산성으로 명칭이 바뀌었고 조선 초까지 석성현의 치소성으로 사용되어 오다가 15세기 후반 무렵 산지가 아닌 평지로 석성현의 치소가 옮겨지며 폐기된 유서 깊은 사적이다.충혼제는 지역의 뜻있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백제무명용사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높이 기리고 충혼의백을 추모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매년 10월에 제향을 지내오고 있다.부대행사로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을 통하여 배운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풍물단 공연과, 난타, 에어로빅 동아리의 학습발표가 함께 이어졌고 주민화합 노래자랑과 지역향토가수 초청공연이 한데 어우러지며 익어가는 늦가을의 그윽한 풍취를 만끽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인사말에서“가장 아름다운 나라는 부력(富力)과 강력(强力)이 아닌 높은 문화의 힘을 가진 나라”라고 말했고, 이계협 보존회장은 “역사는 뿌리이며 우리의 미래라며 석성산성의 소중한 역사자원을 널리 선양하는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0-24 14:00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충청권 최초로 농민수당 지급에 나선다.부여군은 민선 7기 핵심공약으로 올해 초부터 농민수당 도입을 추진한 결과 지난 7월 보건복지부에 농민수당 지급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이끌어 내고 9월에 를 제정하였다. 군은 이에 따라 농민수당 지원 신청을 오는 10월말까지 접수받는다.지원대상은 부여군에 2017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부여군에 주소를 두고 계속하여 거주하고, 실제 경작하고 있는 농어업경영체로서 2018년 12월 31일까지 등록한 농·어업인이 해당된다.농민수당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이를 유지·증진하기 위한 수당으로 농민수당을 지급받는 농업인은 논·밭 둑 등 농지 형상 유지, 철저한 가축방역과 적정 사육밀도 준수 등 기본의무를 준수해야 한다.또한 신청 전년도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사람, 신청 전년도 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있는 사람, 신청 전년도 가축전염병 예방법 위반 사실이 있는 사람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농민수당은 주소지 이장 또는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받으며 검증 과정을 거쳐 대상자가 확정되면 12월 중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된다.부여군 농업인은 농가당 14만원과 충남형 농민수당 성격인 농업환경실천사업 지원금(45만원)까지 받을 경우 농가당 최대 59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이 충청권 최초로 도입한 농민수당은 농업의 가치를 지키는 혁신적인 제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도입을 유도하는 등 마중물 역할을 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농민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함에 따라 농업의 공익적 가치 보상은 물론 부여지역 소상공인과 영세영업자의 소득을 높이고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19-10-24 11:16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5일부터 가을이 깊어가는 부여 서동공원 궁남지에서 ‘국화에 물든 백제’ 라는 주제로 제16회 굿뜨래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군농업기술센터와 부여군국화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3일까지 열흘간 계속된다.특히 이번 굿뜨래 국화전시회는 각양 각색 국화를 통해 정림사지 5층 석탑과 초대형 백제금동대향로를 재현하는 등 백제왕도 부여에서 볼 수 있는 국화 조형물 작품들이 전시되고, 5km 길이의 국화전시회 시가지를 조성하여 국화의 물든 백제의 향기를 한층 더 만끽할 수 있다.또한 아름다운 궁남지를 배경으로 부여군국화연구회 회원들의 열정과 땀으로 제작된 분재국, 다륜대작 등 2만여점의 작품이 향연을 펼쳐 국화향 가득한 힐링 공간을 연출할 예정이다.이밖에 국화 꽃꽂이, 줄기유인, 국화차 및 전통주 시음 등 체험행사와 함께 부여압화동호회의 제8회 압화작품 전시회가 병행행사로 진행이 되어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전시회가 시작되는 25부터 27일까지 3일간은 전국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부여 굿뜨래 알밤축제가 개최되어 부여 지역 최고 품질의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부여군 | 이경 | 2019-10-23 10:5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1일 굿뜨래 농식품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홍콩 현지에서 홍보·판촉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부여군 굿뜨래 홍보단이 참석한 가운데 홍콩의 대형 쇼핑몰인 마온산 매장과 사이잉푼 매장에서 진행되었다.판촉행사에 앞서 부여군은 홍콩 현지 유통업체 영트레이드 유한공사(한인홍)와 굿뜨래 농식품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굿뜨래 농식품의 홍콩 수출 확대 ▲신상품 개발과 유통·기술정보 교류 ▲굿뜨래 농식품 홍콩 내 유통활성화를 위한 예산지원 등 ▲인력교류 및 상호 발전방안 협력 등에 대해 합의하고 대 홍콩 굿뜨래 농식품 판로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부여군은 이번 협약으로 홍콩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멜론, 밤, 방울토마토, 왕대추, 오이, 애호박, 오이고추, 양송이버섯, 표고버섯과 방울토마토즙 등 12개 품목의 다양한 굿뜨래 농식품을 10만불 이상 수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품목과 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올해 수출되는 굿뜨래 농산물은 공선출하회 농업인들이 생산하여 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공동선별하고 부여군지역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수출 마케팅을 전담해 조직적으로 수출을 진행한다.부여군은 지난 2003년 굿뜨래 브랜드를 개발해 2년 주기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굿뜨래 브랜드 사용을 승인하고, 브랜드의 육성을 위해 전문화, 조직화, 다양한 소비환경에 맞춘 브랜드 마케팅 다각화 및 농식품 6차산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대상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또한, 지속적이고 철저한 품질관리로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식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여 오고 있으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위하여 파종단계에서부터 유통・출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대하여 품질관리사를 운용하고 PLS시행에 따른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출하 전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박정현 부여군수는&ldqu

부여군 | 이경 | 2019-10-23 10:50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16일 중국 산동성의 대표적인 항구도시 연대시와 우호도시 결연을 체결하고 향후 기업투자 및 관광객 유치,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 민간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부여군은 지난 2015년부터 중국 연대시와 우호교류 결연을 추진해왔다. 양 도시는 2015년 11월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하고 기업투자유치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상호 교류협력 방문이 지속되어 오다가 4년 만에 우호도시 결연의 결실을 맺었다.중국 산동성에 위치한 연대시는 산동성 최대의 어업기지를 갖춘 탄탄한 경제 중심지로서 인구는 650만명으로 산동성에서 두 번째로 큰 공업도시로 알려져 있다.부여군은 충청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산시-중국 웨이하이 간 최단거리 국제여객 정기항로 개설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번 우호도시 결연 체결을 계기로 양 지역을 오갈 수 있는 관광객 유치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또한 올해 안에 중국 연대시에서 관광객 유치와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관광투자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제도시 우호협력의 외연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중국 연대시를 방문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날 열린 우호도시 결연 체결식에서 “오늘 우호도시 결연 체결을 계기로 먼저 민간교류를 비롯한 관광객 유치, 투자 유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연대시 진비 시장님께서도 조만간 백제문화의 정수를 간직한 부여에 방문하여 두 도시의 우호를 돈독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 군수는 이어 17일 중국 연대방송국과 가진 인터뷰에서 “연대시는 중국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서, 이번 우리 부여군과 우호도시 결연을 계기로 다양한 상호 협력이 이루어진다면 그 잠재력은 무한할 것”이라고 전제하며“우선 미래지향적 교류협력을 위해 민간교류 활성화가 기본이 되어 앞으로 양 도시의 선린우호 관계 지평이 더욱 더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한편, 박 군수 일행은 18일에는

부여군 | 이경 | 2019-10-22 11:51

부여 홍산공공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6일 강연회를 개최한다.10월의 하늘은 ‘과학자들의 작은 도시 강연회’로 과학 문화적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자연과 생명이 주는 경이로움과 과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프로보노(pro bono)’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과학자 등의 참여로 진행되는 행사이다.홍산공공도서관은 과학 논픽션 작가, 과학 전문책방 갈다 이사로 활동 중인 이지유 님의“아프리카에서 직접 만나는 동물행동학의 세계”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박창호님의 “빵안의 과학”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26일 홍산공공도서관 뿐만 아니라 사업에 선정된 전국에 있는 100개관 내외의 도서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2명의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강연으로 강연 후 기념촬영 및 사인회도 진행한다.신청은 직접 방문이나 전화(041-837-2610)로 접수할 수 있다. 10월부터는 하반기 평생· 독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또한 지역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선정으로 성인 대상 으로 마임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여군 | 이경 | 2019-10-18 10:4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내달 2일 문화체육관광부, 충남도,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주관으로 백제의 숨결을 느끼며 역사와 문화 속을 걸어보는 '워킹 페스타 in 백제' 축제를 개최한다.따사로운 가을볕을 벗 삼아 일상의 번거로움을 털어보며 백제역사유적지를 걸어보는 워킹 페스타 행사는 백제권을 방문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고 역사와 레포츠를 결합한 백제 대표 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부여군이 매년 11월 추진하고 있다.당일 본격적인 행사인 걷기 행사 코스는 구드래 둔치에서 출발해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궁남지까지 이어지는 산책길로 거리는 5.1km이며,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다.부여군은 이번 걷기 축제 코스를 관광객들에게 백제의 사적지로만 알려져 있던 부소산 태자골의 아름다운 단풍을 소개하고, 궁남지의 가을연지와 국화전시회를 감상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 백제문화의 정수인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둘러보는 부여만의 특성을 살린 문화재 여행 둘레길과 부여읍 군수리에서 현북리까지 이어진 5㎞ 구간 백마강변 길 코스에는 은빛으로 물들인 억새밭 군락지가 있어 물억새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워킹 페스타 in 백제' 걷기 축제는 백제문화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 등 외국인과 국내 레저관광객 및 부여군민 등 모두 2,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각 코스를 완보한 스탬프 투어 참가자에게는 궁남지에서 완주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 기간 궁남지에서 열리는 굿뜨래 알밤축제와 국화전시회에서 먹거리와 볼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이번 걷기축제 참여 희망자는 당일 부여 구드래 둔치 현장에서 직접 신청하면 되고 신청비는 무료이다.

부여군 | 이경 | 2019-10-18 10:39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6일 백마강 물관리 비전 수립을 위한 부여군 민관환경정책자문단 3차 회의를 전문가 17명과 공무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번 3차 회의는 백마강 물관리 비전 수립배경 및 핵심전략 발굴요령 설명에 이어 수질·생태, 이·치수, 거버넌스 등 3개 분과별로 핵심 전략사업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토론이 심도있게 진행되었다.지난 2차 회의에서는 건강한 물 순환, 통합관리, 상생협력 거버넌스, 지속가능성 등을 백마강 물관리 핵심가치로 선정하고 건강한 물 순환 체계구축, 물 환경 관리 및 수생태 건강성 회복, 주민 참여형 상생협력 거버넌스 확립, 지속가능한 유역통합관리 기반 조성 등을 비전목표로 확정했다.군은 비전수립 기본방향은 금강의 자연성 회복에 중점을 두고 주민과 함께 그리고 만들고 물 거버넌스를 구축하며, 실행가능한 핵심전략에 집중한다는 기본원칙을 가지고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여 담아낸다는 전략이다.특히, 비전에는 국가 및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와의 정책적 연계성과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지역 소권역으로 한정짓지 않으며 기본 틀을 훼손하지 않고 지역특성을 고려한 모든 물 관리 철학을 담을 계획이다.군은 「물관리 기본법」이 지난 6월 13일자로 시행되면서 국가 물관리 정책에 선제 대응해 나가고자 지역특성에 맞는 백마강 물관리 비전을 수립하여 국가정책으로 적극 반영되도록 건의한다는 계획이다.유흥수 부여군 부군수는 “그동안 산업화 거치며 소중한 물을 이용에만 치중하였지 물관리는 소홀했다”라며, “금강의 수생태계 건강성이 악화된 시름하는 백마강을 건강한 강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0-17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