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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로 복을 담아 희망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대구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대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구 보자기축제는 2017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대구시가 중국 창사시, 일본 교토시와 함께 도시 간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위해 3국의 공통 문화콘텐츠인 ‘보자기’를 주제로 올해 3회째 개최하는 축제다.이번 축제는 ‘보자기, 문화로 꽃피다!’라는 슬로건으로 유네스코 창의 음악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다양한 공연과 체험, 전시행사 등으로 펼쳐진다.개막식은 뮤지컬, 연극, 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교류도시들의 예술단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개막행사를 트롯 뮤지컬 형식을 빌어 웃음과 재미로 개막을 알린다.이어 각 도시의 대표 공연 △대구 시립국악예술단의 궁중무용 ‘향발무’△중국 창사의 전통무용과 변검 △일본 교토의 재즈오케스트라 등을 선보일 계획이며, 피날레는 △특별 초청 뮤지컬 가수 이소정과 곽동현 △웅장한 오케스트라단과 남성 5명 성악인들의 파워풀한 선율과 함께 화합기원 엘이디(LED)풍등 날리기로, 깊어가는 늦가을 밤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감동 장면을 연출한다.체험 프로그램으로 △ 3국 보자기 공방(천연염색,직물제조 등) △ 보자기 놀이터 △7080문화체험 △복(福)터널 △한중일 영상작가의 콜라보 작품 등으로 시민들의 문화 감성이 한껏 충전될 것으로 보인다.그 외에도 양일간 지역 문화시설에 상주하는 예술단체들의 멋진 공연들로 △창작 뮤지컬 ‘북성로 이층집’ △ 중국 전통악기 고쟁과 얼후 연주 △ 일본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또,‘동아시아 속, 컬러풀 도시 대구를 담다’라는 주제로 한국의 김수 작가, 일본 히라사와 나오유키 작가, 중국 쉬츠 작가가 참여한 작품으로 김수 작가가 제작한 보자기 모양 구조물에 한국, 일본

대구시 | 이경 | 2019-11-07 14:53

“한국에 12번 방문했지만 이렇게 즐거운 여행은 처음이에요”팔로워 260만 명을 보유한 중국 인터넷 스타 ‘왕홍’2인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대구를 알렸다. 대구시는 이달 2일 왕홍 진죠우투왕(金角兔王)씨와 진씬제로(金昕zero)씨를 초청해 김광석길과 동성로, 이월드 등 중국 젊은 층이 선호하는 주요 관광지를 방문, 이를 라이브 방송으로 전달했다.직접 즐기고 생생한 느낌을 전달하는 ‘브이로그(Vlog)’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라이브 방송은 하루 동안 3회 모바일 생방송으로 송출되었으며, 중국 사용자 670만 명이 시청하며 큰 반응을 얻었다.※ 브이로그(Vlog) : ‘비디오’와 ‘블로그’의 합성어로, 자신의 일상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것특히, 이번 투어 장소 중 동성로는 동시접속자 35만 명과 누적시청자 218만 명을 기록,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평소 뷰티 전문 왕홍으로 활동하는 진죠우투왕씨는 “동성로에 수많은 화장품 가게와 브랜드숍이 깔끔하게 조성되어있다”며 “서울 명동도 많이 가봤지만, 동성로 또한 그에 못지않은 최고의 쇼핑 명소”라고 극찬했다.이번 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올해 두 번째로, 지난 6월, 대만에서 해외 에스엔에스(SNS) 채널 사용자를 만나 직접 대구를 알리는 ‘대구 도시브랜드 홍보 라이브’를 현지 인플루언서와 진행한 바 있다.그때, 평소 대구 중화권 페이스북을 팔로우하고 대구 관광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 100여 명이 행사장에 참여해 인플루언서들과 직접 소통했으며, 그 현장을 담은 라이브방송은 중화권 페이스북과 웨이보로 송출되어 115만 명의 누적시청 수를 기록했다.이 밖에도 대구시는 공식 외국어 에스엔에스(SNS) 채널을 활용해 해외 홍보와 함께 다양한 영상을 제작, 공격적 마케팅을 지속하고 있다.특히, 대구광역시 공식 유튜브에 ‘컬러풀대구 글로벌(Colorfu

대구시 | 이경 | 2019-11-07 14:13

대구관광뷰로는 대구시와 함께 대만 타이베이 남강전람관에서 진행되는 ‘2019 타이베이국제여전(2019 Taipei International Travel Fair, 이하 ITF)’에 참가한다.한국 관광의 제3시장으로 떠오르고, 대구의 제1관광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만을 대상으로 최고의 관광목적지 대구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여행박람회인 ‘2019타이베이국제여전’에 참여해 전방위 마케팅을 펼친다.이번 대구관광 홍보부스에서는 ‘하루 더 놀고 싶은 대구여행’을 주제로 대구 1일 투어, 반나절 투어, 신규 체험관광지 등을 여행상품으로 구성했다.즐거운 대구 여행을 위한 팁을 제공하는 등 대만 개별관광객(FIT)이 대구에서 체류하는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대구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박람회장에서 직접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여행객들에게 대구 쿠폰북을 증정한다.또한, 지역 관광업계의 각종 즐길거리, 먹을거리, 놀거리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해 대구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 관광업계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특히 대구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대비해 ‘대구경북 개별자유여행객 대표관광상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여행사(공감씨즈투어, 대구메이트)와 함께 현장에서 개별관광객(FIT) 상품을 홍보한다.대만 최대 액티비티 플랫폼인 케이케이데이(KKDAY)를 통해 현장 구매까지 유도할 예정이다.뷰로는 박람회 기간 소비자 타깃 마케팅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력해 라이언여행사, 콜라여행사 등 대만 내 메이저 여행사 13개사와 대구 직항노선 취항 항공사(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현지 미디어 관계자 등을 초청해 9일 ‘대구관광 홍보설명회(B2B)’도 개최한다.설명회에서는 대만 등 해외 미디어를 통해 입증된 ‘아시아가 주목하는 여행도시 대구’에 관한

대구시 | 이경 | 2019-11-06 14:27

대구시는 커피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대구커피&베이커리축제’와 커피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대구커피&카페박람회’를 다채롭게 연다.이번 ‘2019 대구커피위크’ 행사는 커피의 맛과 멋을 아는 대구커피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11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3일 동안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는 대구커피&베이커리 축제’는 지역의 커피・베이커리 브랜드 홍보관 운영, 핸드드립 배우기, 컵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모두 무료입장이 가능하다.현장에서 시민들의 신청곡과 사연을 받아 진행하는 △커피톡톡, 라이브밴드, 재즈, 아카펠라 등으로 이루어지는 △커피 콘서트, 커피와 베이커리 관련 소품을 만들거나 구매할 수 있는 △체험마켓 등 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커피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또한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는 100여개 업체 250개 부스 규모로 대구커피&카페박람회’가 열릴 예정이다.커피명가, 핸즈커피, 매스커피, 모캄보 등 지역 토종 커피브랜드가 많은 ‘커피의 도시, 대구’의 커피와 카페 역사를 둘러보는 ‘대구커피역사관’을 기획전시하며,지역에 카페를 창업한 청년 루키들의 개성 넘치는 커피를 만나볼 수 있는 ‘대구커피 루키존’과 장애우, 시니어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대구 상생카페존’은 예년에 없던 새로운 시도로 선보인다.박람회와 함께 진행되는 커피관련 경연대회는 △전국학생바리스타대회 △대구커피챔피언십 로스팅·핸드드립대회 △월드커피칵테일챔피언십 △ 대구바리스타어워드 등으로 구성돼 있어, 올해도 전국의 많은 참가자들이 뜨거운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커피 및 카페관련 다양한 공개강연과 세미나가 행사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의 커피관련 영업자 및 창업

대구시 | 이경 | 2019-11-06 14:23

대구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현창)은 제24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및 제1회 대학(원)생 협주곡의 밤을 오는 11월 13일(수)과 11월 14일(목) 이틀에 걸쳐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연다.이번 협주곡의 밤은 ‘청소년협주곡의 밤’의 종전의 지원 자격을 세분화해 ‘대학 및 대학원생 협주곡의 밤’과 분리 진행하므로 국악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연주기회를 제공하고, 관객들에게 국악 유망주들을 통한 미래 국악의 모습을 폭 넓게 제시하고자 기획됐다.제24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은 가야금협주곡 ‘궁타령의 멋’(가야금_ 한수민), 해금협주곡 ‘세상풍경’(해금_ 정수아), 원장현류 대금산조 협주곡(대금_ 김태환), 해금협주곡 ‘추상’(해금_ 박한나), 가야금병창 ‘흥보가 中 제비노정기’(병창_ 이수빈) 총 5곡으로 이루어진다.‘궁타령의 멋’은 ‘경복궁 타령’을 주제로 만들어진 25현 가야금 독주곡을 협주곡으로 편곡한 곡이다. 25현금의 화려한 기교를 만나볼 수 있다. ‘세상풍경’은 인생사를 해금선율로 표현한 곡으로, 국악관현악과 해금이 절묘한 호흡을 빚어낸다. ‘원장현류 대금산조 협주곡’은 이 시대의 뛰어난 산조 ‘원장현류 대금산조’를 협주곡화한 곡이다. 꿋꿋하고 강렬한 생동을 느낄 수 있다. ‘추상’은 특히 젊은 연주자들과 관객에게 인기 있는 해금 곡으로 섬세한 감정 표현과 함께 격정적이면서도 노래하듯이 연주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담고 있다. 마지막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는 제비가 박씨를 물고 오면서 여러 경치를 두루 노래하는 대목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가야금병창으로,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가야금을 연주하면서 노래하게 된다.제1회 대학(원)생 협주곡의 밤은 가야금협주곡 &lsq

대구시 | 이경 | 2019-11-05 16:27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대구시 일자리센터, 대구경영자총협회 등과 공동으로 11월 6일(수)부터 3일간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제2회 달구벌 공공캠퍼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대학 인재양성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소재 대학생 147명이 참가할 예정이다.행사내용은 ▸공공기관의 이해 특강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체험해보기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 소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자소서 작성 팁 및 면접특강 ▸선배와의 대화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특히 지난해 인기가 많았던 공공기관 현직자‘선배와의 대화’프로그램을 2배로 확대했다. 공공캠퍼스 종료 후에는 5일간 기관 견학도 실시한다.작년에 이 행사에 참여해 도시철도공사에 취업한 권태훈 사원은 “현직자들과 직접 대화를 통해 취업전략과 경험담 등을 들을 수 있어 취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 등 대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1-05 16:26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대비해 베트남 관광객의 대구·경북 유치를 본격화하기 위해 베트남 유력 여행사와 언론인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팸투어에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여행사 4개 여행사와 현지 대표 언론사 하노이 티브이(Hanoi TV) 등 4개사 관계자 총 16명이 참가했다.11월 1일부터 5일까지 4박 5일간 팸투어에 참가한 여행사는 지난 5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한 대구·경북 관광설명회에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 상품개발’을 위해 대구시, 경상북도,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 간 공동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여행사 △비엣트래블 △사이공투어리스트 △ 레드투어즈 △ 피디투어 등이다.팸투어단은 대구에서 동남아 관광객의 방문 만족도가 높고 선호하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팔공산, 동성로, 서문시장, 이월드, 김광석길, 아쿠아리움, 아울렛 쇼핑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았다.특히, 가을단풍을 좋아하는 베트남 관광객 특성에 맞춰 대구, 경북의 대표 가을 관광지인 팔공산, 문경새재 등을 방문해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했다.이번 팸투어 참가자인 브이티시(VTC)4 방송사의 팜 티 탐하씨는 “대구는 현대적인 즐길거리가 다양하고, 경북은 아름다운 자연과 세계문화 유산 등 전통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어,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서로 다른 매력을 하나의 일정으로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았다”라며 “대구·경북의 매력을 영상으로 가득 담아 베트남인들에게 한국의 새로운 관광지로서 대구·경북을 많이 홍보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오용수 대구관광뷰로 대표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준비하며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특히 해외여행 성장률이 높은 베트남 관광객뿐만

대구시 | 이경 | 2019-11-05 16:25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국정과제인 자치분권 실현을 총괄 조정하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김승수 자치분권기획단장이 5일 오후 3시 경북대학교 국제경상관(201호)에서 ‘자치분권 선도도시 대구 바로알기’란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날 강연은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가 운영하는 ‘2019년도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 초청으로 대구지역 내 주요 외식산업 대표들로 구성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대구 부시장을 역임한 김 기획단장은 지난달에 이어 이날 두 번째 특강에서 공직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대구 바로알기와 자치분권 추진현황을 소개한다. 특히 권위주의적 보수지역으로 잘못 알려진 대구지역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민주화와 경제발전을 주도했던 역사적 사례와 자치분권 선도도시로서 대구시가 펼치는 다양한 분권활동 등 혁신·발전하는 모습을 설명한다. 아울러 지난해 9월 자치분권위원회가 발표한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담긴 33개 자치분권 과제 추진현황을 소개하고, 현재 국회가 심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지방이양일괄법 제정안, 자치경찰 실시를 위한 경찰법 개정안 처리에 많은 관심을 당부할 예정이다.

대구시 | 이경 | 2019-11-04 15:52

‘스마트시티’를 핵심주제로 개최된 이번 엑스포는 정보통신기술(ICT)기반의 혁신기술을 선보이며, 전년 대비 큰 비즈니스 성과를 거두고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올해 14회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스마트시티를 선도하고 있는 대구시 주최로 국내외 122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452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드론 등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한 첨단 제품과 기술들이 전시장을 가득 메웠고 미화 약 8천만달러 수출상담과 전시회가 열린 3일 동안 16,000여명이 참관하는 등의 실적을 거뒀다.대구시는 전시회와 더불어 참가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호주, 태국, 아랍 등 13개 국가 29개 기업의 바이어를 초청해 참가기업과의 수출상담회와 벤처캐피탈사 등 8개사가 참여해 정보통신기술(ICT) 벤처투자 상담회도 개최했다.특히, 올해는 스마트시티 기술 도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13개국의 바이어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고, 참가기업과 194건의 수출 상담으로 전년 대비 2배의 결과를 보였다.그리고 미화 1,900달러로 작은 금액이지만 현장에서 총 2건의 계약이 성사됐고, 무인접촉식 자동충전포스를 전시한 진흥테크는 태국의 해외바이어와 미화 6,600달러 상담금액 중에 600달러 금액의 제품을 현장에서 바로 계약하는 성과도 얻었다.스마트도시 시범인증을 수상한 대구시의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 선도도시 대구에 적용된 혁신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여해 ‘스마트시티-대구’를 소개했고, 바이어 뿐 만 아니라 참관객, 타 시도 관계자 등으로부터 큰 이목을 끌었다.정보통신기술(ICT)과 스포츠를 접목한 기술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 케이티(KT)는 혼합현실(MR) 기술이 적용된 실감형 스포츠 게임으로 컬링 체험 공간을 마련했고 ▶ 제이토드의 체험형 스포츠콘텐츠 플레이티카 ▶ 한울네오텍의 야구, 축구, 농구 등 가상스포츠 게임 체

대구시 | 이경 | 2019-11-03 11:24

대구시 장애공감서포터즈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장애공감 축제를 열어 ‘장애로 인한 다양성이 도시를 더 활력 있고 따뜻하게 만들어 갈 수 있음’을 시민들과 함께 느끼고자 한다.‘함께해요 배리어프리*’, ‘차이가 힘이 되는 더 나은 도시’라는 주제 아래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지난 7월에 출범한 대학생, 주부, 직장인들로 이루어진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들이 행사 기획부터 부스 운영까지 발 벗고 나섰다.* 배리어프리 : 고령자나 장애인들도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서포터즈들은 10월 한 달 간 동성로의 카페, 미용실,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무장애 도시를 만들자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휠체어를 이용하는 고객도 이용할 수 있는 가게를 조사해 대구시 장애공감로고가 그려진 스티커를 부착하고 이들 정보를 수록한 동성로 무장애 지도를 제작했다.시민들이 참여하는 미션으로는 장애공감 로고가 붙은 무장애가게의 사진을 찍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동성로 무장애가게를 찾아라!’ 와 수어도장으로 이름을 새겨주는 ‘수어명함 만들기’ 대구대 마스코트 ‘두두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 더불어 살아가는 대구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의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했다.이외에도 일상에서 흔히 잘못 사용되고 있는 장애용어를 바로잡는 장애공감 오엑스(OX)퀴즈 등 시민들이 더 친근한 방법으로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접근 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이날 축하공연을 위한 동성로 야외무대에는 대구 장애학생들로 이루어진 ‘위드심포니오케스트라’와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의 연주와 ‘대구사람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노래 동아리’의 공연 등 장애인 당사자들이 대거 출연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이외에도 대구시 동부여성문화회관 회원들의 신나는 난타공연

대구시 | 이경 | 2019-11-01 14:23

대구기업명품관 내 쉬메릭 매장이 새 단장을 기념하며 사은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새 단장으로 쇼핑을 한층 더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증 제품군을 카테고리 별로 구성하고,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기존 면적(89.14㎡)에서 일부 확장(35.75㎡)해 새롭게 꾸몄다.또한, 새 단장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쉬메릭에서는 명품관 매장 전면에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5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마스크팩, 옻칠 수저세트 등 다양한 사은품이 지급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고급타월을 제공할 계획이다.명품관 쉬메릭 매장은 지역민들에게 쉬메릭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00년 중반 기업 개별 매장을 오픈했다.이후 품질관리의 일원화를 위해 2015년 통합매장으로 재구성해 운영해왔으며, 현재 기능성 화장품, 우산·양산, 스카프, 침구류, 목공예품, 사무용의자 등 기존 대형 오픈마켓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2016년부터는 쉬메릭 온라인 쇼핑몰(www.chimeric.kr) 구축을 시작으로 국내 대형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에 쉬메릭 제품을 전략적으로 연계․입점하고, 온라인 서포터즈 운영, 유튜브 채널 개설, 신상품 크라우드 펀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쉬메릭을 알리고 있다.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쉬메릭 온·오프라인 매장의 새단장을 계기로 쉬메릭 브랜드의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판로를 확대하고 매출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쉬메릭은 199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공동브랜드를 만들어 지역의 우수하고 특색 있는 중소기업 제품을 선정해 다양한 제품군의 마케팅을 지원해 왔으며, 현재 25개사의 129개 제품군이 쉬메릭 브랜드로 인증 받고 있다.이 밖에도 각종 박람회·플리마켓 참가, 우수상품 판매전 개최 등을 활발히 진행해 올해 참여기업의 쉬메릭제품 매출실적이 9월 기준 706억원으로 작년 동 기간의 매출실적 541억원보다 30%가량 신장했으며, 기업매출의 쉬메릭매출 비중 또한

대구시 | 이경 | 2019-11-01 14:22

기계‧부품‧로봇 종합 전시회인 ‘2019 대구 국제 기계산업대전’이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된다.‘대구 국제 기계산업대전’은 2012년부터 기계‧부품‧로봇 3개 부문 전시회*를 통합했고, 2017년부터 대구 글로벌 로봇비즈니스 포럼도 통합해 개최한다.*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대구국제부품소재산업전, 대구국제로봇산업전올해로 20회를 맞는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82개 사 512개 부스가 참가한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공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기술을 공급하는 25개 사가 70부스 규모로 참가해 ‘스마트공장특별관’을 운영한다.‘공장자동화기기관’의 삼익 티에이치케이(THK), ‘첨단공구관’의 한국 오에스지(OSG), ‘공작기계관’의 대성하이텍, 대주기계 등 대구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제조혁신을 위한 신제품·신기술을 대거 선보인다.14회를 맞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은 118개 사가 189부스 규모로 참가해 기계‧자동차부품, 전기‧전자부품, 금속‧화학소재, 세라믹, 3차원(3D) 프린터, 항공부품 등을 선보인다.특히 올해는 지난 10월 25일 시와 기술개발 지원 및 협력 생태계 구축 협약을 체결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참여해 하이젠모터, 브이씨텍과 함께 부품소재 R&D 공동관을 운영하고,부품‧소재 및 장비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 11월 6일 ‘차세대 신산업 기술정보 공유포럼’을 개최해 코오롱인더스트리, 삼성 에스디아이(SDI) 등 대기업 및 수요기업의 사업전략 및 추진방향과 신기술 향 등을 소개한다. ※ 참고 : (붙임 1) 기타 주요행사이번에 8회를 맞는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은 92개 사가 180부스 규모로 참가해 산업용

대구시 | 이경 | 2019-11-01 14:19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교육청, 대구시의회 그리고 구·군은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교육을 위해 2020년 고등학교 3학년 무상급식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기로 하였다.이로써 내년부터 대구시 고등학교 3학년생 22천여명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고등학교 무상급식이 실시된다. 비용은 168억이 추가로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시 40%, 대구시교육청 50%, 구․군 10% 비율로 분담하기로 하되 대구시 구・군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 2020년에 한해서 대구시가 45%, 대구시교육청이 55%를 부담하여 구・군의 부담분 10%를 시와 교육청이 분담하기로 하였다.그동안 대구는 2017년 초등학교 4~6학년 무상급식을 시작으로 2018년 초등학교 전체 무상급식에 이어 올해 중학교 전체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내년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2022년도부터는 초・중・고 전학생이 무상급식을 제공받게 되었으며, 2020년 무상급식 예산은 1,343억원에 달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고등학교 무상급식에 대한 취지는 공감함에도 시 재정상황의 어려움으로 결정에 이르기까지 많은 고심이 있었지만 대구시교육청, 그리고 시의회, 구・군간 협의와 협조를 통하여 고등학교 단계적 무상급식을 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자라나는 학생들을 위한 건강한 급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잠시라도 시민들에게 혼란과 근심을 드려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31 14:53

대구시민과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이 함께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연다.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꾸준한 증가로 다문화사회에 접어든 우리 지역사회가 다양성이 존중되고 포용적 사회문화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람을 잇다(多) 문화를 잇다(多)’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1월2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대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 유관기관,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 신동초와 신동중에 재학 중인 다문화청소년들의 글로벌국악단의 식전공연으로 축제의 포문을 연다.이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참석내빈과 다문화가족들이 함께 하는 인식개선 퍼포먼스, 다문화가족 장기자랑대회, 다문화 퍼레이드, 화합의 장,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체험부스는 교육청에서 준비한 세계문화와 전통의상 체험 부스, 경찰청에서 준비한 음주운전예방 및 안전예방,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서 준비한 체류자격 상담 부스, 시에서 준비한 작은 결혼식 홍보 부스 등이 있다.또한, 지역 이주민 단체 등에서 준비한 전통음식 시식체험 부스뿐만 아니라 청소년 재능성장 및 심리상담 등 다양한 체험부스 등이 운영된다.다문화가족 장기자랑 대회는 사전 접수된 6팀이 참여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지며, 이주민들로 구성된 예술단의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다.이날의 대미는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다문화가족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들로 구성된 거리 퍼레이드이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돌아오는 짧은 거리이지만, 각국의 전통의상을 착용하고, 다문화 수용성 향상을 위한 대시민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타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우리의 이웃이자, 훌륭한 파트너로서 존중하고 소통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이번 축제가 지역사회 동반자로 거듭나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힘을 모으는 계기가

대구시 | 이경 | 2019-10-31 14:50

대구시는 30일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제4회 대구시 공원녹지포럼’을 개최했다.대구시와 (사)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조경협회 대구경북시도회(회장 이제화)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관련 분야 학자 ․ 설계시공 전문가, 학생, 시민,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숲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및 바람길 조성에 대한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포럼의 주제발표는 4개 분야로 진행되며 ▲ 필요성 및 도시숲 조성(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 과장) ▲정의 및 연구사례(엄정희 경북대학교 교수) ▲저감숲 설계사례(서은실 선진엔지니어링 전무) ▲미세먼지 대응 정책방향(이상록 대구시 공원녹지과 조경팀장) 등으로 진행됐다.이어 종합토론회에는 김수봉 (사)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장이 좌장을 맡아 바람길 조성 추진방향에 대해 토론을 했다. 김동식 대구시의원, 이혁동 타비시(TBC) 부장, 원도혁 영남일보 논설위원, 정숙자 대구환경교육센터 사무처장, 천해성 (사)한국조경협회 대구경북시도회 수석부회장, 권명구 대구시 공원녹지과장 등이 참석했다.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도심 내 대기를 선순환시켜 미세먼지를 줄이고 폭염을 해소하는 바람길을 만드는 도시숲 조성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올해로 4번째를 맞는 대구시 공원녹지포럼은 2016년부터 조경분야의 발전과 효율적 추진을 위해 조경협회․조경학회․대구시가 합심해 발족했다. 공원․녹지분야에 관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안을 도출하고 시민의 공감대 형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제1회는 친환경 감성 어린이공원 조성, 제2회는 신천개발에 대한 주제, 제3회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 바람길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바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30 17:10

대구시가 내년 한 해 동안 대구 곳곳을 누비며 숨겨진 지역의 자랑거리를 취재할 ‘제5기 대구어린이기자단’을 모집한다.제5기 대구어린이기자단의 모집대상은 현재 대구지역 초등학교 3~5학년으로, 모집인원은 380명이다. 지역의 이야깃거리와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내년에 활동할 제5기 기자단 중 희망자 10명 정도를 유튜브(You Tube)로 지역 소식을 홍보하는 ‘어린이 영어 유튜브 기자단’ 으로 양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최연소 대구시 홍보대사 나하은 양이 어린이기자단 모집 동영상의 제작·홍보에 나서 학생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제5기 대구어린이기자단의 활동기간은 ’20년 1월~12월까지 1년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11월 1일(금)~12월 6일(금)까지이다.신청방법은 대구어린이기자클럽(http://kidsnews.daegu.go.kr/club/index.do)의 클럽회원으로 가입한 후 지원서를 작성하고, 스스로 작성한 취재기사 1편(내 친구에게 알리고 싶은 대구, 600자 내외)을 첨부하면 된다.선발결과는 오는 12월 12일(목) 대구어린이기자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며 개별 문자로도 알려준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 및 대구어린이기자클럽에 게시되어 있는 모집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대구시청 홍보브랜드담당관실(053-803-2244)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작성한 지역의 소식과 이야깃거리들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내년부터 시범 운영되는 ‘어린이 영어 유튜브 기자단’의 활동은 지역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대구의 숨겨진 자랑거리를 해외에 알리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16년 출범한 대구어린이기자단은 현재 4기 385명이 활동 중이며, 매월 25명 정도의 어린이 기자들이 단체 현장취재

대구시 | 이경 | 2019-10-30 14:23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대구컬렉션이 10월 31일(목)부터 11월 1일(금) 이틀간 2.28기념중앙공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며, 대구 대표 디자이너 6명과(한복포함 11명) 중국(청도, 대련)의 해외 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이번 패션쇼는 10월 31일 16시30분 화화호호(김도윤)의 오프닝 패션쇼를 시작으로 총7회에 걸쳐 2020 봄/여름 시즌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전문 이미지 패션쇼로 섬유패션도시 대구를 세계에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한 대구컬렉션은 올해 31회째를 맞이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이전과 다르게 2.28기념중앙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도심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야외 패션쇼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패션잡화, 안경, 제화 등 지역 특화산업군과의 융합을 통한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컬렉션을 전개해 연관 산업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올해로 31번째를 맞는 대구컬렉션은 최초로 야외무대로 런웨이를 옮겨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패션문화축제가 될 것이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패션도시 대구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을 넘어 대구패션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차세대 한류 관광콘텐츠로 성장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도심 속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이번 제31회 대구컬렉션은 시민 누구든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구경북패션조합(053-382-1211)으로 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9-10-29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