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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이 미국을 뒤흔든 “명상 열풍” 현장을 생생히 전하는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준비했다.BBS 특별기획 “마음챙김 미국을 바꾸다”는 작년 10월 뉴욕에서 벌어진 'Mindfulness in america summit'의 현장을 담았다. 미국에서 명상은 병원이나 관공서는 물론이고 대기업에서도 필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Mindfulness in america summit’은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을 위해 실리콘밸리에 자리 잡은 '위즈덤 2.0 컨퍼런스‘로부터 시작됐다. ‘위즈덤 2.0’의 설립자 소렌 고드헤머는 페이스북, 이베이 설립자 및 구글 수석 엔지니어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심리학자, 신경과학자, 마음챙김 명상가 등을 초대하며 이를 실리콘밸리 대표 컨퍼런스로 만들었다.마음챙김 명상 열풍을 이끈 이 컨퍼런스는 뉴욕타임즈, 허핑턴포스트, 파이낸셜타임즈, 포브스, 와이어드 등에 소개되면서 실리콘밸리뿐 아니라 뉴욕 실업계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또한 명상은 미국사회에서 위기의 미국사회를 변화시킬 대안으로 하나의 사회적 운동의 양상을 띄우며 발전해나가고 있다. BBS불교방송은 최근에 벌어진 그 역동적인 현장의 모습을 담아 6부작으로 제작해 시청자들에게 전한다.BBS특별기획 “마음챙김 미국을 바꾸다”는 금주부터 6주간 방영되며 본방송은 월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영된다. 재방송은 수요일 오후 3시 40분, 금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오전 9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BBS특별기획 “마음챙김 미국을 바꾸다” 1부 은 8일(수) 오후 3시 40분, 10일(금) 밤 10시 40분, 12일(일) 오전 9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자세한 방송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www.bbsi.co.kr

불교 | 손혜철 | 2020-01-07 17:45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8년째 진행 중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의 기쁨을 나눠요!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25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성탄절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전개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성탄절을 맞아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추운 날씨에도 일하는 버스와 택시기사들에게 온기를 더해줄 수면양말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신천지 대전교회는 2011년부터 8년째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꾸준히 벌이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한 택시기사는 “요즘 경제도 어렵고 사회적으로 어수선해서 그런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데 신천지 교회에서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시고 선물도 줘서 감사하다”며 “오늘은 정말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요즘 기독교인들은 성탄절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저 연휴로 여기는 것 같아 안타깝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참 뜻을 성경을 통해 깨닫길 바란다”면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성경의 참 뜻을 전하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이웃사랑 연탄나눔’, ‘이·미용 봉사활동’, ‘핑크보자기’, ‘찾아가는 건강닥터’, ‘담벼락이야기’, ‘헌혈’, ‘효 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12-25 14:00

옥천 대성사 혜철스님(옥천불교사암연합회 회장)이 24일 옥천성당(주임신부 박청일 에바리스트) 성탄미사에 참석했다.혜철스님은 2004년부터 타 종교와의 벽을 허물기 위해 ‘아기예수님오신날’ 천주교 옥천성당 성탄미사에 15년째 참석하고 있다.미사에 참석은 신자들은 이처럼 스님과 신부님이 종교를 초월한 만남을 통해 서로의 종교를 이해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종교간의 화합이 아름다워 보인다고 말했다.혜철스님은 우리들의 작은 실천이 국민화합으로 승화되길 아기예수님께 기도했다며, 어둡고 낮은 곳에 나투신 예수님 탄신의 거룩한 뜻을 실천해 가난과 차별로 인한 아픔이 더 이상 없길 바라고 예수님과 부처님처럼 평화롭고 자비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말했다.이날 성탄미사를 마치고 박청일 신부와 혜철스님은 임원들과 함께 차담을 갖고 2020년 종교화합의 행사를 위해 불교, 천주교, 기독교 대표들이 만나 허심탄회한 논의를 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옥천군수와 군정발전 합동 기도회를 갖도록 실무진에 협의를 요청했다.이 자리에서 혜철스님은 2005년 대성사와 옥천성당의 산사음악회와 5대 종교인 합동미사 참석을 설명하고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박청일 신부와 신자들의 참석을 요청했다.한편 대성사는 불기2562년 부처님오신날 부강성당 이길두 주임신부를 초청, 특별법회를 봉행했다. 이 신부는 신도들에게 국민화합을 위해 종교인이 먼저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종교의 화합과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부처님과 예수님처럼 자비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전했다.

종교연합 | 황인홍 | 2019-12-25 04:4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에 자리잡은 현성정사(주지 마가스님)는 12월 22일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동지(冬至)’를 맞아 가족과 이웃들이 더불어 참여하는 동지팥죽 나눔 콘서트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현성정사의 동지팥죽 나눔은 현성정사 운영위원회와 사단법인 자비명상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조리 및 배식에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 등 지역주민 300명에게 팥죽을 무료 중식으로 제공하고, 인근 복지시설 등에 200인분을 추가로 전달하는 등 모두 500인분의 팥죽 나눔을 실천했다.룸비니 문화원장 대일스님과 풀잎사랑을 부른 가수 최성수씨와 밴드, 탤런트 김용림씨와 남일우씨 내외, 가수 박희진씨, 승무 하담스님, 현성정사 등명스님, 요술당나귀 라마 등 유명한 이들이 현성정사 동지팥죽 나눔 콘서트에 출연하여 불자들과 서대문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사단법인 자비명상은 불교계 행사에서 적극적인 자원봉사로 귀감이 되고 있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장학금 수여자로는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에 재학중인 한채훈(석사과정) 학생이 선정됐다.이날의 행사를 주관한 현성정사 주지 마가스님은 “일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날인 동짓날은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해 따뜻한 기운이 싹트는 새해를 알리는 절기”라고 소개하면서 “팥죽을 쑤어 대문이나 벽에 뿌려 귀신을 쫓아 새해의 무사안일을 빌던 풍습에 가족과 이웃이 함께 나눠 먹으면서 새로운 한 해에 건강하고 액을 면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것처럼 모두가 자비행을 실천하고 참 나를 찾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축원했다.한편, 동지팥죽 콘서트에는 홍은2동 지역구 출신 서대문구의회 홍길식 부의장과 이종석 의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불교 | 손혜철 | 2019-12-23 16:09

17일 성정동 5단지 시장으로 가는 길목. 이곳에 따뜻한 정으로 오랜만에 활력이 가득 넘쳤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천안교회(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17일 2019 마지막 달인 12월 지역 상인을 응원하는 '지역경제활성화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천안교회 홍보단은 2019 연말까지 달려온 소상공인들을 크리스마스 복장으로 만났고, '올해도 감사합니다' 선물을 손에 받은 지역 상가 상인들은 환하게 웃으며 홍보단을 반겼다.또 각 상가 상인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2019년 올해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감사하다"는 응원과 함께 따뜻한 수면 양말을 상자에 담아 손에 손에 걸어주며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성정동 해장국 집을 운영하고 있는 박수호(가명, 43)씨는 "이벤트처럼 한 번 하고 마는 행사인 줄 알았는데, 매월 즐겁고 정성스런 선물에 감사하다"라며 "신천지인은 늘 밝은 얼굴로 맞이해주셔서 반갑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정성으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 상권을 위해 애써주시는 상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다가오는 경자년(庚子年)에도 하고자 하시는 일들이 다 잘되시길 바라고 매일매일이 선물 같은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 노후화된 담벼락에 평화 메시지를 그린 담벼락 이야기 ▲ 사랑의 도시락 나눔 핑크 보자기 ▲ 어르신들의 건강한 실버 사회를 위한 백세만세 ▲ 의료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랑 전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 6.25 전쟁 참전 용사를 위한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등 따스함과 감동을 선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12-20 16:18

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이 기해년(己亥年)을 보내고 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위해 다채롭고 뜻 깊은 송년·신년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먼저, BBS 라디오 뉴스에서는 12월 25일(수) 아침 7시부터 이 방송된다. 3대 종교에서 바라본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원영스님, 서명원 신부, 이명권 목사와 함께 논하며 우리 사회 평화를 위한 종교의 역할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같은 날 저녁 6시 에서는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보인스님과 함께하며, 26일(목)부터 31일(화)까지 정치, 경제, 사회, 불교를 주제로 연말 결산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또한 새해 첫날 저녁 6시부터 진행되는 은 국회 정각회장(강창일 민주당 의원)과 함께한다.BBS TV 뉴스는 12월 26일(목)부터 31일(화)까지 ‘2019 불교계를 결산한다’ 5부작으로 한 해 불교계 뉴스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새해에도 제야의 종 타종과 경자년 새해 사찰 표정, 불교 종단 수장들의 신년사 등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2019년 마지막 날 BBS 라디오에서는 12월 31일(화) 밤 10시 5분부터 3시간 동안 이 방송된다.이 시간에는 지나간 2019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상월선원의 타종식을 생중계 연결해 2020년 새해를 맞는 첫 순간을 청취자들과 함께한다.새해 첫날인 1월 1일 방송되는 BBS 라디오 프로그램들은 모두 신년 특집으로 꾸며진다.1일(수) 오전 11시에는 가 방송된다. 는 12시 10분에 이어지며, 이미령 칼럼리스트 진행의 는 오후 2시부터 청취자들을 찾아간다.같은 날

불교 | 손혜철 | 2019-12-20 15:05

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은 오늘(16일) 서울 마포 다보빌딩 법당에서 ‘제4회 영상공모전 산따라 물따라’ 시상식을 개최했다.BBS불교방송이 주최·주관하는 ‘제4회 영상공모전 산따라 물따라’에는 우리 국토 곳곳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내고, 여기에 스토리를 입힌 뛰어난 작품들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올해는 단편영화와 유튜브 등의 다양한 형식을 통해 환경 보호와 갈등 치유 등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들이 대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BS불교방송은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장관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 BBS 이사장상과 사장상, 만공회상, 심사위원 특별상 등 모두 12편을 선정해 수상했다.심사위원장을 맡은 조계종 문화부장 오심 스님은 “요즘은 단편영화, 기행, 다큐멘터리와 같은 형식을 빌리거나 요새 대세가 된 유튜브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처럼 본인이 직접 출연한 작품들이 돋보였다”고 총평했다.환경부 장관상에 선정된 ‘I GO 절 런’의 유튜버 강산 씨의 ‘세상을 조금 더 가볍게 하는 사찰여행’은 여주 신륵사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와 전통 문화 유산 가치의 메시지를 시선을 뗄 수 없는 영상으로 표현했다.국토교통부장관상에 선정된 중앙승가대 1학년인 동하 스님의 ‘중흥사 Templestay의 미묘법’은 두 모녀가 등장하는 드라마 형식으로 구성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자연 문화유산과 함께 녹여내 눈길을 끌었다.해양수산부장관상에 선정된 플라이아라(신주섭 외 1명) 팀의 ‘자연에 깃들다’는 산과 강은 물론 바다의 장엄한 풍광과 함께 문화유산 보존의 메시지를 표현한 부분이 호평을 받았다.당선작들은 BBS불교방송 TV와 뉴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며, 향후 전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강산과 이와 함께 어우러진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을 알리는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불교 | 손혜철 | 2019-12-16 16:42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지난 14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에서 ‘제5회 용문·탄방동 어르신 송년 효(孝)잔치’를 열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와 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 탄방·용문분회의 주관·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탄방동과 용문동 노인정 16곳의 3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자리에 함께 했다.신천지 대전교회 장방식 담임은 “어려웠던 대한민국을 어르신들이 극복하시고 온 청춘과 온 마음을 다해주셔서 잘 살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모아서 효잔치를 마련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 탄방·용문분회 김석중 회장은 “신천지의 효잔치가 5회를 맞이했다. 매년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주는 신천지 대전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노인들은 젊은이들에게 항상 모범이 되고 가족, 사회에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에 부흥하는 지도자가 돼야 한다. 다가오는 경자년(庚子年)에는 하고자 하는 일이 다 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진 축사로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강민 센터장은 “2015년 효잔치를 처음 시작할 때엔 이벤트처럼 한 번 하고 마는 행사인 줄 알았는데 매년 열어주는 신천지 대전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효잔치에 오신 어르신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에 이웃에 사랑을 전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모범을 보이며 효잔치를 열어 지역 어르신들께 효를 다하는 모습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날 신천지 대전교회 유년회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준비한 판소리 등 국악 공연이 진행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은 “신천지의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12-15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