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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막걸리 축제위원회는 올해로 17회째 이어오는 ‘대한민국막걸리 브랜드 한마당’을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일산문화공원에서 개최한다.해를 거듭할수록 유명세가 더해지며 전국에서 10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찾아와 대성황을 이루고 있는 대한민국막걸리 브랜드 한마당은 우리나라 전통주 ‘막걸리’를 부활시켰고, 더 나아가 전 세계에 막걸리를 알리는 홍보마당이 되고 있다.이달 9~10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팔도에서 오는 36개 업체의 다양한 막걸리를 시음할 수 있다. 쌀뿐만 아니라 잣, 알밤, 고구마, 인삼, 호박, 옥수수, 오미자, 곤드레, 메밀, 복숭아, 배, 한라봉, 유자, 황칠, 한산모시, 야관문 등 건강에 좋은 온갖 재료로 만든 색다른 막걸리를 체험할 수 있다.또한 송포호미걸이를 비롯해 태권도시범단의 격파, 통키타, 경기민요, 비보이댄스 등의 공연과 함께 시민들이 참여해 최고의 막걸리를 선발하는 막걸리 품평회, 막걸리 빨리 마시기 대회인 막걸리천하장사대회 그리고 시민노래자랑 등이 이어지며 대한민국 막걸리 브랜드 한마당에 재미와 흥과 맛을 더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막걸리칵테일 체험도 준비되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것이다.올해 대한민국 막걸리 브랜드 한마당에도 남북 정상회담 만찬주로 유명한 쌀로 빚은 고양의 대표주 배다리막걸리, 경기도 무형문화재 594호로 지정된 지평막걸리,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받은 한산소곡주, 전라북도문화재인 송명섭 막걸리 그리고 경상북도 무형문화재인 안동소주 등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통주가 참여한다.처음으로 막걸리 브랜드 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주를 한 곳에서 음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막걸리 한 잔 기울이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는 시간을 만들어보자.

고양시 | 승진주 | 2019-11-05 11:04

고양시는 강도 높은 ‘이행의 소’를 곧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고양시는 요진개발이 고양시에 기부채납할 업무빌딩의 규모를 확인해 달라는 확인소송으로, ‘기부채납 의무 존재 확인의 소’를 진행한 바 있다. 이에 1심에서는 요진개발이 건축연면적 75,194㎡(1,232억 원 상당)를 기부채납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했으나, 지난 10월 31일 대법원에서 ‘심리불속행기각’ 판결이 선고됐다.2016년 당시 건축연면적 산출을 위한 협약서 해석에 고양시와 요진개발 간 의견대립이 있어 건축 연면적을 확정할 수 없었기 때문에 2016년 전 고양시장은 이행소송과 확인소송에 대해 변호사 등 관계자들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확인소송을 진행하게 된 것으로,시는 지난 6월 27일 2심 판결 선고 이후 판결문에 대해 여러 법무법인에 법률 자문한 결과를 토대로 상고를 진행했으며, 대법원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기각’ 될 수 있다는 법률자문 의견을 고려했다.또한 이행소송 추진에 대한 준비를 위해 우선 올해 2회 추경을 통해 소송비용을 이미 확보했으며 중요소송으로 지정, 후속적인 이행소송 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결국 2016년 당시 약정상, 기부채납할 이 사건 업무빌딩의 규모 즉, 건축연면적만에 관해 쌍방 다툼이 있어서 확인소송이 제기됐고, 1심과 2심의 엇갈린 판단으로 고양시는 소송수행 변호사 및 전문가 등과 논의를 거친 결과 확인소송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을 받아보지 않을 수 없었다.시는 관련 행정소송을 통해 이미 대법원 판결로 기부채납의 법적 정당성을 확보한 사실에는 변함이 없는 바, 지난 10월 15일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의회 임시회 본 회의에서 요진와이시티 기부채납 미 이행과 관련해 변호사 등 전문가와 면밀히 검토해 이행소송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임을 밝혔다.‘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부관 무효확인 청구’ 소송에서 고양시는 이미 대법원으로부터 승소 확정 판결을 받았기에, 요진

고양시 | 승진주 | 2019-11-04 10:11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오는 11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판소리 수궁가의 이야기를 한국무용과 국악으로 재해석 한 전통무용극 을 선보인다.수궁가에 등장하는 토끼는 벼슬자리를 준다는 자라의 꾐에 넘어가 물 속으로 들어가지만, 용왕의 영생을 위해 간을 내주고 죽을 위기에 처하자 꾀를 발휘해 다시 육지로 올라온다. 이 과정에서 토끼는 강자와 약자의 자리를 오가며, 때론 속물적인 모습을 보인다.그래서 작품의 제목인 은 수궁가 속 토끼의 여정이 ‘물속에서 일어난 속물적인 이야기’라고 표현한다. 토끼가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모습을 통해 현대사회 속 강자와의 관계에서 억척같이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소시민의 삶, 계급사회의 이면을 포착한 것이다.한예종 출신의 젊은 안무가 김시화가 이끄는 움직임팩토리의 대표 레퍼토리인 이 작품은, 국립창극단 단원이자 국악신동으로 유명한 국악인 유태평양을 필두로 6명의 무용수와 5명의 악사가 출연한다.고양문화재단 15주년을 기념해 특별기획으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선정한 청년국악작품이자, 한국문예회관연합회의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뽑힌 작품이다. 한국의 전통무용을 기반으로 타 장르와의 교류를 통해 만들어 낸 새로운 움직임을 만나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입장권은 전석 1만5천원이며 고양시민 및 예술인, 청소년들을 위한 1만원의 행복 할인도 준비돼 있다. 예매 및 문의는 고양문화재단 콜센터(1577-7766)와 홈페이지(www.artgy.or.kr) 등에서 가능하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1-04 10:10

고양시와 고양시정연구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킨텍스 제2전시관 408호에서 ‘고양시민 행복 정책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제17회 고양시정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지속가능도시를 위해 시민 삶의 질이 중시되는 행복도시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시민 행복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강조되는 흐름 속에서 고양의 행복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포럼에는 고양시정연구원 윤신희 부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홍미영 전 인천 부평구청장이 ‘인천 부평구 행복정책에 대한 사례발표’ 중심으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제 1세션에서는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한준 교수가 ‘우리의 삶의 질은 왜 낮은가? 우리는 무엇을 할것인가?’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며 제 2세션에서는 서울연구원 변미리 미래연구센터장이 ‘행복지표 개발과 행복정책 제도화 방안’에 대한 발제를 진행한다.또한 이재은 원장을 좌장으로 2019년 4월 30일 제정된 고양시 시민 행복 증진에 관한 조례를 발의한 고양시의회 박소정 의원과 김운영 고양시 기획조정실장, 한국통계청 심수진 사무관과 고양시정연구원 문정화 연구위원이 고양시의 행복정책 발전을 위한 과제들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포럼에 관심 있는 누구든 별도 등록없이 참석하여 질의응답 및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1-04 10:09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0월 31일 고양관광발전협의체를 구성하고 제1회 정례회의를 가졌다.고양관광발전협의체는 고양시 관광을 이끌어가는 20개 기관, 단체와 업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날 토론회에는 18개 기관 30명이 참석했다.이수용 문화유산관광과장은 ‘고양시 관광종합 분석’에 대한 발표를 마치고 고양시 주요 관광이슈들을 중심으로 토론회를 이어갔다.주요 토론과제로는 ▲관광명소와 숙박, 음식점, 쇼핑시설을 잇는 셔틀버스의 운영 ▲고양시 먹거리를 개발하고 특화 시킬 수 있는 먹거리 축제 신설 ▲외국인 전용 시설과 연계한 특별 마케팅 추진 방안 등이다.고양원마운트, 소노캄호텔, 숙박업지부 등 대부분 셔틀버스가 필요하다는 입장에 공감했고,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짧은 거리라도 안내와 교통체계가 잘 조성되어 있지 않으면 지역 내 소비를 이어가는데 한계가 있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양시 먹거리를 개발하고 비어페스티벌과 같은 민간축제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단발적 행사성 사업이 아닌 지속가능한 먹거리 발굴 노력 및 유명파워블로거 초청 등 다양한 홍보 방법이 제시됐다.끝으로 올해 고양시로 이사 온 김박물관에 대해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들렸다가 서울로 가버리는 문제에 대해 팸투어, 인바운트 여행사 인센티브 등의 제안이 대두됐다.한편 고양관광발전협의체는 고양시,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고양국제꽃박람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일산구지부, 덕양구지부, 대한숙박업중앙회 고양시지부, 고양관광컨벤션협의회, 소노캄 고양, 고양문화관광해설사, 고양관광두레, 라페스타관리단, 해찬송학, 한국마사회 원당종마목장, 일산정와마을, 고양원마운트, 웨스턴돔 관리단, 고양CVB, 한화아쿠아플라넷 일산,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고양의료관광협회 등 20개 기관, 단체, 업계로 구성되어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1-01 14:09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준)은 지난 10월29일 마두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고양시청소년재단 설립 3주년을 기념해 ‘고양시 청소년정책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고양시 청소년정책포럼은 고양시청소년정책기본계획과 고양시청소년재단 중․장기 발전계획의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을 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행사가 치러졌다.정부와 경기도의 제6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고양시의 청소년인구․환경 실태조사 및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가장 실효성 있는 고양시의 청소년정책 기본계획과 고양시청소년재단의 사업방향을 도출하는데 중점을 뒀다.청소년정책포럼에 참가한 고양시청소년의회 박정원 의장은 “그동안 청소년 정책은 어른들이, 어른들의 생각대로 만들어 왔다면, 오늘 정책포럼은 청소년들의 목소리와 의견을 담는데 중점을 둬 무엇보다 기뻤으며,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청소년정책과 재단의 발전방안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의회도 고양시의 청소년 대표기구로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지 함께 고민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는 “고양시의 청소년기본계획을 토대로 재단이 수행할 수 있는 세부과제를 도출해, 고양시 청소년활동의 변화와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1-01 14:08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청년의 복지향상과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접수를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신청대상은 1994년 10월 2일부터 1995년 10월 1일에 출생한 만24세 청년으로 재산, 소득, 취업여부에 관계없이 신청일 현재 고양시에 3년 연속 거주 또는 경기도 내 합산 10년이상 주민등록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분기별로 1인당 25만원씩 최대 연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 받는다.접수기간은 11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 원칙으로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 사이트에 직접 접속,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이번 4분기부터는 정보이관사전동의 신청을 한 기존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청년기본소득이 지급된다. 다만, 신규 대상자와 사전신청 미동의자는 기존처럼 접수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을 해야만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지급되는 고양시 지역화폐는 고양시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단 대규모 점포,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기타 청년기본소득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고양시 일자리정책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1-01 09:56

10월 30일 16시 고양시는 한국장학재단-은행권 대학생 연합기숙사에서 거주하는 청년들이 주최가 되어 운영하는 플프마켓을 운영하였다.이날 고양시는 청년 셀럽 15명이 직접 참여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품 옷 가전 등을 나눠 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물품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진정한 소통 리빙랩(living lab)의 장을 구성하였다.부대행사로는 청년 버스커를 섭외, 청년과 청년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문화행사도 함께 추진하였으며 지역 주민들도 자연스럽게 찾아와 공연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일부 공간을 활용하여 청년층의 취업난 해소를 위한 취업 컨설팅도 함께 진행하였다.전문셀럽으로 참여한 어지인(28세) 미술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핸드폰 케이스로 제작하여 청년들에게 판매하였으며 “온라인으로만 판매하여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기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청년들이 감성 Needs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참석한 일자리경제국 최영수과장은 “청년이 중심이 되는 행사로 청년의 다양한 욕구를 분석하고 이를 적극 반영하는 청년주도형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청취다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양시는 청년층의 자율성 확보와 사회진입을 지원하기 위하여 ‘청취다방’(청춘들의 취업과 소통이 있는 수다방)을 운영한다. 청취다방은 청취다방Hub(화정터미널 2층)를 중심으로 민간 카페와 제휴하여 우리동네 청취다방 23곳을 통하여 문화·취업 소통 공간지원 등 청년 주도형 사업으로 운영되어지고 있다.청취다방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과 이용 신청은 청취다방 홈페이지(www.goyangjobcafe.kr/)로 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1-01 09:55

2020년 고양시에서 열릴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팡파르가 ‘승리의 땅’ 고양시에 울려 퍼졌다.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0월 30일 엠블호텔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체육관계자 및 관련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발대식은 추진상황 보고,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성공개최 기원 퍼포 먼스 순으로 진지하고 활기차게 진행돼 성공개최에 대한 참석자들의 염원을 읽을 수 있었다.앞으로 고양시는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와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시민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105만 고양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화합과 평화의 축제로 이끌기 위한 첫 작업으로 성공 개최에 대한 의지를 시민과 처음으로 공유했다는 면에서 어느 행사보다 큰 의의가 있다.발대식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행사는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 고양시청 소속 국가대표인 역도 진윤성(25․세계선수권 용상 금메달), 태권도 심재영(25․ 2017, 2019세계선수권 금메달) 선수가 이날 오전 일찍 진촌선수촌에서의 국가대표 훈련을 잠시 미루고 참석해 ‘우리의 다짐’을 선창했다. 선창 후 참석자 전원은 ‘2020 경기도종합체육대회’라고 적힌 응원 머플러를 앞으로 내보이며 한마음, 한뜻임을 표현했다.또 선웅주 고양시체육회 사무국장의 결의문 낭독은 결연하기까지 했다. ‘적극적으로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할 것과 손님맞이에 열과 성을 아끼지 않고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란 내용으로 참석자 모두 따라 외치며, 고양시민의 성공 개최에 대한 염원을 표현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내년에 열릴 경기도종합체육대회는 1,320만 경기도민에게 평화의 도시 고양시가 하니까 다르다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면서 “이번 스포츠축제를 통해 고양시민의 화합과

고양시 | 승진주 | 2019-10-31 11:43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0월 30일에서 11월 1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에서 스텐레스 부품 및 단열바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거창금속, 아크릴 재단기 및 경면기를 생산하는 광영이엔지 등 고양시 소재 9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고양시 단체관’을 운영한다.‘2019 첨단소재부품뿌리산업기술대전(TECH INSIDE SHOW)’ 전시회는 크게 ‘소재부품자립관’, ‘소재부품 전시관’, ‘뿌리산업 전시관’으로 구성되며 특히 올해 최초로 구성되는 ‘소재부품자립관’에서는 소재부품 국산화에 성공하거나 해외 제품을 대체하기 위한 개발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대표적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에 들어가는 로봇용감속기를 최초로 국산화하는데 성공한 ‘SBB테크’, 국내 최초 High Strength / Intermediate Modulus 탄소섬유 상업화에 성공한 ‘효성’, 일본기업 과점인 칩온필름의 국내대체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SKCKOLONPI’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다.등록은 박람회 홈페이지(www.techinsideshow.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시사무국(☎031-995-8739)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0-31 11:42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0월 29일, 시민과 주민참여예산위원, 공무원 등 600여 명이 모여 2020년 주민참여예산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고양시 시민참여예산 한마당’을 킨텍스에서 개최했다.2020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해 고양시는 7월까지 200여 건에 달하는 주민 제안을 접수했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쳐 이 중 절반 가까운 93건의 제안사업을 선별했다.‘시민참여예산한마당’은 시민 투표를 통해 이 93건 제안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자리로, ‘주민참여예산의 꽃’으로 불리고 있다.이날 투표에서는 129표를 얻은 ‘식사동 둘레길 조성사업’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시민참여예산한마당에서 순위권에 든 사업들은 조례상 기구인 ‘참여예산 조정협의회’의 검토·심의를 거쳐 2020년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예정이다.특히 시는 올해부터 2019년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과 성과 발표를 함께 실시함으로써, 그동안 예산 편성과정에만 국한되었던 주민 참여를 예산의 집행과 결산 과정까지 확대했다.이재준 시장은 “그 시대의 가치나 주민 요구를 직접적으로 담아내는 것이 주민참여예산”이라며 “주민참여예산을 양적·질적으로 더욱 확대하여 수치가 아닌 가치를 예산에 여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0-31 11:40

고양시는 지난 10월 28일 고양시정연수원에서 ‘고양시 도시균형발전방안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이춘표 제1부시장을 비롯해 고양시의회 이길용 건설교통위원장, 시의원, 구청장, 각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시정연구원의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고양시 도시균형발전방안 수립 용역은 4대 시정목표 중 하나인 “조화와 균형의 지속가능 발전도시‘를 실행하기 위한 용역으로서 2020년 9월까지 약 1년간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내용으로는 △고양시 균형발전 비전 및 목표 설정 △고양시 도시균형발전 기본계획 수립 △지역격차 분석 △지역균형발전 핵심사업 선정 △실행방안 마련 등을 포함하고 있다.이춘표 제1부시장은 “이번 용역은 원도심과 신도심, 덕양과 일산의 지역불균형을 분석하고 지역특성 및 미래변화 예측을 고려한 도시균형발전 기본계획 수립 및 실행력 있는 균형발전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고양시 전역의 고른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용역”임을 강조했다.본 착수보고회에서는 도로, 교통, 문화,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균형발전 정책 제시를 요구하는 의견과 기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활성화와 제1기 신도시 노후화에 따른 미래 정책 등을 요구하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균형발전사업 시행을 위한 구체적 재원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한편, 고양시는 지난 7월말 지역균형발전 사업의 당위성과 사업추진력을 강화하고 재원마련을 위해 균형발전 특별회계 설치 등을 주요 골자로 한 ‘고양시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고양시의 지속가능도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착수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은 용역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 시민인식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균형발전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고양시 | 승진주 | 2019-10-30 11:54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 기자단은 지난 26일,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화정역 광장에서 청소년 스트레스 의식 조사 캠페인과 거리 상담을 진행했다.이번 조사는 청소년기자단이 직접 거리로 나가 13~18세 청소년들이 평소 어떤 이유로 스트레스를 느끼는 지 알아보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방법이 무엇인지 조사하기 위해 진행되었다.약 70여 명의 청소년이 조사에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가장 큰 이유로 ‘학업’이 전체 44.6%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뒤이어 ‘기타’ 27%, ‘친구’ 19.6%, ‘부모님’과 ‘진로’가 나란히 3.5%, ‘이성친구’는 1.7%로 나타났다.그리고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친구’가 전체 응답률 중 44.7%를 기록해 가장 높았다. 이어 ‘혼자만의 시간’이 31.9%로 뒤를 이었고, ‘기타’가 10.6%, ‘음식’이 8.5%, ‘게임하기’가 4.3%로 조사됐다.또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해결할 방법으로도 ‘친구’가 36.9%로 가장 높았다. 이어 ‘돈’이 26.3%, ‘게임’이 11.9%, ‘기타’ 10.4%, ‘상담’ 9.2%, ‘가족’이 5.3%로 나타났다.조사를 진행한 강지성 청소년 기자는 “또래 친구들의 의식 조사를 하면서, 친구가 가장 소중하다는 걸 느끼고 공감할 수 있었다. 같은 또래 친구들의 의식이 비슷하다는 걸 실감했다”고 말했다.또 이다영 청소년 기자는 “친구들이 제일 필요하다고 나타났으니까, 내 스스로가 먼저 주변 친구들에게 그런 존재가 돼줘야겠다는 걸 느꼈다”고 말

고양시 | 승진주 | 2019-10-30 10:41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동판매장 조성 노력의 일환으로 경의선 능곡역사에 사회적경제 커뮤니티센터를 마련하고, 지난 10월 24일 개소식을 가졌다.사회적경제 커뮤니티센터는 철도 이용객 등 지역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사회적경제와 만날 수 있도록 예비 사회적기업 ㈜인피루트가 운영하는 카페를 기반으로 조성됐다.커뮤니티센터에서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과 패브릭 가방, 비누, 화장품, 엑세서리 등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들을 다양하게 전시하고 구매도 할 수 있다. 또한 전자패널을 설치해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과 제품, 서비스 및 용역 등을 소개하고 있다.향후 지역주민들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 문화 공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상생협력의 공간이 될 것이다.시는 올해 사회적경제 테마스테이션 구축사업으로 관내 4개 철도역사 내 유휴공간 5곳을 확보해 사회적경제기업을 입주시켜 기업들의 입주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매출 신장을 통해 자생력 확보를 도모했다.시 관계자는 "능곡역 사회적경제 커뮤니티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제품도 팔고 정보도 나누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대안경제의 모범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0-29 09:48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수도권 교통문제 해결의 가이드라인인 ‘광역교통 비전 2030’을 10월 3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법정계획인 대도시권광역교통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틀로 활용될 예정이어서 수도권 지자체의 관심이 뜨겁다.이번에 발표되는 대광위 ‘광역교통 비전 2030’은 권역별 광역교통 기본구상(안)과 국토교통부 신규택지 추진계획 발표에 따른 1기·2기 신도시 교통개선방안까지 포함하고 있다.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6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간담회에서 국토부에 고양선 일산지역 연장 등 14개 사업에 대해 공식 건의한 바 있다. 그 중 3기 신도시인 고양 창릉지구 교통대책(안)인 고양선의 연장 제안은 인천2호선 일산연장과 연계해 그간 급격한 인구증가와 도로 포화로 불편을 겪고 있는 고양대로의 교통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향후 재원분담이 필요할 수 있음에 따라 ‘고양시 철도사업 특별회계’ 조례를 제정하고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시 철도교통과 관계자는 “LH가 3기 신도시인 창릉지구의 교통대책(안)으로 고양선을 제시한 것은 도로확장 및 주도로와의 접속 등 기존의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는 더 이상 교통 개선 효과가 미비한 것으로 판단해서이고, 철도를 통한 서울접근성 개선과 자족기능을 강화한 창릉지구의 일산지역과의 내부교통망 확보 차원에서 꼭 필요한 사업으로 이번 대광위 발표에 고양선 일산지역 연장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0-29 09:47

고양시는 민원처리 단축 서비스를 실시해 고양시민 1인당 약 2.8일의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민선7기 취임과 동시에 시민과의 첫 약속으로 생활밀착형 민원 처리기한을 단축해 그 혜택을 시민에게 돌려주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시는 주요 민원사무의 분석과 함께 관련부서 협의 및 내부 의견 수렴을 통해 민원사무별로 맞춤형 단축일을 도출했으며, 특히 건축허가와 공장설립승인과 같은 법정처리일이 14일인 복합 민원은 10일 이내로, 승강기관리업변경 및 주택관리사자격증 발급신청과 같은 처리기한 7일의 민원은 5일 이내 처리할 수 있도록 집중 단축을 추진했다.그 결과 477종 중 총 406종의 민원사무가 단축운영 되고 있으며 그간 처리한 민원의 법정일 대비 단축일인 약 297만6천여 일을 절약할 수 있었다.특히 처리기한이 3일 또는 5일 소요되던 4종의 유기한 민원을 즉시처리 민원으로 운영해 민원 해결까지 기다리고 재방문하던 민원인의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또한 재방문 시 발생하는 사회적비용의 절감뿐만 아니라 건축건설사업자 및 자영업자에게는 환산할 수 없는 혜택을 돌려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금년 2월부터는 주택임대사업 허가 민원 7종 처리 시 민원실에서 접수한 후 담당부서를 재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접수부터 처리까지 허가부서에서 해결하는 원스톱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으며, 총 5,300여 건의 민원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이 외에도 ▲매월 민원사무 운영실태 점검 ▲민원사무 지연처리 독촉·예고제 ▲지연민원 보상제 ▲부서담당자 지연민원 독촉 알림(SMS)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민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내년 2020년에는 단축일 운영 중인 민원 사무를 406종에서 421종으로 총 15종 더 확대할 것이며, 현재 약 69%수준인 민원처리 단축률을 80%이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0-28 10:37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고양시 민방위 교육장에서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2019년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고양시 정책의 일환으로서 공공근로 사업 및 하반기 지역공동체사업 참여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안전교육에 앞서 고양시 일자리정책과에서 교육 참여자들에게 고양시 공공일자리 사업 지원 시 유의사항 및 향후 계획 등을 상세하게 안내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어 시민안전교육 전문강사가 진행한 교육은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실습, 방독면 사용, 연기 피난 및 화재 진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체험환경을 기반으로 교육이 이뤄져 실생활 속 안전 생활화와 실질적인 사업장 산업재해 예방에 중점을 뒀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A씨는 “그동안 매스컴에서만 접해 막연하게 생각했던 ‘생명의 골든타임 4분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확실한 교육과 실습으로 나도 이제 주변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면서도 적절히 대처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교육에 만족감을 표시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제 체험위주의 실질적 안전교육을 꾸준히 확대 실시해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국민 안전교육 우수기관에도 선정됐으며, 청소년 활동안전망 확대를 위한 응급처치 키트 보급사업 추진 및 공무직 근로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산업안전보건 교육 진행 등 다양한 안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9-10-28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