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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병원장 박문기)이 보건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의료기관 인증 제도는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시행한다. 인증 마크를 받으려면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520개 조사항목에 대해 일정 수준을 달성해야 한다. 이번 3주기 인증 유효기간은 2023년 10월 29일까지 4년이다.유성선병원은 △환자안전 보장활동, △진료전달 체계와 평가, △환자진료, △의약품관리, △수술 및 마취진정관리, △환자권리존중 및 보호,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활동, △감염관리, △경영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 관리, △시설 및 환경관리, △의료정보/의무기록 관리, △성과관리 등 13개 장, 91개 기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자체 조사위원팀을 구성해 실제 인증 조사와 다름없이 시행하는 자체 평가를 2회 진행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거쳤다.이규은 선병원 경영총괄원장은 “전 직원이 합심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덕분에 인증 평가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며 “그동안 지속적으로 힘써 추진해 온 환자 중심적 의료 서비스가 이번 인증을 계기로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9-12-02 10:06

충청지방통계청 청주사무소 옥천분소(분소장 김영용)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20일까지 관내 조사 대상가구를 담당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2019 농림어업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가구◦ 농가․ 12월 1일 현재 논이나 밭 1,000㎡(10a) 이상 직접 경작하는 가구․ 지난 1년간(2018.12.01 ~ 2019.11.30.)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 판매금액이 120만원 이상인 가구․ 12월 1일 현재 사육하는 가축의 평가액이 120만원 이상인 가구◦ 임가■ 임업가구(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임업을 직접 경영하는 가구)․ 12월 1일 현재, 산림면적을 30,000㎡(3ha) 이상 보유하면서 지난 5년 중(2014. 12. 1. ~ 2019. 11. 30.) 육림작업 실적이 있는 가구․ 지난 1년간 벌목업, 양묘업(조림용 묘목 재배업)을 경영한 가구․ 지난 1년간 직접 생산(채취업 포함)한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원 이상인 가구■ 산나물, 약용작물, 관상작물, 표고버섯, 유실수 재배가구․ 지난 1년간 판매를 목적으로 산나물, 약용작물, 관상작물, 표고버섯, 유실수(떫은 감, 밤, 호두, 대추, 잣, 은행, 복분자)를 일정규모 이상 재배한 가구◦ 어가■ 지난 1년간(2018.12.01. ~ 2019.11.30.) 판매를 목적으로 1개월 이상 기타 어로어업, 양식어업을 경영한 가구■ 지난 1년간(2018. 12.1~ 2019.11.30.) 직접 어획하거나 양식한 수산물 판매금액이 120만원 이상인 가구■ 12월 1일 현재, 양식하는 수산물의 평가액이 120만원 이상인 가구■ 강, 저수지, 댐, 호수 등에서 내수면 어업을 경영하는 가구 → 내수면 어가 조사표에 작성 동 조사는 농림어가와 인구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특성의 변화 추이를 파악하여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연구기관 등의 농림어업 정책수립, 연구분석 및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표본조사구내에서 조사기준일(2019. 12. 1.)현재 농림어가에 해당되는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가

사회 | 손혜철 | 2019-11-26 09:16

서울대학교병원(이하 서울대병원) 관계자들이 22일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병원장 박문기)을 방문했다.서울대병원 의료혁신실장 박경우 교수, 배곧캠퍼스 서울대병원 설립추진단장 조영민 교수 등 방문단 12명은 유성선병원 내 각종 첨단 시설들을 둘러봤다.방문단은 특히 △보호자 및 의사 교육 목적으로 참관이 가능한 국내 최초 유리천장형 참관 수술실, △환자 진료 및 안내와 간호사 도우미로 개발된 인공지능 로봇, △병실을 숲속 한 방향으로만 설계한 원사이드 병실, △입원환자가 침대에서 각종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1:1 베드사이드 모니터, △주차장에서 외래 로비로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 등 유성선병원이 갖추고 있는 첨단 시설들에 감탄했다.아울러 환자 및 내원객들을 위한 △미디어 아트월, △50년 넘는 선병원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역사관 터치 스크린, △구내식당 옆 인공폭포에도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이규은 선병원 경영총괄원장은 “환자 편의성까지 갖춘 유성선병원 첨단 시설들을 둘러보기 위한 국내·외 유수 의료기관 관계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 대표 병원으로써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 병원의 롤 모델이 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한편, 유성선병원은 신관 증축 공사를 마친 뒤 지난 7월 1일 증축 개원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신관은 지하 5층, 지상 8층 규모이며 세계적인 병원 전문 설계회사인 RTKL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회 | 손혜철 | 2019-11-24 10:48

해양경찰교육원은 21일(목)~22(금) 전국 공공 교육훈련기관 최고의 강사를 가리는「제37회 공공 HRD*콘테스트 본선대회」에 교수요원 2명이 참가하여 인재개발원장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HRD : Human Resource Development, 인적자원개발국가인재개발원(충청북도 진천 소재)에서 주관하는「공공 HRD콘테스트」는 전국의 공공 교육훈련기관 교수요원이 참가하는 경연의 장(場)으로 37년째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본선대회는 지난 6월과 9월 각 분야별 예선대회를 거쳐 본선 진출자를 결정하였으며 해양경찰, 경찰, 소방 등 총 13개 기관 22명이 강의·연구개발·교육과정분야에서「최고 강사」라는 명예를 위해 자웅을 겨뤘다.22일 강의 분야에 해양경찰 대표로 나선 배대한 교수는 “주변 사물을 이용한 생존 수영”이라는 주제로 멋진 강의를 펼쳤다. 연구개발 분야에서는 김재성 교수가 “신임 해양경찰 성격유형이 학업성취도와 교육훈련 실무전이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내용으로 청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해양경찰은 바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일하는 기관인 만큼, 교육생에게 효과적인 교육방법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교수요원의 역량을 높이고 우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해양안전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9-11-22 17:23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전형주, 출판사 : 새빛“전형주 교수의 맛있는 인생, 멋있는 변화”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낄 수 있는 인생의 맛을 두루두루 느끼게 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쓴맛 인생, 신맛 인생, 매운맛 인생, 단맛 인생을 입맛대로 골라 마음껏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먹는 의미와 먹을거리의 진정한 가치를 알려주고 있으며, 우리가 사는 인생을 영양학적으로 보다 맛있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까지 소개해 주고 있다. 이 책에는 살맛나지 않을 때 다시 입에 생기가 돋고 ‘그래, 까짓것 내일부터 다시 해봐야지’하는 작은 의욕이 생겨나게 하는 힘을 느낄 수 있다. 그 의욕이 공감의 물결을 타고 자연스럽게 가슴속으로 밀려들어가게 될 것이다.이 책은 일단 책 제목이 마음에 든다. 식품영양학과 교수답게 ‘맛 미(味)’를 제목에 사용하면서 인생을 맛있고 아름답게 사는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내 인생을 맛있게 멋있게 바꾸고 싶다면 이 책의 인생 레시피를 훔쳐라!”라고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살아오면서 여러 변화가 있었고 새로운 도전과 희망이 있었다. 그 변화 속에서의 아픔과 도전을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하면서 아픔을 같이 느끼고 공감하면서 친구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저자는 인생을 잘 사는 비결은 과하지 않지만 자신의 입맛에 맞는 것들을 찾아 즐기며 사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저자 자신도 많은 상처와 아픔이 있었지만 그것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맛을 배우는 계기도 되었다. 남을 위해 희생했던 삶이 아니라 자기를 존중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조언하면서 조금 더 자기 삶을 맛있게 그리고 멋있게 즐겨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이 책은 모두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쓴맛 인생_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라는 주제로 12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2장은 “신맛

사회 | 전형구 박사 | 2019-11-04 09:57

㈜인스텍(대표 선두훈/대전광역시 신성동)은 10월 29일(화), ㈜인스텍 본사에서 「(주)인스텍, 2019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산/학/연 전문가 50여명을 모시고 ㈜인스텍의 주요 기술과 특히 금번에 개발된 신제품(세계최초 Hexa Feeding System : MX-Entry)을 소개하고자 마련되었다.오픈하우스에서는 ㈜인스텍의 핵심 기술소개 ▲DMT (카메라 피드백 시스템) ▲Multi Optic Module (카트리지 타입 광학모듈) ▲Active Powder Splitter(신개념 분말 분배장치) ▲CVM Powder Feeder (신개념 분말 공급 장치)▲ Simultaneous 5Axis AM-CAM (세계 최초 동시 5축 CAM 소프트웨어) 등 ㈜인스텍의 차별화 기술과 다양한 기술적용분야 ▲의료 (인공관절) ▲자동차 (엔진) ▲항공 (엔진) ▲조선해양 (밸브) ▲반도체 (코팅) ▲기타 부품 산업 등에 적용된 실 사례를 공유할 것이다.금번 오픈하우스는 「Meet the new generation of Additive Manufacturing」이라는 슬로건으로 소재개발의 혁신적인 지평을 열어줄 기술과 신제품(MX-Entry)을 소개하고, 그 동안 ㈜인스텍에서 개발·적용한 사례를 공유한다.선두훈 대표는“그 동안 ㈜인스텍은 독일, 러시아, 일본 등 기술 강대국에 장비를 수출하였고, 향후 2년 정도는 안정적인 매출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그뿐만 아니라 자동차, 항공, 의료, 조선해양, 반도체, 부품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 우수성을 입증하였고, 특히 CVM Powder Feeder (신개념 분말 공급 장치), Active Powder Splitter(신개념 분말 분배장치) , Simultaneous 5Axis AM-CAM (세계 최초 동시 5축 CAM 소프트웨어)를 통해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인스텍 2019 오픈하우스에서는 우리의 기술을 알리고 향후 기술 적용분야의

사회 | 손혜철 | 2019-10-29 11:06

KAIST(한국과학기술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식재산전략 최고위과정’(AIP)에 대한 만족도가 93.3%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직전 기수인 제6기에 비해서는 1.4% 하락한 것으로 나왔다.이번 AIP 7기 수료자 39명을 대상으로 한 강의만족도 설문조사에서 7개의 조사항목에 대해 ‘만족 이상’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평균 93.3%를 기록했다.이중 전반적인 내용을 묻는 ‘커리큘럼 만족도’ 항목에서 ‘매우 만족’은 74.4%, 만족 20.5%로 나왔고, 강의내용이 유용한지를 묻는 ‘유용성’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 74.4%, ‘만족’ 20.5%로 두 항목 모두 ‘만족’이상이 평균보다 높은 94.9%로 나왔다. 그러나 교육환경에 대해서는 ‘만족 이상’이 91.3%로 가장 낮게 나왔다.이 과정의 특징적인 과목 중 하나인 ‘법원견학’에 대해서는 ‘만족 이상’이 92.3%를, ‘강의전달’에서도 92.3%가 ‘만족 이상’이라고 답변했다. 특히 이 과정에 대한 ‘지인 추천 의도’에서는 ‘만족 이상’이 94.9%로 매우 높게 나왔다.그러나 ‘워크숍’에서는 ‘만족이상’이 92.3%로 나타났으나, ‘보통’이 5.1%, ‘불만족’이 2.6%로 나타났다. 이는 워크숍 일정이 직장인들이 참여하기 쉽지 않은 금·토요일에 이루어진 점과 워크숍 일정중 원우들 간 소통의 시간이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AIP 과정을 진행한 박진하 운영위원은 “전체적으로 수강생 만족도가 평균이 93.3%로 높은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지만 아직도 ‘매우 만족&rs

사회 | 도복희 기자 | 2019-10-29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