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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을 비롯한 4대 종교 방송사가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와 손잡고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나섰다.BBS불교방송 등 4대 종교 방송사는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와 협력해 자살예방 다큐드라마 ‘변주곡’을 공동제작하고, TV를 통해 방송한다.다큐드라마 ‘변주곡’은 드라마 상의 인물을 통해 자살 위험 신호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보여주고, 주변 사람들의 자살위험 신호를 인지해 전문기관에 연계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변주곡’은 12월1일(토) 오후 3시40분, 12월2일(일) 저녁 8시30분, 12월8일(토) 새벽 2시10분에 BBS TV를 통해 볼 수 있다.이와 함께 BBS불교방송을 비롯한 4대 종교 방송사는 국방부와 함께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군 장병들의 종교 활동을 돕는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이번에 제작된 홍보 영상 ‘슬기로운 군종생활’에서는 5인조 인기 여성그룹 ‘라붐’이 출연해 각 종교의 기본교리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면서 장병들에게 종교 활동의 유익함을 친근하게 알리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슬기로운 군종생활’은 12월4일(화) 오전 11시50분, 12월5일(수) 새벽 0시30분, 12월7일(금) 저녁7시40분, 12월9일(일) 오후 3시10분에 BBS TV를 통해 방송된다.

불교 | 손혜철 | 2018-11-30 16:48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TV 개국 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가득 담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이번 개편은 부처님 법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역사 다큐멘터리를 비롯한 영화, 철학, 건강, 힐링 프로그램 신설을 통해 시청층을 확대하고, 영상포교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단행됐다.이와 함께 BBS불교방송의 든든한 밑거름인 만공회 공덕주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신설됐다.먼저, 대표적인 불자 가수인 주병선과 김희진씨가 게스트와 함께 라이브로 노래하면서 힐링 토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 이 매주 화요일 오후 1시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 시간에는 만공회 공덕주들이 방청객으로 참여하고, 영상메시지 등을 통해 사연과 신청곡도 보낼 수 있다.아울러, 사찰에 깃든 문화적, 역사적, 예술적, 정신적 가치와 감동을 아름다운 영상과 이야기로 담아낸 다큐멘터리 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30분에 방송된다. 초보불자, 청년불자 모여라! 불교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불교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시간, 는 매주 월요일 오후 12시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영화 ‘산상수훈’을 연출한 대해스님과 함께 불교, 철학, 삶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는 수요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된다.BBS불교방송 라디오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고승열전을 이제 애니메이션으로 만날 수 있다. 화요일 오후 12시30분 BBS TV에서 을 볼 수 있다.현대인들에게 건강을 선물해줄 은 월요일 오전 8시40분에, 힐링 다큐멘터리 은 수요일 새벽 1시10분, 우리 문화유산을 재미있게 풀어 설명한 는 목요일 밤 11시40분, 는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7시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BBS TV 개국 10주년을 맞아 12월 한 달 동안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기획 프로그

불교 | 손혜철 | 2018-11-29 17:48

분노의 감정을 긍정의 에너지로 바꾸려면?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분노 현상을 짚어보고, 이를 긍정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기획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박광열 PD가 연출하고 강인숙 작가가 구성한 BBS라디오 특별기획 ‘분노의 시대, 분노의 기술’에서는 분노의 실체를 들여다보고, 분노의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고 다스려야 하는지,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과 사회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2부에 걸쳐 살펴본다.먼저, 1부 에서는 ‘분노’라는 감정의 매커니즘과 현대인은 왜 사소한 일에도 분노하는지, 그리고 분노가 우리 삶을 어떻게 파괴하고, 어떻게 습관이 되는지를 분석했다.2부 에서는 분노의 감정을 긍정의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순간적으로 끓어오르는 분노를 진정시킬 수 있는 응급처방법은 무엇인지, 개인적·사회적으로는 어떤 노력과 교육법이 필요한지를 국내는 물론 프랑스와 일본 등 해외사례를 토대로 찾아봤다.연출은 맡은 박광열 PD는 “우리 내면에서 일어나는 분노를 이해하고, 이를 긍정의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제작했다”고 밝혔다.아울러 “분노가 만연한 우리 사회에서 단연 주목받는 것은 ‘불교의 명상’이었다. 지금까지 물질문명만 발달시켰다면, 이제는 마음의 성장을 도모해야 할 시점이다. 호흡명상과 걷기 명상, 듣기 명상 등 다양한 명상법을 통해서 분노를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지 담았다”고 설명했다.BBS 특별기획 은 오는 28일(수), 29일(목)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이틀간 BBS불교방송 라디오에서 방송되며, BBS불교방송 앱에서도 들을 수 있다.

불교 | 손혜철 | 2018-11-26 17:33

11월 22일 인도 델리 인근 미룻 시 수바하르티 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인도불교 교류 국제회의 소식을 전하고 있는 일간신문 ‘MY CITY’. 총무원에서는 편백운 총무원장스님을 비롯한 정선 부원장, 도진 총무부장, 청담 사회부장, 법도 교무부장, 혜암 규정부장, 지행 홍보부장스님과 동방불교대 총장 원응 스님이 참석했으며, 도안 충북종무원장스님, 혜창 경남남부 종무원장스님, 자관 부산종무원장스님, 보각, 허주, 무덕, 법천, 법정비구니회장 등 29명이 국제회의에 참석해서 한국과 인도불교 교류와 전망에 대해서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편백운 총무원장스님은 기조연설을, 도안, 헤창, 자관, 보각 허주, 법정스님이 각 각 발표를 했다.수바하르티대학 재단 이사장으로 부터 방문환영 꽃다발을 받고 있는 편백운 총무원장스님과 한국불교태고종 대표단.기조연설을 한 편백운 총무원장스님, 발표를 한 도안, 혜창, 자관 종무원장 스님이 단상에 델리대학교 불교대학장과 수바하르티대학교 부총장과 앉아 있다.수바하르티 대학교 재단이사장 히로 H 박사가 동발불교대학 이사장 편백운 총무원장스님과 원응 동방불교대 총장을 환영하고 있다.한국불교태고종 인도방문 대표단은 11월 23일 아잔타 담마찰에서 개최된 100불자 대법회에 참석, 인도불교 부흥과 담마찰 프로젝트 성공을 기원하고, 편백운 총무원장스님은 초청연설을 했다. 오랑가바드에서 발간되는 일간지 ‘뉴스채널’에 보도된 기사.편백운 총무원장스님을 비롯한 종무원장스님과 종단 간부스님들이 담마찰 대법회에 참석해서 단상에 앉아서 100만 불자들의 모임과 행진을 지켜보고 있는 신문 기사.편백운 총무원장스님 등, 한국불교태고종 인도방문단은 11월 22일 델리 근교 미룻시에 소재한 동방불교대학 자매대학인 수바하르티 대학교에서 한국- 인도 불교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23일 에는 마하라스트 주 오랑가바드 아잔타 담마찰 100만 불자 대법회에 참석했다. 23일 오전 100만 불자 담마찰 대법회에 참석하여 편백운 총무원장스님은

불교 | 원응 스님<논설위원> | 2018-11-25 19:36

제79회 순국 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2018년(불기2562년) 11월17일 오전10시 서대문 독립공원 현충사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 애국지사 호국영령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추모법회가 법안스님과 삼각산 문수원(원장 권회명) 신도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숙연하고 엄숙하게 봉행되었다.이 번 추모 법회는 문수원 창건주인故 법왕궁(박현재) 보살이 1994년부터 시작한 유지를 받들어 해동성 보살과 문수원 불자들이 그 맥을 이어 밤새 제물을 장만하고 운반하여 법안스님 집전으로 한 시간여 정성으로 치루어 졌다.법회는 천수경 독송과 극락왕생 발원 정근, 문수원 권회명 원장의 헌주 순으로 치루어 졌으며 모두 국가의 올바른 발전과 선각, 순국 애국지사들의 평안한 숙면을 기원했다.해동성 보살은 “진정한 애국이란?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자리를 지키며 최선을 다해 하루를 살고 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지키기위해 목숨 바친 선각의 순국선열지사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며 후세에 나라사랑에 대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일깨워 주는 것, 이 또한 진정한 애국인 것이다.”라며 어머니 벙왕궁 보살의 유지를 받들어 매년 순국선열을 위한 추모법회를 성심을 다해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불교 | 법승 | 2018-11-25 19:32

태고종조 보우 원증국사의 원융무애사상을 실천하자사랑하고 존경하는 1만 태고종도 여러분!이제 우리 태고종은 태고보우원증국사의 원융무애사상을 1만종도와 4천 사암에서는 동안거 하안거 결제기간에 실천할 때가 되었습니다. 한국불교 전래의 결제는 총림이나 선원에서 결사를 해왔으나, 태고종의 사정과 형편을 감안하여, 1만 종도는 각기 자기 사찰에서 근기에 맞는 선교밀정(禪敎密淨) 수행과 불사 공덕을 쌓을 수 있는 제도를 실시하여, 출가사문의 본분을 다하여 대승보살도를 사회 대중에게 구현하도록 합시다.그러므로 모든 태고종도는 무술년 동안거 결제기간에는 출입을 삼가고 각자 자기 사찰에서 근기와 사찰형편에 맞는 참선, 간경, 염불, 다라니 수행을 조석예불과 사시불공 때에 부지런히 정진하는 시간을 가집시다. 또한 불사를 하는 사찰에서는 도량장엄 또한 공덕수행이라는 마음으로 정진하여 불도량을 선불장(選佛場)으로 가꾸는 원력을 세워서 우리 다함께 성불합시다.태고총림 조계산 선암사 종정원에 주석하시는 헤초 종정예하께서는 무술년 동안거 결제법어에서 “태고종조(太古宗祖)님의 금구성언(金口聖言)의 말씀은 시공을 초월하여 21세기 대한민국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1만 태고종도와 4천 사암에서 전법 포교하는 주지 교임 전법사는 항상 국가발전과 국민들의 번영을 위하여 기원하는 염불소리 그치지 않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무술년 동안거는 2018년 양력 11월 22(음력 10월 15일)일부터 2019년 2월19 일(음력 1월 15일)까지입니다. 특별한 일이 아니면 1만 태고종도는 각자의 사찰에서 수행 정진하는 시간을 갖기를 당부 드립니다.불기 2562(2018)년 11월 22일(음 10월 15일)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편 백 운

불교 | 법승 | 2018-11-25 19:29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10만 공덕주의 모임인 만공회 출범 3주년과 BBS TV 개국 1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 ‘소중한 만남 향기로운 인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오늘(2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음악회 ‘소중한 만남 향기로운 인연’은 시·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스님들과 불자 연예인들이 총출동해 객석을 가득 메운 천오백여명의 관객들과 하나 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BBS불교방송 선상신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BBS불교방송은 라디오와 TV, 그리고 불교계 유일의 종합언론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BBS불교방송의 역사적 의미와 사명을 설명하고, 만공회 공덕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어 BBS불교방송의 인기 진행자 자명스님, 성전스님, 자용스님, 정목스님, 마가스님을 비롯해 탤런트 강부자, 소리꾼 이수현, 가수 장미화, 주병선, 김희진 씨의 감동적이고 신명나는 무대가 펼쳐졌다.특히 ‘좋은 아침 성전입니다’ 진행자 성전스님은 “불교방송과 함께 정진하고 부처님 제자로 살아가길 기원한다”며 만공회 공덕주들에게 감사를 표했고, 대표적인 불자 연예인 강부자 씨는 BBS불교방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불자들의 단결을 당부하며 숨겨뒀던 노래 실력을 뽐냈다.아울러, 前 BBS불교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책 읽어주는 스님, 정목입니다’ 진행자 정목스님은 “우리나라 불자들의 위대한 힘에 감사한다. 원력과 신심으로 글로벌미디어센터 건립에 힘을 보태 우리 모두가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고 불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전국 곳곳에서 찾아온 불자들은 스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때때로 눈물을 흘리고, 매 공연마다 큰 박수로 화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불교계 유일의 종합언론사인 BBS불교방송이 계속해서 방송포교와 정법구현, 정론직필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나가고, 향후 글로벌미디어센터도 원만

불교 | 손혜철 | 2018-11-25 19:20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24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 유년관에서 ‘제4회 용문동 송년 효 잔치’를 개최했다.올해로 4회를 맞은 ‘용문동 송년 효 잔치’는 용문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300여 분을 초청해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와 대전서구용문동노인협의회의 주최·주관으로 성사됐다.장방식 지부장은 “대전 용문동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잔치를 열게 돼 반갑고도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천지 교회에서 효 잔치를 하는 것은 하늘의 가르침, 성경의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성경을 보면 ‘하늘의 하나님께 효도하고 부모에게 공경하라’는 말이 있다”며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사람다워야 하며, 사람다운 것은 바로 효”라고 전했다.김석중 용문동노인협의회장은 “대전 용문동에는 큰 교회가 4개나 있지만 신천지교회에서만 효 잔치를 개최하고 어느덧 4회를 맞이했다”며 “효를 위해, 노인들을 위해 봉사하는 신천지 관계자 분들께 항상 고마운 마음”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서성해 대전효도회장은 “앞서 말씀하셨듯이 용문동에 교회가 여러 개 있음에도 효 잔치를 하는 곳은 신천지교회 뿐”이라며 “물질만능주의 속에서 효가 많이 망가져가고 있는데 효 잔치를 하는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축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신천지 대전교회 유년회 아이들의 합창과 부녀회의 오카리나 공연 그리고 용문동 내 6개 노인정에서 준비한 노래자랑이 이어졌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작년에도 효 잔치에 왔었는데 올해도 초대해줘서 너무나 고맙다”며 “신천지교회에서 베풀어준 효와 사랑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1-25 09:39

성경 중심의 신앙생활을 강조해온 신천지예수교회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약칭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 따르면, 11월 현재 수강자는 1만 6천여 명이고 등록 대기자는 5만 명을 넘었다. 이미 올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이후의 수치다. 물질적 풍요로 종교적‧정신적 욕구는 커졌지만 기성교회가 이를 해소해주지 못하고, 또 목회자들의 부정부패로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음으로 인해 빚어진 현상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수강생의 대다수가 기독교인이며 특히 가나안(안 나가) 성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수강생 절대 다수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교육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고 했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올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5월 유럽(500여 명)을 시작으로 미국 LA(545명), 광주전남(3,111명), 남아프리카공화국(694명), 전북(918명), 부산‧경남‧울산(4,521명), 대구경북 (2,052명), 서울‧경기‧인천 (5,949명)에 이어 12월 대전충청지역에서 약 2천 명이 수료하게 된다. 이미 모든 선교센터(300여 개)가 아침‧저녁반으로 나눠 매일 강의를 하고 있지만, 5만 명의 대기자를 수용하기에 부족한 상황이다.이같이 사람들이 신천지예수교회로 몰리는 이유는 단연 ‘최고의 성경 말씀’ 때문이다. 선교센터 수료생 김현수 씨(가명)는 “성경 말씀을 공부하고 싶어 수많은 곳을 찾았지만 만족하지 못했다. 하지만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는 인류 최고의 성경 지식이 나오고 있다. 모든 성도들이 찾아와서 배워야 할 곳이다”라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정재경 씨(가명)는 “말씀이 좋아 신천지예수교회에 왔는데, 사역자들이 성도들의 신앙 관리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질서가 완벽했다. 또한 매월 성도들에게 재정보고를 하며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게 마음에 들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강조했다. 신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1-23 14:09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는 16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신천지 맛디아지파 말씀대축제’를 개최했다.‘신천지 맛디아지파 말씀대축제’에 약 500여 명의 대전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맛디아지파의 장방식 강사가 나와 ‘나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말을 이어갔다.장방식 강사는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를 질문하며 “사람들은 자녀를 부모들이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정작 부모들은 태어나는 아이의 아들·딸을 정할 수 없다”며 “이를 볼 때 사람을 지으신 이는 따로 있다는 것으로 그럼 사람을 지으신 이는 누구인가”라고 물었다.이에 “성경의 창세기 2장 7절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고 나와 있다. 이것은 정자와 난자가 하나가 되어 형체가 없던 것이 흙에서 난 음식물을 먹음으로 모양이 생기고 자라게 돼 흙으로 지었다는 것”이라며 “어떤 빵을 만들 때 빵을 만드는 것은 빵틀이 아니라 제빵사가 만들 듯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사람을 지으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장방식 강사는 “자녀가 부모의 모습을 닮듯이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씨인 말씀으로 나야 하나님을 닮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씨는 사람의 마음에 뿌리는 것이다. 바로 천국의 비밀은 하나님의 씨로 나는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신천지는 하늘의 가르침으로 성경을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신앙하고 있다”며 “이제는 어떤 말이 옳고 그른지 판단해서 옳은 말씀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천주교의 한 신부는 “강사님의 말씀을 듣고 신천지 사람들이 하늘의 가르침을 받았다는 이유를 알 것 같다”며 &ldqu

기타종교 | 이경 | 2018-11-18 09:49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 연수지부(지부장 유영주)와 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회장 박홍식)은 2018년 11월 12일 베트남 껀터시 온몬구 리트엉기엑 초등학교를 방문해 1학년부터 5학년까지 500여명 전교생에게 학용품 전달식을 가졌다.‘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은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2016년 10월 이후 한국· 베트남 사이 우호증진을 위해 결혼이주여성 조기 정착을 위해 다문화센터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해왔다.국내 봉사활동에서 베트남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게 된 계기는 2000년도 베트남 이주 여성인 안(여, 34세)이 “베트남(월남) 전쟁 후 한국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컸는데 지금 어려운 베트남을 도와주면 이미지를 쇄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는 제안으로 모교인 리트엉기엑 초등학교가 선정됐다.이번 행사는 외교부 사단법인 한국·베트남 우호협의회 백승규 베트남 회장과 베트남 리트엉기엑 초등학교장이 정부와 교육부를 오가며 허가를 받는 숨은 노력이 있었고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베트남 현지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을 현지 공장에 사전 주문 제작하여 전달하는 것으로 일을 성사시켰다.외교부 사단법인 한국·베트남 우호협의회 백승규 베트남 회장은 “한국 · 베트남 간 감정의 골을 매우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필요하다”고 하며 “신천지자원봉단의 베트남 봉사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리트엥기엑 초등학교장은 “전교생들에게 학용품 전달을 해준 신천지자원봉사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며 “대다수 학생의 교복이 한 벌이라 세탁할 수 없어 가능하다면 교복도 후원해주면 좋겠다”고 밝혔다.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 박상민 부장은 “외교부 사단법인 한국·베트남 우호협의회 백승규 회장님과 더불어 베트남의 어려운 상황에 더 관심을 가지고 홍보하여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1-16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