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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무 이용 국내 유일의 특허난 편백톱밥 찜질욕 편백효소원 배병덕입니다.편백톱밥 찜질욕으로 많은 불자를 포함 스님들로 부터 좋은 호응으로 운영되던 중 지난 7월 청주에 많은 비로 산사태가 발생하여 7월23일 KBS 1TV 전국뉴스로 방영 될만큼 많은 피해를 입어 당분간 찜질방 영업을 못하게 되었습니다.이 위기를 기회로 그 동안 많은 연구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스님만을 위한 편백황토 온수침대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기존의 자사제품들도 침대와 고정을 위해 소량이나마 경화제(본드) 등을 사용 제작해 결코 친환경이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많은 불자들의 고충을 오직 스님들의 몸과 마음으로 풀어 그 피로감은 말로 표현조차 힘든 상황에 스님만을 위한 편백황토 온수침대를 업자가 아닌 불자로써 제작하게 되었습니다.모든 침대상판은 친환경 황토 만을 사용하였습니다침대에 사용할 황토에 새싹 씨앗을 뿌려 물만주어 새싹이 발아하는 과정을 사진으로 남겨 친환경 황토임을 입증하였으며, 나머지 침대부분은 오직 편백나무 만을 이용 편백황토온수침대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편백나무는 일본에서 직수입한 원목으로 30cm이상 수령 70년생 이상 만을 직수입 해 타 어느 곳도 따라올 수없는 자재만을 사용했음을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황토+편백나무+한지+온수 만을 사용한 편백황토온수침대를 제작해 불자들을 위해 힘 쓰시는 스님들께 최상의 제품이라 감히 말씀드리며, 현재 초정 초암사, 옥천 대성사, 미원 명각사, 낭성 다유정사, 진천 미륵사, 청원 내원사, 청주 용화사 외에 여러 스님들께서 사용하고 계신 제품으로 깊은 산중에 돌침대 ,옥침대, 나무집성침대를 사용하신 스님들도 황토흙과편백나무, 한지로 제작한 저희 편향브랜드의 황토편백나무침대로 교체해 힘든 육체를 개운한 잠자리를 통해 조금이나마 몸이 개선되는 것을 느끼시고 계십니다.편백효소원이란 상호를 걸고 편백톱밥 찜질욕으로 CJB청주방송 생활발견 유레카에 방송되면서 많은 불자와 스님들께 건강을 제공해왔지만 수해로 인해 당분간

종교 | 손혜철 | 2017-09-26 14:13

청주 전통문화계승발전연구회(회장 현진스님)가 주최하고 청주시불교연합회가 후원하는 ‘2017 무심천 직지유등문화제’가 9월 23일 6시 30분부터 청주 무심천 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무심천 직지유등문화제는 임진왜란 때 청주성 탈환을 위하여 희생하신 관. 민. 승을 추모하고 국태민안, 호국안녕과 개인의 소망을 기원하기 위하여 한국불교 태고종 충북교구종무원에서 10 여 년 동안 실시해오다 청주시불교연합회로 이관되어 30여 년 동안 진행해오고 있다.또 직지심체요절이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불교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무심천직지유등문화제로 발전하여 이어져 오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청주시불교연합회 회원 대덕스님들과 재가불자 불교단체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양희 충북도의회의장, 이승훈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민과 불자 등 3천 여 명이 함께했다.식전행사로 예미향의 태평무와 국악가요 공연이 있었으며 1부 행사로 스님들과 각계인사들의 유등 띄우기, 2부 행사로 유등문화제 기념식이 거행되고 3부에 축하공연이 이어졌다.청주불교연합회 사무총장 지견스님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기념식은 풍주사 아사마합창단의 육법공양, 삼귀의, 찬불가, 반야심경 봉독에 이어 현진스님의 대회사가 있었다.현진스님은 대회사에서 “직지심체요절 마지막 법어에서 천복승고 선사는 ‘불법을 배우려고 하지 말며, 오직 스스로 무심하여야한다.’라는 말을 했다.”고 말하고, “이것은 수행의 요체는 무심에 있다는 뜻으로서, 분별과 차별이 없는 마음의 평화가 참다운 무심의 경지라는 가르침”이라고 말했다.이어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한 내빈 축사가 있었고 박지호 청주시 불교단체 사무국장의 발원문 낭독, 청주불교연합합창단의 축가가 있었다.한편 전통문화계승발전연구회 회장 현진 스님은 김임중 전 포교사단 충북지역단장에게 공로패를 허복순 청주시 문화에술 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청소년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이어 불꽃

종교 | 이한배 | 2017-09-24 00:31

BBS불교방송이 한가위를 맞아 라디오와 TV를 통해 가을 향기 듬뿍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방송한다.먼저 한가위 귀성길의 즐거운 동행이 되어줄 BBS 라디오는 10월 2일 (월)부터 10월 6일(금)까지 한가위 특집 생방송 ‘음악 여행, Falling in BBS’를 준비한다.◯ BBS 라디오 한가위 특집 ‘음악 여행, Falling in BBS’ 방송 시간 10월 2일 (월) 09:00 ~ 익일 02:00 10월 3일 (화) ~ 10월 6일 (금) 07:00 ~ 익일 02:00매시간대별로 BBS불교방송의 인기 진행자인 성전 스님, 정목 스님, 월호 스님, 주석 스님, 자용 스님과 방송인 이익선, 가수 고한우와 세리 그리고 BBS불교방송 아나운서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음악과 함께 따뜻한 부처님 말씀으로 재미와 감동을 줄 계획이다.이번 한가위 연휴를 맞아 BBS 라디오는 FM 방송의 본령인 본격 음악 방송을 콘셉트로 클래식, 가요, 팝, 명상음악, 불교음악,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곡한다. 특히 단순 음악 방송에 그치지 않고 경전 속 부처님 말씀, 좋은 시와 에세이 등도 낭독해 재미에 감동을 더하는 특집 방송으로 꾸며진다. 더불어 전국 BBS 지사에 인기 진행자들도 힐링 DJ로 나선다. BBS불교방송의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 지역 한가위 풍경을 담는 풍성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이번 귀성길에서는 BBS불교방송과 SK텔레콤의 제휴로 내비게이션 ‘T맵’에서도 BBS불교방송 FM라디오를 청취 할 수 있다. 그동안 운전 지역에 따라 주파수 변경과 난청 등으로 BBS불교방송을 제대로 들을 수 없었던 운전 청취자들의 불편함이 크게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현재 기기에 설치되어 있는 T맵을 업그레이드 시키거나, 새로 설치한 후 T맵에 “불교방송 틀어줘”라고 음성 지시하면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지 않고서도 BBS불교방송 FM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다.BBS TV에서도

종교 | 손혜철 | 2017-09-22 16:59

재경부원장 성오 · 교육부원장 능화 · 총무부장 은담 스님 등 내정- 9월 28일 오후 2시 제 25대 · 26대 총무원장 이 · 취임 법회 봉행태고종 제 26대 총무원장 당선인 편백운 스님이 9월 23일 임기 시작을 앞두고 1차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했다.편백운 스님은 재경부원장에 성오스님, 교육부원장에 능화스님을 비롯해 총무부장 은담스님, 교무부장 월조스님, 재경부장 법정스님, 문화부장 석천스님, 사회부장 진원스님, 규정부장 혜암스님, 홍보부장에 성철스님을 내정했다. 사서실장에는 도해스님이 임명됐다. 내정된 스님들은 향후 열리는 중앙종회에서 임명동의를 받을 예정이다.총무원장 당선인 백운스님을 비롯 신임 총무원 소임자들은 9월 15일 오전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 3층 대불보전에서 함께 예불을 모시고 상견례를 가졌다. 상견례 자리에서 편백운 스님은 “소임자들은 어떠한 경우라도 종도들 위에 군림하는 모습은 없어야 한다. 승가의 본분을 늘 되새기면서 종도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길을 안내해 주는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 종단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한 각고의 정진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신임 집행부는 22일로 임기를 마감하는 총무원장 도산스님을 예방하고 종단 위상 회복을 위한 노력을 거듭 다짐했다.도산스님은 전국 종무원의 추천을 받아 구성된 새 집행부 소임자스님들에게 축하의 덕담을 건네며 첫 출발 때의 초심을 잃지 말고 앞으로 굳은 각오와 공심으로 종단 운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태고종은 9월 28일 오후 2시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 3층 대불보전에서 제 25대 총무원장 도산스님의 이임과 제 26대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의 취임법회를 봉행할 예정이다.∎신임 집행부 부원장과 부장 약력 * 재경부원장 내정자 성오스님 = 1976년 득도 출가했으며 선암사 강원 사교과를 수료했다. 1987년 동방불교대학 불교학과를 졸업했다. 동방불교대학 총동문회 회장, 총무원 교육부장 · 사회부장

종교 | 손혜철 | 2017-09-22 12:35

지난 20일 오후 5시에 진안군 산약초타운 2층 강당에서 (마이산 탑사 주지, 이사장 진성스님) 갑룡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이 거행되었다.진안군 자원봉사센터(김용진 센터장)가 주최하고, 마이산탑사 갑룡장학회(주지,이사장 진성스님)가 주관하고 진안군 11개 읍면 봉사단에서 추천한 초,중,고, 대학생이 금번 22명이 선정되어 진안공업고등학교 신원준 학생 외 21명이 올해 봉사를 가장 많이 해 선행에 앞장선 착한 학생으로 선발되어 본 장학금 일천만 (10,000,000)원을 장학증서와 함께 수여 받았다.이날 진안군의회 박명석 의장, 군의회 김남기 의원, 이한기 의원, 쌍봉사 주지 보경스님, 마령 광명사 주지 (떡볶이 요리사)송운스님, 마이산탑사 주지 진성스님, 총무 정해스님, 교무 해동스님, 신도, 학생, 학부모 100 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진안군 자원봉사센터 최미자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 되었다.갑룡장학회 이사장 (마이산탑사 주지) 진성스님은 인사말씀에 "뉴욕 지하철에서 (11세 소년 치로 오토스) 어린이가 어른들에게 상담을 하고 상담비로 받은 돈을 같은 반 어려운 친구들에게 점심을 사주는 일이 있었는데 이 어린이는 스스로 돈을 벌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친구들에게 나눔을 실천한 것이고, 봉사와 나눔의 정신이 뛰어나고 올바른 사고를 가진 학생 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봉사에 앞장선 장학생 여러분은 참 아름답고 훌륭한 진안의 빛, 전북의 빛이요, 나라의 큰 재목입니다"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진안군의회 박명석 의장은 축사로 봉사에 열심히 한 학생들을 치하하고 함께 장학금을 수여했다.장학금 수여식을 마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회관으로 이동해 저녁공양을 대접해 훈훈한 장학금 전달식이 되었다.

종교 | 손혜철 | 2017-09-21 22:20

- 18일 국내외 20만 참여, 화성서 본 행사 및 실시간 생중계로 전국 63곳, 해외 45곳-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실현과 평화문화 전파는 평화 이룰 실질적 방안- 세계 종교지도자들, HWPL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종교 간 화합 이뤄가전 세계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지구촌 전쟁 종식과 평화를 이룰 실질적 방안을 논의한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이 삼일 간의 일정을 마쳤다.참석자들은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것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최근 국제사회의 강도 높은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연이은 핵무기 개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었기 때문이다.(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7일과 19일은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실내 회의로, 18일은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5만 여명이 참여한 야외 기념행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화성 뿐 아니라 서울 경기 39곳 및 전국 주요 10개 도시 국내 총 63곳, 워싱턴 DC, 뉴욕, 베를린, 베이징, 시드니 등 해외 4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돼 국내외 약 20만 명이 참여했다.17일과 19일 컨퍼런스에 참석한 정치, 법, 교육, 시민단체, 청년, 여성 등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들 약 1,100여 명은 지구촌의 전쟁종식을 위해 평화 거버넌스를 구축하기로 했다.19일 열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실행을 위한 지역별 회의에서는 분야별 참석자들이 국가 또는 대륙별로 한 테이블에 앉아 HWPL 평화사업을 자신들이 사는 지역에 어떻게 적용하고 실행해 나갈지에 대해 논의했다.17일 이만희 HWPL 대표는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에서 “전쟁 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을 마다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개인의 일이 아니며 지구촌 전체의 일”이라고 강조하며 “누구를 막론하고 평화의 사자가 되자”고 전했다.실내 컨

종교 | 손혜철 | 2017-09-20 12:28

- 국내외 20만 여명 참석,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으로 지구촌 평화 이룰 것 기대- 서울 경기 39곳 및 전국 주요 10개 도시, 해외 4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18일 오후 3시, 대한민국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주최한 ‘3주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행사’ 가 열렸다. 연이은 북핵의 위협으로 세계가 잔뜩 긴장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븐 루빈다 잠비아 법무부 장관, 몬세프 마르주키 전 튀니지 대통령,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스태니슬라브 슈슈케비치 전 벨라루스 대통령을 비롯해 전 세계 121개국 1,100여명의 정치인, 법조인, 시민단체, 종교지도자, 청년 단체장, 여성 단체장 및 외신 등을 포함, 국내외 5만 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는 박근 전 유엔대사, 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남영진 고문, 김진영 전 국회의원, 국내 여러 단체장 등 국내 인사도 대다수 참석했다.평화의 북소리와 함께 시작한 행사는 화려한 입장식과 2016년 3월 14일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10조 38항을 통해 지구촌의 평화를 이뤄가는 모습을 표현한 다채로운 퍼레이드와 카드섹션 등의 공연으로 진행됐다.HWPL 이만희 대표는 “우주공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지구촌을 누가 보호 하겠나? 바로 오늘날의 지구촌의 가족들이다. 물질도 권세도 유산이 될 수 없으며, 전쟁을 막지 못하면 인류도 지구촌과 함께 다 끝날 것이다”며 각국 대통령들에게 전쟁종식의 해법인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에 동의하는 서명할 것을 호소했다.그는 또한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다. 순국영령들과 남북 국민들 누구나 다 통일을 원한다”며 “참으로 남북 지도자가 나라와 민족과 국가 위신을 생각한다면, 평화를 원한다면, 동족의 가슴에 겨눈 총부리를 돌리고 자유롭게

종교 | 손혜철 | 2017-09-19 01:24

- 세계 각계각층 전문가 천여 명, 평화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협력방안 논의- 정부와 시민사회 연합, 국제법 제정과 평화교육 등 HWPL 사업 통한 평화문화 전파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룰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이하 3주년 만국회의 기념식)’이 17일 대한민국에서 막을 올렸다.전 세계 121국 해외 각계각층 지도자와 전문가 등 1,100여 명이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각 분야별 회의에 참석하고 평화를 이룰 사업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등 17일부터 삼일 간 공식일정에 들어갔다.(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의 주최로 열린 금번 행사에 뎅뎅 호크 야이 남수단 교육부장관, 이보 요시보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스타니슬라브 슈슈케비치 전 벨라루스 대통령, 흐란트 베그라티안 전 아르메니아 총리 등이 참석했다.특별히 이번 3주년 만국회의 기념식은 평화를 이루는데 있어 각 국가 정부와 시민사회간의 협력적 평화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주된 안건이다. 현재 세계 각국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의 실현과 선언문 10조인 평화문화 전파를 위해 HWPL 사업을 응용한 ‘레지슬레이트 피스’ 캠페인(약 100개국 230건, 2017년 8월 말 기준)을 벌이고 있으며 이를 통한 평화실현의 가능성을 체험하고 있다.17일에는 ‘2017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 ‘제5차 국제법 제정 평화위원회 회의’, ‘평화문화 전파를 위한 평화교육 발전 포럼’, ‘세계평화 언론 네트워크 컨퍼런스’ 이렇게 총 4개의 회의가 진행 됐다.■ 2017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은 HWPL이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루기 위해 진행 중인 사업 중 하나다.

종교 | 손혜철 | 2017-09-17 18:55

“하느님께서는 타임캡슐을 마당에 묻는 거룩한 예절로써 유형한 것을 통해 무형한 것을 찾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타임캡슐이 우리 후손들에게 신앙 선조와 선배들의 믿음을 공경하고 자신의 신앙생활을 분발할 수 있는 다릿돌이 되게 하소서”.지난 9월 10일 청주교구 세종시 부강성당(주임 이길두 신부)에서는 본당 설정 60주년을 맞아 60년 역사를 돌아보고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타임캡슐 봉인식’이 거행됐다.당일 오전 10시 30분 60주년 감사미사 후 마련된 봉인식에서는 ‘본당 설정 전후 본당 사제들의 기록 유물’‘본당 초기 사진 자료 및 관련 서류’‘육성 증언 녹음 파일’‘신자 개인기록’‘2057년 (100주년) 본당 사제에게 보내는 현 본당 사제의 편지와 선물’ 등이 ‘향주심(向主心)’이라 적힌 타임캡슐 속에 담겼다.이 자리에는 본당 신자들을 비롯해서 이춘희(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세종특별자치시장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 60주년 역사를 품고 100주년을 향해 도약하는 부강본당의 다짐과 서약의 순간을 함께했다.특별히 안치된 본당 기록 사진과 유물은 본당 뿐 만 아니라 한국교회 역사 안에서도 귀중한 자료들이다. 성당 건축 사진들을 비롯해서 본당의 토대를 놓았던 메리놀회 사제들이 6.25 전쟁 후 궁핍했던 지역 주민들을 위해 미국 가톨릭구제회(NCWC)에서 받았던 밀가루 배급 현황, 성당 취수로 사업 계획서 및 설계도면 내용, 신탄진과 옥천 미군 부대에서 본당 신자들이 품삯으로 성당 물품을 가져온 내용 등 한국 사회 안의 본당 자취들을 고스란히 새겨볼 수 있다. 타임캡슐에는 이 자료들의 사본이 담겼다. 원본은 앞으로 구 사제관 집무실에 마련될 유물관에 보관 전시된다.신자들의 개인 기록물은 각 세대주의 머리카락· 묵주· 가족사진 · 자녀들에게 보내는 신앙

종교 | 손혜철 | 2017-09-11 18:15

강대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연구센터의 이영진 HK교수가 국내 최초로 산스크리트어 사본 비판교정본(critical edition)인 The First Abhisamaya of the Commentary on the Prajñāpāramita Sūtra in 25,000 Lines by Ārya-Vimuktiṣeṇa을 해외에서 출판했다.이 책은 인도의 성자 비묵띠세나가 7세기에 저술한 현관장엄론주석서를 12세기에 네팔 문자와 벵갈 문자로 필사한 두 산스크리트어 사본을 교정한 비판 편집본(critical edition)으로 8년에 걸친 연구 성과물이다.또한 이 책의 큰 성과 2가지로 첫번째 세계 불교학의 흐름에 보조를 맞추었다는 점과 두번째 국내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불교학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문헌을 다루었다는 점이다. 책의 분량은 총 270 페이지이며, 문헌과 사본에 대한 소개가 중심이 되는 50페이지에 이르는 서문과 160페이지에 달하는 인도 고전어인 산스크리트어로 이루어진 텍스트, 사본 팩시밀리 에디션(총 60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불교문화연구소 김성철 소장은 “이 책의 출간을 통해 국내 불교학의 연구 분야 및 연구자가 텍스트를 중시하는 문헌학 분야에 있어서 세계불교학계의 새로운 연구 영역을 선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종교 | 손혜철 | 2017-09-11 10:34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연구센터의 이영진 HK교수가 국내 최초로 산스크리트어 사본 비판교정본(critical edition)인 The First Abhisamaya of the Commentary on the Prajñāpāramita Sūtra in 25,000 Lines by Ārya-Vimuktiṣeṇa을 해외에서 출판했다.이 책은 인도의 성자 비묵띠세나가 7세기에 저술한 “현관장엄론주석서”를 12세기에 네팔 문자와 벵갈 문자로 필사한 두 산스크리트어 사본을 교정한 비판 편집본(critical edition)으로 8년에 걸친 연구 성과물이다.또한 이 책의 큰 성과 2가지로 첫번째 세계 불교학의 흐름에 보조를 맞추었다는 점과 두번째 국내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불교학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문헌을 다루었다는 점이다. 책의 분량은 총 270 페이지이며, 문헌과 사본에 대한 소개가 중심이 되는 50페이지에 이르는 서문과 160페이지에 달하는 인도 고전어인 산스크리트어로 이루어진 텍스트, 사본 팩시밀리 에디션(총 60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불교문화연구소 김성철 소장은 “이 책의 출간을 통해 국내 불교학의 연구 분야 및 연구자가 텍스트를 중시하는 문헌학 분야에 있어서 세계불교학계의 새로운 연구 영역을 선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종교 | 손혜철 | 2017-09-08 17:08

부강성당 본당 설립 60주년 감사 미사의 의미오늘은 우리 부강 성당 공동체에게 매우 뜻 깊은 날입니다.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본당 설정 6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60년이란 회갑연을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60주년 회갑년은 천수를 누렸다는 의미입니다.하느님께서 섭리 은총으로 이끌어 주셨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뜻이 됩니다.그리고 이제부터 2057년 100년을 향한 시간의 역사는 덤으로 주어진 시간이라는 의미입니다.덤으로 주어질 시간에 담겨질 본당 주보인신 성모님 사랑의 도우심을 간절히 청합니다.오늘은 지나온 60주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의 부강성당 100주년을 위해 준비하는 날입니다.오늘 미사에 참려하여 주신 모든 신자들과, 내빈 여러분에게는 의미있는 역사의 한 장이 됩니다.우리 부강 성당이 주님안에 일치하고 성모님의 보호하심에 더욱 커나가는 신앙의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하며 거룩하게 미사 와 타임캡슐 예절에 임합니다.◆ 부강성당 본당 설정 60주년 기념 행사▷ 뜻. 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본당 설정 60 주년을 맞이하면서 지나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의 본당 역사를 준비하는 공동체 화합과 일치의 시간을 마련▷ 일정. 일시: 2007. 9. 9(토) - 12(주일)장소: 본당▷ 행사.9. 10(주일) - 기념 미사 - 타임캡슐(신앙캡슐) - 대동제(식사와 나눔)◆ 부강성당 회갑의 의미부강성당 60주년 회갑년은 천수를 누렸다는 의미. 하느님께서 섭리 은총으로 이끌어 주셨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뜻.그리고 이제 부터의 부강 본당의 역사는 덤으로 주어진 시간이라는 의미. 덤으로 주어질 성모님 사랑의 도우심을 힘입어 100주년을 위해 준비하며 발걸음을 도약하는 일치와 화합의 시간.『타임캡슐에 들어갈 내용물』1. 타임캡슐에 들어갈 내용물 ◈세대 주 ▶ 60주년 감사미사 예물 봉투 봉헌 ▶ 부·모 머리카락 각 3-5올 ▶신앙편지(신앙전수,믿음독려,신

종교 | 손혜철 | 2017-09-08 16:22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은 국방부가 새로 발족한 군종영상팀에 참여해 다른 종교 대표 방송사와 함께 종교 교육 영상물 제작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앞서 2017년 6월 26일 BBS불교방송은 국방부 군종정책과와 종교 교육 영상물 제작 협조 관련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업무협약서에는 각 종교별(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군종 홍보 영상 및 방송용 영상물 제작에 각 종교 대표 방송사가 상호 연계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되어 있다.군종영상팀은 국방부 군종정책과에서 장병들의 신앙 성숙과 정서적 안정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 발족했다. 군종영상팀에는 BBS불교방송을 비롯한 CBS기독교방송, CPBC가톨릭평화방송, WBS원음방송이 함께 참여한다.BBS불교방송이 함께하는 군종영상팀에서는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종교 교육 영상을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친근한 연예인들 출연을 통해 군대에서 처음으로 신앙을 접하는 장병들을 포함해 모두를 아우르는 쉽고 재미있는 영상물을 제작할 계획이다.군종영상팀에서는 종교 교육 영상물 제작 프로젝트의 콘셉트를 ‘예능으로 교리를 배워요’로 정하고 가장 기초적인 종교 시설 이용하는 법부터 종교별 기본교리, 군 생활 중에 접하게 되는 신앙문제까지 많은 내용을 젊은이들의 입장에서 유쾌하게 영상에 담아낼 계획이다. 또 이번 프로젝트의 취지와 작업 과정 등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별도로 제작해 일반 시청자들에게도 종교화합의 모습과 군종 병과를 통한 친근한 군의 이미지를 전하려고 한다.종교 교육 영상물은 9월부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가며 완성된 영상물은 전군의 종교 시설에서 수시로 상영되며, BBS불교방송을 통해서도 12월 쯤 방송될 예정이다.국방부가 추진한 군종영상팀의 4개 종교 방송사 연합 프로젝트는 종교 화합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며 장병들의 병영 생활에 활력이 되는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BBS불교방송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종교 화합 프로젝트에 불교의 대표 방송사로서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종교 | 손혜철 | 2017-09-08 13:00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에서는 세계명상수행승 참불선원장 각산 스님의 BBS TV특강 자리를 마련한다.‘각산 스님의 BBS TV특강’은 ‘깨달음의 열여섯단계’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10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2시, 총 12회에 걸쳐 BBS불교방송 3층 대법당에서 개최된다.각산 스님은 이번 특강에서 부처님 당시의 고대문헌 속에 오롯이 담긴 수행을 기반한 최초의 명상 강의로 참석한 불자들에게 체계적인 호읍 명상을 지도한다. 또 초기불교와 간화선 통합명상도 함께 강의 한다.각산 스님은 부처님 방식 그대로 수행하는 곳을 찾아 전 세계 명상 스승과 고승들을 만나 수련했다. 지금까지 붓다의 명상과 간화선 수행에 전념해왔으며 그 결과 아무도 풀어내지 못한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벗어나는 부처님 성불 수행경전 을 해석해 불자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다.강의 내용은 크게 4가지 커리큘럼으로 몸의 호흡을 기반으로 한 ‘신념처 명상’, 환희의 감미로운 체험을 기반으로 한 ‘수념처 명상’, 마음의 자유세계를 기반으로 한 ‘심념처 체험명상’, 지혜통찰의 세계를 기반으로 한 ‘법념처 명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각산 스님은 “성공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고, 만족이 행복이다.”라며 우리는 매순간 일어나지도 않는 일에 대해 지나친 염려로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고 불만족으로 늘 불안정하다며 이번 BBS TV 특강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어 진정한 행복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5년 전 BBS불교방송에서 방영된 동국대 정각원 초청 각산 스님의 명상 강의는 BBS불교방송 시청률 1위, 다시보기 1위로 크게 이슈 된 바 있다. 각산 스님의 명쾌한 강의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그 인기도는 엄청나다. 이번 특강도 벌써 많은 불자와 일반대중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각산 스님의 B

종교 | 손혜철 | 2017-09-07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