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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입석초등학교(교장 전철식)는 형편이 어려운 불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알뜰시장을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였다.입석초등학교의 학생들은 지난 1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 교내 알뜰시장을 개최하였다. 학생들은 알뜰시장이 개최되기 전 일주일 동안, 예전에 사용하였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건이나 필요에 의해 구매하였으나 사정상 사용하지 않았던 물건들을 학교에 기부하였다. 기부된 물건은 알뜰시장에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었다. 학생들은 알뜰시장을 통해 자원을 보호하고 절약하는 생활을 함양함과 동시에 경제의 원리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알뜰시장에서는 떡볶이, 어묵 등의 분식류를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되었으며 알뜰시장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먹거리 장터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송학면 지역의 추위가 두려운 불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혹은 난방유를 구입하여 전달할 예정이다.알뜰장터를 진행한 담당교사는 ‘알뜰시장을 통해 환경에 대한 사랑을 높이고 물자를 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기름과 동시에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3 10:51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13일 10시 도내 고등학교와 시험지구교육청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예비소집을 하고 수험표를 교부한다.올해 수능에 응시하는 충남 학생은 1만7486명으로 지난해보다 1436명이 줄었다. 재학생은 1만4349명, 졸업생은 2703명, 검정고시 434명이다. 재학생은 지난해보다 1577명, 검정고시는 2명 감소하고 졸업생은 143명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고3 학생이 2576명 줄어든 탓이다.이날 예비소집은 고3 재학생은 소속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실시하며, 시험지구에 원서를 접수한 검정고시 출신과 졸업생은 원서를 접수한 시험지구 또는 본인의 희망에 따라 거주지 인근 학교에서 실시한다. 수험생은 접수증을 수험표와 교부받고, 수험생 유의사항 교육을 받는다.수험표를 교부받은 후 수험표에 기록되어 있는 ‘선택 영역 및 선택 과목’이 응시원서 접수 시 본인이 선택한 내용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그런 다음 시험 당일 입실 시각에 맞추어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본인의 해당 시험장 및 시험실 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단, 시험실이 설치된 건물 안으로의 출입은 할 수 없다.충남교육청 수능 종합상황실은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시험 당일 반드시 수험표와 함께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할 것을 당부하고,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 고사본부에서 수험표를 재교부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또한, 수능 고사장에는 신분증, 수험표,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심(흑색, 0.5mm), 흰색 수정 테이프,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등은 휴대가 가능한 반면, ▲휴대전화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등) ▲디지털 카메라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통신결제 기능(블루투스 등)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 등은 고사장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11-13 10:49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 교육정책연구소는 충남 마을교육공동체의 나아갈 방향 정립을 위해 12월 5일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도내 교직원과 학부모, 지자체를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세계 동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마을교육공동체의 세계 동향’이라는 주제로 일본, 독일, 덴마크, 캐나다의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일본은 도쿄대학 이정연 박사, 독일은 공주대 박성희 박사, 덴마크는 고려대 정해진 박사, 캐나다는 전 경기도 연구원 김영철 박사가 세계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 기조 강연자로 나선다. 주제 질의자는 온양초 임대봉 교사, 덕산고 이민형 교사가 나서 세계의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를 충남교육에 적용할 방안에 대해 발제하고, 나라별 주제 질의도 함께 진행한다.교육정책연구소 박용주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충남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과 미래를 위한 정책제안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충남교육의 미래 교육을 위한 전략 수립과 교육공동체와 소통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앞으로도 현장 적합성이 높은 정책연구를 위한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충남교육 미래 대비 전략 수립을 위한 현장기반 정책연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11-13 10:4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일 2019 학부모 안심 유치원 최종 12곳을 선정해 발표했다.학부모 안심 유치원은 교육부 시책사업으로, 유치원의 급·간식 영양, 위생관리, 시설·설비 안전관리, 아동학대, 감염병 예방, 통학차량 안전관리 등에서 우수한 유치원을 평가 기준에 따라 현장점검 후 최종 선정한다.최종 선정된 유치원은 ▲천안일봉유치원(공립단설) ▲호서대학교부속유치원(사립) ▲명천유치원(공립단설) ▲보령창미유치원(공립단설) ▲대명아이웰유치원(사립) ▲서산서림유치원(공립단설) ▲쌘뽈유치원(사립) ▲놀뫼유치원(공립단설) ▲상록초등학교병설유치원(공립병설) ▲백합유치원(사립) ▲가람유치원(공립단설) ▲혜전대학교부속유치원(사립)이다.지난 1월 학부모 안심 유치원을 공모한 결과, 총 19개 유치원이 공모에 참여했다. 도교육청은 1차 심사를 거쳐 12개 유치원을 선정하고, 지난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평가기준에 따라 분야별 현장점검을 통해 최종 12개 유치원을 2019 학부모 안심 유치원으로 선정했다.학부모 안심 유치원으로 선정된 유치원은 향후 3년간 안전과 관련한 경고 이상의 행정처분, 유치원 평가 미실시, 아동학대와 성범죄 등으로 수사 중이거나 기소되는 경우 인증이 취소된다.충남교육청은 학부모 안심 유치원으로 선정된 12곳에는 예산 지원과 안전분야에 대해 지속적인 컨설팅을 시행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11-12 17:25

충청북도 단양에 위치한 충청‧강원권 유일의 관광 조리 특성화 고등학교인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교장 장경환) 3학년 현장실습희망생 25명은 2019년 11월 8일, 인천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3학년 현장실습생 대상 취업성공 캠프를 진행하였다.학교에서 오전 7시 30분경에 출발하여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에 10시 30분경 도착하여 호텔 임원 환영사를 들었다. 이때, 강의 중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외국어영역 특히 영어실력을 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학생들 역시 현장실습과 취업을 위해서는 외국어역량을 길러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테이블매너라는 강의를 실시하여 레스토랑에서 식사 할 경우 지켜야 할 매너와 식사 순서 등을 배우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학교 교과시간에 배우는 NCS호텔식음료서비스, NCS바텐더 등의 과목과 연계되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각 과별로 나누어서 진행한 호텔투어는 주방, 객실, 연회장등의 공간을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한 부분만 보는 것이 아니라 EAST ROOM, WEST ROOM 등 곳곳에 있는 다양한 객실을 봄으로써 학생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교과시간에서 이론으로 하는 공부로는 한계가 있었던 부분을 호텔과 연계하여 직접 체험함으로써 전공심화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오후에 진행된 이미지메이킹에서는 API 검사를 학생들 모두 작성하게 하여 1:1 피드백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할 수 있었다. 2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미지메이킹은 추후 면접을 보게 될 예비 현장실습생에게 꼭 필요한 자산이 되었다.이 날, 5명의 학생은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진행하고 있는 라이즈하이프로그램에 면접을 보았고,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인사부임원과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경험을 하였다.관광비즈니스과 조건영 선생님은 “앞으로도 호텔과 함께 연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2 14:34

제천교육지원청은 12일‘2019년 우유급식우수학교’에 화산초등학교가 선정되어 시상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낙농진흥회는 교육부 및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학교 우유 급식에 대한 이해 증진과 우수사례 발굴·보급을 통해 학교 우유 급식 확대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 단위로 10여개 학교를 선정하여 ‘우유급식우수학교’로 표창해 오고 있다. 화산초등학교는 우유 급식 시간을 통해 우유급식 기피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용지도 교육은 물론, 우유를 이용한 요리 메뉴를 학교 급식에 활용해 우유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우유 섭취를 높여온 결과, 충북에서 유일하게 우유급식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낙농진흥회장상, 상패, 150만원 상당의 교육용품 교환권 등의 포상이 있었으며, 화산초등학교 식생활관 입구에‘우유급식우수학교’현판도 설치하였다. 유경균 교육장은 우유급식률, 위생관리, 우유급식운영, 교육홍보, 우유급식 확대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화산초등학교에 축하를 전하며, 성장기 학생의 우유 음용습관 형성을 통한 체력증진 및 우유소비 확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2 13:00

청주공업고등학교(교장 김수태)의 창업동아리 ‘청공공작소’ 봉사단 학생 10명이 배우고 익힌 목공기술을 활용하여 사랑의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동아리는 도마와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수제 원목가구를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동아리로 지난해 창설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나무를 고르고 다듬는 숙련된 목공기술을 활용하여 제작, 판매하는 청주공고의 대표 동아리이다. 이 학생들은 목공기술을 활용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재능기부’의 형태로 주체적으로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올해 방학이나 학기 중에 지역 내 성인이나 강서아동보육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목공 교육을 실시했다. 뿐 만 아니라 가구를 필요로 하는 기관을 방문해 식탁을 제작해 무료로 제공하고, 나눔 인식 확산을 위한 프리마켓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청공공작소의 지도교사는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월 1~2회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우리 아이들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올바른 삶의 가치를 배우고 자기 변화의 기회를 마련하는 따뜻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공공작소 탁현창군(항공기계과 3년)은 “봉사를 하는 시간은 처음 도마를 만들 때의 잊지 못할 희열과 같은 행복이 있다”며 “가슴을 뛰게 하는 봉사를 졸업 후에도 지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2 12:17

제천교육지원청은 12일‘2019년 우유급식우수학교’에 화산초등학교가 선정되어 시상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낙농진흥회는 교육부 및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학교 우유 급식에 대한 이해 증진과 우수사례 발굴·보급을 통해 학교 우유 급식 확대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 단위로 10여개 학교를 선정하여 ‘우유급식우수학교’로 표창해 오고 있다. 화산초등학교는 우유 급식 시간을 통해 우유급식 기피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용지도 교육은 물론, 우유를 이용한 요리 메뉴를 학교 급식에 활용해 우유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우유 섭취를 높여온 결과, 충북에서 유일하게 우유급식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낙농진흥회장상, 상패, 150만원 상당의 교육용품 교환권 등의 포상이 있었으며, 화산초등학교 식생활관 입구에‘우유급식우수학교’현판도 설치하였다. 유경균 교육장은 우유급식률, 위생관리, 우유급식운영, 교육홍보, 우유급식 확대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화산초등학교에 축하를 전하며, 성장기 학생의 우유 음용습관 형성을 통한 체력증진 및 우유소비 확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2 12:15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는(교장 이은월) 2019년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공무원 선발시험에서 본교 3학년 김보미, 구슬비 2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9년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공무원 선발시험은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었고 본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보미 학생이 세무직에, 구슬비 학생이 일반행정직에 당당히 합격하였다. 2019년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은 총 210명의 합격생을 배출하였으며, 행정 160명, 기술 50명이 합격했으며 내년에 교육 후에 각 정부 부처로 배치를 받게 된다. 김보미 학생은 “공무원 필기 시험을 1년 가까이 준비하면서 스스로와의 싸움에서 이겨내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제가 꿈꾸던 일들이 이루어져서 너무 행복하다”며 합격의 소감을 밝혔다.구슬비 학생은 “필기시험부터 면접까지 도와주신 선생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의 전공을 살려 국민과 국가에 이바지하는 공부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신일여자고는 그 동안 매 해 공무원 합격생을 배출하며 공무원 배출의 산실로 여겨지고 있다. 필기시험에 대비하여 2학년 때부터 공무원반을 운영하여 방과 후 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1:1 면접 지도를 통해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전문성과 인성을 가르치고 있다. 대전신일여자고 이은월 교장은 “공무원 교육의 산실로서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성과 전문성을 함양시키는 교육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1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