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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초등학교(교장 최인숙)는 지난 7월 18일 전교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소수 가족 T.A.L.K(토크)파티를 열었다. 토크파티는 2018학년도에 처음 시작하였고 올해 2회째 열렸다.1부에서는 여름작물 수확이 풍성한 시기를 맞아 학교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옥수수 등의 음식을 함께 먹으며 풍요로움을 나누고 소수 식구로 거듭나는 즐거운 저녁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학부모, 교직원은 대화의 시간을 갖고 학생들은 영화를 관람하고 게임을 하며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2부 대화의 시간은 월드카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카페는 학교 교육활동, 생활지도, 일상의 고민거리 등의 주제로 꾸려졌다. 학부모들은 평소 학교행사에서 종종 만나기는 하나 깊이 있게 대화를 나눌 기회가 적었다. 각 카페에서 팀별로 의견을 교환하고 마무리로 각 카페 호스트가 모아진 의견을 발표하여 전체적으로 공유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학부모 회장(백설희)은 “몰입하여 대화에 참여하다 보니 긴 시간이라고 생각했던 대화의 시간이 순식간에 끝났고 진지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그리고 다양한 생각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터놓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였으며, 6학년 서건우 학생은 “학교에서 친구, 부모님, 선생님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어 더 맛있었고, 전교생이 함께 영화를 보고 신나게 놀아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7-20 09:00

괴산 칠성중(교장 조성문)은 7월 18일 ~ 19일(1박 2일간) “여의도고와 함께 하는 과학 창의성 캠프”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여름방학 직전에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은 칠성중학교와 서울 여의도고등학교 간에 2015년 7월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매년 실시되어 올해까지 5년째 실시해 오고 있다.칠성중학교는 과학 창의성 캠프에 필요한 장소와 제반 시설을 제공하고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과학 중점학교인 여의도고등학교는 과학 관련 창의적 활동을 하는 칠성중학교 학생들에게 과학 관련 실험 및 체험활동 등 일련의 교육 기부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교통카드가 돈을 지불하는 구조 알아보기, 열전소자를 이용한 책상 위 미니 냉장고 만들기, 재활용 종이 만들기, 조건이 다른 진자가 그리는 기하학적 모래그림 그리기, 상태변화를 동력으로 하는 씽씽이 증기선 만들기, 렌즈를 이용한 스마트폰 영화관 체험하기’ 등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을 공유한 두 학교의 50여명 학생들에게는 과학적 소통 체험활동뿐만 아니라 만남과 교류의 장이 되었다.이번 두 학교 간의 창의성 캠프 활동을 통해 칠성중 학생들에게는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력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스스로의 창의성 개발에 대한 관심과 기회를 마련해주었고, 여의도고 학생들에게는 지식과 재능을 나누는 과정에서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 되었다.이 캠프를 3년째 활동한 김태형 학생대표는 “서울 형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더 즐겁고 재미있었다면서 학교생활 중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고 앞으로도 이 행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7-19 15:54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상규)은 오는 7월 22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3주간 중등학교 2급 정교사 국어 23명, 수학 20명, 영어 15명(총 58명)을 대상으로 ‘중등학교 1급 정교사 자격연수’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부고시 1급 정교사 자격연수 표준교육과정에 의거하여, 교직경력 3년 이상 된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기본자질의 함양, 새로운 교육동향의 이해, 교사로서의 전문성 신장, 청렴도 향상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기본소양영역, 전문영역 등으로 구성하여 운영한다.교과별 전문영역에 대한 심도 있는 학습 이외에 설동호 교육감의 ‘미래사회 변화의 이해 및 교육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2019 방송가 트렌드’, ‘청렴콘서트’ 등 미래교육이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는 등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사회에 갖추어야 할 교원의 리더십에 대한 연수가 진행한다.특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불어 공동체 구성원 상호간 원만하게 소통하고 삶에 대해 공감하고 나누는 소중한 경험을 할 예정이다.대전교육연수원 김상규 원장은 “이번 중등학교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통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해 줄 것과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창의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 양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며, “자격연수를 통해 얻은 기본소양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실수업을 개선하고 행복교육을 실현하는 교사로 거듭나게 될 것을 확신 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7-19 15:4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안에 대해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대처와 예방을 위한 감사 문화”정착에 필요한 2019년 하반기 감사 운영 방향을 수정·시행한다고 밝혔다.감사관실에서는 상반기에 교육 현장의 문제가 되었던 갑질에 대한 엄정한 감사를 통한 학교 현장의 경각심을 일깨웠으며, 학교생활기록부 점검·사립학교 채용관련 특정감사를 실시하였고, 이와 더불어 자체 감사기구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9년 감사원에서 실시한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이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교육 가족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감사문화 정착 ▲대안을 제시하는 문제 해결형 특정감사 실시 ▲예방형 감찰 활동 실시 ▲무결점국정감사 수감준비를 중점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특히, 감사결과의 공정성 및 신뢰성 제고를 위해 감사대상기관과 이해관계자의 의견 진술 기회 부여 및 직접 서명 제도, 개인 정보 요구 시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유의사항 확인제도를 새롭게 도입하여 시행 할 예정이다.또한, 적극행정면책제도 활성화로 적극적이고 소신껏 일할 수 있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고 부패행위자에 대한 엄격한 처벌을 통해 대전 교육의 신뢰를 확보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최근 국민들의 눈 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하반기 감사 운영 방향을 제시하여 학교와 교직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감사를 수행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성과를 창출하도록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7-19 15:48

대전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3월과 5월의 학습 코칭 재인식 연수에 이어 세 번째로 7월 19일(금) 대전교육청 701호에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요원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슈퍼비전을 갖고, 여름방학 이후 재개되는 학교 방문 학습 상담 및 코칭 프로그램에 대비하였다.* 슈퍼비전: 상담에 대한 이론적 지식과 상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상대적으로 이러한 부분이 부족한 전문가를 도와 그의 상담 능력의 발전을 촉진해 주는 것이번 연수에서는 채원심리상담연구소 백미숙 소장이 슈퍼바이저로, 중학생 사례인 ‘자신감 향상을 통한 구체적 진로 목표 설정이 필요한 학생’과, 고등학생 사례인 ‘학습 동기와 의지와 달리 학습의 효율이 낮은 학생’에 대해 어떻게 개입하고 도움을 줄 것인지에 대한 슈퍼비전을 실시하였다.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담당 장학사, 센터 실장과 전문상담사, 학습코칭지원단이 슈퍼비전에 참가하였으며, 슈퍼바이저와 슈퍼바이지와의 긴밀한 상호작용의 결과, 센터 요원으로서 자기 탐색과 성찰의 기회를 갖었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에서의 학습 상담 및 코칭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서는 요원의 전문적 능력 개발과 자질 향상이 필요하며, 슈퍼비전이 이러한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참가자 모두가 서로를 지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7-19 15:45

충청북도교육청이 오스트레일리아 남호주 교육부와 국제교류협약서를 갱신 체결하였다고 19일(금)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지난 2012년 협약서를 체결한 뒤 충북지역 학생과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해왔다.학생 대상 국제교류 활동으로는 청주교육지원청의 ‘호주 영어체험학습’이 진행됐으며, 매년 여름 충북지역 초·중·고 학생 100여명이 남호주 애들레이드에서 학교 수업참여, 홈스테이 등을 통해 호주의 교육환경과 문화를 체험했다.또한 충북지역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남호주교육부 관할 연수기관과 학교에서 현지어학연수를 시행하며, 매년 연수자 2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국제교류협약서 갱신 체결을 통해 충북교육청은 기존 운영되던 학생들과 교사들에 대한 국제교류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한편 충북교육청은 남호주을 비롯해 덴마크, 프랑스, 아일랜드, 베트남 등 교육기관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해 충북교육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2019년 하반기에는 베트남 하노이시교육청, 프랑스 크레테이교육청 교사, 학생들의 충북교육청 방문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충북교육청의 국제교류 활동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7-19 12:04

현도중학교(교장 김명철)가 ‘바로나은마취통증의학과정형외과의원(원장 김동환 외 1명)’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야구부 학생 선수들의 부상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현도중은 지난 6월 ‘바로나은마취통증의학과정형외과의원’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두 기관은 ▲현도중학교 학생(직계가족 포함)과 교직원의 건강증진을 위한 관련 사업에 협조 ▲ 최선의 진료와 상담 서비스를 우선 지원 ▲ 진료 시 비급여 진료 항목에 대한 의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 ▲ 야구 등 스포츠 의학 발전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 활용 ▲ 두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한 의견교류와 정보교환에 대하여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업무협약 이후 야구부 학생선수들은 병원 진료가 없는 주말 오후 병원을 방문하여 부상 예방을 위해 교육을 받고 기능적인 평가와 퍼포먼스(수행력) 테스트 등을 받았다.18일(목) 오후 4시 ‘바로나은마취통증의학과정형외과의원’ 스포츠 재활팀 손정석 과장, 이상진 팀장 등 2명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야구부 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흉추ㆍ고관절 재활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교내 도서관에서 운영했다.이날 학생선수들은 하계 전지훈련을 대비하여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학교에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한 손정석 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관절과 근육의 유연성 증진ㆍ강화, 움직임ㆍ가동성 불균형 개선, 통증·부상 예방, 운동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명철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몸 상태를 스스로 체크하고 스트레칭 하는 방법을 잘 알아두어 대회 출전 시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7-18 17:30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상규)은 7월 22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초․중등 교감 자격연수 대상자 59명(초등 18명, 중등 41명)을 대상으로 교감 임용을 위한 ‘초․중등 교감 자격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부고시 ‘교원 자격연수 표준교육과정’을 반영하고, 교육현장의 변화를 주도할 기본자질과 직책수행에 필요한 리더십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편성되어 실시된다.또한, 학교회계제도, 교육법, 학교 감사, 학부모 상담, 교원인사와 복무관리, 학교폭력 예방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영역 강의가 이루어지며,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특강을 하는 등 다양한 특강과 학생에 대한 자살예방교육, 재난 안전 교육, 다문화 교육 등도 실시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연수에는 전통문화 체험과 도․농 교류학습 확산을 위해 아산 외암마을과 죽산리 일대마을을 찾아 다양한 농촌의 프로그램과 환경의 가치를 공유하는 과정도 함께 운영되며, 이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형성하는데 교감으로서의 역할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예상된다.대전교육연수원 김상규 원장은 “우리 연수원은 이번 교감 자격연수를 통해 학교의 중간관리자인 예비 교감들에게 학교 현장에서 학교 조직원들과 공감․소통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 연수를 받은 교감들이 대전교육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유능하고 청렴한 관리자가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7-18 17:03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19년 상반기 활동을 담은 소식지를 발간해 7월 18일 지역사회 및 서부지역 내 유·초·중학교, 직속 유관기관, MOU협력기관에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간된 소식지는 창간 이후 27번째 소식지로 대전 서부지역 특수교육 현황과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의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 및 추진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제작됐다.구체적인 내용은 영아교육지원실 예비학부모교육,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통합교육지원단,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서부관내 유·초·중 특수교육담당자 협의회, 특수학급 업무 담당교사연수, 순회교육학생 오감놀이,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한마당 장애인스포츠 보치아 체험부스 운영, 치료지원 운영, 2019학년도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 대한 내용들로 구성됐다.학기별로 발간되는 소식지는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의 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와 월별로 쉼 없이 추진되는 다양한 소식이 소개되어 있어 학교는 물론이고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에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소식지 발간을 통해 학부모, 학교, 각종유관기관에 특수교육 관련 정보 제공과 홍보에 주력하고 질적으로 향상된 특수교육 서비스 지원과 청렴한 교육문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7-18 17:0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제3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결과의 주요사항을 토론 참석자들에게 안내하고,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교육청 홈페이지 공개(http://www.dje.go.kr) : ‘교육감실〉소통〉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회의 결과’지난 6월 24일 실시한 제3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창의융합교육은 준비되어 있는가?’를 주제로 ▲중‧고등학교 학부모 17명 ▲교원 4명, 총 21명이 참여하여 대전시교육청의 창의융합인재교육에 대해 토론하였다.토론자로 참여한 학부모 및 교원 21명은 토론주제문을 사전에 공유하여 토론주제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6월 24일 회의 시에는 주제발표를 들은 후 교육청 사업담당자와의 자유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회의 참석자들은 창의융합교육을 위한 시설 확충과 전문교사 양성 등 교육인프라 구축 및 관련 예산확보가 필요함을 강조하였고, 메이커교육센터 및 국외과학 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 등 교육청 특색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다양한 활용 및 홍보 방안을 제안하였다.대전교육청에서는 이번 제3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통해 창의융합인재 교육을 위한 제안 23건을 수렴하여 이 중 15건은 관련 사업에 이미 반영중이고, 6건에 대해서는 검토를 거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직원, 학부모 여러분의 창의융합인재 교육에 대한 기대와 제안을 정책에 소중히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교육정책으로 대전교육의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7-18 17:0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8일(목) 15: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대전교육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힐링닥터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나를 바꾼 한마디”라는 주제의 음악 콘서트와 “삶을 그럭저럭 괜찮게 살아가기”라는 주제의 토크 콘서트로 운영되었으며, 대전교육가족에게 힐링과 마음의 위안을 주는 시간이 되었다.5명의 클래식 연주 전문가가 우리에게 익숙한 곡 연주와 함께 작곡가의 인생을 바꾼 한마디와 관련된 곡 설명으로 진행된 음악 콘서트는 참여한 대전교육가족에게 잔잔한 감동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였다.이어서 진행된 토크 콘서트는 정신과 전문의를 초정해 거꾸로 바라보기를 통한 삶을 그럭저럭 괜찮게 살아가기라는 주제를 통해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이 느끼는 어려움과 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되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전동광초 교사 김경주는 “학교에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어느 덧 1학기가 끝나는 시점이 되었다. 지치고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데 2019년 상반기 힐링닥터 콘서를 공문을 보게 되었다”며 “삶을 그럭저럭 괜찮게 살아가기라는 토크 콘서트의 주제를 보며 정신없이 살아온 나에게 해주는 말인 것 같아 신청을 하게 되었고, 와서 콘서트를 들어보니 힘들었던 내 마음이 위로받고 치유되는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 이런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다양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대전교육가족들이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오늘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대전교육가족의 모습을 보니 우리에게 꼭 필요한 행사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라며 대전교육가족의 정신건강을 위해 힐링닥터 콘서트를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7-18 16:5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우리 모두의 아이 건강하게 함께 기르기 문화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우리마을스포츠클럽(洞Go同樂)’에서 국제 킨볼 전문가 초청 강습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동고동락(洞Go同樂)’ 마을에 함께 모여 즐겁게 운동하자!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대전형 마을단위스포츠클럽인 ‘우리마을스포츠클럽’은 5개 종목(넷볼, 수영, 음악줄넘기, 킨볼, 치어리딩) 16개 클럽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동호인, 교사 등이 참가하여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특히 킨볼 종목은 4개 클럽에서 100여명의 학생 및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5월 한국킨볼협회장배 조마코리아 킨볼 챔피언십 대회에서 동호인(리턴)팀과 고등부(신하이)팀이 각각 1위와 3위를 할 정도로 전국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이 행사에 강사로 초청된 피에르 줄리앙 하멜(Pierre-Julien Hamel)은 킨볼 종주국인 캐나다 국가대표 팀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킨볼연맹(IKBF) 전무이사를 맡고 있는 킨볼 종목의 세계적 권위자로서 참가 학생 및 동호인들은 국제적인 경기 감각을 기르는 것은 물론 2급 심판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마을단위 스포츠클럽에서 전국을 제패하고 세계적인 킨볼 전문가 초청 강습회도 가질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하여 지역사회, 국제 교류 등 다양한 스포츠클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7-18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