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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은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의 예술감독으로 ‘그림 엄마’작가 한젬마 씨를 선임했다고 4월 21일 밝혔다.한젬마 예술감독은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하였으며 ‘그림 읽어주는 여자’, ‘한반도 미술 창고 뒤지기’, ‘한젬마의 아트콜라보 수업’ 등 다수의 저서로 익히 알려진 작가 겸 예술 서적 저자이다. 이뿐만 아니라 삼성물산, 진흥기업, 대웅제약 등 국내 유수 기업에서 전시기획 및 공공예술 관련 아트디렉터로 활동하였고 특히, 코트라(대한무역진흥공사)에서는 예술과 기업의 콜라보레이션과 전시기획 및 전시장 운영, 해외박람회 특별전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예술 프로젝트 전문가다.선임된 한젬마 예술감독은 4월 21일(화)에 강원문화재단 이사장실에서 열린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예술감독 위촉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의 주제 도출과 작가 섭외를 비롯하여 프로젝트 기획 등 전시 컨텐츠 관련 전 과정을 총괄 기획한다.한젬마 예술감독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어린이 미술축제인 강원키즈트리엔날레가 강원도에서 열린다는 것은 맑음과 순수, 동심의 에너지라는 점에서 잘 어울린다. 코로나 사태로 어린이 행사준비에 어려움은 있으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단지 행사 동안의 축제가 아닌, 행사에 참여하는 예술가와 그 작품을 활용한 다양한 소통과 활용, 즉, 강원키즈트리엔날레 프로그램과 결과물을 도출하여 지속적 활용과 폭넓은 소통이 되도록 연구와 기획을 진행하겠다”고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기획 방향을 언급했다.이에 더하여 한젬마 예술감독은 “디지로그(digilog), 온오프 융합의 균형과 조화로 앞당겨진 미래 어린이 감성, 창의 교육 놀이 축제의 단초를 마련함과 동시에 행사개최지역인 홍천에 어린이 교육

강원도 | 손혜철 | 2020-04-21 11:33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각 국의 이동이 제한됨에 따라 그 동안 추진해온 글로벌 시장개척 활동이 불가능해진 가운데 강원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베트남 온라인 마케팅 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베트남의 경우 매년 평균 6개 시∙군 시장개척단, 대학 특성화사업단, 도 신남방 개척단 행사의 일환인 박람회 참가, 각종 경제단체 방문, 지자체간 교류 등을 추진하였으나 코로나19로 잠정 연기 강원도 베트남 본부는 진출 2년째인 2018년 말부터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한 온라인몰 작업에 착수해 2019년 9월 지자체 최초로 베트남 현지에 ‘아리강원몰(arigangwon.com)’이라는 인터넷 쇼룸을 오픈하였다. ‘아리강원몰’은 도내 기업 제품 판매를 위한 통번역, 인허가,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도내 44개 기업 106개 품목의 입점 신청을 받아 현재 15개 기업의 41개 제품을 런칭했으며, 금년에는 3월말 기준 30개 기업 123개 제품이 입점 신청을 했다. ‘아리강원몰’은 지난해부터 추진한 지속적인 현지 마케팅을 통해 현재 아리강원몰 입점기업인 다미푸드(레인보우 치즈, 2만5천불)와 동화푸드(젓갈, 3천불) 상품에 대한 수입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주 내에 현지 수입 통관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이러한 인터넷 마케팅 기능을 강화하고 기업의 개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픈마켓이라는 유튜브 중심의 온라인 마케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픈마켓이란 베트남 내 제품 홍보 및 바이어 발굴을 위한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 2월 1차 사업에 10개 기업을 선발하여 한 달 동안 유명 인플루언서 홍보 영상(1회), 현지 판촉행사(1회), 개별 유튜버 방송 콘텐츠(4개) 제작 및 제품 시장조사서 등을 도내 기업에 제공하였다. 참가기업은 이러한 오픈마켓 사업을 통해 현지의 생생한 제품 홍보 영상은 물론 제품의 개선방안 등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으며 현지 반응에 따라 현지 유통사

강원도 | 손혜철 | 2020-04-21 11:32

강원도가 지난 3월 2일 출시한 ‘모바일 강원상품권’이 두 달간의 시범기간을 마치고 5월 1일 본격 발행된다. 도는 2017년 ‘종이상품권’으로 첫 유통을 시작한 ‘강원상품권’의 유통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모바일상품권’을 도입하고, 시범기간을 두고 본격발행을 준비해 왔다. 시범기간 동안, 모바일 결제시스템 보완점을 점검·개선하였고 특히, 모바일 강원상품권 가맹점 확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한 달여 만에 14,000여개로 증가하였다. 모바일 강원상품권의 경우, 일반 신용·체크카드 결제와 달리 결제로 발생하는 수수료가 전혀 없어 소상공인을 포함한 지역사업자의 매출 증대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점과 기존 종이상품권과 달리 금융기관 방문없이 구매 및 환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가맹점주의 호응도를 높인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5월부터 도내 58만 가구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3,500여억 원이 강원상품권을 포함한 지역상품권 또는 전자화폐로 풀릴 예정이어서 긴급 재난지원금 소비층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모바일강원상품권 가맹점’ 가입이 필수적이다. 도는 본격발행을 기념하여 당초 준비 중이던 특별할인 이벤트를 ‘코로나19극복 소비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할인기간과 규모를 늘려 실시한다.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고, 개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기존 5% 상시할인율의 2배가 되는 1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종이상품권과 함께 구매시 월 최대 10만원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종이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 : ’20. 3. 18. ~ 5. 31. 모바일 강원상품권 소비자는 스마트폰으로 강원상품권 전용앱, 기존 은행 앱*을 다운로드 받아 모바일 상품권을 할인 구매(충전)한 후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여 결제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시 30%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강원도 | 손혜철 | 2020-04-19 16:09

강원도는 도민의 편익을 증진하고 공공이익을 위해 노력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처음으로 2명을 선발, 포상하였다. 강원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포상자로는 강원도 3대 수출 품목인 자동차 부품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침체 해소와 활력제고 방안 모색을 위해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으로 완성차 기업 및 부품기업 집적 유도로 민관공동투자 유치와 인프라 구축, 제2광주형 일자리 연계로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전략산업과 이성운 사무관과, 전국 최초 주민참여형 풍력발전단지인 태백가덕산 풍력 사업추진으로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기여하고 공공자원에서 발생되는 수익이 지역사회와 공유 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 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에너지과 김동환 주무관이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도지사 표창 및 시상금과 함께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 된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 되었으며, 앞으로 상·하반기 연2회 정례화 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기준은 불합리한 규정과 절차를 스스로 개선했거나 새로운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 예산절감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으로 행정을 추진한 공적이 있는 공무원으로 ‘강원도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에서 최종 선발한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발굴을 통해 경직된 공직 문화를 타파하고, 현장 감수성과 공감 능력을 갖춘 공무원을 양성하고, 행정 환경의 빠른 변화로 도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 대응 하여 도민 편익을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지난해 「강원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제정과 「강원도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구성하는 등 「적극행정 추진 체계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2020년도 본격적인 적극행정 문화정착 및 도민 체감도 향상과 확산을 위해 구체적 실행 계획을 수립· 시행하고 있다. 실행계획은 △적극행정 추진체계 강화 △적극행정 평가 및 보상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지원 △소극

강원도 | 손혜철 | 2020-04-19 16:06

강원도는 2019년 도시대기측정소 자료를 분석하여 강원도의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1㎍/㎥로 전국 평균(23㎍/㎥) 대비 91%, 수도권(25㎍/㎥) 대비 84% 수준으로 청정한 대기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동해안 지역에 위치한 영동권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18㎍/㎥로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대기질을 보이고 있으며, 올 1월부터 3월까지 초미세먼지 농도는 예년 대비 68% 수준으로 더 낮아졌고 ‘나쁨’ 일수(일평균 36㎍/㎥ 이상)도 32일에서 9일로 감소하는 등 뚜렷한 대기질 개선을 보였다. 2019년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실시한‘강원도 미세먼지 발생원인 분석 연구결과, 도내 발생 초미세먼지 원인은 자체발생량이 16%에 불과하며 중국 및 수도권 등 외부의 유입량(84%)이 대부분이고,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60㎍/㎥ 보다 높은 고농도일일 경우 90% 이상이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것으로 나타나 강원도 자체는 청정한 지역임이 확인되었다.다만, 영서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측정되는 이유에 대해 타지역 대비 풍속이 느리고 무풍빈도가 높아 외부로부터 유입된 미세먼지가 정체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강원도는 자체발생 초미세먼지 배출량 중 자동차 운행으로 인한 배출량은 11.6%에 불과하므로 자체 배출량 감축만으로는 청정한 대기환경의 유지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정부종합계획에 따라 기존 미세먼지 관리대책을 보완‧강화함은 물론 정부 또는 수도권 지자체와의 정보교류 및 협력 강화 등을 통해 강원지역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관리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도시대기측정소(21개소)와 중금속 측정망(6개소) 설치‧운영을 통하여 대기오염경보제 시행 및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위한 모니터링 사업을 강화하고 도시대기측정망을 지속적으로 확충시켜 지역별로 대기오염정보 제공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대기개선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0-04-19 16:05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은 도내 전문예술가 대상의 셀프 카메라 영상 공모사업「강원 예술인 영상콘텐츠 제작지원 ‘예술가 감자C’」를 추진한다.「강원 예술인 영상콘텐츠 제작지원 ‘예술가 감자C’」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 따라 공연 및 행사 등의 연기·취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전문예술인을 지원하고, 고강도·장기화되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위축된 도내 문화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사업명인 “예술가 감자C”의 ‘C’는 ‘크리에이터(Creator)’를 뜻하며, 다양한 장르 및 분야의 강원 예술가를 지칭한다. 개인 단위의 영상 공모인 「강원 예술인 영상콘텐츠 제작지원 ‘예술가 감자C’」는 예술가 개인의 특징과 성향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어 도내 예술인의 면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활동 히스토리 및 작품세계를 비롯해 짧은 실연 등 오롯이 예술가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5분 내외의 영상은 간단한 편집을 거쳐 강원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유되며 이는 이후 도내 예술가 DB로 활용될 예정이다.오는 22일 9시부터 접수가 시작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원된다. 예술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소한의 절차로 지원 가부를 결정하여, 약 220명의 예술인에게 5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김필국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곧 예술과의 거리두기가 된 것 같은 요즘, 예술인이 실감하는 위기와 외로움은 쉬이 표현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라며 “강원의 예술가 개개인이 가진 이야기와 재능이 코로나19에 잠식되지 않도록 이번 사업이 작지만 단단한 발판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www.gwcf.or.kr)>재단소식>사업공고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0-04-14 11:30

강원도와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는 강원지역의 우수 콘텐츠 발굴과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3.16(월)부터 4.15(수)까지 1개월 간 강원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 15개 팀을 모집한다. 선정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15개 팀에게는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과 인기 유튜버 특강은 물론, 촬영장비·시설 및 활동비 등을 포함한 월 35만원씩을 6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강원도 주요 행사에 우선 초청하여 도내 행사를 다양한 시각과 채널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콘텐츠를 제작하여 총 90편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1월에는 시상식을 열어 우수 활동 5개 팀에게 방송통신위원장상과 강원도지사상,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상,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활동한 강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의 경우 구독자 수가 평균 55% 이상 증가하면서 수입 창출의 성과를 거두었다. 교육을 통한 채널 진단과 컨설팅 및 도내 유튜버들과의 소통을 통해 유튜브 채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는 평가다. 김태훈 대변인은 “다양한 분야의 강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선정, 운영함으로서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강원도 홍보가 될 것을 기대한다.”며, “2020년 2기를 맞이하게 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활동을 기대하며 매년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내 크리에이터들의 양성을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0 강원1인 크리에이터 지원 신청서는 강원도 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메일(lsh@kcfm.or.kr)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문의 전화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지원팀 033-240-2321)

강원도 | 손혜철 | 2020-03-22 18:42

전 세계 평화올림픽의 대명사가 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 정신’을 계승하여 한반도에서의 종전과 항구적 평화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논의하는 ‘2020 평창평화포럼’이 평창올림픽 개최 2주년에 맞춰 오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전 세계 평화 지도자 및 활동가 등 국내외 저명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열고 한반도와 전 세계 평화 정착을 위한 글로벌 포럼으로서의 포문을 열었다. 강원도와 평창군, KOICA가 주최하고 2018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하는 평창평화포럼은 남북관계의 역사적 변화를 이끌어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확산시킴으로써 평화 구축의 모멘텀을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로 이어가기 위해 창설된 국제 포럼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였다.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이하여 올해 개최되는 2020평창평화포럼은 한반도 평화의 실현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실한 순간이라는 인식 아래 ‘실천계획: 종전(Action Plan: End the Korean War)’을 대주제로 스포츠, 경제, 생태 DMZ,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등 각 분야별로 한반도에서의 실체적 평화를 이루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평창올림픽의 개최지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발상지이자 세계 유일의 분단도인 강원도는 남북 간 평화와 신뢰가 지역의 평화와 안정, 접경지역 주민들의 기본 생존권과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만큼 한반도 신 경제개발계획 및 DMZ의 국제 평화지대 등 평화를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2020 평창평화포럼 개회식은 2월 9일 오후 1시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그로할렘 브룬틀란 전 노르웨이 총리,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구닐라 린드버그 IOC위원, 파브리지오 혹쉴드

강원도 | 손혜철 | 2020-02-10 01:49

대한민국이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의 강원도 유치를 성공하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의 역사를 이어간다.스위스 현지시간 1월 10일 오후 1시경(한국 시각 1월 10일 오후 9시), 제135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대한민국 강원도가 제4회 동계 청소년 올림픽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공식 대회 명칭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Gangwon 2024 Winter Youth Olympic Games)가 될 예정이다.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렸던 곳에서 청소년올림픽 열기 확산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박양우)와 강원도, 대한체육회 등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은 제135차 총회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의 유치 전망(비전)과 개최 계획을 발표했다.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선수, 최연우 강릉 해람중학교 학생,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순서대로 단상에 올라 청소년을 위한 대회 이상(비전)과 함께 한국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경험과 유산을 활용해 차기 대회를 개최할 능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음을 피력했다. 또한 앞으로 대내외의 여건이 허락될 경우, 남북 공동개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은 동계청소년올림픽 역사상* 유럽을 벗어나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첫 번째 대회이다. 한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과 강력한 정부의 지원 의지, 기존 경기장 시설 등의 활용을 통해 평창올림픽 유산을 이어나가는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대회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아시아에서 청소년동계올림픽을 확산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도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 사례: 제1회 2012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제2회 2016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제3회 2020 스위스 로잔우리나라는 그동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올림픽 유치 공약이기도 했던 드림프로그램*을

강원도 | 손혜철 | 2020-01-11 12:49

강원도는 국・과장급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 장기교육 등에 따른 국・과장급 정기인사를 2020년 1월 1일자로 단행한다.이번 인사는, 최문순 도정 3기 중반을 맞아 조직분위기 쇄신 요구를 반영하고 연공서열을 존중하되, 일・성과 중심의 적재적소 임용과 우수인재 발탁을 통한 조직의 활력 제고에 인선의 기준을 두었다.특히, 2014년 이후 6년 만에 여성 국장급 공무원 발탁승진과 함께, 도의회 전문위원 보직에 최초 여성 과장급 공무원을 임용하는 등 관리직 여성공무원 보직부여에 배려를 기하였다.아울러, 간부공무원의 업무역량 강화와 도-중앙・시군간 협업체계 기반구축을 위해 국방부・환경부와 과장급 계획인사교류를 지속 추진하고, 춘천・속초・횡성・영월・정선 등 9개 시・군과 부단체장 인사교류를 시행하였다.국장급 주요 내용은,❍ 전창준 재난안전실장을 지방부이사관(3급)에서 지방이사관(2급)으로 승진 임용하고,❍ 정책기획관에 이경희 평화지역문화과장, 의사관에 전용민 레고랜드지원과장을 직위승진 임용하였으며,❍ 농정국장에 이영일(장기교육 복귀),❍ 녹색국장에 이만희(장기교육 복귀),❍ 건설교통국장에 손창환(장기교육 복귀),❍ 의정관에 김주흥 의사관,❍ 강원연구원 정책연구위원에 박재복 농정국장,❍ 강원테크노파크 정책협력관에 손인주(장기교육 복귀) 국장을 전보 임용하였다.❍ 국장급 장기교육은 조종용 정책기획관, 어승담 의정관, 신주호 테크노파크 정책협력관, 박동주 예산과장(직위승진)을 선정하였다.□ 아울러, 도와 시군간 협업과 원활한 정책 공조를 위한 부단체장 1:1 교류인사는❍ 춘천시 부시장에 엄명삼(장기교육 복귀) 국장,❍ 속초시 부시장에 이창우(장기교육 복귀) 과장,❍ 횡성군 부군수에 유명환 도의회 농림수산전문위원,❍ 영월군 부군수에 김기철(장기교육 복귀) 과장,❍ 정선군 부군수에 김병렬(장기교육 복귀) 과장,❍ 철원군 부군수에 신인철 도의회 홍보담당관,❍ 양구군 부군수에 김광진(국방부 파견 복귀) 과장,❍ 인제군 부군수에 김광철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북평

강원도 | 손혜철 | 2019-12-30 15:33

강원도는 고랭지밭 흙탕물 저감을 위한 “토지매수 및 완충식생대 조성” 사업이 한강수계기금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1,970억원의 한강수계관리기금을 확보하였다고 30일 밝혔다. 토지매수는 매년 강우 때마다 발생하는 흙탕물을 저감하고자 하천변, 도로변 등 토지를 매입하여, 관목류, 다년생 초본류 등 완충식생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21년부터 연간 50~100억원의 토지매수를 추진한다. 기존 추진한 침사지 설치 등 굵은 입자(토사) 저감에는 효과가 큰 반면, 총인과 콜로이드성 물질 저감효과는 낮아 강우가 심할 경우 매년 고랭지밭 흙탕물 발생이 지속되어, 이를 위해, 원천적인 발생원 관리를 위한 토지매수 방안을 마련, 한강수계 4개 시도(서울·인천·경기·충북)와 환경부를 수차례 방문하여 토지매수 필요성과 사업효과 등을 적극적 설명한 결과,현재 한강수계법상 토지매수 대상을 수변구역과 팔당특별대책지역에서 고랭지밭 까지 확대하는 성과를 도출한 것이다. 강원도(박한규 수질보전과장)는 앞으로“토지매수 및 완충식생대 조성”을 통해 고랭지밭 흙탕물발생 저감 등 근본적인 수질오염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12-30 15:27

존경하는 강원도민 여러분!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인사 올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2020년 새해, “다시! 평화”를 말씀드립니다.2020년은 평창 동계 올림픽의 소중한 유산인 ‘평화’를 계승하고 확대시켜 나가야 하는 중요한 한 해입니다.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 남북 선수단이 함께 입장하던 순간의 감동을 우리 도민들께서는 잊지 못하실 것입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남북미가 평화를 향해 빠르게 나아가던 소중한 발걸음들이 우리 도민들에게는 대한민국 평화에 기여했다는 자부심으로 남아있습니다.그러나 평창 올림픽이 끝난 지 불과 2년을 지나지 않아 한반도는 다시 평창 올림픽 이전으로 회귀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과의 대화와 교류는 거의 완전히 중단된 상태가 됐고 더 나아가 정치 군사적 긴장도 높아지고 있습니다.남북 관계가 평창 동계 올림픽의 영광스런 시기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금강산 관광 재개를 비롯한 여러 사업들이 실질적인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도민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우리가 남북 관계에서 신뢰를 회복하고 작은 진전을 하나씩 이루어간다면 그것이 쌓여 남북 관계의 획기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결국 다시 평화와 번영의 주인공은 우리 강원도민들입니다.올해 도정의 핵심 목표는 경제 활성화입니다.새해 대한민국의 경제는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저출산 고령화와 국제 무역 분쟁 등 모든 여건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강원도 경제도 마찬가지이지만 경제를 지탱하고 확대하는 데 도정의 모든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고용, 수출, 투자, 혁신 성장, 관광 모든 면에서 한 단계 도약을 이룩하겠습니다.경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일자리의 확대입니다.최근 몇 달 동안 우리 도의 고용률은 64% 수준으로 전국 평균을 넘어섰습니다.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취업자 수도 늘고 있고 일자리의 질도 좋아 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청년 일자리가 늘지 않고 있어서 큰 걱정입니다. 새해에는 청

강원도 | 손혜철 | 2019-12-30 15:26

강원도는 12.26일(목) 15:30분 양양국제공항 2층에서 플라이 강원 국제선 첫 취항하는 양양~대만 타이베이 노선 취항행사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국제선 취항식 개요 >○ 일 시 : 2019.12.26.(목) 15:30 ~ 16:50○ 장 소 : 양양국제공항 2층○ 참석인원 : 300명 내외○ 참석인사 : 강원도 경제부지사, 이양수 국회의원, 서울지방항공청장, 양양군수,강원도의회 김수철경건위원장, 양양군의회의장,한국공항공사 부사장○행사내용 :명예도지사 위촉, 환영사, 축사, 축하공연, 제막식, 기장등 승무원 꽃다발 증정, 입국관광객 선물증정 등 이번 플라이강원 국제선 취항 행사는 플라이강원 2호기가 12.16일 양양공항에 들어와서 감항 테스트를 검증받고, 양양~타이베이간 국제선에 첫 운항을 시작하는 것으로, 강원도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된다는 것에 큰 의미를 갖는다.양양-타이베이 노선 운항횟수는 주 7회로 매일 1회 왕복하고, 취항식 오전 09:50분 양양을 출발해서 11:50분에 타이베이도착, 타이베이에서 12:45분 출발해서 오후 16:25분에 양양 공항에 도착하는 운항 스케줄이다.양양~타이베이간 항공 운임에 대해 강원도민 대상으로 특별 할인 10%를 한다고 밝혔다. 플라이강원은 국제선 운항 취항 목표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두고 취항 현지에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추진하고,양양공항을 중심으로 동남아 관광객이 유입됨에 따라서, 강원도에 새로운 관광 수요가 창출되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크게 기대 된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12.26일 국제선 취항 행사를 앞두고, 도민을 여러분을 안전하게 모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내년 1월 이후에는 취항도시를 대만 가오슝, 태국 방콕, 일본, 필리핀 클락, 마카오, 일본 나리타, 중국, 홍콩 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관계자는 플라이강원이 양양국제공항에서 아시아 하늘 길을 열어가는데전폭적인 행정지원에 나서고, 강원도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공항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공항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강원도 | 손혜철 | 2019-12-24 11:33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슬라이딩센터에서 처음으로 2019/2020시즌 제5회 루지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사)대한루지경기연맹과 함께 개최한다.5개국 3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2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3일간 개최되며, 19~20일은 공식훈련, 21일 본경기가 진행된다.루지아시아선수권 대회는 2015/2016 시즌부터 국제루지연맹으로부터 공인대회로 인정받았으며 일본에서 1회 대회가 개최된 이후 올해로 5회 째를 맞이한다.대한민국 루지는 1990년대 말에 도입되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국제대회 참가를 통해 경쟁력을 키워왔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여 여자1인승, 남자2인승, 팀릴레이 종목에서 세계 10위권의 성적을 거뒀다.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리는 첫 국제대회인 만큼 강원도와 (사)대한루지경기연맹은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상호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무엇보다 강원도가 유치 추진 중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붐업 조성을 위한 첫 번째 대회로 대한민국 썰매 종목의 경쟁력 향상과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향후 지속적인 국제대회 개최를 통해 슬라이딩센터를 적절히 활용할 계획이다.

강원도 | 이경 | 2019-12-16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