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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무용단(단장/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은 오는 8.31.(토) 16:00,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창단 20주년 특별 기획공연 를 무대에 올린다.윤혜정 안무자겸 예술감독이 이끄는 이번 공연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이자 분단도인 강원도의 실향민 집단촌 아바이 마을을 배경으로 슬픔과 아픔, 그리움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실향민들의 삶과 시린 마음을 예술로서 승화시킨 작품이다. 특별히 이번 작품은 기존 무용 형식에서 벗어나 콘서트 형식으로 새롭게 기획되었고 다양한 무대장치와 최첨단 영상 기법을 통해 진한 감동과 함께 종합예술의 정수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립예술단은 지난 1999년 8월 26일, 단원 19명(국악 9, 무용 10)을 시작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 창단된 이래 매년 60~70회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강원문화의 정체성을 이끌고 전통문화예술의 대중화 및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에 크게 이바지해 왔으며, 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 때에는 무용단의 , , 국악관현악단의 둥의 작품으로 전국 순회공연을 통한 올림픽 붐 조성은 물론 문화올림픽 완성에도 상당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정만호 강원도립예술단장이자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올해는 도립예술단이 창단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고 또 새로운 20주년의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해인만큼 그간 도립예술단을 사랑해 주신 도민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보다 특별하고 의미있는 작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도민에게 존중받는 품격있는 도립예술단 운영을 위해 예술단원의 처우개선과 함께 2022년 조성 목표로 예술단 전용 공연장 마련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한편 강원도립무용단의 8.31 원주 공연에 이어 오는 9.28.(토) 16시 춘천백령아트센터에서는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이 웅장한 모습으로 올려질 예정이다.- 강원도립무용단 창단 20주년 특별 기획공연 ◦ 일 시 : 2019.

강원도 | 손혜철 | 2019-08-27 11:23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1st 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8월 16일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성대하게 치뤄졌다.이번 개막식에는 국내외 감독 및 배우 그리고 영화제 관련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개막식 시작 전 열린 평화로드 포토콜에서는 사회를 맡은 배우 조진웅과 최희서 뿐 아니라 안성기, 박성웅, 고보결, 장현성, 박명훈, 최민철, 박정자, 오승훈, 권해효 배우와 임권택, 넬슨 신, 이두용, 변영주, 추상미, 김대환, 장우진 감독, 개막작 제작자인 이봉우 대표와 북한 VR 감독인 아람 판이 참석했다. 또,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전양준 집행위원장, 정지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장, 변재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조직위원장, 배창호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민성욱 전주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홍형숙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명예 이사장인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서호 통일부차관, 안민석 의원, 추혜선 의원, 원혜영 의원 등도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사회자들의 인사말이 있기 전 상영작 하이라이트와 공식 트레일러가 상영됐다. 사회를 맡은 조진웅과 최희서는 지난해 남과 북이 하나 되었던 역사적인 공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의 감동을 담아내고자 이곳에서 영화제가 개최됐다고 밝히며 개막식의 포문을 열었다. 뒤이어 최문순 명예이사장의 환영사와 서호 통일부 차관의 축사가 이어졌고, 문성근 이사장이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슬로건인 ‘선을 넘어 하나로, 힘을 모아 평화로’를 외치며 개막을 선언했다. 방은진 집행위원장의 심사위원 소개 이후에는 최은영 프로그래머가 무대에 올라 개막작 를 소개했다. 영화의모티브가 된 실제 주인공 원병오 선생의 장남 원창덕 박사가 무대에 올라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뒤이어 뮤지션 하

강원도 | 손혜철 | 2019-08-18 11:59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야구 축제인 “2019 인제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13일 강원도 인제야구장에서 개막된다.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12년에 창설돼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유소년야구 대회중 가장 역사가 깊은 대회로 18일까지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6일간 열전을 벌인다.지방 대회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인 126개팀 2,0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5)까지 총 6개 리그 우승컵을 놓고 흥미진진한 승부를 펼치게 된다.인제 대회는 예선은 조별리그, 결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소년야구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 왔다. 그리고 가족 이벤트 행사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파파스리그는 이번 대회에도 14개팀 200여명이 출전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황태와 오미자로 유명한 강원도 인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회에 참가한 유소년 선수 및 학부모는 야구대회 참가뿐만 아니라 지역 내 유명 관광 상품인 래프팅, 내린천 짚트랙 등 다양한 레포츠 활동과 지역 내 다양한 문화 행사도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대회에 참가하는 전남 곡성군유소년야구단(이창훈 감독)의 박준모(용방초6)군은 “전남 지역에서 대회가 별로 없어서 여름방학 대회인 인제 대회를 많이 기다렸는데 좋은 성적도 내고 친구들과 강원도에서 재미있게 놀고 가고 싶다”고 말했다.대한유소년야구연맹 이상근 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가장 기다려지는 여름 방학에 온 가족이 휴가도 즐기면서 함께하는 인제 대회는 모든 유소년야구 대회의 출발점이 된 가장 의미있고 소중한 대회이다. 앞으로도 야구 이외에 다양한 지역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 그리고 유소년 야구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큰 공헌을 해 주신 최상기 인제군수님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8-12 15:38

강원도는 힘든 역사의 고난 속에서도 결코 잊을 수 없었던 고향에 대한 향수와 애절함이 담겨있는 해외 디아스포라 아리랑을 초청하여 페스티벌로 개최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디아스포라 아리랑 공연은 광복절을 맞아 개최하는 「2019 DMZ평화울림 아리랑 세계 대축전」의 핵심 프로그램으로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중국, 일본 등 5개국의 아리랑 전수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민족 공통의 언어인 아리랑을 타국에서 고향을 그렸던 동포의 마음으로 전달해 준다.《 디아스포라아리랑 프로그램 》▸ 일시/장소 : 2019. 8.16.(금), 14:00~15:50 / 고성 DMZ박물관 다목적홀▸ 참가자 : 아침노을(카자흐스탄), 신갈리나(우즈베키스탄), 칠성가무단(러시아)박소연․최홍화(중국), 박보(일본) 디아스포라(Diaspora)는 그리스어로 “흩어짐”, “이산”을 뜻하는 단어인데 주로 민족의 대단위 해외이주를 의미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 우리나라의 많은 동포들이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들의 탄압을 피해서, 생활고 때문에 새로운 터전을 찾아서, 또는 강제로 징용당해서 어쩔 수 없이 타국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한민족을 디아스포라라고 부르기도 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1937년 연해주에서 강제이주 당한 고려인들의 후손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나라, 우즈베키스탄에서 고려인 중 유일하게 ‘공훈가수’ 칭호를 받고 활동 중인 신갈리나씨가 참여하여 디아스포라 아리랑 공연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오전에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려인 4세인 신갈리나씨는 풍부한 가창력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고려인 패티 김’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즈벡 언어로 노래를 부르기보다는 우리말(고려말)로 노래하며 그 자긍심을 잊지 않은 가수로도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원전사고 피해자 ‧ 위안부 피해자 등을 보듬고 인권 ‧ 평화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노래하

강원도 | 손혜철 | 2019-08-06 15:43

강원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문순)은 2019년도 2학기 강원학사 신입사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친권자가 도내 3년이상 거주하였거나 본인이 강원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으로서, 서울·경기·인천·춘천 지역의 2년제 이상 대학 및 대학원(석사 2년)과정의 재학생이다.자세한 내용은 강원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http://injae.gwd.go.kr/site/injae/)를 참고하기 바라며, 관악과 춘천학사는 8월 7일(수)까지, 도봉학사는 8월 2일(금) 까지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한 후 증빙서류를 우편접수하면 된다. 김정삼 강원학사 원장은 ‘강원학사는 단순한 기숙사의 의미를 뛰어 넘어 다양한 동향 사람들끼리의 인적 네트워크의 장이자,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며, 2학기 신입사생 모집은 물론, 강원학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1975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강원학사는 강원도 출신으로 서울 또는 춘천에 유학 중인 대학생을 위한 기숙사로 서울에 관악학사와 도봉학사, 강원도에 춘천학사를 운영 중이며, 월 16만원의 저렴한 학사비는 물론, 사생들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인성교육 등 우수한 면학환경으로 교육, 법, 언론 등 4,300여명의 인재가 배출된 강원도 인재육성의 요람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7-29 15:00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코리아(대표 지경영)는 강원도와 함께 2019년 8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강원도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2019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세계적인 도전형 기부 프로젝트로, 1981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되어 현재까지 영국, 뉴질랜드, 프랑스, 인도, 호주 등 전 세계 12개국에서 약 2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대회를 통해 2억 달러(한화 약 2,300억 원) 이상의 후원금이 모금되었고, 후원금 전액은 전 세계 94개국 도움이 가장 필요한 현장에서 구호 자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 올해 3회째를 맞는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강원도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 100km 코스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물과 생계를 위해 매일 수십 km를 걸어야 하는 사람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지난해 구례군과 지리산 둘레길에서 개최된 대회에서는 총 118개 팀 472명이 참가하여 기부금 1억 6천여만원을 기부했다. 참가신청은 7월 31일(수) 오후 5시까지 옥스팜 트레일워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만19세 이상 신체 건강한 남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1인당 10만원(팀당 40만원)으로, 대회 참가비와 팀 별로 사전 기부 펀딩을 통해 자발적으로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사이클론 이다이 피해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긴급구호 현장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이하늬와 함께하는 ‘옥스팜 워크(OXFAM WALK)’ 행사가 9월 1일(일) 강원도 인제군 소양강 둘레길에서 열릴 예정이다. ‘옥스팜 워크(OXFAM WALK)’ 캠페인은 10km를 걸으며 지구 반대편 빈곤층 여성들이 깨끗한 물을 구하기 위해 매일 걷고 있는 ‘생존의 거리’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순위를

강원도 | 손혜철 | 2019-07-01 09:21

강원도는 국‧과장급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에 따른 국․과장급 정기인사를 2019년 7월 1일자로 단행한다. 이번 인사는 최문순 도정 3기 1주년을 맞아‘평화와 번영 강원시대’도정 비전 실현과 각종 현안사업의 성과 도출을 위해 업무능력 중심의 우수인재 선발 배치에 인선의 기준을 두었으며, 2019년 하반기 조직개편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조직의 안정을 위해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실시하였다. 국장급 주요 내용은, 문화관광체육국장에 정일섭 관광마케팅과장, 녹색국장에 이덕하 투자유치과장, 대변인에 김태훈 총괄기획과장, 보건환경연구원장에 최승봉 환경연구부장을 승진 임용하고, 재난안전실장에 전창준 문화관광체육국장, 보건복지여성국장에 고정배 평생교육진흥원 사무국장, 인재개발원장에 박근영 재난안전실장, 환동해본부장에 고영선 인재개발원장, 평생교육진흥원 사무국장에 김왕제 강원테크노파크 정책협력관, 강원연구원 정책연구위원에 이계석 국장, 강원테크노파크 정책협력관에 신주호 대변인을 발령하였다. 아울러, 도와 시․군간 협업과 원활한 정책 공조를 위한 부단체장 1:1 교류인사는 동해시 부시장에 윤승기 과장(국외장기교육 복귀), 평창군 부군수에 송기동 해양항만과장, 화천군 부군수에 정관규 강원도립대학교 사무국장, 양양군 부군수에 윤덕규 기획행정전문위원을 전출 발령하고, 도에 전입하는 김창규 평창군 부군수는 관광마케팅과장, 지순식 화천군 부군수는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최근상 양양군 부군수는 강원도립대학교 사무국장, 김도경 동해시 행정복지국장은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에 임용하였다. 과장급 주요 내용은, 투자유치과장에 김주흥 관광개발과장, 관광개발과장에 정승진 과장(국외장기교육 복귀), 농정과장에 강희성 평화지역숙식과장, 총괄기획과장에 이수연 올림픽발전과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사무처장(파견)에 장일재 농정과장, 통일부(파견)에 배영주 과장(국외장기교육 복귀), 농림수산전문위원에 유명환 과장(통일부 복귀), 올림픽시설과장에 이종구 치수과장, 친

강원도 | 손혜철 | 2019-06-24 15:08

강원도해양관광센터는 월드와이드 크루즈인 하팍로이드(Hapag Llyod) 크루즈 선사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통해 2020년. 2021년 차례로 1항차씩 총 2항차를 추가 유치 하는데 성공하였다고 6. 17일 밝혔다 하팍로이드(Hapg Llyod) 크루즈는 독일 함부르크에 본사를 두고 3척의 정통 크루즈선과 3척의 탐험 크루즈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럭셔리 탐험 크루즈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월드와이드 크루즈 선사로 이번에 유치한 Hanseatic Nature호는 2020년 건조가 완성되는 15,650톤급 최신식 탐험 크루즈선으로 230명의 승객이 탑승하는 중소형 럭셔리 크루즈이다. 강원도해양관광센터는 하팍로이드 선사의 기항지 관광 담당자(Ms. Tina Teichert)와 함께 2019. 6. 10(월) ~ 6. 14(금), 5일간 강원도 속초, 동해, 강릉, 삼척, 양양 등 동해안 관광지 일대의 팸투어를 진행하여 크루즈 기항을 위한 사전조사를 완료, 최적의 크루즈 기항지로써의 검증을 마치고 2항차를 확정하였으며, 하팍로이드 담당자는 "강원도는 매력적인 자연과 다양한 관광 소재를 즐길수 있고, 한국 고유의 문화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어, 크루즈 기항지로써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강원도는 2019년 7항차, 2020년 이후 11항차로 지금까지 총 18항차를 유치하였고, 44,059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속초함을 방문함으로써 45.7억원의 경제유발효과를 창출하였다고 밝혔다.- 크루즈 관광소비액 $65.6 × 44,059명 = $2,890,270(한화 약 34억)- 항만수입 : 5천만원 × 18항차 = 9억원- 기타(버스임차, 선박대리점, 선용품, 간접고용 등) 1,540만원 × 18항차 = 2억7720만원 또한 강원도 관계자는 "지난 5월 럭셔리 크루즈인 실버씨 크루즈의 성공적인 속초항 입항과 연이은 하팍로이드 크루즈의 입항 확정을 통하여 유럽 선사에도 속초항이 점차 알려지고 있으며, 이에 따

강원도 | 손혜철 | 2019-06-17 11:54

강원도는 DMZ평화관광 등 일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하여 6월 18일 11시 철원평화전망대에서 일본여행업협회(JATA) 타가와 히로미 (田川 博己) 회장을 강원도 명예도지사로 위촉하고 JATA 상품개발 등 관광활성화 협력을 추진해 나간다. 타가와 히로미 회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한류, 전세기, 평창올림픽 일본관광객 송객 등 강원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DMZ 평화관광 등 JATA캠페인과 연계하여 강원도 관광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초청, 위촉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JATA회장 명예도지사 위촉식 개요 >ㆍ 일 시 : 2019. 6. 18.(화) 11시, 철원 평화전망대ㆍ 위촉수여자 : 회장 타가와 히로미(田川 博己), * JTB회장ㆍ 참 석(일본) : JATA회장, JATA사무국장, JTB부장, 일본 관광경제신문사, 항공신문사(한국) : 강원도지사, KATA회장, KTO실장, 롯데JTB대표이사, 철원부군수, 6사단 등ㆍ 내 용 : 명예도지사 위촉, JATA캠페인 소개, KATA, KTO 공동협력 방안협의 등 위촉식에는 JATA 타가와 회장을 비롯해, 한국여행업협회회장,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실장, 롯데JTB대표, 일본 취재단, 육군 6사단 등 양 국의 주요 유관 기관단체에서 참석과 함께 철원군 월정리 역, 얼음창고, 농산물 검사소, 제2금융조합, 노동당사 등 철원 근대문화유적을 둘러보면서 DMZ 평화관광 상품개발 및 강원도 일본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모을 계획이다. 한편, 일본 언론매체인 관광경제신문사와 항공신문사가 동행하여 춘천, 철원 DMZ 등 관광명소와 외국인개별관광객 수용 태세(관광택시) 등 강원관광 특집취재와 함께 명예도지사 위촉식 현장 취재를 진행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일본관광업계의 산증인이자 대부이신 타가와 히로미 JATA회장의 명예도지사 위촉은 강원도 알리기에 큰 힘이 될 것이며, 향후 JATA, KATA, KTO와 협력하여 DM

강원도 | 손혜철 | 2019-06-17 11:52

2018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등 다시 한번 강원도 알린다 강원도에서는 오는 6.12(수) 13:50 평창, 평화의 벽 일원(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도 경제부지사, 평창군수,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 개최로 이끌었던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Remember 평창, Visit 강원」*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올림픽(패럴림픽) 성공개최 주역인 자원봉사자, 여행사 및 파워블로거 등을 초청하여 올림픽 감동 재연과 올림픽을 연계한 관광 상품 홍보6.12~13(평창→양구), 6.19~20(강릉→화천), 6.26~27(정선→고성), 120명 참여 올림픽개최지‧평화지역 투어, 실시간 SNS홍보, 서포터즈 위촉, 특강 등이번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을 수여하고 발대식을 축하하는 퍼포먼스 등이 이뤄지게 된다. 이날 발대식을 계기로 동계올림픽에 참여했던 전국의 자원봉사자, 파워블러거, 여행사 대표 등을 초청해, 1박2일 동안 올림픽 사이트를 비롯해 DMZ 지역을 투어하게 되며, 이날 투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SNS 활동 등을 이어가게 된다. 한편, 도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서포터즈를 활용해 동계올림픽 레거시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강원 관광의 홍보에도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6-11 09:35

강원도는 6월 15일 치러지는 2019년도 제2회 강원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장소 및 응시자 준수사항을 6월 4일 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필기시험 장소는 동해안권 수험생 편의지원 및 경제활성화를 차원에서 그동안 3개 지역에서 시행했던 시험권역을 속초를 추가해 4개 권역(춘천, 원주, 강릉, 속초) 23개 시험장에서 시행된다. 이번 시험은 1,054명 선발에 10,039명이 지원해 평균 9.5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이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행정 9급의 경우 368명 선발에 5,038명이 접수해 13.7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2019년부터 달라지는 필기시험 제도≫1) 장애인 응시생에 대한 편의지원 확대 강원도는 장애인 수험생에게는 임용시험 시 겪게 되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특수학교(강원명진학교, 원주청원학교, 강릉오성학교)를 장애인 전용 시험장으로 지정하였으며, 시각·청각·지체 등 장애유형별 수험생을 최대 4명까지 배정하고, 장애정도에 따라 시험시간 연장, 확대 문제지 및 답안지 제공, 음성지원컴퓨터, 대필 등 시험 편의를 제공한다.2) 필기시험 시 수정테이프 사용가능2019년부터 수험생은 필기시험 시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해 답안을 간편하게 수정할 수 있어, 답안지 교체로 인한 시간 소모를 단축시킬 수 있다. 제2회 임용시험은 행정, 지방세, 농업, 토목, 건축 등 8․9급 공무원 대상으로, 필기시험(6.15), 인성검사(7월말), 면접시험(8월초)을 통해 최종합격자 발표는 8월 29일(목)에 실시한다.【시험별·직류별 채용 인원】 제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 : 32개 직류 1,054명 간호 8급(66), 보건진료 8급(9), 일반행정(423), 지방세(53), 전산(11), 사회복지(71), 사서(17), 속기(1), 일반기계(21), 농업기계(6), 일반전기(17), 일반화공(6), 자원(1), 일반농업(46), 축산(17), 산림자원(27), 조경(5), 일반수산(14),

강원도 | 손혜철 | 2019-06-03 14:40

강원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ASF)이 북한에서도 확인(5.31.)됨에 따라 평화지역 5개 시·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양돈농가(118호)에 대한 긴급 방역점검과 채혈·검사, 거점소독시설 운영 확대(4→9개소), 민통선 통제초소 설치(2개소) 등 유입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북한 발생이 확인된 5.31일부터 6.1일까지 양돈농가별 전담관 29개반 58명을 동원, 방역실태를 긴급 점검한 결과 소독·통제 등 차단방역상황이 양호하고 이상이 없었으며, 감염여부 확인을 위한 일제 검사는 실시 중이다.강원도는 도 예비비 158백만원을 이미 확보하여 평화지역 양돈농가 43개소에 울타리 시설을 설치 중에 있으며, 고성 DMZ 평화둘레길을 현지 점검하여 방역조치를 완료하고 철원구간 방역조치를 추진 중에 있음. 이번 북한 발생으로 도내 전 양돈농가에 울타리 등 차단방역시설을 6월까지 설치 완료하고, 담당관 현지점검을 강화(월1회→주1회)할 예정이다.또한, 기 추진 중인 도내 양돈농가(281호) 매일 소독, 중국과 베트남 국적 등 외국인근로자(287명) 중점 관리·감독과 남은음식물 급여 농가(28호)에 대한 특별 관리에도 더욱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북한 발생으로 강원도에 비상이 걸렸지만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청정 강원을 지켜내겠다”면서 양돈농가와 관계자 등에게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한 비상 행동수칙 준수와 도 방역정책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6-02 14:44

강원도에서 추진하는 2019년 평화지역 활성화 문화프로젝트 “강원도, 평화에 문화를 더하다, DMZ 평화이음 토요콘서트”가 오는 6월 1일(토), 고성군에서 개최된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 평화지역 5개 군에서 동시에 개최되는‘DMZ 평화이음 토요콘서트’는‣ 문화공연과 전통시장을 연계하여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보다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지난 4월 20일 인제를 시작으로 4회 개최되었으며, 매회 1,000여명 이상의 군장병과 지역주민‧관광객이 운집하여 열광적인 호응으로 평화지역의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하였다.* 메인공연 : 매월 첫째 주(수준 높은 출연진 구성)* 특별공연 : 감성‧EDM‧힙합 등 테마가 있는 특별프로그램 운영* 부대행사 : 최신 VR‧레트로 게임기 체험관 등을 함께 운영* 홍 보 :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구축(http://평화이음토요콘서트.com) 특히, 이번 고성군 평화이음 토요콘서트는, 4월 대규모 산불 피해 이후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천년고성시장에 특설무대를 꾸며 전통시장으로 관광객‧면회객의 유입을 꾀하고 인기 트로트를 포함한 화려한 라인업을 편성하여 산불 피해에 시름하는 고성군 주민을 위로하는 행사로 운영된다. 또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K-POP 스타들이 함께하여 고성군에 복무 중인 군 장병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6. 1.(토) 16:00~17:30(철원 동송 공영주차장) 이달의소녀, 소유미, 새러데이, 스윗걸(화천 시장조합 주차장) 다이아, 미소, 스위치베리, 비글램(양구 정중앙 시네마) 에이프릴, 설하윤, 아이시어 외 1팀 강원도(평화지역발전본부장 변정권)는, DMZ 평화이음 토요콘서트는 10월까지 평화지역(5개郡)에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설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강원도 | 손혜철 | 2019-05-29 08:42

강원도는 도시에서 발생되는 교통, 환경, 안전 등 다양한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과 함께 스마트시티 모델을 발굴하고 스마트시티 정책에 대한 도민 체감도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25 ~ 26일 무박 2일간 강원시청자 미디어센터에서 “ICT기술을 활용한 지역(도시)문제 해결”이라는 주제로 「강원도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해커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한정된 시간 내에 문제해결에 대한 아이디어 기획부터 해결방안까지 만들어 내는 혁신기법이다.이번 대회에는 온라인 공모를 통해 고등학생, 대학생, 군인, 주부, 사업가 등 특색있고 다양한 연령층에서 당초 예상치보다 훨씬 많은 250여명이 팀을 이뤄 신청하였으며 1차 선발을 통해 최종 20개 팀 100여명이 치열한 경합을 통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낼 것으로 보인다.최종 결과물에 대한 심사 및 시상도 준비되어 있다. 심사는 실행가능성, 혁신성, 공감성, 효과성에 대해 종합평가하며, 최우수상(1팀)에게는 상금 200만원, 우수상(2팀)에게는 각 상금 100만원, 장려상(3팀)에 각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팀별 강원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해커톤을 통해 스마트시티에 대한 도민 친숙도를 높이고, 강원도의 스마트시티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면서 “우수한 아이디어는 강원도의 스마트시티와 도시재생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9-05-24 14:40

강원도와 속초시는 월드와이드 크루즈선인 실버 익스플로러(Silver Explorer)호가 오는 5월 20일 속초항에 처음으로 입항한다고 밝혔다.실버 익스플로러호는 바하마 선적으로 전장 110m, 전폭 15.6m, 총 톤수 6,130톤 규모이며 승객 132명, 승무원 110명을 태울 수 있다.특히 이 선박은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꾸며져 있고 승무원과 승객의 비율을 1대 1인 초호화 크루즈선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운항은 국제 크루즈선사인 실버씨크루즈사가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5월 12일 미국‧호주‧유럽 여행객 120여명을 태우고 일본 고베를 출발하여 오카야마, 사카이미나토, 가나자와 등을 경유 5월 20일 속초항에 오전 7시에 입항하게 되며, 오후 2시에 부산항을 향해 출항한다.20일 오전 속초항에 입항한 관광객 120명은 관광버스로 설악산, 청초호 등 속초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관람한 후 속초관광수산시장에 들러 쇼핑을 즐길 예정이다.【 크루즈 운항계획 】고베(5.12.) → 오카야마 → 다카마쓰 → 미야지마 → 히로시마 → 하기 → 사카이미타토 → 가나자와 → 속초(5.20.) → 부산(5.21.)이번 실버 익스플로러호의 속초항 입항은 강원도와 강원도해양관광센터가 지난해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크루즈박람회에 참석하여 마케팅 활동을 한 결과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도는 이번 크루즈선 입항이 또 다른 월드와이드 크루즈선의 속초항 기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승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속초시내 시티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 홍보마케팅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한편, 도와 속초시 강원도해양관광센터는 관광객들에게 속초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20일 오전 8시부터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앞 야외에서 실버 익스플로러호의 입항을 환영하는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관광객이 모두 외국인인 점을 감안하여 한국을 느낄 수 있도록 사또, 장군 등 한국의 전통 캐릭터가 출연하는 에어아바타 공연과 전통악기와 양악기를 함

강원도 | 손혜철 | 2019-05-16 16:03

실패에 대하여 서로 공감하고 응원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9 실패박람회」가 강원도 춘천에서 시작된다.실패박람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특히 올해는 강원도(5.15~17)를 시작으로 대전(5.21~23), 전주(5.31~6.2), 대구(6.12~14), 서울(9.20~22) 순으로 진행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15일, 「2019 실패박람회」 공동선포식을 강원대 백령아트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선포식에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용선 시민사회수석 등이 참여하여 실패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한다. 올해 실패박람회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실패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조성뿐 아니라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재기지원정책 연계를 강화하였다. 행사장에 방문하는 국민들은 중앙부처 및 지자체 산하기관*에서 운영하는 ‘정책마당(재기지원 부스)’에서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년도에는 10여개 기관이 참여했으나 금년도에는 중기부, 고용부, 복지부 등 6개 중앙부처(15개 산하기관) 및 4개 지자체(33개 산하기관) 참여 예정 더불어, 행사장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실패박람회 누리집*을 통해서 정부와 지자체의 재도전 관련 지원제도를 맞춤형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 2019 실패박람회 누리집 : failexpo.com 첫 개최지인 강원도는 “혁신은 실패로부터”란 주제로 실패박람회를 시작한다. 강원도는 지난달 산불대응을 통하여 우리 공동체의 역할에 대한 깊은 울림을 주기도 하였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전국적인 관심과 우리 이웃들의 도움으로 재난을 극복한 과정을 프로그램에 잘 담아 재난대응의 새로운 해법으로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기지원과 관련한 프로그램은 도전을 위한 디딤돌로서 실패를 조명하는 ‘실패자산 컨퍼런스’, 다양한 분야

강원도 | 손혜철 | 2019-05-14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