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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28일 논산국토관리사무소(소장 권영민)와 과적차량 근절을 위해‘운행제한(과적)차량 단속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논산국토관리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태준업 시설부장, 논산국토관리사무소 권영민 소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기관은 ▲과적차량 운행 지점 단속 공조 ▲과적차량 민원 공동 대응 ▲단속원 역량 강화를 위한 인적교류, 사례 전파 및 워크숍 추진 ▲주기적인 합동 단속 등 과적운행 근절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전시계 진ㆍ출입로 17곳 중 논산과 이어지는 2곳에서의 양방향 합동단속을 통해 과적차량의 우회로를 통한 단속회피를 차단하여 빈틈없는 단속망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단속 규정과 과태료 부과, 의견제출 등 향후 조치계획을 단속원이 운전자에게 미리 안내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 단속현장에서 운전자와의 마찰을 최소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 “과적차량 근절은 도로시설물의 파손과 도로 유지관리에 들어가는 막대한 세금낭비를 막기 위한 필수요소”라고 말하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과적차량 근절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손혜철 | 2022-06-28 18:47

2020년 9월 초대 대전시 과학부시장으로 취임한 김명수 과학부시장이 28일 별도의 퇴임 행사없이 직원 사무실을 찾아 감사 인사를 전하고 퇴임했다. 대전시는 이임식 개최를 검토했으나 김부시장이 직원들을 번거롭게 하고 싶지 않다고 사양해 이임식을 개최하지 않고, 중회의실에서 간부직원들로부터 감사패와 꽃다발 증정을 받는 것으로 퇴임 행사를 대신했다. 이어 김부시장은 소관 부서였던 일자리경제국과 과학산업국 사무실을 찾아 과학과 산업을 연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특구와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부시장은“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대전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한 허태정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8기에도 도약과 비상의 기회를 만들어 더욱 더 살기좋은 대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써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명수 부시장은 1977년 서울대학교 확학공학과를 졸업하고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을 지내고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대덕특구기관장협의회 회장, 대덕클럽 회장 등을 역임한 과학자로 2020년 9월 25일 대전시 과학부시장으로 취임하여 대전을 명실상부한 과학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6-28 18:46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일환인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스마트케어」돌봄 사업으로 위급한 상황에 처한 독거 어르신을 신속하게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도록 지원했다.6월 초「스마트케어」 돌봄 대상자로 선정된 원신흥동 김*일(74세)님은 자녀와의 관계가 단절되어 보호자가 없는 독거 어르신으로, 평소 지병으로 많은 약을 복용 중이었다.6월 23일 오전 6:44에 심장 통증을 느낀 김*일 님은 “지니야, 119 불러줘” 라고 외쳤고, KT 관제시스템으로 응급 상황임을 확인 후 신속히 119에 신고 접수하여 구급차를 타고 7:10분경 을지대학교병원 응급실에 도착하였다.현재는 심장 수술이 필요한 상태로 확인되어 수술을 앞두고 있으며, 긴급의료비 지원 검토 및 퇴원 후 사례관리 대상자로 등록되어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또, 노은3동 독거 어르신 이*성(73세)님도 6월 24일 새벽 2:42에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살려줘요”라고 외쳤고, 2:57분경 선병원 응급실로 안전하게 이송되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AI 스피커가 홀로 사는 어르신의 말벗이 될 뿐 아니라 위급상황을 알려주는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더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2-06-28 18:25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당선인 “공약 이행 구체화 최적임자”민선8기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당선인은 27일 가칭 ‘기업금융 중심 충청권 지역은행 설립 대전추진위원회’ 위원장에 국민의힘 윤창현 국회의원(비례대표)을 추대하기로 했다.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 대전에 본사를 둔 충청권 지역은행 설립을 공약했고, 이후 인수위 단계에서 자본금 10조 원 규모의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으로 확대 추진되고 있다. 이 당선인은 앞으로 대전광역시장 취임과 함께 추진위원회를 공식 발족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에 나설 예정이다.이 당선인은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 설립은 대전·충청을 미래 혁신산업의 중심으로 키우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구상을 뒷받침할 핵심 공약사업”이라며 “경제분야의 탁월한 전문성으로 지금까지 구체화 작업을 추진해온 윤창현 의원이 가장 적임자라 판단해 대전추진위원장으로 모시게 됐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윤창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과 이장우 대전시장의 공약을 추진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게 돼 대단히 감사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대전·충청 발전의 기초가 되는 지역은행 설립은 매우 중요하고, 앞으로 은행을 포함해 금융지주까지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 하겠다”며, “이를 통해 대덕연구단지 및 기업들에게 자금이 충분히 공급돼 대전에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고 경제가 부흥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윤창현 의원은 대전중앙초·대전중·대전고를 거쳐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시카고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이후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고려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 명지대 무역학과 교수, 서울시립대 경제학과 교수, 제7대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 등을 거쳐 21대 국회의원

대전시 | 이경 | 2022-06-28 09:51

대전시는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도시포럼(WUF11)에서 10월 대전에서 열리는 UCLG 세계총회에 전 세계 모든 지방정부 대표단과 도시 관계자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현지시간 26일 오후 열린 지방정부 세계총회(World Assembly of Local and Regional Governments) 세션 연설에서 대전시를 대표해 연설자로나선 이형종 대사는 ▲팬데믹 위기 속에서의 지방정부의 중요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방정부의 새로운 도시 의제 설정, ▲UCLG 차원에서 강조되는 ‘인류의 미래를 위한 협약(The pact for the future of humanity)’의 다양한 논의를 위한 2022 대전 UCLG 총회로의 초청, 그리고 ▲지속 가능한 개발, 혁신, 과학과 기술에 중점을 둔 이번 총회의 공식 프로그램인 ‘대전 트랙’을 소개하면서 연설을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세계 각 국의 도시대표단은 세계인이 열광하고 있는 한국의 문화와 예술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고 10월에 개최되는 대전 UCLG 총회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앞서, 26일 오전에는 현재 UCLG 의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얀 반 자넨(Jan van Zanen) 헤이그 시장과의 면담을 갖고 2022 대전 UCLG 총회의 공식 프로그램인 대전 트랙의 연사로 참가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UCLG 여러 회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UCLG 세계사무국의 에밀리아 사이즈(Emilia Saiz) 사무총장은 이번 세션에 참여한 200여 명의 국제기구 관계자, 지방자치단체장, 도시 전문가 등을 향해 “UCLG와 대전은 제7회 UCLG 총회를 역대 최고의 총회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며, “여기 계신 모두가 이번 10월, 대전에서 다시 한 번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포럼이 진행되는 26일부터 30일까

대전시 | 이경 | 2022-06-27 18:38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더 좋은 미래로! 유성스타’으로 구정방향을 확정하고 민선8기를 힘차게 시작한다.구는 민선7기 구정 비전인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시대변화와 행정수요에 발맞춰 ‘더 좋은 미래로! 유성스타’를 새로운 민선8기 구정 방향으로 설정했다.이는 35만 유성구민 모두가 반짝이는 주인공이 되어 더 좋은 미래선도 도시 유성을 만들어 가겠다는 실천의지와 의미를 담은 것이다.민선8기 핵심 전략으로는 ▲마을자치 역량강화, ▲스마트시티 테스트 베드 조성, ▲디지털 대전환 선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환, ▲데이터 중심 과학 행정, ▲인공지능 정책서비스 개발, ▲10만 미래형 인재 양성, ▲다시 뛰는 혁신경제이며,이를 통해 4대 구정 목표인 ▲미래선도 도시, ▲친환경 스마트도시, ▲주민자치도시, ▲문화복지도시 유성을 실현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선8기 구정방향과 목표는 유성구가 나아가야 할 가치이자 신념이다.”며, “유성구만의 특성과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전략으로 35만 구민과 함께 더 좋은 미래선도 도시 유성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6-27 17:20

대전시는 오는 6월 27일(월) 15시 동구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다목적회의실(지하1층)에서 ‘대전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수립 용역’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시 도심융합특구 관계자, NGO단체 및 기관, 도심융합특구 사업대상지 동의 주민대표 및 관심있는 시민들이 참석(장소 여건상 선착순 50명 한정)하여 대전도심융합특구의 미래상을 함께 공유하고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국토연구원(대표 강현수) 서민호 연구위원의 발표로 진행되는 이번 주민 설명회의에서는 도심융합특구의 개념 및 추진 동향, 대전도심융합특구 기본방향 및 미래상을 공유한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주민 설명회는 대전시에서 구상한 도심융합특구의 밑그림을 대전시의 주인인 주민과 공유하고 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의미있는 자리” 라면서, “도심융합특구의 핵심은 문화・주거・산업의 확보에 있는 만큼 이번 주민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께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주민 설명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추가 연구를 통해 연내 대전 도심융합특구 청사진을 완성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22-06-26 16:25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에서 대전시 스마트 제조혁신센터가 전국 19개 지역 중 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는 선정 및 협약기준, 목표 대비 달성도, 센터 운영 성과 항목 등을 기준으로 실시됐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는 지난해 스마트공장 보급 · 확산사업을 추진하며 ▲49개사(45개사 목표)를 지원해 목표대비 ▲신규구축(105.6%), 고도화(122.2%)를 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지자체 최초로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육성을 위해 대덕특구 스마트공장 혁신기술위원회, 지역 스마트제조혁신 협의회 등을 신설하고, 대덕특구와 연계해 연구개발 사업화를 지원한 것이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A등급을 받은 대전시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는 국비 5억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되었다. 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대전시는 스마트공장, 제조혁신, 로봇,인공지능 등 지역 내 산업육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사후 과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에도 힘쓰겠다.며, “도입 및 공급기업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기업의 제조환경 혁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까지 전국에 3만개 구축을 목표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대전시 역시 2019년부터 시비 77억 원의 예산을 들여 214개 사의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제품설계‧생산공정개선을 위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공장 솔루션 및 관련 장비의 구축 자금이 지원된다.

대전시 | 손혜철 | 2022-06-26 16:24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2년도 대전 UCLG, D-100일을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한류의 원조인 대한민국 대표 문화사절단인 리틀엔젤스예술단을 초청하여 “천사들의 비상”의 주제로 공연을 7월 2일(토) 17:00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60년간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쌓아온 리틀엔젤스예술단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논매기 일꾼의 흥을 돋우기 위해 추던 것이 발전한 ‘장고춤’과꼭두각시놀음을 주제로 한 ‘꼭두각시’, ‘부채춤’, 사라진 풍속을 한편의 드라마처럼 꾸민 ‘시집가는 날’, 여섯 개의 북을 사용하는 육고무 춤인‘북춤’, 새타령과 산조를 엮은 ‘가야금 병창’등 리틀엔젤스예술단의 대표 작품을 선보인다. 이어 배정혜 예술감독의 신작인 신라시대 여자 화랑들의 모습을 작품화 시킨‘화검’, 한국의 설날 아침 풍습을 춤으로 표현한 ‘설날 아침’, 봉산탈춤의 스토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놀이마당’을 선보이며, 마지막으로 리틀엔젤스예술단의 특유의 개성있는 음색과 매력적인 화음이 돋보이는 ‘합창’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1962년 창단하여 올해로 창단 6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세계 60여개국을 순방하며, 7,000여회 국내·외 공연 등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며 지속적인 전통문화 예술발전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 전문 공연 예술단체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2022 대전 UCLG D-100을 맞아 한류의 원조이자 올해로 창단 60주년을 맞이한 리틀엔젤스예술단 초청 공연으로 대전시민과 함께 UCLG 행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

대전시 | 이경 | 2022-06-26 16:21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7월 3일까지 지역 청년들에게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2 유성구 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소모임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는 사업이다.올해는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수행할 교육전문기관을 전담 매칭하여, 청년 소모임 활성화 및 실용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적극 지원한다.사업에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소모임 활동비 50만 원을 지원하며, 소모임 활동 후 아이디어 사업으로 확대할 3개 팀에게는 평가를 거쳐 150만 원의 실험 프로젝트 비용을 추가 지원한다.지원 자격은 유성구에 거주‧재학‧재직하는 만18부터 34세 이하 청년들이 50% 이상으로 구성된 3인 이상 모임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미래세대팀(☎611-6018)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의 밝은 미래는 청년의 실험과 도전 정신에 달려있다.”며, “유성 청년들의 무한한 잠재력이 이번 꿈을 잡고 사업을 통해 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6-26 16:19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월 27일부터 1달간 1인 가구에게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1인 가구 구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유성구의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 수 중 약 40.7%(2022. 5. 31.기준)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증가 추세이다. 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실효성 있는 맞춤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1인 가구에 관심 있는 유성구민이라면 개인 또는 4인 이하 단체로 참여 가능하며, 유성구에 주소지를 두지 않더라도 실제 생활권(직장, 학교 등)이 유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공모분야는 주거 · 안전 · 질병 · 빈곤 · 외로움 · 기타 6가지 부문으로 나뉘며,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① 공모전 제안서 ②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동의서)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제출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외로움해소팀(☎611-6034)으로 문의하면 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서면심사에서 12건 선정하고, 2차 심사에서 제안자 발표 후 최종 심사를 거쳐 12건의 등급을 매긴다.채택된 제안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1건) 50만원, 최우수상(1건) 30만원, 우수상(2건) 20만원, 장려상(3건) 10만원, 노력상(5건) 5만원 상당의 상금을 시상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인 가구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세대별 성별에 따라 다양한 1인 가구의 고충을 파악하고, 유성구만의 특성에 맞는 지원책으로 발굴되길 바란다.”며, “1인 가구가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구민 여러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대전시 | 손혜철 | 2022-06-26 16:17

대전시는 23일 대전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지방세정 발전에 기여한 마을세무사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매년 마을세무사 제도활성화와 마을세무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유공자를 선발하여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강세구, 박성환, 박주병, 정상민, 주영길, 한혁 세무사가 표창을 받았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에게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하여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대전시와 대전지방세무사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올해 1월 제4기 마을세무사로 위촉된 48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4,695건의 상담을 통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를 제공했다. 마을세무사와의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대전시, 자치구, 세무사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지역별 마을세무사 연락처를 확인하고, 전화·전자우편·팩스 상담 또는 세무사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이 어렵고 힘들때 복잡한 세금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신 세무사의 노고에 감사하고, 마을세무사가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6-24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