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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9일 논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 회의에 참석, 3대 위기 극복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강조했다.양 지사와 유병국 도의회 의장, 황명선 논산시장, 강필구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영광군의회 의장), 전국기초의회 시도대표 회장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표창, 시도대표 회의, 활동사항 보고, 안건 심의 및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자치분권 관련 법률 제정과 개정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국회에 제출된 지방이양일괄법 제정안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더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양 지사는 이어 “우리 도는 이미 도민들의 의견을 모아 국회의장과 국회 원내대표 등에게 지방이양일괄법 원안 통과, 자치입법권과 자치조직권 확대 등을 요청했다”며 “앞으로도 충남도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미래를 위해 대정부, 대국회 활동을 더욱 강력히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양 지사는 이와 함께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새로운 모델, 충남도의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 대한민국의 지역이 마주한 3대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그동안 우리 도가 앞장서 추진했던 선도적인 지역 정책을 보다 확대해 나아가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더불어 잘사는 충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이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9 18:06

513조가 넘는 이른바 ‘슈퍼 예산안’의 국회 제출 이후 국비 확보를 위한 지방자치단체 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양승조 충남지사가 재차 국회로 발걸음을 옮겼다.양 지사는 19일 국회에서 예산정책처장,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예결위원 등을 연이어 만나 지역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방문에서는 예결위 전체 의결을 앞둔 정부 예산안에 미처 담기지 못한 지역 현안 사업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건의했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2억 1000만 원(총 사업비 450억 원)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16억 원(〃 350억 원) △내포혁신창업공간(지식산업센터) 7억 원(〃 250억 6000만 원) △서산 공군비행장 민항유치 15억 원(〃 428억 원)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또 지난 10월 대통령 경제투어 당시 발표한 해양 신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정부 예산안은 2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 의결을 거쳐, 다음달 2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한편 도는 국회 방문을 비롯한 국회의원 초청 정책 간담회,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등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9 18:05

충남경제진흥원(원장 오광옥, 이하 진흥원)과 도내 기업 10개사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중국 랴오닝성을 방문했다.19일 진흥원에 따르면 충남 기업가 역량 강화 과정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은 중국 랴오닝성 국제무역촉진위원회(회장 방보국) 및 현지 기업 방문, 앙커우(영구)시 자유무역구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중국 랴오닝성 국제무역촉진위원회 방보국 회장은 한국의 차관급에 해당하며 영향력이 매우 큰 차세대 주자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방문기간 중 앙커우(영구)시 자유무역시범특구를 방문해 앙커우 시장 및 기업인들의 환영을 받으며 간담회를 진행했다.이후 항만 및 보세구역, 동양 최대의 알루미늄 생산공장인 충왕그룹의 생산시설 등을 방문하여 중국 제조업의 변화 현장을 직접 둘러보았다.이번 행사는 8월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중국 동북3성 방문시 충남경제진흥원과 랴오닝성 국제무역특별위원회간의 전략적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것에 대한 후속작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또한 이번 방문에 방보국 회장이 전 일정을 동행하면서 양 기관의 우의를 다지며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별히 중국내 42여개 정부기관과 기업체, 상인협회 등 80여명이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중국의 식품업체는 도내 기업인 천안 소재 G사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추후 한국 방문 일정을 협의했고, 공주 소재 D사는 중국의 한 기업과 유통판매에 대한 합작 의사를 교류했다.또한 중국 충청향우회(회장 황상욱)가 행사 세밀한 부분까지 지원을 했으며, 방문단은 충청 향우회관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중국 랴오닝성 국제무역특별위원회 방보국 회장은 “이번 간담회 개최는 양 지역 협력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라며 “양 지역의 우호증진을 위해 계속 많은 일을 하겠다” 고 말했다.이어 충남경제진흥원 오광옥 원장은 “중국도 뉴노멀(신창타이) 시대를 맞아 일대일로, 중국제조 2025 등 산업 고도화로 정책이 전환되고, RCEP 등의 호재를 맞고 있다면서,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9 18:02

충남도립대학교 허재영 총장이 경승용 완성차 생산기업인 동희오토(주)를 방문한 가운데 학생 취업 방안을 논의하는 등 지역기업과 연계한 일자리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6일 충남도립대학교 일자리센터에 따르면 허재영 총장은 최근 모닝차 생산기지로 활동하고 있는 서산 동희오토(주)를 방문한 가운데 박광식 대표와 만나 학생 취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허재영 총장은 동희오토(주) 접견실에서 박광식 대표와 면담을 통해 대학 소방안전관리학과와 환경보건학과와 관련 사업부분에 있어 채용 협의를 이어가자고 당부했다.허재영 총장은 “대한민국 대표 소형완성차 기업인 동희오토에 학생들이 취업할 기회를 함께 만들어가자”며 “학생들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인성교육을 포함해 회사가 필요로 하는 재목이 되도록 사전에 충분히 교육하겠다”고 말했다.박광식 대표는 “관련 분야에 신규 채용이 필요할 시 대학과 협의가 필요한 부분에서는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답했다.접견에 이어 허재영 총장은 동희오토 조립라인 등 생산 공정 전반을 견학하며 기업의 특징을 살피는 등 대학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했다.한편, 지난 2004년 설립된 동희오토(주)는 대한민국 모닝 1호차 생산 업체이며, 기아자동차 소형차 사업부분에 대한 제조를 위탁받아 생산하는 대한민국 대표 완성차 생산 기업이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9 18:00

(재)충남인재육성재단(이사장 양승조)에서 운영하는 충청남도학생기숙사 대전학사관(이하 대전학사관)에서는 11일부터 18일까지 학사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학사생 정신건강증진프로그램은 「건강한 마음, 함께하는 즐거운 공동생활」이라는 주제로, 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대전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한창태)의 스트레스 검사와 전문 강사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정신건강증진프로그램 중 스트레스 검사는 사전 신청한 학사생을 대상으로 11일~13일까지 실시하였고, 정신건강증진 특강은 18일 전문 강사인 오민경 박사를 초청해 자존감 높이기, 자살예방 등의 주제로 학업과 취업 등 진로문제로 고민하는 학사생들에게 정신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강에 참여했던 최승한 학사생(목원대 3)은 “대학새내기로 학업과 취업문제는 미래의 일이라 생각했는데, 스트레스 검사와 정신건강증진 특강에 참석하면서 정신건강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한영배 재단 상임이사는 “20대 청춘들의 졸업과 취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얼마나 힘든지 이해한다.”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사생들이 신체적인 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 관리가 중요함을 인식하는 계기로 삼고,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적인 관심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충남대전학사는 충청남도 내에 주민등본 상 주소지를 둔 도민과 자녀들 중 충남․대전권 대학으로 진학한 대학생들을 위한 면학시설로 월 기숙사비가 16만 원(2인 1실, 식사 포함)이며, 최신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사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입사문의는 충남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 (www.cninja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충남대전학사(042-824-5127)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9 17:58

충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장성각)은 오는 12월 KTX 천안아산역 인근에 개소 예정인 충남글로벌게임센터에서 기업 입주 공간(전용 432.79㎡)을 확보하고, 충남 지역의 게임 산업을 선도해 나갈 스타트업 및 게임기업을 모집한다.전국 10번째로 개소하는 충남글로벌게임센터는 입주기업과 지역 게임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지원 사업을 모색하고, 지역기반의 특화된 중장기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직은 미흡한 기반이지만 향후 충남지역 게임 산업의 요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충남글로벌게임센터는 기업 입주공간(8실) 및 회의실, 공용 OA시설과 게임개발 및 테스트를 위한 각종 장비등이 지원된다. 향후 2020년 운영 사업에 따라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충남글로벌게임센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남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www.ctia.kr)을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면 된다.- 입주안내입주 신청 자격은 도내외 사업장을 보유한 우수 게임개발 기업, 글로벌 서비스를 주도할 수 있는 게임서비스 기업, 기업간 교류 및 기업을 대변하여 기업 활성화를 돋는 협회 및 단체이며, 입주를 신청한 기업은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통해 선발된다.입주신청 접수는 2019. 11. 18(월) ~ 11. 22(금) 18:00까지 방문 혹은 우편으로 할 수 있다.입주공간 및 조건 등에 내용은 충남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세 문의는 충남문화산업진흥원 기업육성TF팀 ☎041-620-6456으로 하면 된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9 17:57

KPIH안면도의 투자이행보증금 미납으로 좌초 위기에 처한 안면도 관광지 3지구 개발 사업이 희망 섞인 불씨를 되살리게 됐다.도가 KPIH안면도의 투자이행보증금 납기 재연장 요청을 받아들이며 일단 최악의 사태는 피했다.도는 안면도 관광지 3지구 개발 사업 1차 투자이행보증금 100억 원 중 10억 원을 오는 21일까지 낸 뒤, 내년 1월 18일까지 나머지 90억 원을 납부하겠다는 KPIH안면도의 납기 재연장 요청을 수용키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KPIH안면도는 지난달 11일 도와 본 계약 체결 시 11월 11일까지 1차 100억 원을, 1년 이내 100억 원의 투자이행보증금 추가 납부를 약속했다.그러나 KPIH안면도는 지난 8일 회사 자금 사정을 이유로 당초 약속일인 11일까지 30억 원을 우선 납부한 뒤, 오는 21일까지 70억 원을 납부하겠다며 도에 첫 납부 연기를 신청했다.도는 KPIH안면도의 사업 추진 의지가 높다고 보고 이를 수용했지만, KPIH안면도는 지난 8일부터 3일 동안 자금 조달에 실패하며 11일 30억 원을 납부하지 못했다.도는 KPIH안면도의 투자이행보증금 미납이 계약 해지 및 공모 신청 보증금(5억 원) 귀속 요건에 해당된다고 판단하고, 후속 조치 돌입을 준비했다.그러던 지난 15일 KPIH안면도는 오는 21일 10억 원 납부를 조건으로 납기를 내년 1월 18일까지 연장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도는 KPIH안면도가 ‘사업 포기 불가’ 입장을 거듭 밝히고 있는 데다, 안면도 관광지 3지구 개발 사업과 연계된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이 최근 대규모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계약을 체결하며 투자이행보증금 납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이를 수용했다.KPIH안면도가 본 계약 체결 때까지 의무적 이행사항을 모두 완료하고, △외국인투자법인(SPC) 설립 △금융기관 재무적 투자확약서 제출 △국내 시공 순위 10위 권 이내 건설사 시공 참여 확약(의향)서 제출 등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온 점도 감안했다.이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8 18:34

충남도서관은 18일 ‘우수도서관 도지사 인증제도’를 통해 도내 공공도서관 가운데 우수도서관 5개관을 선정, 기관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했다.올해 처음 시행한 우수도서관 도지사 인증제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도가 자체 개발한 평가 지표를 통해 우수도서관을 발굴·육성하는 제도이다.최우수도서관에는 천안지역 문화 전승을 위한 자료관 운영 및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인문 독서 특화프로그램 운영, 독서고리 지원 사업 등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천안시 중앙도서관’을 선정했다.우수도서관에는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성환도서관 등 4개관을 선정했다.평가는 도내 58개 공공도서관의 전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대상·규모·인력 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구분해 실시했으며 △도서관 경영 △인적자원 △정보자원 △도서관서비스 등 4개 분야에 대해 1차 정량·정성평가, 2차 현장 실사평가를 진행했다.제2회 충남 도서관인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한 시상식에서는 기관 표창과 함께 최우수 1000만 원, 우수 각 5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나병준 충남도서관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도내 공공도서관의 현황 진단과 분석이 가능했다”며 “우수도서관을 발굴하고 도지사 인증 도서관으로 지정해 앞으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나 관장은 “선진 도서관 서비스를 발굴·모색해 도 전역의 도서관에 전파하고, 상호 교류 및 발전을 도모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8 18:33

충남도서관은 18일 도내 63개 공공도서관의 화합을 위한 ‘제2회 충남 도서관인의 날’을 개최했다.지난해 처음 개최한 충남 도서관인의 날 행사는 도내 시·군 및 교육청 소속 도서관 직원들이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는 소통의 장으로 추진했다.김용찬 행정부지사와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 나병준 충남도서관장, 도내 공공도서관 직원 등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특강,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도지사인증 우수도서관으로 선정한 5개 도서관에 대해 표창장과 상금을 시상했으며 도서관 및 독서문화진흥 유공자 8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또 △서정욱 갤러리 대표의 ‘그림 읽어주는 시간’ △경찰대 박상미 교수의 ‘관계를 살리는 마음 대화법’ △조용갑 성악가의 ‘성악과 함께하는 명사 특강’ 등 다양한 강연을 실시했다.아울러 부여군 충남국악단의 국악 공연을 관람하는 등 흥겨운 시간도 마련했다.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미래의 도서관은 오늘날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위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도서관인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도내 모든 공공도서관이 다양한 사회적 요구를 담는 수요자 중심의 도서관 정책을 통해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서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 손혜철 | 2019-11-18 18:31

충남도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도민감사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내년 감사계획에 반영할 이슈 발굴을 논의했다.이날 워크숍은 지난달 위촉된 도민감사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감사관 역할 및 열린 감사제도 연찬, 2020년 감사이슈 발굴 토의 및 도민감사관 협의회 자체 회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도민감사관은 이 자리에서 도민감사관으로서 정체성과 자신의 역할, 책무성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도민 눈높이에 맞는 감사 행정을 위한 질문을 쏟아냈다.특히 언론보도, 부패·청탁·공익신고, 집단민원 등 2020년 감사계획에 반영할 감사이슈 및 권고 요청사항 등 지역별 현안을 도민감사관이 제안 발표하고 토론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이어진 도민감사관 자체회의에서는 장경식 도민감사관 회장의 주도로 도민감사관 활성화 방안 및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김종영 도 감사위원장은 “도민감사관이 민간의 청렴지킴이로서 소중한 경험과 지혜, 소신 있는 의견은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은 물론 우리 도 청렴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민 입장에서 감시자 역할을 공정·성실히 수행, 도민이 행복하고 청렴한 충남을 만드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한다”고 말했다.한편, 도민감사관제는 1997년 명예감사관으로 시작해 2011년 도민참여형 감사제도 강화 차원에서 도 도민감사관제로 개칭해 현재 5기에 이르고 있다.제5기 도민감사관은 올해 10월 건설‧통신‧환경‧산림‧안전관리 등 각 분야의 기술인과 교수, 투자평가사 등 모두 70명이 위촉됐으며, 부패행위 감시 및 문제점 개선 건의, 비위, 부조리 사항 제보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8 18:30

충남도는 18일 도청문예회관에서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정석완 도 재난안전실장, 이종화 도의회 부의장, 15개 시군 직장 및 지역민방위대장, 시군 담당자 등 700여명이 참석해 민방위대 창설의 의의를 다졌다.이들은 이 자리를 빌려 최근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새롭게 인식하고, 대응능력을 함양했다.도는 민방위 발전을 위해 헌신한 43명에게 표창장도 수여했다.논산시와 방선아 서산시 여성민방위대원이 각각 행안부장관 표창을, 공주시·롯데푸드 천안공장·코닝정밀소재·화금리민방위대 등이 각각 도지사상을 수상했다.민방위대장 교육에는 위금숙 위기관리연구소장과 박걸순 충북대 교수가 각각 ‘재난대응 리더십’, ‘영화로 읽는 한국독립운동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정석완 재난안전실장은 “최근 일상화·대형화되고 있는 재난에 탄력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방위대의 기능과 역할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며 “민방위대가 재난 예방의 핵심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1975년 민방위 기본법 제정으로 창설된 민방위대는 민방위 사태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는다.평시에는 재난대비를 위한 민방위교육·훈련, 각종 재난대비 예방활동을 하고 있으며, 유사시에는 경보전파, 인명구조, 의료, 소방 활동 등 인명구조 및 지원활동을 한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8 18:28

충남도가 소비자 권익 보장과 비전을 정립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소비자권익헌장’을 전국 최초로 제정·선포했다.도는 18일 충남교통연수원에서 김용찬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도내 소비자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충남 소비자대회’를 개최했다.행사는 유공자 표창, 도 소비자권리헌장 선포식,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선포한 소비자권리헌장은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소비생활을 누릴 권리를 보장하자는 게 핵심이다.소비생활의 만족은 삶의 질 향상에 필수적인 기본 요건으로 작용하는 만큼, 새로운 소비시장 환경 및 정책 환경 변화에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도와 소비자단체, 도민 등은 비전 제시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소비자정책을 추진하고, 소비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교육·확대하기로 했다.이어 안전과 재산상의 위해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소비환경을 물려주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결의했다.유공자 표창은 공주시 정일태 주무관, 홍성군 이효진 〃, 예산군 이지영 〃, 소비자 교육중앙회충남지부 오경미 지도위원이 각각 도지사표창을 받았다.이들은 소비자권익증진 및 건전상거래질서 확립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원성수 공주대 총장과 이범욱 한국수자원공사 교수는 각각 ‘현대사회와 소비자 역할’, ‘친환경 녹색소비’를 주재로 특강했다.김용찬 행정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역량 있는 소비자 양성을 위한 도와 소비자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소비자단체와 함께 소비자 정보제공을 확대하고 건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8 18:27

충남도가 220만 도민의 혁신도시 유치 의지를 청와대에 이어 국회에도 전했다.양승조 지사는 18일 유병국, 전영한, 이상선 충남혁신도시유치범도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나소열 도 문화체육부지사(혁신도시TF단장), 문진석 비서실장 등과 국회를 방문, ‘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100만인 서명부’를 전달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양 지사는 이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문희상 국회의장,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민주당 전해철 의원, 강훈식 의원,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이원욱 원내수석, 이종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을 차례로 만났다.여야 대표 등을 만난 자리에서 양 지사는 서명부를 전달하며 “충남은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핵심인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 건설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지역이지만, 2005년 당시 혁신도시 지정 대상에서 제외되며 정작 국가균형발전 정책에서는 소외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양 지사는 또 “세종시 출범에 따라 충남 인구는 13만 7000명이 줄고, 면적은 437.6㎢가 감소했으며,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년 동안 경제적 손실은 25조 2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라며 “세종시로 인해 혜택이 있다는 주장이 있지만, 오히려 경제적·재정적 손실이 매우 컸고, 현재도 세종시로 충남 인구가 유출되는 등 지역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양 지사는 “충남 혁신도시는 충남만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기반을 마련하고 국가 균형발전 정책 실현을 위한 것”이라며 “충남의 특수성과 지역민의 상실감 등을 고려해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가균형발전법 등 개정 통과를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양 지사는 앞선 6일 청와대를 방문, 강기정 정무수석에게 100만인 서명부를 전달한 바 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8 18:26

충남경제진흥원(원장 오광옥, 이하 진흥원)은 17일 천안시 일원에서 충남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농사랑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우수농가 현장체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농사랑 서포터즈 및 가족 50여명이 농가에서 소득을 어떻게 창출하는지를 알아보는 강의와 함께 농가에서 직접 농사지은 재료로 피자와 치즈 만들기, 송아지 우유주기, 스트링치즈 만들기, 트랙터 타고 마을 구경하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이번 체험이 진행된 신광 목장(천안시 북면 소재)은 3대를 이어오는 역사가 오래된 목장이다. 2017년 10월 ‘맘맘스’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귀농한 아들과 며드리가 함께 목장에서 생산한 잉여 우유를 활용하여 고품질 유가공 제품을 만들어내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는 치즈 체험 등을 제공 한다는 점에서 6차산업화를 실천하는 농촌 비즈니스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다.충남경제진흥원 오광옥 원장은 “농사랑을 통한 안정적인 먹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새로운 농촌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여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채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을 널리 소개하여 더 많은 농가가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는데 일조하였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사랑 소비자 대표인 서포터즈들과 함께 소통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기획하고 충남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농사랑 브랜드 홍보에 앞서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한편 농사랑 서포터즈는 지난해 11월 50명을 선발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SNS 홍보활동, 농사랑 콘텐츠 제작, 농사랑 브랜드 홍보전 개최 등 다양한 방식으로 농사랑 브랜드와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8 18:22

충남도는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 당진상공회의소에서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회복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도와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땅수호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당진대책위)가 주관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매립지 관할권 회복의 당위성을 알려 도민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향후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한다.담당 공무원 및 당진대책위,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여는 이번 행사는 1부, 2부로 나눠 전문가와 참관객 간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1부에서는 ‘매립지 관할 결정 바로알기’를 주제로 서부두를 둘러싼 2차례의 갈등 경과와 매립지 관할 결정의 문제점, 매립지 회복을 위한 그간의 노력들을 발표한다.또 당진대책위 김종식, 박영규, 이봉호 위원장과 이병성 법률자문위원, 당진시 항만정책관이 패널로 참석해 매립지 관할권 및 사실관계 등 여러 쟁점들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이어진 2부에서는 ‘매립지 관할권 소송 대응방향’을 주제로 호원대학교 남복현 교수가 ‘유사 경계분쟁 사례’를 발표하고, 국민대학교 정철 교수, 박천사 도 자문변호사, 당진대책위 천기영 위원장이 참석해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다.당진대책위 김종식 위원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도민을 비롯한 국민들께서 당진항 매립지 분쟁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 땅 찾기에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7 11:32

충남도가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 소아당뇨 환아 및 가족 후원행사를 마련했다.도는 16일 충남도서관에서 ‘제9회 당뇨병 학술제 및 소아당뇨 후원행사’를 열고, 소아당뇨 환아에게 인슐린 펌프와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도와 한국소아당뇨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당뇨병연합·대한소아내분비학회·대한당뇨병연합학회가 공동 주관했다.양승조 지사와 소아당뇨 환아 및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기기 전달식, 특별공연, 학술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당뇨인협회 유경아 홍보대사, 대한당뇨병연합 김영지 운영이사 등 소아당뇨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또 소아당뇨 환아 36명에게 인슐린 펌프, 연속혈당측정기 등도 전달했다.아울러 학술제를 통해 △당뇨병 아이와 가족을 통해 배운 삶 △당뇨병에서 췌장이식의 역할 △당뇨병 관리의 뉴 패러다임 디지털 헬스케어 등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올해 8월 도와 한국소아당뇨인협회, 대한당뇨병연합은 당뇨병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당뇨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며 “소아당뇨 어린이들이 건강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가족들의 부담을 덜 수 있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해 더욱 더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6 15:00

충남도는 13∼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 전시장에서 열린 ‘2019 자카르타 식품 박람회(SIAL JAKARTA)’에 참가, 1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아세안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기업 간 거래(B2B) 박람회인 자카르타 식품 박람회는 국가별 유망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 및 정보 교류의 장으로, 33개국 1530개 기업체가 참가했다.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해외시장 정보 획득과 제품 브랜드 홍보를 통한 신규 바이어 발굴 및 무역시장 확대를 위해 이번 자카르타 식품 박람회에 도내 수산식품기업의 부스 참가를 지원했다.이번 박람회에는 △조미김·마른김 6개사 △키조개 1개사 △소금 1개사 등 도내 5개 시·군의 수산식품기업 8개사가 참여했다.도에 따르면, 박람회 참가 결과 8개 업체의 수출 상담 규모는 총 1800만 달러이며 이 중 계약(추진) 금액은 1250만 달러로 집계됐다.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알찬재래김’ 1000만 달러 △‘광천우리맛김’ 100만 달러 등 현장 계약도 성사시켰다.아울러 이번 박람회 혁신 제품으로 도내 업체의 소금·김 제품 등이 선정돼 박람회 참관객 및 바이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향후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도 관계자는 “이번 자카르타 식품 박람회는 도내 생산·제조 우수 수산가공식품의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수출 증대를 위한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참여 업체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지역 수산식품의 대외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이번 일정에 앞서 베트남 하노이에서 ‘충남 명품 김 세미나 및 홍보·판촉전’을 개최, 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맺는 등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6 12:55

2019년 충청남도 대학스포츠대제전이 16일 단국대 천안캠퍼스경기장에서 개회식을 통해 막을 올렸다.도체육회가 주최하고, 도 회원종목단체·단국대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학스포츠 저변 확대 및 스포츠클럽 활성화, 건전한 대학생 여가생활 기회 제공을 위해 개최됐다.양승조 충남지사와 김수복 단국대 총장, 참가선수 및 대학생, 관람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개회식, 종목별 대진 추첨, 종목별 경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20개 대학 소속 45팀 850여 명이 참가했으며, 농구·배구·배드민턴·축구·이-스포츠(e-sports) 등 5개 종목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이날 개회식에서 양 지사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도내 대학동아리 클럽의 교류를 높이고, 스포츠클럽을 더욱 활성화해 ‘여유와 활기가 넘치는 충남’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이번 대학스포츠대제전이 우리 지역 청년들의 미래 발전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계층별 동호회 육성 및 리그 지원 강화 △국민체력 인증센터 확대 △‘행복걷기’ 웹 개발 등 도민 모두가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스포츠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을 발굴·추진 중이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6 12:53

양승조 충남지사가 15일 천안시장 궐위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지역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양 지사는 이날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시 현안해결과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양 지사는 “비상상황에서 직업공직자들이 흔들리면 시민들의 삶은 더 흔들리게 된다”며 “시장 궐위에 따라 급격한 선거 분위기가 고조되는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 선거 중립 의무는 물론, 경각심과 무거운 책임감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4차 산업혁명 제조혁신파크 조성, 천안아산 KTX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 수도권 전철연장 등 현안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도정 시책에 대한 변함없는 공조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덧붙였다.양 지사는 또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일본공원 민간 특례사업과 같은 지역갈등과 민원 관리에도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며 “특별한 관심을 두고 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양 지사는 천안시민에게도 “행정은 한 개인의 리더십에 좌우되는 것이 아닌, 조직과 시스템, 공직자의 헌신 속에서 운영된다”며 “우려보다는 신뢰의 마음으로 지켜봐 주고, 응원해 달라”고 강조했다.한편 대법원은 지난 14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구본영 전 시장에게 벌금 800만원과 추징금 2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구 시장은 시장직을 상실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11-15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