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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주시장 권한대행 이범석 부시장)는 주변의 갈등과 문제를 문화예술사업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통합전략사업, 예술 OOO을 부탁해」가 지역 젊은 청년 기획자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기획된다고 밝혔다.「청주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30대 젊은 청년들로 구성된 ‘상상네트워크’는 지난 5개월간 ‘우리 주변의 갈등과 문제를 문화예술로 해결하자’는 목표로 네트워크 모임을 갖고 고민을 거듭해 왔다. 그 결과, 기획된 젊은 기획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문화기획자 박세인 씨가 기획한 는 서로가 가진 편견과 선입견을 재미있는 놀이로 체험하고 서로가 느낀 점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두 명이 짝을 지어 서로의 이미지를 향수로 제작하는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 5인이 한 조가 되어 긴 대나무 장대를 들고 공동미션을 수행하는 ‘대나무 퍼포먼스’가 11월 18일(토)부터 26일(일)까지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일원에서 시행된다.한국교원대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팀 ‘아트로후리덤’은 지역의 저출산 문제를 ‘결혼’이라는 문제로 접근한다. 최근 저출산 문제가 비혼자들의 증가 추세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청춘남녀들의 결혼을 촉진하는 을 12월 9일(토) 동부창고 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충북대 중문에서 열정공장을 운영 중인 문화기획자 최천 씨는 충북대 앞 대학생들의 버스킹 소음 문제를 주변 상인과 주민들의 네트워크 토크의 장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지역상인, 주민, 경찰서, 대학생, 예술가등이 함께 모여 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토크 시간을 갖고 갈등 해소를 위한 시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한다.청주시 관계자는 “청년 문화기획자들이 기획한 사회통합전략사업은 청주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꽃&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7 16:41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은 11월 23일 오후 7시 30분,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제45회 청주 하우스 콘서트에서 독일을 중심으로 연주자와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노민영이 도독한지 17년 만에 한국 청중들과 만난다.바하 작품 중에서는 물론이며 건반악기 문헌사상 최대 결작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바하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처음 고국에서 청중을 만나게 될 피아니스트 노민영은 연세대학교 재학시 단과대학 수석으로 최우등 총장상을 수여한바 있는 유능한 인재로서 충북예술고등학교, 연세대학교에서 서재희, 김대현, 김금봉 교수를 사사하며 졸업 후 도독하였다.그녀는 뮌헨 시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Michael Leslie 에게 그리고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Diplom)과 최고 연주자 과정 (Konzertexamen)을 독일 최초로 5학기만에 라이프찌히 국제 바하 콩쿨 우승자인 Winfried Apel 에게 사사하며 최우등 졸업하였다.또한 드레스덴 공과대학에서 음악학을 수료하였고 바이마르 국립 음대에서 전문 연주자이며 교육자들을 위한 심화 과정인 Professional Development Studies (Weiterbildendes Studium) 을 Gerlinde Otto에게 사사하여 연주자이며 동시에 교육자로서 실질적이고 심화된 교육 과정 또한 거쳤다.국내외에서 노민영은 Concorso Internazionale Musicale Teramo Italy 3위, Perrenoud Foundation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Wien 심사위원상, 문교부장관 대상 통일예술제 콩쿨 최우수상, 국제문예교류협회 콩쿨 1위, 한국음악협회와 한국예총 주관 콩쿨 2위, 충북음악협회 콩쿨 다수 1, 2위 등을 수상하였으며 마스터클래스와 Sommerschule등에서 Grigory Gruzmann, Oxana Yablonskaya, Shigeo Nerki, Klaus Schilde, Georg Sava, Eugen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7 16:39

청주시 상당보건소 방영란 팀장이 지난 16일과 17일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 감염병관리 컨퍼런스 행사에서 감염병관리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감염병관리 유공자 표창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으로, 방영란 팀장은 감염병관리 업무를 추진하면서 시민들에게 감염병 유행 방지 및 퇴치를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방 팀장은‘청주시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및 위탁기관에 관한 조례’를 제정, 시비를 확보하여, 무료 인플루엔자 접종 연령을 기존 만 65세에서 만 60세부터 확대 추진하는 적극적인 보건행정을 펼쳐 청주시민의 감염병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또 병문안 문화 개선 확산을 위해 충북 최초 민관 협약 및 캠페인을 전개하여 감염병 예방 홍보를 통한 시민의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지난 여름 청주 지역에 발생한 수해 당시 비상 근무체계와 긴급 방역반을 지휘하고 재해대책본부 등 방역협회, 도내 각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각종 감염병 확산 방지에 신속 대응해 감염병 관리에 최선을 다한 공이 지대하다.방 팀장은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다양한 감염병관리 사업을 전개해 감염병 없는 건강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7 16:36

청주시는 지난 11월 15일 상당구를 시작으로 11월 22일까지 4개 구별로 상생발전방안 이행현황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설명회는 상생협력담당관의 상생발전방안 75개 합의사항 추진상황 및 균형발전특별회계 설명과 주민의견 수렴 시간의 순으로 진행된다. 주민설명회는 농업인단체, 시민사회단체 등 구별 250명이 참석예정이며 상당구는 : 11월 15일(수) 15:30, 청주시 문화체육회관에서 개최하였으며 ▶서원구 : 11월 17일(금) 15:00, 서원구청 대회의실 ▶흥덕구 : 11월 20일(월) 10:00, 흥덕구청 대회의실 ▶청원구 : 11월 22일(수) 10:00, 청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총4회 개최한다.이상숙 담당관은 “통합 전 양시군 주민과의 약속인 75개 상생발전방안 중 71개 사업이 마무리 되었으며 남은 4개 과제는 분기별 점검을 통해 해당부서와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상생발전위원회 조국현 부위원장은 청주시의 경제지표 및 대부분의 도시지표가 전국 상위권에 들어가는 것은 통합의 시너지 효과라고 말했다.한편, 상생발전방안 75개 세부사업은 완료 71건, 추진 중 4건으로 95%의 이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추진 중 4개 사업은 ▶기 설치된 유통센터 적극활용하되, 남서부 지역에 추가 필요 시 농․축산 유통센터 설치 ▶국책사업(국비확보사업, 정부지원사업) 유치 시 군지역 우선 배정 ▶종합스포츠타운 청원군 지역 이전 또는 신규 설치▶청주․청원 접경지역 교통망 도로체계 개선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7 16:32

청주시가 12월 10일(일)부터 신·구 도심지 주민의 버스 이용 접근성 개선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내버스 14개 노선, 공영버스 3개 노선을 변경 운행한다.이번 노선개편의 주요변경은 오창읍 지역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713-1번, 712번, 712-1번 및 오창, 옥산, 조치원을 운행하는 75번, 57번, 53번 노선에 대해 운행노선, 운행시간 변경 하는 것이다.또 시내버스 843번이 기존 청원구청 순환에서 율량2지구(율량동 제일풍경채A)까지 연장운행 하는 것이다.이번 노선변경은 신규 택지개발지역인 율량2지구, 오창2산업단지 내 새로 입주한 대단지아파트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 및 구도심주민의 주요 시내지역 접근성 불편에 대한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사망사고가 있었던 스쿨존 내 노선을 변경해 인명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시는 12월 10일부터 변경되는 사항에 대해 버스 승강장 내 홍보물 부착 및 주요 변경대상지와 간선도로 내 현수막을 부착한다.또 가두캠페인 등 시민홍보를 체계적으로 실시해 노선개편에 따른 대중교통이용시민 혼란 및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이번 노선개편과 관련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청주시 교통행정포털(parking.cheongju.go.kr)과 실시간 운행정보를 제공하는 BIS홈페이지(dcbis.go.kr)을 이용해 운행노선, 시간표 등을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개편으로 그동안 민원제기가 있었던 오창2산단과 신도시확장지역 주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선 합리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7 09:16

청주시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2017 동절기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동절기 취약계층 특별보호 ▲도로 제설 및 교통안전 대책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시민 건강관리 ▲시민생활 불편 해소 등 5개 분야 19개 추진과제 이행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목표 달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1 ‘기부포비아’로 위축된 마음을 따뜻하게청주시는 잇단 기부금 유용사건 등으로 ‘기부 공포증’, 일명 ‘기부 포비아’가 우리 사회 속에 확산되면서 기부문화가 위축됨에 따라 다른 해보다 더 독거노인, 결식아동, 복지시설 거주자 등 소외계층에 대한 보호에 각별히 노력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우선 고독사 위험과 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정기적인 생활상황 점검과 일상 안전 확인을 위해 기상정보 전달과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고,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을 통해 추위보다 고통스러운 외로움을 덜어줘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한 겨울나기에 노력한다.또 장애인, 중증환자 등 거동불편자에 대한 가정방문 무료간병서비스와 가사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김장 담가주기’, ‘사랑의 쌀 기부’,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노력해 기부공포증을 몰아내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청주’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겨울방학을 맞아 사각지대 결식아동 발굴을 적극 실시하고 선정절차 간소화와 가맹점 확대,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 등 급식 인프라를 확충해 자라나는 청소년이 마음의 상처 없이 밝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계획이다.2 ‘눈치우기’ 으뜸 청주청주시는 지난여름 수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겨울철 자연 재난에 완벽한 대비태세로 임한다는 각오다.올 겨울 강수량이 평년과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7 09:16

2020년까지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 30% 감축 목표의 새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해 청주시 미세먼지 종합대책이 체계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청주시가 미세먼지 특성분석 및 대기질 개선대책을 위해 진행한 지난해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용역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충북도 미세먼지 중 국외요인이 43%, 국내의 외부요인이 27%로 실제로 충북도에서 기여하는 요인은 30%로 보고돼 있다.미세먼지 기준치는 미세먼지 50㎍/㎥, 초미세먼지 25㎍/㎥ 이하인데 청주시는 9월현재 미세먼지 45.9㎍/㎥, 초미세먼지 27.6㎍/㎥ 으로 집계됐다.하지만 올해 현재 미세먼지는 45.9㎍/㎥로 2015년 54.3㎍/㎥ 보다 8.4㎍/㎥(15.5%) 낮아져 점점 대기질이 좋아진 반면 초미세먼지는 평균치 보다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행정노력과 시민실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이를 토대로 시는 오는 2025년까지 미세먼지 45㎍/㎥, 초미세먼지 20㎍/㎥로 낮추기 위해 ▶대기배출 사업장, 건설공사장, 불법소각 현장에 대한 지도·점검 강화, ▶전기자동차 보급 및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살수차 운영 확대, ▶대기오염 자동측정망 구축 등 운송분야, 산업분야 등 4개분야에 24개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있다.시는 그간 노후 된 경유차 5만대 조기퇴출을 위해 621대(1.2%)의 조기폐차 지원을 비롯해 전기자동차 구입 124대, 33억9200만 원 지원 등을 통해 친환경차 사용 권장에 앞장서고 있다.또 전기차 사용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을 위한 관련조례도 제정했다.대기배출 사업장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최근 3년간 972곳 사업장을 점검해 37건의 행정처분과 28건의 과태료 1700만 원을 부과했다.65개 사업장에 저녹스(低NOx) 버너 보급을 지원하고 한국지역난방청주지사와 협의해 대형사업장 청정연료 조기교체 등을 통해 미세먼지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생활주변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도로 살수차 8대가 11개노선 132㎞를 대상으로 물을 뿌리고 건설공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7 09:14

청주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홍순철)는 각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대표와 읍․면․동장 90여명을 대상으로 15~16일, 1박2일 일정으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주민자치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화합을 위주로 이뤄졌던 종전의 방식에서 벗어나 지방분권이 점차 강화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는 적절한 장소 선정은 물론, 지방자치에 권위가 있는 저명한 강사와 현장견학으로 구성됐다.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는 통합컨벤션 센터와 체험 연수센터로 이루어져 체험전시실과 교육을 하기에 적절한 곳이다.1차 특강은 한국주민자치중앙회장인 전상직교수의 ‘주민자치실질화’로 문을 열어 ‘자치는 사람을 인격자로 만들어 주고, 마을을 공동체로 만들어 주며 사람에 있어서나 마을에 있어서나 기본적 인 존재양식‘ 이라는 내용으로 열강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2차 특강은 더이음 공동대표 이호교수의 ‘주민참여와 마을자치’로 혁신 읍면동의 나아갈 방향과 역할 등에 대해 전문적이고 알찬 정보제공했다.또한, 2일차에 주민자치 우수사례발표는 박경덕 강사 『대한민국 주민자치 실전서』저자 직강으로 이뤄져 평소 이론과 현장의 괴리를 해소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홍순철 협의회장은 “자치분권 선도도시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와 자치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주민자치를 심화시키는 좋은 기회가 된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6 16:24

청주시는 배추 수확량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하고, 가격이 22.4% 하락하여 재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원지역에서 생산된 배추, 양배추를 대만에 2,400톤(150컨테이너 물량)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16일 청주시 미원면 수출배추 수확현장에서 김응길 농업정책국장, 원예유통과 직원, 샛별영농조합법인, 수출업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2017 청주시(미원면)배추·양배추 수출 150컨테이너 달성’기념식을 가졌다.미원면에서 생산된 배추·양배추는 당도가 높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이 지역 재배농가들로 구성된 샛별영농조합법인(대표 곽윤성)은 지난 6월 수출업체 ㈜부림교역과 MOU를 협약, 1,500톤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450톤(2억원 상당)의 배추를 대만으로 첫 수출했다. 이후 법인과 수출업체는 양질의 배추·양배추를 생산하기 위한 사전교육과 재배관리를 통해 당초계획 물량보다 60%가 늘어난 물량을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다.김응길 농업정책국장은 이번 수출성과는 지난 7월 미원면 지역의 폭우피해를 극복하고 이루어낸 결과라 더욱 의미가 있으며, 향후 재배농가, 수출업체와 긴밀한 협의를 통하여 내년에 3,200톤의 배추·양배추를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한편, 청주시는 2011년부터 수출장려 및 기반조성을 위하여 농산물 수출에 소요되는 물류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도는 8월까지 1억원을 지원, 연말 2억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6 16:23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누리카드 운영기관인 충북문화재단에서는 11월 23일까지 결제대행서비스(문화장바구니)를 운영한다. 결제대행서비스는 문화누리카드 잔액 소지자 중 직접 구매가 어려운 소지자를 대상으로 음반, 공예품 등의 문화상품을 구매대행 하는 것이다.이번 결제대행서비스 가능품목은 한국공예관의 유기수저세트, 도마, 다용도 그릇과 충북음악백화점의 멀티 효도라디오와 까마종의 머플러, 가방, 여성장갑, 장우산 등 총 20종의 문화상품이다. 결제대행을 원하는 신청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집까지 상품을 전달하여 준다.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에게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향유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 및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6세 이상)으로 스포츠강좌이용권 수혜자와 중복지원은 제한되며, 연간 6만원의 개인전용카드를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및 문화누리 인터넷(www.mnuri.kr) 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의 발급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사용기간은 12월 31일까지로 연내 사용하지 않는 금액은 소멸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6 16:22

청주시 일자리경제과(과장 오영택)는 16일 직원역량강화를 위해 유관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북본부와 합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동절기를 맞아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관리와 일반용 전기설비의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 특성상, 취약시설에 대해 전기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이에 따라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북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워크숍을 가져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하우 교육을 실시했다.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동영상 교육을 통한 누전사고, 단락(합선) 사고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전기안전에 대한 인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업무연찬을 통해 평상시 가정집, 음식점 같은 일반용 전기설비 점검 시 불합리한 업무시스템 구조에 대해 상호 격의 없는 토론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도출하는 등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 됐.시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얻은 내용을 바탕으로 점검 시 시민들에게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및 개선토록 안내하여 전기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 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16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