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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1동 맞춤형 복지센터는 18일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도깨비 나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후원 5개소에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나눔가게는 용암1동 맞춤형 복지팀의 복지허브화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대상자를 발굴하여 지역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을 이웃주민이 스스로 돕는 민간연계를 통하여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지원발굴사업이다.이를 위해 용암1동 맞춤형 복지팀은 그동안 취약가구 일제조사를 통해 선정된 사례가구에 대하여 안경지원, 외식지원, 정서함양을 위한 영화관람, 초고도 비만자에 대한 다이어트 한약지원사업, 저소득아동 치아관리를 위한 치과병원 협약등 도깨비 나눔 협약을 통하여 사랑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오고 있다.이번 도깨비 나눔가게 현판전달식에 참여한 롯데시네마 청주용암관 김화선 관장은 “나눔 도깨비가게 1호점으로 등록되어 소외되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박종철 용암1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주위에 이런 나눔운동을 실천하는 분들이 많아 정을 나누고 살아 숨쉬는 따뜻한 행복도시를 만드는 토대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릴레이 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암1동 주민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그동안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가구에 지속적인 후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하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찾아가는 사례관리를 통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7:05

청주시가 민선6기 시정비전 및 철학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창의적 소통을 통한 조직 역량강화를 위해 직원 480명을 대상으로 충주 켄싱턴리조트(충주시 앙성면 소재)에서 4회(9.18.~19./9.25.~26./10.12.~13./10.26.~27.)에 걸쳐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18일 워크숍에서는 ‘목민심서를 통해 바라본 공직윤리’란 주제로 직원 인성교육과 청주시 비전을 도판으로 제작하는 팀워크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또한 이승훈 청주시장과 워크숍 참석자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여 시정전반에 대하여 격의없는 토론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이승훈 청주시장은 참석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시민들의 눈높이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지만 우리 공무원들의 마인드는 이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청주시가 중부권 핵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이 시민에 봉사하고 창의성과 열린 마음을 갖춘 전문가로 거듭나야 한다.” 면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올바른 공직관을 확립하고, 시민의 눈높이와 요구에 부응하는 공직자 마인드를 함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청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조직의 역량을 결집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고 직원의 행정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7:03

청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이하 전통공예협회)가 주관하는 ‘2017 한국 전통공예명장 선정전’에 충북, 경기,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55명의 공예인들이 대거 참여해 큰 성황을 이루고 있다.청주시와 전통공예협회 관계자에 의하면 지난 7월 1일부터 2개월간의 공고기간을 거쳐 9월 15(금)일에 마감한 결과 전국에서 총 55명의 공예명인들이 신청접수를 하였으며, 이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9명, 서울 7명, 전남 4명, 부산 3명을 비롯하여 대구, 경남, 인천, 대전, 강원, 충북 등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골고루 참여하였으며 우리 지역 충북에서도 가장 많은 14명의 유명 공예인들이 참여한 것으로 밝혀졌다.참여 공예인들의 수준 또한 다수의 광역자치단체 공예명장과 전수자, 이수자를 포함하여 전국 공모전 대통령상 수상자를 비롯한 세계적인 아티스트 등 한국 대표하는 전통공예명인들의 대거 참여해 우리지역에서 열리는 제1회 전국규모 공모행사에도 불구하고 수준 높은 한국전통공예명장선정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예명장심사는 공예, 문화. 관광 등 각 분야 14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서류심사, 현장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9월 30일에 최종심사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며, 공예비엔날레 행사기간인 10월 중에 시상식 및 전통공예명장 작품전시가 있을 예정이다.청주시는 금번 전통공예명장 선정행사를 통해 한국 전통공예의 참 장인을 발굴하고 한국전통공예명장으로 선정, 대우, 지원함으로써 침체기에 있는 우리나라 전통공예산업발전의 큰 활력소가 됨과 동시에 공예의 도시 청주, 세계적 수준의 공예비엔날레가 열리는 문화의 도시 청주의 도시이미지 제고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청주 전통공예문화예술촌 조성사업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7:02

충북의 문화자원과 아름다운 풍경이 유럽의 대표적인 사진비엔날레를 통해 소개돼 주목받고 있다. 사진뿐만 아니라 그림과 글이 함께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소개되어 유럽 현지인들과 예술인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무대의 중심은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는 이탈리아의 바사노 포토그라피아(Bassano Fotografia 2017)다. 세계 11개국에서 1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 사진비엔날레는 지난 16일 개막해 11월 5일까지 50일간 이탈리아의 바사노 시내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바사노사진비엔날레사무국은 한국을 대표해서 사진작가 홍대기(청주성모병원 홍보팀장), 화가 강호생(동양화·전 충북미협회장), 에세이스트 변광섭(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콘텐츠진흥팀장) 씨를 초대작가로 선정했다.이들은 지난 2012년에 충북의 아름다운 풍경을 글과 그림과 사진으로 담은 책 「즐거운 소풍길」(도서출판 직지)을 출간했으며 문화부 우수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바사노사진비엔날레 사무국은 이 책의 내용을 보고 한국적인 풍경을 사진뿐만 아니라 그림과 스토리로 만들어 출품해 달라며 이들을 초대작가로 선정했다. 100여 명의 참여작가 중 한국인 참여는 이 세 명의 작가가 유일하다. 이 때문에 현지 방송 등 매체의 집중적인 취재가 이어졌다.홍대기, 강호생, 변광섭 3인의 작가는 ‘한국의 비경(A True Korean Flavor)’을 테마로 역사문화, 자연환경 등 충북의 비경 20곳을 선정하여 사진・그림・글이 있는 스토리텔링 전시 형식으로 바사노비엔날레 주 전시관 내 독립공간에서 개최하고 있다. 주 전시관은 600년 된 건물로 이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건축양식을 자랑하며 바사노시가 문화공간 등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사진과 그림과 글이 있는 스토리텔링 전시는 이곳에서 유일하며, 전 세계의 사진비엔날레에서도 최초로 시도된 것이다. 특히 개막식이 열린 지난 16일 전시장에서 화가 강호생 씨가 충북의 비경을 소개하는 수묵화 퍼포먼스를 펼쳐 유럽인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7:01

이승훈 청주시장은 18일(월)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내년도 업무계획 수립 철저 등을 주문했다.이 시장은 “지난 13일 개막한 2017청주공예비엔날레가 17일 기준 누적관람객 3만7000명이 다녀가며 예년수준을 유지하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40일 동안 행사를 진행하다 보니 직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지만 힘이 많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련부서에서는 노고를 격려해 주고 과로하지 않도록 업무시간 안배를 잘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 “지난 16일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관람객 8만3000명 방문, 수출계약 등 좋은 성과를 거두며 끝났는데 청주시도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대단히 고맙다”며 “화장품뷰티산업이 청주시의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는 것 같은데 충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오송전시관도 적극 협력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건립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 “행사를 체계적으로 가꿔진 곳에서 하면 더 좋을 텐데 역 중심으로 하다보니까 장소가 허술한 면이 있다”며 “오송은 호남, 영남, 수도권 등 전국에서 모이기가 제일 좋은 곳이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어 전시행사를 하기에 위치 면에서 매우 좋으니 전시관을 빨리 만들어서 수시로 전국적인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에서는 오송전시관 건립을 충북도와 적극 협력하라”고 당부했다.아울러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이번주 마무리 될 텐데 보고과정에서 논의된 사항들, 논의는 안됐지만 새롭게 대두된 아이디어들을 잘 반영해 내년도 업무계획을 잘 만들어주길 바란다”며 “특히 시민들 의견을 많이 수렴해서 시민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시책들을 추진하라”고 강조했다.이어 “서울특별시에서 삼성동 영동대로 지하에 지하6층 규모의 지하도시를 만들어 버스정류장과 상가 등을 조성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11:21

청주오송도서관이 ‘두근 두근, 인문학을 듣다!’라는 주제로 10월 14일(토) 오후 2시 ‘2017년 청주오송도서관 인문학 페스티벌’을 흥덕도서관 강당에서 개막한다.이날 개막행사 1부에서는 CJB청주방송 안정은 아나운서 진행으로 인문학 페스티벌 개막선언과 독서문화 진흥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박미경 소프라노와 강진모 테너의 ‘시월의 어느 멋진 날’ 등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2부에서는 방송인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 콰르텟엑스’의 현악사중주단 공연과 품격 있는 클래식 강연으로 인문학을 듣는 시민들의 눈과 귀를 풍요롭게 할 예정이다.이날 공연을 맡은 조윤범 바이올리니스트는 현재 MBC라디오 클래식코너를 진행하며, 저서로는 , 등이 있다.이날 개막행사에 앞서 낮 12시부터 흥덕도서관 일대에서 부대행사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책나눔 꿈나눔! 도서교환전’, 친친뮤직밴드와 함께하는 버스킹공연, 어린이를 위한 ‘사이언스 매직 SHOW’ 야외공연이 펼쳐지며, 권역별도서관 홍보부스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무료로 경험할 수 있다.이번 인문학 페스티벌 개막행사 이외에도 10월 14일(토)부터 21일(토)까지 오송, 서원, 흥덕, 강내, 신율봉도서관에서 다채로운 인문학강연 및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청주오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페스티벌 행사는 청주시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인문학 축제로, 시민들의 문화수준 향상에 따른 문화적 갈증해소와 시민들의 인문학적 공감 및 소통을 통해 청주시가 인문학 브랜드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08:39

청주시가 10일간 이어지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동안 원활하고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정비와 근무요원을 보강하는 등 비상상황에 적극 대처키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모든 하수 처리시설에 대해 4개반 8명의 점검인원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 동안 매일 15명씩의 인원을 종합상황반과 현장근무조로 편성해 수처리공정을 유지키로 했다.또 하수처리장 주변과 미호천 제방도로 등에 대한 환경정비와 불법투기를 단속하고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은 하수처리장 및 미호천 제방도로에 대한 환경정비 및 불법투기단속을 실시해 귀성객 환영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한편 늦더위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파기, 모기 등 병해충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에는 주변마을 및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주 2회 걸쳐 실시해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키로 했다.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고 하수처리에 이상 없도록 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합심노력하고 있다”며 “고향에서 풍성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08:39

‘더도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계절 동안 우리 지역 농업인들이 정성들여 생산한 신선한 농‧특산물로 건강도 지키고 서로의 정(情)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청원생명쇼핑몰‘푸루샵’청원생명브랜드 및 그 밖의 청주시 관내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쇼핑몰로, 소비자가 주문하면 각 품목 생산자가 상품을 직배송하는 시스템이어서 언제나 신선하고 맛 좋은 농‧특산물을 받아볼 수 있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농산물을 포함해 전통 먹거리, 건강‧기능성제품 등 36개 품목에 대해 기획‧가격 할인 행사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청원생명쇼핑몰 홈페이지(http://www.purushop.com) 상단의 ‘이벤트’메뉴에 들어가면 내용을 손쉽게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다.기획 상품으로 청원생명쌀 고시히카리 햅쌀세트(4㎏) 1만 7000원, 청원생명쌀눈(180g)+고시히카리 햅쌀세트(4㎏) 2만 3000원, 왕의 밥상 햅쌀세트(4㎏) 1만 3000원 등이 마련돼 있다.가격 할인 제품으로 연잎찹쌀유과(1㎏ 2만 2000원), 우리쌀 누룽지(3만 1000원), 간장(900㎖, 9000원), 된장(1㎏, 1만 8000원), 고추장( 1㎏, 2만 2500원) 등과 도라지즙(2만 2500원), 오미자 농축액(2만 2500원), 여주환(2만 700원) 등이 판매된다. 청원생명쇼핑몰(☏080-222-33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로컬푸드 직매장청주시에는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해주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7곳이 있다.농가가 출하한 각종 신선한 농산물이 판매돼 품질 좋고 가격도 10∼30% 정도 저렴하다.낭성 로컬푸드 직매장(상당구 낭성면 산성로 1357, ☏223-5252)은 복분자, 절임배추 등 지역 특산물과 채소를 판매하고 청남농협 로컬푸드직매장(상당구 남일면 단재로 708, ☏297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08:38

청주오송도서관(관장 이미우) 강내도서관팀은 16일 월곡초등학교에서 개최하는 강내면 경로잔치를 직접 찾아가 도서관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큰 글자 도서 소개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어르신을 대상으로 도서관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강내면 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어르신을 공경하고 위로해 드리기 위해 개최하는 경로잔치에 어르신들과 저 시력자 등의 독서취약계층 이 많이 모이는 점을 감안하여 특수 제작된 큰 글자 도서를 전시하고 소개하였고 홍보물로서 볼펜도 나눠 드렸다.큰 글자를 처음 접한 한 어르신은큰 글자로 된 책을 보니 눈의 피로감도 없을 것 같고, 돋보기를 휴대하지 않고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그 동안 글씨가 적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책을 등한시 하였는데 이젠 강내도서관을 찾아가 큰 글자로 된 책을 많이 읽어야 되겠다.며 좋아하셨다.이미우 관장은앞으로 시민들의 독서생활화 증진에 더욱더 노력하고 지역에서 개최하는 축제장을 직접 찾아가 도서관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특히, 어르신들이 독서 생활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년층 독서 활성화에도 신경 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07:21

16일 이범석 청주부시장이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기가 열리는 청주체육관, 청주수영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을 방문하여 전국의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농구 종목은 총 255명(충북 22명)의 선수가 출전, 이 날은 여자 4강전(충북:대구) 경기가 열렸다.청주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종목은 총 268명(충북 28명)의 선수가 출전, 이 날은 여자 배영 100m 결승, 여자 혼영 200m 결승 경기가 열렸다.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펜싱 종목은 총 77명(충북 11명)의 선수가 출전, 이 날은 여자 플러레 단체전 4강, 여자 플러레 단체전 결승 경기가 열렸다.이범석 청주부시장은‘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뿐만 아니라 우리국민 모두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는 대회로, 신체적 장애에도 굴하지 않고 땀 흘려 노력해온 여러분 모두가 승리자’라며 선수 모두에게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매 경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2017년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도내 34개 경기장(청주 11개)에서 열리며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임원 및 보호자 8천여 명이 참가한다. 제98회 전국체육대회는 2017년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도내 70개 경기장(청주 24개)에서 열리며, 선수단과 임원 3만여 명이 참가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07:20

16일 이승훈 청주시장이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론볼 경기가 열리는 장애인스포츠센터 론볼장을 방문하여 전국의 론볼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론볼 종목은 골프만큼 일반인들이 많이 즐기는 경기이며, 프로와 아마추어 세계선수권 대회가 매년 개최되고 흰 유니폼을 반드시 착용해야만 경기장 출입이 허가되는 등 매우 전통적이고 예의를 중시하는 경기로,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하며, 총 289명(충북 24명)의 선수가 출전해 승부를 겨룬다. 이 날은 남자 단식, 남자 3인조, 혼성 단식, 혼성 복식, 여자 3인조, 여자단식 경기가 열려 경기장에 팽팽한 긴장감이 맴돌았다.이승훈 청주시장은“그동안 불굴의 각오와 투지로 노력한 선수들의 굵은 땀방울에 박수를 보내며 갈고 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하고 장애인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2017년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도내 34개 경기장(청주 11개)에서 열리며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임원 및 보호자 8천여 명이 참가한다. 제98회 전국체육대회는 2017년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도내 70개 경기장(청주 24개)에서 열리며, 선수단과 임원 3만여 명이 참가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07:20

청주시는 지난 9월 17일(일) 옥산면 소로1리 마을에서 이승훈 청주시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세시풍속문화콘텐츠 개발 및 활용기술 사업의 평가회를 개최했다.이 사업은 농촌에 남아있는 세시풍속을 발굴하여 자료화하고 관광 자원화하여 세시풍속을 이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공동체 활성화 및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한 것이다.소로리 마을은 올해 초 이 사업에 착수해 컨설팅을 통해 소로리를 상징하는 고목인 팽나무를 소재로 한 팽나무제를 비롯해 이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풍물놀이와 마당극을 문화콘텐츠로 개발했으며, 마을 주민들이 주최가 되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개발 교육을 추진했다.이 날 평가회는 그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고 발표하는 자리로 이루어졌으며, 마을주민들은 이번 평가회를 계기로 마을 고유의 전통자원을 지키고 널리 알리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가치 있게 생각하며, 마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로리의 팽나무제와 같은 다양한 농업 농촌의 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여 농촌관광의 테마로 활용하여 마을 활력화와 지역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8 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