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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60세 이상 고령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주관 고령자친화기업 공모에서 5개 기업체가 선정되어 국비 9억 원을 지원받아 60명의 일자리를 신규로 창출한다고 밝혔다.고령자친화기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노인의 연륜과 능력을 활용하여 민간영역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부산시 주요사업으로는 ▲(주)락피쉬의 '고등어제품 생산', ▲(주)케이푸드아이엔지의 '식용 꽃차 제조', ▲(주)청송종합식품의 '단체급식용 농산물 전처리', ▲부산동구노인복지관의 '카페 및 체험사업', ▲부산FC협동조합의 '축구 경기 영상 촬영 및 분석' 등이다. 선정된 기업체는 1~3억원씩 총 9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제품개발 및 인증, 판로개척, 세무·노무·법무 등 경영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된다.부산시는 해당 업체들의 고령자친화기업 설립 지원을 위해 작년 10월부터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 중 민간기업으로 전환하였을 경우 사업전망이 밝은 사업단을 발굴하였다. 시니어클럽의 거래업체 중 추가 일자리창출이 가능한 업체를 물색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지역본부와 컨설팅을 받게 하는 등의 노력을 한 결과 당초 4개 기업선정 목표를 초과달성하였다.또 오는 7월까지 고령자친화기업 설립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며, 향후 사업 확산 가능성이 높은 사업은 좋은 노인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신창호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재정지원일자리 확충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민간영역의 고령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번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앞으로 고령화가 더욱 가속화되는 만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일하는 복지, 생산적 복지가 이루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6-11 09:36

부산시는 ‘2020년 어류영양과 사료에 대한 국제심포지움(ISFNF2020)’ 개최지를 부산으로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ISFNF : International Symposium on Fish Nutrition and Feeding부산시는 지난 6월 3일부터 7일, 스페인에서 개최된 ‘ISFNF2018’ 심포지움 국제과학위원회(International Scientific Committee)에서 부경대학교 배승철 교수(유치위원장, 해양바이오신소재학과)의 유치제안발표 결과 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은 한국(부산)이 아시아권의 경쟁국가인 인도를 제치고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차기 심포지움 유치에 앞서 지난달 21일, 부산시, 부산관광공사, 부경대 및 벡스코 관계자 등은 부산 유치를 위한 실무협의회 가졌으며, 2016년 제7차 세계수산회의 개최 경험을 비롯하여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17~’19) 추진 등 수산분야 우수한 인프라와 컨벤션 기반 시설을 갖춘 부산 개최 당위성 등 해외 유치 경쟁을 대비한 전략회의를 개최 한 바 있다.‘어류영양과 사료에 대한 국제심포지움’은 격년제로 개최되며, 정부, 학계, 업계의 어류영양학자 등을 위한 국제회의로서 관련 주제에 대하여 논의하고 토론하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강구한다. 통상 산업파트너, 연구자 및 학생들간 워크숍과 전체회의로 구성되며 대회 기간은 총 5일간으로 세계 약45개국에서 500여명에 가까운 인원이 참가한다. 참가자 대부분은 수생동물영양, 어류영양연구, 사료산업, 사료지원사업, 연구 및 교육 학계의 관계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ISFNF2018’ 심포지움이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0년 중국(칭다오), ’12년 노르웨이(몰데), ‘14년 호주(케언즈), ’16년 미국(선벨리), ‘18년 스페인(라스팔마스)차기

부산시 | 이경 | 2018-06-11 09:35

부산거주 미혼남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올해 ‘첫 만남’이 6월부터 풍성하게 개최된다!부산시는 초혼연령 상승, 결혼기피 현상 등에 따른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확산을 위해 6월 16일 오전 10시 금정 늘푸른 숲에서 ‘제1회 직장단위 만남 행사’를 시작으로 6, 7월 3회의 다양한 미혼남녀 만남행사를 개최한다.이번 6월 16일(토)과 7월 7일(토) 연이은 2번의 ‘직장단위 만남행사’중 특히 칠월칠석의 만남은 특별하다.전설 속 견우와 직녀가 까치와 까마귀가 만든 오작교를 건너 만난다는 이날, 여태껏 일과 관심부족 등으로 결혼시기를 놓친 36세~46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선남선녀 페스티벌‘은 6월 1일부터 홈페이지(www.선남선녀.kr)를 통해 개인별로 신청을 하면 미혼남녀 40명을 선정하여, 이들 참가자들이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자리를 6월 24일에 마련할 예정이다.이번 만남의 자리는 처음 만나는 미혼남녀들의 어색함을 떨치기 위해 개성만점 자기소개, 테이블 미팅, 파트너 선정게임 등 실내와 야외를 병행해 개인별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또한 로테이션 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커플이 맺어지도록 지원한다. 10년의 역사를 가진 부산시 미혼남녀 만남행사는 최적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선남선녀 페스티벌’ 4회, ‘직장단위 만남행사’ 4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중에는 문화행사를 연계한 ‘청춘만남 페스티벌’ 개최로 다채로운 만남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미라 부산시 출산보육과장은 “결혼을 하고 싶어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혼을 하지 못하는 결혼적령기의 미혼남녀들이 빨리 짝을 찾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에 2008년도부터 매년 만남의

부산시 | 이경 | 2018-06-11 09:33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역우수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 15개사를 ‘Pre-챔프기업’으로 선정, 육성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15개사(전국 181개사)를 최종 선정하였으며, 5년간 매년 15개씩 총 75개사(전국 1,00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Pre-챔프기업’ 육성사업을 자체 운영중인 강소기업 성장사다리 정책과 연계하여 지역산업 성공스토리를 발굴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하였다. 선정기준은 최근 3년 평균매출액 50~150억원 기업으로 정규직비중 70%이상, R&D 투자비중 1%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하였고, 선정된 기업은 최대 5년간 ‘Pre-챔프기업(지역우수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이번에 부산 Pre-챔프기업(지역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대동메탈공업㈜, 부곡스텐레스㈜, 오리온산업㈜, ㈜대영특수고무, ㈜새론테크, ㈜서영, ㈜아크로, ㈜에이로, ㈜엠케이, ㈜유환, ㈜젠픽스, ㈜중앙카프링, ㈜태양기전, ㈜피엠에스, 태원공업㈜ 이다 올해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1차년도는 기술사업화, R&D기획, 성장전략수립 컨설팅 프로그램 등의 사업비로 기업당 최대 5천만원이 지원된다. 2∼3차년도는 수출마케팅, R&D지원을 통해 기업이 향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Pre-챔프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잠재력 있는 우수기업들이 지역 대표 강소기업으로 성장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향후에는 이런 성공스토리의 확산으로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찾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8 15:12

- 말랑馬랑 소상공인 가족힐링캠프 운영 -부산시는 6월 23일과 24일 1박 2일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내 캠핑장에서 소상공인 가족을 초청하여 ‘소상공인 말랑馬랑 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업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을 갖지 못했던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는 전국 최초로 부산시가 마련한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 중 하나이다.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캠프 접수기간인 4, 5월 2달간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아 77가족이 접수하였고, 그중 18가족(총 73명)을 추첨하여 선발하였다.행사는 ▲가족단위 캠핑 및 바비큐 시간 ▲가족 레크리에이션 시간 ▲단체 야간 빛축제 관람 ▲푸드트럭 조식 제공 ▲가족 승마체험 등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그간 지역 경제의 바탕임에도 생업에 종사하느라 가족과 함께 여름휴가조차 보내지 못했던 소상공인들이 이번 가족힐링캠프를 통해 잠시 일에서 벗어나 가족과의 사랑과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부산시가 2차로 개최하는 소상공인 가족힐링캠프는 별자리 관찰 캠프로 8월 18일과 19일(1박2일)에 부산과학관에서 개최된다. 6월부터 접수 중으로 참가 대상은 5세 이상 자녀를 둔 소상공인 가족이며 참가비는 1차와 마찬가지로 전액 무료이다.2차 캠프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소상공인희망센터(☎860-6772)와 홈페이지(www.busanhopecenter.or.kr)에서 안내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8 09:55

영화의전당은 ‘영화의전당에서 노는 영상 대회’를 개최, 6월 30일까지 영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일반관객을 대상으로는 개관 이후 처음 개최되는 영상 공모전이다.신규 캐치프레이즈 ‘봐봐봐봥’ 제작 이후 지속적으로 고객 문턱 낮추기를 시도해온 영화의전당은 고객 참여 이벤트로서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 영상문화 대표 기관이 주최하는 공모전인 만큼 벌써부터 응모작에 대한 기대가 크다.주제는 ‘영화의전당에서 노는 모습’이다. 영화의전당에서 즐기는 모습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영상에 담으면 된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의 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제목 역시 ‘영화의전당에서 노는 영상 대회’로 이름 지었다.영화의전당 관계자는 “개관 7주년을 맞아 재치있는 관람후기로 영화의전당 활성화에 기여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주고자 한다. 영화의전당에서 ‘노는’ 것이 일상이 된 많은 시민들과, 영화를 사랑하는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장르의 제한은 없으며 영상의 길이는 15초~2분 이내로 제한한다. 시상내역은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등으로 출품규격 등 자세한 사항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를 참고하거나 전화(☎051-780-6141)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8 09:54

부산시가 ‘스마트폰 바른사용 공모전’을 추진한다.스마트폰·인터넷 바른 사용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부산시와 부산교육청이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정보문화센터에서 주관한다.이번 공모는 전국의 일반인(대학생) 및 청소년(학생)을 대상으로 영상과 포스터 작품으로 나누어 접수하며, ▲인터넷·스마트폰 바른사용 실천 유도 또는 실천 사례 내용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 폐해를 알릴 수 있는 내용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학교, 가정, 또는 직장에서 극복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내용으로 추진하며, 청소년/일반부/개인 또는 단체로 접수 가능하다.영상부문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30초 이하 영상(타이틀, 메인영상, 크레딧 포함)으로 mp4 형식이며, 포스터 부문은 초1~고3 학생을 대상으로 4절(394x545mm) 규격의 유화, 수채화, 컴퓨터그래픽, 크레파스화 등이다. 또한, 영상(UCC)부분은 일반인(대학생)을 원칙으로 하나 청소년도 공모 가능하다.공모 접수는 6월 25일까지 부산정보문화센터로 우편(해운대구 센텀동로 41 센텀벤처타운 403호)이나, e-메일( mysu@busanit.or.kr )로 접수하면 된다.1인(단체) 1작품 원칙이며 접수 마감일 18:00까지 접수 유효하다. 기타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및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1-749-9446)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8 09:53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2018 제16회 KEPIC-WEEK’ 개최를 위하여 노력한 결과 마지막까지 유치경쟁을 벌인 제주를 물리치고 부산에 유치하는데 성공하였다.전력산업기술기준(KEPIC; Korea Electric Power Industry Code)은 원자력ㆍ화력발전소, 송배전설비 등 전력산업 설비와 기기의 안전성·신뢰성 및 품질 확보를 위해 설계·제조·시공·운전·시험·검사 등에 대한 방법과 절차를 규정한 전력산업계 민간단체표준이다.대한전기협회(회장 김종갑)는 오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하는 ‘2018 제16회 KEPIC – WEE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기협회는 전력산업 기술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2003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KEPIC-WEEK를 개최해 왔으며, 부산에서는 2008년 제6회 KEPIC-WEEK 개최 이후 10년 만에 다시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KEPIC-WEEK에서는 전문분야별 논문발표․특별세션․위원회(세미나)를 비롯해 워크숍, 합동강연, 원자력국제표준화 워크숍 등으로 진행되어 기술정보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 관련 업계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며, 학생이나 초보 엔지니어는 물론 전문가까지 KEPIC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Young Engineer & Student Session’ 도 운영한다.한편, 부산시 관계자는 “국․내외 정부기관, 학계, 전력산업계 기술정보 교류의 장인 KEPIC-WEEK를 부산에 유치한 것이 2018 IEC부산총회 개최의 성공적 신호탄을 쏜 것이다. 전기, 전자 및 전력산업계 전반에 걸쳐 국내기준에 의한 표준화, 국제표준화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관련 기업의 국제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8 09:52

◈ 8. 2. 19:00~21:00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2018 부산바다축제’와 연계 개최부산시가 중학생 밴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8월 2일 오후 7시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2018 부산바다축제’ 정규프로그램으로 마련한다.※ 2018부산바다축제 일정에 따라 장소 및 일시 변경 가능참가대상은 부산 지역 중학생 밴드로 최근 3개월 이내 촬영한 연주 동영상(4분 이내)과 지원서를 이메일(busanbadatv@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서는 부산시인터넷방송 바다TV(badatv.busan.go.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6월 29일 오후 6시 까지다.접수된 연주 동영상은 시 인터넷방송 바다TV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7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시민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온라인 투표(60%)와 내부심사(40%) 결과를 합산, 본선 무대에 서는 최종 7개 팀을 선정한다. 선정결과는 7월 16일 오전 10시 바다TV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예선을 통과한 7개 부산지역 중학생 밴드는 각 10분씩 자유로운 구성으로 본선무대를 책임진다. 부산시는 시 인터넷방송 바다TV와 유스트림, 유튜브, 카카오 TV,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전체 공연을 생방송으로 서비스한다.부산 중학생밴드페스티벌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세 번째 무대가 된다. 지난해 행사는 현장관람 1천여 명, 부산시 인터넷방송 및 공식 SNS를 통한 시청 1만2천여 회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8 09:52

부산시는 6월 8일 오후 4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박재민 부산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부산시치과의사회, 교육청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및 제63회 최우수 건치아동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구강건강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구강보건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부산시 최우수건치아동 시상식’을 진행한다.구강보건의 날은 지난 1946년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에서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자와 어금니(臼齒)‘구’자를 숫자화하여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하여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6월 9일에는 부산시치과위생사회 주관으로 부산시민공원에서 16개 구·군 보건소, 부산시치과의사회, 부산시치과기공사회, 8개 지역대학 치위생학과와 연합으로 구강보건 캠페인 및 구강건강체험터를 운영할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 구강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부산시는 평생구강건강 기반 구축을 위하여 매년 미취학아동 5만 여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초등학생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치과주치의사업 추진 및 전산화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대상으로 의치(틀니)보철을 보급하여 노년기 구강건강을 도모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7 09:53

부산시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로 도약을 위해 부산대표 창업기업 30개사를 신규로 선정하여 부산대표 창업기업 브랜드화 함과 동시에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원한다.부산대표 창업기업은 성장성과 투자유치 등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창업기업으로 브라이트 클럽(50개), 밀리언 클럽(120개), 플래티넘 클럽(33개) 등 203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17년부터 부산을 대표하는 창업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브라이트 클럽 30개사는 성장성, 기술력, 파급성을 두루 갖춘 기업으로서 서면평가, 발표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고, 전년도에 선발된 50개 기존기업과 함께, 부산대표 창업기업 인증서 발급, 마케팅, 지식재산 권리화, 시제품제작, 컨설팅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또한 금융우대, 항공할인, 언론홍보, 사업화 연계지원 등의 혜택도 마련해 기업의 여건에 맞는 각종 지원, 특히 기존과 차별화된 지원책으로 브라이트클럽만을 위한 멤버십 카드발급, 그린카(카쉐어링서비스), 호텔엔조이 등의 각종 우대할인을 제공받게 돼 클럽회원으로서 혜택도 함께 누리게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시작한 ‘부산 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지역 창업기업들의 성장 관문으로 점차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는 창업기업 간의 네트워킹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각종 지원혜택을 다양하게 제공해 유망한 창업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유익한 지원 사업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7 09:51

- 『100인의 부산 아빠단』모집 신청 - 부산시는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장려하고 육아의 즐거움과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100인의 부산 아빠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00인의 부산 아빠단’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위해 육아와가사에 대한 아빠들의 자연스럽고 능숙한 참여를 통해 보다 행복한 출산·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출범하는 부산시 공식 아빠단 모임이다. 아빠단의 주요 활동은 ▲‘아빠가 찍는 행복한 우리가족’ 등 자녀와의 놀이·교육·성역할에 대한 주제별 멘토링을 비롯 ▲거짓말 하는 아이에 대한 올바른 훈육방법 등 상황별 대처 노하우 공유 네트워킹 ▲1박2일 별자리 관찰 캠프, 가을 소풍 등의 체험 활동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부산 거주 5~10세(09~14년생)의 자녀를 둔 아빠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6월 11일부터 6월 25일까지 운영 사무국 홈페이지(www.kwlbf.org)를 통해 신청 받는다. 신청 사연을 토대로 선발된 100인의 부산 아빠단은 오는 7월 1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4개월 가량의 활동을 통해 놀이·교육·가사 참여 등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상호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며, 활동 종료 시 활동 우수자에 대한 선발 및 시상과 더불어 전체 아빠단 활동에 대한 기념사진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아빠단은 사회 변화에 따라 가정에서의 높아진 아빠 역할의 중요성 및 올바른 역할모델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육아 달인으로의 첫 여정에 아빠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7 09:51

부산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기장군 정관읍)에서 매주 토·일· 공휴일에 ‘사회적경제 상설 장터’를 개최하고 있다.(사)부산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부산사회적기업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사회적경제 상설 장터’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판로확대를 도모 하는 등 사회적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장터가 열리는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은 매장 면적만 3만1380m2에 달하고 장안 IC에서 4~5분 거리에 위치하여 관광객 유치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사회적경제 상설 장터’는 지난 4월 한 달 간 30여개 업체가 총 1억1천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장터에는 경쟁력 있는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다수 참여하였는데, 그중 자연산 고구마를 직접 재배·가공하여 판매하는 ㈜조내기고구마 제품들이 많은 인기가 있었으며, 지역청년창업기업으로 참여한 아랑뜨, 얼텀, 르쁘띠 캔들 등의 제품들도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사회적경제기업 중 ㈜엠아이비, ㈜에그위즈 등은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인지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푸드트럭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키친파이브(대표 오재민)는 “이번 장터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기업들의 자생력을 기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상품성과 품질이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한 곳에 모아 선보였다는 점에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으며, 향후 새로운 형태의 푸드트럭 시스템을 기획하여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와 더불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판로개척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하며, 10월 개최 예정인 ‘2018 사회적 경제 한마당

부산시 | 이경 | 2018-06-05 08:54

부산시가 ‘노란전신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스쿨존 인식 제고 및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 제고를 위하여 민․관․학 협업체를 구성, 어린이 교통안전 취약 통학로에 노란색 옷을 입은 전신주를 시범적으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시는 교통사고 다발 스쿨존 5개소를 선정하여 시범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노란전신주는 노란표지판으로 전신주를 포장하여 운전자에게 어린이보호구역을 주행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효과가 있다. 시는 전신주 디자인에 활용할 포스터(표어)를 스쿨존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참여와 관심을 높여 사업 효과를 증대시킬 계획이다.먼저, 시는 6월 7일 오후 3시 시청 16층 회의실(교통국장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부산지역본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도로교통공단 부산지역본부와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민관공동협력 체계 마련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서 ▲부산시는 종합계획 수립, 대상지 선정 및 홍보 ▲한국전력공사는 사업비(2,000만원) 후원 및 시설물 설치․관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디자인 공모 등 사업진행 ▲도로교통공단은 설치효과 분석 등 참여기관별 역할을 부여하고 후원금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노란전신주 사업이 어린이 안전 통학로 만들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관과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도입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한편, 부산시는 올해 어린이 안전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42개소 32억 6,600만원), ▲초등학교 주변 보도설치(30개교 29억 500만원) 사업을 추진 중이며, ▲부산지방경찰청과 함께 과속사고 우려 스쿨존16개소에 대하여 이동식 단속장비 부스를 설치하였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5 08:52

부산시는 6월 7일 오후 3시부터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컴팩트시티, 도시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부산공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작년 한 매체에서 한국고용정보원 이상호 박사의 연구를 인용하여 전국 228개의 지자체 중 3분의 1 이상은 30년 후에 없어질 수도 있으며 부산 역시 소멸주의 단계에 진입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를 게재했다. 고도성장, 급격한 도시화, 인구증가와 같이 대도시를 성장케 했던 원동력의 둔화하고 인구가 점차 감소하고 있는 시대에 도시는 어떻게 관리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때이다. 이에 따라 부산시와 (사)부산건축제, (사)대한건축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가 ‘콤팩트시티, 도시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제31차 부산공간포럼을 통해 세계 주요도시들의 도심개발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부산의 도시관리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첫 발제자로 나서는 ▲김형찬 부산시 창조도시국장은 『콤팩트시티, 부산을 만나다』를 주제로 부산의 도시관리 실태와 향후 추진방향을 소개한다. 고지대 개발의 악순환과 시외곽지역의 확산개발로 인한 도심 공동화현상 등에 당면해 있는 부산의 향후 도시관리 방안으로 콤팩트시티(compact city, 도시고밀도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공간형태 조성을 지향하는 도시정책 모델)의 개념이 제시된다. 이어, ▲박윤미 이화여자대학교 건축도시시스템전공 조교수는 『인구감소도시에서의 압축개발』을 주제로 발제하며, 선택적 압축도시개발에 대한 미국의 사례 소개를 통해 스마트 축소(smart decline), 적정규모로의 재조정(right-sizing), 도시 다이어트(city diet)와 같은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도시 관리 개념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일본의 대형 건축설계사무소인 니켄세케이의 도시설계&계획그룹파트의 ▲와타루 타나카 대표가 『일본의 도심복합재개발』을 주제로 일본의 주요 도심개발 사례를 이야기한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환경 속에서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의

부산시 | 이경 | 2018-06-05 08:49

부산시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부산지식재산센터)와 부산시 소재 3개 대학(동의대, 동서대, 신라대)이 공동 주관하는 ‘특허전략경진대회’가 개최된다.특허전략경진대회는 기업이 당면한 현안과 미래 사업 기획을 위해 특허전략 문제를 출제/심사하고, 대학생이 지도교수와 함께 특허 획득 전략을 제시하는 산·학 협력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업에 공급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이다.대회 접수는 공고 중인 동의대학교 홈페이지(deu.ac.kr)를 참고하여 신청서류를 작성 후 6월 15일까지 스캔하여 이메일(tlo@deu.ac.kr)로 접수하면 된다.참가방법은 부산지역 대학생이 제시된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 애로 과제 중 한 문제를 선택하여 ‘선행기술 조사 부문’은 개인이 참가할 수 있고, ‘특허전략 수립 부문’은 개인 또는 팀(최대 3명 이내)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부문별 중복 참가도 가능하다.대회 결과는 9월중에 변리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우수 11개 부문을 선정하고, 10월중에 시상금과 함께 대상수상자에게 해외연수의 기회도 주어진다.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개최되는 2018 대학생 특허전략경진대회를 계기로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발명과 특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식재산을 창출하는 인재를 양성하여 발명도시 부산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이전센터(☎051-890-2885)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5 08:47

부산시는 실패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 및 재도전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마련하여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자 부산시「제1회 실패왕 에디슨상」을 공모한다.공모분야는 창업 실패 및 재도전 성공 스토리 또는 실패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성실실패 재도전 수기분야(A4 6매內)와, 실패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재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UCC(2분 內)등 2개 분야이며,시상규모는 총 15점, 상금 1,000여만원으로, 실패를 이겨낸 경험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에서도 실패 후 재기에 성공한 기업을 별도로 선정하여 특별상(중소벤처장관상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모집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실패왕에디슨상 공모전 홈페이지(www.bschangup.kr/re-startup)에 접속, 양식작성 후 제출하며, UCC의 경우 Youtube 업로드 후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시상식은 7월 12일 오후 6시 F1963(수영구 망미동 소재)에서 부산시 주최, 부산경제진흥원과 재기중소기업개발원 주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후원하는「제1회 REFE부산(제1회 부산 Re-Startup Festival)」 행사시 수여한다.오는 7월 12일에 제1회 REFE부산(제1회 부산 Re-Startup Festival) 행사개최는 도시재생의 상징적인 모델인 F1963(수영구 망미동 소재)에서 개최하여 제1회 실패왕 에디슨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내 재창업 지원기관들과 재창업기업들과 함께 실패를 격려하고 우수기술 인력들의 혁신창업을 응원할 계획이다.「제1회 실패왕에디슨 상」공모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및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 바란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4 09:24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소장 박영식, 이하 연구소)는 독도 해양생태계 개선·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동·서도 해역 일대에 부산에서 키운 돌돔 1만 마리를 지원 방류한다고 밝혔다.연구소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어업인들 소득증대를 위하여 부산인근 해역에 돌돔 226만 마리를 방류하여 왔다. 올해는 특별히 바다의 날에 맞아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자체 생산한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돌돔 1만 마리를 6월 5일 독도 해역에 방류하기로 했다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관리공단에서 독도 갯녹음(백화현상) 원인생물인 성게를 제거하기 위하여 천적생물인 돌돔을 활용하여, 독도 청정해역의 우수한 해양생태계를 보전하고자 품종이 우수하고 자체 생산 기술력이 있는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에 협조 요청함으로써 이번 행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독도의 갯녹음 지역이 확산됨에 따라 지난 3년간 전문다이버 동원 및 지속적인 성게 집중수거에도 불구하고 개체수가 크게 줄지 않고 있다. 이에 일부구간에 돌돔 방류 후 모니터링 결과 회복양상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수정란 입식 및 부화까지 120일 정도 키운 돌돔 치어를 지원하여 현재 울릉도 저동항에서 현지 바다에 적응하고 있다.돌돔 치어는 연안의 중층에서 작은 무리를 형성하고 전장 10cm에 달하면 해조류가 풍부한 연안의 암초지대에 정착해서 생활하는 일정한 서식영역을 가지며 새 부리모양의 강한 이빨을 갖고 있어 성게, 소라 등 아주 딱딱한 껍질도 부수어 내용물을 먹을 수 있다.연구소 관계자는 “이번에 방류 할 돌돔치어로 독도 해양생태계 회복에 성과가 있으며, 해양환경관리공단과 MOU 체결, 어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독도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속적인 방류사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4 09:23

세계환경의 날(6. 5.) 및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지속가능한 녹색 생태도시로의 위상을 강화하고, 환경보전 생활실천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부산 전역에서 펼쳐진다.먼저 부산시는 6월 5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환경단체, 시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플라스틱 공해 퇴치(Beat plastic pollution)’라는 주제로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행사는 △기념식 △환경보전 유공자 시상 △사례발표(2건) △부대행사 순으로 진행된다.이날 행사에서는 환경보전 실천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모두 행복한 녹색환경 도시 조성 의지를 표명한다. 특히, 플라스틱 공해 퇴치 등 자원재활용 퍼포먼스 연출과 제19회 부산녹색환경상 수상자로부터 사례발표(2건)를 들은 후, 부산지역 환경단체가 마련한 재활용 공예 공모작품 관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시민참여 나눔장터( 6.15), 폭염 대비 쿨시티(쿨루프) 사업, 찾아가는 자원순환 정책 설명회가 전개되고, 부산 시민공원에서는 자연생태 아카데미, 도시농업 및 공원가드닝 교실 등 환경보전 행사가 개최된다. 그 외에도 구·군 주관으로도 특색 있는 환경의 달 행사(반딧불이 관찰·체험, 어린이 환경 일기·그림 공모전, 찾아가는 배출가스 무료 점검, 찾아가는 기후학교 등)가 다양하게 전개된다.박근철 부산시 기후대기과장은 “제23회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친환경 실천의지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일상생활에서 환경보전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작은 실천이 환경을 살리는 길이며, 시민 여러분이 함께 참여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4 09:22

-‘부산 뚜벅이 여행’스마트폰 여행 앱 출시 - 부산시는 6월부터 ‘부산 뚜벅이 여행’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개별여행객(FIT)의 증가 추세에 맞추어 편리한 맞춤형 관광 정보와 체험형 관광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발한 ‘부산 뚜벅이 여행’ 앱은 최근 제4차 산업기술의 발전에 따라 기술과 관광을 접목한 스마트 관광서비스를 구축하게 됨으로써 한차원 더 발전된 맞춤형 관광안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부산 뚜벅이 여행’ 앱은 4개 국어(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어)로 부산의 명품 관광지, 음식, 맛집, 축제 등 관광정보를 편리하게 안내한다.또한, 부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비콘 기술을 활용하여 관광객이 머무르는 관광지의 관광안내 정보를 알림 서비스로 제공받게 되며, 대표 관광지에 대한 항공 VR, 해운대 일원(구남로, 해운대해수욕장, 달맞이고개 등)에는 VR 기반의 뚜벅이 길안내서비스를 제공하여 관광객이 스마트폰으로 미리 관광지를 가보는 체험서비스를 서비스한다.나아가 하반기에는 음식, 숙박업소의 쿠폰정보를 영업주가 직접 등록하고, 관광객이 서비스 받아 볼 수 있도록 하는 쿠폰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으로, 관광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에서 제공하는 관광지 무료 Wi-Fi 서비스와 더불어 스마트관광 기반을 활용한 ‘부산 뚜벅이 여행’ 앱 여행정보를 이용하여 한층 더 편리한 부산 관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6-04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