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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직원들의 공직문화 변화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고 2018년 청렴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공직문화 개선 추진계획’을 수립·추진한다.부산시 감사관실은 전 직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월 5일부터 12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잘못된 관행과 공직문화 개선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하도록 했다.설문조사에는 총 739명이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감사관은 이 중 7개분야 71개 과제를 도출하여 이 중 우선 추진할 5개의 실천과제를 선정했다.선정된 5개의 실천과제는 ▲퇴근시간 이후 자유롭게 퇴근하기 ▲저녁 대신 점심 회식하기 ▲불필요한 보고자료 작성 및 대면결재 지양하기 ▲직원 간 서로 인사하기 ▲승진·전보 축하는 전화 또는 문자로 하기 등이다.부산시는 5개 실천과제에 대하여 청렴교육 시간을 활용하여 직원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실시, 청렴홍보물 제작·배부, 청렴갈매기 활동 주제로 선정하여 직원대상 실천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하여 대시민 홍보를 하는 등 대대적으로 실천운동을 전개하여 청렴도 향상 계기, 공직문화 변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부산시 | 이경 | 2018-02-14 09:32

부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에서 실시한 ‘2017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6년 연속(’13년~’17년) 1등급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는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부산시의 의지와 부패방지 노력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의미한다.‘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권익위에서 2002년부터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직유관단체 등 전국 250여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급 기관의 부패방지 노력정도를 평가하는 것이다.2017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수범사례 개발․확산’ 의 6개 영역 15개 단위과제 39개 지표에 대해 외부전문가 평가와 현지점검을 통해 실적을 평가한 것이다.부산시는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부산 구현’을 시정의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다양한 반부패 시책을 추진하였다.△고객불만제로시스템 운영, 청렴해피콜제도 운영, 청백-e시스템 고도화 등 반부패 청렴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하여 부패취약분야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공사 부패위험성 진단, 계약심사 및 시공 감사, 부패 개연성이 있는 조례․규칙 개정 등으로 부패유발요인을 근원적으로 개선하고자 하였다. △청탁금지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한 전 직원 청렴교육 실시, 청렴플래시몹․청탁금지법 상황극 공연 및 청렴마일리지 제도 운영을 통하여 청렴한 공직관 확립을 위해 노력하였다.또한, 87개 시민단체 및 49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부산투명사회실천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과 청렴부산 시민소통시스템 운영을 통해 관주도의 일반적인 청렴정책에서 탈피하여 시민과의 소통 채널을 활성화함으로서 시민이 공감하고 지지하는 청렴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하기

부산시 | 이경 | 2018-02-13 16:14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종철)는 2월 13일 오후 2시 정부서울 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에서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으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다.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여 시상하는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포상’은우수한 경영전략을 통해 경영실적이 개선되고, 정부정책을 준수하는 우수 지방공기업을 선정하여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시 수여하고 있다.이번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은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한 경영효율화 및 경영성과 제고, △시민중심 부산형 물복지 순수시대 구현,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급환경 조성, △시민친화적 서비스 개선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 등 지방공기업 선진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으며, 지난해 대통령 기관표창에 이어 2년 연속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부산형 물복지 순수시대의 원년’으로 삼고,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시민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한 결과 전국 최초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특·광역시 상수도분야에서 2년(2016~2017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김종철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은 적극적인 경영개선으로 경영성과 및 시민만족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 결과로 보인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상수도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안심하고 마실수있는 급수환경 조성, 경영합리화를 통한 공기업 위상정립과 상수도 미래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상에 따른 포상금 3백만원 전액을 저소득층 지원단체인 연탄은행에 기부해 저소득층 가족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힘을 보태기로 하였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상수도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18-02-13 09:11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엄궁·반여농산물검사소는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 공영도매시장에 출하된 설 명절 다소비 농산물 115건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했다.이번 잔류농약 검사 채소류 97건, 과일류 16건, 서류 2건 등 총 115건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채소류 20건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었으며(검출률 17.4%), 이 중 2건(취나물, 부추)에서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여 부적합(부적합률 1.7%) 판정을 내렸다.잔류농약이 검출된 품목은 ▲깻잎 4건 ▲부추, 취나물, 파, 쑥갓 각 3건 ▲오이, 참나물, 셀러리, 파슬리 각 1건이며, 검출된 농약성분은 프로사이미돈, 플루디옥소닐 등 10종이다. 부적합 품목은 취나물, 부추 2건이며, 허용 기준을 초과한 농약은 살균제인 프로사이미돈이었다.안전성 검사에서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산물 2건(330kg)에 대해서는 압류·폐기하여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였고, 생산자를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하여 행정처분토록 하였다.농산물검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점 관리 품목인 잎․줄기 채소류에 대한 정밀검사를 하여 시민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잔류농약검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전년도 설 다소비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출률은 24.7%, 부적합률 1.3%로 올해와 비교했을 때 잔류농약 검출률은 17.4%로 감소하였으나, 부적합률은 1.7%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13 09:09

부산시는 본격적으로 퇴직, 은퇴 등을 맞이하기 시작한 베이비부머 등 장년층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사회적 일자리와 시장형 등 ‘부산형 베이비부머 일자리사업’을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시는 자치구·군을 통해 사업운영을 신청한 복지관, 시니어클럽, 비영리법인 등의 사업계획 등을 심사하여 1차 사업으로 동구, 부산진구, 해운대구, 사하구, 강서구, 연제구, 사상구 등 7개 자치구의 18개 사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먼저, 참여자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봉사적 성격의 사업인 사회적 일자리사업으로는 ▲사하구청의 ‘감천문화마을 명소화사업’, ‘괴정배수지 체육시설 관리사업’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의 ‘드론봉사단’, ‘일자리 취재단’, ‘일자리서포터즈’, ‘반려동물돌보미’, ‘경로당 스마트폰 교육’ ▲자성대노인복지관의 ‘지역아동센터 학습지도’ ▲개금종합복지관의 ‘고독사예방’ ▲어진샘노인복지관의 ‘평생학습지도’ ▲해운대시니어클럽의 ‘외국어 통역봉사’ ▲사랑샘장애인자립센터의 ‘중증장애인 학습지원’ ▲사회공헌정보센터의 ‘다복동 사회공헌지원사업’ ▲사상구노인복지관의 ‘청소년유해환경 정화활동’ 등 14개 사업을 지원한다.시장형 일자리사업은 장년층 특성 적합한 제조판매업, 서비스업 등을 운영하는 것으로 ▲사하지역자활센터의 ‘수제누룽지’와 ‘수출용 핸드메이드 봉투 제조’ ▲강서시니어클럽의 ‘더치커피 제조판매’ ▲연제시니어클럽의 ‘제과제빵사업’ ▲해운대시니어클럽의 ‘ 백역 여행자쉼터 운영’ 등 4개 사업이 선정되었다.사업참가를 희망하는 만 50~64

부산시 | 이경 | 2018-02-13 09:09

부산시는 2030 부산등록엑스포의 조속한 국가사업화 승인을 기원하고 본격 유치경쟁 전략을 마련하고자 2월 19일 오전 10시 서울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국회․부산광역시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지난 1월 29일 강서실내체육관에서 5천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시민결의 대회 열기를 국회로 이어가고, 부산등록엑스포의 필요성과 경제적 효과 공감대를 확산 시켜 빠른 시일 안에 국가사업화 승인을 받겠다는 입장이다이번 공동세미나는 조경태 국회의원, 부산시, 2030부산등록엑스포유치 범시민추진위회원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박람회연구회가 주관하며, 1부 개회식과 2부 세미나로 나뉘어 진행한다.먼저, 1부에서는 ▲엑스포 유치 염원 동영상(1.29 시민결의대회) 시청 ▲2030부산등록엑스포 유치 기원 세레모니가 펼쳐진다.2부 주제발표에서는 ▲이두희 산업연구원 지역정책연구실 실장의 ‘부산엑스포 유치 필요성과 개최 효과’ ▲이각규 한국지역문화이벤트연구소 소장의 ‘부산엑스포 유치의 국가사업화 및 정부지원’ ▲조용환 전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홍보실장의 ‘부산엑스포 유치성공 홍보전략’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뒤 ▲전문가 토론에서는 김이태 부산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오성근 범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 등 6명의 엑스포전문가 패널이 참석하여 ‘부산엑스포의 도전과 과제(가제)’ 라는 논제로 토론회를 가진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제는 시민들의 유치 열망에 정부가 답해야 한다. 부산의 일자리창출과 미래세대의 성장을 위해 민․관․정 모두 함께 힘을 모을 때이다”고 말했다.한편, 기획재정부는 작년 2월 2030부산등록엑스포를 국제행사 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한 이래 지난 1년간 타당성조사를 진행하였고 이제 그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부산시는 국제행사 타당성 승인 이후 국내외 유치 홍보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다른 후보도시들과의 유치경쟁에 한발 앞서나가

부산시 | 이경 | 2018-02-13 09:08

부산시는 2018년 부산지역 표준지공시지가가 전년도 대비 평균 11.25% 상승(전국 6.02%↑)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접한 경남(7.01%↑), 울산(8.22%↑)보다도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표준지공시지가: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등 과세자료와 복지분야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되는 부산시 693,396필지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하기 위한, 표준지 18,110지를 올해 1월 1일 기준 조사ㆍ평가하여 국토교통부 장관이 2018.월 2월 13일 공시하는 표준지의 단위면적당 적정가격(원/㎡)이번 평가결과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감정평가사를 지정, 주변 환경 및 자연․사회적 조건 등을 고려해 조사 평가한 것으로, 중앙부동산가격공시 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 공시한 가격이다.부산시는 관내 16개 구(군) 지역에 있는 표준지 18,110필지에 대해 표준지공시지가 조사를 하였다. 조사결과 부산시 평균지가 변동률은 11.25%로서 전년도 9.17% 보다 2.08% 상승하였다.해운대관광리조트개발사업, 첨단산업단지, 재개발·재건축, 수목원 등의 개발사업이 활발하고 동해남부선이 폐선 공원화, 해수욕장 인근 상가 및 마린 시티·센텀시티 지역 주상복합으로 성숙도가 높아짐에 따른 수영구(13.51%)↑, 해운대구(13.23%↑)연제구(13.2%↑)는 상승하였다. 또한, 역세권인 동래구(13.12%↑), 금정구(11.0%↑), 사상구(10.5%↑)도 도시발전 영향과 도시개발 기대심리 등으로 상승률을 나타냈다.부산의 원도심권(중구 8.66%↑, 서구11.56%↑, 동구11.56%↑)은 성숙한 상업지의 가격현실화 및 도시형생활주택 등의 시세 고려와 북항재개발 등으로 다소의 상승률을 보였다.이번 조사결과 부산시내 표준지가가 제일 높은 토지는 지난해와 같은 부산진구 부전동 254-20번지(서면 금강제화)로 ㎡당 27,600,000원이며, 가

부산시 | 이경 | 2018-02-12 15:09

서병수 시장이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설 명절 연휴 민생현장방문에 나선다.서 시장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요양원, 복지관 등의 각종 복지시설과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여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또한 군․경찰․소방서 등을 방문하여 명절 비상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 할 예정이다.이번 민생현장방문은 시정운영의 중심을 늘 현장에 두고, 문제도 답도 현장에서 찾겠다고 늘 강조해 온 서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생활현장을 직접 돌아보고 챙기기 위한 것이다.먼저, 2월 13일 ▲사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산광역시 노인건강센터 ▲개금골목시장, 온천동 새들원을 방문하여 다문화가족과 노인, 시설입소 아동 등을 만나는 것으로 첫날 현장방문을 시작한다.명절 연휴 전날 2월 14일은 ▲와치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계신 분들을 만나고, 이어서 ▲육군 53사단 군부대 ▲영도구 재활용선별장 등을 방문하여 지역 군장병과 현업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2월 15일은 ▲서부버스터미널 ▲도시철도경찰대 ▲부산소방안전본부 ▲온천사랑의 요양병원 등을 방문해 귀성길에 오르는 시민들을 만나 명절인사를 전하고 또한 명절연휴기간 시민안전을 책임지며 수고하는 소방, 경찰 등의 기관을 방문하여 명절연휴 상황실 운영과 비상상황체계를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며, 요양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3일간의 민생현장방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서병수 시장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현장우선의 시정을 펼쳐왔지만,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는 우리 시민들의 삶에 더더욱 많은 관심과 책임감이 그 어느 때 보다 무겁게 느껴지기에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더 세심하게 우리 시민들의 생활을 살필 것“ 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2-12 14:51

부산시는 아파트 공동체를 회복하고 생활불편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아파트 공동체 단지를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공동주택 입주민들 스스로가 ▲ 친환경 실천/체험 ▲소통/주민화합 ▲취미/창업▲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등의 분야에서 입주민간 상호교류와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공모한다.접수기간은 3월 5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공모신청은 부산시내 공동주택의 입주자(임차인) 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 관리주체 공동명의로 각 구․군 주택관련 부서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사업에 대하여 3월중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사업에 대해 최소 1백만원에서 최대 5백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에 안내된 각 구․군 공동주택 관련 부서 또는 부산시 건축주택과(888-4314)에 문의하면 된다.부산시는 “공동주택 공동체 지원을 통해 입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여 서로의 마음과 신뢰를 쌓음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갖고 행복도를 높일 수 있는 공동체 문화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12 09:34

부산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과 귀가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부산시는 오는 2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4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동안 중앙부처, 부산지방경찰청 및 구군 등과 연계한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귀성객과 귀가객의 교통안전 및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귀성객 및 귀가객 특별 수송대책부산시는 대중교통 수송능력 증대, 시내버스 운행시간 연장을 통해 귀성객과 귀가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연휴기간 중 고속버스, 시외버스(동․서부), 철도․항공의 운행횟수를 당초 1일 2,171회에서 2,428회로 257회 증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만석기준으로 하루 수송가능 인원이 평소보다 4만 2천여명이 늘어난 17만명에 달할 예정이다.또, 2월 14일부터 2월 17일까지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4개 노선(37번, 49번, 심야 1002번, 148번)의 운행시간을 새벽 1시까지 연장하고, 부산역을 경유하는 4개 노선(1000번, 1001번, 1003번, 1004번)의 운행시간을 새벽 1시40분까지 연장 운행해 밤늦게 부산에 도착하는 귀성객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묘객 특별수송 및 주차대책올해 설 연휴 동안 영락공원과 추모공원 등에 대규모의 성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묘객을 위한 특별 수송대책과 함께 주차편의도 제공한다.연휴기간 동안 ‘영락공원·실로암·천주교·대정·백운1·백운2·추모공원’의 7개 공원묘지 방면에 26개 노선 209대의 시내버스가 배치된다. 기장군 11번 마을버스도 노선을 임시변경(동부산대학교~고촌역~실로암공원)하여 2.15~2.17일(3일간)까지 운행한다.또,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도시철도 열차 5대를 편성 대기하여 예비수송력을 확보한다.아울러, 공원묘지주변 인근 학교 및 공터 등을 활용해 임시주차장 5,

부산시 | 이경 | 2018-02-12 09:33

부산시는 오는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 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함께 축제를 만들어갈 관객리뷰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국제단편영화제 관객리뷰단은 관객의 시선으로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되는 단편영화들을 먼저 관람하고 리뷰하는 활동이다. 해당 리뷰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 업로드 된다. 영화제를 찾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화를 선택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될 예정이다. 관객리뷰단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기간 동안 에는 개/폐막식 초대와 배지(ID카드) 발급의 혜택이 주어지며, 발급받은 배지는 영화제 기간 동안 하루 4회 상영작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또한 관객리뷰단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리뷰어 중 지원을 통해 관객 심사단으로도 활동할 수 있다. 관객심사단은 영화제 기간 동안 국제경쟁/한국경쟁 작품들을 관람하고 직접 심사에도 참여한다. 관객심사단이 선정한 작품은 영화제 폐막식에서 공개되며 선정된 작품에는 ‘부산 시네필어워드’를 수여한다.관객리뷰단의 참가대상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3월 4일까지다. 접수 방법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에 있는 지원서를 다운 받아frame24k@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인원은 총 30명 내외이며, 3월 6일(화) 오후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공식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 영화에 관심 있는 많은 이들의 지원을 바라며, 관객 리뷰단에 대한 궁금증은 이메일(frame24k@naver.com)이나 전화(☎070-8654-4931)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9 15:14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2018년 첫 번째 특별전 『바다를 옮겨온 싱니(=취미)로』를 예모 팩토리(대표 김정미)와 함께 3월 18일까지 해양자연사박물관 제1관 2층 특별전시실(777㎡)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수공예 작가단체 예모 팩토리의 크래프터 20명이 참여하여 바다의 느낌을 살린 업싸이클링 공예작 100여점을 선보인다.또한, 개성 넘치는 작품과 체험 재능기부를 통해 공방이 아닌 유휴공간에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다양한 연령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생활 속 리폼 소재로 만드는 에코아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특히, 이번 전시에서 중 김정미 작가의 ‘우리 함께’라는 작품은 폴리머 클레이로 인어를 만든 후 패브릭을 소재로 인어다리를 표현한 생활아트 디자인의 재활용 공예 대표작으로 볼 수 있다.또한, 전시 기간 중 3월 3일(토)에는 관람객 100여명이 참여하여 ‘해양 동물 팬시 캐릭터 만들기’ 체험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고하거나 전화(☎550-8840)로 문의하면 된다.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최근 들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업싸이클링과 관련된 특별전인 만큼 관심 있는 시민과 학생들의 관람과 참여를 바란다. 앞으로도 박물관은 해양자연사와 관련된 소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시의 폭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9 09:05

「2018년 부산시 지정축제」선정은「부산광역시 축제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축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부산광역시 축제육성위원회에서 2017년도에 개최된 부산지역 축제에 대한 축제전문가 현장평가와 축제 개최기간 외부 인구 유입 및 신용카드 매출정보 등을 합산한 빅데이터 자료를 참고하여 축제의 콘텐츠, 운영, 발전성, 개최성과 등을 평가하여 결정한다.부산시는 지역의 특색있는 축제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37개 지역축제 중 공모를 통해 구․군의 우수한 축제를 부산시 지정축제로 선정했다.부산시 지정축제로 선정되면 해당 구․군 축제에 대해 부산시 차원의 홍보 마케팅 지원을 위해 ▲최우수 4천5백만원 ▲우수 각 3천만원(2개) ▲유망 각 1천만원(3개)의 재정 지원이 이루어진다.또한, 3년 연속 최우수 축제로 선정될 경우 부산시 집중 육성 축제로 결정하여 공모를 통하지 않고 부산시가 직접 축제예산 지원금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3년 연속 부산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동구 차이나타운 축제에 대해 올해부터 부산시가 직접 예산지원을 하게 되었다.이번에 부산시 지정축제로 결정된 축제는 모두 6개로, ▲최우수 축제에 북구 ‘낙동강구포나루축제’ ▲우수축제에는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축제’와 서구 ‘고등어축제’ ▲유망축제에는 기장군 ‘기장멸치축제’, 해운대구 ‘해운대달맞이온천축제’, 영도구 ‘수국꽃문화축제’가 선정되었다.부산시 축제육성위원회에 따르면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북구 ‘낙동강구포나루 축제’의 경우 2016년에 우수축제, 2017년에 유망축제로 선정된 이후 낙동강 주변 관광 자원으로 뗏목, 황포돛배 체험 등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하여 부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왔다. 42만여 명이 축제현장을 방문하였으며, 총 소비지출액은 81억 8천만원으로 추정, 부산의 관문으로

부산시 | 이경 | 2018-02-09 09:03

부산시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2018. 2.9.∼2.25.) 및 패럴림픽(3.9.~3.18.)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시민들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태극기와 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 기 동시게양을 추진한다.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는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동계 올림픽․패럴림픽으로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패럴림픽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게 된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개최되어 국위 선양과 국가 미래 발전을 위한 중요한 대회인 만큼, 부산시에서도 적극적 홍보와 시민 참여・응원을 위해 ▲시청사 앞 광장에 대형 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 기 게양과 함께 ▲주요 가로변에 태극기와 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기 동시게양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우리 시가 앞장서서 주요 대로변과 시범가로 구역을 중심으로 태극기와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기를 동시에 게양함으로써 시민들의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을 드높이고 부산 소속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8 14:29

부산시는 2월 26일까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국민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와 차상위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2018년 저소득 장애인가정 주거편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저소득 장애인가정 주거편의 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시행되어, 지금까지 총 211가구의 주택개조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도 총 40가구에 대하여 장애인 맞춤형 주택개조 및 편의시설을 지원한다.대상 기준은 부산시 거주 1~4급 장애인 중 자가(自家) 거주 또는 주택소유주가 개조와 2년 이상 거주를 허락한 주택거주자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이 속한 장애인가정이다. 신청은 2월 26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접수하면 되고, 지원대상은 전문가 현장실사와 장애등급, 소득수준, 개조시급성 등을 점수로 환산하여 최종 선정된다.이번 사업에 선정되는 가구는 해당가구의 요청에 따라 △맞춤형 화장실 개조 △문턱 제거 △경사로 설치 △키높이 싱크대 설치 △기타편의시설 등 각 장애인 가정의 편의에 맞게 시설 설치를 지원받을 수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여, 비장애인에게 맞춰진 주택구조로 인해 일상생활의 제약을 겪고 있는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정에 편의시설을 설치‧지원하여 편의에 맞는 주거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8 09:30

부산시는 2월 9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지역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18년 창업지원사업 유관기관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합동설명회는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창업 전문가 초청 특강 ▲부산시 창업홍보동영상 상영 ▲4개 기관별 창업지원시책 설명(경제진흥원 창업지원본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 창업진흥원) ▲13개 창업지원 현장상담과 특허·법률·세무·마케팅·노무 등 창업 컨설팅 멘토단 상당창구 운영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8년 부산시 창업지원사업 책자 및 지원기관별 사업설명회 안내 자료 등을 배부할 계획이다.부산시는 그간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 부산’을 목표로 창업카페, 센텀기술창업타운 등 8개 기관 56개소의 창업 인프라 확충 및 자금지원․창업교육․마케팅 등 155개의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성장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올해는 창업인프라․프로그램 네트워킹 및 고도화를 통한 창업기업 성장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합동 설명회를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시책을 확대해 부산형 혁신창업 생태계를 활성화 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8 09:27

부산시는 타워 리모델링 등 지난해 대대적인 단장을 통해 부산의 대표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회복해가고 있는 부산 용두산공원이 새해를 맞아 또 하나의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시비 15억 원을 투입하여 부산 용두산공원 내 부산타워 기둥(곡면부분 80m) 전면에 미디어 파사드를 구현할 수 있는 ‘부산타워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2018년 2월 12일 첫 시연을 시작으로 설 연휴기간(2.15~2.18, 4일간) 중 매일 2회 시연 서비스를 통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부산타워 미디어파사드 구축사업은 부산타워 기둥 부분 곡면에 고해상도 영상프로젝터 맵핑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원공간을 무대로 최상의 음향시스템을 배치하는 사업으로 ‘미래를 밝힌다. 부산타워’ 라는 컨셉 하에 다양한 부산의 모습을 영상콘텐츠(메인영상 1편(7분), 계절별 영상 4편(각 1분 30초))로 제작, 운영하는 사업이다. 영상콘텐츠 제작은 부산을 잘 알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번 시연과정을 거쳐 3월부터 상설 운영 된다.부산시(부산시설공단) 관계자는 “부산타워 미디어파사드 구축과 함께 올해 상반기 용두산 공원 부산면세점이 오픈하고 하반기 ‘용두산 에스컬레이터 캐노피 미디어패널 설치사업’이 완료되면 용두산공원은 명실공히 부산의 랜드마크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8 09:27

부산시는 2018년 2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항구도시협회(The Association Internationals Villes and Ports, 이하 ‘AIVP’)에 회원가입을 하였다고 밝혔다.세계항구도시협회(AIVP)는 1988년 설립되어 올해로 30주년이 되는 협회로 40개국 183개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의 대부분이 유럽·아프리카 지역으로 아시아권의 가입도시는 중국의 닝보가 유일하다.부산시는 올해 6월에 캐나다 퀘벡에서 개최되는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총회(6.11) 및 국제회의(6.11~6.14)에 회원자격으로 참석할 계획이며, 유럽·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항구도시와 원활한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국제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해양정책 트랜드를 공유하여 대응력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부산시는 올 하반기에 국내의 항구도시간의 회의체를 구성하여 해양분야 분권 등 해양정책관련 현안사항에 대하여 심도있는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일본 및 중국을 비롯한 성장잠재력이 무한한 아시아의 항구도시와도 회의체 설립하여 아사아권 공동 교류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부산시는 이번 세계항구도시협회(AIVP) 가입으로 부산의 도시브랜드 가치가 상승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부산의 해양수산산업 홍보로 유럽·아프리카 진출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가까운 미래에 다가올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해 유럽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2-07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