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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바다와 카페, 커피 한잔의 여유가 어울리는 도시 부산, 음식관광 콘텐츠가 풍성한 도시 부산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하여 「가즈아~! 인생카페」라는 주제로 제4회 부산 푸드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푸드 스토리 공모전은 부산의 음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포토에세이, 르포, 수필, 콩트 등 텍스트로 작성하거나 만화, 지도, 웹툰, UCC, 광고 등 어떠한 형태의 콘텐츠로도 공모신청이 가능하다.심사 및 시상은 7월 중으로 진행되며, 총 36팀을 선정하여 부산시장상 및 스토리텔링협의회 이사장상을 시상하며, 대상 1팀 200만원 등 총 상금규모는 500만원이다. 수상작에 대하여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부산 푸드 스토리 수상 모음집 또는 푸드 맵 등으로 제작되어 부산음식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공모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응모자격은 부산의 음식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 자세한 공모요강과 제출 서식 등은 부산스토리텔링협의회 홈페이지(http://www.storybusan.com)와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에서 내려받아 사용하면 되고, 접수는 이메일(bsstory2030@daum.net)로 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부산을 음식문화가 융성한 도시, 음식관광 콘텐츠가 풍성한 도시로 홍보하고 관심도 제고를 위한 부산 푸드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하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12 07:53

부산시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올해도 어려운 지역 고용상황을 혁신적으로 타개하기 위해 「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이하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2016년부터 청년층과 고용위기업종 중심으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해 온 본 프로젝트는 지난 2년간 총 국시비 92억여 원을 투입하여 4,215명 청년층 중심 취창업을 지원하였다.그간의 성과에 힘입어 부산시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의 ‘지역혁신프로젝트’ 3차년도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특광역시중 1위 규모인 34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였다. 이에 부산시는 청년층을 본 프로젝트의 주요 타켓으로 설정하고, 시비를 9억원 추가로 투입하여 총 43억의 사업비로 3개 프로젝트 총 7개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주요 세부사업으로는 ▲부산 청춘 드림카 지원 ▲청년 중심 산업단지별 일자리 미스매치해소 ▲4차 산업 고도화를 위한 R&D 고급인력 지원 ▲도시형 소상공인 일자리창출 지원 ▲소셜 프랜차이즈화를 통한 일자리창출 ▲고용위기업종 일자리창출 및 고용유지 지원 등으로, 입지적으로는 산업단지를, 규모별로는 소상공업체부터 강소기업 까지 다양한 사업으로 청년들에게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이 프로젝트는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를 총괄운영기관으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영자총협회, 부경대학교, 부산고용포럼,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디자인센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 9개 기관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추진하고 있다.부산시는 3년차를 맞은 본 프로젝트의 브랜드를 더욱 확대하여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으로 추진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의 질 향상 등 질적인 부분까지 지원영역을 확대하여 부산시 대표 일자리사업으로 매김 하겠다는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부산 청춘 드림카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하여, 통근 여건이 어려운 서부산권 산업단지에 취업을 유도하는 등 청년들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한편, 부산시는 지난 4월 6일 시청 26층 회의장

부산시 | 이경 | 2018-04-12 07:52

부산시는 지역내 효율적 에너지 사용과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메가와트급 ESS(에너지저장장치)연계 태양광 발전소」가 화명정수장과 ‘LS산전 부산공장’에 잇따라 설치되어 상용발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화명정수장과 ‘LS산전 부산공장’에 설치된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는 올해 3월에 준공하여, 현재 상용발전을 가동 중이다. 이를 통한 연간 전기발전량은 2,450MWh이고, 연간 매출(한전에 매전)은 7억원이다. 공사는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주관사인 LS산전이 수행하였다.화명정수장의 경우 ‘부산시 최초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로 화명정수장 내 침전지, 정수지, 펌프동, 활성탄동 총 4 곳에 태양광 1MW, ESS(에너지저장장치) 3MWh 규모로 설치되었다. 총 사업비는 37억 1천만원(시비 3억원, 민자 34억 1천만원)으로 예상되는 연간 전기 발전량은 1,310MWh이며, 연간 매출(한전에 매도)은 3억 7천만원이다.또한 ‘LS산전 부산공장’은 ‘부산시 최초 공장지붕형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로 ‘LS산전 부산공장’의 지붕에 태양광 910kW, ESS(에너지저장장치) 2.7MWh 규모로 설치되었으며, 총 사업비는 37억 2천만원(시비 3억원, 민자 34억 2천만원)이 투입되었다. 예상되는 연간 전기 발전량은 1,140MWh이며, 연간 매출(한전에 매도)은 3억 3천만원 이다.부산시가 2017년도를 ‘클린에너지 도시 원년’으로 선포한 가운데, 「메가와트급 ESS연계 태양광 발전소」가 부산에 잇따라 준공되는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풍력발전과 ESS를 연계한 경우는 전국적으로 많았으나, 본격 상업발전을 위해 대규모로 태양광 발전에 ESS를 접목한 사례는 전국에서도 많지 않고, 부산에서는 최초이다.한편,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신재

부산시 | 이경 | 2018-04-12 07:51

‘제7회 부산낙동강 유채꽃 축제(이하 유채꽃축제)’가 4월 14일부터 22일까지 국내 최대 단일 면적(76만㎡)의 유채꽃밭을 자랑하는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4월 14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막행사는 합동결혼식인 ‘유채꽃 신부’로 진행된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혼식을 치르지 못한 부부를 대상으로 라디오 사연공모와 16개 구군 접수 등을 통해 최종 7쌍을 선정하였고, 유채꽃축제 개막행사로 합동결혼식을 거행하여 신랑․신부는 물론 관객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야간에도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Light-Up 야간개장’을 추진한다. 구포대교 인근에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들이 유채꽃 풍경을 감상하며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도록 매일〔4.22(일) 제외〕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야간개장을 진행한다.아울러 신규 프로그램으로 유채꽃축제 관람객에게 다양한 결혼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스몰 웨딩페어’와 유채꽃을 배경으로 다양한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테마 별(웨딩 등) 감성 포토존’을 설치 운영하는 등 관람객에게 보다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스몰 웨딩페어’를 통해 무료로 스몰웨딩에 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웨딩 포토존’에서는 누구나 유채꽃과 어우러진 예쁜 배경 앞에서 숏베일, 부케 등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체험행사로는 유채꽃밭을 직접 걸을 수 있는 다양한 컨셉의 유채꽃길 탐방로가 마련된다. 농업 체험, 승마 체험, 캐리커처 그리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다수 준비된다.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낮 시간 동안에는 행사장 여러 곳에 거리무대(버스킹)를 준비하여 시민들에게 유채꽃 관람과 함께 감미로운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야간개장과 신규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유채꽃축제가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부산시 | 이경 | 2018-04-12 07:49

부산시는 4월 12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중앙1군 건설대기업(회장사:현대건설) 영남지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시회와 2018년 지역업체 하도급참여 확대와 일감을 확보하고 경계를 허물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남지역 중앙1군 건설대기업 현황 : 현대건설(주), 고려개발(주), 금호건설(주), 대림산업(주), 대우건설(주), 롯데건설(주), (주)KCC건설,SK건설(주), GS건설(주), 코오롱글로벌(주), ㈜태영건설, ㈜한라건설, ㈜한진중공업, ㈜한화건설부산시는 지난 2016년 11월 하도급업무 전담팀을 신설한 이후, 중앙1군 건설대기업 영남지회 및 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이하 협회)와의 관계강화와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노력해 온 결과, 중앙1군 건설대기업에서 추진하는 관급 및 민간공사에서의 지역 하도급율이 상승했다. 하지만 최근 건설경기가 악화되고 있는 추세로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이 절실한 실정이다.이번 간담회의 주요 안건은 ▲지난 4월 2일, 3일 양일간 시와 협회가 함께 일광택지개발지구 내 대형공사장 실태 수시점검 결과 나타난 문제점 공유와 대안 모색 ▲‘17년 영남지회 소속사의 적극적인 협조에 대한 감사 표시와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올해 시(하도급관리팀)의 역점 추진사업인「지역중소전문건설업 Scale Up용역」추진을 비롯한 새로운 시책에 대한 정보공유 및 기업측의 애로사항 등의 의견 청취가 될 예정이다.* ‘17년 건설대기업 영남지회 소속사 하도급관련 수상현황- 자랑스러운 건설인상:고려개발(주) ☞에코델타시티 1-4공구 지역하도급률 100% 달성- 하도급 우수건설현장 유공인상 : GS건설(주) ☞명륜4구역 지역하도급률 85%이상 달성* 지역중소전문건설업 Scale Up용역:지역의 우수 전문건설업체에 대한 기업진단 등 역량강화를 통한 강소기업 육성을 통하여 대형 건설업체의 협력업체 등록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도모특히, 이번 간담회는 부산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중앙1군 건설대기업

부산시 | 이경 | 2018-04-11 09:45

부산시는 기관별 분산된 수출지원 활동을 One-Stop으로 지원하는 수출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2018년 해외마케팅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수행기관 : (재)부산테크노파크)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정부와 지자체는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위하여 다양한 수출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수출초보기업은 전문 인력과 정보 부족 등으로 적극적인 해외마케팅 프로그램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또한, 최근 들어서는 단위사업별로 추진하고 있는 기존 해외마케팅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Pre-marketing부터 Post-marketing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해외마케팅 통합플랫폼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2018년 해외마케팅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기관별 수출지원사업의 연계를 강화하고 수출지원시책에 대한 수요자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마케팅 코디네이터 ▲수출지원사업 종합안내 ▲Pre-Marketing ▲Post-Marketing ▲전문무역상사 수출컨소시엄 사업 등 5개 분야를 추진할 계획이다.세부내용으로는 ▲마케팅 코디네이터 사업은 중장기적 비전을 가진 해외비즈니스 모델과 방향 제시를 위하여 △워킹그룹 2개 분과(신발산업, 인도네시아 시장) 운영을 통한 수출전략 로드맵을 작성하고, 기업의 수출애로사항 해결을 위하여 전문가로 구성된 △마케팅 코디네이터와 수출초보기업(8개사)을 매칭시켜 수출활동 밀착지원에 나선다.▲수출지원사업 종합안내 사업은 지역중소기업의 수출지원정책에 대한 접근성과 참여율 제고를 위하여 정부·수출유관기관 등에서 시행하는 수출지원사업을 수요자 중심으로 재구성하여 △수출지원사업 종합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하고 부산테크노파크(글로벌비즈니스팀) △전담인력을 통한 기업별 맞춤형 수출지원 사업 안내로 기업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 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re-Marketing/Post-Marketing 활동지원은 기업의 해외 비즈니스 활동이 실질적인 수출계약으로 이어지도록 부산지역 수출

부산시 | 이경 | 2018-04-11 09:44

부산시는 교육부가 주최하는『2018 산학협력 엑스포(EXPO)』를 유치, 작년에 지자체 최초로 유치에 성공한 데 이어 2회 연속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대학의 밀집도가 높고 중소기업 중심·서비스 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산학협력을 통해 경제 발전과 미래 유망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대학산학연연구단지(URP)조성사업,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산학연 혁신네트워크 구성 등 산학협력 기반 구축뿐 아니라 정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지원, 하이브리드 인터페이스 기반 미래소재 연구단 지원 등 국가사업에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어 이러한 노력과 지원에 힘입어 산학협력 엑스포를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보고 있다.* LINC+(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부산시와 교육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1회째이며 오는 11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산업계와 학계가 함께 모여 산학협력의 비전과 흐름을 공유하고, 다양한 산학협력 정책․사업 및 성과를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되며, LINC+페스티벌, 학생창업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펼쳐지고, ‘취・창업 릴레이 특강’과 ‘학생 참여 정책 토크콘서트’, 중・고등학생 진로의식 함양을 위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시는 산학협력 엑스포 유치를 통해 “지자체 최초 산학협력 EXPO 개최 도시이자 2년 연속 개최 도시로써 전국에 산학협력의 도시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으며 젊고 역동적인 대학 도시로 이미지를 구축하여 도시 브랜드 위상 제고에 기여할 뿐 아니라, 범정부 협력기반을 토대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산·관·학이 협력하여 부산의 특성에 맞는 신산업 육성과 산업 고도화, 미래형 인재양성, 100대 강소기업 육성에

부산시 | 이경 | 2018-04-10 08:45

부산시는 시각장애인의 보행 편의성을 개선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음향신호기는 보행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 설치하여 버튼 및 리모컨 작동 시 음성안내를 송출해 시각장애인 등 보행약자의 보행 안전성을 개선할 수 있는 장치로, 시내 주요교차로 및 상가밀집지역,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그동안 횡단보도 보행등에 설치된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는 자체점검과 이용자의 고장신고에 따라 교체 및 신설하였고, 2013년 5월 일제점검 후 설치 확대 및 원격관리의 필요성으로 2014년 자체 통신망을 이용 전국 최초로 원격관리가 가능한 음향신호기를 도입・운영 하였다.부산시는 교통정보서비스센터 노변기지국 장비 노후 및 통신장애 요인 등에 따른 이용 불편의 문제점을 개선·보완하는 등 시행착오를 거쳐 2016년부터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이용한 원격관리 시스템으로 개선 구축할 예정이다. 신호운영실에서 음향신호기의 고장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하여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관리 효율을 향상함으로써 보행약자인 시각장애인의 안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부산시 관계자는타 지역에 비해 열악한 도로환경을 가지고 있으나, 매년 지속적인 예산투자로 올해는 424대를 신규 설치하고 고장으로 사용에 불편을 초래했던 음향신호기 70대를 교체하여 횡단보도 보행등 대비 보급률을 높이는 등 교통 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아울러, 보급율이 낮은 음향신호기를 단기간 내에 설치하기 위해 지난 2월 8일 개최된 자치구・군 교통과장 회의를 통해 차도폭 14m미만은 자치구・군에서 설치를 담당하고, 차로폭 14m이상은 부산시에서 담당하여 2025년까지 모든 횡단보도에 음향신호기를 설치하여 교통약자를 위한 더불어 함께사는 교통복지시스템을 조기에 갖추도록 설치지침을 마련하였다.또한, 2018년부터 신규로 설치되는 횡단보도에는 필수적으로 음향신호기가 함께 설치되도록 조치

부산시 | 이경 | 2018-04-10 08:44

부산시는 해운대구 우동 1502번지 벡스코 부대시설 부지 9,911.2㎡(약3,000평)에 대하여 관광호텔 및 판매시설 등이 포함되는 전시컨벤션산업 부대시설로 개발하기 위해 4월 10일부터 6월 1일까지 53일간 사업자 개발사업 제안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토지감정가격은 재감정평가를 실시한 결과 1,361억원(136,193,824,100원)으로 작년에 비해 4억원 정도 증가하였다. 부지 매각대금은 토지감정가격 이상으로 신청자가 제시한 가격으로 한다. 참가자격은 국내외 법인(개인 포함) 또는 설립예정 국내외 법인(개인 포함)으로 컨소시엄 형태의 경우 ‘대표 주간사’ 또는 차상위 지분 참여사의 지분율이 25% 이상이어야 한다.사업자는 “주차장 면적을 제외한 개발 연면적을 차지하는 도입시설 중 관광호텔업이 최대 비율을 차지하도록 배치하되, 차상위 도입시설의 비율과 최소 10% 이상 차이”를 두는 시설배치를 하여야 하며, 매수일로부터 관광호텔의 용도로 10년 이상 사용하여야 한다.”라는 내용의 특약등기를 하여야 한다. 개발계획 신청사업자는 사업제안서 제출 시 사업신청보증금(토지감정가격 × 5%)을 우선 부산시에 납부하여야 하며, 관련분야 종사자 및 전문가 15명 이내의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거쳐 6월 8일 이내에 최종결과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공모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사업자는 발표일로부터 10일 이내에 계약금액의 10% 이상을 계약보증금으로 부산시에 납부하고 부산시와 매매계약을 체결하여야 하며, 잔금은 「공유재산법 및 동법 시행령」 규정에 따라 매매계약 체결 후 60일 이내에 전액을 한꺼번에 납부하여야 한다.부산시 관계자는 “MICE 참가자들이 숙박하고, 쇼핑과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부대시설이 전시․컨벤션센터 주변에 위치함으로써 MICE 참가자들의 편의 제공과 소비 증대 등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공모와 관련

부산시 | 이경 | 2018-04-10 08:43

부산시는 4월 11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8회 1530 건강 걷기사업 발대식(이하 발대식)’을 개최한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1530 건강걷기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대학병원, 부산의료원, 인제대학교백병원, 고신대학교병원, 온 종합병원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과 국제신문사, 부산불교방송, 부산 YWCA,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 닥터스,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장기기증본부 등 내·외빈과 건강걷기 참가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발대식은 그간 △사업추진보고와 함께 시민대표 1530 걷기실천 선서식 △유관기관 협약식 △부산시 특화사업인 ‘끊고,줄이고,운동하자’와 ‘마을건강센터’와 연계한 ‘18년 1530 건강걷기사업에 대한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구․군에서는 1530 건강걷기 참가자 1,000명이 1주일에 5번 30분씩 걷는 것을 목표로 100여 일 간 걷기를 진행하고 참가자들에게 제공된 만보기 걸음 수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하여 지역의료기관 무료 수술과 의료비지원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끊고, 줄이고, 운동하자’의 일환으로 일상 속 걷기실천을 통해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이웃사랑실천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8-04-10 08:42

부산시는 4월 11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12층에서 부산시와 양산시 그리고 부산지역 국립대연합(부산대, 부경대, 한국해양대)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단위 지진전문 연구원인 국립지진방재연구원의 설립을 위해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부산은 원전밀집도가 세계 3위(국내 1위)로 피해 반경 내 인구수가 가장 높은 지역(380만 명)으로 양산단층대의 주요 단층인 양산단층, 동래단층, 일광단층이 가로지르고 있다. 따라서 지진에 대한 연구와 대비는 시민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것으로 ‘17년 문재인대통령 후보의 공약사항에서 동남권의 지진방재센터 설립이 제시되었다.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지진만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국립연구기관이 존재하지 않는다. 각 기능별로 △지진방재 대책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진대책연구실 △모니터링에 기상청 지진화산센터 △지진 관측 및 활성단층 연구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시설물 안전성 분야에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있으나 연구주체별 소관 부처와 시설규모가 달라 협업이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효율적인 연구를 위해 지진에 대한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전문 연구기관이 요구된다.부산시는 작년 11월 연구원 설립을 위한 T/F팀을 발족하고 부산발전연구원을 통해 연구원 설립을 위한 현안연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기상청 관측 이래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지진위험에 대해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불안감 해소가 요구되고 있어 이에 대한 전문 연구기관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지진연구의 중심이 되기 위한 국립지진방재연구원의 규모는 연구인력 250여명, 5실 1센터 18팀이 필요하고, 기능면에서 지진 모니터링, 연구기획 및 수행, 연구 인프라 지원, 관련기술 인증과 더불어 교육·홍보까지 수행할 수 있다. 총 4개소의 후보지에 대한 평가분석 결과,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산학협력단지(100,000m2)가 연구원 설립의 최적지로 판단했다.부산은 지진이 빈번한 동남권에 위치하고 있어 연구원 설립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

부산시 | 이경 | 2018-04-10 08:41

부산시는 부산시와 (사)한국혈액암백혈병협회가 4월 9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장실에서『희망 나눔 수호천사』서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희망나눔 수호천사는 (사)한국혈액암백혈병협회(이하 한혈백)가 혈액암백혈병 환우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소액 기부자를 찾는 캠페인이다.한혈백은 2018년 2월 설립허가를 받은 순수 비영리민간법인단체로, 이 단체는 부산울산경남 지역병원에서 치료 중인 혈액암 및 백혈병 환우들에게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과 관련정보 그리고 사회적 지지체계를 구축 지원함으로써 환우들이 병을 극복하고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암환자들의 의료비는 건강보험공단에서 보험급여의 95%를 지원하지만 본인부담금과 비급여를 포함한 그 외의 다른 의료비가 많이 발생하여 치료에 집중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성인 혈액암의 발병시기가 평균 45세로 서양의 55-60세보다 10년 이상이나 빠르며, 이 시기는 동안 자녀 교육으로 많은 지출이 발생하는 때로 가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급· 만성 혈액암 및 백혈병은 17명 이상이 발생하며 한번 발병하면 치료기간이 길어 항암약물치료 등에 3-5년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발병초기에 환우와 가족들은 앞으로 감당해야 할 간병 및 비용부담 때문에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는데 한국혈액암백혈병 협회는 이 시기부터 각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관 및 단체와 1:1 상담등 유용한 정보도 지원할 계획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에 참여하도록 격려하였으며, 부산시민 1,004명을 넘어 모든 사람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하는 그날까지 협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9 15:31

이갈 에를리히 이스라엘 요즈마 그룹 회장이 4월 9일 오후 1시 3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예방했다.이번 부산 방문은 지역 스타트업 투자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논의와 투자 기업 발굴, 현재 경기, 대구 지역 등에 있는 요즈마 캠퍼스의 부산지역 확산을 위한 지역대학, 부산연합기술지주 관계자 면담, 기업 IR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요즈마 펀드는 93년 이스라엘에서 시작된 정부, 민간이 6:4로 공동 참여하는 세계최초의 TIPS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고, 현재 20여개 글로벌 기업을 나스닥에 상장하는 등 미국의 실리콘벨리와 견줄만한 창업·벤처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TIPS 팁스(Technology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 기술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요즈마 펀드 한국지사는 2015년 한국법인을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약 295개사 지원, 6개사 투자, 동국대, 경북TP, 고려대 등과 함께 창업교육 프로그램인 요즈마 캠퍼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4월말 영국계 엑셀러레이터인 Xn Tree가 부산에 사무소를 개소할 예정이고, 요즈마 펀드에서도 부산지역에 관심을 나타내는 등, 최근 부산이 전 세계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갈 에를리히 회장의 방문을 계기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지역 스타트업들에게 투자의 기회가 확대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9 15:30

부산시는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부산지역 중소 무역업체 임직원의 국제통상 및 무역실무 능력배양과 수출마인드 제고를 위해「2018년 국제통상 실무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국제통상 실무강좌’는 5월(1차, 기초)과 11월(2차, 심화) 연간 2회 개최하며 차수별로 각 60명을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강좌시간은 무역종사자의 참여가 가능한 18시 30분에서 21시 30분까지로 편성하고, 차수별로 1일 3시간, 6회, 총 18시간을 편성 운영한다.교육과목은 ▲무역실무 기본이해 ▲수출입 대금결제 ▲무역운송실무 ▲통관 및 관세환급 ▲무역서류 작성실습 ▲FTA종합실무 ▲수출입 시뮬레이션 ▲관세형법 및 무역관련법규 ▲수출실무(운송, 통관, 보험 등) 실습 등으로 현장 무역업무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상반기 강좌는 5월 9일~5월 17일, 하반기 강좌는 11월 12일~11월 20일(월~목, 18:30~21:30)로 부산무역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교육참가는 교육시작 1개월 전부터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홈페이지(http://bs.kita.net)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 및 교재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993-3304)로 문의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국제통상 실무강좌를 통해 무역전담 조직이 없어 수출입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9 09:05

부산시는 4월 9일부터 12월 7일까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구현을 위한 ‘2018년 동물사랑 나눔 뱅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2017년 농림축산검역본부 발표에 따르면 반려동물 보유가구 28.1%(약 593만 가구)로 2012년과 비교 시 두배 이상 상승하였고, 만성화된 경기침체에도 국내 반려동물 관련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반려동물 1천만시대, 애완동물과 가족의 합성어인 ‘펫팸족’ 신조어가 생길 만큼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나, 시는 매년 7천여 두의 유기동물 발생으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부산시가 추진하는 ‘2018년 동물사랑 나눔 뱅크’ 사업은 펫사료, 펫의류, 펫용품 등 3개 품목 등을 기부할 수 있는 기업을 운영기간 내 10개 이상 모집한 후, 위탁 동물보호센터, 동물보호 활동가 등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기부물품을 기부한 사회공헌기업에 대해 ‘동물사랑 천사기업’으로 선정하고 명패수여 및 시 홈페이지 배너 및 시보 등에 홍보도 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동물사랑 나눔뱅크를 통해 기업에게는 사회공헌을 통한 생명존중 기업 이미지를 제공하여 경쟁력 제고하고 나눔을 통한 동물사랑 마인드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동물사랑 나눔뱅크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부산시 농축산유통과(☎ 051-888-5002)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9 09:04

부산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총 기간 21박 22일(7.11~8.1), 총 연장 11,737km의 희망의 길, 하나의 길, 통일의 길을 함께 할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올해로 제3회째를 맞는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은 그동안 매년 방문루트를 다양하게 선정하며 유라시아 대륙에 관문도시 부산의 비전을 전파하였다. 이번에는 중앙아시아 교통물류의 요충지인 카자흐스탄이 새로운 방문루트에 추가되었다. 올해 방문경로는 부산-블라디보스토크-훈춘-백두산-베이징-우루무치-호르고스-알마티-아스타나-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부산이다.유라시아 관문도시로서 부산을 홍보하고 주요 도시와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의 참가대상자는 부산지역 청년(만 19세 이상 ~ 34세 이하) 38명과 재능기부가 가능한 전문가 8명이다.모집분야는 청년은 △통역지원 △문화예술 △행사지원 △홍보지원이며, 전문가는 △의료 △안전 △언론 △학계 △공연기획 등 이다.접수 기간은 4월 9일부터 4월 27일까지이며,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5월 11일 최종 발표된다. 참가 희망자는 (재)부산국제교류재단 유라시아협력센터 홈페이지(http://www.eurasiacenter.kr)에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교류재단(☎051-668-7952)으로 문의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행사를 통해 유라시아 관문도시 부산을 홍보하고 우리 시의 유라시아 협력 비전을 선도 할 관심 있는 청년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9 09:03

부산시와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2018 부산브랜드 신발 육성사업’에 부산지역 신발업체 9개사를 선정하고, 기술개발 및 사업화 등을 위한 보조금 최대 5,8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매년 부산지역 신발업체 5개사를 선정하여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젊은 아이디어로 창업한 스타트업기업을 위해 ‘스타트업지원과제’를 신설하여 4개사를 추가 지원한다.이번에 지원업체로 선정된 브랜드를 살펴보면 ▲㈜이너스코리아의 ‘케이아이(KI)’는 다용도 조립신발 프로젝트로 신규 가공기법과 친환경 소재 적용, 다용도(일상화/샌들) 기능과 시즌성(여름/겨울)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조립신발을 개발하고, ▲하백디자인연구소의 ‘꼬맘슈(KKOMOMSHOE)’는 LED 빔 캐릭터를 이용해 아동의 보행 흥미 유발이 가능한 스마트 아동화의 사업화에 중점을 두었다.그리고 ▲㈜보스산업의 ‘엘라숍(ELASOF)’은 낙상방지 기능 및 통증완화 기능이 구비된 고령자전용 신발을 개발하여 사업화에 나설 예정이며, ▲㈜나노텍세라믹스의 ‘스티코(STICO)’는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이 가능하고 잘 미끄러지지 않는 고기능의 암벽화를 개발하여 여가스포츠 문화를 이끌고자 한다. 또한, ▲포즈간츠의 ‘포즈간츠(POSEGANCH)’브랜드는 작년 하반기 런칭한 기업으로 기존에 정형화되어 있던 디자인의 틀을 깨고 신개념의 스니커즈 개발로 젊은 소비자를 타켓으로 사업화를 추진한다.이번에 신설된 스타트업지원과제 선정기업은 총 4개사로 ▲메트레이드코리아의 ‘박스앤콕스(Box&Cox)’는 가볍고 잘 미끄러지지 않는 스트리트화 개발, ▲팀스티어의 ‘팀스티어’는 한국의 멋을 담은 신발 브랜드 사업화, ▲브랜드비의 ‘라라고(rarago)’는 온도 변화에 따라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기능을 유지하는 가벼운 어린이

부산시 | 이경 | 2018-04-09 09:02

부산시 인재개발원(이하 인재개발원)은 오는 4월 9일 오후 2시에 인재개발원 4층 회의실에서 ‘에티오피아 오로미아 주(州) 리더십 아카데미’와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은 김상길 원장과 모고스 에다에(Mr. Mogos Edae) 오로미아 주 리더십 아카데미 원장이 공무원 교육훈련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연수참여, 공동연구 등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체결된다. 그리고 부산시 공무원 교육훈련체계 및 연간 교육훈련계획,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벤치마킹도 함께 진행된다.이날 체결식에는 톨라 바리수(Dr. Tola Barisoo) 에티오피아 오로미아 주 교육부 총괄 책임자, 모고스 에다에(Mr. Mogos Edae) 오로미아 주 리더십 아카데미 원장, 쉬페로 자소(H. E. Shiferaw Jarso) 주한에티오피아 대사 등 에티오피아 대표단 12명 및 주한에티오피아 대사관 관계자 3명도 참석할 예정이다.김상길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시의 선진적인 공무원 교육훈련체계 및 프로그램 개발 노하우를 해외에 알리고, 에티오피아의 공무원 교육훈련 현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하면서, “또한 MOU 체결을 바탕으로 향후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인재개발원은 포스코인재창조원, 조지아대학교(미국) 칼빈슨정부연구원과 MOU를 체결하여 외국자매도시공무원 대상 연수 및 국제비즈니스실무영어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자매도시연수의 경우 2017년에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공무원 5명이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자매도시 공무원뿐만 아니라 에티오피아를 포함한 다국적 공무원의 참여기회 증진을 고려하는 등 이번 오로미아 주 리더십 아카데미와 협약을 계기로 해외 기관과의 교류협력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교류협력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인재개발원 전문교육과(☎051-366-7515)로 하면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18-04-06 09:00

부산시는 2018년 부산대표 창업기업을 260개 발굴·육성하는 계획을 추진한다.시는 지난해부터 매출액증가, 투자유치 등 성장가능성 있는「부산대표 창업기업」을 발굴(203개 기업)·육성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대표 창업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책을 개발·지원하여 260개의 대표 창업기업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오는 4월 9일 오후 3시 해운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부산시, 신용보증기금, 창업지원기관, 200여개 대표창업기업 등이 참여하는 ‘부산 대표 창업기업 멤버십 Day’를 개최하여 구체적인 지원시책을 발표하게 된다.2018년 부산대표 창업기업을 위한 지원시책은 다양한 의견수렴결과를 반영하여 부산 대표 창업기업인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역 내 여러 기관과 연계한 우대시책을 개발한 점이 독특하다.주요 시책으로는 ▲정부와 부산시의 R&D사업과 각종 공모사업 연결을 촉진하고, ▲시 창업펀드(3,001억원)·크레이티브샵·롯데유통망 등을 활용한 대표창업기업 투자, 판로, 홍보 분야 우선지원 ▲지역축제 및 市 사업에 일정 쿼터를 적용해 대표창업기업에 할애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이와 함께 ▲감성적인 지원시책으로는 대표창업기업 임직원들을 위한 숙박시설 할인(한화리조트-해운대), 항공권할인(에어부산), 영화할인(롯데광복점), 대출할인(부산은행)등 복지를 위한 지원과, 중소기업 종합지원기관인 신용보증기금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여 창업 유형 및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보증 및 투자를 최저 보증료 0.3% 적용 등 우대 조건으로 지원한다. 또한, 스타트업 특화 컨설팅, 기업연수 프로그램, 신보 채용포털을 통한 채용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는 만큼, 부산을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창업하고 성공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으며, 또한 한

부산시 | 이경 | 2018-04-06 08:58

부산시는 부산을 방문한 내․외국인 관광객의 휴대전화 및 신용카드 사용액 빅데이터를 활용‧분석한 내․외국인 관광객 수, 주요 방문지역, 지출액 등 주요 관광정보를 담은 ‘2017 부산관광산업 동향분석’을 발표했다.◆ 내외국인 관광객 선호하는 관광지 유사분석 자료에 따르면, 내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곳이 외국인 관광객 방문도 높은 곳으로 나타났으며, 2016년도와 유사하게 쇼핑, 먹거리, 유흥을 즐길 수 있는 서면, BIFF광장, 자갈치・국제시장 등이 여전히 방문 상위권을 차지하였다.내국인 관광객 방문이 증가한 곳은 동백섬(61.3%), 마린시티 일원(56.6%), 민락수변공원(37.4%)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의 마천루로 불리는 더베이 101 등 마린시티 일원이 부산의 야경과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영향으로 보인다.사드배치, 금한령, 북한도발 여파 등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방문은 대부분 감소하였지만 달맞이고개(83.3%), 송도해수욕장(19.2%), 황령산봉수대(15.8%) 등의 방문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도해상케이블카, 스카이워크, 구름다리‧해상다이빙대 복원으로 송도의 옛 명성 회복* 황령산 봉수대는 광안대교, 광안리 해수욕장, 금련산 등 부산의 야경을 둘러볼 수 있는 장소◆ 연령대별 선호하는 관광지 각양각색내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관광지를 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 30대(5,670천명), 40대(5,606천명), 50대(4,557천명) 순으로 부산을 많이 방문하였으며, 전년대비 60대 방문율(11.4%)이 크게 증가하였다.20대는 부산 서면, 전포카페거리 등 쇼핑, 오락을 즐길 수 있는 곳을, 30대는 해운대해수욕장, 동백섬 일원, 센텀시티, 마린시티 카페거리 등 SNS 사진찍기 좋은 곳을 방문하였으며, 40대는 기존의 대표 관광지인 송도해수욕장, 을숙도 태종대 등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국인은 먹거리, 외국인은 쇼핑 선호내국인 관광객은 먹거리 지출(한식, 양식, 제과 등)이 전체 지출액의 23

부산시 | 이경 | 2018-04-06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