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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서는 전국 최초로 항구도시의 특성을 살려 페리와 한방의료를 결합한 한방투어 상품을 개발하고 오는 11월 19일 일본 오사카에서 상품 개발에 참여한 부산 한의원(△이학철한의원 △생기한의원 △광도한의원), 부산항크루즈의료관광지원센터, 일본 오우치칸포어드바이져협회와 함께 부산 한방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일본에 동의보감을 알리는 목적으로 설립된 일본 오우치칸포어드바이져협회와 함께 사전 행사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홈페이지에 사전 신청한 한방에 관심 있는 오사카 시민 200여명을 상대로 부산 한방의료관광 홍보, 한방특강, 한방 상담회, 막걸리팩 체험 등 부대행사 등을 실시한다.부산시가 이번 일본 현지에서 소개하는 부산한방투어상품은 부산-오사카를 왕복하는 팬스타 크루즈와 협력하여, 상품을 구매한 의료관광객에게 페리 요금 할인, 선내 시설 제공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또한 의료관광객이 부산항국제크루즈 터미널에 도착하면 부산시가 터미널에 개소한 크루즈의료관광지원센터에 들러 부산의 관광지와 한방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를 소개 받고 한방투어를 진행한다. 한방상품은 일본인이 선호하는 △사상체질 진단 및 체질별 맞춤 프로그램 제공 △면역 및 아토피 질환 △여성질환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특히 부산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까워 치료를 위해 정기적으로 재방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유치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행사를 부산시와 공동 주최하는 일본 오우치칸포어드바이져협회 이와모토 아끼에 회장은 “일본은 홍보행사에 많이 모이지 않는 특징이 있으나 이번 설명회는 사전 신청이 150명을 넘는 등 역대 한국 한방 행사중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12월8일에서 12월11일까지 일정의 첫 부산한방투어 상품 판매도 20명 모집 중 15명이 구매하는 등 일본인들의 부산 한방투어 상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 향후 전망이 매우 밝다”고 현지에서 전하고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일본은 부산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국가로 한방에 대한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7 09:07

부산시는 11월 17일(금) 오전 11시부터 부산광역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제5회 부산평생학습아고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육아로 지친 젊은 엄마들을 위한 재충전 시간으로 마련한 자리로 아이와 함께 입장이 가능하며 육아 맘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누구나 참여하게 된다.지난 7월 27일(목) '2017년 제1회 부산평생학습아고라'를 개최한 이후 다양한 분야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다섯번째로 개최하는 행사에는 강연전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시간을 마련함으로 육아맘에게 아이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강연도 아이와 함께 들을 수 있도록 하였다.본 평생학습아고라는 ‘소통전문가’ ‘힐링메이커’ 김창옥 대표(김창옥 아카데미)를 모시고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주제로 약 1시간 가량 특별강연으로 진행된다. 김창옥 대표는 소통을 주제로 KBS 2TV ‘여유만만’,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어쩌다 어른’ 등을 비롯해 100대 기업 및 각종 관공서와 공공기관, 여러 대학 등의 특강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제5회 부산평생학습아고라」를 통해 육아맘들의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가짐으로서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6 09:32

부산시가 한국PD연합회와의 업무협약으로 언론 네트워크를 한층 견고히 한다!부산시는 11월 17일 오후 2시 해운대 아르피나 리조트 8층 회의실에서 ‘언론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한국PD연합회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박 2일의 팸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영환 경제부시장, 한국PD연합회 송일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양해각서에는 ▲부산시가 개최하는 국제행사에 PD연합회 참여시 편리제공, 부산시 홍보 관련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 시 편리 제공 ▲PD연합회 회원들이 제작하는 각종 콘텐츠 및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부산시 콘텐츠 홍보에 편리 제공, 부산시의 요청에 따른 언론 네트워크 구축에 관련 정보와 편의 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협약은 부산시가 중앙방송언론과의 대폭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팸 투어를 통해 부산에 대한 시야확대를 모색하여 향후 방송 프로그램 콘텐츠 제작 시 부산을 긍정적으로 반영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전국 대상 파급력이 큰 방송에서 소개된 지역이나 장소가 주요 관광지화 되는 등 최근 방송 로케이션을 통한 마케팅이 활발해지는 지금 추세에 이번 협약과 팸 투어를 통해 숨겨진 부산의 매력적인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지역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부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언론에 대한 지원과 협력의 다각화로 지역 홍보와 언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6 09:31

부산시는 11월 17일 오전 11시에 개금종합사회복지관에 고령친화산업 관련기업 우수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작은 해피시니어 2호점, 개금 나무그늘’을 개소한다고 밝혔다.‘작은 해피시니어’는 부산시,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가 협업을 통해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가능하고 접근성이 높은 복지관 내에 홍보체험관을 설치하여 고령친화용품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이번에 개소하는 해피시니어 2호점은 1호점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지역주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신안마기, 안구건조증 치료기기, 건강 보호대, 자세교정매트, 지팡이, 고령친화 운동기기 제품 등으로 가득 채워 눈길을 끈다.한편 지난 9월 28일에 백양종합사회복지관에 개소한 작은 해피시니어 1호점‘백양 나무그늘’은 현재까지 1천여명의 주민이 방문하여 고령친화용품을 직접 체험하는 마을의 대표적인 쉼터로 운영 중이며, 또한 제품 이용시 불편한 점은 기업 담당자에게 의견이 전달되어 제품개발에 반영되고, 좋은 제품은 구매로 이어지고 있어 무상으로 고령친화용품을 설치한 기업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부산시 관계자는 “초고령화사회 준비는 지역공동체가 함께 고민해야 되는 문제이며, 우리시는 고령친화산업이 복지사회를 선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주민에게는 건강을, 기업에게는 판로 지원’이라는 생산적 복지정책을 구현하고 있는 부산시에서는 2018년에 예산을 증액하여 3호점 설치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6 09:31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흰줄숲모기 서식실태 조사를 위해 지난 3월부터 10월말까지 부산지역 항만과 공항 근처, 숲 등 6곳을 선정하여 월 2회 모기를 채집조사 하였다.이번 조사는 기후변화 대비 매개체 발생분포와 해외 감염성질환 유입을 지속해서 감시하고 있는 연구원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유입에 대비하여 지카바이러스 매개모기로 알려진 흰줄숲모기 서식실태 및 지카바이러스 병원체 보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였다.흰줄숲모기는 지카바이러스 매개모기로, 나무구멍, 폐타이어, 화분 등 소형용기의 고인 물에 산란하고 주로 숲, 숲근처 주택가 인근에 주로 서식하며, 주로 낮 시간에 활발히 흡혈하는 모기로 지카바이러스 외에도 뎅기열 등을 전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조사결과 6곳에서 흰줄숲모기 15마리가 채집되었으며, 전체 모기 중 2.5%로 이들 흰줄숲모기에서 지카바이러스를 포함한 5종 바이러스(일본뇌염, 뎅기, 황열, 웨스트나일)는 검출되지 않았다.이번에 채집된 모기 총 607마리 중 종류별로 분류한 결과, 빨간집모기가 42.0%로 가장 많았으며, 큰검정들모기 26.2%, 얼룩날개모기 17.9%, 한국숲모기 4.4%, 작은빨간집모기 3.0%, 흰줄숲모기 2.5% 순이었다.연구원 관계자는 “흰줄숲모기는 봄부터 늦가을까지 활동하므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모기 유충 서식지인 물웅덩이 등을 최대한 줄이도록 하며,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국가를 방문한 여행객은 귀국 후 유사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방문해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한편 연구원은 향후에도 해외 유입 감염병 감시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부산지역 흰줄숲모기 조사를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팀에서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6 09:30

균일가 생활용품숍 ㈜다이소아성산업(회장 박정부)이 11월 16일 오후 2시 부산 강서구 미음동 국제산업물류도시에서 ‘부산허브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다이소는 부산허브센터 건립을 통해 물류효율을 높이고 수출입 전진기지를 확보함은 물론 부산경남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기공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다이소아성산업 박정부 회장을 비롯한 200여 명이 참석하며, 부산허브센터는 19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9년 5월에 완공될 예정이다.부산허브센터는 지난 2012년 용인에 건립한 남사허브센터에 이은 두번째 최첨단 물류센터로, 총 2,500억 원이 투자되며, 시설부지 약 7만4천㎡(2만2천평)에 연면적 약 14만㎡(4만3천평) 규모로 건립된다. 이는 축구장 면적의 약 20배에 해당된다.다이소아성산업은 부산허브센터를 통해 중장기 물류능력 확대, 즉시 상품 공급체계 구축, 그리고 수출입 전진기지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허브센터에는 자동창고, 자동분류기, 3만여 종류의 상품이 주문수량에 맞춰 자동 출고되는 OSR & ODS (Order Storage & Retrieval System & Order Distribution System) 등 최첨단 자동화 설비가 도입, 운영된다.부산허브센터는 부산 신항과 근접한 부산특구 내 위치하여 해외 수출물량 증대 및 수입상품의 매장공급 리드타임 단축을 위한 해외 수출 및 수입 전진기지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또 약 70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와 부산경남지역 협력업체 개발, 세수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다이소아성산업은 이미 물류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지난 2012년 용인에 연건평 약 10만㎡(3만2천평)에 달하는 국내 최대 자동화 물류센터인 '남사허브센터'를 건립하여 물류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물류비용을 5% 대에서 3% 대로 낮출 수 있었다.서병수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6 09:29

부산시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은 11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국내 조선해양기자재업계의 해외 수출 증진과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2017 조선기자재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상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KOMEA가 2012년부터 개최하여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상담회로 국내 조선해양기자재의 해외 판로 개척과 파트너쉽 체결을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 업체 및 KOMEA 해외 지사 파트너사 등 총 20개사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1:1 수출 상담 및 검증된 해외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이번 상담회에서는 아시아 LNG 시장의 현황 및 전망과 싱가포르 및 동남아시아 조선해양산업 동향,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조선해양산업 현황 및 진출 방안이라는 3가지 주제로 전문가 초청 심층 강연과 KOTRA(리야드 무역관)를 통해 사우디 아라비아 지역 합작 투자 조선소 설립(킹살만 조선소)에 참여하는 AL Majdouie Group 등 3개의 합작 투자 바이어 및 협력사를 초청하여 구매 및 투자 상담을 동시에 진행하였다.우리 조선기자재업체들이 사우디 기업과 합작으로 조선소 건설 프로젝트에 진출에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금처럼 세계 경기 회복이 부진한 시기에 국내 기업의 리스크 감소와 불황 타개의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부산시 신창호 산업통상국장은 “최근 국내 조선 및 해운산업의 경기 침체 속에서도 이와 같은 연례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의 신뢰를 구축하는 한편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 이번 상담회가 국내 기업과 해외 네트워크 업체를 잇는 수출의 교두보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5 14:37

부산시 시립박물관 부산근대역사관(이하 역사관)은 12월 17일까지 역사관 1층 로비에서 2017년 특별사진전 ‘부산, 관광을 시작하다’를 개최한다.19세기 이후 여행안내책자의 등장과, 철도와 증기선 등 교통수단의 발달에 힘입어 새로운 소비문화로서 근대의 ‘관광’이 시작되었다. 조선 역시 개항과 함께 점차 근대적인 ‘관광’을 시작하였고, 관광회사를 통해 근대화된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관광을 즐기고, 안내책자와 사진엽서 등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였다.당시 관광을 즐기는 계층은 주로 일본인과 일부 상류 계층에 한정되어 있었고, 관광지 또한 일본의 시각과 의도 속에 개발되었는데, 부산의 근대 관광지도 개항과 함께 부산에 정착한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여가와 관광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개발하였다.특히 송도해수욕장과 송도공원은 용두산 주변에 살고 있는 일본인들이 자주 찾는 관광지였고, 동래 온천장은 온천문화가 발달한 일본인들에 의해 부산 최대의 관광명소가 되었다. 일제강점기 간행된 사진엽서에 ‘용두산공원’, ‘송도공원’과 ‘송도해수욕장’, ‘금강원’과 ‘동래온천’이 자주 등장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역사관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은 근대 사진엽서에 나타나는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 , 으로 나누어 전시하였으며, 일본인들의 취향에 의하여 선택되고 만들어진 부산의 관광지가, 광복과 함께 쇠락하거나 더욱 발전하는 변천사를 현재와 비교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사진전 관람시간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관람문의는 부산근대역사관 사무실(051-253-3846)로 하면 된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5 08:51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본부장 최대경, 이하 센터)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을숙도 일원에서 제8회 겨울철새맞이 ‘낙동강하구! 겨울철새와 만나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낙동강하구 철새도래지(천연기념물 179호)를 찾아오는 겨울철새에 관한 정보 제공과 낙동강하구의 아름다움 및 생태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 교육프로그램(3종) △ 체험프로그램(9종) △ 특별프로그램(2종)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프로그램은 △겨울철새 엿보기(11.18~19. 10:00~15:00, 현장접수) △새박사와 함께 하는 겨울철새 알아보기(11.18~19. 14:00~16:00, 사전예약) △야생동물 진료체험(11.19. 14:00~17:00, 사전예약)이 진행된다.체험프로그램은 △ 체험부스(11.18.~19. 10:00~16:30, 현장접수)에서 고니모양 석고방향제 만들기, 짚풀공예(고니모양 과일 꾸러미 만들기), 목공예(고니 메모꽃이 만들기, 대나무 새피리 만들기), 종이제비와 종이농게 만들기, 나만의 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 야생동물 족적비누 만들기, 생물도장 책갈피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을숙도 갈대길 걷기(11.18.~19. 10:30/14:00, 현장접수) △조류 모빌 만들기(11.19. 14:00~17:00, 사전예약)가 진행된다.특별프로그램은 △특별강좌(11.17. 14:00~16:00, 현장접수) △겨울철새 먹이주기 및 야생동물 자연복귀(11.18. 10:00~12:00,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가 진행된다.이번 행사 기간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무료 또는 유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참여자의 연령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부산의 낙동강하구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자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5 08:49

부산시는 11월 1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장애인, 장애인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장애인 한마음대축제와 제28회 부산중증장애인 합동결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사)부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희망의 동반자, 사회변화의 주역이 되어’라는 슬로건으로 총 5부로 구성되어 진행되는 부산장애인 한마음대축제와 올해 28회를 맞이하는 중증장애인 합동결혼식이 계획되어 있다.특히 합동결혼식에는 장애인 부부 5쌍에게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책임의식과 재활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서병수 시장 부인인 권순진 여사가 직접 화촉점화를 한다.이외에도 지회별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한마당과 시상식 및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역경을 따뜻한 부부애로 극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려온 신랑, 신부에게 이번 결혼식이 삶에 희망과 용기를 충전하는 계기가 되어 행복이 가득한 가정을 이루길 바란다”면서, “부산시는 더 큰 개념의 가족으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5 08:47

서병수 부산시장이 11월 16일 오후 3시부터 화전산업단지 내 스마트공장이 구축되어있는 기업 3곳을 방문하여, 스마트 공장 사업의 운영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산업 일선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서 시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제조업에서 스마트공장을 통해 생산성이 향상되고 고부가가치 창출을 하고 있는 화전산단 내 ㈜신평산업, ㈜화인, 서번산업엔지니어링(주)을 방문한다.스마트공장은 생산과정에 정보토신기술(ICT)기술을 접목하여 최소비용과 시간으로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진화된 형태의 공장을 뜻하는데, 우리시는 올해까지 232개사, 2020년도까지는 430개까지 스마트공장을 보급할 계획이다.현장방문 후 ㈜태웅 대강당에서 스마트공장 관련 기업, 화전산단 기업가 및 근로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함으로써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지는데 스마트공장을 적극 보급하고 더 높은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생생 일자리 시장으로서 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서 시장은 “이번 기업 방문을 통해 제조업이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소비자 수요에 신속히 대응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하며, 스마트공장 확산에 더욱더 매진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앞으로도 부산 전역의 산업현장을 촘촘히 방문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5 08:46

부산시는 11월 16일 치러지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시험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시행을 지원하기 위해 종합상황반을 편성·운영한다.종합상황반은 △총괄반 △교통대책반 △소음대책반 △의료지원반 △소방안전반 △홍보지원반 등 6개 대책반으로 구성되며, 대책반별 자체 세부시행계획에 따라 현장지원 등 종합상황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우선 ‘총괄반’은 각 대책반과 자치구․군별 운영상황을 총괄하고 시험 진행 및 수험생 관련 응급상황 발생 대비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하는 등 주요동향을 파악·관리한다.‘교통대책반’에서는 관공서, 각급학교, 50인 이상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는 출근시간 조정, 도시철도, 마을버스, 시내버스 집중배차 및 예비차량 대기 등 대중교통 수송대책 마련, 민·관 합동 무료 수송 봉사대 운영 등을 통해 원활한 교통소통과 수험생 편의를 지원한다.‘소음대책반’은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를 위해 시험당일 공사장 일시적 공사중지, 화물차량 시험장 우회 유도, 생활소음 통제를 위한 방안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듣기평가 시간(13:00~13:35)에 소음으로 인한 방해요인 발생 방지를 위해 특별히 신경 쓸 방침이다.또 ‘의료지원반’에 편성된 소방안전본부와 16개 구·군 보건소에서는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이 비상 대기하여 응급환자 발생시 현장 조치 및 의료기관 후송을 지원한다.‘소방안전반’은 안전한 시험장 환경조성을 위해 전체 시험장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방화시설 관리실태 등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문답지 보관장소에 소방인력 외 경찰인력을 배치하여 비상사태에 대비한다.‘홍보지원반’은 수험생을 위한 각종 수험정보와 지원사항을 홍보하여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유도한다.특별히 이날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버스전용차로 운행 단속을 하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4 09:18

부산시는 11월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부산시립미술관 강당에서 국내외 관광벤처 동향 및 관광벤처기업의 사례를 통한 트렌드 분석으로, 부산 관광벤처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는 관광벤처 포럼을 개최한다관광산업분야 종사자와 전문가 간의 상호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관광벤처기업의 새로운 시장 창출 기회 모색과 급변하는 관광시장 환경에 대한 대응방안 논의 기회로 이번 관광벤처 포럼은 지역의 관광벤처업계, 대학(관계자 및 학생), 관련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벤처 창업 붐 환경 조성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부산시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는데 에서 큰 의의가 있다.이번 ‘관광벤처 포럼’에서는 ▲ 부산시 김영환 경제부시장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 경희대학교 컨벤션경영학과 구철모 교수가 ‘국내외 관광벤처 동향 및 관광벤처 업계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 관광벤처기업 ‘다비오’(박주흠 대표), ‘텐스페이스’(고진석 대표) 성공사례 발표 ▲ 한국관광공사 박준환 팀장이 ‘한국관광공사 벤처 육성 방안’ 발표 ▲ 부산지역 관광벤처 업체(9개사) 사업 설명도 함께 진행된다.특히 관광에 대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할 시점에서 방문객 주도의 FIT 관광성장과 관광수요 다변화에 따라 융․복합형 체험 위주 콘텐츠에 대한 욕구 증가, 관광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로 지역 관광벤처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어 새 정부 관광산업활성화를 위한 국정과제인 지역관광벤처업체 육성과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시와 한국관광공사 협업으로 개별관광객의 다양한 관광수요에 대응하고 타산업과의 융합, ICT 접목 등을 통해 新관광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 관광벤처기업 육성․발굴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4 09:16

부산시 하천살리기추진단은 오는 11월 15일(수) 오후 2시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낙동강 하굿둑개방 생태복원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다음 날인 16일(목) 오후 2시부터 상수도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낙동강 하구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7월부터 10월말까지 진행된 환경부 주관 ‘낙동강 하구 환경관리를 위한 실무협의회’ 회의 결과, 중앙부처와 수계지자체 및 유관기관이 동의한 가운데 낙동강 하굿둑 개방을 위한 3차용역 추진이 확정되었고, 연내 용역에 착수키로 하였다. 이와 더불어 부산시에서는 용역 확정과 함께 본격적으로 수문개방을 전제로 그 이후의 생태변화와 미래상을 그려보기로 한 것이다.낙동강 하굿둑 개방 선언 직후부터 2년 가까이 운영되어 온 원탁회의를 통하여 실제 수문이 개방된 이후에 우리 시가 짚어 보고 준비해야 할 과제들을 발굴하고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3차 용역은 이제 하굿둑 개방이라는 여정을 막 시작하는 첫걸음이기에 용역 착수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들의 열망을 더욱 결집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을 거치며 이 사업이 목표로 하는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 복원’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발판을 다져 나가야 할 것이다.원탁회의가 소수의 관련 전문가 그룹 단위의 논의라면, 이어지는 하구포럼은 실제 낙동강 하구에서 살고, 하구를 기억하고, 하구를 걱정하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모여폭 넓게 의견을 나누는 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문개방 용역이 본격 추진되면 낙동강 하굿둑 개방을 둘러싸고 제기되어 왔던 많은 이야기들이 공론화될 것이다. 이번 포럼을 통해 하구 생태복원 미래상을 미리 그려봄으로써, 하굿둑 바로 앞에서 늘 좌절되었던 ‘민물장어의 꿈’이 실현되는 바탕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낙동강 하굿둑 개방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제는 수문개방이 목표가 아니라 그 너머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4 09:15

부산시는 산업현장에서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노사분규 예방, 고용창출, 근로자 권익향상 등을 실천해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분들을 발굴․시상하는 제25회 산업평화상 수상자 9명을 선정하고 11월 15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시상한다고 밝혔다.산업평화상은 노동단체, 경영자단체와 유관기관 등의 추천을 받아 언론계, 학계 등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되며 1993년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시행되어 그동안 262명이 선정되어 수상하였다.먼저, 근로자 부문에 △박상규 전국담배인삼 노동조합 부산지부위원장은 배송시스템 개선 등으로 인력 구조조정 없이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전임직 사원 전원(380명)의 정규직화로 고용안정에 기여했으며, △박대희 전국트롤선원 노동조합위원장은 열악한 임금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비율급제도와 승선수당을 도입하고, 조업구역확보 및 TAC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권기주 부산웨스틴조선호텔 노동조합위원장은 노사파트너쉽 프로그램 기업선정과 현재까지 무분규 사업장을 달성하는 등 협력적 노사관계 유지의 공이 크며, △강후곤 부산항운노동조합 상임부위원장은 「부산항 노·사·정 항만산업 평화 공동선언」을 통해 급변하는 항만환경 변화로 야기되는 노사갈등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기여했다.기업인 부문에 △김성묵 희창물산㈜ 이사는 반복적인 업무프로세서와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 개선을 통한 노사 갈등 해소를 도모했고 △이경숙 동아기획 대표는 장애인 근로자의 적극적인 채용으로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개선에 공헌했으며, △채창일 ㈜경성리츠 대표이사는 ‘셀프리더쉽 함양 평가’를 도입해 경영성과에 따른 성과급을 배분하고 독서 세미나 등으로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공로자 부문에는 △조은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은 상생고용, 임금체계 개편 등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고용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했으며 △유영선 부산동부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3 09:20

부산시는 (사)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회장 한국해양대 이영호 교수)가 주최․주관하는 제7회 아시아.태평양 재생에너지 포럼(Asia-Pacific Forum on Renewable Energy 2017, 이하 ‘AFORE’)이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AFORE는 2011년 한국 신.재생에너지학회가 창설한 국제학술대회로 제1회 행사를 부산에서 개최한 이래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재생에너지 분야 국제행사로 성장을 하였다.특히, 보다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국내외의 높은 관심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유력한 수단으로서 재생에너지의 역할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새로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정책을 계기로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재생에너지 협력관계가 새로운 차원을 맞이하고 있어 이번 포럼은 큰 관심을 끌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풍력, 태양광, 태양열, 지열, 해양에너지, 연료전지, 바이오, 폐기물, 수소에너지 등 여러 분야의 최근 연구 개발 발표와 더불어 에너지저장기술, 스마트그리드, 국내외의 주요 에너지정책과 이슈에 대한 토론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주제들이 다루어질 예정이다.특히, 내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8회 AFORE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으며, 몽골을 중심으로 슈퍼그리드를 포함한 동북아지역의 재생에너지 협력이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11월 17일 오후1시에는 양국간의 산․학․연․관 협력관계를 논의하기 위한 라운드테이블 특별세션이 마련되어 있다.11월 16일 오후 1시부터 2편의 기조강연이 예정되어 있고 이어서 부산시 김영환 경제부시장의 환영사와 함께 각계 인사들의 축사가 진행될 예정이다.김영환 경제부시장은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과 기술개발, 추진전략을 논의하고, 에너지 전환 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3 09:19

부산시는 11월 14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비용’ 해결을 위한「시민토론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평소 안전한 도시철도 운영에 관심을 가져온 국회의원 중 일부(9명)와 시민단체, 노동계, 지자체가 공동주최하고, 일반시민, 정부, 학계 및 관련전문가, 노동계, 수혜자 단체 등이 모두 참여하여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비용’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이다.이번 토론회는 ▲‘지하철 무임승차제도의 중요성과 지속가능 방안’ 및 ‘무임승차손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등에 대한 주제발표, ▲각계 각층의 전문가 지정토론 ▲시민참여 토론 및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지난 9월 21일 국회에서는 ‘도시철도 무임손실 국비보전’을 명시한 「도시철도법」개정법률안(황희의원 대표발의)이 소관 상임위를 통과하여 현재 법사위에서 법안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따라서, 이번 토론회는 국가적 복지정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복지서비스 제공 비용을 정부, 지방자치단체,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우리사회가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대표적인 복지정책 중 하나인 ‘도시철도 무임승차 제도’는 84년 대통령 지시와 관련법령에 의해 노인에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으로 수혜대상이 점점 확대되어 올해로 33년째를 맞고 있는데,그간 급격한 고령화 및 정부의 유공자 보훈정책 확대 등으로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이용자가 급증하여 ’16년 부산의 경우 87.5백만명 전국적으로 4.2억 명, 그에 따른 운임손실만도 부산 1,111억 원 전국 5,543억 원에 달하고 있다.이로 인해, 부산과 서울의 지하철은 개통한지 약 30년이 지나 내구연한이 경과한 전동차, 선로 및 역사 등 노후시설에 대한 재투자가 계속 지연됨에 따라 시민안전이 심각하게 위협 받고 있는 실정이다.이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2 13:56

부산시는 11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과 공동으로 부산의료 브랜드화 및 부산의 선진 의료기술 전파를 위해 러시아의사연수단(4명)을 초청하여 Busan Medical Fellowship Program(이하 ‘BMFP’라 한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선정된 연수기관에 대하여 시비(해외의사 1명당 100만원)를 지원하며, BMFP 연수기관에서 무상으로 운영한다.또한, 부산시와 연수기관은 2주 이상 BMFP를 이수한 해외 의사에게 공동 수료증을 교부하고, 이번에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연수 받은 해외 의사는 향후 부산의 의료기술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해외 환자 유치와 의료교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한편 이번 연수는 1차(11.10~11.26. 영상의학과, 블라디보스톡 소재 병원 의사 2명), 2차(11.26~12.8. 산부인과, 연해주 소재 병원 의사 2명)로 나누어서 진행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글로벌 헬스케어 선점 및 부산의료 브랜드화를 위해 기존 해외 의료관광 시장인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을 넘어 러시아 까지 의료기관 진출, 나눔의료, 의료기술 교류 행사 확대 등 부산시 차원에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글로벌 의료교류 마케팅에 주력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10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