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212건)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9일(화) 15: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등교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제3회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실시했다.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에 대한 교원의 인식을 전환하고, 학생이 즐겁게 공부하고 교사가 만족하며 가르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시리즈 특강이다.매회 300명 이상의 초등교원이 신청하고 있으며, 매회 특강을 모두 신청해 참여하는 교원도 다수일 정도로, 새로운 교육방법을 배우고 실천하려는 대전 초등교원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이번 특강은 경기대학교 장경원 교수가 ‘좋은 수업의 특성과 프로젝트학습’을 주제로 강의했다.한편, 대전교육청은 학생이 행복한 수업을 실현하기 위해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학생 참여형 수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수업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연수, 특강, 교사전문학습공동체 운영 등 학교 현장에서 희망하는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미국의 교육학자 하그리브스는 21세기 교사에게 필요한 전문성 요소는 자신이 배우지 않았던 방식으로 가르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19 18:0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7월 13일까지 진로교육컨설팅단 14명이 진로설명회를 신청한 중학교 46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업계고 진로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진로설명회는 취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직업교육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갖춘 14명의 교사로 컨설팅단을 구성하고, 중학교에 직접 방문해 직업계고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며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진로교육컨설팅단의 주요 역할은 대전 직업계고의 교육과정 소개 및 졸업 후의 진로 안내, 선취업 후학습 정보 제공, 취업희망 학생들에 대한 상담, 질의응답을 통한 직업계고 호기심 해결 등이다.특히, 중학교 교육과정에 맞춰 지난 6월 5일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직업계고에 진학할 경우 받게 될 혜택에 대하여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학교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를 결정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진로설명회에 참여한 중학교 학생은 “설명회를 통하여 직업계고 입학에 따른 다양한 혜택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빠른 취업을 위해 직업계고로 진학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찾아가는 직업계고 진로설명회를 통하여 고교 졸업 후 대학진학이라는 단선적 진로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 안내 및 취미가 직업으로 직업이 행복으로 이어지는 참다운 대전 직업교육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19 17:59

괴산군 청안면 백봉초등학교(교장 신복호) 전교생과 학부모, 전교직원은 6월 19일(화) ‘알뜰 시장’ 및 ‘요리문화 페스티벌’ 행사를 열었다.‘2018. Happy Together 백봉대가족 어울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 친구, 선생님과 함께하는 ‘요리문화 페스티벌’, 나눔을 실천하는 ‘알뜰시장’이 함께 진행되었다.교직원과 학부모, 학생이 함께한 요리문화 페스티벌에서는 잡채, 콘치즈, 월남쌈 등의 요리를 만들어 교육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알뜰시장에서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가져온 물건들이 새 주인에게 판매되어 재사용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신복호 교장은 “알뜰시장은 아나바다 운동의 실천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환경보존 및 나눔 실천 의지를 갖게 해주기 위해 열렸는데 자원의 재활용이라는 효과 외에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에 수익금을 쓸 예정이라 나눔도 실천할 수 있어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한 요리문화 페스티벌도 교육가족의 화합과 협동의 잔치마당이 되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상미 학부모회회장은 “아이들, 선생님들과 함께 학교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요리문화페스티벌에 참석하여 잡채를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봉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부모가 학교의 교육활동을 더 잘 이해하고, 학생들이 따뜻한 품성과 열린 마음을 지닌 미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19 16:28

금강대(총장 송희연) 불교문화연구소는 2018년 6월30일(토)과 7월1일(일) 양일간 서울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제7회 한·중·일 삼국공동 국제불교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한국의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중국의 런민(人民)대 불교와종교학이론연구소, 일본의 도요대 동양학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며, ‘“돈황사본과 불교학“을 주제로 진행한다.금강대와 도요대, 런민대는 10년 동안 ‘불교의 동아시아적 수용과 변용’이라는 방대한 주제를 공동으로 연구하기로 하고 제1회 학술대회를 ‘동아시아에 있어서 불성‧여래장 사상의 수용과 변용’이라는 주제로 2012년 6월 서울에서 개최했고, 제2회 ‘남북조 시대의 불교사상’을 중국 북경 런민대에서, 제3회 ‘동아시아 불교에서 대립과 논쟁’을 일본 도쿄 도요대에서, 제4회 '동아시아 불교에서 대승기신론관'을 부여에서, 제5회 ‘불교와 전통사상’을 중국 런민대에서, 제6회 '동아시아 선불교 사상과 의의’를 일본 도요대에서 개최했다. 그리고 제7회 학술대회를 다시 한국에서 개최한다.학술대회 세부내용으로는 한국 측에서 금강대 차상엽 교수가 ‘종교의식 매뉴얼과 마하연(摩訶衍)의 선지(禪旨)’, 최근 지론종 연구로 학위를 받은 동덕여대 이상민 교수가 ‘지론문헌(地論文獻) 내 《본업영락경소(本業瓔珞經疏)》(S.2748)의 위치’, 금강대에서 박사를 수료한 신사임 선생이 ‘북주(北周) 도안(道安)의 《이교론(二教論)》과 당(唐) 법림(法琳)의 《변정론(辯正論)》과의 관계-돈황사본 《이교론》과 《변정론》을 중심으로-’를 발표한다.중국 측에서는 런민(人民)대 장원량(張文良) 교수의 ‘남조 성실종(成實宗)의 이제설(二諦說)-행우서옥장杏雨書屋藏 羽271《부지제불경의기(不知

일반교육 | 손혜철 | 2018-06-19 11:04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한경환)에서 주관한 소통과 화합, 예술적 감성 함양을 위한 2018. 학교스포츠클럽 창작댄스 리그 ‘DAMCE WITH US’ 창작댄스 페스티벌이 지난 18일(월) 옥천 관성회관에서 옥천지역 초,중,고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 10팀(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번 행사는 학교체육 및 학교스포츠클럽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소년들의 숨은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었다.이에 따라 초등부 클럽 5팀, 중고등부 클럽 5팀으로 총 10팀의 학교스포츠클럽 팀이 참여하였다. 올해로 두 번째로 진행된 ‘DAMCE WITH US ’창작댄스 페스티벌 행사는 청소년 스포츠클럽의 공연 외에도 옥천 연합 댄스팀 ‘라온 키즈’의 축하공연도 이루어졌다.경기 결과는 초등부는 증약초등학교 하이윌 댄스팀, 중․고등부는 충북산업과학고등학교 RUSH팀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 밖에도 군서초등학교, 삼양초등학교, 옥천중학교, 옥천여자중학교가 입상을 하였다.옥천교육지원청 한경환 교육장은 “이번 2018. 창작댄스 페스티벌은 엘리트 체육이 아닌 학교의 일과 중 모든 학생들이 즐기는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의 취지를 살리고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학생들의 자발적 체육 활동에 대한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고, 나아가 옥천 체육교육의 목표인 승리는 덤, 패배는 배움, 즐기는 스포츠‘의 취지를 실현하는 구체적인 현장이 되었다”고 하였다.또한 옥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옥천교육지원청은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로서의 학교체육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06-18 17:3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는 2018년 6월 15일 제4차 파견․용역근로자 정규직전환 노․사․전문가 협의회를 마치고, 별도 협의하기로 한 기숙사사감 외의 관내 파견․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을 모두 확정했다고 밝혔다.전환인원은 전체 8개 직종 630명 중에서 당직근로자 등 7개 직종 597명(전환율 94.7%)이며, 시교육청이 노․사․전문가 협의회를 통해 마련한 직고용안에 동의한 파견․용역근로자는 평가 등 전환절차를 거쳐 올해 9월 1일부터 정년 이하자는 무기계약직으로, 정년초과자는 기간제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기관에 근무하게 된다.정년은 기존 교육공무직과 동일하게 60세이나, 고령자가 많은 당직과 청소직종은 정부 가이드라인 권고대로 65세로 연장되었으며, 당직, 청소와 같이 별도 정년이 설정된 신설직종은 별도 임금체계를 적용받게 된다.시교육청은, 고령화 친화직종인 당직과 청소근로자의 경우, 정년 65세 이상이 전체 근로자의 72.8%로 정년초과자에 대한 고용안정 조치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고용안정조치 내용은, 근로자의 건강이 허락되는 한 유예기간을 연령별로 만66세부터 74세까지는 3년, 만75세부터 79세까지는 2년, 만80세 이상은 1년으로 하고, 유예기간 이후에는 80세 이상을 제외하고는 학교장 재량으로 2년 한도로 재계약이 가능토록 여지를 남겨 최대 5년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근무시간과 근무형태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변경이 없도록 했다. 다만, 당직근로자는 고령이고, 전일제로 근무강도가 높은 점을 감안하여 2교대로 전환하여 처우를 개선하였다.또한 시교육청은, 당직근로가 2교대로 전환됨에 따라 현재 255명에서 약 2배 가량의 노인일자리 신규 창출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정규직 전환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당직휴무대체 순회근무자도 추가로 직고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전환대상자는 근무지 취업규칙과 단체협약 등을 적용받게 되며, 연가, 특별휴가, 병가(유급포함), 휴직 등 복무관리에서 이전 용역근로시보다 나은 근로조건을 받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18 17:29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6월 18일(월) 15:30,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동․서부 유초연계 컨설팅지원단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교육 내실화 방안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유․초 교육 연계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한국교원대학교 정광순 교수가 학교 급별 교육이 교육으로서 갖는 공통점과 각자가 정하고 있는 독자성을 보다 정교하게 이해 할 필요성에 대해 접근 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동부교육지원청은 ‘유․초 연계 꿈자람과정’의 효율적인 운영과 일선 학교의 어려운 점을 해결해 주기 위해 올해 4년차에 걸쳐「유․초 연계교육 컨설팅지원단」을 구성하여 지원하고 있다연수에 참석한 유초연계교육 컨설팅 지원단은 “이번 연수를 통해 발달시기와 발달특성이 유사한 5세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의 교육내용과 수업모습을 이해하고 현장을 지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원성 유초등교육 과장은 “유‧초 연계교육 컨설팅지원단 연수」를 통해 유‧초 연계 꿈자람과정의 내실화 방안을 모색하고, 단위학교에서 꿈자람과정이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18 17:25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8일(월)부터 6월 28일(목)까지 에듀힐링센터에서 각급 학교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 42명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직무연수 CEO기초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에듀-코칭 직무연수’ CEO기초과정이며, 소규모 실습형 연수로 코칭의 개념과 철학, 코칭 기초 기술, 코칭 대화모델, 코칭 피드백, 종합실습 등의 내용으로 5일간 운영된다.또한, 2016년부터 3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최고경영자에게 필요한 코칭 리더십 및 코칭 경영모델 등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병행하여 조직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코칭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6월 현재까지 186명이 에듀-코칭 직무연수 CEO과정에 참여했으며, 연수 운영 만족도가 95%로 매우 높았다.연수에 참여한 고등학교장은 “교장으로써 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리더의 역할에 대해서 다각도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구성원들 간에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소통하고 조율해야 할지 그 방법을 이해하고 실습할 수 있어 좋았고, 학교에서 교직원이나 학생, 학부모와 대화할 때 코칭 기술을 활용하면 모두의 만족감이 커질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자아성찰을 돕는 셀프코칭과 조직 구성원의 직무 몰입이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학교경영 코칭 기술은 최고경영자에게 꼭 필요한 핵심역량이다. 학교경영 목표 달성과 구성원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는 에듀-코칭 연수를 모든 학교장이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06-18 17:24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0월까지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가족의 특별한 동행’이라는 주제 아래, 가족역량강화프로그램인 ‘우리 가족의 특별한 시간’과 가족중재프로그램인 ‘우리 가족의 특별한 약속’, 장애학생 형제자매를 위한 프로그램인 ‘우리 가족의 특별한 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첫 번째로 실시되는 ‘우리 가족의 특별한 시간’ 프로그램에 동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9가정을 선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족 간 소통 방법 및 건강한 가정 만들기 프로그램을 제시할 예정이다.또한, ‘우리 가족의 특별한 시간’은 특수교육대상자 양육에 대한 가족구성원의 스트레스 해소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부모교육, 가족상담(집단ㆍ소그룹상담), 맞춤식 교육 활동 등을 지원하며, ‘우리 가족의 특별한 약속’은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긍정적 부모역할 훈련, 부모-자녀 상호작용 교육, 상담 지원 등의 가족 중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특히, ‘우리 가족의 특별한 순간’에서는 장애형제자매를 가진 비장애 학생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여 가족 구성원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형제자매간 긍정적 상호작용 촉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방학 중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동부교육지원청은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가족결속력을 강화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학부모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을 만나 함께 하면서 다양한 정보도 얻고 서로 마음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원성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의 양육기술과 가족 구성원 간 긍정적 상호작용의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06-18 17:24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8일(월)부터 2019학년도 대전 지역 영·유·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입생 모집은 오는 7월 4일(수)까지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7월 13일(금)까지 영아, 유치원 및 초등학교 취학대상자의 원서를 접수받는다. 소속이 없는 영·유아의 경우 동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해 원서를 작성 및 제출하고, 유·초·중학생의 경우 각 소속 학교를 통해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대전교육청은 공․사립 유치원을 포함한 각 학교 및 주민센터, 신입생 보호자 및 지역주민에게 적극 홍보하여 특수교육대상자의 취학 기회가 누락 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신입생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위하여 진단평가위원 및 특수교육운영위원에게 2019학년도 신입생 선정 계획 및 일정, 진단평가 실시 방법 등에 관한 사전 안내를 실시했다.기타 자세한 신입생 모집 관련 사항은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자료실 및 특수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현재 관내 특수교육대상자는 3,324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취학 업무를 지원하고, 신입생의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가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18 17:23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예술 유관기관과 연계한 학생 중심의 참여 활동 교육모델로 ‘학교예술교육 융합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학교예술교육 융합프로그램은 대전만의 학교예술교육 브랜드화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의 특성화된 인프라를 활용해 예술과 기술․공학의 융합교육을 통한 새로운 미래예술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또한, 앞으로 입시 위주의 예술교육을 지양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누구나 즐기는 학교예술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학교예술교육 콘텐츠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은 이를 위해 예술과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 프로그램 개발 단체를 공모를 통해 KAIST 문화기술대학으로 선정하고, 총 20교의 초․중․고등학교가 직접 찾아가 활동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모션 캡쳐 및 실시간 캐릭터 리타게팅 등 3개의 랩 투어와 예술+기술+공학이 융합된 악기 제작과정 및 그래피티를 통해 협동하고 예술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펼쳐진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예술교육은 다가올 제4차 산업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필수적인 교육이 되었으며, 미래지향적인 학교예술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전문성을 갖추고 준비하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18 17:22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16일 특수학교(급) 학생을 163명을 대상으로 당진정보고등학교에서‘2018 충남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정보 활용 능력을 신장하고 건전한 여가생활 함양을 위해 개최된 것으로 정보경진대회와 e스포츠대회 2영역 16개 종목에 163명이 참가해 그동안 쌓은 정보 역량을 펼쳤다.정보경진대회는 장애영역별(발달장애, 지체장애)로 아래한글, 한글파워포인트, 한글엑셀 등 10개 종목에 65명이 참가했고, e스포츠대회는 스타크래프트, 마구마구, 모두의 마블, 키넥트 스포츠 육상 , 키넥트스포츠라이벌볼링 등 6개 종목에 98명이 참가했다.e스포츠경기 중‘스타크래프트’와 ‘마구마구’,‘모두의 마블’은 일반학생과 장애학생이 함께 팀을 이뤄 진행됐고‘키넥트스포츠라이벌볼링’,‘모두의 마블(지체장애)’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가해 e스포츠로 하나 되는 화합의 축제의 장이 됐다.대회에 선발된 각 종목의 대표는 오는 9월 4일부터 2일간 열리는 ‘2018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충남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충남도교육청 김장용 유아특수복지과장은“장애학생의 정보 신장능력을 위해 경쟁보다는 협력으로 최선을 다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장애학생의 사회 통합과 자립생활의 기반이 될 정보화 활용 능력 신장을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6-18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