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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명희)이 문화공연 체험 기회가 적은 지역에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실시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실시해 온 사업으로 도·농간 문화교육 격차 완화와 균등한 문화공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아교육진흥원은 인형극, 마술, 샌드아트, 클래식 콘서트, 버블쇼, 그림자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중 학교에서 선택한 프로그램을 지원·제공하고 있다.사전 신청한 유치원을 대상으로 23일(월) 영동지역을 시작으로 제천, 옥천 등을 찾아갈 예정이다.한편, 유아교육진흥원은 23일(월) 영동지역 4개 유치원(양강초, 양산초, 용화초, 학산초 병설유치원) 유아 80여명과 양강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양강초 강당에서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클래식 콘서트’라는 주제로 실시한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악기를 아이들에게 소개해주고 클래식과 함께하는 동화 ‘너는 특별하단다’를 들려주었다.공연을 관람한 교사는 “이 프로그램 덕분에 평소 공연 관람이 어려운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문화‧예술 체험을 안겨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23 00:00

충청북도교육정보원 부설 영재교육원(원장 이혜진)이 2018. 정보영재교실을 4월부터 10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정보영재교실은 영재학생들을 미래를 주도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로 양성한다는 목표로 지난 2012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7년째를 맞는다.교육과정은 컴퓨팅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 컴퓨터(사람이나 기계)가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문제를 정의하고 그에 대한 답을 기술하는 것이 포함된 사고 과정 일체)를 기르기 위해프로그래밍 기초언어과정, 문제해결중심과정, 프로젝트학습 산출물과정으로 구성했다.정보과학 관련 프로그래밍언어, 알고리즘 문제해결전략, 생활문제 해결 소프트웨어(SW)제작 및 피지컬 컴퓨팅(physical computing)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편성하고 있다.교육정보원 관계자는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편성하고, 현장 실무 능력이 우수한 강사진과, 최첨단 IT 기자재 등을 활용하여 영재교육원이 명실상부한 충북 최고의 ’IT 인재 센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14일(토) 정보영재교육대상자 80명(초등영재 40명, 중등영재 40명)과 학부모, 지도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정보영재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22 13:42

충청북도교육청 축구동호회(단장 이건영, 이하 충북)가 21일(토) 오전 7시부터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제5회 충청권 교육청 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이날 대회에는 충북교육청(이하 도교육청)을 포함해 대전, 세종, 충남 등 4개 교육청이 참여했다.4개팀이 다른 팀과 한 번씩 겨루는 리그전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도교육청은 첫 경기를 세종과 치렀다.양 팀은 첫 경기인만큼 조심스럽게 경기를 운영했다. 서로 대등하게 경기가 진행되던 중 도교육청은 김이형 선수의 헤더골에 힘입어 1:0으로 신승했다.두 번째 경기는 충남과 맞붙었다. 도교육청은 먼저 선제골을 뽑았지만 바로 충남에게 한 골을 내주고 말았다.무승부로 끝날 것 같았던 경기는 신웅섭 선수(충북)에 의해 깨졌다. 신웅섭 주무관의 정확한 슛팅이 충남의 골문을 가르며 도교육청은 2:1로 충남의 거센 반격을 뿌리쳤다.마지막 대전과의 경기는 쉽게 이어갔다. 도교육청은 박상규, 신웅섭 선수의 연속골로 2골을 앞서갔다. 이후 대전에게 한 골을 내주었지만 결국 2:1로 경기를 마쳤다.이건영 단장은 “우승을 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축구를 통해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친목도 다지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22 13:40

안내초등학교(교장 김영임)는 지난 4월 16일, 19일, 20일에 안내초 인근에 위치한 나실인 노인요양원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16일에는 1,2학년, 19일에는 3,5학년, 20일에는 4,6학년이 요양원에 가서 수업시간에 배웠던 노래와 악기연주를 준비해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어르신들을 위해 그림을 그리고 편시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연세가 많으시거나 병환 중인 어르신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노래와 악기연주, 감동적인 그림과 편지는 잠시나마 어르신들에게 예쁜 동심을 전하고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5학년 담임 선생님은 특히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바로 인쇄할 수 있는 기계를 가져가 아동들과 할머니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바로 인쇄하여 선물하고 돌아왔다. 또한 3,5학년이 필링젤과 핸드크림을 직접 준비해와 어르신들의 손을 안마해 드리는 활동은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활동에 참가한 5학년 남모양은 봉사활동을 준비하면서 손안마를 해 봐서 색다른 경험이었고 할머니께 손 안마를 해드리니 너무 좋아하셔서 저도 뿌듯하였습니다. 3학년 주모양은 노래를 연습하는 것도 즐거웠지만 직접 어르신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 조금 떨리긴 했지만 박수쳐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봉사를 준비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좋은 일을 협동하여 실행하는 것의 즐거움과 보람됨을 배웠다. 사랑과 나눔 실천의 경험으로 남을 배려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인성을 지닌 학생들로 자라나길 기대해 본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20 17:46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 Wee센터는 4월 20일(금), 서구 둔산동 대전문정중 및 둔산동 일원에서 청소년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길거리 상담 및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길거리 상담은 대전문정중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자회’ 행사와 연계해 진행했으며,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통해 증가하는 상담에 대한 요구를 반영하고 학교폭력․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통해 학생 보호기능을 강화했다. *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는 대전문정중 특색사업으로 학생회와 학부모회가 주관하고 학교운영위원회가 후원했으며, 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 등 모든 교육공동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시되었다.또한,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양육태도 검사를 실시해 자녀양육과 부모-자녀 관계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으며, 학생을 대상으로는 성격 및 진로 상담을 실시하고, 자기감정 다스리기, 감정표현하기 등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길거리 상담에 참여한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이은희 학부모는 “부모양육태도 검사를 통해 바람직한 양육방식은 아이가 자신의 삶에 책임감을 갖고 스스로 행동조절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으며 일상생활에서 겪는 아이와의 갈등을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서부교육지원청 이종업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길거리 상담을 통해 청소년과 일반 시민들이 상담에 대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며 이후에도 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가 청소년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0 16:3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4월 20일(금) 15: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제51회 *과학의 날 기념식과 과학자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과학의 날은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높이고 과학기술을 진흥시키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써, 1967년 4월 21일 과학기술처의 발족일을 기념하여 1968년부터 과학의 날 행사가 개최되었으며, 올해는 4월 21일이 휴일인 관계로 하루 전날인 4월 20일에 과학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게 되었다.이번 기념식에서는 제51회 과학의 날을 맞아 우수과학어린이와 우수과학교사, 과학교육 진흥유공자, 융합인재교육(STEAM)과 과학‧융합인재교육 우수학교에 대해 상장 및 표창장 수여가 이루어졌다. 과학적 탐구심과 창의성이 뛰어난 동부교육지원청 소속 초등학생 71명,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초등학생 77명, 총 148명의 어린이와 과학기술진흥으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우수과학교사 6명이 각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상장과 표창장을 받았다.학생 과학탐구활동 지도 및 교수․학습 활동 개선 및 교사 전문성 신장에 대해 교사 6명과 대학관계자 2명이 교육감 표창을 받았으며, 2017 융합인재교육 우수학교로 대덕고가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2017 과학·융합인재교육 최우수학교로 대전동문초와 대전탄방중, 우수학교로 대전동산고와 유성고가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 후에는 과학의 날 수상자들을 위하여 대전예술고 음악과 학생들의 축하공연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정원 박사의 초청 강연이 이어졌다.이정원 박사는 2016년 3월, 인간과 인공지능의 역사적인 대결의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알파고와 함께 한 놀라운 일주일’이라는 주제로 그 이후 더욱더 놀랍게 변한 우리 생활과 미래에 대해 인상 깊은 강연을 하였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모든 수상자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알파고 이후 우리 학생들이 더욱 큰 꿈을 가지고 미래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0 16:02

제 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충주 지역 학교에서 특별 행사가 펼쳐졌다.충주혜성학교(교장 김정식)는 지난 18일(수) 인근 학교인 노은중을 방문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입장 바꿔 생각하면 쉬워요!’란 주제로 장애이해 교육을 실시했다.혜성학교는 20일(금) 각 학급에서 장애이해 교육을 실시한 후, 노은초 1,2학년 학생 16명을 초대했다.초대된 노은초 아이들은 혜성학교 아이들과 함께 체조를 하고 ‘요거트 과일꽂이 만들기’, ‘롤빵 만들기’ 등 요리도 만들었다.이와 함께 체험부스에서는 ‘관절인형 만들기’, ‘페이스페인팅과 타투’, ‘요요 만들기와 게임’ 등을 운영해 장애 학생들과 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노은초 친구들과 함께 음식도 만들고 요요 게임도 할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충주 성모학교(교장 이민경)에서도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에 대한 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갖는데 도움을 주고자 충주 호암지 호수 공원에서 성모학교 학생(57명), 교사(47명)와 졸업생(25명)이 함께하는 ‘성모 한마음 걷기’를 실시했다.이와 함께 호수공원을 찾은 충주 시민들 중 특히 어르신들을 위해 안마를 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고등부와 전공과 학생들이 안마 봉사도 실시했다.이민경 성모학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적 이해와 협력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20 16:00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김영기)이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먼저 20일(금)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원내 광장과 천체관측체험센터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별의 축제’를 연다.축제에 참여한 5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는 천문체험부스에서 ‘창작 망원경 만들기’, ‘별자리 큐브 만들기’, ‘망원경으로 달 사진 찍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한다.천체투영실에서는 태양계 천체와 봄철 별자리에 대해 강연을 듣고, 천체관측체험센터에서 천체망원경을 통해 달과 별을 관측하며 천문학에 대한 흥미도 키운다.또, 이번 행사에는 금천고 과학동아리 학생 36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축제에 봉사활동을 한 금천고 이소영 학생은 “학생들이 망원경을 이용해 달 사진을 찍고, 천문부스체험을 통해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우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이어 21일(토)에는 원내 일원에서 ‘드론조종체험’을 연다.오전 10시, 오후 11시, 오후 4시 총 3회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60팀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드론의 기초이론 강의를 들은 후 드론을 직접 조종해보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김영기 원장은 “이번 행사 참여로 학생들이 우주에 한 발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미래 직업에 대한 꿈을 키웠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연구원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9일(월)까지 홈페이지에서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접수 시작 10분 만에 접수가 마감됐다고 밝혔다.이외에도 연구원에서는 천체사진전과 기상사진전도 열리는 등 과학의 달 행사를 풍성하게 열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20 15:17

대전복수초등학교(교장 손채영)는 지난 4월 14일(토)부터 4월 19일(목)까지 전라북도 정읍에서 열린 제73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를 대표한 총 14개 팀이 출전했으며, 예선은 리그전으로,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첫 번째 대구성명초와 경기는 우수한 경기력으로 시종일관 상대팀을 압도해 23대 12로 여유 있는 승리를 거두었고, 두 번째 부평남초와의 경기는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12대 11로 승리, 예선 2경기를 모두 이긴 후 본선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는 제주광양초를 12대 1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올랐고, 준결승전에서는 천안성정초를 19대 17로 꺽고 대망의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강원대표인 삼척초등학교와 맞붙었지만, 체력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아쉽게 14대 22로 패했다.대전복수초 핸드볼부는 2016년 제45회 전국소년체전 은메달, 2017년 전국소년체전 동메달에 이어 올해 제73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의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는 모든 교직원과 전교생, 학부모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대전복수초등학교 손채영 교장은 “우리 선수들이 여러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값진 은메달을 따내 무척 대견스럽다”며 “자랑스런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더 나아가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교생활에도 더욱 열심히 임하는 그런 멋진 선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45

문지초등학교(교장 고덕희)는 학교 소개 및 학교교육활동 안내서인 ‘문지행복배움터 내비게이션’을 제작하여 전교생에게 배부했다. 문지행복배움터 내비게이션은 학교 요람과 학교 신문을 합한 내용으로 총 12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1면에는 학교 상징, 학교 연혁과 같은 우리학교 알기, 2면~3면에는 일년 학사력, 4면에는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전교어린이회장단의 인사말, 5면에는 바탕교육 및 학교특색 소개, 6면~12면에는 인성교육브랜드 운영 등 주요 교육활동 계획을 안내했다. 또한, 1학기 교육활동 계획 안내, 2학기 교육활동 결과 안내로 일년에 두 번 제작되며, 문지행복배움터 내비게이션을 누구든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찾는 방법을 안내장으로 알려줘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특히, 문지행복배움터 내비게이션은 2017학년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제작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일년 간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학생들에게는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기대감을 갖게 하며, 학부모들에게는 학교교육을 한눈에 들여다보며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문지행복배움터 내비게이션을 받아본 1학년 학부모는 “첫 아이의 초등학교 생활이라 낯설었는데 학교교육활동이 자세하게 나와 있는 문지행복배움터 내비게이션을 아이와 함께 살펴보며 학교교육활동 전반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그에 따른 계획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45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오는 4월 20일(금) 18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도입 강연과 본 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도입 강연으로 ‘사라지는 퍼즐(Vanish puzzle)’(대전과학고등학교 김남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우리 주변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착시현상에 대해 알아본다. 착시현상을 적용한 사라지는 퍼즐의 원리를 탐구하고, 그 속에서 규칙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본 강연으로 ‘황금비율과 이미지’(대전대학교 방기정)라는 주제로 신이 주었다는 황금비율의 정의와 간략한 개요를 살펴보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상적인 비율에 대한 이해와 적용 분야에 대해서 강연한다. 또한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의 뷰티 문화와 미적 기준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으며, 2007년부터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서 연구과제 책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 VOD 보기, 강연 자료, 최신 과학정보 등도 제공하고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44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오는 4월 24일(화)부터 8월 21일(화)까지 18:30~21:30, 총7회에 걸쳐 합동강의실(5층)과 천체관측실(6층)에서 초·중학교 7개교의 학생들을(1회당 20~30명) 대상으로 2018년도 천체관측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 24일, 대전글꽃중을 시작으로 초 4개교, 중 3개교의 학생들을 초대해 계절별 별자리 강연, 야광 별자리판 만들기, 간이 천체 망원경 만들기 등 과학체험활동과 천체 망원경으로 달, 행성, 성단, 성운, 은하 관측 등 다양한 천체관측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먼저 천문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이용한 생생한 별자리 강연과 야광 별자리판 만들기 등을 통해 밤하늘의 별자리를 상세히 익히고, 케플러&갈릴레이 천체 망원경을 만들어봄으로써 망원경의 원리에 대해 알아본다. 어둠이 짙게 깔리면 건물 옥상으로 이동해 강의실에서 익힌 별자리를 직접 짚어보며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천체 망원경을 활용해 평소 눈으로만 보았던 달의 분화구 표면까지 자세하게 관측하고, 밤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목성의 줄무늬와 위성들을 학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밖에도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성단과 성운, 은하를 천체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해봄으로써 광활한 우주의 신비로운 매력에 빠져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한편, 교육과학연구원은 관측 장비의 부족으로 밤하늘의 별을 자주 관측할 수 없었던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천체 망원경을 통해 직접 밤하늘의 천체를 관측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 프로그램은 총 38개교의 신청학교 중 7개교가 선발되는 등 인기가 높았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다양한 체험활동 및 천체관측 실습을 통해 도심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밤하늘의 천문 현상을 직접 확인해 보고, 학생들이 천문·우주과학을 비롯한 이공계 학문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4-20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