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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김인숙) 충주센터가 1월 22일(월)부터 2일2일(금)까지 2주간 ‘충주 중등 글로벌 리더십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가학생은 영어로 진행하는 에세이와 인터뷰에 관심이 있는 1~2학년 중학생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이번 캠프는 올해 신설된 과정으로, 총 2기로 구성된다. 1기는 1월22(월)부터 26일(금)까지, 2기는 1월29(월)부터 2월2일(금)까지 각각 38명씩 총 76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9~10명이 1개 반으로 구성되어, 에세이 작성과 인터뷰하는 방법을 영어로 배운다. 에세이 작성은 국제사회의 문제, 시사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원어민 교사와 함께 영어로 토의와 토론을 진행한 후 글을 쓰고 그 글에 대하여 일대일 첨삭지도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영어인터뷰는 학생들에게 주제를 주고 토론을 하여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국제교육원 충주센터장은 “학생들이 영어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체계적으로 작성하고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영어로 인터뷰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월부터 이번 캠프 대상을 초등학교 5, 6학년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1-22 16:0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2018년 대전교육정책 방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지난해 대전교육청은,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이라는 교육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여 알차고 값진 결실을 거두었다.유‧초‧중‧고‧대학 연계교육으로 전환기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놀이통합교육으로 놀면서 배우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대전 최초의 공립 대안교육 기관인 꿈나래교육원을 개원해 학업중단 예방의 기틀을 마련했다.또한, 에듀힐링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교육공동체의 정신건강을 지원했으며, 대한민국 놀이한마당, 대한민국 어울림축전, 학교예술교육박람회, 대전수학축전 등 전국 규모의 교육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특수학교(가칭 행복학교) 설립 추진을 본격화하는 등 최상의 대전교육을 펼치기 위해 정진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선정률 100%, 시‧도교육청평가 3년 연속 우수교육청, 지방교육재정 운용성과평가 2년 연속 우수교육청, 전국 Wee센터 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 최우수(SA) 등급,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교육부 장관상, 어린이 재난안전한국훈련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등 명품 대전교육의 위상을 드높였다.2018년 대전교육청은,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세계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핵심역량, 창의․융합, 안전․건강, 나눔․배려, 소통․참여’의 5대 교육정책을 추진하여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실현할 계획이다. 첫째,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둘째, 창의적인 융합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셋째,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넷째, 나눔과 배려의 교육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다섯째, 소통과 참여의 학교문화를 구현하겠습니다.특히,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1-22 15:19

대전신흥초등학교(교장 민경랑)는 겨울방학을 맞아 수학 교과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그 분야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보충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특별보충과정은 신흥초 교사 1명의 지도 아래 4-5학년 학생 중 희망학생 3명이 참여했다.또한, 학생별로 보충학습이 필요한 부분을 선정했으며, 수업 자료는 [대전교육청 기초학력 포털 (https://dtbs.edurang.net/)]에 탑재되어 있는 [늘품이] 자료를 활용했다.특히, 개인별 수준에 따라 수업의 내용을 조절하여 실시함으로써 개인별 학습 효과를 향상시키고자 했다.특별보충과정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선생님께서 부족했던 부분을 골라 가르쳐 주셔서 새롭게 알게 되었고 자신감이 생겨 기쁜 마음”이라며 “다음 학년에서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신청해서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대전신흥초등학교 민경랑 교장은 “방학 중 실시되는 특별보충과정은 학생들에게 학습능력의 향상과 공부하는 즐거움을 선사하여 학교생활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이라며 “더 많은 학생들이 특별보충과정에 참여하여 공부하는 즐거움과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이 기회를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1-19 15:04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1월 19일(금) 10:00,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설치된 영아학급에서 교육지원을 받고 있는 영아 8명과 보호자 및 가족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졸업 및 수료식을 실시했다.이번 졸업식은 올해 4회째로 졸업 및 수료생들이 보호자들과 함께 입장해 축하를 받고, 교육지원을 받으면서 행복했던 시간을 영상으로 보며 성장한 영아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또한, 졸업장 수여식 및 영아의 장점을 칭찬해주는 상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교사의 도움을 받아 영아들이 부모님께 큰절을 하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졸업식에 참석한 학부모는 “씩씩하게 상장을 받고 뿌듯해하는 아이를 보면서 감동했다”며 “성장 앨범을 보면서 작년한해 교육을 받은 내용들이 떠오르며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동부교육지원청 조원성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영아에게 있어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과 꿈을 응원하는 날이다”며 “학부모님과 특수교육대상영아 모두가 행복하고 새로운 꿈을 꾸며 나아가는데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가 든든한 받침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1-19 15:03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 북부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원거리 통학 문제와 기존 특수학교의 과밀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공립 특수학교 설립이 본격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특수학교(가칭 행복학교)는 오는 202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대전 대덕구 용호동 55번지(구 신탄진용정초 용호분교) 부지에 317억원을 들여 34학급 208명 규모로 설립을 추진 중이다.지난해 특수학교 설립에 대한 재정 확보와 중앙정부의 인허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지난 4월에는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 결과 “적정” 통보를 받았으며 설립예산의 약73%인 국비 232억 확보에 성공했다.또한, 지난 12월 현재 설립 예정지(대덕구 용호동 55번지 일원)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특수학교 신축이 가능하게 되었다.현재 대덕구청에서 도시계획 시설결정 변경에 대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이에 대한 승인이 이루어질 경우 도시계획 관련 행정절차가 완료된다. 앞으로 금년도에 설계를 거친 후 2019년부터 건축 공사를 착공하여 2020년 12월 공사를 완료, 2021년 3월에 개교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대전교육청은 지난해 2~3월에 특수학교 설립에 대한 주민설명회, 주민간담회, 행정예고 등을 실시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상생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1월 18일 용호동 마을회관에서 용호동 주민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 자리에서 대전시광역시교육청은 체육관, 운동장, 휴게공간 등 학교시설 개방‧제공, 지역사회 연계 학교행사, 지역주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안하였다. 이에 대해 용호동 주민들은 특수학교 설립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개발제한구역에 속하여 각종 개발에 소외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여 개발제한구역 해제 또는 제한행위 완화 및 해당 지역에 직접적인 편의시설 마련 등의 의견이 나왔다.대전교육청 정종관 행정과장은 “대전시민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계기관의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1-19 15:02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교육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2018학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대비 80% 증액된 8천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확대·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기본 계획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것으로 ‘학생 참여형 수업과 수업나눔 활성화로 학생과 교사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실수업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첫째, 학생과 교사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중심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수업지원단(1팀) 운영, 학생이 즐겁게 공부하고 교사가 만족하며 가르칠 수 있는 공감대 형성을 위한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연 6회), 학생 참여형 수업 확산을 위한 교원 연수(6개 과정) 등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둘째, 참여와 역량 중심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좋은 수업 만들기 확산을 위해 질문하고 토론하며 협력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질문과 학습대화가 있는 좋은 수업 지원(선도학교 1교, 교사학습공동체 2팀 운영), 인성과 역량을 갖춘 자존감 높은 인재 육성을 위한 학생 참여형 협력학습 강화(수업탐구교사공동체 12팀 운영), 좋은 수업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장학자료를 개발‧보급(2종) 할 예정이다.셋째, 성찰과 나눔 중심 교사 성장을 지원하는 좋은 수업 나누기 강화를 위해 자발적인 성찰과 나눔이 있는 일상수업 나누기(교사학습공동체 15팀 운영), 교사 스스로 자신의 수업을 성찰하고 일상수업을 개선을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업코칭(찾아가는 수업코칭 20교 지원), 나눔과 배움이 있는 수업 축제(11월 개최 예정) 운영을 통해 좋은 수업 나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대전교육청은 시대적 변화를 이끌어 나갈 핵심역량 및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학습자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학생 참여형 수업 확대 및 교사의 자발적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한 수업나눔 활성화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1-19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