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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지난 12월“정신건강통합운영위원회”구성하고, 26일 상당보건소에서 제1회 1분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보건소장 및 센터장의 당연직위원과, 정신건강임상 자문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 위촉직 교수들 11명이 참석하여 센터의 사업설명 및 실적 보고, 청주시 자살률 감소를 위한 논의, 보건-복지-정신 통합 방문 활성화 방안을 위한 논의를 했다.청주시 상당보건소장은 외부 전문가 등의 자문으로 정신건강복지 업무의 전문성을 높혀 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도모함은 물론 센터사업의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받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구별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사업 뿐 아니라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적응을 도와 행복한 삶,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알코올, 도박, 인터넷, 마약 등) 으로 인한 개인적, 사회적, 경제적 폐해 감소를 위한 통합적인 예방, 치료, 재활관리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여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 및 청주시민의 정신건강을 도모하는 기관이다. 보건소 지역보건팀장은“청주시 정신건강통합운영위원회의 구성·활동이 청주시민 전체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6 17:11

청주시립도서관(관장 김수자)은 신규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봉사자를 대상으로 「작은도서관 운영자교육 기초과정」을 4월 26일부터 4월 27일까지 서원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작은도서관 운영자교육」은 청주시가 작은도서관 종사자들의 업무역량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상반기는 기초과정으로, 하반기에는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교육내용을 수준별로 나누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이번 기초과정의 내용은 도서관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도서관개론과 작은도서관에서 필수적인 현장실무이다. 강사로는 최지혜 전)부평기적의도서관장이 △‘우리가 알아야할 도서관이야기’, 오혜자 초롱이네도서관장이 △‘작은도서관북큐레이션’을 강의하였고, 27일에는 박소희 사)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이 △‘작은도서관의 현재, 그리고 함께하는 길’라는 주제로 작은도서관 현황을, 마지막으로 민경록 청주기적의도서관장이 △‘책더미속 숨은 코드찾기’라는 주제로 책정리 방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청주시 작은도서관을 총괄 지원하고 있는 시립도서관 김수자 관장은 26일 개강 격려사에서 작은도서관 운영에 노고가 많은 운영자와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책과 사람들을 연결하는 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작은도서관을 구심점으로 지역문화를 아름답게 가꾸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교육에는 작은도서관 신규 운영자와 봉사자 80여명이 참여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6 17:10

청주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이 4월 26일 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영상관에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도새재생 전문가를 지도교수로 편성해 지난 3월 개강하여 8주에 걸쳐 매주 운영됐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내덕1동, 수곡1동, 모충동, 영운동 총 4개팀으로 82명이 참여해 도시재생 자원탐색 및 발굴에 주안점을 두고 선진지 답사를 통해 각 지역별 도시재생 주요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 날 수료식에서는 ‘행복이 배가 되는 내덕1동(내덕1동), ‘한마음 한뜻(수곡1동), ‘청춘 지장골(모충동), ‘영운본색(영운동)’의 주제로 각 팀의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심사결과 내덕1동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 8주간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신성환 도시재생과장은 “2018년 1기 도시재생대학은 쇠퇴해가는 모충동 서원대학교 인근의 도시재생 방안 마련을 위하여 결성된 모충동 상생협의회 및 재건축 해제지역인 수곡1동 지역주민이 참가하는 등 의미가 크다. 도시재생대학에서 제안된 의견에 대해 향후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6 17:09

청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주시립합창단 제120회 기획공연 를 오는 5월 10일(목) 저녁 7시30분 청주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아름다운 사운드와 멋진 하모니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노력하는 청주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공기태의 지휘로 밝고 경쾌한 합창과 동요, 뮤지컬, 마술 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프로그램은 동요 , , 를 시작으로 마술사 이연호의 판타지 무대, 신나는 노래로 , , 가 이어진다. 특별출연으로 뮤지컬 배우 민영기의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중‘이룰 수 없는 꿈’, 이순신 중‘나를 태워라’로 호소력 있는 열정의 무대를 선사한다.마지막으로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중 하이라이트를 깊이 있는 음색과 호소력 짙은 아름다운 하모니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멋진 무대를 마련한다. 청주시립합창단 관계자는“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입장 연령을 4세이상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층이 이번 공연에 오셔서 아름다운 하모니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청주시민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 공연개요 ▶  공 연 명 : 청주시립합창단 제120회 정기공연 ‘어서와! 합창은 처음이지’  일 시 : 2018년 5월 10일 (목) (저녁7시30분)  장 소 : 청주아트홀  주 최 : 청주시  주 관 : 청주시립예술단(합창단)  입 장 료 : 1층 10,000원 / 2층 5,000원 (만4세이상 관람가)  프로그램 : ◎ 동심의 세계로 - 나비야 / 최혜진 - 동요모음 / Arr. 조우현 - 곰 세 마리 변주곡 / Arr. 안재숙◎ 마술과 함께 마술사 이연호◎ 신나는 노래 - 보리타작 / Arr. 김희조 - 달의 몰락 / 김현철 - 세시봉 메들리 / Arr. 박지영◎ 특별출연 뮤지컬배우 민영기 - T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6 17:07

청주시가 26일 오후 2시 청주서원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최초로 교복재활용 사업인 ‘행복교복 매장’ 오픈식을 갖고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일터를 제공했다.이날 행복교복 매장 오픈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이일우 SK하이닉스청주경영실장, 강국모 SK하이닉스청주노동조합위원장, 서원대학교 엄태석 부총장, 권영주 대한노인회청주상당서원구지회장 등이 참석했다.오픈식은 개회식, 테이프 커팅, 경과 보고, 축사, 교복 기증식, 매장라운딩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잘사는 청주, 행복한 청주를 만드는데 많은 기여를 해준 SK하이닉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행복교복 사업은 청주지역 중·고교 학생 및 시민들로부터 무상으로 기증받은 교복을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리폼(재활용)해 신제품의 10% 가격으로 재판매하는 사업이다.특히 교복 수거 ․ 세탁 ․ 수선 ․ 판매 등 운영의 대부분을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해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은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성욱)의 행복나눔 기금 2억 원으로 운영되며 연 132명의 노인일자리가 창출될 뿐만 아니라 판매 수익금의중 일부는 노인복지 및 저소득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앞서 시는 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3월 27일 SK하이닉스, 충청북도교육청, 서원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교복 기증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일자리가 더 늘어날 수 있도록 청주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6 17:05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동운)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4월 26일 PLS·GAP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대상은 청주시 쌀, 애호박, 사과, 복숭아, 양채 작목반 및 연구회 등 GAP인증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농산물 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송태화 강사의 PLS교육과 박숙경 강사의 GAP 인증제도 기본교육(인증절차 및 이력추적관리제도)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다.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란 2019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제도로 작목별 국내 사용등록 또는 잔류허용기준(MRL)이 설정된 농약 이외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은 원칙적으로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이다. 예를 들어 포도나무에 적용 약제를 배추에 사용하였을 경우 부적합 판정을 받을 수 있다. 그로인해 폐기처분 및 과태료 부과대상이 된다.또한, 농산물우수관리(GAP)란 농산물 안정성을 해치는 각종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농업인에게 제시하고, 그런 방법에 따라 생산된 농산물을 인증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GAP기준에 따라서 농산물을 생산하면 화학적 위해요소(농약, 비료, 중금속 등)는 물론이며 생물학적 위해요소(식중독균, 기생충, 바이러스 등)와 물리적 위해요소(유리, 금속, 돌, 나뭇조각)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PLS(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와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위한 교육을 통해 생산자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 농산물 생산을 통해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이미지 향상에 이바지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GAP 기본교육은 2시간을 받아야 하는데 한 번 받으면 2년 동안 유효하기 때문에, 2년에 1회 이상 주기적으로 교육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전화 201-386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6 17:03

청주시가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30일 결정·공시한다.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은 62,926호(상당구 16,863호, 서원구 14,293호, 흥덕구 17,278호, 청원구 14,492호)로 2017년 62,762호 대비 164호가 증가 했고, 전년대비 2.67%상승했다.청주시 최고가 단독주택은 상당구 북문로3가에 소재한 주택으로 9억3천1백만원이고 최저가 단독주택은 상당구 문의면 두모리 소재 주택으로 176만원이다.이번에 공시된 주택가격은 청주시에 위치한 단독․다가구․주상용 주택을 대상으로 건물구조, 도로조건 등 주택특성조사를 거쳐 한국감정원의 가격 검증 절차를 완료하고 소유자의 의견 제출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결정가격은 주택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청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홈페이지(http://house.cheongju.go.kr)를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다.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의 이의신청 접수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 접수된 개별주택은 6월 25일까지 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 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과 청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 한다.한편, 공동주택가격에 대하여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공동주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동주택가격 콜센터(1644-2828)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6 17:01

청주시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16일간 청주시 수암골 일원에서 수암골 봄 스케치 행사를 개최한다.2018 봄 여행주간과 연계한 이 행사는 수암골의 봄 정취와 어울리는 ‘벽화 그리기’, ‘나무액자 그림 그리기’,‘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벽화 모빌 만들기’ 등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체험관광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60여 가구의 주민들이 오순도순 살아가는 수암골은 부산 감천마을, 통영 동피랑과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벽화마을 명소로서 1970~80년대의 짙은 향수를 관광객들에게 선사하는 곳이다.또 2009년 ‘카인과 아벨’을 시작으로 ‘제빵왕 김탁구’,‘영광의 제인’ 등 주요 드라마 촬영장소로도 유명해 청주시는 2016 가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여행주간 동안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장소로 추천하여 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관광공사 충북지부에서 ‘충북의 아름다운 TV속 촬영지’란 특별 이벤트 장소로 지정돼 관광객들이 본인 휴대폰상 QR코드인증 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도 지급한다. 청주시 관계자는 “‘수암골 봄 스케치’ 행사는 주민들이 합심하여 준비하고 개최하는 행사로서 수암골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 주는 매우 뜻 깊은 행사”라며 “행사기간 동안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가급적 자가용 이용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6 17:01

충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는 4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18년 채용형 청년인턴’ 채용공고를 진행하고 신입직원 총 77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능력중심 채용문화 정착을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채용을 진행하며, 입사지원서에 사진, 출신학교, 학점, 주소 등의 직무와 무관한 스펙이나 개인정보 기재를 철저히 배재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채용분야는 행정·기술·사무 3개 분야이며 서류전형, 필기전형, 1·2차 면접전형 등 정부가 정한 NCS 기반 표준절차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특히, 채용인원에 있어서 5급·7급 상당 총 77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이중 20%에 해당하는 16명을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지역 인재로 채용할 예정이다.지원접수 기간은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인크루트 사이트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http://www.kg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의 이번 채용은 지역의 청년 취업난 해소에 단비가 될 것이며, 국토부 지역인재채용 목표제 시행(‘18.4.25) 이후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처음 시행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6 16:47

충청북도는 지난 24일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을 단장으로 도내 태양광업체, 이노비즈협회, 건설협회, 오송첨단의료진흥재단, 의료기관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라오스에 파견하였다. 이번 대표단은 라오스 보건부, 에너지광산부, 경제협력실 등 라오스 주요 부처를 방문하여 도내 태양광업체의 라오스 태양광발전소 건설 참여 및 의료사업 진출에 대해 협의하고 또한 열악한 라오스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ODA사업을 통한 라오스 의료마스터 플랜 수립 제안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라오스 진출을 타진한다.맹경재 단장은 라오스에 앞서 들른 말레이시아 무역상담회에서 참가기업(10개사)을 격려하고 수출계약식에 참여하였다. 이번 상담회에 참가한 도내 기업은 말레이시아 유력 바이어들과 가진 수출상담을 통해 1,275만불의 상담실적과 2백만불의 수출계약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이뤘다. 이어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으로 출발한 도 대표단은 26일 오전 라오스보건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라오스 의료인력 양성교육 지원, 의료관광, 양 지역 의료기관간 협력사업 등 교류방안에 대해 협의하였으며, 에너지광산부장관을 방문하여 이시종 도지사의 친서를 전달하고 라오스 태양광발전소 건설 등 개발사업에 도내 업체의 참여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에너지광산부장관은 태양광 발전 정책 분야의 도움을 요청하였다.또 이날 오후에는 비엔티안시장을 방문하여 충북도와 비엔티안시와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27일에는 라오스 총리실 산하 경제협력실을 방문하여 라오스 경제현황 청취 및 양국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 하고, 오후에는 라오스상공회의소 및 라오스 경제계 대표를 초청하여 경제협력 간담회를 갖고 양국 경제계의 교류•협력사업 발굴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라오스는 아시아 국가들의 자원개발 투자와 각종 건설•발전 프로젝트 추진의 영향으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이며, 최근 아세안의 핵심국가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대표단 파견을 통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6 16:46

충청북도는 4월 26일(목) 도청 소회의실에서 강호축 종합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강호축 개발의 청사진 마련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이번 용역은 강호축 개발을 구체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 등 국가정책 반영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8개월간 충북연구원에서 수행하게 되며, 강호축 8개 시도 및 출연 연구원간 긴밀한 협조체계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강호축 종합발전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계획의 범위 및 방향을 설정했다. 강호축 개발을 위한 주요 계획을 살펴보면 ‣국가 X축 고속철도망 연결, ‣지역별 전략산업 육성, ‣백두대간 관광휴양벨트 구축 등이며,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조성된 평화분위기 속에서 통일시대에 대비한 남북평화통일의 축으로 확대 발전시키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특히, SOC 분야에서는 충북선 고속화사업은 물론 통일이후 북한을 지나 시베리아 철도와 연결해 유럽까지 달리는 큰 시각까지를 포함할 계획이다.이번 강호축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은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8개 시도 사전협의 및 실무협의회 구성(4~5월), 시도별 계획 및 총괄계획 작성(5~7월),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 반영(8~12월) 등 단계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호축’이란 지금까지 경부축 중심의 국가 국토정책으로 인해 각종 혜택에서 소외되어 왔으나 바이오의약․신재생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전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강원과 충청, 호남을 연결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을 의미하며, 충북도를 중심으로 강호축 8개 시도는 국가 균형발전과 국민대통합 실현을 위해 본 의제를 제안하고 정부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6 16:45

4.26(목) 이시종지사는 괴산군수 궐위(4.24, 공직선거법 위반)로 박기익 부군수 권한대행체계로 운영 중인 괴산군을 특별방문 했다.이 지사는 먼저 괴산군 의회를 방문하고 김영배 괴산군 의회의장, 김해영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을 만난자리에서 안정적인 군정운영을 위해 괴산군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이어, 괴산군청 소회의실에서 괴산군 간부공무원(5급 이상) 30여명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이 지사는 간담회에서 세계 제1의 유기농업군 건설과 산업단지 조성 등 신성장동력 마련, 정주인구 5만명 실현, 1천만 관광객 유치 등 주요현안이 산적한 중차대한 시점에 있음을 강조하며,박기익 군수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간부공무원이 주축이 되어 군정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괴산군민이 마음 놓고 일상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이번 일로 계층간·세대간의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사회화합에 각별히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또한, 혼란상황에 편승하여 무사안일, 법집행 소홀, 공직자 품위 및 청렴의무 손상행위, 민원처리 지연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한 복무기강 확립을 강조했다.특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무원의 선거개입 오해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SNS 등을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등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그 밖에 괴산대제산업단지 분양,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및 괴산자연드림파크 조성, 국립 괴산호국원 건립, 중부내륙철도 괴산역 설치 등 당면현안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예산 확보에 군정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이시종 충북도지사는 “괴산군수 궐위는 참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을 금할 수 없으며,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며“도에서는 괴산부군수 권한대행체제의 흔들림 없는 군정운영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서 이시종 지사는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6 16:43

4. 26일 충청북도 오진섭 재난안전실장은 청주지역 명암유원지, 전하울교 등 7.16.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장을 방문 점검했다.명암유원지는 토사준설 및 사면유실에 따른 옹벽설치 복구공사가 작년 말 완료되었고, 전하울교는 교량 재가설을 위하여 가교설치를 완료한 상태이다.지난해 7.16. 호우피해로 인한 도내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은 총 1,306개소 1,616억 원으로 소규모 공사는 작년 말까지 대부분 완료하였고 개선복구가 필요한 대규모 공사 등에 대하여는 금년 우기 전 피해 재발방지를 위하여 주요공정 및 취약구간을 우선시공 중에 있다.이날, 오진섭 재난안전실장은 “우기 시 피해가 예상되는 취약구간은 우기 전 반드시 완료조치하고 주요공정을 조기에 마무리하여 주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이에 앞서 충북도는 금년 3.19.~4.6.까지 7.16.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추진실태를 자체점검하고 4. 16. 도 및 시‧군 영상회의를 통해 각 사업장별 우기대비 재 피해 방지대책을 마련토록 하였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자체점검을 통해 소규모시설은 우기 이전까지 전부 완료하고 완공이 불가능한 사업장은 피해유발시설을 사전에 제거하고 재해취약요인을 우선 시공할 수 있도록 중점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6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