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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는 음식으로 꼽히곤 한다. 때문에 돈가스 식당은 찾는 건 어렵지 않지만 차별화된 돈가스집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런 중에 안양의 인덕원, 평촌 근처에 위치한 ‘본 셰프 인더 키친’은 직접 만들어 튀긴 수제돈까스로 다양한 연령층의 의견을 반영한 신메뉴를 개발해, 많은 이들의 만족을 자아내는 돈까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본 셰프 인더 키친’은 평촌동 주민센터 근처 벌말도서관 입구 맞은편의 3층 건물로, 1층엔 주차장이 완비 돼있고 2층에 식당이 있다. 해당 식당은 왕돈까스, 각종 파스타를 주메뉴로 하고 있고, 돈까스나 파스타 외에도 볶음우동, 새우 필라프 등의 메뉴가 인기라고 한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 식당은 무엇보다 양은 푸짐하고 가성비가 높아 한번 찾아 온 손님들은 다시 찾아와 주시고, 추천 받고 오는 손님 또한 많다.”고 전했다.뿐만 아니라 해당 업체는 신선한 재료의 공수에도 갖은 심경을 기울이는데, 매일같이 식당 대표가 농수산물을 방문구입 해 손님에게 올리는 모든 음식의 재료만큼은 직접 선별하고 손질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정성스러운 재료 준비에 함께 ‘본 셰프 인더 키친’은 차별화된 신메뉴 개발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업체의 이성우 대표는“돈까스는 다양한 연령이 좋아하는 음식이니 만큼 손님들의 특징별로 취향에 맞을 만한 메뉴를 만들어내 모든 손님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싶다.”고 밝히며 더불어 “메뉴개발에서 가장 기초는 맛이다. 아무리 참신해도 맛없는 음식은 팔지 않겠다.”고 덧붙였다.또한 업체는 수제음식이니 만큼 조리시간을 기다리는 어린이손님을 위한 배려로 키즈존을 비치해 놓았고 또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역시 준비하는 등 손님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렇듯 맛깔스러운 수제돈까스와 세심한 서비스가 준비된 ‘본 셰

문화 | 손혜철 | 2017-10-16 13:31

저자 : 조정훈, 출판사 : 새빛“섬이 된 한반도, 섬이 된 계층, 섬이 된 세대”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한국인 모두가 고민하고 반성해봐야 될 책이자, 언젠가 통일이 되어야 할 한반도에 통일을 위한 기초체력을 다질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저자는 2년간의 유학생활과 15년간 세계은행에서 근무하면서 대한민국의 밖에서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의 모습을 바라보았고, 어떻게 그 아픔을 치유해 새로운 나라를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지난 17년 동안 세계 곳곳을 직접 돌아다니며 느낀 진한 배움과 한발자국 떨어져서 바라본 조국에 대한 소감을 조국사회에 보고하는 심정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저자는 세계가 우리나라를 주목하는 멋진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끊어져 있는 고리들을 다시 연결해야 된다고 말하면서 생활 속 곳곳에서 단절된 우리의 삶을 다시 단단하게 이어줄 동아줄이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반도의 통일이 단순히 민족과 핏줄 때문에 해야 된다고 주변국들에게 구걸할 게 아니라 한반도에 세대 간, 계층 간, 지역 간 진정한 통합을 이룬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세계 모든 국가로부터 진심으로 축복받을 수 있어야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이 책은 모두 9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대한민국 이륙 준비_“회계사를 그만두고 뭘 하려고?”라는 주제아고, 2장은 세계 중심으로 직진_“세계은행은 뭐 하는 곳인데?”에서는 세계은행이라는 국제기구에서 일할 수 있었던 배경과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3장은 온 몸으로 느끼는 갈등_“세계의 어디가 가장 아픈가?” 4장 몸으로 부딪히며 본 국제사회의 민낯_“국제사회가 거대한 체스판 같지 않니?” 그리고 5장 가난 그 무겁고, 무서운 굴레_“가난을 아무나 극복할 수 있다고 누가 그래?”에서는 세계은행에 근무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경제개발을 위해 세계은행의 개발자금을 지원

문화 | 전형구 | 2017-10-16 10:00

‘광화문집’은 여타 일반 고기집과는 차별화된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는 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지만 천안을 찾아 주시는 많은 손님들을 위해 식당 내에는 갈비 메뉴 외에도 샐러드바를 비치해 보다 더 만족도 높은 식사시간을 만들고자 하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광화문집’은 바로 같은 건물에 카페와 빵집, 세미나실, 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단순한 식당을 넘어 천안의 복합문화공간이 되고자 하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업체의 규모만 해도 총 430평의 드넓은 공간을 자랑한다.업체의 1층 식당에는 수용인원이 144명이나 되는 대형 홀이 펼쳐져 있다. 여기에 룸 같은 경우는 8인, 16인, 22인 등 다양한 인원을 받을 수 있어 가족모임, 회식 장소, 연말 모임, 각종 파티 등에 유용하다고 한다. 또한 식당 옆 한쪽에는 100% 국내산 팥으로만 만들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단팥빵집이 운영되고 있어, 식당을 찾는 많은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2층에는 88석 정도의 홀이 마련돼 있고, 커피숍과 도서관, 거기에 100석 규모의 세미나실까지 마련되어 있어, 프리젠테이션 등 다양한 목적의 행사활동 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주차 공간 역시 넓어 언제든 편리하고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이처럼 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광화문집’ 식당의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다. 돼지갈비, 꽃살, 소갈비살 등 품질 좋은 고기로 만든 메뉴와, 갈비탕, 광화문 정식, 냉면 등 특선 메뉴도 준비돼있다.천안은 서울 등 수도권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들을 갖춰 신흥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천안에서 질 좋고 신선한 고기와 함께 샐러드바, 그리고 각종 문화공간들을 한 건물 안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천안 원성동 맛집 ‘광화문집’의 대표는 “전국에서 추천 받고 찾아

문화 | 승진주 | 2017-10-14 21:31

제주 중문에는 30년 전통을 자랑하며 제주 도민들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성황리에 운영되는 맛집이 있다고 한다. 제주 서귀포시 소재의 ‘대포동산 횟집’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업체는 주로 다금바리, 돌돔(갯돔), 황돔, 광어 등 다양한 자연산 횟감을 판매하고 있는데, 대포동산 횟집이 오랫동안 성원받은 비결은 철저한 식재료 관리와 한결같은 맛에 있다. 제주맛집 ‘대포동산 횟집’의 대표는 “엄선된 신선한 식재료만을 사용해 고객 여러분께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음식만 선뵈기 위해 노력한다”고 설명했다.또한 활어회는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조리해내기 때문에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고, 가을 신메뉴로 한치물회 및 전복성게물회, 소라물회를 함께 선보여 역시 인기라고 한다.이 외에도 대포동산횟집은 푸짐하고 싱싱한 밑반찬(스끼다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업체는 각종 회 뿐만 아니라 새우, 전복, 문어, 키조개 관자, 멍게 등 신선한 해산물을 한 상 가득 차려내 맛 뿐만 아니라 보는 눈의 즐거움까지 잡아내고 있다.이 뿐만 아니라 중문맛집 ‘대포동산 횟집’은 대포항 옆에 위치한 만큼, 드넓은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식당 내부가 본관과 별관으로 나눠져 있어 200명 이상 수용 가능해, 대가족여행이나 회사연수회 등 각종 단체행사장소, 단체모임장소로 추천된다. 여기에 더해 식당 단체예약 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 손님의 편리함을 높이고자 한다.‘대포동산 횟집’의 대표는 “중문맛집, 제주도민맛집, 중문관광단지맛집 등 다양한 수식어로 불리는 만큼, 믿고 소개 할 수 있는 업체가 되기 위해 정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제주맛집 ‘대포동산 횟집’은 콘도형펜션 ‘동산나라 펜션’도 함께 운영 중이며, 해당 펜션 투숙객에게는 회메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체예약 및 펜션예약 등 보다 자세한

문화 | 승진주 | 2017-10-14 21:29

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거북선공원 옆에 위치한 ‘거북이 식당’(대표 서한석)은 매일 판매될 양의 게만 손질해서 내놓아 위생적이고 신선해 게장 맛으로 여수를 찾는 많은 손님들 사이에서둘째가라면 서러울 여수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은 비리지 않고 속이 가득 찬 게장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저렴한 것이 장점인데, 메인 메뉴인 게장백반 정식은 성인 기준으로 단돈 1만 원이고, 10세 이하 어린이 6천 원에 제공하고 있다.또한 메인 요리인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외에도 다채로운 10여 가지의 반찬이 함께 제공되는 데 반찬 역시 대표가 직접 만들어 맛깔스러운 맛과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 대표메뉴인 돌게장 외에도 멍게장, 여수 돌산 갓김치 등을 추천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업체 측 관계자는 “업주가 항상 직접 게장을 담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에, 전국에서 다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손님 중 70%~80%는 외지인이다”라 설명했다.이밖에도 100% 국내산인 갓김치와 양념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멍게장 등은 여수맛집 ‘거북이 식당’에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게장택배는 익일 도착하며 배송비 3천 원이 추가되지만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는다.여수 맛집 ‘거북이 식당’의 서한석 대표는 “전국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만큼 위생개념을 철저히 하고 음식 재활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점이 되도록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간장게장택배 및 게장택배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 여수시 학동에 위치한 여수게장골목맛집 ‘거북이 식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승진주 | 2017-10-14 21:27

전주 막걸리 골목 ‘초막골 막걸리’ 맛깔스러운 한상차림으로 관광객 발길 붙들어전라북도에 위치한 전주는 한옥마을, 풍남문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들이 즐비해 있어 연간 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할 정도로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도시로 꼽히곤 한다. 이처럼 많은 즐길 거리로 관광객들을 사로잡는 전주에는 각종 먹거리도 풍부한데 이 중 전주막걸리골목은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소개됐을 정도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오랜 역사가 깊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이런 가운데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소재 맛집 ‘초막골막걸리(대표 이인환)’가 푸짐한 한상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 전주막걸리골목에서는 막걸리 한 주전자를 시키면 제철재료를 활용한 한 상 차림을 선보이고 막걸리 추가 주문 시 새로운 안주가 함께 나오는 데 그 중에서도 해당 업체는 특유의 차별화된 맛과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의 푸짐한 음식들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또 전주막걸리골목에 자리 잡은 ‘초막골막걸리’는 막걸리집 임에도 횟집 못지않은 회를 제공한다. 모든 횟감은 대표가 직접 공수해오며, 신선도를 높이기 위해 주문과 동시에 손질하는 것이 업체의 특징이다.이인환 대표는 “30년 동안 일식집에서 일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횟감을 손질한다”며 “단순히 양으로만 승부를 보는 막걸리집이 아닌 음식의 질과 맛 모두 잡은 상차림을 내놓는다”고 설명했다.또 업체는 꼬막 정식, 인삼, 장어 등 다양한 메뉴로 상차림을 구성하고 있는데, 대표는 “막걸리집이지만 공들여 내놓은 한상차림에 대한 칭찬을 들을 때 가장 뿌듯하다”며 “내 가족에게 추천 할 수 있는 음식과 막걸리만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업체의 메뉴는 커플상, 가족상, 스페셜상이 있으며, 가격과 메뉴가 상이하다. 상차림 음식은 메뉴와 상관없이 최소

문화 | 승진주 | 2017-10-14 21:25

바른정당 충남도당(위원장 김제식)은 지난 13일(금) 오후2시 충남 천안시 천안축구센터에서 당원연수를 개최하고, 당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당원교육에는 유승민의원(대구 동구을), 박인숙의원(서울 송파갑), 김제식(도당위원장), 정석래(당진당협위원장), 박중현(천안갑당협위원장), 김길년(아산을당협위원장), 이기원(전 계룡시 시장)과 바른정당 당원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는 1부 충남선거관리위원회 지도 담당관의 공직선거법의 이해, 2부에서는 유승민의원의 강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이루어졌다.이날 축사에서 김제식도당위원장은 “어려운 역경에서도 함께 해주신 당원동지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충남에서 당원 한 분 한 분과 함께 보수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는 초석을 만들어 내년 지방선거에서 기필코 승리하겠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유승민의원의 강의에서는 “ 깨끗하고 정직한 보수, 희망이 가득한 보수를 위해 여기까지 달려왔다. 앞으로도 어떠한 어려움에도 흔들림없이 함께 해주신 당원동지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를 하겠다”라며 호소했다.바른정당 충남도당은 “이번 당원연수를 계기로 당원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 의기투합하여 내년 지방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문화 | 이경 | 2017-10-14 09:35

나는 어제 지방에서 어느 한 시의원을 우연히 만났다. 평소 친하지도 않고 서로 자주 만나는 사람도 아니다. 그리고 대화도 별로 나눠보지 않은 사이인데 다짜고짜 내게 반말을 한다. 그런가하면, 또 다른 사람에게도 반말을 하는 것이다.마치 아랫사람에게 대 하듯 그 시의원이 함부로 반말하는 것 때문에 하루가 지났는데도 내 마음은 여전히 불편하다. 자기가 시의원이면, 시의원이지.. 왜 반말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시의원. “그래서 뭐 어쩌라구? ”2018년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의 주요 일정은 이미 발표가 되었다. 당신은 정치 할 준비가 되었나요? 라고 묻고 싶다.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몸도 정신도 뿌리부터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우선 정치를 잘 하려면 기본적인 예의와 정직하고 도덕성을 먼저 갖췄으면 좋겠다.이런 기본적인 과정에서 국민들은 다른 좋은 느낌이 들게 되는 것이다. 정치인들 중에는 그저 옳고 그릇됨 보다, 오로지 “내편이냐 혹은 네 편이냐?”가 우선이고 편 가르기만을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절대로 정치생명이 오래 가지 못 할 것은 분명하다. 인생을 살다보면 언젠가는 다른 선택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정치․사회부터 사소한 것까지 말이다.선거기간이 되면 정치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투표를 한명이라도 더 얻으려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4년의 임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며 언행을 먼저 조심 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다.내년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주변사람들에게 투표를 얻기 위해 도움 청하는 것에 너무 애쓰지 말라. 그 전에 ‘자기관리 여하’에 따라 정치인 스스로의 노력이 뒷받침 돼야 할 것이다.스스로 목소리를 내야만 세상이 바뀔까? 때로는 마음을 열고 정성을 다해 듣는 것도 중요 하다. 그래야 정치인들의 진심이 국민에게 닿는 것이다. 여기저기에서 우려가 담긴 목소리를 전달한다.

문화 | 전옥주 | 2017-10-14 09:32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 디딤씨앗지원사업단은 대국민 인지도 제고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2017 디딤씨앗통장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디딤씨앗통장 사업 참여사례, 디딤씨앗통장 저축아동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 내용, 디딤씨앗통장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내용을 다양한 콘텐츠(사진, 그림, 이야기, UCC, 포스터, 웹툰 등) 디딤씨앗통장에 대한 참신한 작품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신청자격은 디딤씨앗통장에 관심있는 모든 국민(개인 또는 4인이내 팀)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참가접수는 10월 23일(월)로 접수처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디딤씨앗지원사업단이며, 심사는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 작품내용의 충실성, 공모 취지의 부합성 등을 심사하여 선정하게 된다.당선작에 대해서는 최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 1인,150만원), 디딤씨앗 부문 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 4인, 각 30만원), 디딤새싹 부문 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 3인, 각 50만원), 디딤씨앗부문 장려상(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4인, 각 10만원), 특별상(디딤꿈나무상 20인, 각 문화상품권 1만원)으로 나누어 시상을 하게 된다.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디딤씨앗지원사업단 홈페이지(www.adongc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디딤씨앗지원사업단으로 문의(☏ 02-790-0786~7)하면 된다.류영수 디딤씨앗지원사업단장은“취약계층아동의 자립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의 의미와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이번 공모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디딤씨앗통장에 관심있는 모든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예술적 작품들이 응모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 | 승진주 | 2017-10-12 10:21

‘어르신문화프로그램 ’ 사업의 문화 활동을 즐기는 어르신들이 이번에는 지역에서 진행되는 축제에 참여하여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청춘미(美)를 뽐낸다. 전국 15개 시․도 지역의 공원이나 공연장 등에서 공연 및 전시, 체험 등이 진행되며 문화로 청춘을 즐기는 각 지역의 어르신들이 참여한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이경동)가 주관하는 이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15개 지역*에서 11월까지 진행된다. 합창·연주·무용·연극·전시·체험 등 총 300개 이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전국적으로 약 5,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갈고닦은 실력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마로니에공원 ▲부산 부산시민공원 흔적극장 ▲대구 국립대구박물관 ▲인천 용흥궁공원 ▲광주 남구문화예술회관 ▲대전 서구문화원 ▲울산 북구청 광장 ▲경기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 ▲강원 홍천문화예술회관 ▲충북 속리산 잔디공원 ▲충남 태안문화원 아트홀 ▲전북 익산 중앙체육공원 등은 어르신의 능동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어르신문화프로그램 ’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해당 사업의 특징은 시·도 단위로 어르신문화프로그램의 성과를 나누며, 문화 활동을 향유하는 어르신들이 주체가 돼 90분 내외의 공연과 4시간 내외의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예술 활동 교류를 주도한다는 데 있다. 특히 올해는 공연, 전시, 체험에서 다른 지역의 프로그램들을 초청해 지역 간 문화 교류도 활성화 할 예정이다. 경기, 전북, 제주 지역에서는 포럼도 개최해 어르신 문화 활동과 관련된 내용과 발전 방안, 지역 특성화 방안 등을 다룬다.한국문화원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문화 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예술적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문화 | 승진주 | 2017-10-12 08:46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하 한문연) 경기지회(지회장 박형식)의 주최로 오는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대표 문화예술기관인 ‘군포문화재단’, ‘김포문화재단’, ‘의정부예술의전당’ 3개 지역에서 방방곡곡 문화공감 콘서트 이 펼쳐진다.한문연 경기지회 소속기관인 군포문화재단, 김포문화재단, 의정부예술의전당이 컨소시엄을 구성, 경기북부와 남부, 서부를 연결하는 경기지역 삼각연대를 구축해 오는 10월 각 기관별 릴레이 야외무료 공연을 펼치게 된 것.이 사업은 「2017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지난 8월 한문연 소속 전국 7개 지회의 사업 신청을 받아 의정부, 군포, 김포 세 기관의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한문연 경기지회(지회장 박형식)’가 본 지원사업의 최종 운영지회로 선정되었다.타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과 달리, 기관별 지원이 아닌 지회 차원에서 지원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한문연 경기지회에도 의미 있는 협력사업이 될 것이다.방방곡곡 문화공감 콘서트 의 첫 번째 공연은 10월 14일(토) 저녁 7시부터 (재)군포문화재단 군포문화예술회관(대표이사 오종두)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국악’ 장르에 맞춰 진행되는 이 날 공연에서는 이 시대 최고의 명창으로 통하는 ‘안숙선’의 판소리와 중요무형문화재 ‘박애리’와 ‘팝핀현준’ 부부가 만드는 국악과 팝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한국대표 국악심포니 오케스트라인 세종국악관현악단의 흥겨운 연주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이 날 야외무대 주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인 꿈꾸는 물고기 한지 등(燈) 전시와 윷놀이, 투호놀이, 떡메치기 등 ‘전통놀이 한마당’도 진행되어 군포문화예술회관을 찾은 지역민들에게 참여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이어지는

문화 | 이한배 | 2017-10-11 21:06

사단법인 예술창작소 이음은 2017년 10월 13일 세종시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기획공연 가족뮤지컬 “용비愛(사랑애)천가”를 개최한다.가족뮤지컬 “용비愛(사랑애)천가”는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소녀와 용의 사랑을 통해 지극히 원하고 힘써 노력하며, 더불어 살아갈 때 바라는 세상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번 공연의 특징은 판소리와 민요풍의 노래, 전통 타악 등의 전통연희와 첨단영상이 어우러진 연희극형태의 가족뮤지컬로 제작되었다는 점이다. 전통연희에 특화된 전문출연진은 물론 공연을 더욱 화려하고 신기하게 만들어줄 영상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내용과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유영길 연출과 다양한 출연진들의 앙상블 또한 기대되는 점이다.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사)예술창작소 이음의 서원주 대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었습 니다. 공연을 보고 돌아가는 길에 서로 공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잠자리 들기 전 그날 공연의 노래와 영상이 눈앞에 아른거리는 그런 공연이 되었으면 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역의 예술역량을 키우며 공연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세종시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세종시가 주최하고 상주단체와 세종문화예술회관이 공동주관, 세종시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전석 무료이며 오전 10시30분 1회 공연과 오후 7시30분 2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사전에 전화로 좌석을 예약할 수 있다.(공연정보 www.ace-um.com/ 공연문의 및 예약 : 044-868-8488)

문화 | 이한배 | 2017-10-11 20:46

10월 12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관절염의 날’이다. 국제기구 ARI(Arthritis and Rheumatism International)에 의해 1996년부터 시작된 이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관절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캠페인이 전개된다. 관절염에는 급성 관절염과 만성 관절염이 있다. 급성 관절염은 골괴사증이나 세균 감염 등이 원인이다. 대체로 자연 치유되나 만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만성 관절염은 퇴행성관절염, 외상성 관절염 등이 있다. 대부분 몇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는 질환이다. 이외 대사성 질환이나 면역 질환에 의한 통풍성 관절염, 급성기 류마티스 관절염 등이 있다. 이러한 관절염은 주로 약물 치료로 조절이 가능하다.관절염 중 퇴행성관절염은 체질적인 요소와 함께 60세 이상의 연령층에서 급격하게 증가하는 질환이다. 두 개 이상의 뼈가 맞닿는 부위인 관절에 염증성 변화가 일어나 관절의 기능이 점점 저하된다. 몸무게가 실리는 무릎, 엉덩이, 척추 관절 등에서 주로 발생하지만 모든 관절 부위에서 발병 가능하다. 특히 무릎관절이 빳빳해지는 느낌이 들거나 무릎에서 통증과 함께 물이 차는 증상이 생기면 퇴행성관절염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체질적으로 다리의 축이 오다리로 진행되는 경우 퇴행성관절염을 급격하게 심화시킨다.퇴행성 무릎관절염은 완치가 어려운 데다 심해지면 각종 합병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과거에는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으로 여겨 치료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지만, 방치하면 연골 아래에 있는 뼈가 닳아 없어지면서 인공관절 치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기도 한다. 인공관절 치환술에 대해 과거에는 막연하게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환자들이 인공관절 수술을 선택한다. 대전선병원 관절센터 송인수 부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퇴행성관절염 90.5%가 50세 이상, 초기 발견하면 비수술적 방법으로 치료 가능퇴행성 무릎관절염의 주요 원인은 노화,

문화 | 손혜철 | 2017-10-11 16:36

경기도 광주 역동 소재 양꼬치 맛집 ‘램브로(대표 정강국)’가 잡냄새 없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의 양고기 메뉴를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램브로는 광주 본점으로 시작해 경기 일대에 여러 체인점을 오픈했을 정도로 음식 맛을 인정받은 양꼬치 전문 브랜드다. 이처럼 램브로가 사랑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새로운 한국형 양꼬치를 선뵈고자 하는 경영 철학에 있다.정강국 대표는 “냉동 양고기를 그대로 썰어서 손님상에 올리는 여타 업체와 달리 램브로는 해동 과정에서 특제소스를 발라 2차 숙성을 시킨다”며 “숙성 과정에서 특제소스가 양고기를 부드럽고 쫄깃하게 해주는 한편 양고기 특유의 잡냄새를 제거해준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로운 한국형 양꼬치를 선뵈고자 꾸준히 개발하고 노력하는 덕분에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업체의 대표메뉴인 양꼬치는 자사(自社)만의 비법으로 만든 특제소스로 숙성해냈기 때문에 누린내 없이 담백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업체는 양꼬치 외에도 매일 한정 판매하는 황제 갈비살과 양갈비, 양삼겹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뿐만 아니라 업체는 신선한 식재료에 방점을 찍은 만큼 매주 3회에 걸쳐 10개월 미만의 호주산 양고기만 공수해오고 있다. 정강국 대표는 “보통 생후 1년 미만의 어린 양고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10개월 미만의 양고기를 사용하면 잡냄새 없이 더욱 부드러운 고기를 즐길 수 있다”며 “질 좋은 제품만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외에도 업체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 아웃테리어로 매장을 조성했기 때문에 데이트장소, 회식장소 등 각종 모임장소로도 적합하다. 이밖에 업체는 중국전통주, 중국맥주 등 각종 주류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양꼬치 맛집 ‘램브로 광주본점’의 정강국 대표는 “최상의 맛을 내기 위해 양고기는 매

문화 | 승진주 | 2017-10-11 11:34

한국최초 다문화합창단인 레인보우 합창단의 [2016UN, 2017바티칸 초청공연 기념 감사음악회]가 11월 24일 저녁8시에 명동 대성당에서 열린다.이번 연주를 갖는 레인보우합창단은 (사)한국다문화센터(대표 김성회)에서 다문화 어린이들의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 만든 합창단으로 여수엑스포 개막식, 청와대 국빈만찬, G20정상회담 특별만찬장, 인천아시안게임폐막식에서 공연한 바 있다.지난해에는 유엔본부에 초청되어 ‘2016 세계 평화의 날 기념식’에서 유엔평화대사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 그리고 각국 청소년 대표들 앞에서 공연하여 기립박수를 받기도 하였고, 올 해 9월에는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한국 천주교회 230년 그리고 서울’ 특별전시의 개막행사에 초청되어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한 한국 천주교 관계자와 교황청 관계자, 이탈리아와 바티칸 주재 외교사절, 국회 신도위원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드로 대성전에서의 개막미사 및 크리소고노성당 한인순례자 미사에서 성가를 봉헌하였다.이번 감사음악회에서는 UN공연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세계민요메들리’와 바티칸의 베드로대성당에서 연주했던 ‘Pie Jesu’, ‘사명’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나라’, ‘제주민요메들리’, ‘We go together’, ‘아리랑’ 등을 선보인다. 소프라노 여지영&베이스 박경태의 듀엣무대와 국악팀 '프로젝트 그리고'와의 협연 무대로 진행될 예정이다.김성회 대표는 "2016 유엔본부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 공연, 2017 바티칸 성 베드로성당의 공연을 위해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뜻 깊은 무대를 준비하였다.합창단을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이 참석하여, 소외되고 설움 받는 미운 오리새끼 같던 다문화 아이들이 노래를 통해 자존감이

문화 | 손혜철 | 2017-10-10 18:07

2017년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300만 명을 목표로 다채로운 전시·문화·체험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여행지 군산에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알려진 제주 한돈 삼겹살 전문점 ‘탐라 제주도니 왕돌판’이 인기 고기집 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런데 해당 식당이 조개구이 등 해산물 요리를 추가로 선보이며 ‘먹깨비 돼지&조개구이’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전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해당 업체는 한돈 인증점으로, 대통령 표창을 5회나 수상한 한돈 브랜드 ‘제주도니’의 품질 좋은 고기만을 고집하고, 또한 돌판 위에는 고기와 함께 콩나물, 부추와 버섯, 김치, 치즈 등을 함께 구워 아이부터 어른,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을 공략하고자 했다.또한 업체는 가게를 새롭게 단장하며 조개구이, 조개찜 등 각종 해산물 요리까지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는데 업체 자체에서 대형수족관을 갖춰 보다 싱싱하고 다채로운 조개들을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조개구이에는 키조개, 제주 뿔소라, 생합, 피조개, 개조개, 가리비 낙지 새우등이 제공되 그 종류도 다양하고 그 외에도 생합탕, 꽃게탕, 연포탕 전어구이 대하구이등 대표가 직접 신선한 것만 공수해 조리한 해산물 요리들을 함께 맛볼 수 있다고 한다.한편 ‘먹깨비 돼지&조개구이’ 오겹살, 목살 등의 고기 메뉴가 준비되어 있고, 샐러드바를 제공해 가족 단위의 외식, 데이트, 회식 장소로도 자주 추천 되고 있다. 또 주류의 경우는 현금 지급시 2,5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업체는 한라산소주와 천둥막걸리를 함께 비치해 판매하고 있는데, 특히 막걸리는 다른 곳에서 쉽게 맛보기 힘들어 ‘막걸리 맛있는집’이라는 말까지 생겼다고 전했다. 또한 업체의 김윤자 대표는 “손님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식사를 위해 서비스와 위생관리에 철저함을 기하고 있다.”고

문화 | 승진주 | 2017-10-10 13:27

김현주 원장은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인성교육 및 대중 강연의 달인이다그는 인생 2모작 셀프리더십 직장인 리더십 등의 주제로 30여 년간 전국을 다니며 강연을 해온 명강사 이고 주로 청주 여자교도소 및 여러 교도소에서 인성교육을 25년째 재능봉사를 하고있다. 10월 13일(금) 청주 여자교도소에서 여자 수용자500여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화합과 소통의 한마당을 가지게 된다.이날만큼은 서로 죄의 경중을 따지지 말고 모두 즐기도록 노력합니다!처음에는 서로 냉랭하거나 신경이 곤두서 있는 경우도 많지요그렇지만 탁월한 리더로 냉랭한 수용자들의 얼굴엔 곧 웃음꽃을 피우게 한다.비록 지금은 자유롭지 않지만 이날 만큼은 마음껏 자유를 누리라는 그녀의 말에 하나 둘씩 마음의 문을 열고 잠시나마 살맛나는 세상을 맛보게 한다.세상과 격리되어 사는 이들과 늘 빈 마음을 열고 사랑을 채워 하나로 만들어 가는 역할이라 했다.그녀는 교도소가 범죄자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는 편견을 갖지 말고 그들에게 손을 내밀어 밝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을 통해 교정교화 및 가족애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여러 봉사활동 중에서도 그녀가 유독 교도소에 있는 수용자들에게 관심을 갖는 이유는, 이러한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그들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고 그들이 다시 사회 안에서 새로운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희망을 주고 싶기 때문이다실제로 수용자들이 사회생활 부적응으로 인한 출소 후 재범률이 60%에 이른다고 한다. 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가르쳐줄 봉사자들이 많아져야 할 것 같다고 말한다.봉사활동에 대해 그녀는 바로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형편 껏 봉사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많은 사람들이 ‘봉사할 수 있는 경제적 위치와 지위가 되면 시작해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바로 시작 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힘주어

문화 | 손혜철 | 2017-10-10 10:27

갈치는 동의보감에선 허약한 체질을 보하고 해독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고, 영양학 측면에서도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혈관질환 예방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어, 맛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생선으로 전해진다.‘세화 해녀의 집’은 이렇게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제주 생물 갈치만을 사용해 업체만의 비법 소스, 무, 대파, 감자 등 각종 신선한 채소 재료를 듬뿍 담아 선보인 갈치조림으로 가을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또한 해당 업체는 매콤한 갈치조림에 어울리는 각종 밑반찬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밑반찬 역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매일 아침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어낸다고 전했다.덧붙여 업체 관계자는 갈치조림 이외에도 “오분작과 꽃게 등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은 오분작 뚝배기, 전복죽 등도 추천 메뉴로 꼽고 있다.”라고 밝히며 또 하나의 인기 메뉴인 전복죽을 만들 땐, 내장을 함께 넣고 끓여내 바다 고유의 맛과 색이 살아나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세화 해녀의 집에서는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게다가 전복, 활어, 해삼, 소라, 문어 등 제주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이렇듯 20년 동안 꾸준한 노력으로 쉬지 않고 제주의 신선한 해산물과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 밥상을 제공하는 세화 해녀의 집은 KBS2 ‘생생 정보통’등 여타 방송에서 이미 소개된바 있다. 해당 업체의 대표는 “추천을 받고 방문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항상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다”고 밝혔다.보다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나 예약은 제주도 서귀포 표선 소재 갈치조림맛집 ‘세화 해녀의 집’으로 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10-10 10:21

외출하기 좋은 10월.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외출해 보는건 어떨까요?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창원 컨벤션센터 세코CECO에서 제2회 경남 반려동물 박람회를 개최합니다.지난 6월 경남에서 처음 선보인 반려동물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10월에 두번째 선보이는 반려동물 박람회입니다.반려동물에 필요한 사료, 간식, 영양제, 의류, 악세사리, 가구 등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업체가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제품을 소개해 드립니다.또한 반려동물 행동상담, 무료 미용, 셀프 미용법, 애견놀이터 등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와 참가업체들의 자체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선착순 선물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매일매일 관람객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사은품을 준비하고 있어 관람객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까지 이고, 입장료는 5000원.‘페어프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홈페이지 www.ilovepets.co.kr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사전등록 마감: 2017.10.10.18시까지)전시장내 반려동물의 동반입장이 가능하지만 목줄 또는 케이지에 넣을 경우만 해당됩니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ilovepe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문의) 051-740-7705

문화 | 이경 | 2017-10-09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