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489건)

강원도에서는,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ㆍ납품자격을 부여 받는 스폰서십(공식서포터, Tier 3B)과, 올림픽 마케팅상품으로서 롯데(마스터 라이선시)의 전국 대규모 유통망을 활용하여 판매할 수 있는 라이선싱 제품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스폰서십은 시군 추천 등을 거친 도내 우수제품 중에서, 마케팅 라이선스는 도가 주관하여 공모, 시군 추천 등을 거친 도내 우수제품 중에서 상징성, 대표성 등을 고려하여 추천했고, 동계조직위와 마스터 라이선시인 롯데가 수개월에 걸쳐 샘플 제작 및 품평, 디자인 등 평가‧심사, 조직위의 승인을 얻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다.선정된 공식서포터 5개 품목과 라이선싱 제품 7개 품목은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홍보 및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① 공식서포터(Tier 3B) : 5개 품목- 수삼(홍천), 사과 2(영월), 사과(정선), 감자(평창), 와인(양구)* 동계올림픽 엠블럼 및 공식후원상품 표시, 대회기간 중 소요물품 납품 자격 획득(비독점)② 라이선싱 제품 : 7개 품목- 옥비누(반석춘천옥), 식기류(네오플램), 립밤(선율), 페이퍼토이(앤츠), 피겨스케이팅용 조화(모카트리), 숯캔들(코몬드), 토마토김(제일리코펜)* 동계올림픽 엠블럼‧공식상품 표시, 롯데(마스터 라이선시)의 유통망을 통한 제품 판매이번에 추진한 동계올림픽 공식 대표상품 선정은,개최지 강원도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적인 우수제품을 발굴‧육성하여 동계올림픽 유산(레거시)으로서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고,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도록 제품 품질과 디자인 등을 최고 수준으로 개선‧향상시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참가한 외국의 선수‧스태프, 경기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세계시장 진출 기반 마련 및 판로 확대 등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앞으로,공식서포터 선정기업(5개)은 동계조직위와, 라이선싱제품 선정기업(7개)은 마스터 라이선스인 롯데 측과 개별적으로 후원‧판매계약을 체결하고 동계올림픽 엠블럼과 지정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게 되며,〈지정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8 15:02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시 올림픽 참여열기 조성과 응원전을 펼칠 문화도민&화이트프렌즈(도 응원서포터즈)가 내년 대회를 앞두고 올림픽 성공개최를 다짐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나는 평창이다! 페스티벌」행사를 11.9(목) 14:00부터 원주 한솔오크밸리리조트장(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나는 평창이다! 페스티벌」은 올림픽 성공개최의 핵심 주인공인 문화도민과 화이트프렌즈(도 응원서포터즈) 2,000여명과 도지사, 강원도의회의장, 원주시장, 시군 부시장·부군수, 강원문화도민협의회장, 18개 시군 문화도민협의회장, 문도협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1. 9(목) 14시부터 1~3부 행사순서로 진행된다.▲ 1부 행사(14:00~14:50)에서는 샌드아트 오프닝 공연과 명사(고도원 아침의 편지 대표)특강으로 올림픽 참여의지를 고취하고,▲ 2부 행사(14:50~16:00)에서는 동계올림픽 매너 및 응원참여 방법 차트쇼(레크레이션)를 통해 문화도민&화이트프렌즈(도 응원서 포터즈)의 행사 참여를 동참을 유도할 예정이다.▲ 3부 행사(16:00~17:30)에서는 주요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민 &화이트프렌즈(도 응원서포터즈) 각 대표가 선서문 낭독 후 선 서문을 강원도지사,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장에게 전달하고, 참여자 모두 환영의 의미로 응원수건 펼치기 퍼포먼스 후,마지막으로 주요내빈 및 전체 피날레 퍼포먼스로 행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도는 앞으로 11월 말까지 올림픽 경기응원을 위한 배치계획 수립을 마무리하여 내년 대회기간 실전 운영 배치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최문순 도지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열리는 국내 최초의 동계올림픽으로써, 전 세계 정상급 선수 들이 평창과 강릉, 정선의 눈과 얼음 위에서 최정상의 경기력을 선보이는 우리 생애 다시없는 특별한 경험인 만큼,도민들의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해서는 도민여러분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8 14:58

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한 ‘2017년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홍천군 서곡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1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되었으며, 전국 9개 시도에서 예선을 거쳐 선정된 9개 마을이 참여하였다. 농촌현장포럼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상향식 마을발전계획수립 프로그램으로, 주민이 공무원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마을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계획화하는 활동이다. 이번에 최우수 마을로 선정된 서곡마을은 ‘향기나는 서곡마을’이라는 주제로, 현장포럼에서 도출된 가족나무 심기·덕탄 생태탐방로 조성·노래 시화전 개최 등을 실천에 옮겨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또한 서곡마을은 농식품부 지역개발 공모사업인 ‘18년도 창조적마을만들기 공동문화·복지 분야 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총 5억원을 투자하여 조각공원 정비 등 문화 복지 공간을 조성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마을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어 이야기 꽃이 피는 향기나는 서곡마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상은 오는 11월 28일(화) 농식품부 주관으로 대전에서 개최되는 ‘2017년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관계자 워크숍’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서곡 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수상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처음에는 어색하고 익숙치 않았던 농촌현장포럼이 지금은 주민들이 마을 활력을 창출하는 기반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포럼을 통해 주민 개개인이 농촌 유지 발전에 기여하는 구성원이라는 자긍심을 심어 주고 있어 주민 스스로 색깔있는 마을 만들기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도에서는 앞으로도 농촌 주민들이 농촌 안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농촌현장포럼과 마을 개발 사업을 확대하는 등 함께하는 우리 농촌 운동 실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8 11:43

강원도 범여성계가 모인 ‘행동하는 강원여성 네트워크’가 주최하고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원장 : 서영주)이 주관하는 강원도 여성정치대표성 확대방안 토론회, “유권자 절반의 목소리, 여성을 대변하라”가 오는 11월 9일 14:00부터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1층 강당에서 열린다.이번 토론회는 내년 지방선거를 맞아 강원도의 정당, 여성시민단체, 여성유권자, 언론이 함께 모여 강원도 여성정치대표성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행동하는 강원여성 네트워크’는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강원여성연대, 강원여성100인회, (사)한국여성농업인 강원도협회, YWCA 강원협의회, 호반포럼, (사)전문직여성 한국연맹 원주클럽, 강원여성가족지원센터, 춘천여성인력개발센터, 강릉여성인력개발센터 등 강원도 범여성계가 참여한 연대모임이다.토론회에서는 신경아 한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김은주 한국여성정치연구소장이 ‘강원도 여성 정치대표성 현실과 확대방안’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하고. 이어 ‘강원도 주요정당의 여성정치대표성 확대방안’을 주제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자유한국당 강원도당, 국민의당 강원도당, 정의당 강원도당의 발표가 이어진다.토론자로는 김원홍 상지대학교 초빙교수, 지은희 강원여성연대 운영위원, 이선향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규호 강원일보 정치부장, 송정록 강원도민일보 부국장이 나선다.한국의 여성국회의원비율은 현재 17% 로, 국제의원연맹(IPU) 190개 회원국 가운데 한국은 116위를 나타내 한국의 국제적 위상에 비해 유난히 낮다. 강원도 상황은 더욱 열악하여 도의회 44명 전체 의원 중 단 3명만 여성의원으로 여성의원 비율이 6.8%이다.여성 정치대표성 확대는 여성계가 오래 관심을 두어온 사안으로, 여성운동 제1의 물결이 여성참정권운동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면 이제는 여성이 직접 여성의 의사를 대표하고자 하는 운동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8 09:36

강원도는 8일 춘천시 칠전동 인근 야산(舊 춘천 종합사격장)에서 18개 시·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관계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하여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강원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 : 1,120명본 경연대회는 산불발생 상황을 가정한 신속한 산불진화 초동대응 역량을 평가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12명이 1팀을 이뤄 950m 거리의 산림에 “산불진화차” “기계화시스템” 등으로 장비로 300ℓ의 수조에 진화용수를 신속하게 공급하는 실전 방식으로 진행한다.-경연대회 우수(1~3위) 시군은 시상금이 주어지며, 1위 시군은 오는 15일 경남 함안군 입곡국립공원에서 개최되는 전국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 도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열띤 경쟁을 펼친다.박재복 강원도 녹색국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산불발생 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신속한 초동대처 등 산불진화 능력을 향상 산불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아울러,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기관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시군 및 읍면동 166개 기관) 본격적인 산불방지체제에 돌입한 바,산불예방에 도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7 14:31

해군 1함대(사령관 소장 박기경) 보급지원대대가 홀로 어렵게 생활하시는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7년째 이불세탁 봉사를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해군 1함대가 독거노인 이불세탁 봉사를 처음 시작한 것은 지난 2011년 겨울부터이다. 당시 동해시에는 150cm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많은 가정이 피해를 입었고, 특히 이불이나 신발 등이 눈에 젖어 더러워지는 일이 많았다. 그 때 이불과 같은 무거운 세탁물들을 부대에서 세탁해주며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후로도 어르신들의 반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매달 세탁 봉사활동을 실시한 것이 어느덧 7년째로, 그동안 총 65회 4,000여명분의 이불세탁을 지원했다.대부분 고령이고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게 이불 빨래는 버거운 일이다. 이불세탁 봉사활동이 시작되기 전에는 많은 독거노인들이 이불에서 냄새가 나고 더러워져도 세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봉사활동 초창기에는 수거한 이불의 묵은 때가 빠지질 않아 두세번씩 세탁을 한 경우도 많았다. 물론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7년째가 된 지금은 어르신들의 이불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는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됐다.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 이불세탁 봉사활동은 복지관 소속 복지사가 일주일에 한번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해 오면, 매월 부대 세탁소에서 일괄 세탁하고 다시 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담당하고 있는 동해시 지역 독거노인은 1,800여명으로 어르신들 대부분이 이불세탁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해군 1함대 보급지원대대는 부대에 있는 대형 세탁기 3대로 이불세탁을 지원하고 있다. 부대 내 자체 세탁에도 시간이 부족하지만, 한번에 약 300kg에 달하는 어르신들의 이불을 최우선으로 세탁하고 있다. 또한 묵은 때가 빠지도록 몇 번이고 세탁한 뒤 깔끔하게 비닐포장까지 해드리고 있기 때문에 어르신들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의뢰받는 세탁물도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해군 1함대 보급지원대대 장병들은 1일 직접 지역에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2 14:19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11월 4일(토) 17시에 관람객 3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 대관령면에 건립된 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을 기념하는「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행사를 개최한다. 이번행사는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본격적인 카운트다운과 함께 올림픽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입장권 구매를 촉진시키는 한편, 최근 준공된 개폐회식장을 시험운영해 보는 계기로 준비하였다. 특히, 2월9일 개최되는 올림픽 개회식을 완벽히 치루기 위해 수송·교통, 안전·경호·의전, 인력운영, 환경·위생 등 각 분야별 시뮬레이션과 모니터링을 통해 최종 점검하는 마지막 기회로 조직위·강원도·평창군민 등 모든 주체가 합심하여 최종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출연진은 EXO-CBX, 빅스, 워너원을 비롯해 선미, B.A.P, EXID, 레드벨벳, 아스트로, 뉴이스트 W, 몬스타엑스, 에일리, 헤일로, 라붐, CLC, B.I.G, 다이아,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 TRCNG 등 한류를 이끄는 K-POP 스타들이 함께한다. 또한, DJ DOC, 백지영, NRG 등 K-POP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배들도 참여하여 평창올림픽 홍보에 힘을 더한다. 인터넷생방송(네이버V앱) 및 녹화방송(KBS.11.11), 해외송출(KBS월드)되는 이번행사는 지난 10월11일 입장권 예매시 10분만에 전석 매진되어, 입장권 미소지자는 현장관람이 불가하며 인터넷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을 기념하여 준비한 이번 드림콘서트를 계기로 국내외에 평창동계올림픽의 관심과 열기가 더욱 높아지고 경기입장권도 많이 판매되기를 기대한다”며,“지난 9월말 준공된 개폐회식장을 이번 기회에 실전과 같이 시험운영하여 역대 최고의 올림픽 개폐회식이 치러지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2 09:54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 육동한)은 오는 11.3.(금), 11.8.(수) 이틀간 홍천군 문화예술회관과 태백시 황지청소년 장학센터에서 각각「2017 강원도 평생교육 릴레이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2017 강원도 평생교육 릴레이 포럼은, 매년 개최 희망 시ㆍ군을 공모 선정하여 강연, 토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군 순회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홍천군과 태백시가 각각 선정되었다.오는 11월 3일(금), 홍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릴레이 포럼은 홍천군 평생교육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여 “행복학습센터 활성화를 위한 평생학습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11월 8일(수), 태백시 황지청소년장학센터에서 개최되는 릴레이 포럼에는 태백시 평생교육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며, 스피치 특강을 비롯하여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에 대한 주제로 강연의 형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육동한 원장은 ‘「2017 강원도 평생교육 릴레이 포럼」은 희망 시ㆍ군 순회 사업으로 지역여건을 고려한 평생교육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네트워크 강화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2 09:00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제52회 전국여성대회(11.2일, 15:00,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한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 최금숙)는 1959년 창립이래 대한민국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주력해온 협의체로서 전국 65개 회원단체 약 500만 회원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대표적인 여성단체이다. 강원도의 이번 수상은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인간의 존엄’라는 도정 최우선 방침으로 「여성이 안전하고, 청소년이 꿈이 있으며, 가정이 건강한 강원 행복 1번지」를 실현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강원도가 출연하여 설립한 전국 유일의 여성전문 교육기관인 (재)한국여성수련원 운영을 통해 연간 2만여명의 교육생에게 여성의 능력개발 및 양성평등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자치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각종 위원회의 여성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여성인재 DB 및 홈페이지를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강원도는 최근 3년 연속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지역성평등지수 평가에서 상위평가 받은 바 있고, 또한, 천재화가이자 현모양처로 알려진 신사임당, 구한말 최초 여성의병장이자 애국지사 윤희순 의사, 조선시대 최고의 여성 성리학자 임윤지당 등 역사속의 뛰어난 여성인물 추모 사업과, “자랑스러운 강원여성상 시상” 등을 통해 여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있으며, 매년 각 부대의 여군 장교, 부사관, 모범예비군 부부 초청 워크숍을 통해 도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를 갖고, 오지마을 여성의 안전 실태 연구,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를 활용한 문화도민운동 개최, 임시상담소 설치 등 강원도의 지역특성과 현안에 충실한 정책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뿐만아니라,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2011년 12월에 도청 내 직장보육시설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추진하는 6급 이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2 08:59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 G-100 기념,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인접국가인 일본과 필리핀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 스타, 인기 방송인을 초청하여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회견, G-100기념 드림콘서트 참가, 홍보를 추진한다. 먼저, 오는 11월 3일(금) 오후 2시에 도청 신관회의실에서 일본 스포츠스타 ‘안도 미키(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씨를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동시에 올림픽 붐업을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안도 미키’씨는 이 자리에서, 홍보대사로서의 각오와 동계스포츠를 사랑하는 일본 관광객의 강원도 방문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또한, 지난 9월 ‘일본 로드쇼’에서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사카 관광국 이사장인 ‘미조하타 히로시(전 국토교통성 관광청 장관)’씨도 참석한다.아울러, 눈이 없는 나라 ‘필리핀’에서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화천 출신 필리핀 유명방송인 ‘라이언 방(본명: 방현승)’씨도 참석하여 강원도의 매력을 적극 전파할 계획이다.이어, 홍보대사들은 11월 4일(토) 오후 5시부터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장에서 개최되는 ‘G-100기념 드림콘서트’에 참가하여 올림픽 응원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홍보대사 초청 목적은 올림픽 G-100 기념과 올림픽 붐업을 위해서이고,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개회식·폐회식 초청 행사, 올림픽 경기 연계 홍보, SNS 활용 자국민 대상 홍보 등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일본의 경우, 전통적으로 피겨 스케이팅 등 빙상경기 종목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지난 2월 테스트 이벤트 때 일본 인기 피겨스케이팅 하뉴 유즈루 선수 경기를 보기 위해 일본에서 5천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일본에서 피겨 종목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필리핀의 경우, 방한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국가이며, 특히 눈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1 14:45

도내 및 수도권 ICT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2017 강원 ICT융합 정책포럼」이 11.2.(목) 춘천 베어스호텔(의암홀)에서 개최된다.「2017 강원 ICT융합 정책포럼」은 강원도지사, 강원도의회의장, 도내 및 수도권 소재 강원도 연고 ICT기업 임원‧관계자, 도내 ICT관련 산·학·연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1부 창립총회, 2부 포럼 행사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및 유관기관간 교류회도 함께 마련된다.1부 「강원 ICT융합 정책포럼」 창립총회는 ICT산업 분야 국내외 주요동향과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주요 정책과제를 발굴․논의하는 민-관 간 연결고리로서 시발점이 될 것이다.향후, 동 협의회는 5개 분과(관광/의료‧복지/농축산/교육/기타)를구성하여 활동할 예정이며, 참여 기업 및 유관기관 간 활발한 교류를통한 상생발전과 투자활성화를 도모하는 기회의 장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2부 포럼에서는 KIST 이석 책임연구원이 기조발제를 맡아, 강원지역 대통령 공약사항인 ‘제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강원도 신산업‧신시장‧신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기조발제 이후, 기업 및 유관기관 교류회 시간을 통해 참석자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강원도 ICT산업의 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강원도는「강원ICT융합 정책포럼」이 정책 제안의 역할뿐만 아니라,강원도와 수도권 ICT융합을 통해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4차 산업혁명으로 지칭되는 디지털 변혁의 시대에 ICT산업의 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포럼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최문순 도지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ICT산업 분야에서 강원도와 수도권 기업이 활발한 기술교류 등 협력활동을 통해 공동 번영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01 14:42

강원도는「제11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2가지 부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였다.산림청이 주관한 이 대회는 2017. 10. 26.~10.28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에서 숲의 가치 인식을 제고하고 숲교육을 활성화하며 산림교육전문가의 역량 강화와 지역별 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되었다.금번대회는 숲해설, 유아숲교육, 숲교육 체험교구 등 3개 분야로 그동안 전국에서 쌓아온 기량을 가진 참가자들이 지역예선을 거쳐 22개팀이 본선에서 겨뤄졌다강원도는①숲교육 체험교구 분야와②유아숲지도사 숲교육 경연분야에 각각 참가 하였으며숲교육 체험교구 분야는 목공예품을 활용하여 강원도의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새들아 노래하자!”라는 주제로 목공새가 마치 날고 싶은 분위기로 시연하여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시상금 1백만원)을수상하였고 유아숲지도사 숲교육 경연분야는 민속놀이인 “사방치기”를 응용한 “새들아 신나게 놀고 깨끗이 목욕하자!” 라는 주제로 시연하여 아이들은 새들의 체조 등 새로운 놀이에 의한 학습효과를 주고 부모들에게는향수를 불러오는 공감대를 자아내어 우수상(산림청장상 시상금 50만원)을 수상하였다.강원도 관계관(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 이성규)은 이번 대회의 의미있는 수상을 한 것에 머물지 않고 산림복지의 활성화를 위하여 반비유아숲 체험원의 원아는 물론 방문객에게 더욱 흥미 있는 프로그램개발과 생태체험 교육으로 정서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30 13:58

강원도는 2017년 「제18기 강원여성대학 수료식」을 10월 31일 화요일 15시 도청 별관회의실에서 18개 시군 수료생 150여명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도에서는 성장 잠재력 있는 여성의 능력개발 및 강원여성인재 육성을 위하여 2000년부터 도와 시·군 원격 화상 시스템을 활용한 강원여성대학을 운영해왔으며,올해는 지난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회, 문화 및 현장학습으로 구성한 8개 강좌를 개설하였다. 수료식에서는 8개 강좌 중 60%이상 (5개 강좌 이상)을 이수한 수강생 204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수료생 대표의 교육소감도 발표한다. 현재까지 강원여성대학 총 수료생은 4,452명에 이른다. 제18기 수료생인 삼척시 윤문섭씨는 강원여성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아카데미를 통해 조금이라도 접한 이론들을 토대로 여성정책에 적극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장시택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강원여성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에 우수한 강사를 섭외하여 교육의 질을 높였으며, 올해는 특히 힐링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하여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수강사 확보와 권역별 강사 지원, 현장학습 확대 실시로 강원여성대학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30 12:44

김왕제 시인이 강원문인협회(회장 김양수)에서 시상하는 2017년 제36회 「강원문학상」을 수상한다. 부상으로 금일봉을 받는다. 가향(佳鄕) 김왕제 시인은 지난 1년 동안 각종 문예지에 발표된 시 ‘고향’과 ‘디딜방아’ ‘우물’ ‘징검다리’ ‘발구’ ‘박꽃’ 등 20여 편의 시로 강원문학상에 응모했고, 강원문인협회 강원문학상 심사위원회에서 한 심사에서 ‘고무신’이 제36회 강원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수상작 ‘고무신’은 2017년 문학세계 6월호에 게재된 시인데 소재로 삼은 고무신은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아픔과 희망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값싸고 볼품없는 가난한 사람들이 신는 신발이지만 우리의 역사를 되새기면서 앞으로 살아가는 좌표로 삼을 수 있는 소중한 가치를 지닌 신발이이라고 시인은 이야기한다. 이번에 강원문학상을 수상한 시 ‘고무신’은 시인이 산골에서 태어나 가난하고 어렵게 살며 겪었던 일들을 추억하는 한 시인의 이야기이자 이 시대의 편린(片鱗)이며, 인생의 애환을 희망으로 승화시킨 시이다.김왕제 시인은 평창 봉평에서 태어나 1992년 ‘시세계’에 시로 등단했고, 이로써 강원도청 제1호 시인이 되었다. 시인은 2002년 제1시집 ‘그리움이 가득한 길을 걸으며’를 시작으로 ‘산책’(2004년) ‘매혹’(2010년) ‘거기 별빛 산천’(2015년)으로 4권의 시집을 펴냈고, 각종 문예지에 서정적이고 향토색 짙은 다수의 창작시를 발표했으며, 현재도 꾸준히 활동하는 공무원 시인이다. 시인은 제7회 새밝문학상(2008년)과 제14회 강원펜문학상(2015년)을 받았고, 이번에 제36회 강원문학상을 받게 됐다.시인은 한국문인협회와 국제펜클럽 한국본부는 물론 지역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9 14:21

강원도는 오는 10.28(토) 저녁7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횡성군 주관으로 217년 강원도 문화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전시예술, 문학, 체육 3개분야의 강원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제59회 강원도 문화상」과 문화예술분야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이뤄진다.특히, 금번「2017 강원도 문화의 날」행사에서는 3개 도단위 문화예술단체(강원도문화원연합회, 예총, 민예총) 가 참여하여 올림픽 동참 및 티켓 구매 운동이 활발히 전개 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계의 다짐결의로 문화의 날 의미를 극대화 한다.강원도의 문화의 날 행사는 매년 개최 희망 시・군을 공모 선정하여 시군 순회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횡성군이 선정되어 횡성 지역의 특화된 문화행사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외 초청공연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문화프로덕션 ‘도모’ 솔타(soul 打) 공연을 시작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퓨전 한국무용 퍼포먼스, ▸라틴댄스(강릉 프로젝트 춤+1 복합무용예술단), ▸트로트 가수 김용임 ▸나인뮤지스 ▸빅밴드 마카 공연, ▸트론 LED 레이져 퍼포먼스가 펼쳐진다.강원도는 문화의 날 행사를 계기로 동계올림픽과 문화행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문화예술인의 역량 결집은 물론, 강원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7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