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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강원도경제진흥원은 ‘2018 공공구매 비즈니스 페어‘를 3.26.(월) ~ 3.27.(화), 2일간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한다.본 행사는 강원도내 공공기관이 물품구매, 공사 및 용역사업 발주 등 공공구매 추진 시 도내 중소기업을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2011년부터 강원도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와 공동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중소기업 제품 전시부스, 발주계획 설명회, 구매상담장을 통해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전시부스에는 70개 부스에 도내 85개 기업이 참가하여, 의료기기, 건축·토목 자재, 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공공구매 수요 제품을 선보인다.설명회에서는 공공구매 관련 제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소개와 더불어 올해 공공기관의 공공구매 발주계획을 상세히 설명한다.구매상담장에는 도내 92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가 배치되어, 맞춤형 1:1 상담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에게 공공기관 납품 기회를 마련해 준다.또한, 참가자에게 도내 중소기업 생산제품 현황과 공공기관 발주계획 책자를 배포하여 공공구매 추진 시 유용하게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올해는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이 서로 친밀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어울림한마당을 새로 개최한다.그동안 공공기관과 도내 중소기업간 정보부족 및 소통미흡 등으로 도내 제품 구매에 애로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여,공공기관명 3행시 짓기, 반짝 홈쇼핑 경매, 이상형 월드컵 등 재밌는 프로그램과 함께 중소기업에서 직접 자사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26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도내 공공기관, 경제단체, 중소기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공공구매 실적 우수기관 담당자에 대한 표창수여와 공공구매 촉진 퍼포먼스 등을 통해 올해 공공구매 목표액 달성을 다짐한다.한편, 강원도와 원주 혁신도시 이전 7개 공공기관과 ‘강원도

강원도 | 손혜철 | 2018-03-25 10:47

해양수산부는 크루즈 여행에 대한 인식 전환과 국내 크루즈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3월 20일(화)부터 4월 3일(화)까지 ‘2018년 상반기 크루즈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해양수산부는 크루즈 관광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대국민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해 왔다. 작년에는 1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하는 데 약 7만여 명이 신청하여, 700대 1이라는 놀라운 경쟁률을 기록하며 크루즈의 대중화에 기여하였다.올해에는 보다 많은 국민들이 크루즈 여행을 체험할 수 있도록 연간 1차례 운영했던 체험단을 2차례(상․하반기)로 확대 운영하며, 모집인원도 상·하반기 각 100명씩 총 200명으로 2배가량 늘릴 계획이다.여행코스는 5월 10일부터 17일까지 부산항-속초항-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일본 북해도 무로란과 하코다테를 거쳐 다시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나게 된다. 체험단이 타게 될 크루즈는 11만4천톤급 코스타 세레나호로, 승객 3,780명과 승무원 1,100명이 타는 대형 크루즈다.2018년 상반기 크루즈 체험단 참가 희망자는 3월 20일(화)부터 4월 3일(화)까지 동행자의 동의를 얻어 2인 1팀으로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만 해당되는 조건으로, 동행자의 경우 나이와 상관없이 동행 가능크루즈 운임은 해양수산부가 전액 지원하며, 참가자는 외국 기항지 관광비용(1인당 30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최종 체험단은 해양수산부에서 구성하는 별도의 선정위원회 입회하에 무작위 프로그램으로 100명(50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결과는 4월 6일(금) 해양수산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3-23 15:07

역대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흥행 등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대한민국의 저력에 전 세계가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올림픽과 함께 개최된 문화축제인 ‘2018평창 문화올림픽’ 역시 동계올림픽 못지않은 성공을 거둬 화제다.동계올림픽 개막 전부터 시작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북돋웠던 ‘2018평창 문화올림픽’은 축제 전야인 2월 2일(금)을 포함해 개막축제인 2월 3일(토)부터 올림픽 폐막인 2월 25일(일)까지 644,601명의 관람객을 유치했다.올림픽 폐막 이후인 2월 26일(월)부터 패럴림픽 폐막인 3월 18일(일)까지는 181,141명의 발길을 이끌며, 올림픽과 패럴림픽 전체기간 동안 총 825,742명이 강원도 개최도시 전역에서 펼쳐진 문화축제를 즐긴 것으로 집계되었다.특히 이번 문화올림픽 프로그램은 평화와 화합의 올림픽 정신은 물론이고 개최지인 강원도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며, 내용적인 면에서도 관람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이와 함께 목표치를 훌쩍 넘은 흥행으로 관람객 유치에도 성과를 보이며, 성공적인 문화축제로 남게 되었다.- 강원 국제비엔날레, 아트 온 스테이지, 파이어 아트페스타 등 흥행 견인‘2018평창 문화올림픽’은 영감(靈感. inspiration)이라는 주제를 큰 축으로 공연, 전시, 퍼포먼스, 체험, 퍼레이드, 문화교류 등을 총망라한 10여 개의 주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그중 가장 많은 관객의 발길을 이끈 프로그램은 △강원국제비엔날레2018 ‘악(惡)의 사전’으로, 총 201,816명의 관람객이 이번 전시를 찾았다. △문화올림픽 기간 내내 릴레이 공연을 펼치며 공연 문화의 진수를 보여준 문화예술공연 ‘아트 온 스테이지’에는 81,137명이 참여했다. △경포해변에 대형 설치 미술작품을 전시하며 올림픽 랜드마크로 유명해진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 &l

강원도 | 손혜철 | 2018-03-23 09:37

평창올림픽의 평화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강원도와 여성이 나섰다.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주최하고,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원장 서영주)이 주관하는 ‘평창포럼 2018 For 여성’이 3월 23일 오후 1시 강릉 세인트존스경포호텔에서 개최된다.올림픽의 정신인 ‘평화와 화합’을 실천한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끈 강원도는 ‘평창포럼 2018’에 이어 ‘평창포럼 2018 For 여성’의 개최를 통해 ‘평화 이니셔티브’를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 유일의 분단 도로 세계 속에 분쟁지역으로 기억되었던 과거에서 벗어나 평화를 상징하는 지역으로 거듭난 강원도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강원도는 한반도에 드높아진 평화문화의 확산을 위해 이번 포럼에 이어 올해 8월 속초에서 ‘세계한민족여성대회’를 개최하고, 평화를 위한 여성들의 활동과 국제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또한 내년부터 이번 포럼을 상설화하여 평화를 위한 국제적인 회의로 도약을 꿈꾸는 ‘평창포럼’에 우리 사회의 한 축인 여성의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이 전쟁과 폭력을 넘어서기 위한 평화는 여성의 참여뿐 아니라 여성적 관점을 필요로 한다는 개념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것은 여성이 전쟁의 참혹한 피해자일 뿐 아니라 전쟁 속에서도 자녀를 낳고 기르는 일상의 삶을 이어오는 중심에 있었기 때문이다. 강원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경험하고 실천하는 평화문화 확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평화특별자치도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여성, 세계를 향해 평화를 외치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민·관·학의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주제발표는 이현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성부의장이 맡았으며, 김형준 명지대학교 정책과학연구소장을 좌장

강원도 | 손혜철 | 2018-03-21 10:01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은 2018년도 인생나눔교실 강원권 운영사업에 참여 할 멘티기관 대상처를 4월 6일(금)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인문학 멘토링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도내 지역아동센터 및 자유학년제 시행 중학교 대상이다. 접수방법 및 사업안내는 강원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033-240-1381)에서 확인 가능하다.‘인생나눔교실’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지역주관처로 4년 연속 선정되어 올해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아 선배세대(은퇴 인력 및 인문·문화예술 전문가)가 도내 후배세대(아동·청소년 등)를 찾아가 인문의 가치와 삶의 지혜를 공유하는 인문학 멘토링 프로그램이다.강원문화재단은 지난 2015년부터 인생나눔교실 사업을 통해 도내 중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총 1,659회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12월까지 450여회를 지원할 계획이다.재단 관계자는 “세대간 갈등 등의 사회적 문제를 인문학적 관점으로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인생나눔교실 사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인생의 가치관을 정립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3-21 09:56

강원도와 강원도민일보사, (사)의암류인석선생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9회 의암대상 공로부분에 (사)의암학회가 선정되었다. 학술부문은 적격자가 없어 선정하지 않았다.학계 등 6명의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의암대상 심사위원회는 3월 19일 강원도민일보사 회의실에서 심사위원회를 열어 추천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하고 이같이 수상자를 확정했다.의암대상은 2000년 의암 류인석 선생의 구국 충절의 넋을 기리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애족의 정신을 후세에 전승하기 위해 제정, 매년 분야별로 한명(단체)씩 선정해 의암제 개최 시 시상해 오고 있다.공로부문 수상단체인 (사)의암학회는 2001년 3월 창립 이후 의암선생의 학문과 사상, 구국투쟁을 비롯하여 의병운동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며 이러한 정신을 선양하는데 앞장서 왔다. 17년 동안 국ㆍ내외학술회의 18회 개최를 비롯, 의암관련 연구서 43종을 발간, 학계ㆍ학교ㆍ대중들에게 배포하여 의암선생의 철학과 독립정신을 국내ㆍ외에 알리는데 공헌한 바가 매우 크다.시상식은 오는 4월 12일 의암 류인석 유적지에서 개최되는 의암제 시 수상단체를 비롯하여 도내 기관단체장,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수상단체에게는 상장과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3-20 14:24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원장 이준희)은 생활권주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피해(덩굴류, 병해충, 산림재해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도민에게 다가가는 맞춤형 산림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숲가꾸기 패트롤을 3.1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산림관련 장비활동이 가능한 숙련 기술자 5명으로 구성된패트롤을 가동해 영서지역(춘천, 홍천, 인제, 철원, 화천, 양구)에서 산림현장민원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주택 및 농경지 등 생활권 주변 위험수목 제거사업에 나섰다.지난해에는 숲가꾸기패트롤 운영을 통해 도로변 덩굴류를 제거함과 동시에 주택지내 위험목제거 460본, 취약계층에 사랑의 땔감나누어주기 5가구(20톤)무상제공, 산림민원 총 130건을 처리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숲가꾸기패트롤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도내 6개시·군 산림부서나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033-248-6670, 6673)으로 신청시 수목의 위치나 구체적인 민원내용을 기재하여 신청하면 된다.김길수 도 녹색국장은 숲가꾸기 패트롤을 통해 산림과 관련한 주민불편해소는 물론,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도민들에게 지속적인 산림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9 14:06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2018 동계 패럴림픽 개최 기간에 맞춰 준비한 「3월의 스노우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이번 행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이자, 올림픽과 강원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들이 국내외 팬들과 팬미팅 및 패럴림픽 경기를 함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한편, K-POP 및 EDM 페스티벌에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려 겨울의 마지막과 패럴림픽의 마무리를 함께 했다.3월 9일 「장근석, 2018 팬들과의 스페셜 만남」을 첫 스타트로 하여 국내는 물론 일본, 동남아 관광객 수천명을 3. 9일 춘천, 3. 10일 강릉, 평창 등으로 끌어 모았다.또한, 강릉 월화거리에 조성된 소망트리 세레모니에 참석하여 국 내외 팬 1,200여명과 올림픽 관광명소화에 적극 참여하였다.이어, 3월 13일에는 한류드라마로 세계의 시선을 강탈한 홍보대사 이동욱이 1,000여명의 국내외 팬들에게 강원도 드라마 촬영지로의 추억여행과 함께 팬미팅 및 경기 관람을 함께하며 추억을 선물 하였다.3월 15일에는 K-POP의 선도 주자 B1A4, 비투비, 사무엘, 걸카인드 등은 해람문화관을 찾은 1,000여명의 국내외 팬들에게 열정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였으며,3월 11일 / 3월 17일에 국내 인기 DJ(한민, 글로리)들이 함께하는 신나는 EDM과 치맥 파티로 겨울의 마지막 열기를 후끈 달구며 ‘3월의 스노우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였다.그 밖에도 해외 언론매체ㆍ여행업계 및 기업체에서도 2018 동계 패럴림픽 대회 및 3월의 스노우 페스티벌을 연계하여 강릉, 평창, 정선 등에 8개 93명이 올림픽 레거시 연계 취재 및 상품화를 위하여 팸투어를 진행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패럴림픽 폐막식에 맞춰 차기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베이징 천지닝 시장이 강원도를 방문하여 오죽헌을 둘러보고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베이징 천지닝 시장은 조속한 시일 내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베이징으로 초청해 관광 등 상호 교류에 관한 의견을 나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9 14:04

강원도,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균형감 있고 빈틈없는 행정지원최문순 강원도지사는“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 기간 동안 칼바람 속에서도 웃는 얼굴로 손님을 맞아주신 자원봉사자, 전 세계 손님들의 안전을 지켜준 소방대원·경찰·국군장병, 강원도의 문화를 세계에 선보여 준 문화예술인,국민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준 국가대표선수단 및 북한선수단, 경기장을 뜨거운 열정으로 달궈준응원단, 패럴림픽 소식을 열심히 취재해 주신 언론사 등 모두가 함께 해 주었기에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패럴림픽의 성공이 진정한 올림픽의 성공이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 자원봉사자 부스 67개소 1일 평균 325명 활동, 방문인원 33천명 - 화이트프렌즈 응원 실시, 1일 평균 2,688명(누계 24,194명) - 패럴림픽 대회 관람 장애인 숙식비 등 지원 : 8,645명(5억 원) - 취약계층 관람 지원(입장권, 교통비, 식비 등) : 12,609명(14억 원)도는 동계패럴림픽 대회를 성공적인 평화 패럴림픽으로 개최하고자 그간 수차례에 걸쳐 북한 측에 대회 참가를 요청하였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에서도 그 결실을 거두게 되었다. - 강원도지사, 다양한 경로를 통해 수차례 북측의 올림픽 참가 요청 - 북한선수(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2명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참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 대한민국 출전 선수 39명 가운데 38.5%에 해당하는 15명의 강원도 소속 선수들이 참가하여 아이스하키에서 출전 사상 첫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동계올림픽 개최지로서의 동계스포츠 위상을 강화하고 강원도민의 자긍심을 드높였다. 향후 강원도에서는 장애인스포츠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 - 강원도 소속선수 15명(강원도청 아이스하키 13명, 강원랜드 스키 2명) - 총 1개 메달 획득 : 동메달(아이스하키) 동계올림픽 대회 중 발생한 수송 운영 미흡 등 대회 초반 발생한 문제사항들에 대한 안정화와 중증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9 10:21

- 굿매너협의회, 진부역에서 리멤버 평창 환송행사 벌여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협의회(회장 장하진)는 3월 17과 18일 이틀간 진부(오대산) KTX역에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기간 동안 평창을 찾은 손님을 배웅하는 환송행사를 가졌다.굿매너 패럴림픽손님맞이 환영인사팀은 패럴림픽기간 평창을 찾았던 선수, 임원, 가족은 물론 관광객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올림픽과 패럴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와 함께 “Remember PyeongChang, See you again!” 등 다양한 피켓을 들고 평창을 떠나는 손님을 직접 배웅했다.이번 행사에서는 평창에서의 좋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굿매너 친절인형을 관광객들의 캐리어와 가방에 걸어주며 기념촬영을 진행하였고, 아름다운 평창을 다시 찾아달라는 의미에서 굿매너 복주머니와 평창여행 리플릿을 전달하였다.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협의회는 패럴림픽 기간 동안 진부(오대산)역에서 “웰컴 평창 굿매너 손님맞이” 행사를 벌였고, 패럴림픽 마지막 이틀간은 가시는 손님을 잘 배웅하여 친절한 굿매너 평창의 모습이 각인될 수 있도록 “리멤버 평창 환송행사”를 진행하였다.장하진 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협의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 패럴림픽 기간 동안 평창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굿매너 평창을 기억하고 다시 찾아달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8 11:36

평창 동계올림픽과 함께 꽃핀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 그 획기적인 축제가 던지는 시대적 메시지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3월 14일(수) 강원도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 - 아트토크 콘서트’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강원문화재단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아트토크에는 백형민 2018평창 문화올림픽 강원도 공연예술감독, 손화순 삼탄아트마인 대표, 월간미술 황석권 수석기자와 박형필, 김종구, 임지빈 등 참여 작가들, 관람객들까지 100여 명이 함께 했다. 오후 3시 30분부터 3시간 가량 이어진 이번 행사는 파이어 아트페스타의 기획의도를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올림픽의 성화(聖火)와 한국 전통문화 속 불(火)이 만나 예술품을 태우는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Fire Art Festa 2018)의 의미와 불태움으로 완성되는 파이어 아트의 미학적 가치 그리고 강원도의 레거시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열기를 더했다.아트토크 콘서트 축사에서 변정권 강원도 올림픽운영국장과 황운기 2018 평창 문화올림픽 강원도 제작감독은 “동해의 떠오르는 태양처럼 역동적인 에너지를 선사한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이 성공적인 문화올림픽 개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었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진정한 화합의 의미를 한 번 더 짚어가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어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을 진두지휘한 김형석 예술감독이 무대에 올랐다. 그는 어른들의 탐욕으로 꽃다운 학생들의 목숨이 희생되어야 했던 ‘세월호 사건’을 보며 이 시대를 향한 예술가들의 따끔한 일갈이 필요했고, 그 때문에 2014년 강원도 정선군에서 ‘정선국제불조각축제’를 기획했던 것이 파이어 아트페스타의 뿌리라고 밝혔다. “지상 최후의 명품이자 예술가의 분신인 작품을 태움으로써 불멸을 향한 욕망을 버리고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6 09:50

2018 동계 패럴림픽과 함께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준비한 「3월의 스노우 페스티벌」에 K-POP 콘서트와 인기 DJ가 출연하는 EDM 페스티벌로 축제의 열기가 절정으로 치닫는다.먼저 3월 15일 저녁, K-POP 스타들이 강릉 해람문화관에서 국․내외 1,000여명의 팬들의 동계패럴림픽에 대한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이번 K-POP 페스티벌에는 해외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그룹 B1A4, 비투비, 그리고 프로듀스 101에서 얼굴을 알린 뒤, 2018년이 기대되는 스타로 자리매김한 사무엘, 여성그룹 걸카인드가 출동하여 강원도와 패럴림픽 대회를 열정과 감동의 무대로 채운다. K-POP 페스티벌 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리는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하는 등 패럴림픽 붐업 및 참여 분위기 조성에 앞장선다. 또한,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되는 EDM 페스티벌은 3월 17일 인기 훈남‘DJ 글로리’가 출연, ‘스키 코리아’및 패럴림픽에 참가한 해외 관광객 500여명을 위해 신나는 무대와 치맥 파티를 준비하여 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강원도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3월의 스노우 페스티벌은 패럴림픽 붐업과 더불어 눈을 경험하지 못하는 나라의 관광객들에게 3월에도 눈이 내리는 강원도만의 독특한 문화관광자원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특별한 축제를 선사하고자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 스키리조트 업체가 함께하는 민관의 문화관광 한류 상품이다. 이를 계기로 패럴 림픽 이후에도 강원도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관광상품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열린 「3월의 스노우 페스티벌」의 첫 번째 이야기 ‘장근석, 2018 팬들과의 만남’과 두 번째 이야기‘Go 평창 2018 with 이동욱’행사로 해외관광객 수천명이 패럴림픽 경기 관람과 팬미팅, 강원도의 관광지를 만끽했다.일본에서 강원도를 방문한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5 10:12

강원도는 청정한 강원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여 공적을 시상하기 위해 강원일보사․KBS춘천방송총국과 공동으로 제21회 강원환경대상 수상후보자를 2018. 4. 13.까지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강원환경 및 환경행정의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전국의 개인․단체․기업체․마을․학교․공공기관․군부대 등으로 추천 분야는 환경분야 학술연구와 기술개발, 환경보호운동, 환경보전 생활실천, 환경교육과 홍보활동 4개 부문이다. 강원환경 발전 공로자에 대해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기관장과 군단급 이상 군부대장은 ‘18. 4. 13.까지 강원도 환경과로 추천서를 제출, 도내 공로자는 해당 시․군으로 제출하고, 접수된 추천자 및 단체에 대해서는 공적사실 공개검증과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수상자 1명(단체)과 각 부문별 수상자 4명(단체)을 선정한다. 강원도에서는 강원환경의 보전 및 발전 노력을 실천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고 시상을 통해 청정 강원환경과 인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강원환경대상을 ‘98년부터 지난해까지 20회에 걸쳐 대상 16명, 부문상 78명, 특별상 및 공로상 각 2명, 환경가족상 33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오는 6월(6.5.세계환경의 날 전후)에 제21회 강원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5 10:11

‘평화와 바람’이라는 주제로 담아낸 ‘패럴림픽 DMZ 아트페스타 2018 평화:바람’ 아트캠프가 오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3일간 강원도 고성 및 페스티벌 파크 평창에서 진행된다.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본 행사는 대한민국 문학, 미술, 영상, 음악, 댄스, 대중음악 등 분야별 대표 멘토 6명과 함께 아트캠프를 진행하고 ‘DMZ의 과거∙현재∙미래’를 표현한 공동 창작 무대를 선보인다.각 분야별 멘토로는 문학 멘토 이외수, 미술 멘토 김진규 작가, 음악 멘토 김정택 작곡가, 영상 멘토 진모영 감독, 댄스 멘토 강옥순 안무가, 대중음악 멘토에 가수 진주 등이 참여한다.특히 아트캠프의 마지막 날인 3월 17일(토) 오후 6시 페스티벌 파크 평창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멘토들이 함께 만드는 꿈의 무대 ‘PEACE Concert’의 공연을 통해 캠프를 마무리한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각각의 그림으로 하나된 작품을 완성시켜 나가는 드로잉 쇼를 시작으로 ‘PEACE Concert’는 이외수 작가와 김성환 강원문화재단 이사장의 환영사,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의 격려사와 함께 문학, 영상, 대중음악, 댄스 부문의 발표 형식의 공연이 진행된다.각 분야별 공연 뿐만 아니라 ‘화합’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분야별 참가자들이 모두 모여 진행되는 콜라보레이션 공연으로 '패럴림픽 DMZ 아트페스타 평화:바람‘ ‘PEACE Concert’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또한 멘토로서 대중음악 부문 창작프로젝트를 이끈 가수 진주의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다.‘패럴림픽 DMZ 아트페스타’의 관계자는 “‘PEACE Concert’는 3일 간의 캠프를 통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멘토가 직접 창작하는 무대로 꾸며질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5 10:10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꾸미는 화합의 무대공연 주목패럴림픽 보다 더 감동적인 문화패럴림픽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돌아오는 3월 17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는 2018평창 문화올림픽과 문화패럴림픽의 대미를 장식하는 감동과 화합의 축제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은주, 비츠로 등 전문예술가들과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원,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 등이 함께하는 종합예술축제는 K-POP, 한국의 전통무용, 수화창작무용, 성악, 마술, 크로스오버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하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성과 감동이 어우러진 특별한 힐링 축제이다.장애인 공연단이 들려주는 애환과 감동의 스토리로 관객모아패럴림픽 개막에 맞춰 진행된 일본의 지적장애인 악단인 러브밴드의 공연은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들로 패럴림픽의 성공기원 음악회를 열어 뜨거운 박수를 받았으며, 발달장애인 앙상블 MUSE는 아름다운 울림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를 초월한 화합을 노래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힐링시켰다. 뿐만 아니라 극단 라하프에서는 발달장애아와 그 가족들이 겪는 성장기를 실제 발달장애 학생들이 뮤지컬로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깨는데 일조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2018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400여 회의 문화예술공연 ‘Art on Stage’(이하 아트온스테이지)를 관람객의 접근성이 용이한 4개의 공연장에서 매일 11~12회 씩 진행해 오며, 국내외 관람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키며 극찬을 받고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4 10:03

강원도립예술단[단장 정만호(강원도 경제부지사)]이 평창패럴림픽 기간을 맞아 한국전통음악의 예술적 역량을 세계무대에 알리고 문화올림픽의 실현과 문화상품으로서의 가능성 모색을 위해 준비한 두 번째 특별공연, 도립무용단 창작 공연이 2018.3.15.(목) 19:30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윤혜정 상임안무자가 총감독을 맡은 이번 공연은 “겨울약속”을 주제로 한 판타지 창작무용으로서 강원도의 겨울 풍경과 그 대자연 속에서 살고 있는 강원도민의 심성을 ‘만남과 약속’이라는 주제로 관객과 호흡하게 될 예정이며. 특히 남북의 강원도를 자유로이 왕래하는 평화의 상징이자 강원도의 새인 두루미와 눈의 조화로움을 통해 장수와 평화, 그리고 고고함과 청정의 이미지, 깨끗한 심성 등을 지닌 강원도민들의 소박한 마음과 정서를 춤으로 그려내고자 했다.그동안 도내외 순회공연 등 수많은 국내외 공연을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는 예술단인 만큼 3.15 특별공연 역시 티켓 오픈 5일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될 만큼 많은 기대감과 사랑을 받고 있다.정만호 경제부지사가 단장을 맡고, 윤혜정 상임안무자가 이끄는 강원도립무용단은 99년 창단 이래 매년 50여 회의 국내외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중에는 문화올림픽을 이끄는 선봉장으로 그 역할을 다하며 도립예술단의 명성과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올림픽 기간 중 강원도립무용단은 3.15일 특별 공연 이외에도 파격적 기획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는 무언극 ‘천년향(강릉원주대 해람문화관 상설공연)과 3.9 패럴림픽 개막공연(평창 올림픽스타디움) 출연과 춘천 성황봉송 행사 등에 참여한 바 있으며,올림픽 이전인 지난해에도 서울(세종문화회관), 광주(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등 총 네 번의 전국 순회공연을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및 붐업에 기여한 바 있다.한편 강원도립무용단은 한국의 멋을 간직한 수준 있는 공연을 통해 전통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4 10:02

강원상품관에 입점한 강원도 건해삼 수출계약식 및 업무협약식이 3월 14일(수) 강릉 강원상품관내 웰컴센터에서 개최된다.이 번 계약은 중국광저우천박신식과기유한공사(대표 홍순지)와 속초농공단지에 위치한 ㈜한국야생해삼(대표 박종붕)이 2018년 12월까지 강원도 건해삼 93억원 상당의 수입과 수출을 내용으로 체결한다.계약은 강원도 건해삼 3억원의 즉시구매(3월 16일까지)와 4월부터 12월까지 90억원 상당의 수입과 수출을 내용으로 한다.또한, 이에 앞서 강원도는 이번에 수출하는 강원도 건해삼의 중국판매를 책임질 중국 광저우시자해용해산품무역유한공사(대표 곽허동)와 ㈜한국 야생해삼과 건해삼의 수출․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강원도 건해삼의 중국판매를 책임질 광저우시자해용해산품무역유한공사는 광저우시에만 건해삼 전문매장 15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매출이 1천9백억원에 달하는 건해삼 전문유통업체이며, 속초시에 있는 ㈜한국야생해삼 역시 우리나라 최고의 건해삼 가공기술을 가지고 있는 건해삼 전문회사이다.강릉 강원상품관의 명품관에도 입점되어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건해삼은 이번 수출계약으로 황태와 같이 강원도의 대표상품이자 수출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도는 앞으로 이 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강원도 건해삼의 중국 마케팅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필요한 시기에 생산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생산하는 이 같은 수출 전략품목의 지속적인 개발은 물론, 선도기업 육성 및 명품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며,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 현지 유통업체와 유기 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등 강원도의 수출시장을 계속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3 09:18

• 2018 동계 패럴림픽을 맞아 3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강릉 오죽한옥마을에서 한복 무료 대여, 어사화 만들기, 한지등 만들기, 입춘방 쓰기, 전통먹거리 체험 등 마련 • 율곡 이이 선생의 구도장원을 본떠 문화체험 9개를 마치고 도장을 받으면 패럴림픽 급제, 부상으로 수호랑·반다비 인형 가방걸이 증정 강릉시는 2018 문화 패럴림픽의 강릉 프로그램으로 3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오죽한옥마을에서 ‘반다비 패럴림픽 급제’행사를 마련한다.‘반다비 패럴림픽 급제’는 한복입고 반다비와 사진 찍기, 어사화 만들기, 한지등 만들기 등 문화체험 행사와 강릉농악과 장애인 봉사단 ‘오리코러스’의 오카리나연주(16일 11시) 등 문화공연, 강릉 음식 홍보·체험 등으로 이뤄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9번 장원 급제한 율곡 이이 선생을 본떠 ‘구도장원 스탬프 랠리’에 참여할 수 있는데, 체험을 할 때마다 도장을 받아 3개 이상이면 급제, 9개를 모으면 장원 급제에 당선된다. 급제를 하게 되면 2018 강릉문화올림픽 한정판 엽서세트, 장원 급제를 하게 되면 선착순 50명에 한해 수호랑·반다비 가방걸이를 부상으로 받게 된다.또한 행사 기간 동안 오죽한옥마을은 전통 놀이의 공간으로 단장되고 마을 곳곳에서 마님과 머슴, 선비와 아낙네, 엿장수 그리고 율곡 이이 등으로 분장한 배우들이 놀이에 함께 참여해 흥을 돋운다.강릉시 주최, (사)강릉농악보존회 주관으로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보행 약자를 위해 마을 입구에 휠체어가 준비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 2018년 3월 16일(금)~18일(일) 10시~18시 ▷ 한복입고 반다비와 사진찍기 ▷ 선비체험(오죽헌 시립박물관) ▷ 어사화, 한지등, 초충도 복주머니 만들기 ▷ 입춘방 쓰기 ▷ 다도체험 ▷ 전통먹거리 & 전통놀이 ▷ 강릉농악, 장애인 봉사단 오카리나 연주(16일(금)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3 09:17

차별과 편견을 뛰어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가치에 힘을 더해줄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이 3월 18일까지 강원도 강릉 경포 해변에서 공감과 화합의 축제를 선보인다. 34명의 아티스트를 통해 완성된 23점의 거대한 미술 작품이 들어선 ‘바다로 간 미술관’,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의 감동을 직접 느끼고자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아트페스티벌은 스스로 다름의 한계를 지우고 있어 더욱 뜻깊다. 국경을 뛰어넘는 작가들의 협업과정, 작품이 품은 화합의 의미는 물론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들도 차별 없이 동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관람 환경 조성이 돋보인다. 특히 장애인 관람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한층 선진화된 문화축제의 면모를 부각시킨다.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은 모래사장 위에 자리한 예술작품을 누구나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관람 환경 개선에 공을 들였다. 휠체어를 타거나 모래사장 위를 걷기 힘들었던 이들도 불편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작품의 관람 방향을 고려해 2군데에 나무데크를 설치했다. 이 교행로 위에는 작품 안내판도 설치되어 있어 가까이 가지 않아도 작품마다의 예술가들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다. 이 데크는 감상의 순간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존으로도 활용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도슨트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는데, 파이어 아트가 전하는 메시지와 작품마다 얽힌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 수 있어 심도 깊은 작품 이해에 도움을 준다. 또한 문화패럴림픽 대표 프로그램 ‘패럴림픽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을 직접 보고 온몸으로 즐기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해줄 특별한 기자단도 운용된다.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인턴 기자인 김민진, 박마틴, 송창진 기자가 바로 그 주인공이

강원도 | 손혜철 | 2018-03-13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