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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에서 주최한 세계무예리더스포럼에서 무예산업에 대한 긍정적 논의가 이루어졌다. 충청북도 인터넷 뉴스15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는 스포츠와 무예방송산업, SNS기반 무예산업 및 무예용기구 산업 현황 분석을 통해 글로벌 무예산업의 트렌드를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스포츠시장의 경쟁관계 속에서 무예산업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포츠시장 뿐만 아니라 무예시장 등 다양한 산업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특히 무예의 가치를 부각시키고 윤리적인 문제 등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우리 사회에서 긍정적인 방향을 이끌어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고민을 통해 무예산업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R스포츠의 비라드 마리네추 회장은 “무예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수련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각 무예들이 사회적 선택이 필요하다”면서, “스포츠는 경쟁을 중심으로 기술이제한적이고, 사회적 경쟁은 TV나 SNS발전 등을 통해 현대사회에서는 모든 것이 경쟁이 되고 있다”면서 무예산업에 대한 무예지도자들과 협회관계자들의 깊은 고민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유로스포츠의 에마누엘 디렉터는 “무예엔터테인먼트는 큰 산업영역으로 70년대 이소룡의 영화가 세계인들에게 무예를 알리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면서, “이러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노력이 중요하고 브랜드화해 그 이미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고 확보한다면 무예산업은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비아드 회장은 “영화는 좋은 마케팅의 방법이 될 수 있다”면서, “하지만 무예를 소재로 하는 영화들이 잔인하고 폭력적인 것이 많아 자칫 무예가치를 드러내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고 했다. 또한, “무예의 가치를 살리는 영화제작을 위해서는 각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5 17:24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사회적기업협의회가 주관하는 2018 사회적기업 베풂의 날 행사가 15일 청주시 한국잠사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었다.행사 5주년을 맞이한 이번 베풂의 날 행사는 성인발달장애인 40여명과 사회적기업 관계자 50여명이 함께하였으며, 일대일 매칭을 통해 함께 어울리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다.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인 한국 잠사박물관 일원에서 누에생태학습, 실크스카프 염색, 누에 인형극 관람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도내 사회적기업관계자들이 제공하는 즉석사진촬영, 페이스페인팅, 커피나눔 행사 등이 함께 이루어졌다.베풂의 날 행사는 2014년부터 개최해오고 있으며, 도내 사회적기업가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사회적기업의 설립취지와 부합한 행사로 전국적으로 확산되어야 할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강전권 민간협력공동체과장은 “베풂의 날 행사를 통해 사회적기업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취약계층을 비롯한 도민들에게 좀 더 친숙하고 건전한 이미지로 다가가게 될 것.” 이라며 “도내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재정지원, 판로개척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5 17:22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북센터)는 11월 15일‘Go Bio! 바이오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Go Bio! 바이오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은 11월 15일에서 16일까지 양일 간 실시하며, 지역신산업선도인력양성사업 바이오 연구과제 학생참여연구원과 도내 바이오 관련학과생 등 20여명이 참석한다.본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노바렉스, ㈜KPT와 같은 도내 우수 바이오 기업과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공장설립을 진행중인 엑셀세라퓨틱스와 같은 유망 스타트업 탐방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향후 진로 탐색을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하였다.또한 바이오 기업 탐방을 통해 얻은 바이오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올바른 직업의식 및 바이오 분야 취업 전략 특강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바이오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내 보건의료산업의 핵심 기반시설인 도내 바이오 기관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을 방문하게 된다. 충북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바이오 분야에 동력이 될 우수 인재들에게 도내 전략산업인 바이오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과 우수 인재들의 교류를 통해 지역 내 바이오 우수 인력의 취업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5 17:22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산림과학박물관은 충청북도무형문화재 제28호 박영덕 각자장(刻字匠)으로부터 ‘훈민정음 병풍’ 등 작품 3점을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박영덕 각자장은 30여년 동안 전통서각을 전승해 오고 있으며, 2015년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에서 훈민정음언해본 책판 및 능화판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러한 전통기능을 인정받아 올 초 충청북도무형문화재 제28호 ‘보은 각자장’ 기능보유자로 지정 되었다. 또한, 산림과학박물관의 ‘나무에 혼을 새기다–전통서각-’(2018. 9.21.~10.28.) 특별기획전시에 그동안 장인이 제작한 작품과 작업도구 등을 전시하여 38일간 32,000명이 관람 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훈민정음 해례본과 언해본을 인출하여 병풍형태로 제작한 훈민정음 병풍, 국보 제70호 훈민정음을 복각하여 인출한 훈민정음 해례본, 조선후기 정조가 그린 보물 제743호 정조필 국화도를 서각으로 표현한 국화도 등 총 3점이다.산림환경연구소는 기증자의 뜻을 높이 기려 11월 15일(목) 오후 2시 소회의실에서 기증식을 개최하며, 기증된 유물은 상설전시와 함께 학술·교육 자료로 일반에 공개 하게 된다. 충북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기증을 통해 산림과학박물관이 더욱 다양하고 소중한 산림문화유산을 보존·전시하게 되었다.”라며, “그동안 우리 박물관에 아무 대가없이 기증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기증하신 유물이 후손에게 오래도록 보존되어 전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전했다.충북산림과학박물관(공립전문과학관 제5호)은 개관 이후 약 100여명의 개인 및 단체로부터 350여점의 유물을 기증받았고, 산림과 관련된 유물 등을 꾸준히 수집하여 총 2,800여 점의 유물과 산림 자연사자료를 소장 하고 있는 산림특화 박물관이다.※ 각자장(刻字匠): 각자장은 글자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5 09:09

충북도는 11. 16. ~ 11. 18.(3일간) 보은군 일원에서 임업후계자‧산주 등 50명을 대상으로 도(道)가 지원하고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충북지회가 주관하는 사유림경영 현장 플래너 교육을 추진한다.이번 사유림 경영 현장 플래너 교육은 전문임업인 육성을 위해 충북도에서 역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임업인이 현장에필요한 기술 습득과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주 내용은 산림소득 정책과 달라지는 제도 소개, 임산물 재배 및 유통 활성화 방안, 성공사례지 현장학습 등으로 산림청과 관련분야 전문가가 교육하게 된다.사유림 경영 현장 플래너 교육은 작년에 청주시와 괴산군 일원에서 80명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충북도는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임산물 생산과 유통기반 조성 등 각종 지원과 교육사업을 개발, 임업인에게 혜택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중에 있다.지용관 충북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역량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과 함께 전문임업인 육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5 09:08

충청북도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시종 도지사)와 충북경영자총협회(윤태한 회장)가 공동 주관하고 도내 근로자, 노사 업무 담당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세미나가 11. 15(목) 오후 3시 청주 더 빈 컨벤션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총 2부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1부를 맡은 경제사회노동위원회(前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손영우 전문위원은 ‘전환기의 지역 사회적 대화 체제와 고용안정을 위한 노사민정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였다.2부를 맡은 서원대학교 평생교육대 경영학과 조광주 교수는 ‘충북지역 고용 및 노동시장 실태에 따른 고용창출을 위한 개선과제’를 주제로 발표하여 사회적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앞으로 노사민정협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특히 충북지역 대학 현황 및 구직성향, 채용 확대 및 매칭 방안에 대하여 노‧사‧민‧정이 큰 관심을 갖고 소통 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가 되었다.충청북도 일자리정책과 이기영 과장(사무국장 겸직)은 “함께 고민 할 현안 의제인 도내 대학생 구직 성향에 대해서는 우리 노사민정이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해서 우리지역 경제에 활력이 지속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해야한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하나된 노사민정, 행복한 충청북도’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충청북도노사민정협의회는 위원장(이시종 도지사)을 중심으로 작년 7월 사무국 설치를 통해 거버넌스 체제를 구축하였고 올해 2월 진천 한화 큐셀리아 일자리 나누기 선언식,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노선버스기사 양성 노사민정 업무협약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5 09:07

11월 15 ~ 16일 2일간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30여 개국 350여명의 국내외 무예관계자가 모여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컨벤션이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WMC 컨벤션은 15일 오전 제2회 세계무예리더스포럼을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같은 날 오후 제3차 WMC 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15~16일 양일간의 제4회 국제학술대회를 끝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세계무예리더스포럼 11월 15일 오전 10시부터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 직지홀에서 개최되는 제2회 세계무예리더스포럼은 100여명의 국내외 스포츠·무예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무예와 산업”이라는 주제로 무예용품 산업의 플랫폼과 비전, 국제 무예방송 시장의 동향 등 글로벌 무예산업 트랜드를 논의하였다.이번 포럼은 유로스포츠 세일즈차장 Emmanuel Mendibure의 “Eurosport as a Platform in Sports and Martial Arts”와 미국 R-sport 대표 Vlad Marinescu의 “Technology Empowering Martial Arts into the Future” 등 ‘무예와 산업’을 주제로 글로벌 무예산업의 트랜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제3차 총회 11월 15일 오후 4시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제3차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총회가 개최되어 스포츠어코드/GAISF 부회장 스테판 팍스를 비롯하여 20여개국 200여명의 국내외 스포츠·무예계 저명인사가 모여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기구로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다.이번 총회에서는 반도핑, 윤리, 법률 분과위원회가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11월 15일 오후 2시,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 이그제큐티브룸), 이시종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WMC의 2018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5 09:06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14일 충북지역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희망인사이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기업의 내일(Tomorrow)이 청년의 내일(My Job)’이라는 슬로건 아래 충북의 우수기업을 알리고 충북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토크콘서트는 김진태 충북TP 원장의 환영사 및 희망메시지 전달을 시작으로 ㈜우영메디칼 김도균 부장과 ㈜우인켐텍 채희창 연구원의 ‘인사담당자 & 실무자 취업 토크를 통해 취업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중소기업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진행됐다.이어서 한국인재원 강진아 대표의 ‘직장예절 및 이미지메이킹’이라는 주제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자기관리법 대한 특강도 진행됐다.또한, 참가학생들에게 사전에 중소기업과 취업에 대한 질문사항을 받아 이에 대한 프리토킹도 이어졌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충북에는 성장성 높은 강소기업들이 많이 있지만, 청년들이 이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는 쉽지 않다”며 “앞으로도 충북TP는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알려 기업과 청년들의 미스매칭을 해결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4 16:57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인생나눔교실 멘토링 참여 기관인 영재지역아동센터(음성)를 대상으로 2018 인생나눔교실 충청권 기획사업 을 성료했다.충북문화재단 은 다양한 방법으로 깊이 있는 멘토링을 운영할 수 있도록 멘티기관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의 기관(1기관 1회)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1차(7.16.) 충남금산동중학교 진행-2차(7.24.) 세종군수사령부 종합보급창 본부근무대 진행-3차(9.10.) 육군 3105부대 1대대(단양) 진행-4차(11.07.) 충남여자중학교 진행-5차(11.08.) 대전남선중학교 진행-6차(11.13.) 영재지역아동센터 진행참여기관인 영재지역아동센터 16명의 멘티는 한지체험박물관(괴산)에 방문하여 한지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한지뜨기 체험을 통해 우리 한지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며 과거를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예술품을 관람하고 오랜세월 생활가구로도 활용되었던 공예품이 현재에도 전해지고 발전되어져 가는 과정을 보며, 자신의 장점도 계발 유지해 갈 수 있도록 멘토링에 녹여나갈 예정이다.인생나눔교실은 소통 단절·양극화 등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대 간 소통의 가치를 탐색하고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된 인문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공모사업으로 충북문화재단이 충청권 지역주관처로 2015년부터 연속 선정돼 국비 4억3천500만원을 지원받아 군부대, 자유학기제 중학교, 지역아동센터, 보호관찰소의 청소년, 청년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1천605여회 지원한 쌍방향 멘토링 프로그램이다.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사업 을 통하여 한지의 특성을 살리는 여러 겹 풀칠하고 말리기 과정으로 더욱 튼튼해지는 것을 경험하고, 향후 멘토들과 단단한 멘토링을 해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4 16:56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11월 14일 진천 태양광기술센터에서 커뮤니티비지니스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쏠라테크를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스케일업 기술개발사업”간담회를 개최했다.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은 충청북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충청북도 사회적경제기업, 지역혁신기관 충북TP,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인 (사)사람과경제 등이 사회적경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추진 중이다.주된 사업내용은 자체적으로 지역사회에 당면한 문제로 도농간 소득격차해소를 위한 바이오산업지원사업, 노동집약적 사회적경제기업(청소, 집수리, 재활용)의 영세화 해소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태양광분야 프로젝트로 구성되며, 두 프로젝트에 각각 R&D(연구개발)과 비R&D(사업화지원분야)로 나누어 충북TP와 (사)사람과경제가 수행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태양광 프로젝트의 R&D분야 과제인 쏠라테크를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스케일업 기술개발사업으로 연구개발 중인 태양광패널 청소기의 사용 대상기업인 충북 청소업종기업과 개발 주체인 충북TP, 충북대학교 연구단이 모여, 현재까지 개발사항을 공유하고, 충북 사회적경제기업의 요청사항 및 애로사항 등 의견을 적용하여, 최종 결과물이 현업에서 바로 사용될 수 있도록 맞춤형 기능을 강화로 경량화, 소형화 등을 설계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충청북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통해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균형 있는 발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을 시작으로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지원 및 마케팅, 사업화지원 등 충북TP의 기존 사업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4 16:55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변종립)은 충북도, 산업통상자원부와함께 중부권 중소기업의 중국 수출을 돕기 위한 상하이 현지와 화상컨설팅 Hot-Line을 구축, 운영한다고 밝혔다.* KTR: 국제공인시험기관, 국가공인검사기관, 국제공인제품인증기관의 위상을 갖는 국내 대표적인 시험․인증․기술컨설팅 기관* KTR 충북지원(오송): 세명대 산학협력단, 충북 테크노파크와 함께 충청북도화장품 임상연구지원센터를 위탁운영 중(신소재, 항노화, 인체기능, 안전성평가 등 시험업무 진행)지금까지는 충북 등 중부권 기업들은 중국 수출을 위한 상담 및 컨설팅을 위해 중국 현지를 찾거나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컨설팅 기관을 이용해야만 했다.2018. 11월부터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맞춤형 대면 컨설팅을 충청북도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를 통해 받을 수 있다.화상컨설팅은 KTR 중국 상해지원과 과천 본원, 오송의 충북지원을 전용망으로 연결해 구축됐으며, 의료기기 및 화장품 기업을 중심으로 중국 진출을 모색하는 중부권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다.충북지역 기업들의 중국 인허가 관련 컨설팅 및 현지 상담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이 시스템은 KTR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중국 의료기기 수출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하면서 추진됐다.KTR은 특히 중국 상해, 심천, 청도 및 충칭에 지사를 두고 CCC인증을 비롯해 인허가, 통관은 물론 중국 수출 유일대리인 역할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이번 화상시스템 구축으로 의료기기 및 화장품 등 지역 내 관련기업은 편하고 정확하게 인허가 상담 및 수출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CCC 인증: 중국 소비자 보호를 위한 중국의 품질안전검증으로 총 19류 132종이 있음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중국 상해지원과 화상회의시스템 구축으로 중국 현지와 연계한 기술컨설팅이 직접 가능해져 지역기업의 One-Stop 지원기관 역할을 강화할 수 있게 되므로 충북 의료기기, 화장품 기업들에게 전문성 높은 기술 상담을 근거리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rd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4 16:54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동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1월 21일 14시 청주의료원 동관 문화센터에서 ‘2018년 충청북도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보고대회’ 개최한다.이번 보고대회는 도내 13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및 청소년관련 전문가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청소년, 우수청소년상담자 및 지원활동가들에 대한 상장과 협업기관 감사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 한 해 동안 위기(가능)청소년들에게 지원되었던 다양한 사업을 보고하며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 방안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하는 시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센터는 위기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정 및 사회 복귀를 위한 청소년사회안전망(CYS-Net)을 구축한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2018년 총 5,546명의 위기(가능)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 및 정서지원, 사회보호, 교육 및 학업지원, 의료·법률지원 등의 양질의 서비스를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다.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김동환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내 협조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충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4 16:53

충청북도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는 도 교육청과 협의해 15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장에 소방공무원(소방안전관리관)을 배치,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처키로 했다.소방안전관리관은 도내 수능시험장 31개소에 응급구조사가 포함 된 소방공무원 62명은 시험장별로 2명씩 배치된다.수험생들이 입실하기 전 시험장 내 대피로, 소방시설, AED 등의 위치파악 및 작동여부확인, 화재 등 유사시에 대피를 유도하고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처로 안전한 수학능력시험을 지원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시험장 주변 소방관서에서는 시험장별 출동로를 사전확인하고, 외국어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10분부터 35분까지 시험장 인근에서 소방차 및 구급차의 사이렌을 자제하여 시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주요 상황발생 대비 상황요원 41명을 편성 즉시 응소토록하고, 소방관서장 현장지휘에 의한 화재 및 구급환자 발생 등 각종 사고대비 초동대응태세를 확립에 만전을 기한다.또한, 시험 종료 후 수험생들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충북소방본부 김익수 대응예방과장은“대학수학능력 시험장 소방안전관리관 배치에 의한 수험생 지원 및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4 14:13

충청북도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는 매년 하락하고 있는 화재현장 소방차골든타임 내 도착률 향상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1월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충청북도는 이번 종합대책으로 신고 접수단계부터 출동대의 화재현장 도착 전 초기 대응을 위한 민간협력 체계 강화에 이르기까지 골든타임 내 접근성 향상을 위한 4대 추진전략과 6개의 실천과제를 선정하여 현장 도착률을 전국 수위권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충북도의 이번 조치는 출동여건 및 교통 환경이 날로 악화되고 있는 실정에 신속한 출동을 위한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여 장애요인을 제거함으로써 화재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켜나가고자 하는 충북도의 의지와 국정감사 시 충북의 소방차 골든타임 현장 도착률이 매년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 의지로 해석된다.한편, 충북의 소방차 현장 도착률은 2015년 70.2%, 2016년 63.6%, 2017년 59.9%로 3년 연속 연평균 4.5%하락하는 추세를 보였다.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종합대책에는 선제적 출동지령 운영강화로 화재접수 단계부터 출동지령까지 목표시간(1분 이내)과, 출동부서에서는 출동지령에서 차고이탈까지의 시간(1분)을 설정하고 집중 관리할 계획이 포함되어있다.또한 사무실을 신속 출동에 적합한 형태로 개선하고, 출동지령서 프린터기를 차고인근에 배치하는 방법, 소방차 우선 교통신호시스템 운영 확대방안 그리고 소방관서와 원거리 지역 화재 대응차원에서 발대된 전담의용소방대를 적극 활용하는 등 화재현장 도착률을 극대화 할 여러 대책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참고로, 금년 충청북도 화재현장 목표시간 도착률 목표치는 61.1%로 9월말 현재 달성률은 57.2%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4 09:42

충북도는 11월 14일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297명(체납액 120억원)의 명단을 도 및 행정안전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지방세징수법 제11조에 따라 매년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결손처분 포함)가 1천만원 이상인 체납자이며, 공개항목은 체납자의 성명(법인명), 나이, 직업(업종), 주소, 체납액, 세목, 납기 등이다.이번에 공개하는 명단은 지난 3월 19일 충청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 1차 심의에서 공개대상자를 확정하고, 6개월간 각 시‧군에서 체납내역 안내와 납부 촉구 등 소명 기회를 부여 했음에도 납부하지 않은 개인과 법인으로서, 11월 8일 충청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2차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297명이다.명단공개 대상자 중 개인은 185명 체납액 63억원, 법인은 112명 체납액 57억원으로, 명단공개자를 시군별로 살펴보면 청주시가 142명(50억원), 충주시 44명(15억원), 음성군 37명(22억원), 진천군 23명(11억원), 보은군 12명(11억원)순으로 나타났다.업종별로는 제조업 68명(35억원), 도·소매업 64명(23억원), 기타 57명(17억원), 부동산업 38명(15억원), 서비스업 34명(16억원) 순이며,체납금액별로는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가 198명(37억원), 3천만원 초과 5천만원 이하가 42명(15억원), 5천만원 초과 1억원 이하 36명(25억원), 1억원 초과가 21명(43억원)순으로 나타났다.충북도는 앞으로도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체납액 징수를 위하여 명단공개는 물론 은닉재산 추적조사, 재산압류, 공매, 신용정보 등록, 금융재산 압류·추심, 관허사업 제한 등 행·재정적 제재를 가해 체납액을 최대한 징수하고, 성실한 납세자들이 존경받는 건전한 성실납세 풍토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액체납자 명단(개인)납세자명/업종/연령/주소/총체납액/(백만원)/대표세목/대표납기/과세/관청송영웅/서비스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4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