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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일환)은 2020년도 2분기 청렴우수공무원으로 옥천교육지원청 조연지 주무관을, OK-Edu친절직원으로 옥천교육지원청 조세영 선생님, 군남초등학교 황보영 주무관, 옥천중학교 정희정 주무관을 선정했다.특히, 옥천교육지원청은 분기별로 깨끗하고 신뢰받는 옥천교육 풍토조성을 위해 청렴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있으며, 고객만족 감동행정을 실천한 직원을 OK-Edu 친절직원으로 선정해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있다.옥천교육지원청 조연지 주무관은 청렴한 공직문화 실현을 위하여 부패 취약분야인 공사관리ㆍ감독의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며 반칙과 특권 없는 청렴한 공직문화 실현에 앞장섰다.옥천교육지원청 조세영 선생님은 평소 성실한 자세로 맡은 바 업무를 최선을 다해 수행하였으며, 군남초 황보영 주무관은 민원업무 담당자로서 민원인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자 노력하였고, 옥천중 정희정 주무관은 평소 민원인뿐만아니라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항상 친절하게 응대함으로써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였다.김일환 교육장은 "옥천교육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청렴한 마음가짐과 친절이 우선되는 근무 자세"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옥천교육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01 13:49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2020년도 2분기 친절공무원으로, 교원인사과 김태완 장학사, 박경수 주무관, 행정과 김반이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봉사왕에는 행정과 이상문 주무관, 총무과 배경만 주무관이 선정됐다.김태완 장학사는 중등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정・현원 및 수급 관리, 중등교원, 교육전문직원 승진・전직 임용제청 관련 업무 등을 담당하면서 항상 겸손하고 친절하게 응대해 친절 공무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경수 주무관은 과 예산편성 및 결산 관리, 일상경비 집행, 초・중등 임용시험 및 초・중・고졸 검정고시 지원 업무 등을 담당하면서 성실하고 친절한 태도로 업무를 처리해왔다.김반이 주무관은 지방공무원 정원관리 및 성과계약제 운영 등을 담당하면서 항상 친절하게 응대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친절한 공무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봉사왕 이상문 주무관, 배경만 주무관은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친절공무원과 봉사왕에 대한 시상은 7월 1일(수) 오전 9시 월례회의 시 이뤄졌다.한편, 충북교육청은 직원간 배려를 통해 친절과 미소가 함께 하는 밝은 직장 분위기 조성 및 사기진작의 일환으로 본청 전 직원 중 동료 직원의 추천과 민원처리 결과 가‧감점을 합산하여 일 년에 네 번, 분기별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봉사왕은 나눔과 배려의 봉사활동 실천 문화 확산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등 자원봉사활동 누적 시간 등 반기실적 환산 점수 최상위자를 선정해 반기별로 시상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01 13:46

존경하는 충북도민 여러분,우리 충북교육가족 여러분,[첫인사]푸르게 여름 숲을 이루어가는 나무들이 우리 아이들처럼 희망차고 싱그럽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우리의 평화로운 일상을 기원하며, 행복교육 제2기 출범 2주년을 뜻깊게 맞이합니다.[코로나19: 소회와 치사]올해 상반기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사회 경제적 변화가 컸고, 그중 우리 교육 분야의 변화는 더욱 특별했습니다.감염병 확산에 따라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과 순차적 등교 개학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마주하면서, 위기에 대응하는 방법과 미래 교육에 대한 새로운 비전도 그릴 수 있었습니다.휴업과 원격교육이 진행되는 시기에 긴급돌봄교실 운영과 ‘바로학교’원격교육시스템을 개발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였고, 시행착오의 개선을 통해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여가고자 부단히 노력했습니다.또한, 학교 시설 등 물리적 환경 방역에도 방역물품을 신속히 지원하고, 감염병에 대한 정서적 불안을 치유하고자 심리상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였습니다.돌이켜보면, 우리가 실천한 일들이 전국을 넘어 세계의 모범이 되는 K-방역과, K-에듀의 사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높은 시민 의식과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그동안 애써주신 도민 여러분, 충북교육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상반기 성과]재작년 7월 충북교육은 도민의 재신임 속에 행복교육 제2기를 출범했습니다. 지난 2년은, 1기에 키웠던 행복교육의 꿈을 학교현장에서 더욱 깊게 뿌리내리는 과정이었습니다. 오늘은 그 절반의 과정을 돌아보며, 상반기 충북교육이 이루어 낸 성과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먼저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모든 학교의 미래적 전환을 위해 ‘충북형미래인재육성모델’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미래 사회는 표준화된 지식 습득보다 유연한 사고력, 협업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이와 연계하여 충북교육은 미래형 공간 구축에 박차를 가해 왔습니다. 행복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01 13:41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1일(수) 오전 8시 청주 사직동 충혼탑 참배에 이어 영상회의로 진행된 월례회에서 취임 기념사를 읽는 것으로 간소하게 취임 2주년을 기념하였다.김병우 교육감은 취임 2주년 기념사에서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을 통한 원격수업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마주하며, 위기에 대응하는 방법과 미래교육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그릴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김병우 교육감은 긴급 돌봄교실과 ‘충북 바로학교’를 통한 원격수업을 언급하며 “충북교육이 실천한 일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모범이 되고 있는 K-방역에 이은 K-에듀의 사례가 될 수 있다”며 “자발적인 참여로 모범을 만들어주신 충북 도민과 교육가족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병우 교육감은 2020년 상반기의 성과로 ▲충북형 미래인재육성 모델 구현을 통한 창의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기반 구축, ▲무상급식과 고등학교 무상교육 완성을 통한 공정한 보편적 복지 기반 마련, ▲기존 교육시설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문화 복합시설 공간 창조, ▲미래형 대안교육 기관 설립 기반 조성, ▲ 공약이행실적과 주민소통분야에서 최고 등급 수상을 꼽았다.이어 김병우 교육감은 “주요업무 사업추진과 예산 운영의 재구조화가 불가피하다”며 2020년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밝혔다.도교육청은 ▲교육활동,연수,행사 등의 비대면 전환을 통한 사업 축소, 폐지 운영, ▲방역과 학교 지원을 위한 학교지원 체제 지속 추진으로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하였다.김병우 교육감은 “앞으로 충북교육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적 난제를 해결하고, 혁신과 미래, 복지와 평화, 소통과 참여가 일어나는 행복교육 생태계를 더욱 세밀하게 가꾸어 나갈 것이다”고 행복교육 2기의 하반기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01 13:40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도내 농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화합을 다지는 제49년차 충북영농학생축제가 6월 30일(화) 청주농업고등학교(교장 김일환)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당초 4월 23일(목)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되었으며, 경진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도 격주 등교 수업으로 온라인콘텐츠를 통한 원격수업과 병행하여 경진대회를 준비했다.학생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기간을 기존 3일에서 1일로 축소하였으며, 대회식 및 체험활동을 취소하고 최소한의 참가인원으로 운영했다. 제49년차 충북영농학생축제에는 청주농고를 비롯한 도내 4개 농업계고등학교 학생 142명과 교사 등 160여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농업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겨루는 전공경진 6개 분야와 제과제빵, 조경설계, 농기계정비 분야의 실무능력경진 3개분야, 경영과제(개인, 공동), 연구과제(개인, 공동)의 과제이수발표 4개분야, 골든벨 및 글로벌리더십, 창업아이템 등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했다.이뿐 아니라 축제에는 농업기술 개발과 농업 교수-학습 활동에 대한 농업교사들의 현장연구 발표대회도 함께 이루어진다. 제49년차 충북영농학생축제는 농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고, 서로의 우정과 화합을 나누기 위해 매년 청주, 보은, 진천에서 지역을 번갈아가며 열리는 행사로,9월에 한국생명과학고에서 개최되는 제49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참가자 선발도 함께 이루어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제49년차 충북영농학생축제를 통해 우수 기술인 육성을 통한 지역산업 발전과 기능인력이 우대받는 능력중심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30일(화) 경진장인 청주농업고등학교을 찾아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 충북지역 농협·축협조합장, 농업계교장선생님들과의 간담회를 통하여 충북미래영농인 양성 및 농업계고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6-30 16:13

운호고등학교(교장 박균하)는 6월 29일(월) 운호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교외 체험학습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들의 관심과 열정을 이어가고자 교내에서 온라인 또는 비대면으로 전문가들과 인터뷰 및 공동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진로와 교과에 맞춘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12개의 팀별 활동에는 다양한 분야의 활동과 학생들이 탐구하기를 원하는 영역의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하였다.공학, 교육, 화학, 정치, 생명과학, 의학, 경제 등 학생들의 수요로 탐구 활동이 진행되었다.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변화될 새로운 세상 속에서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새로운 지식을 찾기 위해 의학 분야와 경제, 경영 분야가 한 팀이 되어 학문 간의 융합을 이끈 활동이 주목을 끌었다. 학생들 스스로 관심 분야의 전문가를 비대면으로 초청하여 온라인 또는 영상 인터뷰를 통해 학습 중 평소 지적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질문을 하며 탐구하였으며,태블릿PC, 노트북 등을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자료 탐색 및 협업을 통해 결과물을 공유하며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결 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학업에 대한 동기를 얻는 기회로 활용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6-29 16:27

충북 단양 대강초등학교(교장 이창기)는 코로나19 방역의 첫 안전망인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을 철저히 하기 위해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전 세대에 체온계를 구입하여 6월 29일 전교생 가정에 보급하였다. 감염성 질환에서 발열 증상은 우리 몸에서 병원체와 싸우고 있다는 중요한 신호이다. 이에 교육부에서는 학생의 등교수업을 위해 필수로 확인해야 하는 증상 중 하나로 규정하여, 매일 등교 전 가정에서 발열측정을 하고 이를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입력하여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 전교생이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대강초등학교는 지난 5월 27일부터 등교수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매일 학생의 등교 전 건강상태 자가진단을 확인하고 있으나, 지속적인 입력 누락이 발생 되었고, 원인을 파악하던 중 전 세대의 1/4정도가 체온계를 구비하지 못하여 발열 측정에 어려움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체온계가 없는 가정은 열감으로 측정할 수 밖에 없으며, 열감은 주관적 증상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객관적 지표가 될 수 없다. 따라서 학생의 등교수업을 유지하기 위해 각 가정에서의 체온계 확보를 가장 시급한 사안으로 보고 예산을 마련하여 전교생 가정에 체온계를 모두 배부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로써 대강초는 전교생이 등교 전 가정에서 좀 더 정확한 체온 측정 및 학생의 증상 관리를 도울 수 있게 되었고 학부모들도 더 안심하고 학생들을 학교로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강초는 이 외에도 코로나19에 대응한 안전한 학교 운영이 되도록 1인 1책상 사용,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점검 및 지원 등 학교방역 안전 지침에 따라 학생 생활지도 및 학교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고 학생들에게 더 다양한 교육활동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6-29 15:40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충북학생수련원, 충북해양교육원 등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수련(안전체험시설 포함) 및 휴양시설은 7월 1일(수)부터 재개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와 같은 조치는 등교 수업 전면 시행, 코로나19 대응단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른 것이다. 이 같은 (재)개원에 따라 도교육청은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준수하고 불필요한 모임, 동호회 활동, 직장동료 모임 등을 금지하고 가족단위 이용만 허용하도록 했다.또한, 수련원의 경우 격실 운영하며 2m 이상 거리두기에 따라 전체 동의 약 절반만을 운영할 예정이다.제천안전체험관의 경우는 체험인원원 20명에서 10명 이하로 축소 편성하여 1회 최대 40명, 1일 최대 90명 수용하고 어린이안전체험도 2회에서 1회로 축소 운영한다.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박재환)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휴관했던 충북과학체험관을 7월 1일 (수)부터 부분 개관하면서,신체 접촉형 체험물이 다수인 체험관 특성상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미취학 어린이를 제외한 충청북도내 초, 중, 고등학교 학생(학부모포함)만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매일 2회 차로 운영하며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제를 통해 관람객을 최대한 분산할 계획이다. 충청북도교육문화원, 충북중원교육문화원등은 지난 5월 20일(수)부터 자료실 일부만 운영하고 있다. 충청북도진로교육원(원장 김기선)은 ‘진로토크 콘서트(2-3차)’를 원격형(온라인)과 집합형(오프라인)으로 병행하여 개최하고 있다. 충청북도특수교육원(원장 신사호, 이하 특수교육원)도 특수학교(급) 고등과정 재학생 및 전공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사회통합을 위한 경제교육, 직장예절교육, 성교육, 노동인권교육 등 찾아가는 전환교육을 지난 6월 12일(금)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충청북도국제교육원 남부분원의 ‘감동 세계시민교육 영어캠프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6-29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