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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을 8월 28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힐튼 그랜드볼룸에서 지역특산물 한우부문으로 횡성한우가 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은 글로벌 위기와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제품의 지속적인 발전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부문별 대표브랜드를 선정하여 5개 항목 16개 지표를 소비자 의견과, 그 결과를 토대로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최종심사를 거쳐 선정되어 발표되었다.시상식에는 박두희 횡성군수 권한대행, 이동옥 횡성한우협동조합 이사장, 한상보 전국한우협회 횡성군지부장 등 축산관계자가 참석하였다.군은 한우품질고급화 및 체계적인 혈통 관리를 위해 친자확인, 보증씨 수소 정액, 인공수정료, 종축등록비, 5산차 이상 고등등록 다산암소 장려금 지원 5개 분야사업 11억5천만원 예산을 확보하여 한우사육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방창량 축산지원과장은 금년 12월까지 3차 횡성한우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타브랜드와 차별화된 전략과 정책으로 품질, 안전성을 확보하고 경쟁력 있는 횡성한우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8-28 14:28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여름가족축제인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가 2019. 8. 9.~ 8. 11.(3일간) 횡성군 둔내면 시가지 일원에서 열린다.해발 500m이 넘는 둔내고랭지 토마토는 청정 자연환경과 큰 일교차, 그리고 비옥한 땅에서 생산돼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으며 저장성이 좋고 방울토마토, 찰토마토, 가공용 토마토 등 다양한 토마토가 생산된다.9일(금요일) 19시 개막식 및 특별공연을 비롯해 축제기간 동안 토마토 홍보관, 토마토품종전시관 등 토마토와 관련한 볼거리와 토마토풀장 (대박 보물찾기), 토마토 댄스파티, 메기잡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다.특히 토마토 풀장에서 즐기는 대박 보물찾기는 축제의 하이라이트. 토마토가 가득한 풀장에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신나게 뛰어놀다 보면 한여름 더위를 느낄 새가 없다.토마토 풀장에는 금반지와 횡성한우고기 교환권, 횡성 농특산품 등 푸짐한 경품이 숨어 있다. 특히 금년에는 풀장 및 워터슬라이드를 시설을 확대하고,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장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주천강 가족 물놀이장도 설치한다.시원한 박 터널 걷기와, 추억의 토마토 시식회, 토마토 판매장 등 횡성 토마토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름 최고의 축제다.특히 2일째 오후 7시에 개최되는‘제4회 태기산 K-POP COOL 페스티발’ 에는 모모랜드, 노라조,JK김동욱, 태진아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이 출연해 한여름밤에 시원한 음악을 선물할 예정이다.한편 10일 둔내종합체육공원 일원에서는 24개팀 480명(50대 12팀, 60대 12팀)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둔내고랭지토마토배 전국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8-08 10:24

횡성군은 횡성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정화 단장외 27명)과 함께 7월 26일(금) 오전 11시부터 횡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재지정) 전단지 홍보와 불법촬영(몰래카메라) 점검을 실시하였다.이번에 실시한 불법촬영 점검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몰래카메라 촬영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함에 있다.첫 점검은 재래시장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전파탐지기 및 특수렌즈를 통해 불법촬영 카메라 렌즈를 식별할 수 있는 장비를 활용하여 화장실 점검을 실시하였다.군은 매달 군민참여단원들과 함께 군 관내 공중화장실 및 민간개방 화장실 등 불법촬영 가능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집중점검 추진은 물론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화장실 내 몰래카메라 설치여부 및 불법촬영 의심 흔적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근절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내년에 예산을 확보하여 관내 여성이 혼자사는 원룸, 임대주택에 몰래카메라 전자파 탐지기 무료임대 및 성폭력예방교육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백호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불법촬영기기 설치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보다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불법 촬영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군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7-26 10:38

2012년~2017년까지 6년간 총 5,956명, 작년 한해만 1,534명 등 최근 횡성으로 귀농귀촌인 인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어 횡성군으로 전입을 계획하는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이들이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5월 23일부터 1박2일간씩 4회에 걸쳐 40명을 대상으로한 귀농귀촌 종합학교 수료식을, 7월 26일 17:00 웰리휄리에서 군수귄한대행, 멘토단 15명과 함께 할 계획이다2016년부터 추진한 귀농귀촌 종합학교는 귀농귀촌 시책 및 추진방향, 기후변화와 농업기술전략대응, 농촌 융복합산업의 현황과 이해, 발효액 제조, 주민과의 화합을 위한 갈등 극복사례, 멘토농장에서 가공, 더덕, 사과, 자두, 아로리아, 토마토, 약선요리, 토종다래, 곤충사육농장 벤치마킹과, 농촌살아보기 현장체험등 기초, 심화반 교육 결과, 32명이 횡성군으로 전입 및 계획으로 높은 호응과 관심을 보였다. 특히 국립횡성 숲체원 둘레길, 갑천 호수길 탐방등은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소감을 밝혔다.앞으로도 9월에 4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체 은퇴예정자 농촌문화 현장체험교육(1박2일)으로 기업체 우수인재를 유입하여 지역사회 공헌 및 재능기부 활동 참여를 기대하며, 한우축제 기간에 도시민 40명을 초청 “도시민농촌문화 현장체험(2박3일)을 통한 횡성군을 홍보하고, 11월에 횡성군귀농귀촌 멘토40명에게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여 분야별 전문가를 육성 할 계획이다박두희 횡성군수 권한대행은 교육을 통한 귀농귀촌 적지 횡성군에 대한 정확한 정보, 갈등관리, 농업소득분야 이론 및 현장체험교육으로 그분들이 횡성군으로 제2의 인생 삶에 올바른 방향설정 할 수 있도록 하여, 인구 유입 증가에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7-25 14:44

안흥은빛대학(학장:김영석)은 7월 10일(수) 안흥복지센터에서 노인대학 1학기 종강식을 가졌다.이날 종강식에는 그동안의 열과 성의를 다해 배움을 마다하지 않던 150여명의 노인대학 학생들이 저마다의 뿌뜻함으로 자리를 가득메웠으며 한 학기동안의 성과를 나누고 또한 이날 안흥주민자치센터 색소폰팀의 공연도 진행되어 어르신들이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아울러 김세만 안흥면노인회 분회장은 노인대학 학생들의 중식준비에 써달라며 금일봉과 마스크 80개을 전달했고, 홍래성 서원관광 대표가 떡과 과일을, 박선자 강사께서 바나나를 후원하였다.또한 안흥 은빛봉사회(회장:정선자)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나와 중식준비에 열정을 다하였고 이날 종강식에는 김세만 노인회장, 강원도의회 함종국 부의장, 한창수 도의원, 홍용표 안흥면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하여 드렸다.다음 하반기 개강은 9월 4일로 알차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우수 봉사회원 및 학생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홍용표 안흥면장은 노인대학 운영에 노고가 많은 노인대학 관계자들과 연일 무더운 날씨에도 노인대학에 참석하신 어르신 및 내외빈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늘 건강을 유지하면서 행복한 생활을 해나가시길 기원드리며 9월 개강식에 다시 만나자.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7-11 10:38

재단법인 횡성문화재단과 횡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공동 주최/주관하여 횡성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열리는 ‘소소마켓’이 횡성군의 대표 프리마켓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올해 3월부터 횡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 ‘작심삶+일 장터’와 함께 합심하여 더욱 내실있게 꾸며지고 있는 ‘소소마켓’은 횡성군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서로 나누고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지역 대표 프리마켓으로, 3회 개최 결과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여 누적 132팀의 판매자 참여와 2,700여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었다.이번 6월 소소마켓은 증가하는 방문객의 동선을 고려하여 부스 중앙을 광장으로 활용 가능도록 새롭게 부스를 배치하였으며, 소소마켓 글자조형물을 신규 제작하여 포토존으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방문하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낙서광장을 조성하고 대형주사위 등의 다양한 놀이 도구를 마켓 곳곳에 배치 할 계획이다.한편 소소마켓에 판매자로 참여하고 있는 횡성푸드트럭 김지용씨는 “소소마켓이 작년보다 훨씬 확대되고 횡성군민의 참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소소마켓이 지역대표 프리마켓으로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판매자로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 달의 소소마켓은 횡성문화예술회관 앞에서 6월 8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되며, 오후 2시에는 지역 클래식밴드인 색종이밴드와 횡성으로 귀촌한 성악가 부부 피아체볼레의 공연, 그리고 3시에는 보물찾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6-07 11:09

횡성군이 2년만에 도민체전 2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횡성 스포츠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횡성군은 지난 4일 홍천에서 막을 내린 제52회 강원도민체전에서 2만9,085점을 득점하며 2연패를 노리던 영월군을 1,760점차로 따돌리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18개 시군중 유일하게 부정선수가 없는 팀에게 주어지는 모범상(부상 5백만원)을 수상하여 횡성의 스포츠정신을 대내외에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도민체전을 공정하고 깨끗한 대회로 이끄는데 일조하였다.횡성군은 이번 대회의 우승을 위해 35개 종목 중 27개 종목에 임원 및 코치 81명과 선수 549명 등 630명의 선수단을 출전시키는 등 지난해 준우승을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전력투구를 했다.그 결과 정구와 축구, 테니스, 볼링 등 구기종목을 비롯해 복싱, 역도, 씨름 등 개인종목에서 발군의 성적을 올리며 대회 목표인 우승을 일궈냈다.횡성군체육회에서는 도민체전 우승 비결에 대해 2017년도 도민체전 개최를 계기로 조성된 선수들의 훈련시설과 체육계 임원진의 개선, 횡성군의 전폭적인 지원을 꼽고 있다.한규호 횡성군수는 “횡성군민의 날(6.18)을 앞두고 이번 종합우승은 횡성의 자존심을 되찾고 군민들에게 큰 기쁨을 줬다.”며 “도민체전 우승을 달성한 횡성군 선수단과 물심양면으로 응원한 횡성군민들이 너무나 고맙고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횡성군의 역량을 결집하는데 모두 다함께 최선을 다해나가자.”라고 말했다.횡성군은 6월 4일(화) 오후 5시 30분 군청앞 현관에서 도민체전 선수단 환영식 및 종합1위 자축연을 가졌다.

횡성군 | 손혜철 | 2019-06-05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