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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신규농업인(귀농인)의 조기 농업자립기반 구축을 돕고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신규농업인(귀농인) 영농정착기술교육 교육생을 1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총 23회 실시하며, 교육대상은 5년 이내 지역에 이주한 귀농인, 안동시 귀농 예정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 수요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교육내용으로는 과수, 채소, 수도작, 특용작물 등 다양한 작물에 대해 기초 토양관리법을 시작으로 종자 파종, 작물의 기본생리, 병해충 방제, 수확 및 저장관리법 등 종합적 재배관리기술에 대한 체계화된 이론교육과 함께 선진농장 현장 교육 및 전문농업인 사례발표, 농기계 안전, 유용 미생물의 활용 등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교육생들은 이 교육을 통해 농업 기술습득뿐만 아니라 교육생 상호 간 영농정보 교환으로 농업 현장 실천능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졸업 후에도 네트워크를 구축해 자율적 학습활동을 이어가는 등 이번 교육이 신규농업인들에게는 농촌 생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베이비붐 세대 은퇴자와 가업을 승계하고자 하는 청년 농업인 등 다양한 귀농인들이 영농경험 부족과 지역민들과의 소통 부족으로 인한 농촌사회 조기 적응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귀농 정착으로 인구 유입 및 농촌사회의 새로운 활력원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자세한 교육 일정과 교육생 모집에 관한 내용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gritec)를 참고하거나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및 전문인력팀(☎054-840-562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2 08:54

안동시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1.24.~1.27.) 중 응급환자와 감염병 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진료 대책 및 감염병 관리 상황실(☎054-840-5917)을 운영, 유사시 즉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갖추고 평상시와 같이 운영하고, 당직 병·의원과 휴일 지킴이 약국은 계획 일정에 따라 당직근무를 시행해 시민이 응급진료와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연휴 기간에 이용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소 상황실 및 안동시청 홈페이지,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119상황센터(☎119),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므로, 미리 알아두면 응급상황 발생 시 도움이 된다.또한, 국민 대이동 및 명절 음식 공동섭취로 인한 집단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과 해외 여행객으로 인한 해외유입 홍역 등의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도 대비한다. 감염병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역학조사반이 출동해 철저한 초동대응으로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생적인 식품 조리·보관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기침할 때는 손이 아닌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소매 뒤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 감염병 전파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고 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2 08:52

안동시가 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중 원활하고 안전한 수송체계를 구축, 귀성객들에게 교통편의 제공과 안전한 이동을 도모하기 위해 특별교통 대책을 수립·시행한다.시는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교통수송대책반 상황실을 운영해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시내버스 및 택시 운행과 자동차정비업에 대한 정보를 안내해 교통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특히, 이 기간 전통시장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를 위해 안동경찰서~안동농협 사거리의 양쪽 가장자리 1개 차로 주·정차를 일시 허용해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이다.또한, 1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공영 노상주차장(27개소, 286면)과 옥동공영주차장(319면), 안동터미널 공영주차장(303면), 시청 주차장(552면)을 무료로 개방한다. 1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중앙신시장 공영주차장(197면), 중앙신시장 제2공영주차장(23면), 중앙문화의거리 공영주차장(58면), 안동구시장 공영주차장(116면), 서부시장 공영주차장(39면)을 무료 개방해 귀성객과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의 주·정차 불편을 해소한다.이와 함께 안동터미널, 주요 승강장, 버스, 택시 등 교통시설 및 장비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차량 내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해 안전하고 청결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자동차정비업 9개 업체와 자동차견인 8개 업체도 설 연휴 비상 근무에 돌입해 자동차 고장 및 수리에 대비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중 수송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원활하고 안전한 수송체계를 구축해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2 08:51

‘물순환 도시 안동’ 선포 4주년을 맞은 안동시는 물순환 도시 조성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물순환 도시 안동’ 조성사업은 크게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과 ‘도심 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두 축으로 이루어지며, 연계 사업으로 ‘쿨링&클린로드 구축사업’, ‘시원한 우리 동네 조성사업’이 있다.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에는 410억 원이 투입되며, 2020년 착공, 2021년 준공 예정이다. 도심 곳곳에 저영향개발(LID : Low Impact Development) 기법을 적용해 빗물의 침투, 저류 능력 등 자연적인 물순환 회복으로 기후변화에 강한 생태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안동시 도심 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급격한 도시화로 복개된 천리천과 안기천 일부 구간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이다. 시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복원된 하천 인접 지역에는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활성화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삼는다는 복안이다. 총사업비는 787억 원이며, 올해는 1단계 안기복개천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간다.올해 3월 완공 예정인‘쿨링&클린로드 구축사업’은 19억 원이 투입된다. 제비원로(중앙사거리~영호북단사거리) 627m, 경동로(중앙사거리~안동초등학교 앞) 549m 구간에 쿨링&클린로드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 제거와 도심 열섬현상 저감, 겨울철 신속한 제설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사업이다. 도로 중앙분리대에 고정식 살수 장치(노즐)를 설치해 도로에 분사, 도로 먼지를 제거하는 방식이며 시에서 원격조정으로 운영할 수 있어 폭염 및 강설 시 초기 대응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시원한 우리 동네 조성사업’은 올해 기후변화대응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17억 원이 들어간다. 오는 8월까지 안동시

안동시 | 이경 | 2020-01-22 08:50

설 날, 세계유산 4곳 무료 개방안동민속박물관, 유교랜드, 하회마을에서는 민속놀이 체험도 가능해하회마을에서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하회별신굿탈놀이 무료 공연 안동시는 이번 명절을 맞아 설 당일인 25일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서원, 병산서원 등 세계유산과 주요 관광지를 무료 개방하는 등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설 연휴 시작인 24일에는 안동역 광장에서는 귀성객을 위한 관광 홍보부스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귀성객을 위한 이벤트, A-스마일 캠페인 등이 진행되며, 안동 선비양반, 까투리 캐릭터가 귀성객을 맞이하며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입장료 할인 및 특별 프로그램 안내와 더불어 가볼 만한 안동 관광 코스를 집중 홍보, 관광객 유치에도 힘쓸 예정이다.더불어 안동과 연결되는 인근 고속도로 휴게소 관광정보센터에 관광홍보물을 점검·비치하고, 안동관광홈페이지와 관광홍보용 웹진 발송을 통해 귀성객뿐만 아니라 연휴 기간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해의 풍년을 기원하고 액을 막는 세시풍속의 다양한 민속놀이가 안동에서의 설 연휴를 더욱 다채롭게 할 예정이다.안동민속박물관에서는 설 연휴 기간에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통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한다. 박물관 전정에서 진행되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마당은 모두 6종으로 윷놀이, 널뛰기, 제기차기, 투호, 굴렁쇠 굴리기, 줄넘기 놀이 등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단, 설 당일에는 휴관하며, 야외 박물관과 민속촌, 월영교는 관람할 수 있다.유교랜드에서는 연휴 기간 입장권 2천원 할인행사와 더불어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무료 관람 이벤트를 한다. 전통 민속놀이체험마당도 함께 운영해 전통문화를 관람하고 체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세계유산 하회마을에서도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와 탈춤공연을 진행한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1 19:09

안동시가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올해 지원금을 대폭 늘려 2월 3일부터 7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조기 폐차 지원 대상 차량은 정상적으로 운행 가능한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 자동차와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 도로용 건설기계 3종이다. 안동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고, 소유 기간이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인 경우이며,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올해부터 총중량 3.5톤 미만일 경우 조기 폐차 지원금 상한액이 165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대폭 상향됐으며, 폐차 시 기준가액의 70%를 지원하고 경유차가 아닌 차량을 신차로 구매할 경우 30%를 추가 지원한다. 중고차 및 이륜자동차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LPG 화물차 신차 구매는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 시 추가로 400만 원을 정액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조기 폐차 신청 시에는 신분증, 차량 등록증을 지참하고 대상 차량을 운행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권오구 환경관리과장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조기 폐차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조기폐차 보조금은 한정된 예산으로 지원되는 만큼 이른 시일 내에 조기 폐차 여부를 결정하고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1-21 19:06

안동시는 귀농인들을 위해 귀농 정착사업과 귀농인 농가소득 증진에 필요한 융자금을 신청받고 있다.귀농·귀촌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는 ▲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 신규농업인 선도 농가 현장실습 교육(귀농멘토멘티), ▲ 귀농·귀촌학교(서울) 운영지원, ▲ 귀농인 정착지원사업, ▲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융자)지원, ▲ 귀농인의 집 운영 등이 있다.귀농 정착지원사업은 각 읍면에 1월 31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자격요건 심사 등을 거쳐 63 농가에 농가당 4백만 원씩 보조 지원(사업비 5백만 원 이상)한다.귀농인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귀농 창업과 주택구입 지원사업도 시행한다. 창업은 가구당 3억 원, 주택구입은 가구당 7천5백만 원 이내에서 금리 2%, 5년 거치 10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융자 지원한다.또한,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 희망자가 일정 기간 동안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 후 귀농할 수 있도록 귀농인의 집을 5개소 운영하고 있다.안동시는 이외 다른 사업에 대해서도 추진계획에 맞춰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귀농 교육 정보는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귀농·귀촌 인구도 차츰 줄어드는 반면 청년 세대의 귀농·귀촌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발맞춰 안동시에서는 여러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창업 성공을 한 회원들이 직접 귀농 상담뿐만 아니라 도농 교류가 활발한 안동의 주요 농업관광을 알리고자 힘을 쏟았다.안동시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의 보고이자 우리 민족 정신문화의 가장 중심인 안동시에서는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지원과 지역민과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 마련 등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1-19 14:13

안동시가 국가 인프라 지능 정보화 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시는 지난해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ICT 기금사업으로 시행한 ‘2019년 국가 인프라 지능 정보화 공모사업(사업명 : 디지털 트윈 기반 지하 공동구 지능형 이상 탐지 및 안전관리서비스)’에 선정된 바 있다. 1차연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평가 결과 우수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올해도 2년 연속으로 사업을 계속하게 됐다.이번 선정으로 총 25억8천 원을 지방자치단체 예산 부담금 없이 전액 국비 출연금으로 지원받아 공동구 안전관리서비스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지난해는 공모사업비 13억2천만 원을 지원받아 지하 공동구 1.5㎞ 구간에 광케이블 및 광센서 100개를 설치하고,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구축해 일부 구간 안전관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올해에도 공모사업비 12억6천만 원을 지원받아 잔여구간 1.75㎞에 광케이블 포설 및 센서를 설치하게 된다.안동·예천 지하 공동구는 국가 주요 시설의 하나로 지하 3.25㎞ 구간에 상수도, 전력선로, 통신(kt, SK, LG, CJ) 4개사 선로가 수용돼 있다. 중요한 시설인 만큼 안전재난 사고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해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기술들을 접목한 지하 공동구 지능형 이상 탐지 및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재난·재해 상황 발생 시 지하 공동구 구조물에 발생할 수 있는 온도상승, 침수, 균열 등의 환경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상황 예측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지하공동구 내 5종의 광센서를 설치했다.광센서를 통해 구조물에서 실시간, 대용량 데이터를 빅데이터 플랫폼 통해 안정적으로 수집, 이를 분석하고 기계 학습해 시설물 상태에 대한 이상 발생 시 공동구 담당자에게 즉시 문자가 전송되며, 화재 발생 시에도 인근 소방서에 상황을 전파하는 안전관리 서비스이다안동시의

안동시 | 이경 | 2020-01-19 14:12

앞 세대가 물려준 사물 또는 문화를 유산(遺産)이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Outstanding Universal Value)가 있다고 판단해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인류의 보편적인 문화유산이 세계유산이다. 세계유산으로 등재되기 위해서는 한 나라에 머물지 않고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있어야 한다.안동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4곳이나 있다. 2010년에는 하회마을, 2018년에는 봉정사, 2019년에는 도산서원, 병산서원이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이번 설 연휴는 가족들과 함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찾으러 안동으로 떠나보자. 마침 설 당일에는 4곳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살아있는 유산(Living Heritage), 하회마을유네스코는 2010년 당시 하회마을을 세계유산으로 등재를 결정하는 결의문에서 ‘한국인의 전통적인 삶이 그대로 전승되고 있는 생활공간이며, 주민들이 세대를 이어 삶을 영위하고 있는 살아있는 유산(Living Heritage)’이라고 했다.하회마을은 풍산 류씨가 600여 년간 대대로 살아온 한국의 대표적인 동성마을이다. 낙동강이 마을을 감싸 안고 흐르는 지형으로 풍수지리적으로 태극형·연화부수형·행주형에 일컬어지며, 이미 옛날부터 사람이 살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도 유명했다. 마을 입구부터 길을 따라 들어서면 한국의 옛 문화와 역사를 말해주는 고택들이 즐비하다. 큰 기와집부터 초가까지 다양한 전통 주택에서 지금도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그중 보물로 지정된 곳이 충효당, 양진당 등 두 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곳이 화경당, 원지정사 등 아홉 채에 이른다.강가 백사장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만송정이 자리하고 있고, 맞은편 절벽에는 부용대가 있다. 부용대에서 바라보는 전통 마을의 풍취는 감탄을 자아낸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등재 신청을 앞두고 있는 하회별신굿탈놀이도 상설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서원 건축의 백미(白眉), 병산

안동시 | 이경 | 2020-01-19 14:11

안동문화지킴이(대표 김호태)는 1월 17일(금)부터 19(일)까지 안동동문화예술의전당 3층 갤러리에서 안동문화지킴이 스물한 돌 특별전을 개최한다.안동문화지킴이는 창립 2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활동과 성과를 담은 영상, 사진, 책자, 활동 교구 등 다양한 전시물을 소개할 예정이다.특별전 기념식은 17일(금) 오후 5시에 개최하며, 문화재청 관계자, 전국 문화재지킴이 단체대표, 가족지킴이 및 회원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문화지킴이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문화재지킴이 활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할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아울러, 전국 문화재지킴이 단체 연합회 제3대 회장에 취임한 김호태 대표의 취임 축하연도 함께 열리며, 안동을 중심으로 자발적인 문화운동인 지킴이 활동이 전국에 더 활발히 전파될 수 있게 참석자들에게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안동문화지킴이는 1999년 6월부터 ‘한 문화재 한 지킴이(가족지킴이)’ 활동을 시작해 시민문화대학, 시민문화유산해설사, 청소년문화재수호단, 문화재지킴이 교육,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등 지속해서 문화를 알리고 지키는 활동에 힘써오고 있다.특히, 안동문화지킴이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활동은 전국으로 확산해 8만 명에 이르는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지역 작은 단체가 21년간 지속해서 활동해온 활약상을 전시하는 이번 특별전은 문화재지킴이 활동이 더 활발히 이루어지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호태 안동문화지킴이 대표는 “안동문화지킴이의 성장과 발전과정을 보고 많은 시민이 문화유산의 가치를 나누는 일에 동참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문화교육과 보존 활동으로 문화재지킴이 활동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1-17 17:00

인 사 발 령 조 서(발령일자 : 2020. 1. 20.字)□ 직무대리 : 1명노인장애인복지과장직무대리지방사회복지주사신기흥노인장애인복지과승진의결□ 6급 승진 : 8명명륜동지방행정주사보김하영기획예산실실무주사옥동지방행정주사보서희정사회복지과실무주사용상동지방행정주사보김익모행정지원실실무주사풍천면지방행정주사보강정숙여성가족과실무주사임동면지방농업주사보정상길농정과실무주사노인장애인복지과지방보건주사보신병창노인장애인복지과실무주사보건위생과지방보건주사보서금희보건위생과실무주사건강관리과지방보건주사보박수자건강관리과실무주사□ 7급 승진 : 14명서후면지방행정서기권효신종합민원실용상동지방행정서기박진리평생교육과안기동지방행정서기김연정노인장애인복지과옥동지방행정서기김정은종합민원실송하동지방행정서기김민희송하동서후면지방사회복지서기김영미노인장애인복지과옥동지방사회복지서기이보람옥동임동면지방농업서기손승균축산진흥과문화유산과지방녹지서기강하륜문화유산과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지방해양수산서기박배윤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보건위생과지방보건서기김미영보건위생과건강관리과지방간호서기최지은건강관리과안전재난과지방방재안전서기한재용안전재난과공원녹지과지방운전서기김익한공원녹지과□ 8급 승진 : 24명전통문화예술과지방행정서기보최희수전통문화예술과 일자리경제과지방행정서기보이수빈일자리경제과 청소행정과지방행정서기보송준호서후면 건설과지방행정서기보김지한건설과 상하수도과지방행정서기보조혜빈상하수도과 도시재생과지방행정서기보정민교교통행정과 평생교육과지방행정서기보김덕기평생교육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지방행정서기보홍예미안동문화예술의전당 노인장애인복지과지방사회복지서기보김현수와룡면 풍천면지방사회복지서기보유종호풍천면 남후면지방사회복지서기보최나영남후면 길안면지방사회복지서기보주지용길안면 세정과지방세무서기보김강덕세정과 시립도서관지방사서서기보홍창재시립도서관 청소행정과지방공업서기보박서행청소행정과 유통특작과지방농업서기보이진영녹전면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지방해양수산서기보조형진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건강증진과지방보건서기보배나래건강증진과 환경관리과지방환경서기보손재홍환경관리과 안전재난과지방방재안전서

안동시 | 이경 | 2020-01-17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