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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글로벌 사회가 요구하는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하여 2020학년도 찾아가는「됨․됨․이․움 인성채움교실」을 실시한다. 「됨․됨․이․움」이란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 인성역량 함양 방안으로 제시된 대전시교육청의 인성교육 브랜드이다. 「2020학년도 됨․됨․이․움 인성채움교실」은 가정․학교․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 인성교육으로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인성채움교실은 4단계로 운영되며, 먼저 ‘인성고수 도전하기’를 통해 마음교육, 미래교육, 역사교육, 환경교육, 시민교육 등 인성핵심 덕목 함양이 가능한 전문가의 인력 풀(pool)을 폭넓게 구성한다.(준비됨). 다음으로 ‘인성 숨은 고수 찾기’로 학급에서 학생들의 요구와 수준에 적합한 인성교육 고수를 찾아 신청한다.(마련됨). 이후 ‘인성 고수와의 만남’을 통해 단위학교 교실에서 전문가와 함께 체험하는 인성교육 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의 인성을 적극적으로 신장한다.(실천이). 마지막 단계로 ‘움트는 됨됨이 나누미’ 단계로 인성교육 내용을 생활에서 실천하고 나눔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게 된다. 현재 대전의 인성 고수 인력풀은 학교 소속 현직교사 17명과 인성 관련 유관기관 3곳으로 구축되어 있다. 학교에서는 인성 고수와의 만남을 위해 9월 21일부터 9월 25일까지 자료집계시스템으로 학급 단위로 신청을 하고 있다. 이번 「됨․됨․이․움 인성채움교실」은 원격수업 지원도 포함되어 있어 코로나19 상황에 직접적으로 학교를 지원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2020학년도 됨․됨․이․움 인성채움교실은 인성과 실력을 모두 겸비한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며, 코로나19 상황에서 대전 인성교육을 위한 가정․학교․지역사회가 인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2 18: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3일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3시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유튜브 중계와 줌(Zoom)을 통해 온라인 토론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 보고 중심의 일방향 회의가 아닌, 공유와 토론 중심의 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현장 중심 정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교육청의 의지가 반영된 사업이다. 이번 원탁회의는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13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하여‘학교공간혁신 운영 방안’과‘2021년 대전교육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회의는 전문가인 퍼실리테이터가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원탁회의를 통해 미래교육을 위한 학교공간혁신의 다양한 방안을 도출하고,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교육정책에 바라는 제안은 검토를 거친 후 교육청 주요업무계획 등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며, 그 반영된 주요 내용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대전교육청 김덕기 혁신정책과장은“이번 토론으로 학교공간의 주체는 학생이라는 점과 대전교육정책은 대전시민이 함께 만들어 간다는 것을 참여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2 18:05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산하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학습주제별 꾸러미를 배부하였다고 밝혔다.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이하 ‘동부영재원’)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하여 지역 내 감염확산 상황 및 수업 내용과 방법 등을 고려하여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모듈화된 학습주제별 꾸러미를 구성하여 배부함으로써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수업방법의 변화에 대하여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추었다.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동부영재원의 대응은 등교수업 초기에 과정별 분반 수업으로 학급당 9명 이하로 구성하여 진행하였고, 안정기 때는 등교수업으로 하였으며, 지역 내 감염이 확산될 때는 일부 등교수업과 일부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으로 병행하며 진행하였다. 대부분 활동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영재수업을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학습준비물이 개인별로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동부영재원은 학습주제별 꾸러미를 ‘드라이브 스루’로 배부함으로써 지역 내 감염확산 상황이 급격하게 변하여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더라도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고, 학습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미 과정별로 구축된 학생·학부모 SNS를 통해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의 병행수업을 안내하고 있으며, 학습꾸러미를 받은 학부모는‘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학습꾸러미를 받을 수 있어서 원격수업으로 진행해도 어려움이 많지 않다’고 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영재교육원 원장)은 “원격수업은 교수-학습활동의 분명한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교육의 책무성은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속에서도 유지되어야 하므로, 앞으로 원격수업의 학습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1 19:15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021학년도 학부모 대상 고등학교 입학전형 설명회」관련 자료를 동영상으로 제작, 온라인으로 지원한다.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라 예년에 실시했던 학부모 대상 고입 전형 설명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대체하기 위해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안내 자료를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제공·지원한다. 동영상 자료는 대전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자료 탑재 및 파일 송부 등을 통해 단위학교에서 잘 활용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본 동영상 자료의 주요 내용은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주요 변경 사항’,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계획’, ‘관련 유의 사항’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20분 정도 소요된다. 이번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대전예술고등학교의 일반고 전환, 감염병 유행의 심각 정도에 따라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근거한 입학전형의 탄력적 운영, 면접 실기 등 집합평가가 필요한 전형요소의 최소화, 창의적 체험활동 중 봉사활동 성적 산출 기준 변경 등이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관계자는 “2020학년도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해 가며 한마음으로 학업에 열중하고자 노력한 한 해였다. 하지만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들의 걱정과 우려가 많아 이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는 마음으로 자료를 제작하였으며, 이 영상 자료에 담긴 정보를 잘 활용하여 자녀의 고등학교 진학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1 19: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원격수업 장기화로 수학 학습격차 최소화를 위해 중 1학년과 고 1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걸림돌 넘기」수학 학습자료 2종을 모든 중·고등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병행됨에 따라, 올해 학교급이 바뀐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단계적 학습 특성을 갖고 있는 수학교과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 1을 위한 「수학 걸림돌 넘기」에서는 수학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1학기에 수학 학습에 걸림돌이 되었던 ’정수와 유리수, 문자와 식‘ 단원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2학기 수학 학습에 어려움이 없도록, 1학기 핵심 내용을 반복할 수 있는 단계형으로 구성하였다. 고 1을 위한 「수학 걸림돌 넘기」에서는 1학기 내용을 보완하면서, 2학기 내신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2학기 내용을 중심으로 단계형으로 구성하여, 수학적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규수업 또는 정규수업 후 기초학력 수학교과 프로그램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책자 및 파일을 학교에 보급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학습격차가 우려되는 수학교과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등교·원격수업 병행 상황속에서도 자기주도적 학습이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교과 학습격차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1 19: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월 18일(금) 오후 5시에 마감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내의 최종 원서 접수 결과는 작년에 비해 1,814명이 줄어든 15,074명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남학생은 전년보다 983명이 감소한 7,779명, 여학생은 831명이 감소한 7,295명이 접수하였다. 또한 졸업 예정자는 작년에 비해 1,589명이 감소한 11,216명이 접수하였고, 졸업생도 246명이 감소한 3,446명이 접수하였다. 검정고시생 및 기타 학력은 21명이 증가한 412명이 접수하여, 전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역별 지원 현황을 보면 국어는 전년 대비 1,795명이 감소한 15,048명(99.8%), 수학 가형은 전년 대비 133명이 감소한 5,494명(36.4%), 수학 나형은 전년 대비 1,575명이 감소한 9,254명(61.4%)으로 나타났다. 사회탐구 영역은 837명이 감소한 7,546명(50.1%), 과학탐구 영역은 717명이 감소한 7,143명(47.4%), 직업탐구 영역은 32명이 감소한 58명(0.4%)이 지원하였으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388명이 감소한 1,899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0년 12월 3일(목)에 시행되며, 시험 성적표는 2020년 12월 23일(수)에 응시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최상의 조건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수험생 책상용 칸막이 설치를 비롯한 모든 제반 여건을 조성해 나갈 것이며, 수험생들은 마지막까지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1 18:49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에서 9월 19일(토) 학부모와 함께하는 수업 공개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 공개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원격수업으로 이루어졌다. 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9월 5일부터 화상회의 앱(ZOOM)을 활용하여 학생-교사 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실시간 쌍방향으로 원격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는 가정에서 학생과 함께 수업을 참관하여 영재교육원의 원격 수업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과학반(중3)에서는 물의 전기분해, 자극과 반응, 수학반(중3)에서는 알지오매스 블록코딩, 통합반(초6)에서는 물총 놀이 메이커 프로젝트, 복합입체도형을 활용한 우리 지역 그린-e 도시재생 프로젝트 등의 흥미진진한 주제들로 진행하였다. 특히, 재원생 학부모들은 원격으로 수업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궁금증도 많이 해소되었고, 자녀들이 수업에 스스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영재교육 효과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이해용 원장은 “영재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 제공의 기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20 16:42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10월 30일까지 대전광역시 유치원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공연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하여 보급한다고 밝혔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관내유치원 만 4~5세 유아의 감성 및 창의적 표현능력 신장을 위해 음악극, 인형극, 뮤지컬 등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주 1회씩 지원해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예정된 문화예술공연이 연기․취소되었고,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는 무관중 공연을 촬영하여 유치원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온라인 문화예술공연 영상 보급을 위해 지역사회 공연팀을 선정하여 유아에게 적합한 영상을 촬영하였으며, 지역대학(대전보건대학교 유아교육과)과 연계를 통해 동아리 공연 영상을 함께 게시하였다. 이번 온라인 문화예술공연은 악기연주, 인형극, 마술쇼 등 총 16개의 콘텐츠이며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여 유치원 현장에서 쉽게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고 감상할 수 있게 하였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온라인 문화예술공연 영상 보급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유치원 문화예술교육의 공백을 최소화 하고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바깥활동이나 현장학습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비대면 수업에 답답함을 느끼는 유아들이 활력을 찾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8 18:38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9월 19일(토)부터 10월 24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5주간(총 5회) 대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대전교육정보원영재교육원 SW 체험 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SW 체험 교실은 학부모와 함께하는 참여 수업의 일환으로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SW(AI)에 흥미가 있거나, 대전교육정보원영재교육원 SW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영재교육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별(동구, 중구, 대덕구, 서구, 유성구) 15가족, 총 75가족을 선정하여 운영한다. 학부모와 함께하는 SW 체험 교실의 주제는 ‘인공지능에 대해 알고 블록 프로그래밍으로 인공지능 체험하기’로 먼저, AI의 개념과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mBlock 활용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만든다. 또한 엔트리를 활용한 인공지능 프로그램 및 모델학습을 하며, 아두이노에 대해 알아보고 서보모터를 움직이는 활동 등의 실제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교육과정을 일반 학생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별로 만든 작품을 발표 및 공유하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서로를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학부모와 함께하는 SW 체험 교육과 같은 학부모 참여형 수업은 영재교육원의 프로그램 이해도를 높이는 데 의의가 있으며 다양한 SW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8 18:37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9월 18일(금) 대전갑천중학교 교장실에서 대전광역시 단거리 육상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최지현 학생을 격려하였다. 대전광역시 여자 중등부 단거리 육상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최지현 학생은 제49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100m, 200m종목에서 2관왕을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한국중고육상연맹에서 주관한 제49회 추계육상대회 100m, 200m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재능을 입증하였다. 대전광역시의 우수한 육상 유망주로 인정받고 있는 최지현 학생은 학교운동부 육성학교에 속한 학생선수가 아닌 육상선수 출신 아버지의 지도를 받아 두각을 드러낸 점이 축구선수 출신 아버지의 지도를 받아 자신의 재능을 꽃피운 한국의 대표 축구선수 손흥민과 닮아 화제이다. 이번 격려에서 최지현 선수와 같은 대전광역시 서부 관내 우수선수에게 훈련 지원금 등을 지원하여, 재능이 우수한 학생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체육활동 지원을 약속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학생선수 육성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학부모와 학생의 노력만으로 우수한 체육 성과를 이룬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재능이 충만한 선수에 대하여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통해 우수한 체육인재 양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8 18:35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지구별 컨설팅을 10일부터 18일까지 10여 회에 걸쳐 면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로 인해 방과후학교 운영이 어려운 시기에 학교에서 필요한 내용을 안내하며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지구별 컨설팅을 마련하였다. 이를 위해 전문역량을 갖춘 방과후학교 컨설팅단을 구성해 업무담당자들의 사전 의견수렴을 받고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면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적절한 시기에 방과후학교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구별 컨설턴트에게 안내자료를 제공했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방과후학교 보조금 사용 및 방과후학교 계약 및 청렴사항 준수, 학교별 질의응답 등으로 이루어졌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구별 컨설팅과 함께 비대면 이메일과 유선 등 온라인 수시 컨설팅도 적극 활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맞춤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방과후학교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과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할 것”이라며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최대한 수렴해 자율적이고 청렴하며 안전한 방과후학교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학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8 18: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유아 학습권 보호와 유연한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유치원 원격수업 자료를 제작하여 관내 유치원에 보급하였다. 상상놀이, 함께놀이, 인성․안전교육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는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으로 전화되거나 밀집도 최소화를 위해 등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아 학습권 보호와 교원의 업무 지원을 위하여 개발되었다. 현장 교원으로 구성된 자료 개발위원들은 개정 누리과정과 연계하여 놀이 중심의 ‘주간놀이계획’과 동영상이 포함된 ‘놀이지원 자료’를 제작하였으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솔방울, 나뭇잎, 종이컵 등의 재료로 가정에서 놀이할 수 있게 활동을 구성하였다. 또한 동영상과 파워포인트로 제작된 놀이지원 자료를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활용이 용이하도록 하였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단위 유치원에서 쉽게 활용 가능한 원격수업 자료 지원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원의 업무 부담 해소와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놀이 중심 유치원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 인식 제고와 유아 주도의 놀이 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질 높은 원격수업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보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8 18:3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8일(금)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배치 등을 위한 대전광역시 특수교육운영위원회(이하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홍민식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교육국장, 유초등교육과장, 중등교육과장까지의 당연직 4명과 특수학급 설치교 교장, 현장 특수교사 및 사회복지전문가, 변호사, 의사, 특수교육과 교수, 학부모 단체 대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하여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서 설치 및 운영이 명시된 기구이며,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배치 및 학습권 보장과 관련된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시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통합교육이 요구되는 일반고등학교 신청자 145명을 심의하고 장애 정도에 따른 지원 강도를 고려하여 일반학급에 28명, 특수학급에 107명, 순회학급에 10명을 선정·배치하였으며, 이중 특수목적고 신청 학생 3명은 해당 학교 입학전형에 합격 후 배치할 예정이다. 특수학교 신청자 197명은 장애 영역별로 설립되어 운영하는 5개 특수학교와 2021년 개교 예정인 대전해든학교에 각각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 영역 및 교육적 요구를 고려하여 배치하였다. 대전교육청 홍민식 특수교육운영위원장(부교육감)은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통해 선정·배치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장애 정도 및 발달특성, 학습능력, 보호자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과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8 18:3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9월 21일(월)부터 7일간, 관내 교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2020년 온라인 무지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지개 아카카데미는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해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무지갯빛처럼 7개의 세션으로 구성, 운영하는 강좌이다. 2019년에는 총 6회 교직원 930명이 참여하였으며 97%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대면 연수 진행이 불가능하여 실시간 화상 강의가 가능한 그림심리분석, DISC코칭기법, MBTI성격유형의 3개 세션을 운영한다. 그림심리분석 9월 21일(월)~23일(수), DISC코칭기법 9월 24일(목)~25일(금), MBTI성격유형 9월 28일(월)~29일(화)까지 진행되며 원하는 과정을 선택하여 상담 및 코칭 기법을 체험할 수 있다. 그림심리분석은 비언어적 도구를 이용하여 자신의 무의식적인 마음을 알아차리고 수용하여 자기 분석 및 이해를 도와주며 DISC코칭기법은 나와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하고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준다. MBTI성격유형은 인식과 판단을 통해 각자의 선호 경향을 찾고 이 경향들이 합쳐져서 인간의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파악하여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언택트 문화의 확산으로 실시된 이번 화상 강의를 시작으로, 이동시간·공간의 제약을 벗어난 수요자 맞춤형 상담·코칭 프그램 운영으로 교육가족의 마음단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8 18:31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관내 20여 개 초등학교에서 평화통일 언택트(un-contact) 체험교육을 9월 중순부터 다음 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평화통일 체험교육은 변화하는 국내·외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발달과정에 맞는 참여형 통일교육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안전과 건강을 고려하여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한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평화통일 체험교육 운영을 희망하는 학교에서 신청한 도서, 보드게임, 공예 활동자료 등을 꾸러미 형태로 구성하여 배포하는 중이다. 학교에서는 교육과정에 따라 학급별, 학년별 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에 체험학습 꾸러미를 활용하여 체험중심의 맞춤형 평화통일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통일 체험교육 운영학교로 선정된 한 학교의 교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체험학습이 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이 공예 활동과 독서, 게임 등을 통해 통일 체험교육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독서와 놀이활동을 통한 평화통일 체험교육으로 학생들이 평화통일 감수성을 함양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평화통일 꾸러미 체험교육을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배울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7 17:12